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테무는 어떻게 돈 버나 1 (ft. 시골사람이 키워준 회사) 🌱
테무를 얘기할려면 응당 모회사 핀둬둬를 봐야함... 핀둬둬는 시골 사람들이 키워준 회사임 🏡. 2015년 핀둬둬가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등장했을 때 이미 알리바바가 다 먹어버린 때였음 🛍️. 그도 그럴것이 2014년 9월에 알리바바가 상장했으니까.. 한창 좋을 때 📈. 그래서 핀둬둬는 3-4선 하급도시들을 타겟으로 초저가 공동구매 전략을 펼침 🎯. 재밌는 게 그쪽 인구가 중국인구의 70%임.. 🇨🇳
핀둬둬에서 히트쳤던 것 중 휴지가 있음 🧻. 클리넥스 한 통에 우리돈으로 2원짜린데 이걸로만 5억원어치를 팔음 💰. 이처럼 OEM 중소 제조업체들 물건들을 싸게(유통과정 생략) 팔아주니 소비자가 몰리고, 판매 물량이 보장되니(공동구매) 판매자도 몰림 🛒. 이렇게 틈새를 파고드는 전략으로 … 더 보기 👀
테무를 얘기할려면 응당 모회사 핀둬둬를 봐야함... 핀둬둬는 시골 사람들이 키워준 회사임 🏡. 2015년 핀둬둬가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등장했을 때 이미 알리바바가 다 먹어버린 때였음 🛍️. 그도 그럴것이 2014년 9월에 알리바바가 상장했으니까.. 한창 좋을 때 📈. 그래서 핀둬둬는 3-4선 하급도시들을 타겟으로 초저가 공동구매 전략을 펼침 🎯. 재밌는 게 그쪽 인구가 중국인구의 70%임.. 🇨🇳
핀둬둬에서 히트쳤던 것 중 휴지가 있음 🧻. 클리넥스 한 통에 우리돈으로 2원짜린데 이걸로만 5억원어치를 팔음 💰. 이처럼 OEM 중소 제조업체들 물건들을 싸게(유통과정 생략) 팔아주니 소비자가 몰리고, 판매 물량이 보장되니(공동구매) 판매자도 몰림 🛒. 이렇게 틈새를 파고드는 전략으로 … 더 보기 👀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say yes [매매 개 못하는])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블랙록, $180억 규모 산하 펀드, BTC 현물 ETF 매수 가능성]
더블록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인용해 “블랙록이 글로벌 얼로케이션 펀드(Global Allocation Fund)를 통해 IBIT 등 비트코인 현물 ETF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wWgsYGZkAraF8Nsd6
코인니스 활동 보상 '펄'출시!
앱 다운로드 후 활동 보상부터 중요 속보 알림까지 받아보세요!!
더블록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인용해 “블랙록이 글로벌 얼로케이션 펀드(Global Allocation Fund)를 통해 IBIT 등 비트코인 현물 ETF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coinnesslive.page.link/wWgsYGZkAraF8Ns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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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live.page.link
블랙록, $180억 규모 산하 펀드, BTC 현물 ETF 매수 가능성
더블록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인용해 “블랙록이 글로벌 얼로케이션 펀드(Global Allocation Fund)를 ...
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이더리움 Dencun 업그레이드가 5일 남았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인해 이더리움 L2의 가스비는 상당히 저렴해질 예정이고, 이더리움 메인넷의 가스비도 조금은 저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twitter.com/stacy_muur/status/1766058679022006482
이번 업그레이드로 인해 이더리움 L2의 가스비는 상당히 저렴해질 예정이고, 이더리움 메인넷의 가스비도 조금은 저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twitter.com/stacy_muur/status/1766058679022006482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NodeOps: Node-as-a-Service
[Four Pillars] Scout: 노드 구축/유지 자동화 서비스에 나온 NodeOps를 사용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노드 구축은 비개발자, 심지어 개발자도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으면 매우 복잡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Incentived Testnet 등으로 노드를 돌리고 싶어하는 사용자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노드 세팅의 고비는 정말 많습니다. (1) 노드 종류 파악 (2) 서버 구하기 (3) 네트워크용 세팅 (4) 관리까지. NodeOps 도구들은 이런 과정을 클릭 몇 번으로 할 수 있게 가능하게 해줍니다.
비용 결제도 크립토도 지원합니다. 저는 새로운 크립토 페이먼트는 어떤지 살펴보고자 (ETH->USDT->지불) 과정을 했는데, 가스비가 더 많이 나왔네요. 대부분 싱글 노드 1개월 기준 대략 $25 내외 정도하는데 가스비만 $40 나왔네요. 결제 모듈은 L2아님 솔라나에서 하세요. 아침부터 한 8만원 넘게 나가니까 어지럽네요;; (난 주말에 김밥만 먹으면 돼~)
다만 비개발자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Alchemy에서 API키를 또 가져와야 하는데, 전 개발자인데도 어색하게 뚝딱뚝딱하다 가져왔네요. 실제로 Alchemy Free Account로도 할 수 있긴한데, Zora에서는 약 10% 정도의 Request가 실패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 조금 더 온보딩이 더 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추후 Incentive를 받는다면 어떤 식으로 받는지(이걸로 받을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무엇을 더 해야하는지, 어떤 지표를 봐야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네요. 돈을 쓴만큼 이번 기회에 Alchemy랑 체인 별 노드 운영을 좀 리서치 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Alpha의 끝에 있는 리서치 글은 Four Pillars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최소 Delphi, Nethermind 이상의 팀이 될거라 확신🔥
다들 Four Pillars 구독은 하고 계시죠?
https://4pillars.io/ko/articles/scout-automated-node-setup-services-feb-2024/public
[Four Pillars] Scout: 노드 구축/유지 자동화 서비스에 나온 NodeOps를 사용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노드 구축은 비개발자, 심지어 개발자도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으면 매우 복잡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Incentived Testnet 등으로 노드를 돌리고 싶어하는 사용자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노드 세팅의 고비는 정말 많습니다. (1) 노드 종류 파악 (2) 서버 구하기 (3) 네트워크용 세팅 (4) 관리까지. NodeOps 도구들은 이런 과정을 클릭 몇 번으로 할 수 있게 가능하게 해줍니다.
비용 결제도 크립토도 지원합니다. 저는 새로운 크립토 페이먼트는 어떤지 살펴보고자 (ETH->USDT->지불) 과정을 했는데, 가스비가 더 많이 나왔네요. 대부분 싱글 노드 1개월 기준 대략 $25 내외 정도하는데 가스비만 $40 나왔네요. 결제 모듈은 L2아님 솔라나에서 하세요. 아침부터 한 8만원 넘게 나가니까 어지럽네요;; (난 주말에 김밥만 먹으면 돼~)
다만 비개발자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Alchemy에서 API키를 또 가져와야 하는데, 전 개발자인데도 어색하게 뚝딱뚝딱하다 가져왔네요. 실제로 Alchemy Free Account로도 할 수 있긴한데, Zora에서는 약 10% 정도의 Request가 실패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 조금 더 온보딩이 더 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추후 Incentive를 받는다면 어떤 식으로 받는지(이걸로 받을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무엇을 더 해야하는지, 어떤 지표를 봐야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네요. 돈을 쓴만큼 이번 기회에 Alchemy랑 체인 별 노드 운영을 좀 리서치 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Alpha의 끝에 있는 리서치 글은 Four Pillars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최소 Delphi, Nethermind 이상의 팀이 될거라 확신🔥
다들 Four Pillars 구독은 하고 계시죠?
https://4pillars.io/ko/articles/scout-automated-node-setup-services-feb-2024/public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1. 이더리움의 법적 리스크 해소
- 미국 정부가 이더리움을 유가 증권으로 간주하거나 적대적으로 규제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음
- 하지만 5월 예정된 이더리움 ETF 승인은 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됨. 현물 ETF를 통한 막대한 자금 유입은 덤
2. 덴쿤 업데이트 임박
- 덴쿤 업데이트를 통한 L2의 한계 극복. 그간의 L2는 사용이 번거롭고 수수료 또한 높았음
- 다음 주 출시 예정인 EIP-4844 블롭 업데이트는 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며, L2 사용의 편의성과 저렴함이 크게 향상됨
3. L2 기생충 논란 해소
- 일부 분석가들은 L2가 사용자, 자본, 수수료, 네트워크 효과 등을 빼앗아 이더리움에게 해로울 것이라고 주장해 왔음
- 하지만 최근 데이터는 L2 성장이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성화와 수수료 증가로 이어질 것임을 보여줌. L2와 이더리움은 상호 이익 관계에 있으며, L2 성장은 궁극적으로 이더리움 수요 증가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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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리는 트윗충
우리는 트윗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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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파트너쉽으로 인한 ai 트렌드는 아직 쉽게 죽지는 않을듯하네요
매 조정 시 ai는 바이더딥으로 기회였습니다.
매 조정 시 ai는 바이더딥으로 기회였습니다.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Game 관련 섹터 프로젝트 리스트
1. 더 샌드박스
2. YGG
3. Ronin
4. Axie
5. Decentral land
6. Gala
7. Wemix
8. Wax
9. Illuvium
참고 링크 : 코인마켓캡 Play To Earn 섹터
1. 더 샌드박스
2. YGG
3. Ronin
4. Axie
5. Decentral land
6. Gala
7. Wemix
8. Wax
9. Illuvium
참고 링크 : 코인마켓캡 Play To Earn 섹터
CoinMarketCap
Top Play To Earn Tokens by Market Capitalization | CoinMarketCap
See today's latest prices of Play To Earn crypto tokens listed by market capitalization ✔️ 24h volume ✔️ 24h price change ✔️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Uniswap 거버넌스 활성화 (수수료 매커니즘)과 관련하여]
최근 UNI토큰 수수료 분배와 이에 대한 1차 투표 통과로 UNI 및 관련 토큰의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근데 이 거버넌스 제안이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한 글이 없어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거버넌스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LP 수수료에서 일부를 프로토콜 수수료로 변경 가능. 이 과정은 V3Factory 소유자에 한하여 무허가로 업그레이드 가능
2. 투표 및 위임 UNI 홀더에 대해 프로토콜 수수료 비례 및 분배 (즉 위임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
3. 거버넌스는 수수료 풀 설정 및 수수료 규모에 대해 제어 가능
실제 Low-Level 구현에서는 컨트랙트가 2개 추가되어야 합니다.
1. V3FactoryOwner.sol: 수수료 수령 및 토큰 종류, 양 등을 조정하는 프로토콜
2. UniStaker.sol: 위임 및 수수료 관리 프로토콜
이 둘을 통해 입력되는 요소는 5가지이며, 이를 통해 수수료가 분배됩니다.
1. 보상 토큰 종류
2. 보상 규모
3. 보상 기간
4. 스테이킹 규모
5. 거래량 (거래량이 많으면 빠른 빈도로 분배 가능)
일단 여기까지는 "어찌되었는 수수료 분배 로직이니까 엄청 좋은 거 아니야? 무조건 동의해야지"라고 단순히 생각할 수 있지만,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안전성 문제: 보안적으로 안전한가? 팀 내외에서 오딧중. 다만 로직에서 현재는 Factory Owner의 소유권 이전 함수가 없음. => "불변성이 곧 신뢰의 증가를 가져온다"와 "이제 곧 V4인데 더 많은 실험을 위해 열려있어야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로 논의됨
2. 법적 문제: 증권성 이슈는? 범무팀이 담당중
3. LP의 악영향 문제 🤔
이게 사용자들은 "수수료 오예!"겠지만, DEX에서 실제로 돈이 굴러가게 하는 진짜 힘은 LP입니다. web3를 처음 입문할 때는 이 LP에 대해 환상을 얻게 되지만 실제로 LP 제공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간은 한정적이고 좁습니다. 비영구적 손실을 찾아보시면 여러 리서치글이 나오게 됩니다.
LP는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지속하며 유동성을 제공해야 실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가격 특징상 LP의 리스크는 높은 것에 비해 수익은 적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수수료를 쪼개서 유저에게 줘야 한다면, LP는 인센티브가 적은 상황에서 UNI 홀더의 눈치까지 봐야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V4 나와 이를 우회하는 방향의 Hook이 나온다면? LP는 더 이상 유동성을 제공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이 부분에 있어 프로포절 제안자 eek637은 이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이런 악영향이 줄어들 것이고, 결국에는 일부는 수수료가 사라질 것이다."(Guantlet의 수수료 보고서) 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읽고 공유할만한 내용이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우선은 그래도 생태계의 거의 99% 동의를 통해 일단 1차적인 스냅샷 투표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LP들이 결국 선호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통과되더라도 LP들이 대응하는 과정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후 Governance Proposal에서 온체인 보팅이 남은 상태라 더 지켜봐야 하네요.
* 참고로 Uniswap은 투표가 3단계로 거쳐있습니다. (1) 의견 받기 (2) 온도 체크 (3) 거버넌스 제안. 지금은 (2) 통과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최근 UNI토큰 수수료 분배와 이에 대한 1차 투표 통과로 UNI 및 관련 토큰의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근데 이 거버넌스 제안이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한 글이 없어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거버넌스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LP 수수료에서 일부를 프로토콜 수수료로 변경 가능. 이 과정은 V3Factory 소유자에 한하여 무허가로 업그레이드 가능
2. 투표 및 위임 UNI 홀더에 대해 프로토콜 수수료 비례 및 분배 (즉 위임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
3. 거버넌스는 수수료 풀 설정 및 수수료 규모에 대해 제어 가능
실제 Low-Level 구현에서는 컨트랙트가 2개 추가되어야 합니다.
1. V3FactoryOwner.sol: 수수료 수령 및 토큰 종류, 양 등을 조정하는 프로토콜
2. UniStaker.sol: 위임 및 수수료 관리 프로토콜
이 둘을 통해 입력되는 요소는 5가지이며, 이를 통해 수수료가 분배됩니다.
1. 보상 토큰 종류
2. 보상 규모
3. 보상 기간
4. 스테이킹 규모
5. 거래량 (거래량이 많으면 빠른 빈도로 분배 가능)
일단 여기까지는 "어찌되었는 수수료 분배 로직이니까 엄청 좋은 거 아니야? 무조건 동의해야지"라고 단순히 생각할 수 있지만,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안전성 문제: 보안적으로 안전한가? 팀 내외에서 오딧중. 다만 로직에서 현재는 Factory Owner의 소유권 이전 함수가 없음. => "불변성이 곧 신뢰의 증가를 가져온다"와 "이제 곧 V4인데 더 많은 실험을 위해 열려있어야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로 논의됨
2. 법적 문제: 증권성 이슈는? 범무팀이 담당중
3. LP의 악영향 문제 🤔
이게 사용자들은 "수수료 오예!"겠지만, DEX에서 실제로 돈이 굴러가게 하는 진짜 힘은 LP입니다. web3를 처음 입문할 때는 이 LP에 대해 환상을 얻게 되지만 실제로 LP 제공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간은 한정적이고 좁습니다. 비영구적 손실을 찾아보시면 여러 리서치글이 나오게 됩니다.
LP는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지속하며 유동성을 제공해야 실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가격 특징상 LP의 리스크는 높은 것에 비해 수익은 적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수수료를 쪼개서 유저에게 줘야 한다면, LP는 인센티브가 적은 상황에서 UNI 홀더의 눈치까지 봐야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V4 나와 이를 우회하는 방향의 Hook이 나온다면? LP는 더 이상 유동성을 제공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이 부분에 있어 프로포절 제안자 eek637은 이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이런 악영향이 줄어들 것이고, 결국에는 일부는 수수료가 사라질 것이다."(Guantlet의 수수료 보고서) 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읽고 공유할만한 내용이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우선은 그래도 생태계의 거의 99% 동의를 통해 일단 1차적인 스냅샷 투표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LP들이 결국 선호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통과되더라도 LP들이 대응하는 과정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후 Governance Proposal에서 온체인 보팅이 남은 상태라 더 지켜봐야 하네요.
* 참고로 Uniswap은 투표가 3단계로 거쳐있습니다. (1) 의견 받기 (2) 온도 체크 (3) 거버넌스 제안. 지금은 (2) 통과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