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폐기물 처리라는 게 비가 와도, 눈이 와도 해야 하는 것이다 보니 부침이 없다며 “폐기물이 늘어난다는 것은 곧 처리 단가가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해를 거듭할수록 수익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 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환경 산업 포트폴리오다 보니 기업들이 추구하는 ESG키워드에 부합하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003282
[국내주식] 와이엔텍
국내 폐기물 관련주
인선이엔티, 코엔텍, 와이엔텍, KG ETS 中 와이엔텍이 상대적 저평가
차트제일 아래있는 선이 240일선인데 240일선은 항상 매수기회로 작용했네요
국내 폐기물 관련주
인선이엔티, 코엔텍, 와이엔텍, KG ETS 中 와이엔텍이 상대적 저평가
차트제일 아래있는 선이 240일선인데 240일선은 항상 매수기회로 작용했네요
[국내주식] 덴티스 : 투명교정
투명교정 관련 기업입니다. 시가총액 2천억 정도되며, 주가가 올랐다고 하기에는 민망한 수준입니다. (저평가)
성장초입에 있는 회사이며, GLOBLA PEER : ALGN : 얼라인테크놀로지 가 있습니다.
고령화수혜주로 꾸준히 모아가야한다고 언급했던 오스템임플란트, 덴티움의 임플란트 시장처럼
국내에서는 덴티스가 투명교정을 선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얼라인테크놀로지가 국내시장도 대부분 점유중)
관련 산업이 기술도 중요하지만 영업도 많이 중요한 시장인데 영업도 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홈페이지도 한 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 투명교정 시장 국내시장 연평균 90%씩 고성장
- 기존 철사·브라켓 교정시장 빠르게 대체
- 국내 투명교정 시장, 외산업체가 100% 독식 (ALGN : 얼라인테크놀로지)
- 덴티스, 뛰어난 SW+3D프린팅 기술로 도전장
- "2025년 국내 투명교정 시장 점유율 40% 차지 목표"
https://finance.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4965848&office_id=018&code=261200&sm=noscript_entity_id.basic
투명교정 관련 기업입니다. 시가총액 2천억 정도되며, 주가가 올랐다고 하기에는 민망한 수준입니다. (저평가)
성장초입에 있는 회사이며, GLOBLA PEER : ALGN : 얼라인테크놀로지 가 있습니다.
고령화수혜주로 꾸준히 모아가야한다고 언급했던 오스템임플란트, 덴티움의 임플란트 시장처럼
국내에서는 덴티스가 투명교정을 선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얼라인테크놀로지가 국내시장도 대부분 점유중)
관련 산업이 기술도 중요하지만 영업도 많이 중요한 시장인데 영업도 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홈페이지도 한 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 투명교정 시장 국내시장 연평균 90%씩 고성장
- 기존 철사·브라켓 교정시장 빠르게 대체
- 국내 투명교정 시장, 외산업체가 100% 독식 (ALGN : 얼라인테크놀로지)
- 덴티스, 뛰어난 SW+3D프린팅 기술로 도전장
- "2025년 국내 투명교정 시장 점유율 40% 차지 목표"
https://finance.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4965848&office_id=018&code=261200&sm=noscript_entity_id.basic
Naver
네이버 금융
투명교정 시장 국내시장 연평균 90%씩 고성장기존 철사·브라켓 교정시장 빠르게 대체국내 투명교정 시장, 외산업체가 100% 독식덴티스, 뛰어난 SW+3D프린팅 기술로
[국내주식] 국보디자인 : 상업용인테리어 1위
본업도 잘하고 투자도 좀 하는거같은데...
(21.9월 재무제표 반기보고서 확인필요)
- 1983년 설립 후 국내 인테리어 도급순위 9년 연속 1위
- 무차입 경영과 32년 연속 흑자…현금성 자산 ‘든든’
- 든든한 재무 바탕으로 美 빅테크 투자
- 수주잔고 넉넉… 코로나로 인한 사무구조 변화 수혜
본업도 잘하고 투자도 좀 하는거같은데...
(21.9월 재무제표 반기보고서 확인필요)
- 1983년 설립 후 국내 인테리어 도급순위 9년 연속 1위
- 무차입 경영과 32년 연속 흑자…현금성 자산 ‘든든’
- 든든한 재무 바탕으로 美 빅테크 투자
- 수주잔고 넉넉… 코로나로 인한 사무구조 변화 수혜
[국내주식] 조선 : 배슬라
https://tv.zum.com/play/1916299?utm_source=deepdive&ddwidgetId=SEDNAP003&recoType=mop&r=15
https://tv.zum.com/play/1916299?utm_source=deepdive&ddwidgetId=SEDNAP003&recoType=mop&r=15
Zum
LNG 선박? 한국 조선업 부활? 조선업계의 트렌드 쉽게 정리해드림
조선업에 찾아온 친환경 비즈니스 패러다임!
덕분에 우리나라 조선 3사가 승승장구를 하고 있다는데….!
조선업에 친환경 바람이 왜 불어온 건지,
우리나라 조선 빅3는 어떤 강점이 있길래 전세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지!
오늘 다 알려드릴게요!!
이번 시리즈에선 저 이피아가
현재 조선업의 트렌드인 ‘친환경 비즈니스 패러다임’과
‘LNG 선박’ 이야기를 꽉꽉 담아왔어요
#조선업 #상식정리 #경제상식
제작: 이피아, 유나
덕분에 우리나라 조선 3사가 승승장구를 하고 있다는데….!
조선업에 친환경 바람이 왜 불어온 건지,
우리나라 조선 빅3는 어떤 강점이 있길래 전세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지!
오늘 다 알려드릴게요!!
이번 시리즈에선 저 이피아가
현재 조선업의 트렌드인 ‘친환경 비즈니스 패러다임’과
‘LNG 선박’ 이야기를 꽉꽉 담아왔어요
#조선업 #상식정리 #경제상식
제작: 이피아, 유나
스타벅스 재밌는 포인트 (위 리포트 요약)
1) 원두가격 장기 고정/대량구매 (원두가격 변동 리스크 제거)
2) 전체 주문의 약 절반이 드라이브 스루(?)
3) 향후 3년 성장률 기준 맥도날드 대비 저평가
1) 원두가격 장기 고정/대량구매 (원두가격 변동 리스크 제거)
2) 전체 주문의 약 절반이 드라이브 스루(?)
3) 향후 3년 성장률 기준 맥도날드 대비 저평가
신호와소음 (투자)
해외주식 : XLV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Fund) 미국 헬스케어 ETF 입니다. 위 자료에서 보듯이 정말 좋은 기업들로만 구성되어있습니다. 현재 신고가를 갱신하며 오늘의 고점이 내일의 저점이 되고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우상향 할 섹터로 생각되어집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로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생명에 대한 관심은 더욱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고령화 인구는 계속 쌓여 갈 것이고 따라서 제약/바이오 산업은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건 모든 사람이 똑같으니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제약/바이오주는 테마주로 취급되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코스닥에 대거 분포 되어 있는 바이오 주들은 하루에 상한가,하한가 가는 종목도 많죠.
하지만 미국제약기업들은 탄탄한 재무구조와 배당, 배당성장성을 보자면 확실히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주와는 차이가 많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또한 미래를 주도할 산업이 무엇인가를 고려해 볼 때 제약산업은 그 고려사항에 충분히 부합한다고 생각하고,
산업을 이끌어 갈 주요기업들을 바스켓으로 담을 수 있는 ETF도 좋은 투자처가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고령화 인구는 계속 쌓여 갈 것이고 따라서 제약/바이오 산업은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건 모든 사람이 똑같으니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제약/바이오주는 테마주로 취급되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코스닥에 대거 분포 되어 있는 바이오 주들은 하루에 상한가,하한가 가는 종목도 많죠.
하지만 미국제약기업들은 탄탄한 재무구조와 배당, 배당성장성을 보자면 확실히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주와는 차이가 많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또한 미래를 주도할 산업이 무엇인가를 고려해 볼 때 제약산업은 그 고려사항에 충분히 부합한다고 생각하고,
산업을 이끌어 갈 주요기업들을 바스켓으로 담을 수 있는 ETF도 좋은 투자처가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각국의 접종률을 보여주면서 접종률의 문제점을 나타내주는 재미있는 표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D, 즉 수요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안맞아서 문제.
한국은 S, 즉 모더나처럼 백신을 안 주는 공급의 문제.
일본은 L, 무슨 의미일까요?
일본은 선진국으로 우리보다 예전에 화이자, 모더나와 계약을 끝냈고 실제로 우리보다 먼저 백신 공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백신을 관리할 시스템이 없는거죠. 우리처럼 "전산화"가 안되어 있어서 지방병원들은 대부분 수기로 장부를 작성 한다고합니다.
그러니 전국 접종현황을 관리할 시스템도 없고, 백신이 재고가 너무 쌓이니 화이자한테 공급을 늦춰달라고 했답니다.
결국 일본은 로지스틱, 내부 공급망의 문제입니다.
전산화 및 온라인쪽 발전이 아직 덜 되었다.
성장성이 크다... Z홀딩스
예를 들어 미국은 D, 즉 수요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안맞아서 문제.
한국은 S, 즉 모더나처럼 백신을 안 주는 공급의 문제.
일본은 L, 무슨 의미일까요?
일본은 선진국으로 우리보다 예전에 화이자, 모더나와 계약을 끝냈고 실제로 우리보다 먼저 백신 공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백신을 관리할 시스템이 없는거죠. 우리처럼 "전산화"가 안되어 있어서 지방병원들은 대부분 수기로 장부를 작성 한다고합니다.
그러니 전국 접종현황을 관리할 시스템도 없고, 백신이 재고가 너무 쌓이니 화이자한테 공급을 늦춰달라고 했답니다.
결국 일본은 로지스틱, 내부 공급망의 문제입니다.
전산화 및 온라인쪽 발전이 아직 덜 되었다.
성장성이 크다... Z홀딩스
수요 업계 휴가 겹치며 첫주 가격 '정체'
시장 전문가들 "조만간 가격 폭등 예상
"사겠다는 사람은 많아도 팔지 않는 분위기다. 유통업계 내에선 이 주일만 철근을 잡아 놓고 있으면 큰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돈다"
"정부의 사재기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 7월 말에 집중적으로 철근을 사들였던 세력들은 철근 가격 폭등을 기대하며 물량을 묶어 놓고 있다”
“8월 중순 이후 시장이 심상치 않게 돌아갈 것"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8061617364340234
시장 전문가들 "조만간 가격 폭등 예상
"사겠다는 사람은 많아도 팔지 않는 분위기다. 유통업계 내에선 이 주일만 철근을 잡아 놓고 있으면 큰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돈다"
"정부의 사재기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 7월 말에 집중적으로 철근을 사들였던 세력들은 철근 가격 폭등을 기대하며 물량을 묶어 놓고 있다”
“8월 중순 이후 시장이 심상치 않게 돌아갈 것"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8061617364340234
e대한경제
철근가 1만원↑...폭등시장 전조증상에 업계 '초긴장'
베이징올림픽 블루 총력전... 中 '철강도시' 감산령
https://m.kr.ajunews.com/view/20210811104536791
중국이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총력전에 이어 '올림픽 블루(맑은 하늘)'를 연출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중국 철강업체들이 생산량을 대폭 감축할 경우 중국 내 철강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설상가상 전 세계적인 공급 난 속 수입 확대도 어려울 것이라면서 공급 부족에 따른 철강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https://m.kr.ajunews.com/view/20210811104536791
중국이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총력전에 이어 '올림픽 블루(맑은 하늘)'를 연출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중국 철강업체들이 생산량을 대폭 감축할 경우 중국 내 철강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설상가상 전 세계적인 공급 난 속 수입 확대도 어려울 것이라면서 공급 부족에 따른 철강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Ajunews
[중국 각市각색] 베이징올림픽 블루 총력전... 中 '철강도시' 감산령
[사진=게티이미지뱅크]중국이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총력전에 이어 올림픽 블루(맑은 하늘)를 연출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n...
[투자마인드]
여러 가지 원칙 중에 투자의 가장 으뜸은 바로 '충분히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자산이 스스로 일하게 기다려라 '입니다.
이 말에 내포된 투자의 철학은, 돈이 불어나려면 그만큼 시작이 걸린다는 뜻이고, 그중에 계속해서 복리로 불어나는 것의 으뜸은 바로 주식이라는 것 입니다 - 매일 주식 시장이 닫고 다음 날 시초가가 새로 Reset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들의 가격이 올라간다면, 우리가 결정해야 할 것은 단 한 가지입니다.
"무엇을 왜 살 것인가?"
'무엇을 살 것인지를 고민하는 과정 '이 투자의 중수와 하수를 가르는 배경 이 됩니다.
중수는 어느 정도 기다릴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을 살 것이고, 하수는 '그냥 빨리 올라갈 것 같은' 것을 삽니다.
중요한 내용은 '올라갈 것 같은'입니다. 실제로 올라가진 않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흔히 궁금해하는 주식 시장의 고수와 중수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제 사느냐 '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치 무협지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언제든지 투자해 수익을 무한정 뽑아낼 수 있는 주식의 초고수를 연상합니다.
중수와 고수를 가르는 기준은 바로 보유 기간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자산과 물가는 계속해서 상승합니다.
그러면 오래 보유하면 보유할수록 내 자산의 가격이 올라갈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중수들이 1 년에서 3 년을 보유한다면, 고수들은 3 년에서 10 년을 보유하는 것 입니다.
1년과 3년의 복리효과와 3년과 5년의 복리효과를 비교해 정확한 자산을 매입했다고 가정 한다면,
이 두 기간의 수익률이 얼마나 차이가 날 거라 생각하시나요?매우 예외적이지만 어떤 때는 수천 퍼센트가 차이가 납니다.
결국 높은 수익률을 올린 사람이 고수라면 , 위의 논리로 이해를 했을 때, 좋은 자산을 더 길게 보유할 인내를 가진 사람이 더 고수라는 뜻 입니다.
대단한 지식과, 엄청난 학벌, 뛰어난 학습, 초능력, 탈인간적인 두뇌 및 IQ -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매우 단순한 기다림 입니다.
그래서 버핏은 '10년을 보유할 수 없는 주식이라면 매수하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어차피 10년 뒤에는 모두 올라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화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부채가 늘어나야 경제가 성장하는 원리와 동일)
개인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산을 자산이 원하는 방법과 제한 없이 보유 및 매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10년이든 100년이든 원하면 원하는 대로 보유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칙 중에 투자의 가장 으뜸은 바로 '충분히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자산이 스스로 일하게 기다려라 '입니다.
이 말에 내포된 투자의 철학은, 돈이 불어나려면 그만큼 시작이 걸린다는 뜻이고, 그중에 계속해서 복리로 불어나는 것의 으뜸은 바로 주식이라는 것 입니다 - 매일 주식 시장이 닫고 다음 날 시초가가 새로 Reset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들의 가격이 올라간다면, 우리가 결정해야 할 것은 단 한 가지입니다.
"무엇을 왜 살 것인가?"
'무엇을 살 것인지를 고민하는 과정 '이 투자의 중수와 하수를 가르는 배경 이 됩니다.
중수는 어느 정도 기다릴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을 살 것이고, 하수는 '그냥 빨리 올라갈 것 같은' 것을 삽니다.
중요한 내용은 '올라갈 것 같은'입니다. 실제로 올라가진 않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흔히 궁금해하는 주식 시장의 고수와 중수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제 사느냐 '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치 무협지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언제든지 투자해 수익을 무한정 뽑아낼 수 있는 주식의 초고수를 연상합니다.
중수와 고수를 가르는 기준은 바로 보유 기간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자산과 물가는 계속해서 상승합니다.
그러면 오래 보유하면 보유할수록 내 자산의 가격이 올라갈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중수들이 1 년에서 3 년을 보유한다면, 고수들은 3 년에서 10 년을 보유하는 것 입니다.
1년과 3년의 복리효과와 3년과 5년의 복리효과를 비교해 정확한 자산을 매입했다고 가정 한다면,
이 두 기간의 수익률이 얼마나 차이가 날 거라 생각하시나요?매우 예외적이지만 어떤 때는 수천 퍼센트가 차이가 납니다.
결국 높은 수익률을 올린 사람이 고수라면 , 위의 논리로 이해를 했을 때, 좋은 자산을 더 길게 보유할 인내를 가진 사람이 더 고수라는 뜻 입니다.
대단한 지식과, 엄청난 학벌, 뛰어난 학습, 초능력, 탈인간적인 두뇌 및 IQ -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매우 단순한 기다림 입니다.
그래서 버핏은 '10년을 보유할 수 없는 주식이라면 매수하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어차피 10년 뒤에는 모두 올라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화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부채가 늘어나야 경제가 성장하는 원리와 동일)
개인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산을 자산이 원하는 방법과 제한 없이 보유 및 매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10년이든 100년이든 원하면 원하는 대로 보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