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백악관, 4월 2일 발표 예정이던 관세 조정 범위 축소
워싱턴발 – 백악관은 4월 2일 시행 예정인 관세 부과 계획의 범위를 축소하고 있다.
자동차나 반도체, 제약 산업 같은 산업별 관세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진 반면, 미국과의 무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특정 국가들에 대해서는 '상호적 관세'(reciprocal tariffs)가 적용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4월 2일을 "해방의 날(Liberation Day)"이라고 선언하며,
해외 무역 상대국들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 수준에 맞춰 미국도 동일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는 상호적 관세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밝혀왔다.
애초에는 자동차, 제약, 반도체 분야 등에 대한 폭넓은 관세 부과를 시사했지만,
이번 조정으로 인해 업종별 관세 도입은 보류되고, 특정 국가에 한한 맞대응 관세 중심의 전략으로 전환되는 모양새다.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tariff-reciprocal-deadline-industrial-delay-97508838
워싱턴발 – 백악관은 4월 2일 시행 예정인 관세 부과 계획의 범위를 축소하고 있다.
자동차나 반도체, 제약 산업 같은 산업별 관세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진 반면, 미국과의 무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특정 국가들에 대해서는 '상호적 관세'(reciprocal tariffs)가 적용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4월 2일을 "해방의 날(Liberation Day)"이라고 선언하며,
해외 무역 상대국들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 수준에 맞춰 미국도 동일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는 상호적 관세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밝혀왔다.
애초에는 자동차, 제약, 반도체 분야 등에 대한 폭넓은 관세 부과를 시사했지만,
이번 조정으로 인해 업종별 관세 도입은 보류되고, 특정 국가에 한한 맞대응 관세 중심의 전략으로 전환되는 모양새다.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tariff-reciprocal-deadline-industrial-delay-97508838
The Wall Street Journal
White House Narrows April 2 Tariffs
Tariffs on industrial sectors like cars and microchips are no longer expected to be announced on April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24 14:21:13
기업명: 파미셀(시가총액: 6,91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울산 제3공장 신설
- AI 첨단산업소재, 의약품 원료물질 등의 대규모 수요에 대응
투자금액 : 300억
자본대비 : 37.31%
투자시작 : 2025-03-24
투자종료 : 2026-09-30
투자기간 : 1.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48003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690
기업명: 파미셀(시가총액: 6,91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울산 제3공장 신설
- AI 첨단산업소재, 의약품 원료물질 등의 대규모 수요에 대응
투자금액 : 300억
자본대비 : 37.31%
투자시작 : 2025-03-24
투자종료 : 2026-09-30
투자기간 : 1.5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48003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690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정희령]
* 추구美: 시장의 확장
1. What's Next?
2024년 섹터 평균 YTD는 63.1%로 코스닥을 약 84% 상회하며 시장 주도섹터 역할. 2Q24 실적을 기점으로 섹터의 계절성을 무시하며 QQ로 강한 증익 보여준 데에 기인.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3~5년 지나며 1) 안정성/브랜드 레퍼런스 획득, 2) 이에 따라 가격 경쟁력이 명확한 소구점으로 작용. 해외 수요 성장 및 신규 시장 확보에 따른 이익 성장으로 섹터 멀티플 또한 24년 연초 18.2x > 24.2x로 증가
24년 성장을 견인했던 주요국 트렌드 성장의 초입으로 성장의 기울기는 유지되겠으나 이익/멀티플 함께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하는 구간으로 인식 가능
다만 25년 시장 기대치 대비 상회 포인트 또한 명확. 24년 대비 성장의 기울기는 더 가파를 전망. 섹터의 Overweight를 제시
투자포인트1. 미국시장
1) TAM 확대의 시작
> 미국 미용 시장의 핵심은 Medpsa. 51:49 법안으로 기존 의사가 의무적으로 51% 이상의 지분 보유해야 개원이 가능했음. 법안 개정으로 26년부터 미국 내 Medspa 수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 주의 NP (경력간호사) 개원 및 운영이 허용.
2) 1위 사업자의 M/S 하락
> Merz, Evolus 등 2nd Tier 업체들의 레퍼런스 확보에 따라 1위 사업자 Abbvie의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 증가. 2019년~2024년의 미용 톡신 매출액 flat. 여전히 독점 중인 치료용 시장만이 성장 중. 미국 미용 시장의 미들 세그먼트 확대
3) 국내 시술의 트렌드 우상향
> 국내 소비재 중 미국 SNS 스타의 언급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진 케이스 다수 존재. 의료기기 시술 미승인 상태인 리쥬란, 트렌드 지표의 우상향 중
투자포인트 2. 인바운드 수요의 증가
1) 입국자 수 상회하는 외국인 환자 성장률
코로나 이전 대비 입국자 수 94% 회복. 외국인 환자는 181% 성장. 2024년 연간 외국인 환자의 피부과 지출액 약 6,000억원. 국내 미용 시장이 약 2조원으로 추산되는 점 고려 시 새로운 시장이 열린 수준의 의미 있는 금액.
2) 해외 시장이 국내를 따라오고 있다
동남아, 남미 대비 시술가 4-5배 저렴한 상황에서 부가가치세 환급도 가능한 국내 피부과. 가격 경쟁력과 트렌드로 외국인 환자 수요 폭증. 해외 시술 플랫폼들은 대부분 크로스보더 서비스 (해외에서 한국 피부과 리뷰 확인 및 예약 서비스) 오픈. 접근성 높아지며 외국인 지출액 증가.
4. Top pick: 휴젤
관심종목: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대웅제약
3Q24 실적을 통해 전사 비중의 15%를 미국 판매 시 OPM 50% 달성 가능 확인. 미들 세그먼트 시장 확장 중인 미국 시장 내 초기 안정적 침투 예상. 중국 또한 1인 1바이알 정책의 최대 수혜업체. 2025년 연간 영업이익/OPM/BM/미국 성장성 등 모든 지표에서 대장주 등극 가능하나 여전히 3사 평균 25F PEr 26.8x 대비 낮은 24.1x 수준으로 멀티플 업사이드 존재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326/20250326_B3510_20250022_3.pdf
* 추구美: 시장의 확장
1. What's Next?
2024년 섹터 평균 YTD는 63.1%로 코스닥을 약 84% 상회하며 시장 주도섹터 역할. 2Q24 실적을 기점으로 섹터의 계절성을 무시하며 QQ로 강한 증익 보여준 데에 기인.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3~5년 지나며 1) 안정성/브랜드 레퍼런스 획득, 2) 이에 따라 가격 경쟁력이 명확한 소구점으로 작용. 해외 수요 성장 및 신규 시장 확보에 따른 이익 성장으로 섹터 멀티플 또한 24년 연초 18.2x > 24.2x로 증가
24년 성장을 견인했던 주요국 트렌드 성장의 초입으로 성장의 기울기는 유지되겠으나 이익/멀티플 함께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하는 구간으로 인식 가능
다만 25년 시장 기대치 대비 상회 포인트 또한 명확. 24년 대비 성장의 기울기는 더 가파를 전망. 섹터의 Overweight를 제시
투자포인트1. 미국시장
1) TAM 확대의 시작
> 미국 미용 시장의 핵심은 Medpsa. 51:49 법안으로 기존 의사가 의무적으로 51% 이상의 지분 보유해야 개원이 가능했음. 법안 개정으로 26년부터 미국 내 Medspa 수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 주의 NP (경력간호사) 개원 및 운영이 허용.
2) 1위 사업자의 M/S 하락
> Merz, Evolus 등 2nd Tier 업체들의 레퍼런스 확보에 따라 1위 사업자 Abbvie의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 증가. 2019년~2024년의 미용 톡신 매출액 flat. 여전히 독점 중인 치료용 시장만이 성장 중. 미국 미용 시장의 미들 세그먼트 확대
3) 국내 시술의 트렌드 우상향
> 국내 소비재 중 미국 SNS 스타의 언급이 매출 성장으로 이어진 케이스 다수 존재. 의료기기 시술 미승인 상태인 리쥬란, 트렌드 지표의 우상향 중
투자포인트 2. 인바운드 수요의 증가
1) 입국자 수 상회하는 외국인 환자 성장률
코로나 이전 대비 입국자 수 94% 회복. 외국인 환자는 181% 성장. 2024년 연간 외국인 환자의 피부과 지출액 약 6,000억원. 국내 미용 시장이 약 2조원으로 추산되는 점 고려 시 새로운 시장이 열린 수준의 의미 있는 금액.
2) 해외 시장이 국내를 따라오고 있다
동남아, 남미 대비 시술가 4-5배 저렴한 상황에서 부가가치세 환급도 가능한 국내 피부과. 가격 경쟁력과 트렌드로 외국인 환자 수요 폭증. 해외 시술 플랫폼들은 대부분 크로스보더 서비스 (해외에서 한국 피부과 리뷰 확인 및 예약 서비스) 오픈. 접근성 높아지며 외국인 지출액 증가.
4. Top pick: 휴젤
관심종목: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대웅제약
3Q24 실적을 통해 전사 비중의 15%를 미국 판매 시 OPM 50% 달성 가능 확인. 미들 세그먼트 시장 확장 중인 미국 시장 내 초기 안정적 침투 예상. 중국 또한 1인 1바이알 정책의 최대 수혜업체. 2025년 연간 영업이익/OPM/BM/미국 성장성 등 모든 지표에서 대장주 등극 가능하나 여전히 3사 평균 25F PEr 26.8x 대비 낮은 24.1x 수준으로 멀티플 업사이드 존재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326/20250326_B3510_20250022_3.pdf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마이크론 가격 인상 통지
- 마이크론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향후 메모리 제품가 인상의 불가피함을 고객사들에게 통지
- 최근 샌디스크, YMTC 등 낸드 업체들의 가격 인상 예고에 이은 DRAM 판가 인상 의지
- 당사의 최근 마이크론 실적 보고서 ('배신자'가 없는 구간) 대로 전방위적인 공급 제한 요인 속 계절성 만으로도 충분한 수급 전환이 발생 중
- DRAM 공급사는 보수적 투자 집행 기조 속, '물량' 보다는 '가격'을 선택하는 구간. 여기서 배신자는 보이지 않음
- 당사가 예상하는 2026년 DRAM 초호황은 순조롭게 진행 중
- 마이크론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향후 메모리 제품가 인상의 불가피함을 고객사들에게 통지
- 최근 샌디스크, YMTC 등 낸드 업체들의 가격 인상 예고에 이은 DRAM 판가 인상 의지
- 당사의 최근 마이크론 실적 보고서 ('배신자'가 없는 구간) 대로 전방위적인 공급 제한 요인 속 계절성 만으로도 충분한 수급 전환이 발생 중
- DRAM 공급사는 보수적 투자 집행 기조 속, '물량' 보다는 '가격'을 선택하는 구간. 여기서 배신자는 보이지 않음
- 당사가 예상하는 2026년 DRAM 초호황은 순조롭게 진행 중
📌 3.31 ~ 4.4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미디어 컨텐츠, 미용기기
52주 신고가 근접
미용기기
바이오플러스, 휴젤
엔터
에스엠, 하이브, 와이지엔터, 스튜디오드래곤
섹터 정배열
미디어 컨텐츠, 미용기기
52주 신고가 근접
미용기기
바이오플러스, 휴젤
엔터
에스엠, 하이브, 와이지엔터, 스튜디오드래곤
현대건설 "에너지 매출 비중 21%까지 늘릴 것"
현대건설이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에너지 분야 매출 비중을 21%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고부가가치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2030년 수주 및 매출을 40조 원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인공지능(AI)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미국에 태양광, LNG 등 에너지 부문과 데이터센터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방안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건설은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규모를 현재 17조 5000억 원에서 2030년 25조 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또 수익성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해 영업이익률을 8%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67713?sid=101
현대건설이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에너지 분야 매출 비중을 21%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고부가가치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2030년 수주 및 매출을 40조 원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인공지능(AI)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미국에 태양광, LNG 등 에너지 부문과 데이터센터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방안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건설은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규모를 현재 17조 5000억 원에서 2030년 25조 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또 수익성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해 영업이익률을 8%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67713?sid=101
Naver
현대건설 "에너지 매출 비중 21%까지 늘릴 것"
현대건설이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에너지 분야 매출 비중을 21%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고부가가치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2030년 수주 및 매출을 40조 원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한
'대표 하우스' 타임폴리오 물만났다…'국장' 집중 모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올해 국내 시장에 좀 더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미국 대선 전 테슬라 등을 대규모로 편입하면서 해외주식 비중을 45%까지 늘렸으나, 올해는 국내주식이 60% 수준으로 메인이 된다.
외인 자금이 유입되는 국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엔비디아를 매수하고 삼성전자를 매도하던 지난해와는 반대의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난해 이례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주식 롱숏 비중을 크게 늘렸다. 타임라인에 따라 다르지만, 해외 롱숏 비중을 최대 45%까지 확대하기도 했다.
올해는 국내 주식을 60~70% 비중으로 가져간다. 해외의 경우 미국 주식은 줄이고 중국이랑 유럽 시장 종목을 편입할 계획이다.
변화가 클 것으로 보는 섹터는 반도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국내외 종목의 페어 트레이딩(Pair Trading)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동일 섹터 내 짝지어진 국내외 종목들의 주가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 저평가된 종목은 매수하고 급등한 종목은 매도하는 전략이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미국은 롱, 국내는 숏 포지션을 잡았으나, 공매도 재개 이후에는 반대가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국내 반도체주에 외인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261554383800103736&lcode=00&page=1&svccode=00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올해 국내 시장에 좀 더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미국 대선 전 테슬라 등을 대규모로 편입하면서 해외주식 비중을 45%까지 늘렸으나, 올해는 국내주식이 60% 수준으로 메인이 된다.
외인 자금이 유입되는 국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엔비디아를 매수하고 삼성전자를 매도하던 지난해와는 반대의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난해 이례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주식 롱숏 비중을 크게 늘렸다. 타임라인에 따라 다르지만, 해외 롱숏 비중을 최대 45%까지 확대하기도 했다.
올해는 국내 주식을 60~70% 비중으로 가져간다. 해외의 경우 미국 주식은 줄이고 중국이랑 유럽 시장 종목을 편입할 계획이다.
변화가 클 것으로 보는 섹터는 반도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국내외 종목의 페어 트레이딩(Pair Trading)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동일 섹터 내 짝지어진 국내외 종목들의 주가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 저평가된 종목은 매수하고 급등한 종목은 매도하는 전략이다.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미국은 롱, 국내는 숏 포지션을 잡았으나, 공매도 재개 이후에는 반대가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국내 반도체주에 외인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261554383800103736&lcode=00&page=1&svccode=00
더벨뉴스
'대표 하우스' 타임폴리오 물만났다…'국장' 집중 모드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2
머지노의 Stock-Pitch
'대표 하우스' 타임폴리오 물만났다…'국장' 집중 모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올해 국내 시장에 좀 더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미국 대선 전 테슬라 등을 대규모로 편입하면서 해외주식 비중을 45%까지 늘렸으나, 올해는 국내주식이 60% 수준으로 메인이 된다. 외인 자금이 유입되는 국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엔비디아를 매수하고 삼성전자를 매도하던 지난해와는 반대의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난해 이례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저같은 애송이는 이러한 운용사 전략을 잘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고민을 기사 한편으로 볼 수 있네요
더벨에서 추가적으로 몇가지 기사를 더 읽어보니
1. 그간 공매도 금지로 숏 포지션을 선물매도로 대체하였는데, 파생 비중이 20%가 넘어가면 고난도 펀드로 지정돼 리테일 판매 불가하였음.
2. 하지만 공매도 재개로 롱숏펀드들은 숏상황에서 보다 과감한 베팅 가능.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개별종목 헤지가 시장 전체를 활용한 헤지보다 수익성이 극대화 됨
3. 리테일센터의 고액자산가들의 경우, 변동성관리와 안정적인 수익 추구로 롱숏펀드의 관심이 커짐 (공매도 덕분에)
4. 하지만, 5년 가까이 전종목 공매도가 금지되면서 롱숏 경력을 끊김없이 이어진 매니저가 쇼티지. 롱숏 펀드가 많이 사라졌음.
5. 아... 롱숏 전략 공부해야겠다...
6. 추가적으로, 위 기사에서 국내주식 비중 올리고 미국 주식비중을 낮게 가져가는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음. 그 대신 중국과 유럽시장 확대
7. 왜 그럴까 ? 조금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정말 악랄하게 관세와 방위비 분담으로 Non-US를 겁주고 패버리고 있음. 아마 관세를 통해 미국 내 감세 정책 시행 시, 발생한 적자를 메꾸려고 보이는데..
8. 이런식으로 자꾸 협박하면 US VS [Non-US 담합]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음. 결국 왕따들이 담합에서 일찐을 왕따시키는 상황이 출현 될 수도 있다고 봄.
9. 이렇게 되면 25년은 미국으로 쏠린 자금이 우리같은 이머징과 유럽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봄. 한국의 경우 기사 처럼 반도체가 가장 변화가 클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함. 그 이유는 아래 포스팅한 글과 같음
https://news.1rj.ru/str/StockPitchPR/3114
10. 올해는 롱-숏 전략 글로벌 에셋 다 봐야겠구나..
더벨에서 추가적으로 몇가지 기사를 더 읽어보니
1. 그간 공매도 금지로 숏 포지션을 선물매도로 대체하였는데, 파생 비중이 20%가 넘어가면 고난도 펀드로 지정돼 리테일 판매 불가하였음.
2. 하지만 공매도 재개로 롱숏펀드들은 숏상황에서 보다 과감한 베팅 가능.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개별종목 헤지가 시장 전체를 활용한 헤지보다 수익성이 극대화 됨
3. 리테일센터의 고액자산가들의 경우, 변동성관리와 안정적인 수익 추구로 롱숏펀드의 관심이 커짐 (공매도 덕분에)
4. 하지만, 5년 가까이 전종목 공매도가 금지되면서 롱숏 경력을 끊김없이 이어진 매니저가 쇼티지. 롱숏 펀드가 많이 사라졌음.
5. 아... 롱숏 전략 공부해야겠다...
6. 추가적으로, 위 기사에서 국내주식 비중 올리고 미국 주식비중을 낮게 가져가는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음. 그 대신 중국과 유럽시장 확대
7. 왜 그럴까 ? 조금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정말 악랄하게 관세와 방위비 분담으로 Non-US를 겁주고 패버리고 있음. 아마 관세를 통해 미국 내 감세 정책 시행 시, 발생한 적자를 메꾸려고 보이는데..
8. 이런식으로 자꾸 협박하면 US VS [Non-US 담합]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음. 결국 왕따들이 담합에서 일찐을 왕따시키는 상황이 출현 될 수도 있다고 봄.
9. 이렇게 되면 25년은 미국으로 쏠린 자금이 우리같은 이머징과 유럽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봄. 한국의 경우 기사 처럼 반도체가 가장 변화가 클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함. 그 이유는 아래 포스팅한 글과 같음
https://news.1rj.ru/str/StockPitchPR/3114
10. 올해는 롱-숏 전략 글로벌 에셋 다 봐야겠구나..
❤8👍2
KT-MS 전략적 제휴 이후 中 딥시크 등장⋯김영섭 "좋은 일 아닌가"
KT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실질적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MS와 5년 간 2조400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를 진행하기로 협약도 맺었다.
그는 "딥시크가 중국에서 나타나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너무나 좋은 일이 아닌가 싶다"며 "우리가 반드시 장착해야 하는 MS 보유의 AI 기술을 빠른 시간 내 얻기 어려웠는데 딥시크가 나와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조4000억 원의 투자 계획을 하향 조정할지 묻는 주주 질의에 "좋은 경쟁자가 생겨나면 단가는 내려가게 된다. 계획을 수정하지 않아도 그런 효과는 당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며 "경쟁자가 탄생했기 때문에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협업이 5년 간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최근 미국이 한국을 민감 국가로 지정해 MS와 협력하는데 차질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MS의 기술을 이전받는 것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출시한 제품을 가져다 쓰는 것이다.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20491?cds=news_my_20s
KT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실질적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MS와 5년 간 2조400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를 진행하기로 협약도 맺었다.
그는 "딥시크가 중국에서 나타나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너무나 좋은 일이 아닌가 싶다"며 "우리가 반드시 장착해야 하는 MS 보유의 AI 기술을 빠른 시간 내 얻기 어려웠는데 딥시크가 나와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조4000억 원의 투자 계획을 하향 조정할지 묻는 주주 질의에 "좋은 경쟁자가 생겨나면 단가는 내려가게 된다. 계획을 수정하지 않아도 그런 효과는 당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며 "경쟁자가 탄생했기 때문에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협업이 5년 간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최근 미국이 한국을 민감 국가로 지정해 MS와 협력하는데 차질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MS의 기술을 이전받는 것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출시한 제품을 가져다 쓰는 것이다.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20491?cds=news_my_20s
Naver
"신입 못 뽑은 게 15년"... 김영섭 KT 대표, 합리적 구조조정 역설(종합)
김영섭 KT 대표는 31일 KT그룹 구조조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주주 질의에 "비합리적인 구조조정 요소가 있었느냐"고 반문했다. 호텔·부동산 등 KT그룹이 보유한 자산 매각 논란에 대해서도 "마땅한 경영진의 책무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파마리서치 목표가 44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절대평가뿐 아니라 상대평가에서도 유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절대평가뿐 아니라 상대평가에서도 유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오픈AI, 단기 내 오픈소스 언어 모델 공개 예정 *연합인포맥스*
시킹알파는 "오픈AI가 향후 몇 달 내에 새로운 오픈소스 언어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동사는 "이번 모델은 ‘19년 GPT-2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오픈소스 언어 모델이다”고 언급했다. “일부 개발자들이 사전 테스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피드백 양식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모델을 개발자, 연구자 및 커뮤니티와 협력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개발자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발언했다. 한편 “최근 오픈AI는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의 인기로 인해 신규 사용자가 급증했다”고 덧붙였다.
시킹알파는 "오픈AI가 향후 몇 달 내에 새로운 오픈소스 언어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동사는 "이번 모델은 ‘19년 GPT-2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오픈소스 언어 모델이다”고 언급했다. “일부 개발자들이 사전 테스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피드백 양식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모델을 개발자, 연구자 및 커뮤니티와 협력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개발자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발언했다. 한편 “최근 오픈AI는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의 인기로 인해 신규 사용자가 급증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