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디앤디파마텍
내용이 여기 적기는 너무 길어서 블로그에 추가로 설명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이번 바이오 랠리는 GLP-1을 메인으로 방사성 의약품 정도가 추가로 가는 랠리 아닐까 생각
- 디앤디파마텍은 두가지 다 하는 회사
- GLP-1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있고, 여기에 특화된 국내 바이오텍은 디앤디파마텍.
-경구화 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강점.
- METSERA가 디앤디파마텍의 대사성질환 물질들을 다 가져가는걸 보면 기술력 인정받는중
[파킨슨 관련 시장 오해]
- 23년 1분기 사업구조 변화가 생김. 파킨슨 임상 만족할만한 데이터 얻지 못하고 NASH는 만족할만한 데이터 나옴. 전임상하던 경구용 비만치료제는 METSERA와 기술이전 되면서 중요도 높아지게 된것
- 세 물질 모두 GLP-1 펩타이드 베이스를 둔 물질임.
- 디앤디파마텍은 GLP-1 펩타이드 의약품 개발에 특화된 것이지 개별적응증별로 하는게 아니라 최초로 임상진행한게 파킨슨이었던것.
- 노보노도 알츠하이머 임상 3상 진행중일정도로 GLP-1 적응증 확대 되고있는 추세
- GLP-1이 항상 핵심이었고 어떤 기전을 가지고 어떤 적응증으로 임상 행하냐 순서가 다른것.
[GLP-1 포트폴리오]
- DD01 : 지방간 빠르게 감소시켜주는 유효성 1상에서 확인.
- 경구용비만치료제 : 작년 METSERA 미국바이오텍과 기술이전 완료되어서 협업중.
- 공모자금 DD01 임상 2상 들어가기 위한 목적.
[GLP-1시장 추격전략]
- 경구화로 승부 보는중
- 현재 펩타이드 의약품 중 경구용 허가받은건 노보노 리벨서스 밖에 없음.
- 펩타이드 약물 흡수가 잘 되게하는 경구화 기술인 오라링크활용 예정
[다중작용제]
- 우리는 DD01 이중작용제. GLP-1/GCG
- DD03는 삼중작용제.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처럼 삼중작용제. DD03 경구용.
- 저분자 화합물로는 다중작용제 설계가 안됨. 안전성 입증된 펩타이드 이용한 다중작용제로 경구화 만드는중.
- 릴리 매출이 적음에도 노보노보다 시총높은이유가 다중작용제라 감량이 더 많이 되기 때문
[대사성질환 GLP-1계열 포트폴리오]
- DD02S : 비만 적응증/경구제형/GLP-1/24년 3Q 1상 예정/METSERA에 LO
- DD03 : 비만 적응증/경구제형/GLP-1,GCG,GIP 삼중 작용제/25년 1상 예정/METSERA에 LO
- DD01 : NASH 적응증/주사제형/GLP-1,GCG 이중 작용제/24년 상반기 2상예정/ 중국권리 SALUBRIS에 LO
[METSERA]
-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해 4,000억 투자받음.
- 우리제품 6개 임상목표로 개발진행중.
- 좋은 파트너인 이유가 투자자들이 만든 회사라 빠르게 임상해서 좋은결과 보여서 IPO나 M&A 해서 엑시트 해야하는 회사라 우리 제품 임상개발 서두르는중.
- 작년 4월 계약할때 3개제품 업프론트 천만불 기술이전 계약 맺음.
- 올 3월 DD07 DD14 DD15 추가해서 총 계약금 8억불까지 늘어났음.
- 공동 R&D 콜라보레이션 계약 추가맺음. 이 계약과 별도로 6개 품목에대해서 METSERA가 모든 비용을 댐 실험비 재료비 등 우리 인건비에 대해서 3년에 260억 정도 받게됨.
- 작년 8개월간 50억 수취. 현재 분기당 20억정도 받는중.
- 협업 지속중. 순차적으로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 임상 들어가면 추가마일스톤 수취 예정
[DD01-NASH치료제]
- 1상은 보통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해서 안전성만 보는데 우리는 FDA와 협의하에 지방간을 가진 환자들 대상으로 1상 진행. 1상이라 4주간의 반복투여만 진행함.
- 간내 지방함량 4주만에 빠른 효과 확인함.
- 고용량군에서 대부분의 환자가 30%이상 지방간 감소함. 평균적으로도 많이 빠지고 편차도 적었음.
- 이번 공모자금으로 미국임상 48주 진행할 계획.
- 중국권한 넘김. 중국파트너사는 비만적응증도 한다고 함.
[자회사]
- VALTED SEQ : 뷰노나 루닛은 영상자료로 하는데 우리는 퇴행성 뇌조직 샘플을 단일세포로 시퀀싱 풀어서 데이터 모으는중. 루닛이 요즘 암 많이하는게 암세포는 구하기 쉬움. 뇌조직 샘플은 사후기증하지않으면 확보가 안됨. 존스홉킨스에 우리가 유일하게 접근해서 데이터 모으는중.
- Z-ALPHA : 방사선 치료제. ZENTERA가 우리에게 제안하길 방사선치료제 물질 현물출자하면 임상비용 대기로 해서 Z-ALPHA JV 설립. 후보물질 3개 넘기고 지분40% ZENTERA는2500만불 지불하며 지분 60%. 올해 임상 들어감.
내용이 여기 적기는 너무 길어서 블로그에 추가로 설명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이번 바이오 랠리는 GLP-1을 메인으로 방사성 의약품 정도가 추가로 가는 랠리 아닐까 생각
- 디앤디파마텍은 두가지 다 하는 회사
- GLP-1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있고, 여기에 특화된 국내 바이오텍은 디앤디파마텍.
-경구화 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강점.
- METSERA가 디앤디파마텍의 대사성질환 물질들을 다 가져가는걸 보면 기술력 인정받는중
[파킨슨 관련 시장 오해]
- 23년 1분기 사업구조 변화가 생김. 파킨슨 임상 만족할만한 데이터 얻지 못하고 NASH는 만족할만한 데이터 나옴. 전임상하던 경구용 비만치료제는 METSERA와 기술이전 되면서 중요도 높아지게 된것
- 세 물질 모두 GLP-1 펩타이드 베이스를 둔 물질임.
- 디앤디파마텍은 GLP-1 펩타이드 의약품 개발에 특화된 것이지 개별적응증별로 하는게 아니라 최초로 임상진행한게 파킨슨이었던것.
- 노보노도 알츠하이머 임상 3상 진행중일정도로 GLP-1 적응증 확대 되고있는 추세
- GLP-1이 항상 핵심이었고 어떤 기전을 가지고 어떤 적응증으로 임상 행하냐 순서가 다른것.
[GLP-1 포트폴리오]
- DD01 : 지방간 빠르게 감소시켜주는 유효성 1상에서 확인.
- 경구용비만치료제 : 작년 METSERA 미국바이오텍과 기술이전 완료되어서 협업중.
- 공모자금 DD01 임상 2상 들어가기 위한 목적.
[GLP-1시장 추격전략]
- 경구화로 승부 보는중
- 현재 펩타이드 의약품 중 경구용 허가받은건 노보노 리벨서스 밖에 없음.
- 펩타이드 약물 흡수가 잘 되게하는 경구화 기술인 오라링크활용 예정
[다중작용제]
- 우리는 DD01 이중작용제. GLP-1/GCG
- DD03는 삼중작용제.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처럼 삼중작용제. DD03 경구용.
- 저분자 화합물로는 다중작용제 설계가 안됨. 안전성 입증된 펩타이드 이용한 다중작용제로 경구화 만드는중.
- 릴리 매출이 적음에도 노보노보다 시총높은이유가 다중작용제라 감량이 더 많이 되기 때문
[대사성질환 GLP-1계열 포트폴리오]
- DD02S : 비만 적응증/경구제형/GLP-1/24년 3Q 1상 예정/METSERA에 LO
- DD03 : 비만 적응증/경구제형/GLP-1,GCG,GIP 삼중 작용제/25년 1상 예정/METSERA에 LO
- DD01 : NASH 적응증/주사제형/GLP-1,GCG 이중 작용제/24년 상반기 2상예정/ 중국권리 SALUBRIS에 LO
[METSERA]
-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해 4,000억 투자받음.
- 우리제품 6개 임상목표로 개발진행중.
- 좋은 파트너인 이유가 투자자들이 만든 회사라 빠르게 임상해서 좋은결과 보여서 IPO나 M&A 해서 엑시트 해야하는 회사라 우리 제품 임상개발 서두르는중.
- 작년 4월 계약할때 3개제품 업프론트 천만불 기술이전 계약 맺음.
- 올 3월 DD07 DD14 DD15 추가해서 총 계약금 8억불까지 늘어났음.
- 공동 R&D 콜라보레이션 계약 추가맺음. 이 계약과 별도로 6개 품목에대해서 METSERA가 모든 비용을 댐 실험비 재료비 등 우리 인건비에 대해서 3년에 260억 정도 받게됨.
- 작년 8개월간 50억 수취. 현재 분기당 20억정도 받는중.
- 협업 지속중. 순차적으로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 임상 들어가면 추가마일스톤 수취 예정
[DD01-NASH치료제]
- 1상은 보통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해서 안전성만 보는데 우리는 FDA와 협의하에 지방간을 가진 환자들 대상으로 1상 진행. 1상이라 4주간의 반복투여만 진행함.
- 간내 지방함량 4주만에 빠른 효과 확인함.
- 고용량군에서 대부분의 환자가 30%이상 지방간 감소함. 평균적으로도 많이 빠지고 편차도 적었음.
- 이번 공모자금으로 미국임상 48주 진행할 계획.
- 중국권한 넘김. 중국파트너사는 비만적응증도 한다고 함.
[자회사]
- VALTED SEQ : 뷰노나 루닛은 영상자료로 하는데 우리는 퇴행성 뇌조직 샘플을 단일세포로 시퀀싱 풀어서 데이터 모으는중. 루닛이 요즘 암 많이하는게 암세포는 구하기 쉬움. 뇌조직 샘플은 사후기증하지않으면 확보가 안됨. 존스홉킨스에 우리가 유일하게 접근해서 데이터 모으는중.
- Z-ALPHA : 방사선 치료제. ZENTERA가 우리에게 제안하길 방사선치료제 물질 현물출자하면 임상비용 대기로 해서 Z-ALPHA JV 설립. 후보물질 3개 넘기고 지분40% ZENTERA는2500만불 지불하며 지분 60%. 올해 임상 들어감.
🫡8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08 20:11:26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제목 : (주)서진시스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안내
동사의 금일('24.05.08) "회사분할 결정"공시와 관련하여 본소에서 검토한 결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아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6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제목 : (주)서진시스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안내
동사의 금일('24.05.08) "회사분할 결정"공시와 관련하여 본소에서 검토한 결과,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아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89006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가정의달 기념☆으로 구독자분들과 소통하고자 투자아이디어 공모전 하겟읍니다..
1. 신규진입 가정
2. 롱숏 무관하게
좋게보는 섹터 & 종목 등 @iloveoovv로 보내주시면 참가자 모두에게 스벅 아메리카노 쏘겟읍니다.
금일 오후 6까지 받고 자정 전에 결과 발표하겠읍니다.
1. 신규진입 가정
2. 롱숏 무관하게
좋게보는 섹터 & 종목 등 @iloveoovv로 보내주시면 참가자 모두에게 스벅 아메리카노 쏘겟읍니다.
금일 오후 6까지 받고 자정 전에 결과 발표하겠읍니다.
🫡49
최대 100명 생각했는데 따블정도 지원해주셨네요.
총 197명 연락주셨고 아이디어 공모이기 때문에 종목명만 보내주신분은 죄송하지만 패스하겠읍니다. 이유 1줄이라도 적으신분은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읍니다.
Happy의 어근 ‘hap’ 은 “우연, 우연한 사건”을 뜻한다고 합니다. 저의 작은 이벤트가 여러분들에게 행복이 되었길 기원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총 197명 연락주셨고 아이디어 공모이기 때문에 종목명만 보내주신분은 죄송하지만 패스하겠읍니다. 이유 1줄이라도 적으신분은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읍니다.
Happy의 어근 ‘hap’ 은 “우연, 우연한 사건”을 뜻한다고 합니다. 저의 작은 이벤트가 여러분들에게 행복이 되었길 기원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92🤝2
ㅁ 개인생각
시장이 AI를 빼놓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뿐만 아니라 인프라 / 유리기판 등 계속 강했던 섹터이고 인프라 이후
에너지 조달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천연가스 / 태양광 / 원전도 좋게 보고 있고요.
여기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생겨나면 내러티브로 휴머노이드 로봇, 의료AI, 5G 네트워크 까지 퍼질 수 있어보입니다.
사실 전통적으로는 금리인하 하면 바이오, 우주 등이 떠오르는데 HLB 결과에 따라 확실한 방향이 잡힐 것 같읍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괴리가 큰 상황인데 지수를 올리려면 바이오를 땡겨야할 것 같네요. HLB제발
돈이라는게 A섹터에서 빠질 때 바로 B, C로 옮겨가기보다는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인 공백기가 생기기 마련인데 (ex 초전도체, Gamestop)
오늘은 중구난방으로 모두 오르는것 같고 앞에서 예상한 섹터 외에 새로운 짧고 굵은 종목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염두에 두고 있읍니다.
시장이 좋아가지고 코멘트 할게 별로 없는 것 같네요. 다들 돈 마니마니버는 하루되세용.
시장이 AI를 빼놓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뿐만 아니라 인프라 / 유리기판 등 계속 강했던 섹터이고 인프라 이후
에너지 조달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천연가스 / 태양광 / 원전도 좋게 보고 있고요.
여기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생겨나면 내러티브로 휴머노이드 로봇, 의료AI, 5G 네트워크 까지 퍼질 수 있어보입니다.
사실 전통적으로는 금리인하 하면 바이오, 우주 등이 떠오르는데 HLB 결과에 따라 확실한 방향이 잡힐 것 같읍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괴리가 큰 상황인데 지수를 올리려면 바이오를 땡겨야할 것 같네요. HLB제발
돈이라는게 A섹터에서 빠질 때 바로 B, C로 옮겨가기보다는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인 공백기가 생기기 마련인데 (ex 초전도체, Gamestop)
오늘은 중구난방으로 모두 오르는것 같고 앞에서 예상한 섹터 외에 새로운 짧고 굵은 종목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염두에 두고 있읍니다.
시장이 좋아가지고 코멘트 할게 별로 없는 것 같네요. 다들 돈 마니마니버는 하루되세용.
🔥29🫡10🤝4
Forwarded from 탐방봇
'스친소(스타크래프트 친구를 소개합니다)' 스터디 모집 (투자 + Fun + 친목
https://blog.naver.com/r123k120/223458337692
https://blog.naver.com/r123k120/223458337692
NAVER
'스친소(스타크래프트 친구를 소개합니다)' 스터디 모집 (투자 + Fun + 친목)
단순 투자 스터디보다는 '재미'의 요소를 가미한 모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기존 틀에서 벗어나 흥미를 돋우는 경험을 함께 공유할 때 더 롱런할 수 있는 투자 동료들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K-디지털 민속놀이인 '스타크래프트'를 하면서 전우애를 다질 멤버들을 찾고자 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6.10 18:00:29
기업명: 이노시스(시가총액: 1,107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제목 : 이노시스㈜에 대한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거래소는 '24.06.10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노시스㈜ 주권의 상장유지를 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주권은 '24.06.11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09005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6090
기업명: 이노시스(시가총액: 1,107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제목 : 이노시스㈜에 대한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거래소는 '24.06.10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노시스㈜ 주권의 상장유지를 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주권은 '24.06.11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09005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6090
🔥1🫡1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알바트로스의 5가지 원칙]
1. 당신만의 길을 가라.
- 워렌버핏을 따라하지말고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2. 이겨놓고 승부하라.
- 단순히 승률에 연연해서는 안 된다.
- 작은 수익에 익숙해지지 말고, 잦은 손실에 익숙해져야 한다.
- 즉, 손절매에 대해서 스스로 익숙해져야 한다.
- 어차피 나의 승부 안에서 다른 종목의 수익이 이를 뛰어넘는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3. 자금관리는 생명선이다.
-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자신이 멈춰야 하는 선을 정해놓고 매매하냐 마냐이다.
- 투자는 이기는 방법을 세운 뒤, 그에 걸맞은 적절한 베팅 규모를 정하여 조건이 무르익었을 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들어야 하는 일이다.
4.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하라.
- 복기는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 지속해서 노력하면서 본인만의 실패를 피하는 길을 터득하라.
5. 투자 심리를 이해하라
- 투자는 심칠기삼이라고 할 수 있다.
- 기술이 삼할이고 심리가 칠할이다.
- 그만큼 심리가 중요할 뿐만 아니라, 심리는 이론적으로 알거나 배운다고 해서 쉽게 다져지는 것이 아니다.
1. 당신만의 길을 가라.
- 워렌버핏을 따라하지말고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2. 이겨놓고 승부하라.
- 단순히 승률에 연연해서는 안 된다.
- 작은 수익에 익숙해지지 말고, 잦은 손실에 익숙해져야 한다.
- 즉, 손절매에 대해서 스스로 익숙해져야 한다.
- 어차피 나의 승부 안에서 다른 종목의 수익이 이를 뛰어넘는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3. 자금관리는 생명선이다.
-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자신이 멈춰야 하는 선을 정해놓고 매매하냐 마냐이다.
- 투자는 이기는 방법을 세운 뒤, 그에 걸맞은 적절한 베팅 규모를 정하여 조건이 무르익었을 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들어야 하는 일이다.
4.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하라.
- 복기는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 지속해서 노력하면서 본인만의 실패를 피하는 길을 터득하라.
5. 투자 심리를 이해하라
- 투자는 심칠기삼이라고 할 수 있다.
- 기술이 삼할이고 심리가 칠할이다.
- 그만큼 심리가 중요할 뿐만 아니라, 심리는 이론적으로 알거나 배운다고 해서 쉽게 다져지는 것이 아니다.
🫡16
Forwarded from 탐방봇
🤖 리서치노트: 알테오젠 테르가제 승인의 의미,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테르가제 타임라인 '22년 1월 18일 ~ 8월 24일 임상 진행 → '22년 12월 24일 탑라인 발표 →'23년 2월 7일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 →'24년 7월 5일 17시 59분 최종 허가
- 테르가제는 244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군에서의 알러지 반응 발생률은 0.41% (1명/244명), 해당 알레르기 반응마저도 수 분내 소멸
- 테르가제는 히알루로니다제 투여 시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투여 부위와 관련된 이상반응(홍반 등) 21.7%에 불과
- 동물유래 히알루로니다제나 할로자임의 Hylenex 대비 고용량에도 부작용은 현저히 낮기에 빠르게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가능할 것으로 판단
✅ 테르가제 예상 이익 규모 추정
- 현재 FDA 허가를 받은 히알루로니다제 의약품 중 Vitrase, Amphadase, Hydase 3개 품목은 동물 유래 제품, 할로자임의 Hylenex 제품만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으로 미국 내 처방
-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Hylenex와 원료 매출액은 '22년 기준 약 $2억 달러로 집계
- 글로벌 히알루로니다제 시장 현재 1조원→ '26년 약 2조원 예상, 국내 시장 규모는 '18년 300억원→'20년 500억원→'26년 700억원 성장
- 특히 Hylenex는 국내 시장에 진출 X = 알테오젠의 테르가제가 인간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에서 점유율 100% 달성 전망
- 알테오젠은 국내 품목허가 이후 순차적으로 해외 규제 기관과 접촉할 예정, 제품 출시 이후 전세계 M/S 30% 이상+'30년 1,000억 매출 목표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의 테르가제 매출로 '28년 127백만(1,750억 원)→'30년 $202백만(2,800억 원) 제시
- 할로자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ylenex OPM은 약 20% 내외로 추정
- 해당 수치로 계산한다면, 테르가제 단일 품목으로만 '30년 예상 영업이익 560억(2,800억X20%)
- 이처럼 동사의 플랫폼을 활용한 매출처 다변화에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 POR 40~50배가 충분히 가능한 이유
✅ 약속 지키는 경영진, ADC SC 계약 마무리 단계
- 특히 이번 테르가제의 승인은 단순히 한 품목의 승인을 넘어, 알테오젠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존중받을 수 있느냐를 다시한번 증명해낸 분기점
- 이는 최근 알테오젠 부사장님께서 언급하신 ADC SC제형 관련 코멘트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기술 수출을 위해 상대방과 협상하는 상황'에 대한 신뢰성 UP
- 이러한 상황 속 충분히 연내 ADC SC 추가 계약건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가능 → 언제든지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 ADC SC는 TAM아 기존 항암 시장에서 ADC로도 확장가능됨을 알리는 셈이라, 키트루다 SC 계약과 맞먹는 파급력 있다고 판단
결론 : 위아래 변동을 모두 먹으려는 우리의 욕심이 알테오젠 투자의 유일한 리스크
✅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테르가제 타임라인 '22년 1월 18일 ~ 8월 24일 임상 진행 → '22년 12월 24일 탑라인 발표 →'23년 2월 7일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 →'24년 7월 5일 17시 59분 최종 허가
- 테르가제는 244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군에서의 알러지 반응 발생률은 0.41% (1명/244명), 해당 알레르기 반응마저도 수 분내 소멸
- 테르가제는 히알루로니다제 투여 시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투여 부위와 관련된 이상반응(홍반 등) 21.7%에 불과
- 동물유래 히알루로니다제나 할로자임의 Hylenex 대비 고용량에도 부작용은 현저히 낮기에 빠르게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가능할 것으로 판단
✅ 테르가제 예상 이익 규모 추정
- 현재 FDA 허가를 받은 히알루로니다제 의약품 중 Vitrase, Amphadase, Hydase 3개 품목은 동물 유래 제품, 할로자임의 Hylenex 제품만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으로 미국 내 처방
-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Hylenex와 원료 매출액은 '22년 기준 약 $2억 달러로 집계
- 글로벌 히알루로니다제 시장 현재 1조원→ '26년 약 2조원 예상, 국내 시장 규모는 '18년 300억원→'20년 500억원→'26년 700억원 성장
- 특히 Hylenex는 국내 시장에 진출 X = 알테오젠의 테르가제가 인간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에서 점유율 100% 달성 전망
- 알테오젠은 국내 품목허가 이후 순차적으로 해외 규제 기관과 접촉할 예정, 제품 출시 이후 전세계 M/S 30% 이상+'30년 1,000억 매출 목표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의 테르가제 매출로 '28년 127백만(1,750억 원)→'30년 $202백만(2,800억 원) 제시
- 할로자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ylenex OPM은 약 20% 내외로 추정
- 해당 수치로 계산한다면, 테르가제 단일 품목으로만 '30년 예상 영업이익 560억(2,800억X20%)
- 이처럼 동사의 플랫폼을 활용한 매출처 다변화에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 POR 40~50배가 충분히 가능한 이유
✅ 약속 지키는 경영진, ADC SC 계약 마무리 단계
- 특히 이번 테르가제의 승인은 단순히 한 품목의 승인을 넘어, 알테오젠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존중받을 수 있느냐를 다시한번 증명해낸 분기점
- 이는 최근 알테오젠 부사장님께서 언급하신 ADC SC제형 관련 코멘트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기술 수출을 위해 상대방과 협상하는 상황'에 대한 신뢰성 UP
- 이러한 상황 속 충분히 연내 ADC SC 추가 계약건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가능 → 언제든지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 ADC SC는 TAM아 기존 항암 시장에서 ADC로도 확장가능됨을 알리는 셈이라, 키트루다 SC 계약과 맞먹는 파급력 있다고 판단
결론 : 위아래 변동을 모두 먹으려는 우리의 욕심이 알테오젠 투자의 유일한 리스크
🫡7
ㅁ 시황 & 생각
#시황
- 나스닥 하락 & 러셀 상승이 겹치며 국내장세도 찬집 → 빈집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
-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이오 초 강세. 파이프라인과 적당한 내러티브만 있으면 다 땡겨주는 모습. 펩트론 & 보로노이 & 삼천당이 현재 주도주.
- 두산로보틱스가 밥캣을 흡수하며 영업이익 개선 & MSCI 기대감으로 급등. 다른 것 보다 두산그룹에서 두산로보틱스를 밀어준다는 의지를 보여줬다는 사실이 큰듯. 다만, 밸류업 프로젝트와 반대된다는 리스크는 존재
- 의료AI쪽도 바닥에서 빈집수급 들어오는 모습, 뷰노가 대장
#생각
- 이번 랠리의 주인공은 바이오가 될 것이라는 생각 유지. 이차전지는 힘을 못쓰는게 턴어라운드 구간이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 당선 & 캐즘 구간을 지난다는 점에서 매도가 계속나오는 상황
- 바이오는 펩트론, 삼천당제약, 보로노이, 알테오젠 4종목만 보고 여기에 리가켐정도까지 추가해줄 듯. 4종목에 우선으로 집중할 것.
- 펩트론은 LO 2~3건 있다는 썰. 그럼에도 주가가 너무 높다. 여기서 눌리면 보는걸로..
- 삼천당제약은 두산로보틱스 합병 이슈로 MSCI 우선순위에서 밀린듯해 보이는데 아일리아 계약 기대감 & 핀플루언서 수급이 주가를 방어해줘서 계속 관심가져야함
- 보로노이는 빠르면 8~9월 중간데이터발표 아니면 10월 학회에서 임상 데이터 발표라 계속 관심을 가져야함. 차트상으로 아주 강해서 안눌리면서 삼화전기할지 or 전고점 부근이라 한번 눌릴 지 두가지 가능성 모두 열어두고 봐야할 듯.
- 알테오젠은 자리를 잘 지켜주는데 ADC LO 시계열 & 가능성으로 보면 가장 높다고 판단. 업사이드가 커보이지는 않지만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자리라 판단되어 포트에 없으면 안될 것으로 보임.
- 그외 9월 금리 인하가 확정시되는 분위기에 건설, 소비재, 공공재 등 여러 섹터가 미국시장에서 올라서 국내시장도 따라 오른 섹터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금리인하 기대감 싸이클은 짧고 굵은 랠리라 판단되며 전통적으로 금리인하하면 국내시장은 바이오였음. 바이오 외에는 크게 관심이 안감. 추가하자면 금융섹터에서 KB금융, 키움증권까지만
- 지금 시장 참여자들 심리가 바이오를 사기에는 주가가 많이 올라 불편해 다른 금리인하 수혜주를 찾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그것보다는 업사이드가 커보이는 바이오 종목을 찾아 높은 가격이라도 사는게 낫지않을까. 아니면 이전 주도주였던 반도체, 전력섹터 쪽에 집중하는 것이 맞아보임.
- 전력섹터는 아직 룸이 남았다고판단됨. 특히 LS 그룹은 LS, LS ELECTRIC이 MSCI 가능성이 있는 터라 관심
- LS 마린솔루션이 이번에 대장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LS 그룹 모두 좋아보임
- 반도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보면 될듯. 기관에서 닉스 선호도가 높은데 삼전도 봐야 할듯
- 화장품은 2분기 실적을 보고 들어가는게 맞는듯. 일부 몇몇 기업은 쇼크에 대해 시장과 소통하고있지만 1분기 잉글우드랩때 처럼 소통이 되더라도 주가는 하락을 할수 있기에 실발 이후 볼 듯
- 현대차가 딜러사와 소송 노이즈로빠졌는데 2분기 실적 & 인도IPO 모멘텀, 승계 이슈가 있어 받는구간이 아닐까라고 생각함
- 개별주로는 트럼프 선거 유세 이슈로 일신석재 & MLCC 수요 증가로 인한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관심
#시황
- 나스닥 하락 & 러셀 상승이 겹치며 국내장세도 찬집 → 빈집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
-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이오 초 강세. 파이프라인과 적당한 내러티브만 있으면 다 땡겨주는 모습. 펩트론 & 보로노이 & 삼천당이 현재 주도주.
- 두산로보틱스가 밥캣을 흡수하며 영업이익 개선 & MSCI 기대감으로 급등. 다른 것 보다 두산그룹에서 두산로보틱스를 밀어준다는 의지를 보여줬다는 사실이 큰듯. 다만, 밸류업 프로젝트와 반대된다는 리스크는 존재
- 의료AI쪽도 바닥에서 빈집수급 들어오는 모습, 뷰노가 대장
#생각
- 이번 랠리의 주인공은 바이오가 될 것이라는 생각 유지. 이차전지는 힘을 못쓰는게 턴어라운드 구간이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 당선 & 캐즘 구간을 지난다는 점에서 매도가 계속나오는 상황
- 바이오는 펩트론, 삼천당제약, 보로노이, 알테오젠 4종목만 보고 여기에 리가켐정도까지 추가해줄 듯. 4종목에 우선으로 집중할 것.
- 펩트론은 LO 2~3건 있다는 썰. 그럼에도 주가가 너무 높다. 여기서 눌리면 보는걸로..
- 삼천당제약은 두산로보틱스 합병 이슈로 MSCI 우선순위에서 밀린듯해 보이는데 아일리아 계약 기대감 & 핀플루언서 수급이 주가를 방어해줘서 계속 관심가져야함
- 보로노이는 빠르면 8~9월 중간데이터발표 아니면 10월 학회에서 임상 데이터 발표라 계속 관심을 가져야함. 차트상으로 아주 강해서 안눌리면서 삼화전기할지 or 전고점 부근이라 한번 눌릴 지 두가지 가능성 모두 열어두고 봐야할 듯.
- 알테오젠은 자리를 잘 지켜주는데 ADC LO 시계열 & 가능성으로 보면 가장 높다고 판단. 업사이드가 커보이지는 않지만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자리라 판단되어 포트에 없으면 안될 것으로 보임.
- 그외 9월 금리 인하가 확정시되는 분위기에 건설, 소비재, 공공재 등 여러 섹터가 미국시장에서 올라서 국내시장도 따라 오른 섹터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금리인하 기대감 싸이클은 짧고 굵은 랠리라 판단되며 전통적으로 금리인하하면 국내시장은 바이오였음. 바이오 외에는 크게 관심이 안감. 추가하자면 금융섹터에서 KB금융, 키움증권까지만
- 지금 시장 참여자들 심리가 바이오를 사기에는 주가가 많이 올라 불편해 다른 금리인하 수혜주를 찾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그것보다는 업사이드가 커보이는 바이오 종목을 찾아 높은 가격이라도 사는게 낫지않을까. 아니면 이전 주도주였던 반도체, 전력섹터 쪽에 집중하는 것이 맞아보임.
- 전력섹터는 아직 룸이 남았다고판단됨. 특히 LS 그룹은 LS, LS ELECTRIC이 MSCI 가능성이 있는 터라 관심
- LS 마린솔루션이 이번에 대장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LS 그룹 모두 좋아보임
- 반도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보면 될듯. 기관에서 닉스 선호도가 높은데 삼전도 봐야 할듯
- 화장품은 2분기 실적을 보고 들어가는게 맞는듯. 일부 몇몇 기업은 쇼크에 대해 시장과 소통하고있지만 1분기 잉글우드랩때 처럼 소통이 되더라도 주가는 하락을 할수 있기에 실발 이후 볼 듯
- 현대차가 딜러사와 소송 노이즈로빠졌는데 2분기 실적 & 인도IPO 모멘텀, 승계 이슈가 있어 받는구간이 아닐까라고 생각함
- 개별주로는 트럼프 선거 유세 이슈로 일신석재 & MLCC 수요 증가로 인한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관심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