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섹터 쏠림 많이 약화
2. KOSPI와 코스닥 신용잔고 합 계속 늘고 있음
3. 반도체는 이익추정치 좋은데 외국인 누적 순매수보면 방향 안좋음
4. 금도 구리도 가격 잘 오르고 있음
2. KOSPI와 코스닥 신용잔고 합 계속 늘고 있음
3. 반도체는 이익추정치 좋은데 외국인 누적 순매수보면 방향 안좋음
4. 금도 구리도 가격 잘 오르고 있음
절대절대절대절대 매도 후 관망?
주식, 코인이라면 몰라도 부동산에서는 절대 하면 안 될 금기 중 하나입니다.
팔고 근처 역에서 노숙할건가요?
팔고 남의 집 전전하면서 집주인이 전세금, 보증금, 월세 올려달라고 하면 울며겨자먹기로 올려주거나 튕겨져나올텐데요..?
무주택자라면 앞으로 살 집을 꿈꾸며 전월세로 거주하면서 돈을 모으겠지만
유주택자였다면 매도 후 관망 하겠다고 하는 순간 본인의 원래 집만큼의 물건도 다시 잡기 힘듭니다.
사람은 본래 약아서 본인이 과거에 본 금액보다 높으면 못사고 과거에 본 금액만큼 오면 더 떨어질까봐 못사고 더 밑으로 떨어지면 지하실이 몇 층인지 몰라서 못삽니다.
이미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도 수두루빽빽입니다.
집이 어디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면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으면 되는겁니다.
시간 앞에 을이 되지 마세요.
주식, 코인이라면 몰라도 부동산에서는 절대 하면 안 될 금기 중 하나입니다.
팔고 근처 역에서 노숙할건가요?
팔고 남의 집 전전하면서 집주인이 전세금, 보증금, 월세 올려달라고 하면 울며겨자먹기로 올려주거나 튕겨져나올텐데요..?
무주택자라면 앞으로 살 집을 꿈꾸며 전월세로 거주하면서 돈을 모으겠지만
유주택자였다면 매도 후 관망 하겠다고 하는 순간 본인의 원래 집만큼의 물건도 다시 잡기 힘듭니다.
사람은 본래 약아서 본인이 과거에 본 금액보다 높으면 못사고 과거에 본 금액만큼 오면 더 떨어질까봐 못사고 더 밑으로 떨어지면 지하실이 몇 층인지 몰라서 못삽니다.
이미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도 수두루빽빽입니다.
집이 어디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면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으면 되는겁니다.
시간 앞에 을이 되지 마세요.
❤1
미국 데이터로 본 인플레 재점화의 신호 – 요약
핵심 질문
지금의 핵심은 “돈을 찍느냐(QE)”가 아니라
👉 유동성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제도적 조건이 갖춰졌는가이다.
⸻
1️⃣ 연준(Fed) 스탠스 변화
• 2024년 이후 QT 속도 둔화 → 사실상 종료
• 만기 도래 국채 롤오버, MBS 상환분은 단기국채 재투자
• 공식적 QE는 부인하지만
👉 실질적으로는 ‘미니 QE’에 가까운 운영
⸻
2️⃣ 은행 규제 완화 흐름
• SLR 조정: 2026년 적용, 2026.1.1부터 조기 적용 가능
• 바젤3 엔드게임: 강경안 → 수정·완화 방향으로 후퇴
• 결과적으로
👉 은행 대차대조표 제약 완화
👉 국채·레포 중개 및 시장 유동성 공급 여력 ↑
⸻
3️⃣ 재정 + 금리 환경
• 2026년 미국 감세 연장·영구화 가능성
• → 재정적자 확대 → 민간 순금융자산 증가
• 여기에 추가 금리 인하가 동반될 경우
👉 금융여건은 강한 완화 국면으로 전환
⸻
🔑 정리하면
• 은행·MMF 제약 완화 → 신용/레버리지 용량 ↑
• 재정적자 확대 → 민간 순금융자산 ↑
• 연준의 준비금 관리 → 유동성 마찰 ↓
• 결과적으로
👉 M2·신용 확대 가능성이 높아진 구조
⸻
📈 결론
• 완화 국면으로 돌아섰다고 해서 원웨이 상승은 아님
• 변동성과 조정은 있겠지만
👉 중기 방향은 상승
출처 -https://growth-grind.ghost.io/dogilro-alaboneun-inpeulre/?utm_source=ig&utm_medium=social&utm_content=link_in_bio&fbclid=PAdGRleAPIgs5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A8xMjQwMjQ1NzQyODc0MTQAAaej2_BXKbFNyW7g96DxYlSw4OeJfM2MGS3b7kaCHYiyE7ND-IYjw39ScNXEcQ_aem_sdymmUjUOZOqY3WaoRsx2g
핵심 질문
지금의 핵심은 “돈을 찍느냐(QE)”가 아니라
👉 유동성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제도적 조건이 갖춰졌는가이다.
⸻
1️⃣ 연준(Fed) 스탠스 변화
• 2024년 이후 QT 속도 둔화 → 사실상 종료
• 만기 도래 국채 롤오버, MBS 상환분은 단기국채 재투자
• 공식적 QE는 부인하지만
👉 실질적으로는 ‘미니 QE’에 가까운 운영
⸻
2️⃣ 은행 규제 완화 흐름
• SLR 조정: 2026년 적용, 2026.1.1부터 조기 적용 가능
• 바젤3 엔드게임: 강경안 → 수정·완화 방향으로 후퇴
• 결과적으로
👉 은행 대차대조표 제약 완화
👉 국채·레포 중개 및 시장 유동성 공급 여력 ↑
⸻
3️⃣ 재정 + 금리 환경
• 2026년 미국 감세 연장·영구화 가능성
• → 재정적자 확대 → 민간 순금융자산 증가
• 여기에 추가 금리 인하가 동반될 경우
👉 금융여건은 강한 완화 국면으로 전환
⸻
🔑 정리하면
• 은행·MMF 제약 완화 → 신용/레버리지 용량 ↑
• 재정적자 확대 → 민간 순금융자산 ↑
• 연준의 준비금 관리 → 유동성 마찰 ↓
• 결과적으로
👉 M2·신용 확대 가능성이 높아진 구조
⸻
📈 결론
• 완화 국면으로 돌아섰다고 해서 원웨이 상승은 아님
• 변동성과 조정은 있겠지만
👉 중기 방향은 상승
출처 -https://growth-grind.ghost.io/dogilro-alaboneun-inpeulre/?utm_source=ig&utm_medium=social&utm_content=link_in_bio&fbclid=PAdGRleAPIgs5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A8xMjQwMjQ1NzQyODc0MTQAAaej2_BXKbFNyW7g96DxYlSw4OeJfM2MGS3b7kaCHYiyE7ND-IYjw39ScNXEcQ_aem_sdymmUjUOZOqY3WaoRsx2g
Growth Grind
화폐의 신뢰가 무너질 때 : 인플레이션(1) - 자산은 오른다.
인플레이션이란 무엇일까?
인플레이션의 정리, 독일의 사례로 어떻게 자산가들이 방어를 했는지, 미국의 데이터를 살펴보며 다시 재점화, 즉 자산시장의 거품의 다시 시작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글을 시작하고자 한다.
1. 인플레이션은 무엇인가?
인플레이션(inflation)의 어원은 ‘불어넣다(inflare)’다. 물가가 부풀려지면서 돈의 가치가 하락함을 의미한다.
그 반대는 무엇일까? 반대는 디플레이션이다. 물가가 하락하며
인플레이션의 정리, 독일의 사례로 어떻게 자산가들이 방어를 했는지, 미국의 데이터를 살펴보며 다시 재점화, 즉 자산시장의 거품의 다시 시작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글을 시작하고자 한다.
1. 인플레이션은 무엇인가?
인플레이션(inflation)의 어원은 ‘불어넣다(inflare)’다. 물가가 부풀려지면서 돈의 가치가 하락함을 의미한다.
그 반대는 무엇일까? 반대는 디플레이션이다. 물가가 하락하며
신호와소음 (투자) pinned «미국 데이터로 본 인플레 재점화의 신호 – 요약 핵심 질문 지금의 핵심은 “돈을 찍느냐(QE)”가 아니라 👉 유동성이 다시 확장될 수 있는 제도적 조건이 갖춰졌는가이다. ⸻ 1️⃣ 연준(Fed) 스탠스 변화 • 2024년 이후 QT 속도 둔화 → 사실상 종료 • 만기 도래 국채 롤오버, MBS 상환분은 단기국채 재투자 • 공식적 QE는 부인하지만 👉 실질적으로는 ‘미니 QE’에 가까운 운영 ⸻ 2️⃣ 은행 규제 완화 흐름 • SLR 조정:…»
https://youtu.be/z7G2pvPShmA?si=jWQTMMksVNGBR2OW
미국의 상위 10% 주식자산 약 90% 보유 / 개인간 양극화와 더불어 국가간의 양극화도 더욱 심화중
머지않아 국제 질서, 정세에 큰 이슈가 터질 것만 같은 불안감 증폭,
마두로 생포로 인한 베네수엘라 석유에 대한 위안 결제 , 더불어 석유 담보로 한 대출백지화가 결국 첫단추가 되지 않을까 함
미국의 상위 10% 주식자산 약 90% 보유 / 개인간 양극화와 더불어 국가간의 양극화도 더욱 심화중
머지않아 국제 질서, 정세에 큰 이슈가 터질 것만 같은 불안감 증폭,
마두로 생포로 인한 베네수엘라 석유에 대한 위안 결제 , 더불어 석유 담보로 한 대출백지화가 결국 첫단추가 되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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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년, K자형 미국경제 (KBS_2026.01.01.방송)
♦︎ 2026년 미국 경제는 자산과 소득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극심한 'K자형' 양극화 양상을 띠고 있다. 나스닥 지수의 연속 상승 속에 상위 10%가 미국 전체 소비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호황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미국 가구의 3분의 1은 치솟는 물가와 임대료로 인해 기본 생활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부유층이 수천만 달러의 고급 주택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향유하는 동안, 서민들이 이용하던 동네 가게들은 경영난으로 폐업이 속출하며 경제적 격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