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신정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 전환
☞ 지난 정부, 원전 중심의 정책으로 재생에너지 설치량 감소, OECD 국가 중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최하위 수준
☞ 이재명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우선으로 전환. 5년간 국내 설치량 큰 폭 증가 예상
☞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 2030년 국가 온실감축목표(NCD) 달성 위한 유일한 방법은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 원전 정책은 안전, 폐기물 처리장 확보, SMR 연구개발 등 질적 성장 위주로 전환 예상
☞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목표 비중 기존 21.7%에서 30% 수준으로 상향 가능성 높아
☞ 5년 내에 국내 재생에너지 신규 설치량 현재 3GW 수준에서 10GW로 확대되어야 탄소장벽 리스크 회피 가능
☞ 국내 매출 비중이 높은 풍력, 태양광 업체들, 전력망/기기 업체들은 안정적인 국내 시장 확보로 성장판 열릴 것
https://vo.la/fBaf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신정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 전환
☞ 지난 정부, 원전 중심의 정책으로 재생에너지 설치량 감소, OECD 국가 중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최하위 수준
☞ 이재명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우선으로 전환. 5년간 국내 설치량 큰 폭 증가 예상
☞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 2030년 국가 온실감축목표(NCD) 달성 위한 유일한 방법은 재생에너지 대폭 확대
☞ 원전 정책은 안전, 폐기물 처리장 확보, SMR 연구개발 등 질적 성장 위주로 전환 예상
☞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목표 비중 기존 21.7%에서 30% 수준으로 상향 가능성 높아
☞ 5년 내에 국내 재생에너지 신규 설치량 현재 3GW 수준에서 10GW로 확대되어야 탄소장벽 리스크 회피 가능
☞ 국내 매출 비중이 높은 풍력, 태양광 업체들, 전력망/기기 업체들은 안정적인 국내 시장 확보로 성장판 열릴 것
https://vo.la/fBaf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 서진시스템(178320.KQ)
📘 수직계열화의 신
📘 보고서: https://vo.la/lKQnZrZ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5년 EPS 1,606원에 Target P/E 20배 적용
- Target P/E는 동기간 글로벌 EMS사 평균 PER 17배를 20% 할증
- 할증 근거는 Peer대비 높은 성장률
📘 서진은 수직계열화의 신이다.
- 잉곳 제조 부터 금속성형, 전자부품 제조까지 EMS 전 공정 내재화
- 베트남 대규모의 인프라와 합쳐 중화권 EMS 와 경쟁 가능한 마진, 커스터마이징 니즈, 납기 준수율 등 장점 가져
📘 2025년 매출액 1조 6,109억원(+32.7% yoy), 영업이익 1,667억원(+53.3% yoy)전망
- ESS와 반도체 부문이 탑라인 견인
- ESS 부문 폼팩터 변경 및 관세 불확실성으로 이연된 물량 점차 인식될 예정
- 작년 4분기 반도체 부문 금형 및 공정최적화 비용 인식으로 올해 연간 탑라인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효과 기대
📘 재생에너지 먹고 자라는 ESS 부문
- 글로벌 태양광에너지 신규 설치량 지난 4년간 급증, 덕커브 해소 위해 태양광과 ESS의 결합은 필수적
- 민영화된 미국 전력망에서 원전과 전통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 돼도 서부(CAISO)와 중남부(ERCOT)중심으로 ESS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
📘 반도체 부문, 수직계열화와 고객사의 탈중국 러시 수혜
- 2015년 전장기업 텍슨(Texon)인수로 전자부품 제조 가능해짐
- 고객사 장비 부품 내재화율 상승으로 기존대비 마진 개선될 전망
- 램리서치, AMAT, ASML등 반도체 장비 제조사들 조립공정 및 비핵심부품의 중국 비중 줄이는 추세
📘 관세포함 온갖 불확실성을 모두 반영한 주가, 큰그림에 주목할 때
- 현재 주가는 2025년 EPS 기준 13배 수준
- 베트남 대상 상호관세와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ESS프로젝트 지연, 신규CB 발행 루머 등 갖은 불확실성이 모두 반영된 주가
- 하반기 갈수록 개선되는 실적흐름과 연간 실적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 있어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수직계열화의 신
📘 보고서: https://vo.la/lKQnZrZ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5년 EPS 1,606원에 Target P/E 20배 적용
- Target P/E는 동기간 글로벌 EMS사 평균 PER 17배를 20% 할증
- 할증 근거는 Peer대비 높은 성장률
📘 서진은 수직계열화의 신이다.
- 잉곳 제조 부터 금속성형, 전자부품 제조까지 EMS 전 공정 내재화
- 베트남 대규모의 인프라와 합쳐 중화권 EMS 와 경쟁 가능한 마진, 커스터마이징 니즈, 납기 준수율 등 장점 가져
📘 2025년 매출액 1조 6,109억원(+32.7% yoy), 영업이익 1,667억원(+53.3% yoy)전망
- ESS와 반도체 부문이 탑라인 견인
- ESS 부문 폼팩터 변경 및 관세 불확실성으로 이연된 물량 점차 인식될 예정
- 작년 4분기 반도체 부문 금형 및 공정최적화 비용 인식으로 올해 연간 탑라인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효과 기대
📘 재생에너지 먹고 자라는 ESS 부문
- 글로벌 태양광에너지 신규 설치량 지난 4년간 급증, 덕커브 해소 위해 태양광과 ESS의 결합은 필수적
- 민영화된 미국 전력망에서 원전과 전통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 돼도 서부(CAISO)와 중남부(ERCOT)중심으로 ESS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
📘 반도체 부문, 수직계열화와 고객사의 탈중국 러시 수혜
- 2015년 전장기업 텍슨(Texon)인수로 전자부품 제조 가능해짐
- 고객사 장비 부품 내재화율 상승으로 기존대비 마진 개선될 전망
- 램리서치, AMAT, ASML등 반도체 장비 제조사들 조립공정 및 비핵심부품의 중국 비중 줄이는 추세
📘 관세포함 온갖 불확실성을 모두 반영한 주가, 큰그림에 주목할 때
- 현재 주가는 2025년 EPS 기준 13배 수준
- 베트남 대상 상호관세와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ESS프로젝트 지연, 신규CB 발행 루머 등 갖은 불확실성이 모두 반영된 주가
- 하반기 갈수록 개선되는 실적흐름과 연간 실적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 있어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취임사에서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 언급한 첫 대통령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따라 재생에너지 중심사회로 조속히 전환하겠습니다. 에너지 수입 대체, RE100 대비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더하여, 촘촘한 에너지고속도로 건설로 전국 어디서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해 소멸위기 지방을 살리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04682?sid=100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따라 재생에너지 중심사회로 조속히 전환하겠습니다. 에너지 수입 대체, RE100 대비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더하여, 촘촘한 에너지고속도로 건설로 전국 어디서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해 소멸위기 지방을 살리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04682?sid=100
Naver
[전문] 이재명 대통령 취임사 "박정희·김대중 정책 모두 필요…실용 시장주의 정부로"
국민 41번, 성장 18번, 세계 13번, 문화 12번 강조…'K-이니셔티브'도 7번 언급 '모두의 대통령' 천명한 李…"보수·진보 낡은 이념은 역사의 박물관으로 보내자" "개인도 국가도 성장해야 나눠…비상경제대응T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 서클(Circle), 6/5 뉴욕증시 상장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 이 뉴욕증권거래소에 ‘CRCL’ 티커로 상장합니다. 공모가는 주당 24~26달러, 최대 6.24억달러(약 8560억원) 조달 목표입니다.
예상 시가총액은 약 9조원 수준(희석 기준-72억 달러)이며, 2024년 매출은 16.8억 달러, 순이익은 1.5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Q25 순이익은 6,480만 달러 입니다.
*참고로 1위 사업자 테더의 ‘24년 순이익은 130억 달러였습니다.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 이 뉴욕증권거래소에 ‘CRCL’ 티커로 상장합니다. 공모가는 주당 24~26달러, 최대 6.24억달러(약 8560억원) 조달 목표입니다.
예상 시가총액은 약 9조원 수준(희석 기준-72억 달러)이며, 2024년 매출은 16.8억 달러, 순이익은 1.5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Q25 순이익은 6,480만 달러 입니다.
*참고로 1위 사업자 테더의 ‘24년 순이익은 130억 달러였습니다.
미국애서 토큰 발행 사업자의 첫 IPO이기 때문에 빅 이벤트라고 판단됩니다.
독일, 7월부터 기업 전기차 구매 가속 상각
-구매 첫 해에 가격의 75%까지 상각 허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604160700082
-구매 첫 해에 가격의 75%까지 상각 허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0604160700082
newsmailer.einfomax.co.kr
독일 5년간 71조원 기업 감세 추진
연합인포맥스 뉴스
[레이(2286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컨콜 후기: 미국, 중국 매출 회복 기대
☞ 미국, 중국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발생해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1Q 매출액 245억원 영업이익 2억원(매출액 +49.0% 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 미국에서 지난 6분기 동안 감소세를 보였으나 1분기 증가세로 전환(+950.3% yoy)
☞ 2Q 매출액 319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예상
☞ 현재 주가는 '25년 실적 기준 14.3배 수준. '25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점으로 주가 상승 전환 기대
https://vo.la/EQoirv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컨콜 후기: 미국, 중국 매출 회복 기대
☞ 미국, 중국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발생해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 1Q 매출액 245억원 영업이익 2억원(매출액 +49.0% yoy, 영업이익 흑자전환)
- 미국에서 지난 6분기 동안 감소세를 보였으나 1분기 증가세로 전환(+950.3% yoy)
☞ 2Q 매출액 319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예상
☞ 현재 주가는 '25년 실적 기준 14.3배 수준. '25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점으로 주가 상승 전환 기대
https://vo.la/EQoirv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주요국 5월 전기차 판매도 양호
-독일 68,241대 전년비 +56%
-영국 50,220대 +33%
-스페인 21,195대 +131%
-프랑스는 27,594대로 전년비 19% 역성장
-이 추세면 유럽의 5월 전기차 판매는 29만대 이상 수준으로 전년비 28% 이상 증가 추정
-유럽 전기차 판매는 재성장세 전환이 확고해지고 있어
-독일 68,241대 전년비 +56%
-영국 50,220대 +33%
-스페인 21,195대 +131%
-프랑스는 27,594대로 전년비 19% 역성장
-이 추세면 유럽의 5월 전기차 판매는 29만대 이상 수준으로 전년비 28% 이상 증가 추정
-유럽 전기차 판매는 재성장세 전환이 확고해지고 있어
이재명정부 출범으로 글로벌 해상풍력 업체들 들썩
-아시아 주요 시장 부상할 것
-Vestas, Siemens Energy 등 해상풍력 터빈 메이커들과
-대한민국에서 해상풍력 단지 개발 진행 중인 사업자들 수혜
-이재명정부는 서남해 해상풍력 약 20GW를 에너지고속도로에 연결해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계획 마련
https://www.rechargenews.com/policy/will-south-koreas-new-president-put-eu-wind-giants-on-the-energy-expressway-/2-1-1828454
-아시아 주요 시장 부상할 것
-Vestas, Siemens Energy 등 해상풍력 터빈 메이커들과
-대한민국에서 해상풍력 단지 개발 진행 중인 사업자들 수혜
-이재명정부는 서남해 해상풍력 약 20GW를 에너지고속도로에 연결해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계획 마련
https://www.rechargenews.com/policy/will-south-koreas-new-president-put-eu-wind-giants-on-the-energy-expressway-/2-1-1828454
rechargenews.com
Will South Korea's new president put EU wind giants on the 'energy expressway'?
Victory for Lee Jae-myung seen as positive for renewables in key market for global offshore wind players
기후에너지부, 최적의 장관 인선
-김성환 민주당 의원 유력
-일단 환경부 장관으로 임명한 뒤 산업부의 에너지 부문을 가져와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는 안으로 준비 보도
-기후에너지부 신설 위해서는 정부조직법 개편 등 실무 절차 필요
-김성환 의원은 3선으로 문재인정부부터 민주당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사실상 주도해와
-재생에너지 PPA법, 분산전원촉진법, 고준위 방폐장법, 해상풍력특별법 등의 입법화에 중심 역할
-장관 확정 시 국내 에너지 시장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되고, 전기차, ESS 등의 확산이 시작될 것
-기후에너지부를 집권 초기부터 신설하고 실무형 장관을 선임한다는 것은 이재명정부의 핵심 정책이 에너지전환에 있음을 의미
-국내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이 부진했던 가장 큰 이유가 부처간에 갈라진 기능, 이해 상충 등으로 제대로 된 정책이 부족했기 때문.기후에너지부의 신설이 중요한 이유
-영국도 해상풍력 육성 초기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서 기능을 전담케 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4461?sid=100
-김성환 민주당 의원 유력
-일단 환경부 장관으로 임명한 뒤 산업부의 에너지 부문을 가져와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는 안으로 준비 보도
-기후에너지부 신설 위해서는 정부조직법 개편 등 실무 절차 필요
-김성환 의원은 3선으로 문재인정부부터 민주당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사실상 주도해와
-재생에너지 PPA법, 분산전원촉진법, 고준위 방폐장법, 해상풍력특별법 등의 입법화에 중심 역할
-장관 확정 시 국내 에너지 시장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되고, 전기차, ESS 등의 확산이 시작될 것
-기후에너지부를 집권 초기부터 신설하고 실무형 장관을 선임한다는 것은 이재명정부의 핵심 정책이 에너지전환에 있음을 의미
-국내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이 부진했던 가장 큰 이유가 부처간에 갈라진 기능, 이해 상충 등으로 제대로 된 정책이 부족했기 때문.기후에너지부의 신설이 중요한 이유
-영국도 해상풍력 육성 초기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서 기능을 전담케 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4461?sid=100
Naver
신설 ‘기후에너지부’ 초대 수장에 김성환 유력
이재명 정부에서 신설될 것으로 전망되는 기후에너지부 초대 장관에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통일부 장관으로는 노무현 정부 통일부 장관 출신인 정동영 민주당 의원과 통일부 정책보좌관을 지낸 홍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ICO는 도대체 왜 허용을 하죠..... ?글로벌 스캠 러그들만 한국에 리쇼어링 될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1169?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1169?sid=101
Naver
韓코인도 '이재명 시대' 열린다…"ICO·비트코인 ETF 전격 허용"
대선 과정에서 친(親)가상자산 공약을 잇달아 내놨던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국내 가상자산 산업을 둘러싼 분위기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이 대통령이 가상자산 산업에서 단순 규제 완화를 넘어 '코리아 퍼스트' 전략을
결국 미국 AESC 공장 건설 중단
-중국 Envision이 인수한 것이 화근
-사우스 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 건설 중단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관세, FEOC 규정강화, 보조금 축소로 사업 여건 악화 판단
-AESC로부터 배터리셀 공급 받을 예정이던 BMW, 볼보의 귀추가 주목
-BMW는 내년부터 미국에서 X5, X6, X7을 순차적으로 생산하는 것을 확정한 상태고 기존에는 AESC의 셀을 공급받을 계획이었으나, 수정 가능성 높아져
-K배터리에게 기회 생길 것
https://www.wsj.com/business/autos/a-chinese-owned-battery-plant-in-south-carolina-halts-construction-77e9441e
-중국 Envision이 인수한 것이 화근
-사우스 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 건설 중단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관세, FEOC 규정강화, 보조금 축소로 사업 여건 악화 판단
-AESC로부터 배터리셀 공급 받을 예정이던 BMW, 볼보의 귀추가 주목
-BMW는 내년부터 미국에서 X5, X6, X7을 순차적으로 생산하는 것을 확정한 상태고 기존에는 AESC의 셀을 공급받을 계획이었으나, 수정 가능성 높아져
-K배터리에게 기회 생길 것
https://www.wsj.com/business/autos/a-chinese-owned-battery-plant-in-south-carolina-halts-construction-77e9441e
WSJ
Chinese-Owned Company Halts Work on Factory to Make Batteries in U.S.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 which has a deal to supply BMW, paused construction amid uncertainty over tariffs for imported machinery and materials, and a potential loss of subsidies.
미 공화 상원, 하원 IRA안 수정 필요가 컨센서스
-상원 재무위 Thom Tillis, 클린에너지 세액공제 축소 계획 수정 필요
-발효 후 60일내 착공 증명 규정도 과도
-하원 공화 13명, 상원이 수정해주길
-프리덤 코거스 의원들은 수정 반대
-찬반 이견 많아 트럼프가 원하는 7월 4일 통과 어려울 듯
https://news.bloombergtax.com/daily-tax-report/senate-to-alter-energy-tax-credit-phase-outs-tillis-says-1?utm_source=rss&utm_medium=DTNW&utm_campaign=00000197-4144-d64c-abd7-475e26fd0003
-상원 재무위 Thom Tillis, 클린에너지 세액공제 축소 계획 수정 필요
-발효 후 60일내 착공 증명 규정도 과도
-하원 공화 13명, 상원이 수정해주길
-프리덤 코거스 의원들은 수정 반대
-찬반 이견 많아 트럼프가 원하는 7월 4일 통과 어려울 듯
https://news.bloombergtax.com/daily-tax-report/senate-to-alter-energy-tax-credit-phase-outs-tillis-says-1?utm_source=rss&utm_medium=DTNW&utm_campaign=00000197-4144-d64c-abd7-475e26fd0003
Bloombergtax
Senate to Alter Energy Tax Credit Phase-Outs, Tillis Says (1)
Republicans on the Senate Finance Committee have “general consensus” to modify the House-passed proposal that aggressively limits Inflation Reduction Act clean-energy tax credits, Senator Thom Tillis said Thursday.
[전기차/배터리│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세 지속
☞ 1~4월 누적 판매 112.4만대로 전년비 +22% 기록한데 이어, 5월 판매는 +31% 수준일 것으로 추정
☞ 5월 판매 증감률 독일 +56%, 영국 +34%, 스페인 +131%, 이탈리아 +67% 기록, 프랑스만 -19% 기록
☞ EU의 CO2 배출 벌금 납부가 1년 단위에서 3년 평균으로 수정 불구하고 첫 연도인 올해 판매 견조함 확인
☞ 독일 7월부터 기업 구매 전기차 75% 가속 상각 허용으로 하반기 판매 증가 폭 상승 예상
☞ EU 전체도 하반기 사회적 전기차 리스프로그램 도입과 기업 차량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도입 등 기대
☞ 미국 전기차 시장 예상보다 부진하지만, 두 배 이상 큰 유럽 시장은 성장 모드로 재전환 확실해져
☞ K배터리도 유럽발 수요 확대로 하반기부터 업황 바닥 탈출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https://vo.la/LHVRuD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세 지속
☞ 1~4월 누적 판매 112.4만대로 전년비 +22% 기록한데 이어, 5월 판매는 +31% 수준일 것으로 추정
☞ 5월 판매 증감률 독일 +56%, 영국 +34%, 스페인 +131%, 이탈리아 +67% 기록, 프랑스만 -19% 기록
☞ EU의 CO2 배출 벌금 납부가 1년 단위에서 3년 평균으로 수정 불구하고 첫 연도인 올해 판매 견조함 확인
☞ 독일 7월부터 기업 구매 전기차 75% 가속 상각 허용으로 하반기 판매 증가 폭 상승 예상
☞ EU 전체도 하반기 사회적 전기차 리스프로그램 도입과 기업 차량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도입 등 기대
☞ 미국 전기차 시장 예상보다 부진하지만, 두 배 이상 큰 유럽 시장은 성장 모드로 재전환 확실해져
☞ K배터리도 유럽발 수요 확대로 하반기부터 업황 바닥 탈출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https://vo.la/LHVRuD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