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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훈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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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에게 23년은 의미가 깊은 해였습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주식이라는 영역으로 국한한다면 채널을 구독해준 분들 덕분에 좋은 인연을 여럿 만날수 있었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에 대한 것을 어떻게 보답할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결국 유익한 컨텐츠를 보기위해 들어온 것이라 생각하여 낮은 식견이지만 현재 시장 그리고 24년 주식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려합니다.
트레이딩을 위주로 하는터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정도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ㅁ 현재 시장

1. 후반기에 들어 종목의 순환매가 빨라졌다. 예전에는 1-2섹터가 5배-10배를 갔다하면 요즘은 4-5섹터에서 2-3배를 가는 상황. 여기서 생기는 현상은 FOMO가 더 심해졌고 이는 쏠림현상을 만든다는 것. 1~2 종목이 급등하면 무시해버리면 되는데, 사방에서 튀어버리니 이를 참기가 많이 힘들다.

2. 이는 개인투자자의 필수 앱인 텔레그램의 영향이 크다. 채널 수는 점점 늘어나며 과거와 달리 시작단계에서부터 종목 세일즈가 많아졌다.

3. 여담으로 텔레그램 채널의 성장은

- 정보의 속도(급등일보, 실시간 뉴스 등)
- 정보의 질(YM, 버프, 도PB, 영리한 동물원 등)
- 이를 통한 핀플루언서가 된 후 채널의 유료화
- 컨셉러 (훈련소 등)

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
혹시나 채널을 운용하고자 한다면 지금 유행하는 것 보다 다음을 예측하여 선점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듯.

4. 각설하고, 세일즈의 근원은 사실 증권사이다. 그 중 주식이라는 영역에서는 애널리스트로 보아도 무방하다. 괜히 셀사이드라 표현을 하는 것이아니다. 여기서 본질은 "논리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바이사이드를 설득하는 것"

5. 밧데리아저씨의 시작으로, 슈퍼개미의 무죄판결이 정점을 찍었다. 이후 장난삼아 누군가가 대 세일즈의 시대가 온다했던 것 같은데 그게 지금 주식판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순혁 작가님을 대단하다 생각하는 것은 에코프로가 시세나기 이전, 10만원일때부터 수개월간 150만원 간다고 욕을 먹어가며 이야기 했다는 것.

6. 이것 또한 슬슬 과도기가 오는 듯하다. X반꿀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텔레그램에 언급되는 종목이 빠지는 현상이 보이기 시작하며, 몇몇 고수분들은 접는 상황까지 생기고 있다.

7. 그러기에 24년에는 밧데리아저씨의 초창기 시절, 현재 주가는 움직이지 않거나 까이면서 빠지고 있지만 향후 업사이드가 아주아주 큰 주식들이 몇몇 나타날 것 같다.

8. 즉, 지금 당장 들었을 때에는 논리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향후 주가가 오르면서 논리적으로 보이게 되는 그런 주식들..그리고 이것들은 개인들이 주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4년에 대한 뷰는 정리중이라 반응을 보고 적을지 말지 고민을 해보겠읍니다. 참고로 틀릴 확률이 9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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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24년 시장

제가 생각하는 2024년 주식시장의 키워드는 "BREAST" 입니다.
집가는 길 닭가슴살을 사며 떠올린 것은 절대 아니고 내년에도 뜨거운 가슴으로 투자하자는 의미로 지어봤읍니다.

1. Bio
- 기술적 지표로는 https://news.1rj.ru/str/Joorini34/6858에 너무 잘 설명해놓아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본인도 바이오 3년 주기설을 믿는 사람이라 코로나 20년 진단키트의 광풍 이후 붐이 올 것이라 봄.
- 금리인상 피해주로 피크 이후 하락에 하반기부터 상승.  항상 그래왔듯이 JPMH = 셀온이 국룰이어서 이후 추세를 봐야할 듯.
- 현재 오른 바이오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절어있는 종목들 중 모멘텀이 있으며 해외 경쟁력이 있는 종목들에서 대박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섹터로는 치매 & 개별주의 움직임을 예상. 23년 상반기 생산성을 올리는데 시장이 집중(AI, 로봇 등)을 하였다면 생산성을 낮추는 (치매 = 노인 부양인구 증가) 것에도 관심을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

2. XR, AR
- 기기관련 하드웨어 관련주식들이 CES를 기대하여 액션이 나오고 있는데 피쳐폰 —> 모바일폰 때도 그러하였듯이 대시세(10배 이상)을 주는 영억은 소프트웨어.
- 무겁고 불편한데다가 유선인데 어떻게 쓰냐~라는 사람들이 있지만 본인은 에어팟 맥스처럼 초기 수요는 무조건 생긴다고 봄.
- 이유는 해외공연을 가는 연예인들이 비행기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살 것임 —> 공항 사진으로 찍힘 —> MZ세대 수요 발생.
- 이후는 온디바이스AI와의 결합으로 성패가 갈릴 것. 이때 성공에 따라 소프트웨어에서 대장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임.

3. Emerging country
- 멕시코, 인도, 브라질 증시는 이미 22년 코로나 고점을 돌파한 상황.
- 내년이면 국가 성장률이 2% 초반, 상황이 좋아지지 않을 경우 1% 대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내주식만 고집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지일 수 있음.
- 대한민국에 사는 그 누구도 현재 성장률에 살아본 사람은 없음. 즉, 경험해보지 못한 시대가 올 수 있는 것임.
- 해당 국가 직접투자는 어려운 경우가 많아 펀드 등도 고려하는게 좋아보임.

4. AI
- 온디바이스AI의 핵심은 "보안"과 "연결". 이 2개를 아주 중요시 하는 회사가 애플.
- 삼성 갤럭시S24에 탑재할 예정이며 주요 기능으로 기대되는 것은 실시간 동시통역임.
- 사실 외국인과 통화하거나 연락할 일이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수요가 있냐? 라는 의견이 많음. 하지만 여행에 갔을 때 이야기하고 번역하여 대화하는 게 아닌 실시간으로 하는 것이라면 다름. 즉, 언어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주는 것.
- 이것은 시작일 뿐으로 보이며 비전프로와의 연결, 개인비서 등 지금은 상상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이미 대장주로 움직인 종목들은 시세를 꽤나 주었으며 디자인하우스, CXL 등 여러 파생테마로 흩어지는 중. 여기서도 하드웨어쪽이 시세를 내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후발주자로 등장하면 괜찮은 퍼포먼스를 내지 않을까.

5. STO
-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 사회에 발생하는 신뢰에 대한 비용을 압도적으로 낮추어준다는 점에서 사기공화국인 우리나라에게는 꼭 필요한 기술.
- 가까운 미래에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STO라고 생각함.
- 부동산, 미술품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강한 엔터, 웹툰 등과 연관되어 큰 시세를 낼 것. 정부에서조차 K-산업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중.
- 예를 들어 BTS - 하이브가 6:4(임의로 가정) 로 가져간다고 하였을 때 하이브 측에서 4에 대한 부분 중 1을 STO로 발행하여 시장에 판다고 한다면.. 또는 다시 뽑는 피프티피프티 그룹을 이런식으로 자금조달을 하면 어떨까
- 네이버 웹툰의 경우 1화당 쿠키가 일정 갯수가 필요한데 해당 화에 대해 쿠키를 추가로 지불하여 결재할 경우 저작권 수입을 준다고 한다면..
- 이런 식으로 다양한 투자상품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으로 보이며 이걸로 돈을 버는 사례가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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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뇌뽑히지말고 다들 성투합시다

[언제까지 투자해야할것인가]
- 24년 일정으로 4월 총선이 있음.
- 총선전까지는 PF터지는걸 막아줄 것이고 그 이후는 확신할 수 없음.
- 현재 외국인들 포지션은 상방을 열어둔 상황
- 두달전까지 누적 선물매도 4만개~5만개 까지 하던상황에서 현재는 순매수 3만개 수준
- 3만개 순매수상황이라 3월 만기까지는 지수상방 열려있음.
- 3월까지는 종목단에서 플레이 가능한 시기일 확률이 높고, 총선전과 겹쳐서 3월까지만 하자
- 추가로 공매도 금지기간과도 겹친다. 4월은 조심해야할 시기라 보여짐
- 이후 시기는 금리인하 시기와 맞물리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은 끝나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본격적으로 불황을 증시가 반영하기 시작할것
- 지수가 하방으로 꽂히는 상황에서 굳이 투자를 계속해야할까는 지켜봐야할듯
- 아주낮은확률로 방어주들이 좀 달릴 수 있는데, 이부분은 그때가서 고려해봐도 늦지않을것 같다.

[3월까지의 전략]
- 외국인들과 롱숏을 페어로잡는 헷지의 경우 23년 수익률이 좋지않음.
- 이걸 만회하기위해서는 기형적인 매매를 할 가능성이 높음. (특정 헷지가 종종보여주듯 찍어사는케이스)
- 내년초는 올해보다 더 종목단에서 쏠림이 나올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함.
- 생각나는건 개별바이오종목, M&A, GLP, CXL, 온디바이스뭐 이런류들

[개별바이오]
- L/O나오는 애들 위주로 하거나 HLB같은애들을 하는게 좋을것 같음
- 최근 HLB IR내용좋고, 외국인 수급 너무좋은게 23년 국장에서 못먹은 포모온 외국인이 떙기는거 아닌가 싶다. 이거로 만회하려고 하면 좀 더 땡겨줄거같음. 셀트리온보다는 HLB가 개인적으로 선호도 높음
- 레고켐바이오는 내용은 좋았는데 시장위스퍼대비 기간은 빨랐는데 너무 기대가 커서 좀 셀온맞았는데 업사이드 더 있지않을까
-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뮤노반트 시총 보면서 따라플레이하는정도라 트레이딩 입장에서 업사이드가 크게 열리긴 어려울거같다.
- 알테오젠은 MSCI니 계약이니 하면서 이미 땡길거 너무많이 땡긴거같은데... 계약나오면 막상 셀온이 나올 수도 있는 주가 아닌가 싶다. 물론 길게보면 머크한테 로열티 1조씩 들어오는 그림이라 좋게보여지긴하지만 그때까지 들고갈 주주들 몇이나 될까 싶다
- 삼천당제약은 최근 직접 IR 이곳저곳 다니면서 반응들 좋아서 좀 사는듯. 다음주 가서 좀 확인해볼것들 확인하고나면 살거같다
- 큐로셀,지씨셀,차바이오텍등등 이쪽은 좀 유심히 봐둬야할거같긴하다. 바이오중에서 그나마 해먹은지가 오래된 새삥이기때문. 과거 2018년 해먹은 이후 5년만에 돌아옴 뉴스플레이 따라 시세가 나오는거라 좀 리스크는 있을 수 있음
- 나머지 밑에 작은 바이오들도 좀 보면좋을거 많아보이는데, 거래대금 좀 나오는 애들 위주로 봤음

[M&A]
- 주식의 꽃. 과거로부터 M&A에서 큰 시세가 나왔던 적이 많았음
- 하림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종목
- 하림이 팬오션에 이어 이번 HMM 우협에 선정되면서 HMM을 인수하게되면 재계순위 10위권으로 올라오는 그림.
- 이런종목의 경우 상방에 제한이 없기때문에 좋게봄. 얼마까지 올리든 시장에서 곰방대질하는 투자자들의 의심과 개인들의 광기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
- 아쉬운점은 단기에 나올 추가 모멘텀 부재라는점. 이경우 시세가 나오기 전까지는 리스크가 있음
- 차트는 지지확인은 되지만, 방향성이 아직 안나오는모습

[GLP]
- 펩트론,인벤티지랩이 좀 오래 쉬기도했고, 이쪽으로는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는 모습.
- 릴리,노보노가 이쪽으로 계속 돈을 쏟아붓고있기때문에 국내기업에서 좀 짜치더라도 관련 뉴스플레이할 기업들이 많을것
- 펩,인벤 외에 새로운 기업이 관련뉴스가 나오면서 첫시세가 나온다면 반응 좋을듯 하다

[CXL]
- 억까들 많긴한데 좋아보인다.
- 차트를 보면, 네오셈, 오킨스전자, 오픈엣지,퀄리타스 등등을 보면 아직 다 살아있는 모습
- 네오셈이 처음 시세 받으면서 오른이후 쉬었다가 재차상승 나오는 모습.
- 현재까지 분위기는 HBM과 좀 다른 느낌이 있는데, HBM의 경우 한미반도체를 필두로 기관 외국인들의 수급이 같이 들어와준 반면, 네오셈의 경우 개인주도 종목.
- 비슷한 케이스로 제주반도체가 있었는데, 제주반도체의 경우 온디바이스전체적으로 기관들의 움직임이 다른종목들에서 있는 와중 개인들의 광기가 제주반도체로 쏠리면서 시세가 가장 강했던 부분.
- CXL은 조금차이가 있어서 결국 섹터 전체에 섹터액션이 나와야 네오셈같은 종목이 여기서 두배 세배 시세가 나오는 그림이라 섹터 전체적으로 한번 지켜볼필요는 있음.

[온디바이스]
- 슬슬 CES,갤24의 윤곽이 나오는 중.
- 막상 나왔을때의 반응은 ??가 많지 않을까 싶긴하다
- 조금 조심해야할거같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좋게보기 시작하는 느낌이 들면서 차기 주도주 후보군에서 개인적으로 제외했음.
- 많이 빠져있거나 쉰 종목들의 경우 단기 시세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4월이후전략]
- 해외주식을 하는 전략이 가장 선호도 높은 전략임.
-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PSR종목들 매우 뚜드려맞다가 카바나같은 종목들은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는데
- 이런 종목들은 주가 빠지는 와중에도 매출성장 꾸준히 하던기업들
- 그러던 중 이제 다시 금리 인하 사이클과 경쟁업체들 못버티고 나가떨어지는 게 겹치게 됨.
- 금리인하에 맞물려 PSR 멀티플도 다시 높게받기 시작하면서 주가 폭등
- 이런 케이스의해외주식들이 많이 나올것 같다. 국내에서는 이런종목 거의 없다고 본다.
- 혹은 식품주로 방어를 할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한다.
- 비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판가는 이에 맞춰 인상을 해둔상황인데, 최근 비용이 다 빠지는 모습.
- 기존 음식료의 인식이 한번 가격 인상을 하면다시 안내린다는게 국룰이었는데 최근에는 가격인하를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이건 좀 리스크가 될 수 있는 부분.
- 마지막 전략은 4월부터현금 보유전략. 인버스는 좀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해서 많이 사기는 힘들고 30-40%정도에 나머지 현금으로 트레이딩만 간간히 하면서 먹고사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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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2

ㅁ 주요뉴스

차기 대통령 선호도, 한동훈 24%·이재명 22%…첫 역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54754?sid=100

‘나트륨 배터리 탑재’ 세계 최초 전기차, 새해 1월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16537?sid=103
중국 자동차 매체 카뉴스차이나는 JAC 산하의 이웨이(Yiwei) 브랜드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나트륨 이온 배터리 탑재 전기차가 2024년 1월부터 첫 배송을 시작한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에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가 양산되는 사례는 세계 최초라고 외신들은 평했다.

[단독] 현대차의 정면돌파…올해 전기차 판매량 30% 늘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1323?sid=101
1일 자동차 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12월 국내 증권사를 대상으로 한 기업설명회(IR) 행사에서 올해 전기차 판매 성장률로 약 30%를 제시했다.

테슬라, 연간 180만대 목표 달성 전망…판매량 증대 위한 과제도 산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0173?sid=101
ㅁ 개인생각

종목들 순환이 빠른 하루였음. 1 ~ 2주정도는 천천히 시장을 봐도 되지 않나 싶읍니다.
바이오 ,CXL, 온디바이스AI가 서로 대장이라고 움직였는데 공통점은 성장주 느낌이 강해서 한번 가면 찍먹도 좋지만 일부는 길게 끌고가보자.
- 셋 중에서는 셀트리온제약 대형주가 상한가 닫아주며 섹터내 대장 모습 보이고 있고 알테오젠, 펩트론을 제외하고는 밑꼬리 or 보합 유지해주며 괜찮은 모습. 대형주 첫 상한가는 항상 엄중한..
- 의료기기까지 수급이 퍼지는 모양인데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등 수출데이타 잘나온 종목들 체크
- CXL은 엑시콘이 상한가 깨지며 섹터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다른 후발주들이 올라오는 흐름 보이면서 섹터 죽지 않았고 찐 수혜 종목이 워킹할 수 있을 것 같음.
- 온디바이스AI는 높다해서 주변에 조심하자했는데 더 가버리니 아이고배야

이외에
- 24년도 새롭게 올라온 칩렛은 오늘 처음 시세를 주긴 했는데 종목군 움직임이 애매해서 일단 지켜봐야할 것 같음
- 애플 비전프로 띰으로 덕우전자 급등. 새롭게 올라오는 종목이라 좋게보고있고 SW쪽도 관심가져봐야할 듯
- 한동훈, 이재명 정테주는 설까지는 워킹할 듯. 종목 플레이 계속 해야
- 대형주 시세 퍼포먼스가 좋아서 MSCI, 코스피이전 등 엮여있는 것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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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부터 큰형님들 오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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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4

ㅁ 주요뉴스

AI열풍에 CXL메모리 등 후끈 …전쟁·中침체가 최대변수 [반도체 봄은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23255?sid=101
온디바이스 AI 시장도 팽창기에 접어들며 메모리반도체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서버 대신 기기 자체에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하는 특성상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고용량·고성능 낸드가 필수인 만큼 그간 부진했던 낸드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혁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온디바이스 AI가 본격화되면서 온디바이스에 사용되는 차세대 메모리 제품의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中의 귀환, 美의 맞불 'CES 격돌'…삼성·LG·현대차도 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2708?sid=101
CES 2024에서 참관객들은 AI 기술의 진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AI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싱스' 중심으로 전시관을 꾸린다. AI 기술이 적용된 주방 가전과 어플리케이션(앱) 등으로 미래 스마트홈을 선보인다. 개막 전날인 오는 8일엔 ‘모두를 위한 AI : AI 시대의 연결성’을 주제로 프레스 콘퍼런스를 연다. 이 자리에서 한종희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은 삼성전자의 AI 전략을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11일 D데이…채권단 신뢰 못찾으면 법정관리 갈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48744?sid=101
강 회장은 “워크아웃은 당사자의 자구안을 바탕으로 시작된다”며 “그 자구안이 어느 정도 신뢰가 되니 같이 해보자가 기본 정신이다”고 했다. 워크아웃 개시 여부가 결정될 1차 금융채권자협의회는 오는 11일 열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53560i

오픈AI는 챗 GPT 전용 기기도 제작할 방침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픈AI는 챗GPT를 기반으로 한 휴대용 전자기기를 콘셉트를 구상하고 있다. 이를 위한 운영체제도 개발하는 중이다. 제품 개발에 필요한 인력도 확보하는 중이다. 애플에서 주요 제품 디자인을 담당했던 탄 탕 부사장이 곧 오픈AI에 합류할 예정이다. 아오야기 쇼타 애플 산업디자인 책임자도 이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 챗GPT + 온디바이스AI 형태가 될것 같은데 뭐가 수혜일지 어서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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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ㅁ 주요뉴스

말 안해도 로봇이 알아서 집청소한다...구글, 자율로봇 개발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1/07/BRP7TVPVTVD5FBFO6QWAI3TZTM/
구글 딥마인드 연구팀은 ‘오토RT’라는 이름의 로봇 학습 및 제어 시스템 연구 결과를 4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오토RT는 LLM와 시각언어행동모델(VLM)과 같은 인공지능 모델과 결합해 주변 환경에 맞춰 알아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학습 모델이다.

오픈AI, 챗봇 사고 파는 'GPT 스토어' 출시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259030?sid=105

Apple expected to make a big Vision Pro announcement any minute now
https://www.zdnet.com/article/apple-expected-to-make-a-big-vision-pro-announcement-any-minute-now/
보도에 따르면 Apple Vision Pro는 당초 예상보다 빨리 출시될 예정이며, 2월까지 미국에서 출시될 만큼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고 다음 주 내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며 직원들은 "신제품"에 대한 교육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 연세대서 초전도체 개발 계획 밝힌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4/01/05/HXN2DMZWGNFJTDZ4SL7VPTAGV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두 번째 세션에서는 최근 QILI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가 지금까지 진행된 초전도체 연구와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LK-99 사태 이후 이 대표가 직접 공식 석상에 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ㅁ 개인생각

국내시장은 Gpt 스토어 SW위주 종목들이 초 강세모습 보이는 중. 빅테크 종목들 까지 상승하며 시세를 확산하고 있음.
폴라리스오피스가 상한가는 먼저 갔지만 시장은 수혜를 받는 쪽이 MS와 협업을 진행중인 이스트소프트라 찍은 것인지 대장 & 52주 신고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꿈이 큰 종목들의 상승이 시작하는 것 같아 길게봐도 되지 않을까?
후발주로는 캡스톤파트너스, 비아이매트릭스,크라우드웍스가 회사 내용이 좋아 수혜를 받을 것. 탐방 갔을 때 지난 연도 하반기부터 이미 대비하는 모습이었음.

이후 웹툰 & 초전도체 섹터로 돈이 몰리고 있음.
웹툰은 밸류파인더에서 나온 보고서가 워낙 잘나와서 한번씩 읽으면 좋을 것 같음. 디앤씨미디어는 셀온을 소화하고 다시 상한가를 달성하였는데 종목군들만 봤을 때는 거래를 크게 터뜨리지 않은 것이 약간 아쉬워 지금 들어가기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갈릴듯

초전도체는 화요일 오후 4시 QILI비전선포식에서 퀀텀에너지연구소 이석배 대표가 처음으로 발표를 하는 자리라 기대감이 큼. 지난 연말 3월 APS에 대한 논문(https://meetings.aps.org/Meeting/MAR24/Session/A16)에 공동저자로도 올렸으며 발표도 앞두고 있는 만큼 좋은 내용을 발표하지 않을까

그외 차트로는 온디바이스AI 생각보다 잘버텨서 지켜보고 있고, STO쪽이 조정이 심한데 이쪽도 꿈이 만만치 않게 커서 관심은 가지는 중.

고용이 강하게 나오면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살짝 움츠렀지만 역사가 항상 그러하였듯이 고용은 깨질 것이라 보고있음. 그러기에 금리인하 관련주식에 베팅하는 것이 정베라고 보고 매매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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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ㅁ 주요뉴스

엔비디아, 사상최고치 경신...가정용 AI 반도체 3종 공개
https://www.fnnews.com/news/202401090344440323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 주가가 8일(이하 현지시간) 사상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모바일 D램도 '훈풍'…첨단 'LPDDR5X' 전환 빨라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17381?sid=105
나아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LPDDR5X D램의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올해 고부가 D램을 둘러싼 기술 및 시장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례로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개최한 '삼성 메모리 테크 데이'에서 9.6Gbps LPDDR5X D램을 공개한 바 있다.

애플 MR 헤드셋 '비전프로' 내달 2일 美 출시…가격 460만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32168?rc=N&ntype=RANKING&sid=104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공간형 컴퓨터의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비전 프로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소비자 전자기기 중 가장 진보된 제품으로, 혁신적이고 마법 같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우리가 연결하고 창조하고 검색하는 방식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ㅁ 개인생각

지피티스토어가 전일에 비해 섹터군을 이루기보다는 개별주 순환매로 움직이네요.
개인적으로도 어제 저녁에 이런 흐름을 여러 경우의 수 중 하나로 생각하였읍니다. 이유는 gpt스토어의 비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니 (https://gptsdex.com/ 등 여러개 있음) 엄청 매력적인 앱은 보이지 않았고 기껏해야 프로필 이미지 생성ai 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초기 파급력은 작을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SW쪽을 본다면 오히려 비전프로와 연계될 수 있는 메타버스가 좀더 낫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1) 메타버스는 21년도 말에 실패하여 보완되어서 나오는 것이어서 '시장 개화기'에 더 적합하며 2) 애플 비전프로는 메타의 퀘스트의 성장세를 철저히 분석하여 출시하는 것이며 3) 삼성도 하반기 출시되어 있는 등 대기업들이 돈을 들고오는 섹터라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Gpt 스토어의 대장인 이스트소프트의 오후 막바지 상한가 풀리는 모습 & 임박한 오픈에 따른 셀온 물량 우려 등이 있기 때문에 다른섹터로 돈이 흘러갈 것으로 예상하였읍니다.
틀릴 시 당분간 사족보행으로 다닐 예정...

그외에는 전일 엔비디아의 ATH로 반도체가 추가로 강세 모습 & 신규 상장주 한빛레이저 초강세 등이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주반도체는 쌍봉을 맞고 내려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읍니다.
오늘도 돈 마니버는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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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지식포럼_교보증권리서치.pdf
75.2 MB
[2024 지식포럼 - 컨센서스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목차

01_2024년 투자환경과 터널 비전(tunnel vision)

02_신부작족(信斧斫足), 믿었던 기업의 마지막 배신

03_2024년 채권시장, 리버(River) 카드를 조심해라

04_자산배분, 금리인상 종료는 또 다른 위기의 시작

05_2024년, 쉽게 끝나지 않을 21세기 이래 최악의 물가

06_그 동안, 정말 재미없었던 은행주의 배신

07_반도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까

08_2024년 조선주, 실적과 수주의 엇갈린 눈높이

09_앨범은 계속 잘 팔릴 수 있을까

10_지주, 영원히 디스카운트 받을 것인가

11_2024년 건설/부동산

12_재생에너지의 사업성과 배신자

13_2024년 제약바이오 업종, 프리미엄의 배신

14_플랫폼 산업, 간과할 수 없는 3가지 리스크

15_2024년 자동차 업종, 3가지 데이터의 배신
ㅁ 개인생각

평소에도 개별 종목 코멘트는 거의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줄여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겠읍니다.

오늘 시장은 조금 혼란했던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gpt스토어를 어제 코멘트했던 것처럼 오픈하면 좀 실망하지 않겠나 라고 생각했는데 강하게 올라오는게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급하게 올라온 만큼 조심은 하자는게 제 의견입니다.

이유는 B2C모델로 확장되는 것에 있어 GPT스토어가 "챗봇"인 만큼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사용해야하는" 것들이 대부분(프로필 생성ai, 문서 요약 등)이어서 사용자수가 높은 채 유지될 것인가.. 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인간의 본성은 게으르고 생각하기 싫어하며 수동적인 것을 선호한다고(물론 저도 그렇다는) 믿는 사람이기 때문임니다. (숏폼, 영화 등등)

CES가 시시하게 끝나는 듯 싶었는데 삼성에서 로봇에 힘을 쓴다 하면서 테마를 이루었는데 테마 공백에 급하게 올라온터라 아직은 잘 모르겠읍니다. 그리고 이커머스쪽이 죽어있는 상태에서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올라오는 모습이 눈에 띄었읍니다.

예전만큼 매일 코멘트를 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프위주로 옮겨 갈 듯 싶슴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으로 트레이딩 모임 1개정도를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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