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동일(00153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알루미늄박 실적 개선 조짐
☞ 25년 1분기 알류미늄박 매출 532억원(+27%yoy), 2분기도 535억원 전망(+14%yoy)
☞ LFP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하반기 공급 예상
☞ 주주가치 보호 노력 지속
https://vo.la/mFlNcx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알루미늄박 실적 개선 조짐
☞ 25년 1분기 알류미늄박 매출 532억원(+27%yoy), 2분기도 535억원 전망(+14%yoy)
☞ LFP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하반기 공급 예상
☞ 주주가치 보호 노력 지속
https://vo.la/mFlNcx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금양에 대한 탐사보도가 있었습니다
안타깝네요.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저런 보도들이 많았다면 지금과 같은 피해는 없었을 것인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국장에는 수 많은 버블들이 존재합니다. "약탈적"이기까지 하죠.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속고 속이는. 누군가가 큰 피해를 봐야 내가 돈을 버는. 건전한 비판은 용납되지 않는
약탈을 부추기는 투자 문화, 단타에만 익숙해진 환경을 뿌리째 뽑는 제도적인 개선이 없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 탐사보도에 어떤 인터뷰나 제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비난 사절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RyB64q78Pv0&pp=ygUL7LaU7KCBNjDrtoQ%3D
안타깝네요.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저런 보도들이 많았다면 지금과 같은 피해는 없었을 것인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국장에는 수 많은 버블들이 존재합니다. "약탈적"이기까지 하죠.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속고 속이는. 누군가가 큰 피해를 봐야 내가 돈을 버는. 건전한 비판은 용납되지 않는
약탈을 부추기는 투자 문화, 단타에만 익숙해진 환경을 뿌리째 뽑는 제도적인 개선이 없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 탐사보도에 어떤 인터뷰나 제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비난 사절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RyB64q78Pv0&pp=ygUL7LaU7KCBNjDrtoQ%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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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그 적들 - 자본시장의 선수들 1부 | 추적60분 1416회 KBS 250627 방송
[1416회]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그 적들 / 2025년 6월 27일 22:00 방송
국내 주식 투자자 수가 지난해 기준 약 1,4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 4명 중 1명이 증시에 참여하는 셈이다. 주식 시장은 대중화됐지만, 시장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 ‘한국 시장에서 돈을 버는 제1원칙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다. 일부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을 짜여진 판이라 부르며,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의 개입을 의심한다. 확대되는…
국내 주식 투자자 수가 지난해 기준 약 1,4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 4명 중 1명이 증시에 참여하는 셈이다. 주식 시장은 대중화됐지만, 시장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 ‘한국 시장에서 돈을 버는 제1원칙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다. 일부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을 짜여진 판이라 부르며,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의 개입을 의심한다. 확대되는…
미 상원 IRA 수정안 업데이트
-공개 토론 후 표결 통과하면 하원으로
-재생에너지: 100% 보조금 수령 조건 2027년말까지 완공으로 수정. (상원 초안은 2025년 착공 2028년 완공) 하원 안은 발효 후 60일내 착공 2028년 완공
-하원 안보다는 개선이나 상원 초안 대비 착공 규제는 없으나 완공 기준 1년 당겨. 2027년까지 풍력, 태양광 설치 수요 급증. Pre-cut 수요의 규모에 따라 2028년부터는 행오버 있을 수도
-보조금 제외해도 원가 경쟁력이 탁월하고, 설치 기간이 짧아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 그림은 유효
-전기차 구매 보조금: 상원 초안과 하원안 모두 2025년 12월 31일까지 지급에서 상원 최신안은 2025년 9월 30일까지로 축소
-보조금 축소 전 수요증가가 미국 전기차시장에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3개월 축소의 영향도 크지 않을 것. 업체들의 신규 모델 출시 스케쥴이 중요
-수소: 예상 밖 서프라이즈. 상원 초안과 하원안 모두 수소생산 보조금 수령 기준일이 2025년이였으나 상원 최신안에서 2028년으로 확대
-공개 토론 후 표결 통과하면 하원으로
-재생에너지: 100% 보조금 수령 조건 2027년말까지 완공으로 수정. (상원 초안은 2025년 착공 2028년 완공) 하원 안은 발효 후 60일내 착공 2028년 완공
-하원 안보다는 개선이나 상원 초안 대비 착공 규제는 없으나 완공 기준 1년 당겨. 2027년까지 풍력, 태양광 설치 수요 급증. Pre-cut 수요의 규모에 따라 2028년부터는 행오버 있을 수도
-보조금 제외해도 원가 경쟁력이 탁월하고, 설치 기간이 짧아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 그림은 유효
-전기차 구매 보조금: 상원 초안과 하원안 모두 2025년 12월 31일까지 지급에서 상원 최신안은 2025년 9월 30일까지로 축소
-보조금 축소 전 수요증가가 미국 전기차시장에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3개월 축소의 영향도 크지 않을 것. 업체들의 신규 모델 출시 스케쥴이 중요
-수소: 예상 밖 서프라이즈. 상원 초안과 하원안 모두 수소생산 보조금 수령 기준일이 2025년이였으나 상원 최신안에서 2028년으로 확대
[그린산업│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미국 IRA 상원 최신 수정안 업데이트
☞ 미 상원 수정 최신안 발표. 공개 토론 후 찬성 표 많으면 하원으로 넘겨져 재심사
☞ 태양광, 풍력 2027년말까지 완공하면 보조금 100% 수령 (상원 초안은 연내 착공하고 2028년말 완공하면 100%)
☞ 하원 안은 발표 후 60일내 착공, 2028년 완공 기준 100% 수령
☞ 상원 안 확정되면 보조금 100% 수령 위해 2027년까지 설치 수요 크게 늘고, 2028년부터 불확실성 있으나
☞ 보조금 제외해도 재생에너지의 원가 경쟁력 탁월하고 단기에 설치 가능해 연착륙 가능 예상
☞ 전기차 구매 보조금 수령 기한은 상원 초안과 하원 안인 2025년 12월 31일에서 9월 30일로 축소
☞ 현재 미국 전기차 시장이 구매 보조금 축소 전 수요 증가가 미미한 상태라서 3개월 조기 축소의 영향 크지 않아
☞ 수소 보조금 연장이 이번 상원 안의 서프라이즈. 수령 조건 2025년 완공에서 2028년까지로 연장
https://vo.la/eZOybY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IRA 상원 최신 수정안 업데이트
☞ 미 상원 수정 최신안 발표. 공개 토론 후 찬성 표 많으면 하원으로 넘겨져 재심사
☞ 태양광, 풍력 2027년말까지 완공하면 보조금 100% 수령 (상원 초안은 연내 착공하고 2028년말 완공하면 100%)
☞ 하원 안은 발표 후 60일내 착공, 2028년 완공 기준 100% 수령
☞ 상원 안 확정되면 보조금 100% 수령 위해 2027년까지 설치 수요 크게 늘고, 2028년부터 불확실성 있으나
☞ 보조금 제외해도 재생에너지의 원가 경쟁력 탁월하고 단기에 설치 가능해 연착륙 가능 예상
☞ 전기차 구매 보조금 수령 기한은 상원 초안과 하원 안인 2025년 12월 31일에서 9월 30일로 축소
☞ 현재 미국 전기차 시장이 구매 보조금 축소 전 수요 증가가 미미한 상태라서 3개월 조기 축소의 영향 크지 않아
☞ 수소 보조금 연장이 이번 상원 안의 서프라이즈. 수령 조건 2025년 완공에서 2028년까지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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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시스템(4136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부터 점차 실적 회복 기대
☞ 통신, 전선 등의 케이블 보호기구 국산화 전문기업
☞ 1Q25 Review
- 매출액 50억원, 영업이익 5억원 (매출액 -6.9% yoy, 영업이익 -64.5% yoy)
- 미국 관세정책에 따른 시설투자 보류됨에 따른 매출 감소
- 임원 급여 증가 및 퇴직급여 등으로 인한 판매관리비 일시적 증가, 기계장치 고정자산 취득으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등으로 OPM 크게 하락
☞ 2Q25 Preview
- 2분기 예상 매출 51억원, 예상 영업이익 6억원
- 2분기부터 조선 및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에서 수주/발주가 증가하고 있기에 '26년은 실적 성장세로 전환할 것
☞ 현재주가 '25년 예상실적 기준 PER 17.4배
https://vo.la/tkMPj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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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부터 점차 실적 회복 기대
☞ 통신, 전선 등의 케이블 보호기구 국산화 전문기업
☞ 1Q25 Review
- 매출액 50억원, 영업이익 5억원 (매출액 -6.9% yoy, 영업이익 -64.5% yoy)
- 미국 관세정책에 따른 시설투자 보류됨에 따른 매출 감소
- 임원 급여 증가 및 퇴직급여 등으로 인한 판매관리비 일시적 증가, 기계장치 고정자산 취득으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등으로 OPM 크게 하락
☞ 2Q25 Preview
- 2분기 예상 매출 51억원, 예상 영업이익 6억원
- 2분기부터 조선 및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에서 수주/발주가 증가하고 있기에 '26년은 실적 성장세로 전환할 것
☞ 현재주가 '25년 예상실적 기준 PER 17.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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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는 탈원전을 하지 않겠다고 이미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산업부는 이제 에너지를 담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신설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산업부장관이 원전기업에서 왔다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는 뜻이죠
김정관 사장은 원래 기재부 출신의 국제금융전문가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970841
그리고 산업부는 이제 에너지를 담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신설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산업부장관이 원전기업에서 왔다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는 뜻이죠
김정관 사장은 원래 기재부 출신의 국제금융전문가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970841
한국경제
산업부 장관에 원전기업 사장 '파격 발탁'
산업부 장관에 원전기업 사장 '파격 발탁', 김정관, 산업·통상정책 총괄…기재부 구윤철 대통령실 "성장의 길 찾을 적임자…실용 중시"
SK오션플랜트, 국내 해상풍력 수주
-안마도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3,835억원
-연내에 스틸 커팅 하면서 매출 기여
-해상풍력 입찰의 효과가 올 해부터 시작되는 것
-매년 국내에서 2~3건의 해상풍력 발주가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800770
-안마도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3,835억원
-연내에 스틸 커팅 하면서 매출 기여
-해상풍력 입찰의 효과가 올 해부터 시작되는 것
-매년 국내에서 2~3건의 해상풍력 발주가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800770
[제이앤티씨(204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설명회 후기: 신사업은 순항 중
☞ TGV 유리기판 신제품 소개 및 중장기 사업 계획 발표
- 모회사 JNTE 설비 제작 기술, 관련회사 코네트의 도금 기술 등 보유하고 있던 기술력 기반으로 턴키솔루션 확보
- 미국, 유럽, 동북아권, 중화/동남아권 등 총 16개 기업과 NDA 맺고 사업 진행 중
- 하반기 베트남 공장에 대규모 양산체제 구축 예정. '26년 월 4만개 Capa 확보하여 매출 2,000억원 달성 목표
- 추가 투자를 통해 '27년 6,000억원, '28년 1조원 매출 목표
☞ 2Q25 Preview
- 스마트폰향 강화유리는 주요 고객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회복 기대
- 차량용 강화유리도 점차 증가를 보이며 3분기 큰 폭으로 실적 회복할 것
☞ 기존 강화유리 사업 회복 및 신사업(유리기판, HDD사업) 효과 기대되는 '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6.9배
https://vo.la/AloNAQ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설명회 후기: 신사업은 순항 중
☞ TGV 유리기판 신제품 소개 및 중장기 사업 계획 발표
- 모회사 JNTE 설비 제작 기술, 관련회사 코네트의 도금 기술 등 보유하고 있던 기술력 기반으로 턴키솔루션 확보
- 미국, 유럽, 동북아권, 중화/동남아권 등 총 16개 기업과 NDA 맺고 사업 진행 중
- 하반기 베트남 공장에 대규모 양산체제 구축 예정. '26년 월 4만개 Capa 확보하여 매출 2,000억원 달성 목표
- 추가 투자를 통해 '27년 6,000억원, '28년 1조원 매출 목표
☞ 2Q25 Preview
- 스마트폰향 강화유리는 주요 고객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회복 기대
- 차량용 강화유리도 점차 증가를 보이며 3분기 큰 폭으로 실적 회복할 것
☞ 기존 강화유리 사업 회복 및 신사업(유리기판, HDD사업) 효과 기대되는 '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6.9배
https://vo.la/AloNA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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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태광산업은 규모가 큰 만큼 바뀌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회사인데, 트러스톤은 그간 흥국생명 유상증자 참여 저지, sk브로드밴드 주식매각 등 주주제안을 성공시켜왔습니다.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상속세 개편 등 당근도 함께 쥐어져야 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상승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당장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이같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활동하기에 더욱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지는것은 사실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태광산업은 규모가 큰 만큼 바뀌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회사인데, 트러스톤은 그간 흥국생명 유상증자 참여 저지, sk브로드밴드 주식매각 등 주주제안을 성공시켜왔습니다.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상속세 개편 등 당근도 함께 쥐어져야 지속가능한 주주가치 상승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당장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이같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활동하기에 더욱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지는것은 사실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머니투데이
'EB발행' 태광에 2대주주 '상법개정 회피 꼼수'…결국 금감원 제동 - 머니투데이
석유화학 기업 태광산업이 1조5000억원을 투자해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교환사채(EB) 발행 등 외부자금 조달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금융감독원은 태광산업의 EB 발행결정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태광산업은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관련 기업의 인수와 설립을 위해 조 단위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태광산업...
머스크는 트럼프의 감세안에 찬성한 의원들에 대해
"그들은 다음 예비선거에서 낙선할 것이다. 내가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일이 될지라도 (그렇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제와서 그래봐야 늦었지
트럼프가 그럴지 몰랐나요?
머스크가 내년 선거에서 반공화당편에 설 수 있을까요? 재미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53841?sid=104
"그들은 다음 예비선거에서 낙선할 것이다. 내가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일이 될지라도 (그렇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제와서 그래봐야 늦었지
트럼프가 그럴지 몰랐나요?
머스크가 내년 선거에서 반공화당편에 설 수 있을까요? 재미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53841?sid=104
Naver
머스크 "감세안은 미친 짓"…트럼프 "사업 접을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을 또다시 비난하며 정면 충돌했다. 머스크 CEO는 또 법안에 찬성한 의원들을 낙선시키겠다고 다짐하는 한편, 미 국민
미 상원,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안 되돌릴 수도
-상원 최신안에서 1) 태양광, 풍력 보조금 수령기준을 2027년말까지 완공으로 강화했고 2) 2028년부터는 중국산 기자재를 사용하는 풍력, 태양광 단지는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으나
-공화 상원의원 일부가 1)은 완화 2)는 폐지하는 안 공람. 1)은 2026년 또는 2027년까지 착공하면 보조금 수령할수 있게 완화
-아이오와주 Joni Ernst, Chuck Grassley, 알래스카주 Lisa Murkowski, 노스캐롤라이나주 Thom Tillis 찬성
-위 4명이 완화된 안을 주장하며 상원 최신안의 통과를 반대하면 법안 부결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네요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senate-republicans-seek-to-ease-solar-and-wind-tax-credit-cutoff
-상원 최신안에서 1) 태양광, 풍력 보조금 수령기준을 2027년말까지 완공으로 강화했고 2) 2028년부터는 중국산 기자재를 사용하는 풍력, 태양광 단지는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으나
-공화 상원의원 일부가 1)은 완화 2)는 폐지하는 안 공람. 1)은 2026년 또는 2027년까지 착공하면 보조금 수령할수 있게 완화
-아이오와주 Joni Ernst, Chuck Grassley, 알래스카주 Lisa Murkowski, 노스캐롤라이나주 Thom Tillis 찬성
-위 4명이 완화된 안을 주장하며 상원 최신안의 통과를 반대하면 법안 부결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네요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senate-republicans-seek-to-ease-solar-and-wind-tax-credit-cutoff
Financial Post
Senate Republicans Seek to Ease Solar and Wind Tax Credit Cutoff
A group of Senate Republicans is pushing a plan to soften an aggressive planned phase out of subsidies for wind and solar projects under President Donald Trump’s tax-and-spending package.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한국 김치본드 발행 정상화, 이유는 스테이블코인? (Fianancial Times)
•한국은행과 정부가 14년간 금지했던 ‘김치본드(원화 외 통화 표시 채권, 주로 달러표시)’ 발행을 허용하기로 함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과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달러 수요가 급증해 원화 약세와 외환유동성 긴장이 심화됐기 때문
•2025년 1분기에만 약 57조원(≈420억 달러)의 암호화폐 거래 발생
•김치본드 발행 정상화로 달러 유입 증가 → 외환시장 안정 효과 → 원화 방어 기대
https://www.ft.com/content/0f93c015-6e1f-4ef3-accc-8d060983284a?utm_source=chatgpt.com
•한국은행과 정부가 14년간 금지했던 ‘김치본드(원화 외 통화 표시 채권, 주로 달러표시)’ 발행을 허용하기로 함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과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달러 수요가 급증해 원화 약세와 외환유동성 긴장이 심화됐기 때문
•2025년 1분기에만 약 57조원(≈420억 달러)의 암호화폐 거래 발생
•김치본드 발행 정상화로 달러 유입 증가 → 외환시장 안정 효과 → 원화 방어 기대
https://www.ft.com/content/0f93c015-6e1f-4ef3-accc-8d060983284a?utm_source=chatgpt.com
Ft
South Korea lifts 14-year ban on ‘kimchi bonds’ after dollar-backed stablecoins frenzy
Regulator allows locals to purchase foreign currency debts issued onshore as it seeks to offset capital outflows
미 상원 IRA 수정 최종안,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 완화
-보조금 수령 조건을 직전 안에서 2027년말까지 완공에서 1) 법 발효후 1년에 착공 또는 2) 2027년말까지 완공으로 완화
-2028년부터 도입 예정이었던 풍력, 태양광 단지 운영에 대한 세금(일정 부분 이상의 중국산 기자재 사용한 경우)은 취소
-하원에서 수정 가능하기 때문에 최종안은 이번 주말까지 기다려봐야
-보조금 수령 조건을 직전 안에서 2027년말까지 완공에서 1) 법 발효후 1년에 착공 또는 2) 2027년말까지 완공으로 완화
-2028년부터 도입 예정이었던 풍력, 태양광 단지 운영에 대한 세금(일정 부분 이상의 중국산 기자재 사용한 경우)은 취소
-하원에서 수정 가능하기 때문에 최종안은 이번 주말까지 기다려봐야
좋은 출발입니다. MOU를 넘어서 두 회사가 15MW급 이상의 해상터빈을 공동 개발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84168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84168
이투데이
유니슨-두산에너빌리티, 국내 유일 대형 해상풍력터빈 자체 개발ㆍ공급 기업 손잡았다
해상풍력 산업 육성ㆍ기술 경쟁력 강화 MOU ▲유니슨은 두산에너빌리티와 국내 해상풍력 산업 육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좀더 자세한 내용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14591
회동 직후 김용민 법사위 간사는 기자들과 만나 “오전에 말했던 3가지 쟁점(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전자주주총회, 독립이사 명칭 변경)은 당연히 포함해 합의했고, 사외이사를 감사위원과 분리선출하는 것에 있어 3% 적용 보완하는 것까진 합의 처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14591
Naver
상법개정안, 3%룰 포함 처리하기로 여야 합의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확대는 추후 공청회 열어 합의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상법 개정안 관련해, 2일 여야 원내수석과 법사위 간사 회동 결과 여야간 이견을 보였던 ‘3%룰’을 포함해 오는 3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미국 풍력 관련주 급등
Vestas가 9% 이상 오르네요. Orsted도 +4%구요
상원 최종안이 풍력, 태양광 보조금 수령 기준을 2027년 완공뿐 아니라 법 발효 후 1년 내 착공기준도 가능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착공의 의미는 IRS가 규정하는데 보통 전체 투자비의 5% 이상을 지출했다는 증빙으로 갈음합니다. 완공보다 착공기준이 달성하기 훨씬 쉽습니다. 하원안이 문제였던 것은 착공 기한을 법 발효 후 60일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이 조건이 확정되면 미국 풍력, 태양광 시장이 트럼프 재임기 동안 또 다른 최고치를 경신할 것입니다. 물론 바이든이 원했던 것보다는 조금 부족하겠지만요
물론 하원에서 상원안을 비토하면 다시 표결해야됩니다. 트럼프가 7월 4일까지 가져오라고 윽박지르고 있는데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과거 전례도 항상 최종안은 상원안에 가까웠습니다
Vestas가 9% 이상 오르네요. Orsted도 +4%구요
상원 최종안이 풍력, 태양광 보조금 수령 기준을 2027년 완공뿐 아니라 법 발효 후 1년 내 착공기준도 가능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착공의 의미는 IRS가 규정하는데 보통 전체 투자비의 5% 이상을 지출했다는 증빙으로 갈음합니다. 완공보다 착공기준이 달성하기 훨씬 쉽습니다. 하원안이 문제였던 것은 착공 기한을 법 발효 후 60일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이 조건이 확정되면 미국 풍력, 태양광 시장이 트럼프 재임기 동안 또 다른 최고치를 경신할 것입니다. 물론 바이든이 원했던 것보다는 조금 부족하겠지만요
물론 하원에서 상원안을 비토하면 다시 표결해야됩니다. 트럼프가 7월 4일까지 가져오라고 윽박지르고 있는데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과거 전례도 항상 최종안은 상원안에 가까웠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이창용 총재께서 기존 의견을 고수하기가 이제는 부담스러우신가 봅니다. 말씀하신 부작용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려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주 중 스테이블코인 관련 윤곽이 드러날 것 같은데, 의견을 굽히시는 걸 보면 정책 방향성이 어느정도 잡혔나 봅니다.
핀테크 등의 요구를 거론하며 "새로운 수요가 등장한 상황에서 우리 계획을 재조정(recalibrate)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은행 중심의 예금토큰 실험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수해온 이 총재가 계획 변경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1/000344942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