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NodeOps: Node-as-a-Service
[Four Pillars] Scout: 노드 구축/유지 자동화 서비스에 나온 NodeOps를 사용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노드 구축은 비개발자, 심지어 개발자도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으면 매우 복잡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Incentived Testnet 등으로 노드를 돌리고 싶어하는 사용자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노드 세팅의 고비는 정말 많습니다. (1) 노드 종류 파악 (2) 서버 구하기 (3) 네트워크용 세팅 (4) 관리까지. NodeOps 도구들은 이런 과정을 클릭 몇 번으로 할 수 있게 가능하게 해줍니다.
비용 결제도 크립토도 지원합니다. 저는 새로운 크립토 페이먼트는 어떤지 살펴보고자 (ETH->USDT->지불) 과정을 했는데, 가스비가 더 많이 나왔네요. 대부분 싱글 노드 1개월 기준 대략 $25 내외 정도하는데 가스비만 $40 나왔네요. 결제 모듈은 L2아님 솔라나에서 하세요. 아침부터 한 8만원 넘게 나가니까 어지럽네요;; (난 주말에 김밥만 먹으면 돼~)
다만 비개발자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Alchemy에서 API키를 또 가져와야 하는데, 전 개발자인데도 어색하게 뚝딱뚝딱하다 가져왔네요. 실제로 Alchemy Free Account로도 할 수 있긴한데, Zora에서는 약 10% 정도의 Request가 실패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 조금 더 온보딩이 더 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추후 Incentive를 받는다면 어떤 식으로 받는지(이걸로 받을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무엇을 더 해야하는지, 어떤 지표를 봐야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네요. 돈을 쓴만큼 이번 기회에 Alchemy랑 체인 별 노드 운영을 좀 리서치 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Alpha의 끝에 있는 리서치 글은 Four Pillars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최소 Delphi, Nethermind 이상의 팀이 될거라 확신🔥
다들 Four Pillars 구독은 하고 계시죠?
https://4pillars.io/ko/articles/scout-automated-node-setup-services-feb-2024/public
[Four Pillars] Scout: 노드 구축/유지 자동화 서비스에 나온 NodeOps를 사용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노드 구축은 비개발자, 심지어 개발자도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으면 매우 복잡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Incentived Testnet 등으로 노드를 돌리고 싶어하는 사용자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노드 세팅의 고비는 정말 많습니다. (1) 노드 종류 파악 (2) 서버 구하기 (3) 네트워크용 세팅 (4) 관리까지. NodeOps 도구들은 이런 과정을 클릭 몇 번으로 할 수 있게 가능하게 해줍니다.
비용 결제도 크립토도 지원합니다. 저는 새로운 크립토 페이먼트는 어떤지 살펴보고자 (ETH->USDT->지불) 과정을 했는데, 가스비가 더 많이 나왔네요. 대부분 싱글 노드 1개월 기준 대략 $25 내외 정도하는데 가스비만 $40 나왔네요. 결제 모듈은 L2아님 솔라나에서 하세요. 아침부터 한 8만원 넘게 나가니까 어지럽네요;; (난 주말에 김밥만 먹으면 돼~)
다만 비개발자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Alchemy에서 API키를 또 가져와야 하는데, 전 개발자인데도 어색하게 뚝딱뚝딱하다 가져왔네요. 실제로 Alchemy Free Account로도 할 수 있긴한데, Zora에서는 약 10% 정도의 Request가 실패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 조금 더 온보딩이 더 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추후 Incentive를 받는다면 어떤 식으로 받는지(이걸로 받을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무엇을 더 해야하는지, 어떤 지표를 봐야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네요. 돈을 쓴만큼 이번 기회에 Alchemy랑 체인 별 노드 운영을 좀 리서치 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Alpha의 끝에 있는 리서치 글은 Four Pillars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최소 Delphi, Nethermind 이상의 팀이 될거라 확신🔥
다들 Four Pillars 구독은 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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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1. 이더리움의 법적 리스크 해소
- 미국 정부가 이더리움을 유가 증권으로 간주하거나 적대적으로 규제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음
- 하지만 5월 예정된 이더리움 ETF 승인은 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됨. 현물 ETF를 통한 막대한 자금 유입은 덤
2. 덴쿤 업데이트 임박
- 덴쿤 업데이트를 통한 L2의 한계 극복. 그간의 L2는 사용이 번거롭고 수수료 또한 높았음
- 다음 주 출시 예정인 EIP-4844 블롭 업데이트는 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며, L2 사용의 편의성과 저렴함이 크게 향상됨
3. L2 기생충 논란 해소
- 일부 분석가들은 L2가 사용자, 자본, 수수료, 네트워크 효과 등을 빼앗아 이더리움에게 해로울 것이라고 주장해 왔음
- 하지만 최근 데이터는 L2 성장이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성화와 수수료 증가로 이어질 것임을 보여줌. L2와 이더리움은 상호 이익 관계에 있으며, L2 성장은 궁극적으로 이더리움 수요 증가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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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리는 트윗충
우리는 트윗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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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파트너쉽으로 인한 ai 트렌드는 아직 쉽게 죽지는 않을듯하네요
매 조정 시 ai는 바이더딥으로 기회였습니다.
매 조정 시 ai는 바이더딥으로 기회였습니다.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Game 관련 섹터 프로젝트 리스트
1. 더 샌드박스
2. YGG
3. Ronin
4. Axie
5. Decentral land
6. Gala
7. Wemix
8. Wax
9. Illuvium
참고 링크 : 코인마켓캡 Play To Earn 섹터
1. 더 샌드박스
2. YGG
3. Ronin
4. Axie
5. Decentral land
6. Gala
7. Wemix
8. Wax
9. Illuvium
참고 링크 : 코인마켓캡 Play To Earn 섹터
CoinMarketCap
Top Play To Earn Tokens by Market Capitalization | CoinMarketCap
See today's latest prices of Play To Earn crypto tokens listed by market capitalization ✔️ 24h volume ✔️ 24h price change ✔️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Hashed)
[Uniswap 거버넌스 활성화 (수수료 매커니즘)과 관련하여]
최근 UNI토큰 수수료 분배와 이에 대한 1차 투표 통과로 UNI 및 관련 토큰의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근데 이 거버넌스 제안이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한 글이 없어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거버넌스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LP 수수료에서 일부를 프로토콜 수수료로 변경 가능. 이 과정은 V3Factory 소유자에 한하여 무허가로 업그레이드 가능
2. 투표 및 위임 UNI 홀더에 대해 프로토콜 수수료 비례 및 분배 (즉 위임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
3. 거버넌스는 수수료 풀 설정 및 수수료 규모에 대해 제어 가능
실제 Low-Level 구현에서는 컨트랙트가 2개 추가되어야 합니다.
1. V3FactoryOwner.sol: 수수료 수령 및 토큰 종류, 양 등을 조정하는 프로토콜
2. UniStaker.sol: 위임 및 수수료 관리 프로토콜
이 둘을 통해 입력되는 요소는 5가지이며, 이를 통해 수수료가 분배됩니다.
1. 보상 토큰 종류
2. 보상 규모
3. 보상 기간
4. 스테이킹 규모
5. 거래량 (거래량이 많으면 빠른 빈도로 분배 가능)
일단 여기까지는 "어찌되었는 수수료 분배 로직이니까 엄청 좋은 거 아니야? 무조건 동의해야지"라고 단순히 생각할 수 있지만,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안전성 문제: 보안적으로 안전한가? 팀 내외에서 오딧중. 다만 로직에서 현재는 Factory Owner의 소유권 이전 함수가 없음. => "불변성이 곧 신뢰의 증가를 가져온다"와 "이제 곧 V4인데 더 많은 실험을 위해 열려있어야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로 논의됨
2. 법적 문제: 증권성 이슈는? 범무팀이 담당중
3. LP의 악영향 문제 🤔
이게 사용자들은 "수수료 오예!"겠지만, DEX에서 실제로 돈이 굴러가게 하는 진짜 힘은 LP입니다. web3를 처음 입문할 때는 이 LP에 대해 환상을 얻게 되지만 실제로 LP 제공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간은 한정적이고 좁습니다. 비영구적 손실을 찾아보시면 여러 리서치글이 나오게 됩니다.
LP는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지속하며 유동성을 제공해야 실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가격 특징상 LP의 리스크는 높은 것에 비해 수익은 적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수수료를 쪼개서 유저에게 줘야 한다면, LP는 인센티브가 적은 상황에서 UNI 홀더의 눈치까지 봐야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V4 나와 이를 우회하는 방향의 Hook이 나온다면? LP는 더 이상 유동성을 제공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이 부분에 있어 프로포절 제안자 eek637은 이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이런 악영향이 줄어들 것이고, 결국에는 일부는 수수료가 사라질 것이다."(Guantlet의 수수료 보고서) 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읽고 공유할만한 내용이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우선은 그래도 생태계의 거의 99% 동의를 통해 일단 1차적인 스냅샷 투표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LP들이 결국 선호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통과되더라도 LP들이 대응하는 과정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후 Governance Proposal에서 온체인 보팅이 남은 상태라 더 지켜봐야 하네요.
* 참고로 Uniswap은 투표가 3단계로 거쳐있습니다. (1) 의견 받기 (2) 온도 체크 (3) 거버넌스 제안. 지금은 (2) 통과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최근 UNI토큰 수수료 분배와 이에 대한 1차 투표 통과로 UNI 및 관련 토큰의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근데 이 거버넌스 제안이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한 글이 없어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거버넌스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LP 수수료에서 일부를 프로토콜 수수료로 변경 가능. 이 과정은 V3Factory 소유자에 한하여 무허가로 업그레이드 가능
2. 투표 및 위임 UNI 홀더에 대해 프로토콜 수수료 비례 및 분배 (즉 위임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
3. 거버넌스는 수수료 풀 설정 및 수수료 규모에 대해 제어 가능
실제 Low-Level 구현에서는 컨트랙트가 2개 추가되어야 합니다.
1. V3FactoryOwner.sol: 수수료 수령 및 토큰 종류, 양 등을 조정하는 프로토콜
2. UniStaker.sol: 위임 및 수수료 관리 프로토콜
이 둘을 통해 입력되는 요소는 5가지이며, 이를 통해 수수료가 분배됩니다.
1. 보상 토큰 종류
2. 보상 규모
3. 보상 기간
4. 스테이킹 규모
5. 거래량 (거래량이 많으면 빠른 빈도로 분배 가능)
일단 여기까지는 "어찌되었는 수수료 분배 로직이니까 엄청 좋은 거 아니야? 무조건 동의해야지"라고 단순히 생각할 수 있지만,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안전성 문제: 보안적으로 안전한가? 팀 내외에서 오딧중. 다만 로직에서 현재는 Factory Owner의 소유권 이전 함수가 없음. => "불변성이 곧 신뢰의 증가를 가져온다"와 "이제 곧 V4인데 더 많은 실험을 위해 열려있어야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로 논의됨
2. 법적 문제: 증권성 이슈는? 범무팀이 담당중
3. LP의 악영향 문제 🤔
이게 사용자들은 "수수료 오예!"겠지만, DEX에서 실제로 돈이 굴러가게 하는 진짜 힘은 LP입니다. web3를 처음 입문할 때는 이 LP에 대해 환상을 얻게 되지만 실제로 LP 제공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간은 한정적이고 좁습니다. 비영구적 손실을 찾아보시면 여러 리서치글이 나오게 됩니다.
LP는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지속하며 유동성을 제공해야 실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가격 특징상 LP의 리스크는 높은 것에 비해 수익은 적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수수료를 쪼개서 유저에게 줘야 한다면, LP는 인센티브가 적은 상황에서 UNI 홀더의 눈치까지 봐야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V4 나와 이를 우회하는 방향의 Hook이 나온다면? LP는 더 이상 유동성을 제공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이 부분에 있어 프로포절 제안자 eek637은 이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이런 악영향이 줄어들 것이고, 결국에는 일부는 수수료가 사라질 것이다."(Guantlet의 수수료 보고서) 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읽고 공유할만한 내용이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우선은 그래도 생태계의 거의 99% 동의를 통해 일단 1차적인 스냅샷 투표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LP들이 결국 선호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통과되더라도 LP들이 대응하는 과정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후 Governance Proposal에서 온체인 보팅이 남은 상태라 더 지켜봐야 하네요.
* 참고로 Uniswap은 투표가 3단계로 거쳐있습니다. (1) 의견 받기 (2) 온도 체크 (3) 거버넌스 제안. 지금은 (2) 통과 상태로 보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돈은 계속해서 ETF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한편 금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GOLD ETF는 현금 유출을 겪고 있습니다.
새로운 글로벌 가치 저장 수단으로의 전환은 계속됩니다.
한편 금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GOLD ETF는 현금 유출을 겪고 있습니다.
새로운 글로벌 가치 저장 수단으로의 전환은 계속됩니다.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덴쿤업그레이드는 상하이 업그레이드 이후, 1년만에 진행이되는 대규모 업그레이드로, 많은 업그레이드가 포함이됩니다.
주요 개선 제안에는 EIP-4844 | EIP-4788 입니다.
- 프로토 댕크샤팅, 블롭 데이터 트랜잭션을 도입하여 L2와 L1의 트랜잭션 비용을 절감
- 이를 통해 옵티미즘(OP), 아비트럼(ARB) 등 레이어 2 스케일링 솔루션의 거래 수수료를 최대 100분의1로 절감
- 이더리움의 실행 레이어에 "비콘체인 블록루트" 라는 새로운 데이터를 추가
- 외부 오라클에 대한 의존도를 제거하고, 디앱보안을 크게 향상시켜, 산업 전반의 위험을 줄여줌
- 임시 데이터를 저장, 트랜잭션별로 재 설정이 되는 opcode 를 도입
- 스토리지 비용을 줄이고 전체네트워크의 효율성을 향상시킴
- 메모리를 복사하는데 더 간단하고 저렴한 EVM opcode를 도입
- 스마트 컨트랙트의 SelfDestruct Opcode 기능을 점검하여 코드 제거를 더욱안전하게 함
- 벨리데이터 증명 제출 기간을 연장,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노드 밸리데이터들이 보상을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도록 함
- 상하이 업그레이드 이후 토큰 인출을 지원했던 비콘체인 스테이킹 기능이 개선되게함
- 이더리움 스테이킹 속도를 조절하기 위한 수단
- 검증자 모집단의 확장을 제한하여, 네트워크 내 잠재적인 혼잡으로부터 보호할 것을 제안
- 새로운 연산자 코드(Blobbasefee) 를 추가하여 온체인 가격을 기반으로 롤업 사용자에게 L1 비용을 즉각적으로 전달할수 있도록 함
-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의 오해와 진실
- 2024년 이더리움 비전 및 동향
- EIP4844 와 댕크샤팅에 관한 자료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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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밀이야 bamilirya (Bananamil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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