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그리고 또다른 유사한 시기는 비트코인 ETF 찌라시 터지고 좀 지난 다음 진짜 현실이 되었던 날이였죠 그 이후로는 미친듯이 지지하면서 올라갔습니다. 이게 제가 현재 유사한 흐름을 기억하는 2번입니다.
만약 이때처럼 3일봉 MACD가 골크가 난 상태라면 저는 지금 하락을 안보고 있을테지만 지금은
MACD가 데크가 난 상태여서 오르기가 정말 정말 정말 어려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진짜 제 생각일뿐 정답이 아닙니다.
[결론]
그래서 이제 롱이야 숏이야?
롱은 손익비가 극혐
숏은 손익비가 그나마 나은 상황
문제는 나스닥입니다.
나스닥이 무한 상승중이여서 이제 저도 자신이 없음 ㅋㅋㅋ..
그나마 넥 저항선 걸린걸 기준으로 숏 도전하고 있는데 매우매우어렵다고 생각중
사실 여기서는 도전하기보단 추세가 꺽인걸 보고 들어가야하는데 손익비 측면에서 도전하기 좋다고 생각해서 아까워서 도전중
이번주까지는 시장을 숏관점으로 볼 예정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 쭈욱 올라간다는건 쉽지않다고 봄
MACD가 데크가 난 상태여서 오르기가 정말 정말 정말 어려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진짜 제 생각일뿐 정답이 아닙니다.
[결론]
그래서 이제 롱이야 숏이야?
롱은 손익비가 극혐
숏은 손익비가 그나마 나은 상황
문제는 나스닥입니다.
나스닥이 무한 상승중이여서 이제 저도 자신이 없음 ㅋㅋㅋ..
그나마 넥 저항선 걸린걸 기준으로 숏 도전하고 있는데 매우매우어렵다고 생각중
사실 여기서는 도전하기보단 추세가 꺽인걸 보고 들어가야하는데 손익비 측면에서 도전하기 좋다고 생각해서 아까워서 도전중
이번주까지는 시장을 숏관점으로 볼 예정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 쭈욱 올라간다는건 쉽지않다고 봄
👍3🤔3
Forwarded from 고래 따먹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ㅈ같은게 뭐냐면
106.8K에 600개정도 롱 쳐물려있던 고래가 98K 까지 갈때까지 존버하고 이번 반등에서 본전에 겨우 탈출했는데
이러고 있다니까ㅋㅋㅋㅋ
진입 평균가 107,635$ / 490개 롱 / 청산가 83.9K
106.8K에 600개정도 롱 쳐물려있던 고래가 98K 까지 갈때까지 존버하고 이번 반등에서 본전에 겨우 탈출했는데
와 이걸 살려주네.. ㅋㅋ 나 어쩌면 재능이 있을지도?
에라 모르겠다 최고점 롱 드과자! 500개 롱 시장가 딸깍!
이러고 있다니까ㅋㅋㅋㅋ
진입 평균가 107,635$ / 490개 롱 / 청산가 83.9K
❤2
Forwarded from .dms (Pe Pe .dms)
트럼프 관세 90일 유예는 2025년 4월 9일부터 시작됨.
유예 종료일은 2025년 7월 9일(미국 동부시간 0시 1분).
7월 9일까지 미국에 도착한 상품에 한해 유예 적용.
7월 9일 이후 상호관세 부과 재개 예정.
다음 주 7월 시작이고, 또 한번 트럼프 난리칠 예정이지 않을까 싶은..
유예 종료일은 2025년 7월 9일(미국 동부시간 0시 1분).
7월 9일까지 미국에 도착한 상품에 한해 유예 적용.
7월 9일 이후 상호관세 부과 재개 예정.
다음 주 7월 시작이고, 또 한번 트럼프 난리칠 예정이지 않을까 싶은..
.dms
트럼프 관세 90일 유예는 2025년 4월 9일부터 시작됨. 유예 종료일은 2025년 7월 9일(미국 동부시간 0시 1분). 7월 9일까지 미국에 도착한 상품에 한해 유예 적용. 7월 9일 이후 상호관세 부과 재개 예정. 다음 주 7월 시작이고, 또 한번 트럼프 난리칠 예정이지 않을까 싶은..
트럼프는 물러서지않을 것..
그리고 연준도 물러서지 않을 것
또한 세계(eu, 중국, 한국 ,일본,... 등등)도 물러서지않을 것
그리고 연준도 물러서지 않을 것
또한 세계(eu, 중국, 한국 ,일본,... 등등)도 물러서지않을 것
Forwarded from AI&ZK도 먹고살자고 만든 거
Boundless 칼협2편 : RiscZero - boundless 그냥 말만 독보적 1등이 아님
진짜 REAL 독보적 1등임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핵심지표가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차이가 남
(1) 메모리 사용량
(2) 증명 시간
(3) 증명 사이즈
모두 성능적으로 '압도'하고 있음 -
솔직히 이 자료 보기 전까지는 경쟁자라고 하니까 그냥 조금 차이날 줄 알았는데
'적게는 몇 배에서 수십배까지' 성능 차이가 나버리니까 이걸 경쟁자라고 하는게 맞나 싶음 ㅋㅋㅋ
1. Boundless Yapping 해야겠지
2. 원문 출처 Benchmarking zkVMs: Current State and Prospects
진짜 REAL 독보적 1등임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핵심지표가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차이가 남
한국 커뮤니티에서 유명한 Succinct와만 비교해봐도
Succinct를 경쟁자라고 하는 것 자체가 실례일 정도
(1) 메모리 사용량
(2) 증명 시간
(3) 증명 사이즈
모두 성능적으로 '압도'하고 있음 -
솔직히 이 자료 보기 전까지는 경쟁자라고 하니까 그냥 조금 차이날 줄 알았는데
'적게는 몇 배에서 수십배까지' 성능 차이가 나버리니까 이걸 경쟁자라고 하는게 맞나 싶음 ㅋㅋㅋ
1. Boundless Yapping 해야겠지
2. 원문 출처 Benchmarking zkVMs: Current State and Prospects
❤1
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이번 사이클 대불장(?) 주인공은
- 전반전 : 솔라나
- 후반전 : 리플
이렇게 보고 있었어서 저 둘 퍼포먼스가 안나오거나 밑으로 쭉 흐르기 시작하면 쉬는게 좋을듯
- 전반전 : 솔라나
- 후반전 : 리플
이렇게 보고 있었어서 저 둘 퍼포먼스가 안나오거나 밑으로 쭉 흐르기 시작하면 쉬는게 좋을듯
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솔직히 말하면 알트 조만간 이상한 트리거 핑계로 다 개박살날거 같은데 부정 탈거 같아서 오르라고 기도중이니까 다들 같이 기도하셈 (진지함)
Forwarded from Vine Street Crypto
두나무 임시주총 - 2
아래는 그나마 오늘 듣고 의미 있는 발언이라 느꼈던 것들. 신규 선임된 오대표님이 "업비트"를 많이 강조하셨던 것 같은 느낌?
"AI의 발전은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어 혁신이 요구되는데, 두나무는 이를 기회로 잘 활용하여 플랫폼 경쟁력을 고도화하겠음."
"코인베이스가 많이 부러움.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고, 우리와는 달리 기업 고객이 70% 이상임. 첫 단계는 기관을 빨리 투자를 가능하게 해주어야 시장이 안정화되고 고도화될 수 있다고 생각함."
"일단 요건상 상장 요건은 다 갖추었고,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언제든 상장할 수 있고, 빗썸도 상장하는 상황에서 고민은 되나 지금이 적기인지는 의문임. 회사에 현금이 2조 넘게 쌓여있는데, 지금 상장해서 뭘 할 것인지 의문도 있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음."
"큰 FI들이 있고 상장에 대한 요구도 있지만, 장이 안좋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게 푸시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음"
석우짱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아래는 그나마 오늘 듣고 의미 있는 발언이라 느꼈던 것들. 신규 선임된 오대표님이 "업비트"를 많이 강조하셨던 것 같은 느낌?
"AI의 발전은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어 혁신이 요구되는데, 두나무는 이를 기회로 잘 활용하여 플랫폼 경쟁력을 고도화하겠음."
"코인베이스가 많이 부러움.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고, 우리와는 달리 기업 고객이 70% 이상임. 첫 단계는 기관을 빨리 투자를 가능하게 해주어야 시장이 안정화되고 고도화될 수 있다고 생각함."
"일단 요건상 상장 요건은 다 갖추었고,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언제든 상장할 수 있고, 빗썸도 상장하는 상황에서 고민은 되나 지금이 적기인지는 의문임. 회사에 현금이 2조 넘게 쌓여있는데, 지금 상장해서 뭘 할 것인지 의문도 있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음."
"큰 FI들이 있고 상장에 대한 요구도 있지만, 장이 안좋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게 푸시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음"
석우짱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밋업 코인뿌리기 메타에 대한 음모론과 예측]
요즘 코인 밋업만 가면 토큰을 선물처럼 뿌리는 흐름이 확실히 자리 잡았다.
참여만 해도 몇십만원에서 100만원어치가 되는 코인을 뿌리고 있다.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
재단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재단 입장에서 별 실속도 없는데 너무 많은 돈을 뿌리게 된다. 그래서 이 밋업 메타가 왜 생긴 건가 생각해 봤다. 완전 뇌피셜인 점 주의 바랍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 밋업 메타의 본질은 크게 두 가지임.
1. 거래소에게 보여주기 위한 용도
일단 업비트 빗썸 상장의 정확한 기준은 아무도 모른다. 업계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두 회사 상장팀의 보안이 얼마나 철저한지만 알 뿐이다. (다른 거래소는 아는 바 없음)
업빗썸은 어떤걸 상장할지 고민할 때 대략 3가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첫째로 블록체인 산업 관점에서 마땅히 자금을 몰아줘야 하는 전도유망한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유저들에게 외면받지 않게 된다.
둘째로 화제가 되고 거래량이 많이 나올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수수료를 많이 받고 회사가 수익이 난다. 가끔 첫째 이유를 무시하고 너무 둘째 이유만으로 상장을 진행하는 것들이 나오는데, 이럴때 우리같은 코인쟁이들은 이걸 대체 왜 상장하냐는 얘기를 한다. 이를테면 최근 업비트의 레이븐 상장이 그런 예시가 아닌가 싶다.
셋째로 업빗썸은 늘 규제감독기관 등 정부 산하기관 눈치를 봐야 한다. 거래소 숨통은 정부가 다 쥐고 있다. 이번에 정부에서 상장 관련 권한을 가져올까 말 꺼낸 것만 봐도, 정부에선 거래소가 상장하고 폐지하는게 얼마나 큰 권력이고 국민의 큰 자금을 움직이게 만드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거래소도 아마 규제감독기관에서 이거 왜 상장시켰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있어야 할것임. 순수한 추측인데 이럴때 해당 코인의 오프라인 커뮤니티 사진 같은 게 상장 시킨 근거 중 하나로 제시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재단들에게 소문이 나서 알아서 kbw 참여해서 크게 부스도 하고, 오프라인 밋업도 열어서 한국인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우리 코인 좋아한다는 사진을 남기려는게 아닌가 싶다.
2.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 최고의 전략
코인 나눠주는 건 그렇다 치고, 인당 금액이 이렇게 과도하게 많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체 왜 이렇게 많이 주는 걸까 파운더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 생각해 보니까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에 너무 좋은 방법이다. 에드작 계정 10만개에 재단 가라 계정 10만개 만들면 10억씩 현금화 할 때마다 유저들한테 똑같이 10억씩 뿌려야 한다. 근데 밋업은 100명이 왔는데 500명 왔다 치고 500개 지갑에 뿌려도 거의 티가 안난다. 몇명 왔는지는 운영진만 알고, 몇백명 늘려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유저 100명한테 1억 뿌리고 500개 지갑에 뿌려서 4억치를 현금화할 수 있다. 에드작 가라계정 돌리는 것보다 훨씬 효율이 좋다. 에드작은 온체인에 기록이라도 남지, 밋업은 주최측이 뿌리는대로 진실이 되는 오프체인 깜깜이 정산임. 현금화 효율이 너무 좋음.
그럼 이런 밋업 메타 언제까지 갈까?
앱테크 카페 어른들이랑 비트모빅 홀더들이 최적화 시켜줄 거다
소문은 날 수밖에 없다. 와서 받기만 하면 되는 돈이라고 입소문 나면 네이버 앱테크 카페지기, 비트모빅 간부 이런 사람들이 관광버스 빌려서 어르신들 데리고 밋업 투어 다니기 시작할 거다. 버스타고 광장동 갔다가 성수 갔다가 압구정 갔다가 할거임. 청계산도 가고 호주도 가는 분들인데 압구정 청담은 거의 앞마당 산책일 거임.
그럼 점점 인증이 빡세질 거다. 월드코인 눈깔 인증 조건, 깃코인 패스포트 휴머니티 조건, 링크드인 프로필 검사, 트위커 계정 검사, 텔레그램 계정 검사 등 별걸 다 해볼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다 뚫고 들어와 코인도 받아가고 락앤락에 샌드위치를 싸가고, 생수명에 샴페인을 싸가는 앱테크 카페 회원들을 보며 현타가 올거고, 드디어 밋업 메타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시작할 거다.
결국 17~18년도 코인쟁이들이 잡거래소 메타를 추억하듯, 몇몇 사람의 기억 속에 밋업 메타 꿀이었단 것 정도만 남고 다른 메타처럼 사라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또 다시 '진짜'들만 모이는 밋업 문화로 정상화 되고 코인판은 또 다른 메타가 돌 것임
요즘 코인 밋업만 가면 토큰을 선물처럼 뿌리는 흐름이 확실히 자리 잡았다.
참여만 해도 몇십만원에서 100만원어치가 되는 코인을 뿌리고 있다.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
재단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재단 입장에서 별 실속도 없는데 너무 많은 돈을 뿌리게 된다. 그래서 이 밋업 메타가 왜 생긴 건가 생각해 봤다. 완전 뇌피셜인 점 주의 바랍니다.
내가 생각하는 이 밋업 메타의 본질은 크게 두 가지임.
1. 거래소에게 보여주기 위한 용도
일단 업비트 빗썸 상장의 정확한 기준은 아무도 모른다. 업계에서 일해온 입장에서 두 회사 상장팀의 보안이 얼마나 철저한지만 알 뿐이다. (다른 거래소는 아는 바 없음)
업빗썸은 어떤걸 상장할지 고민할 때 대략 3가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첫째로 블록체인 산업 관점에서 마땅히 자금을 몰아줘야 하는 전도유망한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유저들에게 외면받지 않게 된다.
둘째로 화제가 되고 거래량이 많이 나올 프로젝트를 올려야 한다. 그래야 수수료를 많이 받고 회사가 수익이 난다. 가끔 첫째 이유를 무시하고 너무 둘째 이유만으로 상장을 진행하는 것들이 나오는데, 이럴때 우리같은 코인쟁이들은 이걸 대체 왜 상장하냐는 얘기를 한다. 이를테면 최근 업비트의 레이븐 상장이 그런 예시가 아닌가 싶다.
셋째로 업빗썸은 늘 규제감독기관 등 정부 산하기관 눈치를 봐야 한다. 거래소 숨통은 정부가 다 쥐고 있다. 이번에 정부에서 상장 관련 권한을 가져올까 말 꺼낸 것만 봐도, 정부에선 거래소가 상장하고 폐지하는게 얼마나 큰 권력이고 국민의 큰 자금을 움직이게 만드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거래소도 아마 규제감독기관에서 이거 왜 상장시켰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있어야 할것임. 순수한 추측인데 이럴때 해당 코인의 오프라인 커뮤니티 사진 같은 게 상장 시킨 근거 중 하나로 제시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재단들에게 소문이 나서 알아서 kbw 참여해서 크게 부스도 하고, 오프라인 밋업도 열어서 한국인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우리 코인 좋아한다는 사진을 남기려는게 아닌가 싶다.
2.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 최고의 전략
코인 나눠주는 건 그렇다 치고, 인당 금액이 이렇게 과도하게 많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체 왜 이렇게 많이 주는 걸까 파운더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 생각해 보니까 마케팅 물량 현금화 하기에 너무 좋은 방법이다. 에드작 계정 10만개에 재단 가라 계정 10만개 만들면 10억씩 현금화 할 때마다 유저들한테 똑같이 10억씩 뿌려야 한다. 근데 밋업은 100명이 왔는데 500명 왔다 치고 500개 지갑에 뿌려도 거의 티가 안난다. 몇명 왔는지는 운영진만 알고, 몇백명 늘려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유저 100명한테 1억 뿌리고 500개 지갑에 뿌려서 4억치를 현금화할 수 있다. 에드작 가라계정 돌리는 것보다 훨씬 효율이 좋다. 에드작은 온체인에 기록이라도 남지, 밋업은 주최측이 뿌리는대로 진실이 되는 오프체인 깜깜이 정산임. 현금화 효율이 너무 좋음.
그럼 이런 밋업 메타 언제까지 갈까?
앱테크 카페 어른들이랑 비트모빅 홀더들이 최적화 시켜줄 거다
소문은 날 수밖에 없다. 와서 받기만 하면 되는 돈이라고 입소문 나면 네이버 앱테크 카페지기, 비트모빅 간부 이런 사람들이 관광버스 빌려서 어르신들 데리고 밋업 투어 다니기 시작할 거다. 버스타고 광장동 갔다가 성수 갔다가 압구정 갔다가 할거임. 청계산도 가고 호주도 가는 분들인데 압구정 청담은 거의 앞마당 산책일 거임.
그럼 점점 인증이 빡세질 거다. 월드코인 눈깔 인증 조건, 깃코인 패스포트 휴머니티 조건, 링크드인 프로필 검사, 트위커 계정 검사, 텔레그램 계정 검사 등 별걸 다 해볼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다 뚫고 들어와 코인도 받아가고 락앤락에 샌드위치를 싸가고, 생수명에 샴페인을 싸가는 앱테크 카페 회원들을 보며 현타가 올거고, 드디어 밋업 메타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시작할 거다.
결국 17~18년도 코인쟁이들이 잡거래소 메타를 추억하듯, 몇몇 사람의 기억 속에 밋업 메타 꿀이었단 것 정도만 남고 다른 메타처럼 사라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또 다시 '진짜'들만 모이는 밋업 문화로 정상화 되고 코인판은 또 다른 메타가 돌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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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