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 Telegram
신호와소음 (투자)
2.8K subscribers
1.32K photos
3 videos
41 files
663 links
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Download Telegram
"금융위기가 오면 영끌족 다 망한다...?"

팩트체크
2008년 이후 수도권은 하락하고 지방은 급등수준으로 올랐음.
이유는 결국 시장 내 공급물량의 차이

지금 시장에 신규로 공급될 물량은 계속 줄고있습니다.

주택 인허가/공급 물량은 2~3년전부터 예측 가능한데, 24년 입주물량 1.2만가구 중 개포에서만 50% 비율 차지,그 외 자치구 전멸 수준

부동산을 데이터에만 기반해 이해하시는 분들은 주택 구매 하셨는지요?

영끌족은 담보가 있는 대출에 가격이 상승하니 대출비율이 줄어들고, 시간과 인플레가 해결해줍니다.

지금이 영끌족 걱정할 때인가?
무주택자, 하락론자가 눈에 아립니다맠ㅋㅋㅋㅋ
[안티프래질, 제로투원 과 하락장]

기업은 안티프래질 한 존재다.
안티프래질은 충격을 가할 수록 강해 진다는 의미이다.

하락장은 왜 기회인가?

하락장은 왜 오는가? 경제 환경이 나빠진 탓이다.
금리는 오르고, 인플레이션으로 원가는 오른다.
소비자는 경기침체로 지갑을 닫는다.
그러면 기업은 살아 가기 어려워 진다.

그런데 하락 장이 기회라고?
그렇다.

왜  그런가?
기업은 좋은 시절 방만하게 운영되던 부분이 있다.
불필요한 인력들이 있었다.
비합리적인 생산 과정이 있었다.
소비자가 잘 사줬기에 개선도 하지 않고 게을렀다.

그렇지만 이제 모든게 바뀌었다.

기업 경영자는 소매를 걷어 붙인다.
불필요한 인력을 해고 한다.
생산 과정을 개선해 원가를 절감한다.
소비자의 닫힌 지갑을 열기 위해 브랜드를 강화하고,
제품을 개선한다.

높은 금리에 대비해 현금을 확보하고 재무를 건전하게 하기 위해 온갖노력을 한다.
이런 좋은 것들이 기업에 쌓이고 개선된다.

주가는 하락하고 바닥에 있지만,
오히려 그 곳에서 기업은 성장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못하는 좀비기업들은 망한다.
망한 기업의 고객은 살아 남은 기업의 고객이 된다.
즉 망한 기업이 살아 남은 기업의 거름이 된다.
제로투원의 원리로 경쟁이 사라지고 독점 기업으로 바뀐다.
IT버블 이후 아마존은 사라져간 수 많은 온라인 서점과 쇼핑몰을 거름으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수 백배 성장한다.

상황이 바뀐다. 금리는 내리고, 인플레이션은 잡힌다.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고 다시 호황이 찾아 온다.
살아 남은 기업은 더욱 생육하고 번성한다.

이것이 부자아빠 정재호님이 말씀하신 안티프래질과 제로투원의 시세의 원리이다.

이런 황금 같은 기회에 대중은 주식 시장을 떠난다.
다 팔고 떠나 간다.
그래서 경쟁이 사라지고 주식시장을 내가 독점한다.
이것 역시 경쟁하지 않고 독점하라는 제로투원의 원리이다.

그러니 하락장은 기회인 것이다. #이종성
👍3
정찰병 투입
5
역사적으로 부동산이 장기 우하향한 나라가있나요?
지방 소도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1👍1
탁월함의 최고는 간결함에 있다
넓게 배우고 깊이 공부하는 것은
반대로 간략히 설명하기 위해서다
#맹자
👍2
1. "현재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GDP 대비 100%가 넘는데...
그럼, 60년 전인... 1964년에는...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GDP 대비 몇 %나 되었을까...

한 30 ~ 40% 정도 되었나...
"땡 ~~~ "
"그럼, 20 ~ 30% 정도 였어... ㅎ"
"아니... 1.4%...ㅋ"
"엥 ~~ 1.4%라고... 14%도 아니고... ㅋ"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테리 버넘 저)'에 그렇게 나오더라... ㅎ

2. 우리나라가...

경제력이 낮았던 시절에는
부채 비율이 낮았고,
경제력이 높은 요즘에는
부채 비율이 높지... ㅎ

가계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을 살펴 봐도...
소득이 높을 수록 부채 비율도 높고,
소득이 낮을 수록 부채 비율도 낮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3. 부채는...

자기 자본만으로 자산을 운영할 때 보다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때만... 조달하는 것이잖아...

따라서, 자본의 생산성이 높다면,
부채를 최대한 동원하는 것이 맞지... ㅎ

1964년에 1억을 연 10%의 이자로 조달하여...
농사를 지어서 생산한 생산물의 가치가 10% 이상은 되어야...
돈을 빌릴텐데...

농사 수익으로.. 연 10% 이상 벌기가 어려우니...
빌리지를 않는 것이고, 그렇다보니... 부채 비율이 낮은 거야.... ㅎ

반면,

2023년에는 가계에서 1억을 연 5%의 이자로 조달하여,
투자를 하든... 사업을 하든...
5% 이상을 벌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
빌려서 투자를 하는 것이거든...

4. 따라서, '부채비율'은 '생산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부채비율이 높고,

'생산성'이 낮은 사람들은...
부채비율이 낮지...

따라서, '생산성'이 높은 소득 상위 20%안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부채금액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생산성'이 낮은 소득 하위 20%안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부채금액이 정체 내지는 줄어들고 있어... ㅋ

그렇다면....

'생산성'이 높아서...
부채비율이 높아진 지금이...

과연...

위기적 상황일까...ㅋ

5. 이 책에서는....
투자의 성공이나 실패의 원인을...
'종목'에 있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 자기 자신'에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어떻게 하면....
'투자자 자기 자신'을...
변화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방대한 연구 자료를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더라고.. ㅋ

6. "사실 돈과 관련된 어려움 중 상당수는 시장 상황 탓이라기보다는
자기 스스로의 문제 때문인 경우가 많다.

주식시장에 인격이 있어 우리에게 어서 투자하라고 보채지는 않으니 말이다.

주식시장은 우리와 독립해서 존재하는 하나의 객체이며,
참여 여부는 100% 자신이 주체적으로 내린 결정이다."

위 인용한 부분은...
이 책을 감수한 이상건님이 쓴 글인데...
무척 공감이 가더라고...
'종목'에는 문제가 없어...
그 '종목'을 다루는 '투자자'가 문제인거지... ㅋ
결국, '종목'이 아닌 '투자자 자기 자신'이 문제이니...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이것이 핵심이야... ㅋ

7.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해...
이런 제안을 하고 있어...

(1) 승자가 되려면 혹독한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2)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싶다면 자신의 비합리성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3) 왜 내가 스스로에게 가장 큰 적인지 알아보고, 이 내부의 적을 통제할 방법을 배워야 한다.

(4) 특정 상황이 인간을 비합리적인 행동으로 몰아간다.

(5) 유혹은 저항하기 것보다 피하는 편이 훨씬 낫다. #ceolgwanggim

하락, 부정론자가 되지 마십시오.
본인 인생만 피폐해집니다맠ㅋㅋㅋㅋ
집값이 비싸서 빠져야 해.
나는 못사니까 남들도 끌어내려야해.
쓰레기 마인드부터 고칩시다.
👍61
https://www.youtube.com/watch?v=H523N9yNYic

이런게  별거  아닌것처럼  당연한것처럼  보일테지만,
저런  투자 마인드 하나하나를  체득해서  실천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실패와 성공을 통계화한  다음 가장  잘칠수 있는 zone을  만들어
그 안에 들어오는 이기는 확률이  높은   공에만 배트를 휘두르기.

배트 휘두르는걸 줄이니 승률이 올라가고, 
손실이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수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모르는 것에는 이길 확률이 떨어짐에도 자꾸 배트를 휘두르는 이유는 딱 하나 > "욕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