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메모리 반도체에 AI 수호천사 떴다? HBM이 뭐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04107?sid=101
저는 두 가지 콘셉트로 말씀드리고 있어요. 일단 먼저 조심해야 하는 건 테마주로 묶어서 올라가는 게 있습니다. 실제로 AI 반도체 사업을 제대로 하고 있진 않은데 그냥 테마로 올라가는 종목들은 나중에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증권사 리포트에 담긴 실제로 펀더멘탈을 갖추고 있는 반도체 종목 위주로 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지금 주가 레벨에서도 볼 만한 종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더해서 제가 커버하고 있는 대덕전자 같은 회사들은 AI시장 성장에 따라서 이제부터 숫자(실적)가 찍힐 기업들이거든요. 지금은 기대감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앞으로 숫자가 생각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열려있고요. 이렇게 실적이 분기 단위로 개선이 될 수 있는 회사들에 조금 더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 NVIDIA 컨콜 이후 국내 반도체 관련들도 큰 상승을 보였음. 이미 주가 수준에서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실제 실적이 찍히며 보여줄 상승은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임.
반도체의 상승사이클은 길고 그 상승은 시기별로 차별화되어 나타남. 긴 호흡에서 보면 아직 먹을것이 많은 섹터. 단기간에 빠르게 상승했다고 내버려 두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깊게 공부해본다면 수많은 기회가 나타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04107?sid=101
저는 두 가지 콘셉트로 말씀드리고 있어요. 일단 먼저 조심해야 하는 건 테마주로 묶어서 올라가는 게 있습니다. 실제로 AI 반도체 사업을 제대로 하고 있진 않은데 그냥 테마로 올라가는 종목들은 나중에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증권사 리포트에 담긴 실제로 펀더멘탈을 갖추고 있는 반도체 종목 위주로 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지금 주가 레벨에서도 볼 만한 종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더해서 제가 커버하고 있는 대덕전자 같은 회사들은 AI시장 성장에 따라서 이제부터 숫자(실적)가 찍힐 기업들이거든요. 지금은 기대감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앞으로 숫자가 생각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열려있고요. 이렇게 실적이 분기 단위로 개선이 될 수 있는 회사들에 조금 더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 NVIDIA 컨콜 이후 국내 반도체 관련들도 큰 상승을 보였음. 이미 주가 수준에서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실제 실적이 찍히며 보여줄 상승은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임.
반도체의 상승사이클은 길고 그 상승은 시기별로 차별화되어 나타남. 긴 호흡에서 보면 아직 먹을것이 많은 섹터. 단기간에 빠르게 상승했다고 내버려 두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깊게 공부해본다면 수많은 기회가 나타날 것.
Naver
메모리 반도체에 AI 수호천사 떴다? HBM이 뭐길래[딥다이브]
‘9만 전자’와 ‘13만 닉스’를 올해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오름세를 타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는데요. 그 배경엔 이게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챗GPT 열풍 이후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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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SK하이닉스 투자는 어찌보면 정말 쉽다. 2009년 금융위기를 제외하고는 PBR 0.85~0.9 사이에서 사면 50~100% 수익을 안겨 줬다는 것... 세계 금융위기가 또 오지 않을까? 경기침체가 심해지지 않을까? 기다리다 보면 이미 주가는 올라있다. 그리고 절대 PBR 0.85~0.9 사이에서 안사는 사람들이 뒤늦게 반도체 대세론을 외치면서 PBR 1.5~2.0 사이에서 산다. #이기형
이 때가 올해 1월 16일 입니다.
지금처럼 빠르게 반등할 줄 누가 알았을까요?
SK하이닉스가 HBM, DDR5 에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HBM 이 주류가 아니기 때문에 상방이 열려있기도합니다.
뒤늦게 반도체 대세론을 외치진 말자구요 :)
지금처럼 빠르게 반등할 줄 누가 알았을까요?
SK하이닉스가 HBM, DDR5 에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HBM 이 주류가 아니기 때문에 상방이 열려있기도합니다.
뒤늦게 반도체 대세론을 외치진 말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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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시기를 지나며, 자산이라는 시장에 처음 발을 딛으시는 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정상상태이고,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가 이상상태로 리스크를 감수하는 상태라는 것을 이해하시라는 것이다.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면 손실이 없기에,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리스크 온 상태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참 잘못된 생각을 하시는 것이다.
생각해보셔라, 우리가 말하는 '부'라는 것이 절대적인 것일까?
우리 누구도 절대적인 기준으로 '부'를 말하지 않는다.
절대적 기준이라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전세계적 기준에서 보자면 충분히 부유하다.
우리가 말하는 '부'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고,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은 우상향하고 화폐가격은 우하향한다.
샘플이 많을 수록 평균에 수렴하듯이
자산을 보유하고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부는 우상향하고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시간이 많을수록 부는 우하향한다.
자산 가격의 방향이 상승일지 하락일지 모르는 양방향이 모두 열려 있는 상태에서, 취해야할 자세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어제 fomc 직후 미국채 2년물이 4.8 근처를 찍었다.
미국채 금리가 위로 갈까? 아래로 갈까?
사실 모른다.
그러니 방향이 위아래가 모두 열려있다고 치자.
그럼 위로 얼마가 가능하고 아래로 얼마가 가능할까?
위로 10% 수준? 아래로 최소 50% 수준?
이게 위아래가 방향이 반반이라고
오십대오십 확률로 보인다면 공부하는 분이고, 리스크와 리턴까지 보여서 이대팔로 보인다면 투자하는 분이다.
부동산 가격을 찍을때, 상승 하락이 각각 반반이라고 말하는 분이 계신데 천만의 말씀이다.
과거의 가격변동을 보셔라 50대50 반반이 맞는지.
2000년 이후로 20여년간의 부동산 가격을 분기별로 보면 대강 90분기중 하락한 분기는 15분기를 간신히 넘는다.
상승한 분기가 전체의 70프로를 훌쩍 넘는다.
내가 농담처럼, 어차피 아는것도 없어서 고장난 시계처럼 한곳에 걸려면 상승론에 걸라고 말하는 이유다.
상승에만 걸어도 70% 이상의 확률로 맞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은 보유하는 것이 기본상태이며 정상상태이고 현금을 보유한 상태가 리스크 온 상태다.
전에 어차피 변동성 하락이 나와도, 부동산은 거래비용과 세금이 워낙커서 팔고 다시 사면 귀신처럼 꼭지와 바닥을 맞추지 않는한 메리트가 거의 없다. 라고 말을 한적이 있다.
그러자, 팔고 안사면 되지않나요? 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냥 현금을 보유하겠다면 확실하게 경쟁에서 지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시면 좋겠다.
잘 모를때는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상태가 된다.
자산을 보유상태에서 생각과 달리 하락을 맞으면 시간이 플랜B를 만들어준다.
게다가 그 하락의 이유가 금리같은 변동요인이라면 플랜B가 작동하는 기간도 대부분 짧다. 보통 1년 안팎이다.
지금도 보셔라, 본격적 하락이 나온 작년 중반기부터 월별 상승이 나온 지금 5월까지 매우 긴 기간 같이 느끼셨겠지만 실제로는 1년 남짓이다.
하지만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과 달리 상승을 맞으면 그걸로 끝이다 작동할 플랜B가 없다.
공부를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라면,
상승과 하락이 반반이고 위아래가 다 열려있는 기간인것은 맞다.
나도 그렇게 설명을 한다.
지금은 딱 임계점 근처라서 위아래가 모두 열려있다고.
그런데 이건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고 투자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리스크와 리턴이 다르고, 확률이 반반일때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정상상태고 또 생각과 달리 움직여도 하나는 플랜B가 있고 하나는 그게 없다.
성장하는 자산을 찾는일, 그리고 그것을 가능한 오랜기간 보유하는 일.
투자의 기본이다.
무리한 투자, 영끌같은걸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그런걸 하게 되면 오래 보유를 못한다.
오래 보유를 못하면 플랜B가 작동하지 않는다. #신성철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면 손실이 없기에,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리스크 온 상태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참 잘못된 생각을 하시는 것이다.
생각해보셔라, 우리가 말하는 '부'라는 것이 절대적인 것일까?
우리 누구도 절대적인 기준으로 '부'를 말하지 않는다.
절대적 기준이라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전세계적 기준에서 보자면 충분히 부유하다.
우리가 말하는 '부'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고,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은 우상향하고 화폐가격은 우하향한다.
샘플이 많을 수록 평균에 수렴하듯이
자산을 보유하고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부는 우상향하고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시간이 많을수록 부는 우하향한다.
자산 가격의 방향이 상승일지 하락일지 모르는 양방향이 모두 열려 있는 상태에서, 취해야할 자세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어제 fomc 직후 미국채 2년물이 4.8 근처를 찍었다.
미국채 금리가 위로 갈까? 아래로 갈까?
사실 모른다.
그러니 방향이 위아래가 모두 열려있다고 치자.
그럼 위로 얼마가 가능하고 아래로 얼마가 가능할까?
위로 10% 수준? 아래로 최소 50% 수준?
이게 위아래가 방향이 반반이라고
오십대오십 확률로 보인다면 공부하는 분이고, 리스크와 리턴까지 보여서 이대팔로 보인다면 투자하는 분이다.
부동산 가격을 찍을때, 상승 하락이 각각 반반이라고 말하는 분이 계신데 천만의 말씀이다.
과거의 가격변동을 보셔라 50대50 반반이 맞는지.
2000년 이후로 20여년간의 부동산 가격을 분기별로 보면 대강 90분기중 하락한 분기는 15분기를 간신히 넘는다.
상승한 분기가 전체의 70프로를 훌쩍 넘는다.
내가 농담처럼, 어차피 아는것도 없어서 고장난 시계처럼 한곳에 걸려면 상승론에 걸라고 말하는 이유다.
상승에만 걸어도 70% 이상의 확률로 맞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은 보유하는 것이 기본상태이며 정상상태이고 현금을 보유한 상태가 리스크 온 상태다.
전에 어차피 변동성 하락이 나와도, 부동산은 거래비용과 세금이 워낙커서 팔고 다시 사면 귀신처럼 꼭지와 바닥을 맞추지 않는한 메리트가 거의 없다. 라고 말을 한적이 있다.
그러자, 팔고 안사면 되지않나요? 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냥 현금을 보유하겠다면 확실하게 경쟁에서 지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시면 좋겠다.
잘 모를때는 자산을 보유한 상태가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상태가 된다.
자산을 보유상태에서 생각과 달리 하락을 맞으면 시간이 플랜B를 만들어준다.
게다가 그 하락의 이유가 금리같은 변동요인이라면 플랜B가 작동하는 기간도 대부분 짧다. 보통 1년 안팎이다.
지금도 보셔라, 본격적 하락이 나온 작년 중반기부터 월별 상승이 나온 지금 5월까지 매우 긴 기간 같이 느끼셨겠지만 실제로는 1년 남짓이다.
하지만 자산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과 달리 상승을 맞으면 그걸로 끝이다 작동할 플랜B가 없다.
공부를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라면,
상승과 하락이 반반이고 위아래가 다 열려있는 기간인것은 맞다.
나도 그렇게 설명을 한다.
지금은 딱 임계점 근처라서 위아래가 모두 열려있다고.
그런데 이건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고 투자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리스크와 리턴이 다르고, 확률이 반반일때는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정상상태고 또 생각과 달리 움직여도 하나는 플랜B가 있고 하나는 그게 없다.
성장하는 자산을 찾는일, 그리고 그것을 가능한 오랜기간 보유하는 일.
투자의 기본이다.
무리한 투자, 영끌같은걸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그런걸 하게 되면 오래 보유를 못한다.
오래 보유를 못하면 플랜B가 작동하지 않는다. #신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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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가사가좋네요..
https://youtu.be/Upn9PvQ1IQs
https://youtu.be/Upn9PvQ1IQs
YouTube
Avicii - The Nights 한국어 커버ㅣKorean Coverㅣ한국어 버전ㅣKorean Version (cover by 조팡)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조팡입니다 :)
이번에는 하늘이 데려간 천재 뮤지션 故 아비치의 The Nights를 한국어로 개사해서 커버해봤습니다!
"Live a life you will remember"라는 구절이 너무 심금을 울려서 그 부분을 어떻게 살릴까 열심히 고민했습니다! 한번 어떻게 바뀌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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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
이번에는 하늘이 데려간 천재 뮤지션 故 아비치의 The Nights를 한국어로 개사해서 커버해봤습니다!
"Live a life you will remember"라는 구절이 너무 심금을 울려서 그 부분을 어떻게 살릴까 열심히 고민했습니다! 한번 어떻게 바뀌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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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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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데 필요한 여러 요소들.
1. 열망
2. 지식
3. 조급하지 않는 것
"열망이 있어야 목표를 세울 수 있고, 목표를 세워야 매일 매일 어떤 방향으로 진행을 해 나갈 수 있다. 해당 방향으로 진행 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 지식을 알아야 한다. 사업을 하고, 장사를 하고, 투자를 하려면 지식이 있어야 한다. 조급해 해서는 안된다. 조급해 하는 순간, 무리 하게 되고, 무리 하면, 부자가 되었다 해도 지키지 못하고 다시 가난해 진다.
열망을 가지려면, 자신의 진정한 욕망을 찾아야 한다. 여행을 가던 순례길을 걷든 고민을 하던 뭔가를 해서 자신의 진정한 욕망을 찾아야 한다. 지식을 얻으려면 독서를 하던 유튜브를 보던 멘토에게 배우던 코칭을 받던 강연회를 가던 해야 한다. 조급해 하지 않으려면 마음을 컨트롤 하고 명상을 하는 등, 자신의 멘탈을 컨트롤 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종성
1. 열망
2. 지식
3. 조급하지 않는 것
"열망이 있어야 목표를 세울 수 있고, 목표를 세워야 매일 매일 어떤 방향으로 진행을 해 나갈 수 있다. 해당 방향으로 진행 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 지식을 알아야 한다. 사업을 하고, 장사를 하고, 투자를 하려면 지식이 있어야 한다. 조급해 해서는 안된다. 조급해 하는 순간, 무리 하게 되고, 무리 하면, 부자가 되었다 해도 지키지 못하고 다시 가난해 진다.
열망을 가지려면, 자신의 진정한 욕망을 찾아야 한다. 여행을 가던 순례길을 걷든 고민을 하던 뭔가를 해서 자신의 진정한 욕망을 찾아야 한다. 지식을 얻으려면 독서를 하던 유튜브를 보던 멘토에게 배우던 코칭을 받던 강연회를 가던 해야 한다. 조급해 하지 않으려면 마음을 컨트롤 하고 명상을 하는 등, 자신의 멘탈을 컨트롤 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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