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크리스에프앤씨
6월 9일날 언급했던 크리스에프앤씨의 주가가 불을 뿜고있네요.
코로나이후로 골프업계가 심상치않습니다.
예능도 많이나오구요.
모멘텀투자를 좋아하신다면, 성장성이 더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도 투자해볼만하겠네요. (2분기 실적도 기대됩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2428
6월 9일날 언급했던 크리스에프앤씨의 주가가 불을 뿜고있네요.
코로나이후로 골프업계가 심상치않습니다.
예능도 많이나오구요.
모멘텀투자를 좋아하신다면, 성장성이 더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도 투자해볼만하겠네요. (2분기 실적도 기대됩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2428
[해외주식] #FB(페이스북) #U(유니티) : 메타버스
유니티가 100불에서 머무르고 있는데, 한 번 포텐셜터지면 무서울거같긴하네요.
https://v.kakao.com/v/20210726102304473?from=tgt
유니티가 100불에서 머무르고 있는데, 한 번 포텐셜터지면 무서울거같긴하네요.
https://v.kakao.com/v/20210726102304473?from=tgt
다음뉴스
페이스북, 메타버스 세계 구현 '한 발짝'
(지디넷코리아=김성현 기자)페이스북이 메타버스 세계를 구현하고자, 관련 기술 개발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25일(현지시각) 미국 엔가젯 등 외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가상현실(VR) 제품 개발 자회사인 오큘러스는 패스스루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실험용 버전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 API는 주력 제품인 VR 헤
하루하루 생기는 변화보다는 전체적인 방향성이 중요하다.
미국 여권 신청 폭증 기사
https://news.v.daum.net/v/20210715101504694
이 기사를 보면 어떤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라야합니다.
미국 여권 신청 폭증 기사
https://news.v.daum.net/v/20210715101504694
이 기사를 보면 어떤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라야합니다.
다음뉴스
"백신 맞았으니 해외여행 가자"..여권 신청 폭증하는 미국
미국에서는 여권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미국인들 상당수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다. 미국인들이 여권을 받아들기까지 최장 4개월 반이 걸릴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1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현재 미 국무부에는 150만~200만건의 여권 신청이 쌓여 있다. 예년보다 많은 수치다. 여권 신청이 몰린 이유에 대해 국무부
신호와소음 (투자)
[국내주식] 도이치 모터스 투자는 결국 강해지는 가치와 동행해야한다. 코로나로 인한 양적완화는 극도와 양극화와 고위층의 차별화 욕구를 더욱더 강하게 불러일으키고 있다. 양극화와 허세에 대한 열망은 막을 수 없이 강해지는 가치. IMF 이후로 이 가치는 계속해서 강해져왔고, 투자자라면 해당 가치에따라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는 회사를 잡아야한다. 이제 많은 이들이 남과 다르게 보이기 위하여 벤츠와 BMW를 구입하고있고, 과거 BMW, 벤츠 오너들은 그들과…
강해지는 가치와 함께 가는 것...
양극화에 가장 끝단에 수혜를 보는 회사들에 집중해야한다.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성장의 속도가 변화했다는 것을 증명했고, 노이즈는 기업의 가치가 강해지면 의미없는 소음으로 퇴색될 뿐...
이제부터는 증대되는 관심으로 인한 차익실현 욕구와 소음의 사이에서 어떻게 잘 인내하느냐가 중요한 변수.
"언제나 익절은 옳다" 라는 싸구려 표어로 꽃을 꺾으면 안되겠죠.
주가가 오름 > 기업의 관심이 증대 > 숨은가치들 발견 > 차익을 실현하면서 리스크 요소를 부각 > 싸진 가치에 매수세로 주가가 오름
아마 도이치모터스가 적정수준의 평가를 받기전까지는 이 피드백 루프를 돌거같네요.
"당신의 지식과 경험에 용기를 가져라. 사실을 통해 결론에 도달했고, 당신의 판단이 건전하다면 그에 따라 행동하라.
설사 타인의 생각이 당신과 다르거나, 망설일지라도 말이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이 있는한, 용기는 최고의 미덕이 된다"
양극화에 가장 끝단에 수혜를 보는 회사들에 집중해야한다.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성장의 속도가 변화했다는 것을 증명했고, 노이즈는 기업의 가치가 강해지면 의미없는 소음으로 퇴색될 뿐...
이제부터는 증대되는 관심으로 인한 차익실현 욕구와 소음의 사이에서 어떻게 잘 인내하느냐가 중요한 변수.
"언제나 익절은 옳다" 라는 싸구려 표어로 꽃을 꺾으면 안되겠죠.
주가가 오름 > 기업의 관심이 증대 > 숨은가치들 발견 > 차익을 실현하면서 리스크 요소를 부각 > 싸진 가치에 매수세로 주가가 오름
아마 도이치모터스가 적정수준의 평가를 받기전까지는 이 피드백 루프를 돌거같네요.
"당신의 지식과 경험에 용기를 가져라. 사실을 통해 결론에 도달했고, 당신의 판단이 건전하다면 그에 따라 행동하라.
설사 타인의 생각이 당신과 다르거나, 망설일지라도 말이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이 있는한, 용기는 최고의 미덕이 된다"
세이노의 가르침 : 구어체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PDF 파일은 약 500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용량이 좀 큰 편인데, 구글링을 하면 금방 나오기 때문에 찾아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 자료의 내용이 약 2000년대 중반 ~ 2010년대 초 정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변화가 필요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읽으시면서 공감하시기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본인의 에피소드들을 곁들여서 잘 설명하기 때문에 생생한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일을 시작하거나 배울 때는 일의 중간 뿐만 아니라 그 일의 앞과 뒤까지 과정 전체를 철저하게 배워라
📍 되도록이면 직접 해보라
📍 책을 읽으면서 하고 있는 일에 관련된 지식을 최대한 습득해라
📍 사소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잘 배우고 끊임 없이 개선시켜라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 성과와 비례해서 내 몸값을 올릴 수 있는 일인지 생각해라
📍 작고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목표부터 시작해라
📍 초년생에는 최대한 많이 모아라
📍 한번 나를 찾은 고객은 평생 내 고객으로 만들어라
📍 상대방의 사소한 습관까지 파악하라
📍 자기 자신을 팔고(알리고) 신뢰를 얻어라
📍 남들이 불편해 하고 잘 모르는 것이 돈이 된다
(PDF 파일은 약 500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용량이 좀 큰 편인데, 구글링을 하면 금방 나오기 때문에 찾아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 자료의 내용이 약 2000년대 중반 ~ 2010년대 초 정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변화가 필요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읽으시면서 공감하시기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본인의 에피소드들을 곁들여서 잘 설명하기 때문에 생생한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일을 시작하거나 배울 때는 일의 중간 뿐만 아니라 그 일의 앞과 뒤까지 과정 전체를 철저하게 배워라
📍 되도록이면 직접 해보라
📍 책을 읽으면서 하고 있는 일에 관련된 지식을 최대한 습득해라
📍 사소한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잘 배우고 끊임 없이 개선시켜라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 성과와 비례해서 내 몸값을 올릴 수 있는 일인지 생각해라
📍 작고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목표부터 시작해라
📍 초년생에는 최대한 많이 모아라
📍 한번 나를 찾은 고객은 평생 내 고객으로 만들어라
📍 상대방의 사소한 습관까지 파악하라
📍 자기 자신을 팔고(알리고) 신뢰를 얻어라
📍 남들이 불편해 하고 잘 모르는 것이 돈이 된다
[국내주식] #알체라 #가비아
메타버스 관련주인 알체라가 어제 장 시작 전에 뜬금없이 위와 같은 공지를 내면서 메타버스 관련주 대부분이 하락했었습니다.
조회공시 요청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뜬금없는 공지였는데, 알체라의 기술이 이미 해외에서는 메타버스 기술 중에 하나로 꼽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메타버스의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는 기회가 되겠네요.
합리적인 의심으로 제패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의 자회사가 스노우이고, 스노우가 알체라의 최대주주인데, 아직 15.4% 밖에되지 않는 지분을 저렴하게 늘리기 위해 공지를 요청하였다는 내용이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가비아는 아직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오른 것이 전혀 없는 종목인데, 정부의 뉴딜2.0에서 공공기관 국산 클라우드 100% 전환 계획(뉴딜2.0을 발표한 기재부가 가비아의 g클라우드를 사용중)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 힘 입당 & 대선이벤트를 고려하면 관심가져볼만한 주가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메타버스 관련주인 알체라가 어제 장 시작 전에 뜬금없이 위와 같은 공지를 내면서 메타버스 관련주 대부분이 하락했었습니다.
조회공시 요청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뜬금없는 공지였는데, 알체라의 기술이 이미 해외에서는 메타버스 기술 중에 하나로 꼽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메타버스의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는 기회가 되겠네요.
합리적인 의심으로 제패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의 자회사가 스노우이고, 스노우가 알체라의 최대주주인데, 아직 15.4% 밖에되지 않는 지분을 저렴하게 늘리기 위해 공지를 요청하였다는 내용이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가비아는 아직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오른 것이 전혀 없는 종목인데, 정부의 뉴딜2.0에서 공공기관 국산 클라우드 100% 전환 계획(뉴딜2.0을 발표한 기재부가 가비아의 g클라우드를 사용중)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 힘 입당 & 대선이벤트를 고려하면 관심가져볼만한 주가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국내주식] #세아제강지주
내부자 매수 = 호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7/27/2021072700066.html
철강섹터 : #POSCO,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문배철강
내부자 매수 = 호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7/27/2021072700066.html
철강섹터 : #POSCO,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문배철강
뉴데일리
13차례 2만5000주… 이순형 세아 회장, 빈번한 자사주 매입 왜
이순형 세아제강지주 회장이 지분 매입을 통한 기업가치 높이기에 팔을 걷었다.올해 13차례 자사주를 장내매수하며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회장의 지분은 지난해말 기준 11.95%에서 최근 12.56%로 0.61% 증가했다. 이 회장의 주사주 매입은 주가 방어와 책임 경영 실천 두토끼 잡기에 나선 행보로 풀이된다. 주가 급락 상태에서 오너가가 직접 주식을 매입하면 주주들에게 회사가치가 오를 것이란 기대감을 심어주면서...
앙드레 코스톨라니 : 소신파 투자자와 부화뇌동파 투자자
"소신파 투자자"는 생각, 인내, 돈, 행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생각이란, 투자자는 아이디어와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투자자는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인내를 갖고 상황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돈 또한 충분히 있어야 한다. 이때 돈이란 절대적으로 큰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충분한 금액을 의미한다.
"부화뇌동 투자자"는 생각, 인내심, 돈이 없는 사람이다. 돈이 없으면 아무리 인내심이 많아도 소용 없다. 하지만 돈은 있으되 스스로의 생각과 확신이 없다면 인내심은 생기지 않는다. 돈과 확신은 있으되, 인내심이 없다면 상황을 견뎌낼 수가 없다.
물론 "소신파"와 "부화뇌동파" 사이에는 겹치는 부분이 있다. 소신도 조금 있고, 부화뇌동도 더러 있는 사람들 말이다. 소신파가 조금씩 부화뇌동파로 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부화뇌동파가 소신파가 되는 일은 아주 드물다. 이렇게 되려면 아주 긴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야만 한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의 손에 있을 때, 나는 이를 "과매도 시장"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주식의 대부분이 부화뇌동파의 손에 있으며 심지어 신용으로 산 주식이 많을 때, 이를 "과매수 시장"이라고 부른다.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과매수 시장은 매우 위험하다. 과매수 상태가 되면 이렇다 할 계기가 없어도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 부화뇌동파 투자자는 경험과 인내심이 없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돈도 주식을 살 만큼 많지 않다. 아마도 다른 목적을 위해 남겨 둔 돈으로 주식을 샀거나 신용으로 주식을 샀을 것이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 투자자들의 손에 있는 과매도 시장에서는 나쁜 뉴스에도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좋은 뉴스가 나오면, 주가는 급등한다. 소신파 투자자의 손에 있는 주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급등의 폭발은 거세다.
출처: 책 <실전 투자강의> p.136~138
"소신파 투자자"는 생각, 인내, 돈, 행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생각이란, 투자자는 아이디어와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투자자는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인내를 갖고 상황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돈 또한 충분히 있어야 한다. 이때 돈이란 절대적으로 큰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충분한 금액을 의미한다.
"부화뇌동 투자자"는 생각, 인내심, 돈이 없는 사람이다. 돈이 없으면 아무리 인내심이 많아도 소용 없다. 하지만 돈은 있으되 스스로의 생각과 확신이 없다면 인내심은 생기지 않는다. 돈과 확신은 있으되, 인내심이 없다면 상황을 견뎌낼 수가 없다.
물론 "소신파"와 "부화뇌동파" 사이에는 겹치는 부분이 있다. 소신도 조금 있고, 부화뇌동도 더러 있는 사람들 말이다. 소신파가 조금씩 부화뇌동파로 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부화뇌동파가 소신파가 되는 일은 아주 드물다. 이렇게 되려면 아주 긴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야만 한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의 손에 있을 때, 나는 이를 "과매도 시장"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주식의 대부분이 부화뇌동파의 손에 있으며 심지어 신용으로 산 주식이 많을 때, 이를 "과매수 시장"이라고 부른다.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과매수 시장은 매우 위험하다. 과매수 상태가 되면 이렇다 할 계기가 없어도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 부화뇌동파 투자자는 경험과 인내심이 없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돈도 주식을 살 만큼 많지 않다. 아마도 다른 목적을 위해 남겨 둔 돈으로 주식을 샀거나 신용으로 주식을 샀을 것이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 투자자들의 손에 있는 과매도 시장에서는 나쁜 뉴스에도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좋은 뉴스가 나오면, 주가는 급등한다. 소신파 투자자의 손에 있는 주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급등의 폭발은 거세다.
출처: 책 <실전 투자강의> p.136~138
[코인]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 스트레러지 ($MSTR) CEO이자 비트맥시)의 4사분면 자산구분법에 따르면
- 땅 = 비트코인 (500년 이상 존속가능)
- 화폐 = 테더와 같은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100년)
- 빌딩 =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 기반 코인 (~50년)
- 빌딩안에서 회사 = DeFi, NFT, 등. (~10년)
DeFi랑 NFT도 잘 될겁니다. 그런데 확실한 베팅은 당연히 '땅'입니다.
한국도 고도성장기에 주식을 사서 부자가 된 분들도 있지만 보통 서울근교 땅에서 농사를 지내거나 고물상이 있었던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졸부'라고 부르죠. 땅은 공시지가가 없어서 부르는게 값이죠.
즉 주식처럼 몇 백배 뛸 수 있지만 아파트가 그렇게 뛰지는 못하죠 (하이퍼인플레 상황제외)
빌딩은 계속 높게 지을 수 있습니다.
화폐는 계속 찍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새롭게 생기고 트렌드에 뒤쳐지면 망합니다.
그러나 땅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런 의미에서 '디지털땅'이라 불러야 합니다.
디지털화폐 스테이블코인, 테더같은 미국달러 신용화폐에 정면충돌 합니다.
당연히 달러가 이깁니다.
빌딩은 꽤 오래 있을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빌딩들이 100여년 넘는 걸 찾는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새로운 빌딩이 들어서면 그 값어치는 낮아집니다.
아파트 구축과 신축도 그렇지요.
허나 좋은 땅에 지어진 빌딩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비트코인을 통한 DeFi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비트코인는 이사회, 노조, 등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람에 의해 문제가 터지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커진다고 규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2013년 미국과 일본은 이걸 캐치했죠.
물론 으름장을 줍니다.
그렇지만 미국 수뇌부는 압니다.
“이걸 막을 수는 없다.”
왜? 바이러스 같은거라서 한번 퍼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백신 또는 신약을 개발하든 해서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택해야죠.
직접규제말고 간접규제들이 생기겠지만 그런상황에서도 본인 나라의 규제가 싫으면 비트코인들고 떠나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죠. 그래도 유사시에 비트만큼 쉽게 운반이 가능한 자산이 있을까 싶습니다.
은행이 다 막혔을때 유일한 '구명보트'가 될 수 있는 자산 입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휴전국가에선 이런 녀석이 '블랙스완'에 대비한 요긴한 자산이 됩니다.
제2 한국전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외화반출이 안될겁니다.
은행을 다 막겠죠.
본인 자산동결 되고 그 담에 군비지출한다고 바로 세금은 못 올리니깐 채권찍어서 원화 찍어내겠죠.
그럼 원화는 하루아침에 똥값되고, 가지고 있던 서울 아파트는 전쟁땜에 파괴 될 수도 있죠.
물론 이런 일이 없으면 하지만 비트코인을 한 가정에 한개 쯤은 들고 있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일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생전 전쟁이 없으면 하지만 투자자는 전쟁통에도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들 다 힘든데 숏치면 안됩니다)
당신은 전쟁에 관심이 없을지 몰라도, 전쟁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 - 레프 트로츠키
P.S.
그러고 보니비트코인을 거래소에 놔두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부해보시고 하드웨어 월렛에 담으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위에 말한 내용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Not your key, not your coin.
집안 가보로 내려져야 할 말 입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 스트레러지 ($MSTR) CEO이자 비트맥시)의 4사분면 자산구분법에 따르면
- 땅 = 비트코인 (500년 이상 존속가능)
- 화폐 = 테더와 같은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100년)
- 빌딩 =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 기반 코인 (~50년)
- 빌딩안에서 회사 = DeFi, NFT, 등. (~10년)
DeFi랑 NFT도 잘 될겁니다. 그런데 확실한 베팅은 당연히 '땅'입니다.
한국도 고도성장기에 주식을 사서 부자가 된 분들도 있지만 보통 서울근교 땅에서 농사를 지내거나 고물상이 있었던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졸부'라고 부르죠. 땅은 공시지가가 없어서 부르는게 값이죠.
즉 주식처럼 몇 백배 뛸 수 있지만 아파트가 그렇게 뛰지는 못하죠 (하이퍼인플레 상황제외)
빌딩은 계속 높게 지을 수 있습니다.
화폐는 계속 찍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새롭게 생기고 트렌드에 뒤쳐지면 망합니다.
그러나 땅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런 의미에서 '디지털땅'이라 불러야 합니다.
디지털화폐 스테이블코인, 테더같은 미국달러 신용화폐에 정면충돌 합니다.
당연히 달러가 이깁니다.
빌딩은 꽤 오래 있을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빌딩들이 100여년 넘는 걸 찾는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새로운 빌딩이 들어서면 그 값어치는 낮아집니다.
아파트 구축과 신축도 그렇지요.
허나 좋은 땅에 지어진 빌딩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비트코인을 통한 DeFi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비트코인는 이사회, 노조, 등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람에 의해 문제가 터지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커진다고 규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2013년 미국과 일본은 이걸 캐치했죠.
물론 으름장을 줍니다.
그렇지만 미국 수뇌부는 압니다.
“이걸 막을 수는 없다.”
왜? 바이러스 같은거라서 한번 퍼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백신 또는 신약을 개발하든 해서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택해야죠.
직접규제말고 간접규제들이 생기겠지만 그런상황에서도 본인 나라의 규제가 싫으면 비트코인들고 떠나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죠. 그래도 유사시에 비트만큼 쉽게 운반이 가능한 자산이 있을까 싶습니다.
은행이 다 막혔을때 유일한 '구명보트'가 될 수 있는 자산 입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휴전국가에선 이런 녀석이 '블랙스완'에 대비한 요긴한 자산이 됩니다.
제2 한국전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외화반출이 안될겁니다.
은행을 다 막겠죠.
본인 자산동결 되고 그 담에 군비지출한다고 바로 세금은 못 올리니깐 채권찍어서 원화 찍어내겠죠.
그럼 원화는 하루아침에 똥값되고, 가지고 있던 서울 아파트는 전쟁땜에 파괴 될 수도 있죠.
물론 이런 일이 없으면 하지만 비트코인을 한 가정에 한개 쯤은 들고 있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일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생전 전쟁이 없으면 하지만 투자자는 전쟁통에도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들 다 힘든데 숏치면 안됩니다)
당신은 전쟁에 관심이 없을지 몰라도, 전쟁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 - 레프 트로츠키
P.S.
그러고 보니비트코인을 거래소에 놔두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부해보시고 하드웨어 월렛에 담으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위에 말한 내용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Not your key, not your coin.
집안 가보로 내려져야 할 말 입니다.
[해외주식] BA(보잉)
흑자전환 발표 후 5% 상승
증권가에서는 흑자전환 모두 22,23년대라고 예상했습니다.
신께서 2017년도로 주가를 돌려주셨습니다.
어떡하시겠습니까?
흑자전환 발표 후 5% 상승
증권가에서는 흑자전환 모두 22,23년대라고 예상했습니다.
신께서 2017년도로 주가를 돌려주셨습니다.
어떡하시겠습니까?
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QCOM(퀄컴) : 5G 대장주 천천히 모아가라고 횡보해주고 있네요. 퀄컴이 크게 오르기 시작했던 때가 3G에서 4G로 바뀔 때였습니다. (그 이후로 한동안 계속 부진) 퀄컴 주가를 보면 5G 동향이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5G 시작도 안했습니다. 퀄컴은 주요 5G 핸드폰 브랜드에 사실상 다 들어갈거구요. 참고로 퀄컴은 기관 비중이 80%로 개인이 거의 안들고 있는 종목입니다. (유통물량이 거의 없음) 개인투자자들이 그다지…
Naver
날개 단 퀄컴 실적…반도체 수요 급증에 매출 65%↑
미국 통신용 반도체 칩 제조업체 퀄컴이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 입어 올 2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퀄컴은 올 2분기(퀄컴 자체 사업연도 기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65% 급증한 80억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