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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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코인거래소 '코빗' 품는다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1400억대에 전격 인수 디지털·전통금융 시너지 … 투자영토 확장 나서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코빗을 전격 인수한다. 업비트·빗썸 양강 구도로 고착된 국내 코인 시장에
[전기차/배터리│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BESS발 배터리 소재 가격 상승
☞중국 탄산 리튬 현물 가격 연초 1만달러/톤 수준에서 1.5만달러 돌파. 6월 저점 8,200달러 대비 두 배 상승
☞광저우 탄산 리튬 선물 가격도 저점인 5.5만위안/톤에서 최근월 물 기준 13만위안 육박
☞글로벌 5대 리튬업체 중 하나인 Tianqi가 리튬과 관련된 정산 가격 기준을 현재의 상하이 거래소에서 Mysteel Index 또는 광저우 선물 가격으로 전환할 계획으로 보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거래소로 바꾸어서 가격 인상을 예고
☞중국발 리튬 가격 상승 시작은 정부의 공급과잉 완화 위한 정책 기조 때문이나, 최근 상승세의 근원은 수요 때문
☞전기차발 수요 증가는 예상 범위이지만, BESS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과잉에서 균형 수준으로 수급 변화 추정
☞글로벌 1위 BESS 셀 공급업체인 CATL의 경우 올 초 Masdar와 19GWh의 초대형 계약을 한 후 11월, 12월에 중국의 Beijing HyperStrong, Shanghai Sieyuan과 각각 3년 200GWh, 50GWh의 초대형 계약을 확정. 글로벌 5위권인 HyperStrong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45GWh. Sieyuan은 10위권 밖의 전력 기기 중심 업체
☞유럽, 미국, 중국뿐 아니라 이머징 국가들까지 태양광, 풍력의 설치량이 급증하는데 비해 전력망 인프라의 확장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 글로벌 BESS 설치량 확대가 전력 수요 확장기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
☞K배터리 관련주 투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유지. BESS 수요 확대에 따라 중국발 공급 과잉 강도가 낮아지고 리튬과 관련 소재들의 가격이 상승 추세로 진입한 것은 글로벌 배터리 관련 업체 모두에게 긍정적. 미국 BESS 시장에서의 성과 확인과 유럽의 중국 배터리 수입에 대한 규제가 어느 수준으로 도입되는지가 K배터리에게 가장 중요
▶보고서 링크: https://vo.la/mTA8o6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BESS발 배터리 소재 가격 상승
☞중국 탄산 리튬 현물 가격 연초 1만달러/톤 수준에서 1.5만달러 돌파. 6월 저점 8,200달러 대비 두 배 상승
☞광저우 탄산 리튬 선물 가격도 저점인 5.5만위안/톤에서 최근월 물 기준 13만위안 육박
☞글로벌 5대 리튬업체 중 하나인 Tianqi가 리튬과 관련된 정산 가격 기준을 현재의 상하이 거래소에서 Mysteel Index 또는 광저우 선물 가격으로 전환할 계획으로 보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거래소로 바꾸어서 가격 인상을 예고
☞중국발 리튬 가격 상승 시작은 정부의 공급과잉 완화 위한 정책 기조 때문이나, 최근 상승세의 근원은 수요 때문
☞전기차발 수요 증가는 예상 범위이지만, BESS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과잉에서 균형 수준으로 수급 변화 추정
☞글로벌 1위 BESS 셀 공급업체인 CATL의 경우 올 초 Masdar와 19GWh의 초대형 계약을 한 후 11월, 12월에 중국의 Beijing HyperStrong, Shanghai Sieyuan과 각각 3년 200GWh, 50GWh의 초대형 계약을 확정. 글로벌 5위권인 HyperStrong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45GWh. Sieyuan은 10위권 밖의 전력 기기 중심 업체
☞유럽, 미국, 중국뿐 아니라 이머징 국가들까지 태양광, 풍력의 설치량이 급증하는데 비해 전력망 인프라의 확장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 글로벌 BESS 설치량 확대가 전력 수요 확장기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
☞K배터리 관련주 투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유지. BESS 수요 확대에 따라 중국발 공급 과잉 강도가 낮아지고 리튬과 관련 소재들의 가격이 상승 추세로 진입한 것은 글로벌 배터리 관련 업체 모두에게 긍정적. 미국 BESS 시장에서의 성과 확인과 유럽의 중국 배터리 수입에 대한 규제가 어느 수준으로 도입되는지가 K배터리에게 가장 중요
▶보고서 링크: https://vo.la/mTA8o6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주목받는 알루미늄박 업체
-중국 최대 배터리 알루미늄박 업체 Jingsu Dingsheng New Materials 상한가 진입
-알루미늄 가격 상승, BESS향 알박 수요 증가, 소디움 배터리 대량 생산 임박 등으로 주가 강세 지속
-알박은 삼원계, LFP, 소디움, 전고체 배터리 모두에 사용되고, 소디움 배터리에는 양극은 물론 음극도 집전체로 사용
-국내 업체로는 DI동일, 삼아알미늄
-중국 최대 배터리 알루미늄박 업체 Jingsu Dingsheng New Materials 상한가 진입
-알루미늄 가격 상승, BESS향 알박 수요 증가, 소디움 배터리 대량 생산 임박 등으로 주가 강세 지속
-알박은 삼원계, LFP, 소디움, 전고체 배터리 모두에 사용되고, 소디움 배터리에는 양극은 물론 음극도 집전체로 사용
-국내 업체로는 DI동일, 삼아알미늄
[DI동일(001530.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2026년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2026년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6,888억원, 123억원으로 올해 대비 13% 증가, 흑자전환 예상
☞ 2025년 실적부진 주원인은 알루미늄박 자회사 합병 비용(약 20~30억원)과 환경플랜트 자회사 영업손실(약 40~50억원) 때문으로 추정. 합병 완료로 내년에는 일회성 비용 없고, 환경플랜트 자회사는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반도체 설비 증설 재개와 고객 다변화로 내년 매출 회복되며 흑자전환 예상
☞ 알루미늄박 생산라인 증설은 현재 5개에서 내년 4분기 추가 3개 라인 완공 예정. 대부분 LFP 배터리용 코팅박으로 생산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객사들의 BESS향 주문이 늘고 있기 때문
☞ 보유 자사주에 더해 추가로 자사주를 매입한 후 전량 소각했고, 가치 핵심인 알루미늄박 자회사인 동일알루미늄도 합병하는 등 동사는 소액주주들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렸으나, 현재 기업의 가치는 오히려 낮아져 있는 상황.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사업 가치만으로도 현재의 시총이 충분히 설명되고, 보유한 부동산 가치는 향후 동사의 미래 투자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되기에 충분한 규모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5.5만원에서 4만원으로 수정 제시. 현 주가와 목표주가와의 괴리율이 지나치게 확대된 것을 반영. 동사의 2026년 실적기준 PBR은 0.8배 수준으로 비교업체인 삼아알미늄의 1.6배 대비 지나치게 낮아. 알루미늄박은 삼원계, LFP, 전고체에 적용은 물론 소디움 배터리에서는 사용량이 2배로 증가함
▶보고서 링크: https://vo.la/XE491U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026년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2026년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6,888억원, 123억원으로 올해 대비 13% 증가, 흑자전환 예상
☞ 2025년 실적부진 주원인은 알루미늄박 자회사 합병 비용(약 20~30억원)과 환경플랜트 자회사 영업손실(약 40~50억원) 때문으로 추정. 합병 완료로 내년에는 일회성 비용 없고, 환경플랜트 자회사는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반도체 설비 증설 재개와 고객 다변화로 내년 매출 회복되며 흑자전환 예상
☞ 알루미늄박 생산라인 증설은 현재 5개에서 내년 4분기 추가 3개 라인 완공 예정. 대부분 LFP 배터리용 코팅박으로 생산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객사들의 BESS향 주문이 늘고 있기 때문
☞ 보유 자사주에 더해 추가로 자사주를 매입한 후 전량 소각했고, 가치 핵심인 알루미늄박 자회사인 동일알루미늄도 합병하는 등 동사는 소액주주들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렸으나, 현재 기업의 가치는 오히려 낮아져 있는 상황.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사업 가치만으로도 현재의 시총이 충분히 설명되고, 보유한 부동산 가치는 향후 동사의 미래 투자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되기에 충분한 규모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5.5만원에서 4만원으로 수정 제시. 현 주가와 목표주가와의 괴리율이 지나치게 확대된 것을 반영. 동사의 2026년 실적기준 PBR은 0.8배 수준으로 비교업체인 삼아알미늄의 1.6배 대비 지나치게 낮아. 알루미늄박은 삼원계, LFP, 전고체에 적용은 물론 소디움 배터리에서는 사용량이 2배로 증가함
▶보고서 링크: https://vo.la/XE491U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자회사를 통한 납입 전 추가 검토를 진행하며 신주인수계약 체결 당시 예상하지 못했던 중대한 영향을 미칠 여러 이슈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초 논의됐던 비핵심 자회사 매각 등 전제조건 역시 이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인수 결정을 철회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2291721221040103149
m.thebell.co.kr
엘앤씨바이오, 세부협상 이견 '셀루메드' 인수 계획 철회
엘앤씨바이오가 자회사를 통해 코스닥 상장사 셀루메드를 인수하려던 결정을 철회했다. 납입 전 추가 검토 과정에서 인수 대상과의 최종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았던데다 자본잠식 기업을 인수하는 데 따른 재무적 부담도 감안했다.엘앤씨바이오의 인수 결정 이후 연달아 상
미국, 올 해 신규 발전 설비 순증분은 모두 재생에너지+BESS
-EIA, 가스발전 설비 3.5GW 증가하나 석탄이 그만큼 폐쇄
-2026년도 발전 설비 순증은 전부 재생에너지와 BESS 될 것
https://electrek.co/2025/12/29/eia-all-net-new-generating-capacity-in-2026-may-be-renewables/
-EIA, 가스발전 설비 3.5GW 증가하나 석탄이 그만큼 폐쇄
-2026년도 발전 설비 순증은 전부 재생에너지와 BESS 될 것
https://electrek.co/2025/12/29/eia-all-net-new-generating-capacity-in-2026-may-be-renewables/
Electrek
EIA: All net new generating capacity in 2026 may be renewables
All net new generating capacity in 2026 is forecast to be provided by renewables and batteries, according to new EIA data.
중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연장
-이구환신 보조금 2026년에도 지급
-7월부터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기 시작했고, 9월부터는 일부 지방정부부터 이구환신 보조금 지급 중단이 시작. 11월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중단
-이번 연장으로 내년에도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담보된 것으로 판단
https://cnevpost.com/2025/12/30/china-to-continue-trade-in-subsidies-2026-auto-consumption/
-이구환신 보조금 2026년에도 지급
-7월부터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기 시작했고, 9월부터는 일부 지방정부부터 이구환신 보조금 지급 중단이 시작. 11월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중단
-이번 연장으로 내년에도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담보된 것으로 판단
https://cnevpost.com/2025/12/30/china-to-continue-trade-in-subsidies-2026-auto-consumption/
CnEVPost
China to continue trade-in subsidies in 2026 to stimulate auto consumption
The 2026 subsidy caps remain unchanged from 2025, though details have been adjusted.
국내 풍력 시장 관련 계약 줄이어
-Vestas, 신한우이 해상 풍력 터빈 공급계약. 곡성 육상 풍력 터빈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 영광 야월 해상풍력 EPC 계약
-한화오션, 현대건설 신한우이 해상풍력 EPC
https://www.vestas.com/en/media/company-news/2025/vestas-secures-390-mw-offshore-order-in-south-korea-c4287052
https://www.vestas.com/en/media/company-news/2025/vestas-announces-a-new-order-in-south-korea-c4287398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21541
-Vestas, 신한우이 해상 풍력 터빈 공급계약. 곡성 육상 풍력 터빈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 영광 야월 해상풍력 EPC 계약
-한화오션, 현대건설 신한우이 해상풍력 EPC
https://www.vestas.com/en/media/company-news/2025/vestas-secures-390-mw-offshore-order-in-south-korea-c4287052
https://www.vestas.com/en/media/company-news/2025/vestas-announces-a-new-order-in-south-korea-c4287398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21541
Vestas
Vestas secures 390 MW offshore order in South Korea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이지바이오 BioMatrix 인수]
-유진 허준서
지난번 금전대여공시(약 74억원)의 사용처는 미국 현지 생산법인 인수입니다.
인수금액은 지난번 대여금액과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고 정확한 이익규모도 확인중에 있습니다.
이지바이오의 주력 제품인 리피돌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있네요(첨가제 코팅 기술 통한 지속력 및 성능 향상)
국내 제조한 리피돌을 미국으로 보내 성능 향상 시킨 후 미국현지 시장 공략 등의 전략이 가능해 보입니다. 과정에서 BioMatrix가 보유한 영업망도 활용할 수 있겠네요.
이지바이오의 미국 사업의 청사진이 뚜렸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6010210101545666
-유진 허준서
지난번 금전대여공시(약 74억원)의 사용처는 미국 현지 생산법인 인수입니다.
인수금액은 지난번 대여금액과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고 정확한 이익규모도 확인중에 있습니다.
이지바이오의 주력 제품인 리피돌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있네요(첨가제 코팅 기술 통한 지속력 및 성능 향상)
국내 제조한 리피돌을 미국으로 보내 성능 향상 시킨 후 미국현지 시장 공략 등의 전략이 가능해 보입니다. 과정에서 BioMatrix가 보유한 영업망도 활용할 수 있겠네요.
이지바이오의 미국 사업의 청사진이 뚜렸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6010210101545666
아시아경제
이지바이오, 미국 BioMatrix 인수…다당류 코팅 기술·펫푸드 유통망 동시 확보
글로벌 사료첨가제 전문기업 이지바이오(EASY BIO)가 미국 손자회사 Pathway Intermediates USA를 통해 미국 현지 사료첨가제 기업 BioMatrix의 지분 100%를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