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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크의 프리미엄 코인정보방 🍀 (🍀Ark🍀)
Rubic Exchange

📍 14개 네트워크, 60개 이상 덱스를 집합시켜 '원 클릭' 크로스 체인 스왑 가능하게 해줌

- 니어 해킹 관련 서칭하다가 발견.
- Rubic과 비슷한 ANYSWAP의 경우 서로 다른 체인 같은 자산만 스왑 가능
- Rubic은 서로 다른 자산까지 스왑 가능
- 위젯도 적용 가능함
- 아직 불편해서 개선해야될 점은 많이 보이는데 (스왑 안되는 경우 엄청 많음) 써보고 신선한 충격받았네요

▶️ Rubic Exchange 바로가기

ps.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식으로 서로 다른 체인 코인들이 대부분 스왑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UBIC #DEX
중국 채굴자들이 이더리움 포크를 하는 이유

이더리움의 Merge가 이제 얼마 남지 않는 상태에서 이더리움의 포크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을 겁니다. 이에 대한 투자적인 전략들도 공유가 많이 되었는데, 사실상 이런 포크가 언급되고 진행되고 있는 본질적인 이유는 채산성에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채굴 네트워크 (비트코인이던 이더리움이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인들의 마이닝 네트워크의 단상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인터뷰가 있어서 이에 대한 의역적 해석과 개인적인 생각들을 정리했습니다.

👉 중국 채굴자 관점에서 본 ETH포크

간단한 결론
🔸중국 정부때문에 채굴자들은 미국등으로 이전해야했음.
🔸초기 채굴자들의 투자 비용은 회수되지 않음.
🔸이상태 그대로 Merge만 할 경우 현 채굴자들은 도산이 확정 (비트는 Asics, 이더는 그래픽카드 채굴이라 비트로 이전이 사실상 의미 없음.)
🔸그들조차도 ETHW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다른 대안은 없기 때문에 강행함.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간단한 결론은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2/08/17/VCQCQJI76ZDJPAJXE42EGZD5YU/

신용보증기금 / 기술보증기금

위 2개는 자영업자와 스타트업에게 거의 필수 대출 코스이다.

코로나 때 무작정 돈을 더 빌려가라고 연락을 돌리던 신보가 떠오른다. (돈을 더 빌려주면 실적 상승 ㅋㅋ)

기보 / 신보의 돈은 현재 엄청나게 부실 확산 되는 중이고 위 기사 내용보다 실제 내용은 훨씬 더 안 좋다고 장담 할 수 있다.

결국 기보 / 신보의 대출이 축소 될 것이고 이는 신규 사업의 축소로 이어짐. 결국 지금까지 스타트업들의 기보 신보 대출 후 씨드 투자 > 팁스 > 씨리즈A >b 로 이어지는 돈 돌려막기의 시작 부분이 막히는 것임.

내가 확실히 속 사정을 잘 아는 신보 / 기보만 해도 이럴진대 다른 대출 기관들은 어떨까?

이런 것을 안 털고 가면 절대로 경기 확장 국면으로 갈 수 없음.

스타트업들의 부실과 돈으로 돌려막은 상황... 망했어야 될 좀비 기업들의 상황을 난 비교적 잘 알고 있는 편이고

이게 어느정도 한계 상황에 도달 했다고 생각이 됨.

요즘 계속 스타트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최근 경기 싸이클의 정말 커다란 축이 스타트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였기 때문. (그리고 내가 피부로 겪은 것이니)

나도 계속 해서 이게 베어마켓 랠리가 아니라 정말 또 다른 상승 사이클의 초입 아닌가? 내가 기회를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보아도 실물 경제의 거품이 디레버리징이 전혀 안된 상태로 다시 출발은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베어마켓 랠리가 맞다라고 생각한다. 다만 스타트업 거품이 디레버리징 되는 과정의 너무 초입부분이라.... 타이밍을 잘 모르겠다.

1년은 지켜 봐야 할 것 같은데... 과연 이 업계의 디레버리징이 어떻게 이루어질런지
[ MAMA Crypto Weekly_8월 3주차 ]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횡보장 속 밈 코인의 강세"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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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Stay🔥)
스토리 깔끔한거봐ㄷㄷ
요즘 글을 많이 못써서 오늘 재빠르게 리뷰와 정보를 드린 뒤 간단 마켓 코멘트합니다.

1. UK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다시 급등으로 터지면서, 마켓에서 주목하던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의 진영이 무르익은 9월 50bp 인하 가능성이 크게 다운되었습니다.

2. 마켓은 주요 인덱스의 저항선인 200MA에 도달하는 Pivot 포인트입니다. Retracement 구간 중 저항 영향력이 높은 구간 중 하나로, 수요일과 목요일 근처로 수많은 Hedge fund 들의 Short / selling account volume이 제일 높은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3. 월마트의 이번 어닝콜을 같이 보면, 대부분의 재고소진성 가격인하로 프로모션을 인정했습니다. 6월 소매판매 역시 상승으로 반전한 바 있는데, 재고소진성 가격인하 및 프로모션 행사로 인해 수요가 발생했다면, 이로 인한 소매판매가 증가했을 수 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될 소매판매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발생하는 수요가 지속적이라면 긍정적으로 나오겠지만, 지인과 이야기 해본 결과 2분기, 상반기가 끝나고 새로 시작되는 7월부터는 위와 같은 효과들로 발생한 수요는 축소되기 시작해 어느정도 부정적으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4. 내일 발표되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PMI의 경우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의 경우를 보아 쇼크적 수치 하락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부정적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의견을 종합할때, 현재 랠리는 금일부로 불안궤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운트곡스MTGOX 보상안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

요약
1) BTC 6,300$로 계산됨
2) 비캐 물량도 같이 풀림
3) 현금으로 받게 될 경우 직접 마운트곡스가 매도해서 현금으로 쏴주는 방법임
4) 풀리는 날짜 8월25일~31일
5) 처리해야하는 물량 137,000개
6) 비캐도 비슷한 물량이기에 변동성 강할듯

1. 일단 전 법알못에 수학알못까지 겸비한 21세기의 인재 災 이기 때문에 반 재미 반 정보 공유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2. 시간을 거슬러올라가서 마운트 곡스 해킹사건은 2014년에 2월에 일어난 초대형 해킹사건으로 거래소 고객의 BTC 약 74만개, 그리고 거래소 보유의 BTC 10만개 까지해서 총 84만개의 BTC가 털린 유명한 사건입니다.

3. 얼마 안되어서 이 보상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 시키는 중요한 뉴스가 나오게 되는데 바로 2014년 3월에 마운트 곡스가 오래된 지갑에서 약 20만개의 비트코인을 다시 찾게 되는 뉴스가 나오게 됩니다. (보물 찾기 놀이인가;;)

4. 20만개의 비트코인을 찾은만큼 파산 절차 진행중에도 이걸로라도 고객들에게 돈을 갚아라, 더 열심히 찾아라 또 나올 수도 있지 않냐(?), 먼저 갚고 파산 진행해라 등 여러 이야기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5. 결론적으로 당시에 환불 절차는 진행이 안되었고, 많은 대형 법률 사건이 그렇듯 이 절차는 몇 년 내내 끝이 안 보이는 과정들을 겪어가면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6. 이후 2014년~ 2018년 동안 마운트 곡스의 파산 절차가 계속 진행되게 됩니다. 여기서 돈을 돌려 받기 위해서 Bankruptcy claim을 채운 사람들 같은 경우 당시의 BTC/JPY 환율로 보상액이 계산되어 기록에 남게 됩니다.

7. 당연한 말이지만 일본에서 진행된 법적 절차이고, 당연히 BTC를 화폐의 기준으로 사용해줄 가능성도 당시에 0%였기 때문에, 이 때 계산된 BTC의 기준액은 1BTC= ~5만JPY, 약 400$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

8. 이렇게 계산이 된 상태로 시간이 계속 흐르게 됩니다. 근데...
'어라? 이게 무슨 상황이야?!'
2017년 불장 이후로 BTC가 3000불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그야말로 미친 상승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9. 이렇게 되어버리니 마운트 곡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개꿀!~'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20만개 찾았던 비트코인 가격이 열배 가까이 올라가버리니 이걸로 빚도 다 갚고 수익도 남기고 그야말로 원더풀한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해킹을 당해서 강제 존버했더니 마운트 곡스만 돈을 벌게 된 것입니다

10. 반대로 Bankruptcy Claim을 신청한 고객들 같은 경울고 싶은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저였으면 잠도 못 잡니다) 일본 법률안에 따라 당시 JPY기준가로 계산이 되었기에 사실상 JPY로 받게 되는 금액이 현재 BTC가격에 비해 한없이 적기 때문입니다.

11. 여튼, 그래서 마운트곡스의 과거 고객들 역시 다른 법률 절차인 Civil Rehabilitation 라는 일본의 법률 절차를 신청하게 됩니다. 직역하자면 민사 복원..? 회생..?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만 있는 법률 절차이기에 직역은 내 마음대로)

12. 결론적으로 2018년에 이 Civil Rehabilitation을 통해서 1BTC가 5만 JPY였던 것을 1BTC = 75만 JPY, 추가로 비트코인 캐시도 나온 이후였기에 하드포크된 비트코인 캐시 = 9만7천 JPY 정도로 다시 측정하여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13. 대략적으로 계산하자면
1BTC= ~6300$정도로 다시 계산되었고,
(그래도 여전히 지금에 비해서는 거의 반의 반토막 수준)
그리고 1BCH = ~800$
(와 비캐는 2018년에 비해 지금이 반의 반토막이네요 코인인가...🥲)
로 계산되게 됩니다.

14. 사실 비캐만 생각하면 핵이득이긴하지만 사실 어짜피 과거에 100% 비트 맡기고 비캐는 추가적으로 생긴 것이고 대부분의 금액이 비트쪽이기에 큰 의미는 두지 않겠습니다.

15. 여기까지의 첫 번째 결론은 일단 마운트 곡스 피해자들은 강제 장투자가 아니라 강제 손해보고 비트를 반의 반 값으로 계산해서 돌려받게 된다는 점을 정리한 부분입니다.

16. 그 다음은 현금과 관련된 부분인데, 재미있게도 마운트 곡스에서 현금을 가지고 있었다면 비트코인처럼 특정 가격 기준보다는 특정 날짜의 환율이 다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다 100%에 가깝게 보상 받게 된다고 나옵니다.

17. JPY로 계산이 되기는 하지만, 추가로 Bankruptcy Claim을 채운 고객들의 경우는 "plus delay damages" 라는 ' 돈 늦게 돌려주니 이자도 내라' 라는 절차에 따라 일년에 약 ~6%씩 추가로 이자까지 받고 돌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강제 스테이블코인 장투...?)

18. 이제 기본적인 BTC, BCH 그리고 현금 (JPY, USD)에 대한 계산 기준들을 설명하였으니, 지급 되는 방식만 마지막에 짤막하게 정리를 해본다면,

19. 일단 기본적으로 암호화폐든 현금이든 기본적으로 200,000JPY, 즉 약 1500$까지는 암호화폐 없이 100% JPY로 지급되게 됩니다. 즉 1500$이하의 금액을 청구하고 있었던 고객들의 경우 백퍼센트 JPY로 환급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20. 이후에 추가 금액들의 경우 BTC/BCH 와 FIAT으로 분배가 되어서 지급될 것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값은 마운트 곡스쪽도 이야기한적이 없지만 어리잡아 FIAT ~30% 나머지 BTC/BCH (위에서 이야기했던 가격 기준으로) ~70%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1. 추가로 이후에 받고 싶은 BTC/BCH를 FIAT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존재한다고 이야기하는데, Mtgox에서 바로 쏴주는게 아니라 받게 될 양의 BTC/BCH를 시장에서 매도해서 (liquidate) 현금화하여 은행으로 쏴주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현금으로 받지마 받지마 받지마)

22. 하나 슬픈점은 계산기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계산되는 BTC의 환불 기준액은 1BTC= 6천불 가량이지만, 환불 될 때는 현재가 기준으로 계산되는 듯해서 여튼 돌려받아도 어마무시한 손해보는 것은 당연히 채무자들이 겪게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3. 환불 되는 비율은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마운트 곡스가 가지고 있는 BTC/BCH를 전부 상환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합니다.

24. 마지막으로 미리 받게 되면 ~10%정도를 덜받게 되고 모든 법적 절차가 끝난 후에 받게 되면 더 받을 가능성이 있는 옵션도 있지만.. 이건 몇 년이 걸릴지 모르기 때문에 아마 대부분이 미리 받기를 다 신청하리라 생각하기에 스킵. 이정도로 일단 정리 끄읕

25. 풀리게 되는 날짜는 어림잡아 8월 25일 ~31일 동안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변동성이 생길지 안생길지는 미지수

26. 총 처리하게 되는 BTC의 양은 137,000개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27. 많은 분들이 비트만 보시는 경우가 많지만 비캐도 비슷한 수량이기때문에 비캐도 상당히 흥미로운 기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말고)

BQ비큐님 트위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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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마운트곡스MTGOX 보상안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 요약 1) BTC 6,300$로 계산됨 2) 비캐 물량도 같이 풀림 3) 현금으로 받게 될 경우 직접 마운트곡스가 매도해서 현금으로 쏴주는 방법임 4) 풀리는 날짜 8월25일~31일 5) 처리해야하는 물량 137,000개 6) 비캐도 비슷한 물량이기에 변동성 강할듯 1. 일단 전 법알못에 수학알못까지 겸비한 21세기의 인재 災 이기 때문에 반 재미 반 정보 공유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바이낸스의 CZ VS FTX의 뽀글이

- BNB VS FTT, Solana
- BNB위주의 사업집중 VS M&A를 통한 다각화
- 바이낸스 매출의 일부를 소각하는 토큰 가격형 개미 친화 BNB VS 사업 확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올리는 기업가형 FTX, Solana
- 중국 VS 미국

#총평 : 개미가 먹을것은 바이낸스가, 블록체인 빌더들은 FTX가 많다!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불개미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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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41
🕊️a41 트위터

[Research Curation] 아발란체 서브넷 소개

✍️ 작성자: Kevin Lee

✒️ 원작자: Coinbase



전문은 a41 Kevin Lee의 다음 트위터 스레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News Feed 🇰🇷(ko)
영국 연간 인플레이션율

2020년 7월: 1%

2021년 7월: 2%

2022년 7월: 10.1%... link
시리우스 왜 올라요?
https://www.dsnp.org/

개빈우드가 만들고 있는
디센트럴라이즈드 소셜 네트워킹 프로토콜

폴카닷 위에 패러체인이 있듯

Dsnp 위에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 소셜들이 올라오면 하나의 데이터가 여러 곳에 등록되는것

패러체인으로 올라올지
섭스트레이트로 독립된 체인으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폴카닷처럼 ico를 하듯 아니면
폴카닷 물량으로 에어드랍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기대되는 플젝입니다.

저도 듣기만하고 뜯어봐야해여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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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https://www.dsnp.org/ 개빈우드가 만들고 있는 디센트럴라이즈드 소셜 네트워킹 프로토콜 폴카닷 위에 패러체인이 있듯 Dsnp 위에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 소셜들이 올라오면 하나의 데이터가 여러 곳에 등록되는것 패러체인으로 올라올지 섭스트레이트로 독립된 체인으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폴카닷처럼 ico를 하듯 아니면 폴카닷 물량으로 에어드랍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기대되는 플젝입니다. 저도 듣기만하고 뜯어봐야해여 DYOR»
🏫 8월 17일 6교시 🏫

📝 앱토스(Aptos) 101, 핵심 메커니즘 병렬 실행

1️⃣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얹어진 블록체인 생태계의 OG지만 운영 비용이 많이 들고 느립니다. 솔라나는 네트워크 안정성에 늘 물음표가 붙죠.

어떻게 하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앱토스가 찾은 답은 "병렬 실행(parallel execution)"입니다.

2️⃣ 현재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단일 트랜잭션 대기열이 지정된 순서에 따라 처리됩니다. 하나씩 처리되는 방식이라 우선순위가 높은 트랜잭션이 처리되기 전까지 뒤에 밀려있는 트랜잭션은 처리될 수 없어 속도에 문제가 생기죠.

3️⃣ 반면 병렬 실행은 많은 체인을 동시에 병렬적으로 실행하므로 이론적으로는 더 많은 양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앱토스는 테스트넷 TPS가 130,000에 도달했다고 자랑하기도 했죠.

4️⃣ 대신 병렬 체인은 그동안의 모든 것들을 훨씬 더 복잡하게 만듭니다. 많은 트랜잭션을 여러 체인을 통해 동시에 처리하며 완벽한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제공하는 것이 과연 실현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 부호가 붙는 것이죠.

👨‍🏫 믿을만한 구석
1. 빵빵한 VC : 말해뭐해, 숟가락 얹지 않은 VC 찾는게 더 빠를 정도
2. 압도적 투자 유치 : 최근 시리즈 A까지 알려진 금액만 총 3.5억 달러 (4,580억원)
3. 메타(구 페이스북) 출신 임원 : 리브라 → 디엠을 이끌던 팀원들
4. 이미 생기기 시작한 단단한 커뮤니티 : 커뮤니티 내 개발자 8천명, 2만개 이상의 노드가 지원 중인 프로토콜

논쟁의 여지
1.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메인 아이디어 "병렬 실행"
2. 규제로 인해 버거형들 직접 참여 불가
3. 개발자들에게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언어인 무브(Move)가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생태계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

핵심은 논쟁의 여지 1번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순간적으로 몰리는 엄청난 트래픽을 병렬 실행으로 모두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을지... 희대의 거품일까요? 새로운 혁명일까요?
Forwarded from 개인적인 메모장
몇 달 전 텔레그램에 돌아다니던 지갑 업데이트 방법을 블로그에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해봤습니다. 할머니도 따라할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입니다. 그리고 최근 메타마스크와 팬텀이 업데이트 버전을 패치했으니 모두 업데이트하러 갑시다!

https://blog.naver.com/o0o_func/22285124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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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토는 크립토가 어려워 (Reto)
$P2E

Play to Earn.
도대체 뭘까, 하고 어려운 소재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X to Earn처럼, 걷기만 했는데 몇십 몇백만원이 벌린다던가, 게임만 했는데 매일 이자가 3프로씩 나온다던가.
어찌보면 민감한 소재일수도 있을거같다. 이제는 Game Fi라는 큰 분류속에 들어가있기도 한거같다.

두가지 갈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1. 플레이를 해서 토큰을 얻는다.
2. 플레이를 해서 보상을 자체적으로 교환

어려운것은 그거다.

보상을 주력으로 주다보니 생기는 문제들. LP를 넣어야한다거나, VC등의 투자자 물량, 게임보상.
돈을 주력으로 움직이다 보니, 당연히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을 한다. 저 모든 이익집단을 챙겨줘야하니깐. 누구 하나도 버릴수가 없는 구조다.
거기에, 토크노믹스라고 불리우는 한번 만든걸로 몇년을 책임져야하는 시스템이, 이 모든걸 매우 예측하기 어렵게 만든다.
올해는 그래….. 밸런스 패치가 잘 될거같으니깐 2천만개 토큰….. 담해는 조금 어려울거같으니깐 4천만개….
이걸 몇년짜리를 보기가 매우 어려운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물론 이에 대한 해결책은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거버넌스로 결정한다던지, 아님 뭐….. 토큰을 매년 인플레이션으로 발행시키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이믄 일정이상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않음) LP는 누군가는, 경매장에서 매물을 사고 팔면서 시세에 유동성을 제공을 해야할거고,
VC들도 이득이 가는 부분으로 움직여야할거고, 그들은 리스크를 지고 투자한만큼, 엑싯도 해야한다. 그럼 뭐…덤핑도 오는걸거고.
게임보상은 적을경우, 아무도 플레이 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들 뭔가를 얻으려고 플레이 하는거니깐. 참 아이러니 하다.

내가 샬롱 사람들한테 여러번 한 말이 있다, P2E ROI표가 퍼지믄 끝이야…! 다들 덤벼들어서 곡괭이가 뿌러져….!
게임 보상을 많이 주면, 사람들이 게임 컨텐츠에 재투자하는게 아닌, 돈이 되니깐 팔려고 한다.
자, 그럼 보상을 적게 주는경우엔 어떨까? 위에 서술한대로, 아무도 플레이 하지 않으려고 한다.
애초에 돈을 벌려고 접근한거니깐, 돈이 안벌리면 다른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여기에서 나오는게, 그럼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서, 다들 플레이를 하게 하자 라는 개념, 요즘은 게임이니, 재밌고, 게임다워야한다는 인식도 생기는거같다.
물론, 여기에도 문제점은 있다. 기존 인디게임들이 퀄리티 있는걸 만들기 힘들다는것. 당연히, 스튜디오에 대한 차이도 있고, 퀄리티에 대한 차이도 있다.
통상 게임이 나왔을때, 그 게임이 성공할 확률은 3프로라고 누가 그러던데, 이런부분에서는 자기들이 무슨 게임이 성공할지도 예측하기 쉽지 않아지는것.

자, 그럼 여기에서 생각해 볼만한 방법이 있을거같은데….
1. 모바일게임처럼, 쓴걸 환전이 되지 않게 해서, 이탈을 막는다.
2. 현재 현거래 사이틀의 개념은 OTC와 같다. P2P거래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수요에 따라 장터를 만든다.
3. 그냥, 이겜에다가 뼈를 묻을정도의 재밌는 겜을 만든다.
4. 토큰 발생과, 소각의 매커니즘을 정말 잘 만든다.
5. LP가 필요없을정도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버린다.

그래서, 결국 운영도 관련이 있을거고, 사람들이 토큰을 가져가는 행위가 싱글플레이인게(혼자 플레이해서 모두가 영향을 안받는게) 아니기때문에,
뭐…. 결국 게임은 종합 예술이라는 말이 맞는게 아닐까? 오늘도 고민하는 사람이 많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