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 Telegram
신호와소음 (투자)
2.8K subscribers
1.32K photos
3 videos
41 files
663 links
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Download Telegram
금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음.

연준은 사실상 궁지에 몰린 상황으로, 초완화적 통화정책 기조가 불가피해졌다는 평가가 나옴. 파월 의장은 공개적으로 노동시장의 약화를 인정했으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고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함. 또한 자산 매입 확대를 발표했으나, 매입 구조를 이유로 이를 ‘양적완화(QE)가 아닌 것’으로 표현함.

금리 시장은 향후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개편에 나서고 실질적으로 더 낮은 금리를 압박할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됨. 특히 향후 6~12개월 내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할 경우 이러한 압박은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일부 시장 논평가들이 인플레이션이 둔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단언하는 것과 달리, 인플레이션 민감 자산들은 정반대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점도 주목됨. 이에 따라 미국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더 깊이 진입할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는 평가가 제시됨.
국내주식 복권을 보냈어요 🎉
지금까지 613,686명이 주식을 받았대요!

https://tossinvest.com/_ul/U0vf5E
1👍1🔥1
스페이스X 관련주

1. 머스크 지배 기업 (Musk-controlled)
TSLA (테슬라): 머스크 비즈니스 제국의 '쌍두마차(Twin stars)' 중 하나.

2. 핵심 경쟁사 (Core competitors)
RKLB (로켓랩): 중소형 위성 발사에 집중하고 있는 '업계 2위' 기업.

ASTS (AST 스페이스모바일): 스타링크의 경쟁자이면서 동시에 주요 발사 파트너 중 하나.

FLY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중소형 위성 궤도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로켓인 '알파(Alpha)'를 개발.

3. 스타링크 관련주 (Starlink-related)
TMUS (티모바일): 스타링크 위성을 사용하여 통신 음영 지역(Dead zones)을 없애는 '다이렉트 투 셀(Direct to Cell)' 프로젝트에서 스페이스X와 협력 중.

QCOM (퀄컴): 스페이스X는 퀄컴과 같은 모바일 칩 거대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음.

4. 파트너사 (Partners)
SATS (에코스타 커뮤니케이션즈): 스페이스X가 이 회사의 주파수(Spectrum) 라이선스를 인수함.

PL (플래닛 랩스): 첫 번째 초분광(Hyperspectral) 위성 발사를 위해 스페이스X와 협력.

AMZN (아마존): 경쟁자에서 파트너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음.

5. 투자자 (Investors)
GOOGL (구글): 스페이스X의 초기 주주로, 한 자릿수 비율의 지분을 보유.

BAC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함.
1
[당근] 방어 지원금이 도착했어요!

준비된 지원금이 소진되기 전에
먼저 받아가세요~
https://www.daangn.com/kr/share/fish-game/HA6ycd3D3i
🤮1
- 과거 버블의 붕괴 직전에는 늘 통화 긴축이 선행
- 지금은 완화 국면
👍1
지난 20년간 개인 투자자와 전문 투자자 모두 과도하게 롱 포지션을 보유했던 시기에는 다음 1~3개월 동안 S&P 500 지수가 부진한 성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1. 섹터 쏠림 많이 약화

2. KOSPI와 코스닥 신용잔고 합 계속 늘고 있음

3. 반도체는 이익추정치 좋은데 외국인 누적 순매수보면 방향 안좋음

4. 금도 구리도 가격 잘 오르고 있음
절대절대절대절대 매도 후 관망?
주식, 코인이라면 몰라도 부동산에서는 절대 하면 안 될 금기 중 하나입니다.

팔고 근처 역에서 노숙할건가요?
팔고 남의 집 전전하면서 집주인이 전세금, 보증금, 월세 올려달라고 하면 울며겨자먹기로 올려주거나 튕겨져나올텐데요..?

무주택자라면 앞으로 살 집을 꿈꾸며 전월세로 거주하면서 돈을 모으겠지만
유주택자였다면 매도 후 관망 하겠다고 하는 순간 본인의 원래 집만큼의 물건도 다시 잡기 힘듭니다.

사람은 본래 약아서 본인이 과거에 본 금액보다 높으면 못사고 과거에 본 금액만큼 오면 더 떨어질까봐 못사고 더 밑으로 떨어지면 지하실이 몇 층인지 몰라서 못삽니다.

이미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도 수두루빽빽입니다.

집이 어디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면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으면 되는겁니다.

시간 앞에 을이 되지 마세요.
1
평균적인 약세장은 14개월 동안 지속되며, 그 후 70개월 동안의 상승장이 이어집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