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네트웍스(09557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5 Review: 삼성전자 투자 재개 기대
☞ 2Q25 Review
- 매출액 2,530억원, 영업이익 172억원 (매출액 -9.4% yoy, 영업이익 -18.1% yoy)
- 지난해 자회사 AJ메인터넌스파트너스, AJ대원 매각에 따른 매출 감소
- AJ메인터넌스파트너스는 로봇 사업부문 본격화를 위한 본사 사업부로 재편성, 자동차 사업부문은 지난해 8월 매각
- 렌탈부문에서의 산업안전장비 고소장비의 가동률 및 수익성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 3Q25 PReview
- 로봇렌탈 사업 및 A/S 사업 등 로봇 관련 사업 본격화
- 주요 고객의 투자 확대 및 하반기 삼성전자 P4 투자 재개 예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 목표주가 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pqaCk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Q25 Review: 삼성전자 투자 재개 기대
☞ 2Q25 Review
- 매출액 2,530억원, 영업이익 172억원 (매출액 -9.4% yoy, 영업이익 -18.1% yoy)
- 지난해 자회사 AJ메인터넌스파트너스, AJ대원 매각에 따른 매출 감소
- AJ메인터넌스파트너스는 로봇 사업부문 본격화를 위한 본사 사업부로 재편성, 자동차 사업부문은 지난해 8월 매각
- 렌탈부문에서의 산업안전장비 고소장비의 가동률 및 수익성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 3Q25 PReview
- 로봇렌탈 사업 및 A/S 사업 등 로봇 관련 사업 본격화
- 주요 고객의 투자 확대 및 하반기 삼성전자 P4 투자 재개 예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 목표주가 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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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나스미디어(08960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5 Review: 광고 업황 회복 기대
☞ 2Q25 Review
- 플랫폼 사업부문 큰 폭 실적 성장, 디지털광고 사업부문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1% 증가, 영업이익 55.6% 감소
- OTT취급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요 광고주 물량 감소하여 디지털광고 사업부문 부진
- 영업비용 증가에 따른 OPM 하락. 지하철 신규노선 수주로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가 크게 발생했기 때문
☞ 3Q25 Preview
- 3Q 예상실적 매출 289억원, 영업이익 57억원
- 정부 추경 등 소비진작 정책으로 국내 광고 업황 점진적 회복 기대. 지하철 1,2,5,7,8호선 신규 수주로 디지털옥외 광고 판매 증가할 것
☞ 목표주가 21,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TL1M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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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5 Review: 광고 업황 회복 기대
☞ 2Q25 Review
- 플랫폼 사업부문 큰 폭 실적 성장, 디지털광고 사업부문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1% 증가, 영업이익 55.6% 감소
- OTT취급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요 광고주 물량 감소하여 디지털광고 사업부문 부진
- 영업비용 증가에 따른 OPM 하락. 지하철 신규노선 수주로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가 크게 발생했기 때문
☞ 3Q25 Preview
- 3Q 예상실적 매출 289억원, 영업이익 57억원
- 정부 추경 등 소비진작 정책으로 국내 광고 업황 점진적 회복 기대. 지하철 1,2,5,7,8호선 신규 수주로 디지털옥외 광고 판매 증가할 것
☞ 목표주가 21,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TL1M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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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레볼루션 해상풍력 건설 중단 명령
-Orsted가 개발중
-중단 이유는 비공개. 해상풍력은 육상과 달리 연방정부가 입지 제공하기 때문에 입찰 또는 허가 관련 절차를 문제 삼았을 것으로 판단
-이 단지는 터빈 설치가 대부분 완료된 상태
-상대가 덴마크 정부가 소유한 Orsted라는 점에서 그린랜드와 연계된 정치 이슈로 해석할수 있어
-트럼프 재임기에는 미국 해상풍력에 대한 기대는 접는게 상책
-국내 업체들 중 이번 중단 명령 관련으로 영향을 받는 곳은 없는 것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82359?sid=104
-Orsted가 개발중
-중단 이유는 비공개. 해상풍력은 육상과 달리 연방정부가 입지 제공하기 때문에 입찰 또는 허가 관련 절차를 문제 삼았을 것으로 판단
-이 단지는 터빈 설치가 대부분 완료된 상태
-상대가 덴마크 정부가 소유한 Orsted라는 점에서 그린랜드와 연계된 정치 이슈로 해석할수 있어
-트럼프 재임기에는 미국 해상풍력에 대한 기대는 접는게 상책
-국내 업체들 중 이번 중단 명령 관련으로 영향을 받는 곳은 없는 것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82359?sid=104
Naver
트럼프 행정부, 완공 앞둔 5조원 규모 해상 풍력발전 중단명령
로드아일랜드주 '레볼루션 윈드'…시행사 "법적 조치 강구" 트럼프, 기후변화 거짓이라며 '어리석음의 시대 끝났다'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산업을 공격하는 가운데, 미 연방정
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 수주 전성기 도래
-대만 포모사6 하부구조물 수주 추정
-최근 포모사4 수주한데 이어 연속
-연내에 웨이란하이도 수주 예상
-국내(안마도) 해상풍력 수주도 시작된 상태
-동사의 주가는 해상풍력 수주잔고와 동행. 과거 수주잔고 최고치는 2022년 3분기 8,988억원. 이후 2024년 1분기 1,218억원으로 급감했다가 2025년 2분기 8,006억원으로 완전 정상화. 3분기에는 수주잔고 1조원 육박 추정
-2026년에는 2~3개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겹쳐서 납품 예정. 마진율의 의미있는 상승 있을 것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5800120
-대만 포모사6 하부구조물 수주 추정
-최근 포모사4 수주한데 이어 연속
-연내에 웨이란하이도 수주 예상
-국내(안마도) 해상풍력 수주도 시작된 상태
-동사의 주가는 해상풍력 수주잔고와 동행. 과거 수주잔고 최고치는 2022년 3분기 8,988억원. 이후 2024년 1분기 1,218억원으로 급감했다가 2025년 2분기 8,006억원으로 완전 정상화. 3분기에는 수주잔고 1조원 육박 추정
-2026년에는 2~3개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겹쳐서 납품 예정. 마진율의 의미있는 상승 있을 것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5800120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지난 일요일 비트코인 대량 보유 고래가 BTC를 일괄 매도하며 시장에 대규모 청산 물량이 발생했습니다. 그 충격으로 BTC 뿐만 아니라 주요 크립토 가격이 모두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D 등락폭: BTC -2.9%, ETH -8.2%
일단은 Flash Crash로 보이는데 오늘 반등을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푹 자고 일어나니까 청산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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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국내 해상풍력 공급 계약
-하부구조물을 해저에 고정하는 핀파일
-안마 해상풍력에 공급되며, 타워도 씨에스윈드가 납품할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는 당분간 국내 해상풍력용 핀파일과 타워를 베트남 공장에서 공급할 것이나, 수요량에 따라 군산에 확보한 공장에서도 제조할 가능성 있어
-국내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면서 업체들의 실질 수주가 진행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800055
-하부구조물을 해저에 고정하는 핀파일
-안마 해상풍력에 공급되며, 타워도 씨에스윈드가 납품할 것으로 판단
-씨에스윈드는 당분간 국내 해상풍력용 핀파일과 타워를 베트남 공장에서 공급할 것이나, 수요량에 따라 군산에 확보한 공장에서도 제조할 가능성 있어
-국내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면서 업체들의 실질 수주가 진행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800055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서진시스템 수주공시]
계약금액 1,200억원이고
계약상대방 에이스엔지니어링이라
플루언스 향입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826900208
계약금액 1,200억원이고
계약상대방 에이스엔지니어링이라
플루언스 향입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826900208
[LG씨엔에스(064400, 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5 Review: 'AX 미디어 데이' 참석 & IDC 탐방
☞ 2Q25 Review
-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인 에이전틱웍스와 AI 서비스인 에이엑스씽크 공개
*에이전틱웍스: 산업별, 밸류체인별 맞춤형 에이전틱 AI 서비스 구축, 에이엑스씽크: 임직원 공통업무를 에이전텍 AI로 전환해 활용
- LG디스플레이는 에이엑스씽크 도입을 통해 업무생산성 약 10% 향상, 연간 100억원 비용 절감 효과 획득
- 국내 통신3사 제외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규모는 약 1,200MW. 그 중 동사는 약 400MW 규모
☞ 3Q25 Preview
- 매출 1조 5,360억원, 영업이익 1,533억원 예상
- AI&클라우드 사업은 안정적 실적 성장, 스마트 엔지니어링 사업 및 DBS 사업의 매출 회복 기대
☞ 현재주가 '25년 예상실적 기준 per 16.0배
https://vo.la/zjEIg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Q25 Review: 'AX 미디어 데이' 참석 & IDC 탐방
☞ 2Q25 Review
-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인 에이전틱웍스와 AI 서비스인 에이엑스씽크 공개
*에이전틱웍스: 산업별, 밸류체인별 맞춤형 에이전틱 AI 서비스 구축, 에이엑스씽크: 임직원 공통업무를 에이전텍 AI로 전환해 활용
- LG디스플레이는 에이엑스씽크 도입을 통해 업무생산성 약 10% 향상, 연간 100억원 비용 절감 효과 획득
- 국내 통신3사 제외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규모는 약 1,200MW. 그 중 동사는 약 400MW 규모
☞ 3Q25 Preview
- 매출 1조 5,360억원, 영업이익 1,533억원 예상
- AI&클라우드 사업은 안정적 실적 성장, 스마트 엔지니어링 사업 및 DBS 사업의 매출 회복 기대
☞ 현재주가 '25년 예상실적 기준 per 16.0배
https://vo.la/zjE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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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계 최대 BESS 입찰 연다
-10GWh 규모. 낙찰된 사업자는 15년간 고정가격으로 BESS에서 방출된 전력을 팔수 있어
-이탈리아 정부는 2029년, 2030년 각 20GWh의 입찰을 추가해서 총 50GWh의 BESS를 신규 설치 예정
-유럽은 우크라이나 전쟁 후 태양광 설치량이 급증하면서 전력망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BESS를 대폭 늘리는 정책 기조
-유럽의 BESS 신규 설치량은 2024년 22GWh로 전년비 +15%, 올 해부터는 성장 폭 대폭 확대 예상. Solar Power Europe은 BESS의 연간 설치량을 2025년 30GWh, 2026년 42GWh, 2027년 68GWh, 2028년 91GWh, 2029년 118GWh로 예측
-재생에너지 설치량 감안하면 유럽 BESS 시장 크기가 미국을 넘어서는 것은 시간 문제. 2024년 기준 유럽의 BESS 시장은 미국의 약 절반 수준이었음
-K배터리가 집중해야 할 BESS 시장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확대
https://www.rechargenews.com/storage/an-unlikely-leader-emerges-in-europes-race-to-install-grid-scale-battery-storage/2-1-1860919
-10GWh 규모. 낙찰된 사업자는 15년간 고정가격으로 BESS에서 방출된 전력을 팔수 있어
-이탈리아 정부는 2029년, 2030년 각 20GWh의 입찰을 추가해서 총 50GWh의 BESS를 신규 설치 예정
-유럽은 우크라이나 전쟁 후 태양광 설치량이 급증하면서 전력망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BESS를 대폭 늘리는 정책 기조
-유럽의 BESS 신규 설치량은 2024년 22GWh로 전년비 +15%, 올 해부터는 성장 폭 대폭 확대 예상. Solar Power Europe은 BESS의 연간 설치량을 2025년 30GWh, 2026년 42GWh, 2027년 68GWh, 2028년 91GWh, 2029년 118GWh로 예측
-재생에너지 설치량 감안하면 유럽 BESS 시장 크기가 미국을 넘어서는 것은 시간 문제. 2024년 기준 유럽의 BESS 시장은 미국의 약 절반 수준이었음
-K배터리가 집중해야 할 BESS 시장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확대
https://www.rechargenews.com/storage/an-unlikely-leader-emerges-in-europes-race-to-install-grid-scale-battery-storage/2-1-1860919
rechargenews.com
An unlikely leader emerges in Europe's race to install grid-scale battery storage
Other European nations may look to emulate Italy's support programme for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s as the first MACSE auction approaches.
미 민주당, 아이오와 주 상원 보선 승리
-공화당 아성인 아이오와에서 올 해 두번째 승리
유권자들의 맘이 내년 중간선거에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네요. 1994년부터 집권당이 대선 후 첫 중간선거에서 승리한 경우는 2002년 한번에 불과합니다. 911 후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thehill.com/homenews/campaign/5471284-drey-victory-breaks-gop-majority/amp/
-공화당 아성인 아이오와에서 올 해 두번째 승리
유권자들의 맘이 내년 중간선거에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네요. 1994년부터 집권당이 대선 후 첫 중간선거에서 승리한 경우는 2002년 한번에 불과합니다. 911 후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thehill.com/homenews/campaign/5471284-drey-victory-breaks-gop-majority/amp/
The Hill
Democrats flip Iowa state Senate seat, breaking GOP supermajority
Democrat Catelin Drey has flipped an open Iowa state Senate seat, adding to the party’s successes in special elections this year, Decision Desk HQ has projected. Drey defeated Republican Christophe…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수요 견인
-수요자들 대부분 RE100 또는 탄소감축 목표에 따르기 때문
https://about.bnef.com/insights/clean-energy/power-hungry-data-centers-are-driving-green-energy-demand/
-수요자들 대부분 RE100 또는 탄소감축 목표에 따르기 때문
https://about.bnef.com/insights/clean-energy/power-hungry-data-centers-are-driving-green-energy-demand/
BloombergNEF
Power Hungry Data Centers Are Driving Green Energy Demand | BloombergNEF
Data centers pursue net-zero through decarbonization with most relying on traditional green power procurement.
블룸버그, 한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원전보다 신재생에너지로 가길 권고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4057366642271584&mediaCodeNo=257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4057366642271584&mediaCodeNo=257
이데일리
블룸버그 제언…“韓 AI 데이터센터, 원전 아닌 신재생으로 가야”
한국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원전이 아니라 신재생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글로벌 추세·전망, 발전 비용을 비롯한 경제성을 고려하면 원전보다 신재생이 경쟁력 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리 이자디(Ali Izadi) 블룸버그 NEF 아시아...
중국 CATL 리튬 광산 생산 중단 길어질 듯
-UBS 중국 팀 조사 후 결론
-CATL은 3개월 수준으로 발표했으나, UBS 팀은 12개월로 분석
-호주 시장의 리튬 관련주들 강세
https://www.afr.com/markets/commodities/lithium-stocks-rip-amid-warning-of-more-china-disruptions-20250827-p5mq6b
-UBS 중국 팀 조사 후 결론
-CATL은 3개월 수준으로 발표했으나, UBS 팀은 12개월로 분석
-호주 시장의 리튬 관련주들 강세
https://www.afr.com/markets/commodities/lithium-stocks-rip-amid-warning-of-more-china-disruptions-20250827-p5mq6b
Australian Financial Review
Lithium stocks rip amid warning of more China disruptions
UBS upgraded prices by up to 32 per cent on expectations for broader and deeper Chinese supply challenges in the coming year.
웨스팅하우스와의 JV설립 장벽 높아
-한수원과의 계약으로 가장 강력한 경쟁자를 주요 시장에서 배제 가능하게 하고, 핵심기자재, 핵연료 공급권에 로얄티까지 확보한 웨스팅하우스는 민간기업
-위 계약을 수정하려면 최소한 등가의 이익을 확보해야 주주로부터의 법적 분쟁에서 자유로워져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와 같은 논리로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에게 무리한 JV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판단
강력한 경쟁자를 주요 시장에서 무력화 시킬 정도의 계약을 하고도 원전 신설의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웨스팅하우스네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619200001682?did=NA
-한수원과의 계약으로 가장 강력한 경쟁자를 주요 시장에서 배제 가능하게 하고, 핵심기자재, 핵연료 공급권에 로얄티까지 확보한 웨스팅하우스는 민간기업
-위 계약을 수정하려면 최소한 등가의 이익을 확보해야 주주로부터의 법적 분쟁에서 자유로워져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와 같은 논리로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에게 무리한 JV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판단
강력한 경쟁자를 주요 시장에서 무력화 시킬 정도의 계약을 하고도 원전 신설의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웨스팅하우스네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619200001682?did=NA
한국일보
[단독] '리스크는 한수원 몫'...웨스팅하우스의 무리한 요구가 합작회사 멈추게 했다 | 한국일보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원전 합작회사 설립 논의가 무산됐다. WEC가 건설 지연 비용 책임을 요구하며 의견차를 보였고, 불공정 합의 논란과 APR/AP1000 수주 전략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한국은행이 110조원 규모의 국고보조금을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는 정부 사업을 2차 한강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1차 사업에서 투자금액 등에 불만을 제기한 은행들을 겨냥해 "이번 프로젝트는 투자할 의지가 있는 은행하고만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6720?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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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110조원' 디지털화폐 실험 재개…이창용 "투자 안할 은행 빠져라"
한국은행이 110조원 규모의 국고보조금을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는 정부 사업을 2차 한강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1차 사업에서 투자금액 등에 불만을 제기한 은행들을 겨냥해 "이번 프로젝트는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 2025.8.28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외국거래소(FBOT)’ 관련 자문을 공개
🔹 핵심 요약
- 미국 밖에서 운영되는 거래소가 미국 거주자에게 직접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FBOT 등록을 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함.
- 이 규제는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됨.
- 최근 몇 년간 규제 강화로 암호화폐 거래가 미국 밖으로 빠져나갔는데, 이번 조치로 다시 미국 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열림.
- CFTC는 “1990년대부터 FBOT 등록 제도가 존재했다”며, 새로운 면허가 아니라 기존 FBOT 등록을 활용하면 된다고 강조.
- 최근 논란이었던 “비미국 거래소가 DCM(미국 내 지정계약시장)으로 등록해야 하나, FBOT로 등록해야 하나” 혼선을 이번에 정리.
- 결국, FBOT 등록을 통한 미국 내 접근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점을 확인해 준 셈.
📌 의미
규제 명확성이 커지면 글로벌 거래소들이 미국 시장 복귀를 모색할 가능성이 높아짐.바이낸스·바이비트·OKX 등이 모두 FBOT 등록 압박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고, 파생시장의 글로벌 비중을 감안하면 이번 발표의 직접적인 규제 타깃이라고 해석해도 무방
https://www.cftc.gov/PressRoom/PressReleases/9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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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ftc.gov
Acting Chairman Pham Announces FBOT Advisory to Provide Regulatory Clarity for Non-U.S. Exchanges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은 공개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원전 기술 자립은 국민의 세금으로 완성되었다고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그 노력이 다른 국가 기업의 통제에 놓이게 된다면 그 이유와 영향이 설명되어야 합니다
"원자로 1기당 9000억 원 규모의 물품·용역 구매 계약도 개정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원전 업계의 시각이다. 규모도 규모지만 한국 측이 WEC에 약속한 구매 목록에는 원자력 제어계측시스템(MMIS), 핵증기 공급 계통(NSS) 등 핵심 기자재와 시스템이 모두 포함됐기 때문이다. 원전 1기당 투입되는 약 10조 원의 건설 비용 중 핵심 설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30% 수준이라는 점과 해외 일감 확보를 통한 국내 원전 기업들의 핵심 설비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조항 역시 재협상 필요성이 크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또 체코·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원전 연료의 100%를, 나머지 지역의 경우 원전 연료의 50%를 WEC에서 공급하기로 한 것도 국내 원전 연료 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조항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6578?type=editn&cds=news_edit
대한민국의 원전 기술 자립은 국민의 세금으로 완성되었다고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그 노력이 다른 국가 기업의 통제에 놓이게 된다면 그 이유와 영향이 설명되어야 합니다
"원자로 1기당 9000억 원 규모의 물품·용역 구매 계약도 개정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원전 업계의 시각이다. 규모도 규모지만 한국 측이 WEC에 약속한 구매 목록에는 원자력 제어계측시스템(MMIS), 핵증기 공급 계통(NSS) 등 핵심 기자재와 시스템이 모두 포함됐기 때문이다. 원전 1기당 투입되는 약 10조 원의 건설 비용 중 핵심 설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30% 수준이라는 점과 해외 일감 확보를 통한 국내 원전 기업들의 핵심 설비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조항 역시 재협상 필요성이 크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또 체코·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원전 연료의 100%를, 나머지 지역의 경우 원전 연료의 50%를 WEC에서 공급하기로 한 것도 국내 원전 연료 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조항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6578?type=editn&cds=news_edit
Naver
동유럽 시장은 사수해야…SMR 수출 제한도 최소화 필요[Pick코노미]
한국과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가 올 1월에 맺은 ‘수출제한 및 시장 분할’ 합의안을 재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미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과 시공 등 원전 산업 전 분야에서 협력을
기후에너지부 출범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지하자원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해 기후환경에너지부로 개편하고, 장관은 부총리를 겸임해 범정부 탄소중립 과제를 총괄하도록 했다."
확정되면 재생에너지가 정책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2951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지하자원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해 기후환경에너지부로 개편하고, 장관은 부총리를 겸임해 범정부 탄소중립 과제를 총괄하도록 했다."
확정되면 재생에너지가 정책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2951
뉴스제주
위성곤 "기후위기 관리할 전담부서 만들어져야"
더불어민주당의 위성곤 국회의원이 29일 기후위기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전담 부서가 조직돼야 한다면서 관련 법률 개정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은 이날 탄소중립의 강력한 이행 체계 확보를 위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
[Web발신]
[전기차/배터리 산업│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유럽 7월 전기차 판매 성장세 확대
☞ 7월 판매 29.8만대로 전년 동월비 41% 증가. 1~7월 누적 판매 208만대로 전년비 26% 성장
☞ EU27개국, EFTA 3개국과 영국 총 31개국 중 자동차 판매 상위국은 모두 판매 성장세 기록
☞ 부진했던 프랑스도 BEV 판매 증가세로 전환. 사회적 리스 프로그램 재도입으로 연간 판매 성장세로 전환 예상
☞ 독일 7월부터 기업 구매 전기차 75% 가속 상각 허용과 영국의 구매 보조금 재도입 효과도 하반기 판매에 긍정적
☞ 자동차 판매 대국인 스페인, 이탈리아도 7월 누적 판매 각 92%, 43% 증가. 성장 거점 다양화 진행
☞ BYD 등 중국업체들 무역장벽 없는 PHEV 수출 확대로 시장 침투율 높이고 있어. 역설적으로 EU 당국의 중국 전기차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가능성 낮아져. 자동차 부문 고용 악화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중국 견제 더 심해질 것
☞ K배터리의 유럽 시장발 수혜는 시간이 갈수록 커질 것. EV뿐 아니라 ESS향 시장 확대도 관심 가질 만
https://vo.la/bTfZTi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산업│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유럽 7월 전기차 판매 성장세 확대
☞ 7월 판매 29.8만대로 전년 동월비 41% 증가. 1~7월 누적 판매 208만대로 전년비 26% 성장
☞ EU27개국, EFTA 3개국과 영국 총 31개국 중 자동차 판매 상위국은 모두 판매 성장세 기록
☞ 부진했던 프랑스도 BEV 판매 증가세로 전환. 사회적 리스 프로그램 재도입으로 연간 판매 성장세로 전환 예상
☞ 독일 7월부터 기업 구매 전기차 75% 가속 상각 허용과 영국의 구매 보조금 재도입 효과도 하반기 판매에 긍정적
☞ 자동차 판매 대국인 스페인, 이탈리아도 7월 누적 판매 각 92%, 43% 증가. 성장 거점 다양화 진행
☞ BYD 등 중국업체들 무역장벽 없는 PHEV 수출 확대로 시장 침투율 높이고 있어. 역설적으로 EU 당국의 중국 전기차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가능성 낮아져. 자동차 부문 고용 악화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중국 견제 더 심해질 것
☞ K배터리의 유럽 시장발 수혜는 시간이 갈수록 커질 것. EV뿐 아니라 ESS향 시장 확대도 관심 가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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