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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신정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 전환

☞ 지난 정부, 원전 중심의 정책으로 재생에너지 설치량 감소, OECD 국가 중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최하위 수준

☞ 이재명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우선으로 전환. 5년간 국내 설치량 큰 폭 증가 예상

☞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 2030년 국가 온실감축목표(NCD) 달성 위한 유일한 방법은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 원전 정책은 안전, 폐기물 처리장 확보, SMR 연구개발 등 질적 성장 위주로 전환 예상

☞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목표 비중 기존 21.7%에서 30% 수준으로 상향 가능성 높아

☞ 5년 내에 국내 재생에너지 신규 설치량 현재 3GW 수준에서 10GW로 확대되어야 탄소장벽 리스크 회피 가능

☞ 국내 매출 비중이 높은 풍력, 태양광 업체들, 전력망/기기 업체들은 안정적인 국내 시장 확보로 성장판 열릴 것

https://vo.la/fBaf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수직계열화의 신
📘 보고서: https://vo.la/lKQnZrZ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5년 EPS 1,606원에 Target P/E 20배 적용
- Target P/E는 동기간 글로벌 EMS사 평균 PER 17배를 20% 할증
- 할증 근거는 Peer대비 높은 성장률

📘 서진은 수직계열화의 신이다.
- 잉곳 제조 부터 금속성형, 전자부품 제조까지 EMS 전 공정 내재화
- 베트남 대규모의 인프라와 합쳐 중화권 EMS 와 경쟁 가능한 마진, 커스터마이징 니즈, 납기 준수율 등 장점 가져

📘 2025년 매출액 1조 6,109억원(+32.7% yoy), 영업이익 1,667억원(+53.3% yoy)전망
- ESS와 반도체 부문이 탑라인 견인
- ESS 부문 폼팩터 변경 및 관세 불확실성으로 이연된 물량 점차 인식될 예정
- 작년 4분기 반도체 부문 금형 및 공정최적화 비용 인식으로 올해 연간 탑라인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효과 기대

📘 재생에너지 먹고 자라는 ESS 부문
- 글로벌 태양광에너지 신규 설치량 지난 4년간 급증, 덕커브 해소 위해 태양광과 ESS의 결합은 필수적
- 민영화된 미국 전력망에서 원전과 전통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 돼도 서부(CAISO)와 중남부(ERCOT)중심으로 ESS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

📘 반도체 부문, 수직계열화와 고객사의 탈중국 러시 수혜
- 2015년 전장기업 텍슨(Texon)인수로 전자부품 제조 가능해짐
- 고객사 장비 부품 내재화율 상승으로 기존대비 마진 개선될 전망
- 램리서치, AMAT, ASML등 반도체 장비 제조사들 조립공정 및 비핵심부품의 중국 비중 줄이는 추세

📘 관세포함 온갖 불확실성을 모두 반영한 주가, 큰그림에 주목할 때
- 현재 주가는 2025년 EPS 기준 13배 수준
- 베트남 대상 상호관세와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ESS프로젝트 지연, 신규CB 발행 루머 등 갖은 불확실성이 모두 반영된 주가
- 하반기 갈수록 개선되는 실적흐름과 연간 실적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 있어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취임사에서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 언급한 첫 대통령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따라 재생에너지 중심사회로 조속히 전환하겠습니다. 에너지 수입 대체, RE100 대비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더하여, 촘촘한 에너지고속도로 건설로 전국 어디서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해 소멸위기 지방을 살리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04682?sid=100
🇺🇸 서클(Circle), 6/5 뉴욕증시 상장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 이 뉴욕증권거래소에 ‘CRCL’ 티커로 상장합니다. 공모가는 주당 24~26달러, 최대 6.24억달러(약 8560억원) 조달 목표입니다.

예상 시가총액은 약 9조원 수준(희석 기준-72억 달러)이며, 2024년 매출은 16.8억 달러, 순이익은 1.5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Q25 순이익은 6,480만 달러 입니다.

*참고로 1위 사업자 테더의 ‘24년 순이익은 130억 달러였습니다.

미국애서 토큰 발행 사업자의 첫 IPO이기 때문에 빅 이벤트라고 판단됩니다.
독일, 7월부터 기업 전기차 구매 가속 상각

-구매 첫 해에 가격의 75%까지 상각 허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604160700082
[레이(2286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컨콜 후기: 미국, 중국 매출 회복 기대

☞ 미국, 중국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발생해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1Q 매출액 245억원 영업이익 2억원(매출액 +49.0% 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 미국에서 지난 6분기 동안 감소세를 보였으나 1분기 증가세로 전환(+950.3% yoy)

☞ 2Q 매출액 319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예상

☞ 현재 주가는 '25년 실적 기준 14.3배 수준. '25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점으로 주가 상승 전환 기대

https://vo.la/EQoirv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주요국 5월 전기차 판매도 양호

-독일 68,241대 전년비 +56%

-영국 50,220대 +33%

-스페인 21,195대 +131%

-프랑스는 27,594대로 전년비 19% 역성장

-이 추세면 유럽의 5월 전기차 판매는 29만대 이상 수준으로 전년비 28% 이상 증가 추정

-유럽 전기차 판매는 재성장세 전환이 확고해지고 있어
이재명정부 출범으로 글로벌 해상풍력 업체들 들썩

-아시아 주요 시장 부상할 것

-Vestas, Siemens Energy 등 해상풍력 터빈 메이커들과

-대한민국에서 해상풍력 단지 개발 진행 중인 사업자들 수혜

-이재명정부는 서남해 해상풍력 약 20GW를 에너지고속도로에 연결해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계획 마련

https://www.rechargenews.com/policy/will-south-koreas-new-president-put-eu-wind-giants-on-the-energy-expressway-/2-1-1828454
🏁 Circle(CRCL) 이 상장했습니다. 공모가 대비 +168% 상승한 금액에 마감했습니다.
기후에너지부, 최적의 장관 인선

-김성환 민주당 의원 유력

-일단 환경부 장관으로 임명한 뒤 산업부의 에너지 부문을 가져와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는 안으로 준비 보도

-기후에너지부 신설 위해서는 정부조직법 개편 등 실무 절차 필요

-김성환 의원은 3선으로 문재인정부부터 민주당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사실상 주도해와

-재생에너지 PPA법, 분산전원촉진법, 고준위 방폐장법, 해상풍력특별법 등의 입법화에 중심 역할

-장관 확정 시 국내 에너지 시장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되고, 전기차, ESS 등의 확산이 시작될 것

-기후에너지부를 집권 초기부터 신설하고 실무형 장관을 선임한다는 것은 이재명정부의 핵심 정책이 에너지전환에 있음을 의미

-국내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이 부진했던 가장 큰 이유가 부처간에 갈라진 기능, 이해 상충 등으로 제대로 된 정책이 부족했기 때문.기후에너지부의 신설이 중요한 이유

-영국도 해상풍력 육성 초기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서 기능을 전담케 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4461?sid=100
결국 미국 AESC 공장 건설 중단

-중국 Envision이 인수한 것이 화근

-사우스 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 건설 중단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관세, FEOC 규정강화, 보조금 축소로 사업 여건 악화 판단

-AESC로부터 배터리셀 공급 받을 예정이던 BMW, 볼보의 귀추가 주목

-BMW는 내년부터 미국에서 X5, X6, X7을 순차적으로 생산하는 것을 확정한 상태고 기존에는 AESC의 셀을 공급받을 계획이었으나, 수정 가능성 높아져

-K배터리에게 기회 생길 것

https://www.wsj.com/business/autos/a-chinese-owned-battery-plant-in-south-carolina-halts-construction-77e9441e
미 공화 상원, 하원 IRA안 수정 필요가 컨센서스

-상원 재무위 Thom Tillis, 클린에너지 세액공제 축소 계획 수정 필요

-발효 후 60일내 착공 증명 규정도 과도

-하원 공화 13명, 상원이 수정해주길

-프리덤 코거스 의원들은 수정 반대

-찬반 이견 많아 트럼프가 원하는 7월 4일 통과 어려울 듯

https://news.bloombergtax.com/daily-tax-report/senate-to-alter-energy-tax-credit-phase-outs-tillis-says-1?utm_source=rss&utm_medium=DTNW&utm_campaign=00000197-4144-d64c-abd7-475e26fd0003
[전기차/배터리│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세 지속

☞ 1~4월 누적 판매 112.4만대로 전년비 +22% 기록한데 이어, 5월 판매는 +31% 수준일 것으로 추정

☞ 5월 판매 증감률 독일 +56%, 영국 +34%, 스페인 +131%, 이탈리아 +67% 기록, 프랑스만 -19% 기록

☞ EU의 CO2 배출 벌금 납부가 1년 단위에서 3년 평균으로 수정 불구하고 첫 연도인 올해 판매 견조함 확인

☞ 독일 7월부터 기업 구매 전기차 75% 가속 상각 허용으로 하반기 판매 증가 폭 상승 예상

☞ EU 전체도 하반기 사회적 전기차 리스프로그램 도입과 기업 차량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도입 등 기대

☞ 미국 전기차 시장 예상보다 부진하지만, 두 배 이상 큰 유럽 시장은 성장 모드로 재전환 확실해져

☞ K배터리도 유럽발 수요 확대로 하반기부터 업황 바닥 탈출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https://vo.la/LHVRuD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