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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C, 디지털자산 기업 5곳에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 조건부 승인

신규 설립(de novo)
First National Digital Currency Bank, Ripple National Trust Bank
주(州)→ 연방 전환 승인
BitGo, Fidelity Digital Assets, Paxos

무슨 의미가 있을까👉🏻
•디지털자산 기업의 연방 금융시스템 편입 가속
•스테이블코인·커스터디·토큰화 인프라의 제도권 신뢰도 급상승
•은행-크립토 경계가 사실상 붕괴 단계 진입

https://www.occ.gov/news-issuances/news-releases/2025/nr-occ-2025-125.html
📕 노을(376930.KQ)
📘 콥데이 후기: 이건 적응증이 확대되고 있는 진단기업의 이야기다

📘 보고서: https://vo.la/VauKXcb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말라리아 - 혈액검사 - 자궁경부암으로 적응증 확대를 앞두고 있는 진단 솔루션 기업
- 세포염색기반 진단검사 솔루션 제공
- 카트리지와 검사장비, AI소프트웨어 모두 내재화 한것이 특장점
- 인프라(배수처리시설, 인력 등)문제로 대형병원에서만 가능했던 세포염색기반 진단검사를 중소형 병원 및 격오지까지 가능하게 소형화

📘 제한적 매출과 낮은 수익성의 원인이 해소된다
- 혁신기술 보유에도 적자 및 제한적 탑라인의 원인은 말라리아 단일병종 대상 영업, 개도국 중심 질환이라 판가 및 물량확대 제한적
- 혈액검사 및 자궁경부암으로 적응증 확대 중, 동남아 및 동유럽 일부 지역 시작으로 자궁경부암 제품 확장 중이며 혈액검사용 진단장비두 2027년 FDA 승인 목표로 북미시장 공략 예정
- 3Q25 GP마진율 60% 달성하며 믹스효과 및 비용감축 효과 증명

📘 글로벌 진단장비 기업과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 중
- 검체고정 및 의료장비 글로벌 1위 기업과 함께 유럽시장 공략중이며
- 2027년부터 확장 기대되는 혈액검사 장비 또한 미국 내 메이저 진단솔루션 기업과 함께 진출 중
- 2025년 연간 매출액은 60억원을 예상,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2027년의 매출액은 200억원 전망
- 현재 실적의 규모보다 성장성 및 향후 시장규모 내 영향력에 주목할 시점이라 판단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금일 배터리주 약세 원인

-EU의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폐지에 대한 국내 보도 때문

-국내 일부 매체는 EU가 2035년 내연차 판매금지를 5년간 유예하거나 또는 무기한 중단시킬 것이라 보도

-이 보도들은 지난 주 독일 매체에서 따온 것으로 1)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5년 이상 유예 보도는 사실이나 2) 2035년 신차 기준 CO2 배출 감축 100%에서 90%로 하향 보도가 하이라이트

-즉, EU가 규제는 완화하지만, 2035년 신차 판매의 90%는 순수 전기차로 하겠다는 것이어서 전기차와 배터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 작아

-EU의 올 해 순수 전기차 판매 비중은 약 20% 수준으로 추정. 이를 향후 10년간 90%로 상향해야 되는 것

-EU의 결정이 의미 있는 악재가 되기 위해선 2035년 결정 기준이 CO2가 아니라 PHEV를 포함한 전기차 비중이었어야 함. 하지만 EU 산업 정책은 모두 CO2 배출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정합성 차원에서 이 기준을 훼손하는 것은 불가능

-CO2 감축 90%에 그친다면 EU의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완화로 인한 전기차와 배터리 시장 영향은 미미할 것

EU는 전기차 시장 위축을 바라지 않습니다. 시장까지 위축되면 중국 전기차 업체들과 역내업체들의 경쟁력 격차가 더 벌어지기 때문이죠

전기차 시장을 확대하면서 중국으로부터의 수출을 억제하는 정책이 정답이라는 것을 EU 집행위는 명확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business/2025/dec/12/eu-2035-petrol-diesel-car-ban-mep-green-deal
[전기차/배터리│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EU, ESS 수요 확대 정책 도입과 2035년 내연차 금지 완화

☞ EU, 그리드 패키지 통해 배터리 ESS 승인 기간 6개월 이내로 단축 추진. 현재는 2~3년 걸리는 것으로 추정

☞ 그리드에 연결되지 않는 100kw 이하 소형 ESS는 승인 면제, 100kw 이상 그리드 연결 ESS도 최대 6개월 내 승인

☞ EU는 재생에너지 전력 비율이 50%에 육박하고 매년 태양광, 풍력 신규 설치량이 80GW 이상이어서 전력망 확충과 ESS 확대 급선무. 지난 10월부터 EU는 전력 가격 산정을 한 시간 단위에서 15분 단위로 변경해서 ESS 사업자 수익성 높아진 상태. 재생에너지 급증으로 마이너스 전기요금 시현되는 시간이 늘고 있어서 ESS 설치 수요 확대

☞ EU를 비롯한 유럽의 배터리 ESS 시장은 2024년 22GWh에서 2030년 135GWh로 연평균 35% 고성장 예상

☞ EU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를 완화해 신차 기준 CO2 배출 감축을 100%에서 90%로 허용 보도

☞ 확정되어도 EU 전기차와 배터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현재 EU의 순수 전기차 판매 비중은 약 18~19% 수준. 이를 10년 내에 4배 이상 확대해야 하는 것. EU는 이와 별개로 1월에 전기차 판매 확대를 위한 기업 차량의 전기차 의무 구매제를 도입할 가능성 높아.

☞ K배터리 관련주 투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유지. 미국 전기차 시장 단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1) BESS의 미국과 유럽 시장 확대가 예상보다 빠르고 2) K 배터리가 이에 대응하기 위해 LFP 도입을 시작했고, LMR까지 장착하면 미국뿐 아니라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서도 중국과 경쟁이 가능해지기 때문

보고서 링크:
https://vo.la/BTTZQS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Visa, 미국에서 USDC 결제 정식 도입 발표

• Visa 네트워크 참여 모든 은행·금융사들이 USDC 기반으로 VisaNet 의무 정산을 할 수 있게 됨

• Solana 기반으로 Cross River Bank와 Lead Bank이 첫 정산 파트너로 참여

•이번 도입으로 은행들은 1)블록체인 위주 빠른 자금 이동, 2)주말·공휴일 포함한 7일 정산 가능, 3)재무·유동성 관리 효율 개선 등이 가능

• Visa는 Circle과 협력해 Arc 레이어1 블록체인을 결제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며, 운영 노드도 맡을 예정

• 일반 소비자 결제 경험에는 별도 변화가 없음

https://usa.visa.com/about-visa/newsroom/press-releases.releaseId.21951.html

한국은 이미 이용자 결제 경험이 매우 좋은데, 왜 굳이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냐?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될 것 같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사용자를 위한 툴이라기보다 시스템이 되는 방향성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국 탄산 리튬 선물 급등

-당일 상한가 9% 수준으로 상승

-공급 부문 특별한 뉴스 없는 것 감안하면, 글로벌 LFP ESS 확대로 인한 수요 증가가 상승 주원인으로 판단
[이지바이오 금전대여 공시]

대상: Pathway USA
금액: $5mil(약 74억원)
목적: 현지시장 영향력 확대

Pathway USA는 이지바이오의 북미 판매법인입니다(Devenish와는 다릅니다).

지난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매출액이 55억을 기록하며 이익기여도가 높아지기 시작했고 3분기에 일부물량 이연이 있었지만 전반적인 이익체력자체가 올라와있는 상태입니다.(2분기 9억원, 3분기 6억원)

탑라인이 성장하면서 이익기여도가 올라오는 법인에 금전대여라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유통 채널 확장일 수도 있고 신규 시설 확충일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217900451
🇺🇸코인베이스 12/17 발표 요약

역대급 진전이네요. 이제 진짜 로빈훗vs코베 경쟁구도로 가는 구간 ! 관련 내용은 지난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크립토, 주식, 파생상품, 예측시장 통합
•USDC 증거금 사용
•최대 20배 레버리지
•24/7 거래 가능

➡️예측시장 및 파생상품 관련
•Kalshi 파트너십으로 규제 리스크 최소화
•장기적으로는 옵션 파생상품 통한 이벤트 마켓 흡수
•코인베이스 앱 내 파생상품거래 내재화(Perpetual &Futures)

➡️기타
•AI자산관리 어드바이저
•토큰 세일 플랫폼 출시
•Base App 출시
트럼프 미디어, 핵 융합 업체 합병

대통령은 핵 융합
장관들 (러트닉, 라이트)은 핵 분열

Nuclear Government네요

융합이든 분열이든 남은 3년으로는 결과를 볼수 없는데.. 아 주식시장이 있군요. ㅎㅎ

미국의 원전 스토리가 트럼프와 공동운명체가 된 것은 확실합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trump-media-tae-technologies-combine-113634290.html
[사이테크+] 사이언스誌 "'올해의 혁신'은 화석연료 넘어서는 재생에너지"

이런게 과학적 결론

사이언스는 올해의 혁신은 화석연료에서 청정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단지 가능할 뿐 아니라 점점 가속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가 빠르게 가장 실용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고효율 태양전지와 새로운 배터리 화학 조성 등 이 분야의 추가적인 기술 혁신은 재생에너지의 적용 범위와 효과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51218103000017
트럼프 미디어와 합병하는 TAE tech

핵 융합이 주력이지만

ESS, 전기차 충전기, 배터리 효율 진단 사업으로 당장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네요

패밀리 비지니스가 된 건가요? 이 사업들도요?

https://power-solutions.tae.com/
2026년 RE100 기업들 태양광 구매 계약 급증 가능성 높아

-스팟 시장에서 거래해온 약 6~7GW 개인 사업자들 RPS 제도 폐지로 새로운 판매 경로 찾아야

-RE100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 수요 확대와 맞물려 전환 예상

-소규모 태양광을 모아서 RE100 기업들에게 공급하는 구조화 시장 현재 200-300MW 수준에서 GW급으로 커질 것으로 판단

-육상 풍력, 태양광에 대한 기업들 구매 가격이 산업용 전기요금과 유사한 수준으로 낮아져 RE100 기업들의 수요 구조적 확산기 진입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금양그린파워 등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과 국내 비중이 높은 풍력, 태양광 기자재 업체들 수혜

https://m.ekn.kr/view.php?key=20251219024029830
알파벳, 민간 재생에너지 사업자 인수

-Intersect Power, 현금 47.5억달러와 부채까지

-Intersect는 태양광과 ESS 연계해서 데이터센터에 온싸이트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주 사업. 2028년까지 10.8GW의 발전 캐파 확보. 이 중 약 7GW가 태양광으로 추정

-태양광 패널은 First Solar, ESS는 테슬라 메가팩 주로 사용

-인수 발표 후 First Solar 6.6% 상승하며 연중 최고가 돌파. 여타 태양광주들도 동반 급등

-이번 인수로 1) 글로벌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조달의 시급함과 2) 현실의 대안으로 온싸이트 재생에너지와 ESS가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 확인됨

-태양광, ESS, 민간 재생에너지 사업자들 수혜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lphabet-buy-data-center-infrastructure-firm-intersect-475-billion-deal-2025-12-22/
[그린산업│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국내 RE100 수요 급증 - 구조적 변화 때문, 국내 관련주 수혜

☞ 국내 RE100 기업들의 풍력, 태양광 직접 전력 구매 계약(PPA) 또는 협상이 급증하고 있는 상태

☞ 주 원인은 1) 산업용 전기 요금이 육상 풍력, 태양광 입찰 단가 대비 높아져 기업들에게 경제적이고 2) RE100 고객들의 준수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3) EU의 CBAM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글로벌 ESG 공시 규정이 확정되는 등 기업들의 산업 활동 하나 하나에 탄소 장벽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 2026년에 국내 제도가 RPS와 REC 위주에서 국가 입찰로 전환 예고된 상황. REC를 스팟 시장에서 판매해 온 사업자들은 시장이 단계적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이를 외부에 판매하기 위해 직접 구매 계약(PPA)로 전환하는 것도 주원인. 국내 태양광 누적 설치량 중 약 6~7GW가 스팟 시장 계약자들로 추정. 이들 중 상당부분이 PPA 시장의 공급자로 전환될 것으로 판단

☞ 국내 RE100 대기업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12% 이행률에 불과해 PPA 수요 크게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내년 초 확정될 기업 ESG 규정에 탄소배출 관련 공시 의무화 예상. 밸류 체인 공시까지 추가되면 압박 심화될 것. 기업 입장에서 탄소배출 감축 이행에 가장 쉬운 방법은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

☞ 한전의 높은 부채비율,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투자로 산업용 전기요금 상승은 불가피한데 반해 태양광, 풍력 입찰 단가는 규모의 경제로 점진적으로 낮아질 가능성 높아.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PPA 확대로 연결

☞ 수혜주: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금양그린파워. 이들이 개발 중인 풍력, 태양광 단지가 RE100 기업들과의 구매 계약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태. 태양광, 풍력 기자재 업체들 중 국내 수요 비중 높은 곳들도 수혜

보고서 링크:
https://vo.la/sXRe8O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풍력주 하락 원인

-트럼프정부의 해상풍력 건설 중단 명령 때문

-군대의 레이더 교란 가능성을 빌미로 한 결정

-이번 결정으로 미 해상풍력 사업자들은 트럼프정부와 또 다른 법적 절차 시작될 것

-해상풍력의 레이더 이슈는 초창기부터 제기되어 왔으나, 기술발전으로 문제가 사실상 해결된 상태. 유럽, 중국 등 어떤 국가도 이를 빌미로 해상풍력 개발을 막은 적 없어

-이번 명령으로 미국에서 단지를 개발 중인 업체들인 Orsted, Equinor, CIP, Dominion 등은 비용 증가로 단기 피해 불가피하나, 이들 업체들도 트럼프 재임기의 미국 시장에 대한 추가 투자와 기대를 접은 상태라서 큰 타격은 없을 것

-국내 씨에스윈드는 미국향 해상타워와 하부구조물 공급이 완료된 상태라 영향 없어

트럼프는 해상풍력을 싫어한다는 것을 한번 더 확인했네요. 정치적으로 찍어누르니 어쩔수 없죠. 다만 정치는 움직인다는 걸 현명한 투자자들은 알고 있을겁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ausing-five-offshore-wind-projects-over-national-security-concerns-burgum-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