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알체라 #가비아
메타버스 관련주인 알체라가 어제 장 시작 전에 뜬금없이 위와 같은 공지를 내면서 메타버스 관련주 대부분이 하락했었습니다.
조회공시 요청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뜬금없는 공지였는데, 알체라의 기술이 이미 해외에서는 메타버스 기술 중에 하나로 꼽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메타버스의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는 기회가 되겠네요.
합리적인 의심으로 제패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의 자회사가 스노우이고, 스노우가 알체라의 최대주주인데, 아직 15.4% 밖에되지 않는 지분을 저렴하게 늘리기 위해 공지를 요청하였다는 내용이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가비아는 아직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오른 것이 전혀 없는 종목인데, 정부의 뉴딜2.0에서 공공기관 국산 클라우드 100% 전환 계획(뉴딜2.0을 발표한 기재부가 가비아의 g클라우드를 사용중)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 힘 입당 & 대선이벤트를 고려하면 관심가져볼만한 주가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메타버스 관련주인 알체라가 어제 장 시작 전에 뜬금없이 위와 같은 공지를 내면서 메타버스 관련주 대부분이 하락했었습니다.
조회공시 요청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뜬금없는 공지였는데, 알체라의 기술이 이미 해외에서는 메타버스 기술 중에 하나로 꼽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메타버스의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는 기회가 되겠네요.
합리적인 의심으로 제패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의 자회사가 스노우이고, 스노우가 알체라의 최대주주인데, 아직 15.4% 밖에되지 않는 지분을 저렴하게 늘리기 위해 공지를 요청하였다는 내용이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가비아는 아직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오른 것이 전혀 없는 종목인데, 정부의 뉴딜2.0에서 공공기관 국산 클라우드 100% 전환 계획(뉴딜2.0을 발표한 기재부가 가비아의 g클라우드를 사용중)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 힘 입당 & 대선이벤트를 고려하면 관심가져볼만한 주가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국내주식] #세아제강지주
내부자 매수 = 호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7/27/2021072700066.html
철강섹터 : #POSCO,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문배철강
내부자 매수 =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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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섹터 : #POSCO,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문배철강
뉴데일리
13차례 2만5000주… 이순형 세아 회장, 빈번한 자사주 매입 왜
이순형 세아제강지주 회장이 지분 매입을 통한 기업가치 높이기에 팔을 걷었다.올해 13차례 자사주를 장내매수하며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회장의 지분은 지난해말 기준 11.95%에서 최근 12.56%로 0.61% 증가했다. 이 회장의 주사주 매입은 주가 방어와 책임 경영 실천 두토끼 잡기에 나선 행보로 풀이된다. 주가 급락 상태에서 오너가가 직접 주식을 매입하면 주주들에게 회사가치가 오를 것이란 기대감을 심어주면서...
앙드레 코스톨라니 : 소신파 투자자와 부화뇌동파 투자자
"소신파 투자자"는 생각, 인내, 돈, 행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생각이란, 투자자는 아이디어와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투자자는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인내를 갖고 상황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돈 또한 충분히 있어야 한다. 이때 돈이란 절대적으로 큰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충분한 금액을 의미한다.
"부화뇌동 투자자"는 생각, 인내심, 돈이 없는 사람이다. 돈이 없으면 아무리 인내심이 많아도 소용 없다. 하지만 돈은 있으되 스스로의 생각과 확신이 없다면 인내심은 생기지 않는다. 돈과 확신은 있으되, 인내심이 없다면 상황을 견뎌낼 수가 없다.
물론 "소신파"와 "부화뇌동파" 사이에는 겹치는 부분이 있다. 소신도 조금 있고, 부화뇌동도 더러 있는 사람들 말이다. 소신파가 조금씩 부화뇌동파로 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부화뇌동파가 소신파가 되는 일은 아주 드물다. 이렇게 되려면 아주 긴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야만 한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의 손에 있을 때, 나는 이를 "과매도 시장"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주식의 대부분이 부화뇌동파의 손에 있으며 심지어 신용으로 산 주식이 많을 때, 이를 "과매수 시장"이라고 부른다.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과매수 시장은 매우 위험하다. 과매수 상태가 되면 이렇다 할 계기가 없어도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 부화뇌동파 투자자는 경험과 인내심이 없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돈도 주식을 살 만큼 많지 않다. 아마도 다른 목적을 위해 남겨 둔 돈으로 주식을 샀거나 신용으로 주식을 샀을 것이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 투자자들의 손에 있는 과매도 시장에서는 나쁜 뉴스에도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좋은 뉴스가 나오면, 주가는 급등한다. 소신파 투자자의 손에 있는 주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급등의 폭발은 거세다.
출처: 책 <실전 투자강의> p.136~138
"소신파 투자자"는 생각, 인내, 돈, 행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생각이란, 투자자는 아이디어와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투자자는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인내를 갖고 상황을 견뎌내기 위해서는 돈 또한 충분히 있어야 한다. 이때 돈이란 절대적으로 큰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충분한 금액을 의미한다.
"부화뇌동 투자자"는 생각, 인내심, 돈이 없는 사람이다. 돈이 없으면 아무리 인내심이 많아도 소용 없다. 하지만 돈은 있으되 스스로의 생각과 확신이 없다면 인내심은 생기지 않는다. 돈과 확신은 있으되, 인내심이 없다면 상황을 견뎌낼 수가 없다.
물론 "소신파"와 "부화뇌동파" 사이에는 겹치는 부분이 있다. 소신도 조금 있고, 부화뇌동도 더러 있는 사람들 말이다. 소신파가 조금씩 부화뇌동파로 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부화뇌동파가 소신파가 되는 일은 아주 드물다. 이렇게 되려면 아주 긴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야만 한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의 손에 있을 때, 나는 이를 "과매도 시장"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주식의 대부분이 부화뇌동파의 손에 있으며 심지어 신용으로 산 주식이 많을 때, 이를 "과매수 시장"이라고 부른다.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과매수 시장은 매우 위험하다. 과매수 상태가 되면 이렇다 할 계기가 없어도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 부화뇌동파 투자자는 경험과 인내심이 없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돈도 주식을 살 만큼 많지 않다. 아마도 다른 목적을 위해 남겨 둔 돈으로 주식을 샀거나 신용으로 주식을 샀을 것이다.
주식의 대부분이 소신파 투자자들의 손에 있는 과매도 시장에서는 나쁜 뉴스에도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좋은 뉴스가 나오면, 주가는 급등한다. 소신파 투자자의 손에 있는 주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급등의 폭발은 거세다.
출처: 책 <실전 투자강의> p.136~138
[코인]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 스트레러지 ($MSTR) CEO이자 비트맥시)의 4사분면 자산구분법에 따르면
- 땅 = 비트코인 (500년 이상 존속가능)
- 화폐 = 테더와 같은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100년)
- 빌딩 =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 기반 코인 (~50년)
- 빌딩안에서 회사 = DeFi, NFT, 등. (~10년)
DeFi랑 NFT도 잘 될겁니다. 그런데 확실한 베팅은 당연히 '땅'입니다.
한국도 고도성장기에 주식을 사서 부자가 된 분들도 있지만 보통 서울근교 땅에서 농사를 지내거나 고물상이 있었던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졸부'라고 부르죠. 땅은 공시지가가 없어서 부르는게 값이죠.
즉 주식처럼 몇 백배 뛸 수 있지만 아파트가 그렇게 뛰지는 못하죠 (하이퍼인플레 상황제외)
빌딩은 계속 높게 지을 수 있습니다.
화폐는 계속 찍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새롭게 생기고 트렌드에 뒤쳐지면 망합니다.
그러나 땅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런 의미에서 '디지털땅'이라 불러야 합니다.
디지털화폐 스테이블코인, 테더같은 미국달러 신용화폐에 정면충돌 합니다.
당연히 달러가 이깁니다.
빌딩은 꽤 오래 있을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빌딩들이 100여년 넘는 걸 찾는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새로운 빌딩이 들어서면 그 값어치는 낮아집니다.
아파트 구축과 신축도 그렇지요.
허나 좋은 땅에 지어진 빌딩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비트코인을 통한 DeFi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비트코인는 이사회, 노조, 등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람에 의해 문제가 터지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커진다고 규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2013년 미국과 일본은 이걸 캐치했죠.
물론 으름장을 줍니다.
그렇지만 미국 수뇌부는 압니다.
“이걸 막을 수는 없다.”
왜? 바이러스 같은거라서 한번 퍼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백신 또는 신약을 개발하든 해서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택해야죠.
직접규제말고 간접규제들이 생기겠지만 그런상황에서도 본인 나라의 규제가 싫으면 비트코인들고 떠나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죠. 그래도 유사시에 비트만큼 쉽게 운반이 가능한 자산이 있을까 싶습니다.
은행이 다 막혔을때 유일한 '구명보트'가 될 수 있는 자산 입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휴전국가에선 이런 녀석이 '블랙스완'에 대비한 요긴한 자산이 됩니다.
제2 한국전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외화반출이 안될겁니다.
은행을 다 막겠죠.
본인 자산동결 되고 그 담에 군비지출한다고 바로 세금은 못 올리니깐 채권찍어서 원화 찍어내겠죠.
그럼 원화는 하루아침에 똥값되고, 가지고 있던 서울 아파트는 전쟁땜에 파괴 될 수도 있죠.
물론 이런 일이 없으면 하지만 비트코인을 한 가정에 한개 쯤은 들고 있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일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생전 전쟁이 없으면 하지만 투자자는 전쟁통에도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들 다 힘든데 숏치면 안됩니다)
당신은 전쟁에 관심이 없을지 몰라도, 전쟁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 - 레프 트로츠키
P.S.
그러고 보니비트코인을 거래소에 놔두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부해보시고 하드웨어 월렛에 담으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위에 말한 내용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Not your key, not your coin.
집안 가보로 내려져야 할 말 입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 스트레러지 ($MSTR) CEO이자 비트맥시)의 4사분면 자산구분법에 따르면
- 땅 = 비트코인 (500년 이상 존속가능)
- 화폐 = 테더와 같은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100년)
- 빌딩 =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 기반 코인 (~50년)
- 빌딩안에서 회사 = DeFi, NFT, 등. (~10년)
DeFi랑 NFT도 잘 될겁니다. 그런데 확실한 베팅은 당연히 '땅'입니다.
한국도 고도성장기에 주식을 사서 부자가 된 분들도 있지만 보통 서울근교 땅에서 농사를 지내거나 고물상이 있었던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졸부'라고 부르죠. 땅은 공시지가가 없어서 부르는게 값이죠.
즉 주식처럼 몇 백배 뛸 수 있지만 아파트가 그렇게 뛰지는 못하죠 (하이퍼인플레 상황제외)
빌딩은 계속 높게 지을 수 있습니다.
화폐는 계속 찍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새롭게 생기고 트렌드에 뒤쳐지면 망합니다.
그러나 땅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런 의미에서 '디지털땅'이라 불러야 합니다.
디지털화폐 스테이블코인, 테더같은 미국달러 신용화폐에 정면충돌 합니다.
당연히 달러가 이깁니다.
빌딩은 꽤 오래 있을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빌딩들이 100여년 넘는 걸 찾는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새로운 빌딩이 들어서면 그 값어치는 낮아집니다.
아파트 구축과 신축도 그렇지요.
허나 좋은 땅에 지어진 빌딩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비트코인을 통한 DeFi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비트코인는 이사회, 노조, 등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람에 의해 문제가 터지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커진다고 규제할 수 없습니다.
이미 2013년 미국과 일본은 이걸 캐치했죠.
물론 으름장을 줍니다.
그렇지만 미국 수뇌부는 압니다.
“이걸 막을 수는 없다.”
왜? 바이러스 같은거라서 한번 퍼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백신 또는 신약을 개발하든 해서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택해야죠.
직접규제말고 간접규제들이 생기겠지만 그런상황에서도 본인 나라의 규제가 싫으면 비트코인들고 떠나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죠. 그래도 유사시에 비트만큼 쉽게 운반이 가능한 자산이 있을까 싶습니다.
은행이 다 막혔을때 유일한 '구명보트'가 될 수 있는 자산 입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휴전국가에선 이런 녀석이 '블랙스완'에 대비한 요긴한 자산이 됩니다.
제2 한국전쟁이 터지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외화반출이 안될겁니다.
은행을 다 막겠죠.
본인 자산동결 되고 그 담에 군비지출한다고 바로 세금은 못 올리니깐 채권찍어서 원화 찍어내겠죠.
그럼 원화는 하루아침에 똥값되고, 가지고 있던 서울 아파트는 전쟁땜에 파괴 될 수도 있죠.
물론 이런 일이 없으면 하지만 비트코인을 한 가정에 한개 쯤은 들고 있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일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생전 전쟁이 없으면 하지만 투자자는 전쟁통에도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들 다 힘든데 숏치면 안됩니다)
당신은 전쟁에 관심이 없을지 몰라도, 전쟁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 - 레프 트로츠키
P.S.
그러고 보니비트코인을 거래소에 놔두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부해보시고 하드웨어 월렛에 담으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위에 말한 내용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Not your key, not your coin.
집안 가보로 내려져야 할 말 입니다.
[해외주식] BA(보잉)
흑자전환 발표 후 5% 상승
증권가에서는 흑자전환 모두 22,23년대라고 예상했습니다.
신께서 2017년도로 주가를 돌려주셨습니다.
어떡하시겠습니까?
흑자전환 발표 후 5% 상승
증권가에서는 흑자전환 모두 22,23년대라고 예상했습니다.
신께서 2017년도로 주가를 돌려주셨습니다.
어떡하시겠습니까?
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QCOM(퀄컴) : 5G 대장주 천천히 모아가라고 횡보해주고 있네요. 퀄컴이 크게 오르기 시작했던 때가 3G에서 4G로 바뀔 때였습니다. (그 이후로 한동안 계속 부진) 퀄컴 주가를 보면 5G 동향이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5G 시작도 안했습니다. 퀄컴은 주요 5G 핸드폰 브랜드에 사실상 다 들어갈거구요. 참고로 퀄컴은 기관 비중이 80%로 개인이 거의 안들고 있는 종목입니다. (유통물량이 거의 없음) 개인투자자들이 그다지…
Naver
날개 단 퀄컴 실적…반도체 수요 급증에 매출 65%↑
미국 통신용 반도체 칩 제조업체 퀄컴이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 입어 올 2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퀄컴은 올 2분기(퀄컴 자체 사업연도 기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65% 급증한 80억6
[국내주식] 반도체섹터
https://news.joins.com/article/24115430
-미국 상원은 앞으로 5년간 반도체 산업에 520억 달러를 투자하는 법안을 통과
-중국은 미국의 경제 제재에 맞서 ‘3세대 반도체’라는 우회 전략을 선택
-일본 정부는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반도체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파운드리를 포함한 첨단 반도체 양산체제를 구축
-EU는 앞으로 10년간 1450억 유로(약 196조9000억원)를 투자할 계획
-대만은 TSMC를 앞세워 해외 진출 전략을 구체화
전 세계가 반도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
국내 장비투자의 키는 고객사의 다양화 와 기술력에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국내의 많은 반도체 상장사들의 기술력은 아직까지는 팔로워 수준이기에, 개척할 수 있는 부분은 비첨단 공정에서의 국내(삼성,하이닉스) 국산화 와 중국쪽 고객 개척이 이 섹터에서의 초과수익의 키가 될거같네요.
https://news.joins.com/article/24115430
-미국 상원은 앞으로 5년간 반도체 산업에 520억 달러를 투자하는 법안을 통과
-중국은 미국의 경제 제재에 맞서 ‘3세대 반도체’라는 우회 전략을 선택
-일본 정부는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반도체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파운드리를 포함한 첨단 반도체 양산체제를 구축
-EU는 앞으로 10년간 1450억 유로(약 196조9000억원)를 투자할 계획
-대만은 TSMC를 앞세워 해외 진출 전략을 구체화
전 세계가 반도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
국내 장비투자의 키는 고객사의 다양화 와 기술력에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국내의 많은 반도체 상장사들의 기술력은 아직까지는 팔로워 수준이기에, 개척할 수 있는 부분은 비첨단 공정에서의 국내(삼성,하이닉스) 국산화 와 중국쪽 고객 개척이 이 섹터에서의 초과수익의 키가 될거같네요.
중앙일보
[View & Review] 인텔·TSMC의 선전포고…‘반도체 3차 대전’ 막올랐다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제조에서 미국의 점유율은 지난해 12%에 그쳤다. 미국 정부는 반도체를 포함한 4대 주요 산업의 ‘공급망 강화에 관한 보고서’를 지난달 공개했다. 지난달 미국 상원은 앞으로 5년간 반도체 산업에 520억 달러를 투자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국내주식] POSCO
화학, 철강 등 중후장대 기업들이 속속 신성장산업(2차전지, 수소 등)으로 확장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이 이런 기업들에도 밸류를 다르게 평가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EXIT 준비를 해야겠죠.
관련 산업의 기업들 밸류가 너무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고...
새로운 투자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할 때...
'안정적인 본업 + 신성장 동력' ... 너무 싼 것 아닌가?
뭐, 이런 리포트들이 나온다면... 기분좋게 물량을 넘겨주자구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629&aid=0000097631
화학, 철강 등 중후장대 기업들이 속속 신성장산업(2차전지, 수소 등)으로 확장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이 이런 기업들에도 밸류를 다르게 평가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EXIT 준비를 해야겠죠.
관련 산업의 기업들 밸류가 너무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고...
새로운 투자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할 때...
'안정적인 본업 + 신성장 동력' ... 너무 싼 것 아닌가?
뭐, 이런 리포트들이 나온다면... 기분좋게 물량을 넘겨주자구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629&aid=0000097631
NAVER
포스코, '2300억 투자'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 공장 짓는다
광양에 연 2만톤 규모 고순도니켈 공장 신설 포스코가 이차전지용 고순도니켈 생산에 나선다. 포스코는 그룹사인 SNNC의 기존 설비와 연계한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연산 2만톤(니켈 함량 기준) 규모의 이차전지용
개인적으로 큰 성공은 모두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과거 출세의 등용문이었던 3대 고시나 고졸, 중졸의 학력으로 생산직에 종사하다 사업을 일군 사람들 그리고 투자로 수백억, 수천억의 자산을 만든 사람들은 사실 노오오오력 보다는 유전의 힘이 크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모두 결과를 예상하고 공부에, 일에 몰두한 것은 아니다. 그냥 이 길이 내 길이다 싶어, 더 많은 경우에 그냥 그 일을 해야해서 하다보니 운 좋게 좋은 결과가 나오는 일이 허다하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때마침 집을 사야해서 부동산에 들렀더니 급매물이 나왔고 난 원래 사려고 한 사람이라 계약금을 보냈을 뿐인데 결과만 보면 마치 철저한 분석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가진 사람이 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인생에는 이런 사소한 우연이 엄청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유독 내게는 이런 행운이 오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다. 아는 것도 더 많고 분석도 더 잘하는데도 말이다.
운으로(?) 어떤 결과를 얻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리스크 노출이다. 운이라는 것은 기회를 잡으려는 과정에서 찾아오는 것인데 모든 기회에는 리스크가 있다.
나무 밑에 누워 과일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뭇가지가 손에 닿지 않는다면 나무기둥을 발로 차기라도 해야한다. 발목을 다칠 위험이 있더라도..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모두 결과를 예상하고 공부에, 일에 몰두한 것은 아니다. 그냥 이 길이 내 길이다 싶어, 더 많은 경우에 그냥 그 일을 해야해서 하다보니 운 좋게 좋은 결과가 나오는 일이 허다하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때마침 집을 사야해서 부동산에 들렀더니 급매물이 나왔고 난 원래 사려고 한 사람이라 계약금을 보냈을 뿐인데 결과만 보면 마치 철저한 분석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가진 사람이 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인생에는 이런 사소한 우연이 엄청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유독 내게는 이런 행운이 오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다. 아는 것도 더 많고 분석도 더 잘하는데도 말이다.
운으로(?) 어떤 결과를 얻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리스크 노출이다. 운이라는 것은 기회를 잡으려는 과정에서 찾아오는 것인데 모든 기회에는 리스크가 있다.
나무 밑에 누워 과일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뭇가지가 손에 닿지 않는다면 나무기둥을 발로 차기라도 해야한다. 발목을 다칠 위험이 있더라도..
부동산 부자가 많은 이유는 뭘까?
- 수면의 중요성
왜 우리 주변을 보면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은 많이 본거 같은데 주식, 코인으로 돈번 사람은 많이 못보는걸까요?
'마시멜로우 테스트' 때문인거 같습니다. 유명한 실험이죠.
아이들에게 마시멜로우 하나를 주고 15분 뒤에 돌아오면 2개를 주겠다고 하고 방에 놔두고 나옵니다. 마시멜로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15분은 그렇게 길 수 가 없죠. 그 동 안 그걸 먹고 싶어서 주물럭 거리기도 하고 냄새를 맡기도 합니다. 몇 분 지나서 그냥 먹어치우는 아이도 있죠. 15분이 '땡'하고 치면 2개를 먹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 실험이 끝난 후 10여년 뒤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조사했습니다. 놀랍게도 마시멜로우를 15분 동안 기다린 친구들은 학업성적이 우수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 하였고, 학우들 간에 관계에서도 우수한 반면 마시멜로우를 바로 먹어치운 아이들은 학교자퇴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학업성취도로 성공여부를 나타내기는 무리가 있지만 이 실험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부동산은 강제 마시멜로우 테스트가 됩니다. 한 번 거래하는 시간적, 금전적 비용이 만만치 않죠. 그러니 '귀차니즘'을 동반한 우리의 뇌는 그저 포기하고 깔고 앉고 삽니다. 그런데 주식, 코인은 매분매초가 마시멜로우 테스트입니다. 차트를 보면 시세를 계속해서 알려줍니다.
코스톨라니께서 말씀하셨듯 '추세 = 돈 + 심리' 라는 공식이 있습니다.
“돈이 얼마나 많이 풀려있는가?”, ‘금리’와 같은 거시적인 부분이 '돈'이라면, 심리는 중단기적인 추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심리적으로 투자자들이 위축되어 있는가, 아닌가?" 부터 여러 심리적인 해석이 가능하죠.
중단기적으로는 '심리'가 시세를 지배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볼때 '펀더멘털'에 수렴합니다. 강아지와 산책 나온 주인의 얘기 역시 코스톨라니옹께서 말씀하신 비유입니다. 강아지는 가격입니다. 산책나온 주인은 펀더멘털입니다. 강아지가 앞서 가기도 뒷서가기도 하지만 결국 주인과 함께 집에 돌아 옵니다.
부동산은 강제 마시멜로우 테스트 땜에 펀더멘털까지 가는 그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주식, 코인은 그렇게 하기 힘들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냥 주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특별한 투자 원칙이 있어서 차트를 보는게 아니라면, 차트를 그만 보고 차라리 밤에 푹 자는게 좋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잠을 푹 못 잔다면 내 투자가 수면에 영향을 주는게 아닌가 고민해봐야 합니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 수면의 중요성
왜 우리 주변을 보면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은 많이 본거 같은데 주식, 코인으로 돈번 사람은 많이 못보는걸까요?
'마시멜로우 테스트' 때문인거 같습니다. 유명한 실험이죠.
아이들에게 마시멜로우 하나를 주고 15분 뒤에 돌아오면 2개를 주겠다고 하고 방에 놔두고 나옵니다. 마시멜로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15분은 그렇게 길 수 가 없죠. 그 동 안 그걸 먹고 싶어서 주물럭 거리기도 하고 냄새를 맡기도 합니다. 몇 분 지나서 그냥 먹어치우는 아이도 있죠. 15분이 '땡'하고 치면 2개를 먹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 실험이 끝난 후 10여년 뒤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조사했습니다. 놀랍게도 마시멜로우를 15분 동안 기다린 친구들은 학업성적이 우수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 하였고, 학우들 간에 관계에서도 우수한 반면 마시멜로우를 바로 먹어치운 아이들은 학교자퇴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학업성취도로 성공여부를 나타내기는 무리가 있지만 이 실험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부동산은 강제 마시멜로우 테스트가 됩니다. 한 번 거래하는 시간적, 금전적 비용이 만만치 않죠. 그러니 '귀차니즘'을 동반한 우리의 뇌는 그저 포기하고 깔고 앉고 삽니다. 그런데 주식, 코인은 매분매초가 마시멜로우 테스트입니다. 차트를 보면 시세를 계속해서 알려줍니다.
코스톨라니께서 말씀하셨듯 '추세 = 돈 + 심리' 라는 공식이 있습니다.
“돈이 얼마나 많이 풀려있는가?”, ‘금리’와 같은 거시적인 부분이 '돈'이라면, 심리는 중단기적인 추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심리적으로 투자자들이 위축되어 있는가, 아닌가?" 부터 여러 심리적인 해석이 가능하죠.
중단기적으로는 '심리'가 시세를 지배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볼때 '펀더멘털'에 수렴합니다. 강아지와 산책 나온 주인의 얘기 역시 코스톨라니옹께서 말씀하신 비유입니다. 강아지는 가격입니다. 산책나온 주인은 펀더멘털입니다. 강아지가 앞서 가기도 뒷서가기도 하지만 결국 주인과 함께 집에 돌아 옵니다.
부동산은 강제 마시멜로우 테스트 땜에 펀더멘털까지 가는 그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주식, 코인은 그렇게 하기 힘들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냥 주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특별한 투자 원칙이 있어서 차트를 보는게 아니라면, 차트를 그만 보고 차라리 밤에 푹 자는게 좋다는 말씀입니다.
만약 잠을 푹 못 잔다면 내 투자가 수면에 영향을 주는게 아닌가 고민해봐야 합니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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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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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 야놀자
쿠팡, 야놀자는 투자할 가치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거품입니다.
차트는 오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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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오를 수 있겠죠.
미국 52주 신고가 : 경제재개 수혜주들 다수 출현
영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는데요, 52주 신고가 종목들을 보니 더 확연하네요. 미국 경제재개 수혜주들의 신고 경신이 늘어납니다.
- 철강 : 클리블랜드클리프, 아르셀로미탈
- 공작기계 : 패스널, 존슨컨트롤즈, 에머슨
- 호텔 : 힐튼월드와이드홀딩스
- 유통/잡화 : 코스트코, 달러제너럴
- 외식 : YUM브랜즈, 다든레스토랑
- 사무/비즈니스 : 신타스, 페이첵스
- 의류/화장품 : 나이키, L브랜즈, 크록스, 에스티로더
위 두 종목은 미국에 상장된 철강 2개 종목입니다.
영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는데요, 52주 신고가 종목들을 보니 더 확연하네요. 미국 경제재개 수혜주들의 신고 경신이 늘어납니다.
- 철강 : 클리블랜드클리프, 아르셀로미탈
- 공작기계 : 패스널, 존슨컨트롤즈,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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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종목은 미국에 상장된 철강 2개 종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