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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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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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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U #유니티
규제에 맞서지말고, 규제 수혜주를 찾으라는 내용입니다.
(2000년 사례를 통해)
앱스토어 반독점을 계속 때릴 경우,
게임주/컨텐츠주식들이 유리한 상황입니다.
유니티가 수혜주가 될 수 있겠네요. (바닥에서 많이 올라줬네요)
서울비전seoul_vision_2030_210916.pdf
15.6 MB
서울시에서 발표한 서울비전2030 파일입니다.
괜찮은 내용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STAY IN THE MARKET]
2009년 이후로 SPY ETF를 홀딩만 하고있을 때의 수익률(파란색)과 최고의 상승장 10일을 놓쳤을 때의 수익률(초록색)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같은 일반 투자자에게는 HOLD 전략이 나름 괜찮은 전략일 수 있습니다.
언제 Best 10 Day가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악의 10일을 모두 피한다면 빨간색과 같은 어마무시한 수익률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거의 신의 영역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저 Worst 10 Day를 모두 피할 실력이면 이미 조단위의 부자가 되었어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와 같습니다. '애매하게 트레이딩 하는 거보다는 홀딩 전략이 더 나을 가능성이 높다'
에버그란데 소식으로 결국 지지레벨이 하방으로 크게 뚫리면서 100일 이평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MACD를 비롯해 많은 보조지표가 올해의 상승추세를 크게 뚫어버린 상황입니다.
변동성에 주의해야겠네요.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의 부동산 위기가 중국발 마진콜로 이어지면서 하락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9월 저점인 43000레벨이 결국 지켜지지 못할경우 하락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6000~38000 레벨이 굉장히 중요한 지지선이며, 이쪽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투자마인드] 선형과 비선형
부의 축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선형과 비선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선형은 직선이고 비선형은 기울기가 있다.
역사적으로 인간은 노동과 시간의 대가로 돈을 벌었다.
구석기 시대에도 사람들은 사냥과 수렵을 통해서 먹을 것을 얻었고 농업시대에는 논밭을 경작해 곡식을 얻었다.
특징은 나의 노동과 시간에 비례해서 돈을 벌었다는 사실.
이런 구조는 지금까지 이어져 대다수는 회사에서, 공장에서 일을 해서 돈을 번다.
크고 작은 차이는 있을 뿐, 나의 돈과 시간을 갈아넣어서 보상을 받는 다는 점에서 이 둘의 관계는 선형적이다.
여기서는, 내가 훨씬 더 많은 돈과 시간을 갈아 넣어도 부는 급격히 증가하지 않는다.
하지만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은 더 많이 비선형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존재했다.
땅을 독점한 자와 무역로를 독점한 자는 선형적인 타인의 노동력을 사용하여 비선형적인 부를 쌓아 올렸다.
플랫폼을 이용한 자는 또한 선형적인 (혹은 일정 구간서 비용이 감소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비선형적인 부를 만든다는 말이다.
유튜버들이 컨텐츠를 만드는 시간은 동일하나 10 명이 볼때와 10 만명이 볼 때의 부의 차이는 비교할 수 없이 커진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컨텐츠 제작에 들이는 비용과 노동과 시간이 줄어 들기도 한다.
쿠팡을 사용하는 사람이 100 명 일때와 100 만명일때는 선형적인 비용 증가 대비 비선형적인 부를 가지게 된다.
그렇기에, 선형적인 일이 아닌 비선형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부를 쌓는 기본적인 구조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구조때문에 소비재의 가격도 비선형적으로 증가한다.

우리가 미국에 갈 때, 저가 비행기표가 100 만원 이라면 퍼스트는 1,000 만원이다.
테슬라 모델 3 는 6,000 만원 이면 사는데, 모델 S는 1억 5 천이 넘는다.
지방의 고급 아파트는 5 억인데 강남은 50 억이 넘는다.
모두 약간 넓어지고, 약간 좋아질 뿐이다. 하지만 가치는 3배, 5배 혹은 10 배 이상 까지도 증가한다.
그것은 비선형적으로 부를 쌓은 구매층이 기꺼이 약간의 추가 만족을 위해서 돈을 지불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돈은 비선형적으로 벌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간의 성능과 편익의 상승이 약간의 차이가 아니라 실제로는 매우 큰 차이를 만든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가격은 터무니없이 비싼것이 되지만, 이해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이 될 수 있고,
이를 이해한다면 이 자산에 투자하는 게 비싸게 사는게 아니라 합리적으로 산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를 이해하면, 선형적으로 돈을 버는 구간에서 비선형적 소비를 하면 망하게 됨을 이해할 수 있다.
비선형적으로 돈을 벌면 비선형적인 소비를 해도 된다.
즉, 부자가 왜 부자인지 이해 못하고 부자처럼 보이게만 노력하면 망하게 된다.

이를 이해하면, 선형 고객층 보다 조금의 가치를 더 얹어 비선형 고객층에 접근하는게 마진이 더 높을 수 있다고 추론할 수 있다.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근 가능한 우량 자산도 가격 상승도 비선형적이다.
그건, 그 자산에 대한 투자로도 부자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을 내포한다.
그래서 우리는 투자를 하는 것이다. 부동산, 주식 등이 그러하다.
하지만, 그 자산들은 대부분 긴 시간의 인내심을 요구하고(변동성 때문), 임계점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따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것이 아니다.
누구나 인내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 구석기시대 사람들처럼 본능에 충실하니깐.
[해외주식] 올해 오늘까지의 누적 수익률
1. 아주 좋은 기업을 산다.
2. 목표 가격이 될 때까지 보유한다. (손절하지않는다)
3. 목표가격이 넘으면 판다
이 방법을 잘 쓰면 늘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런데 극히 어렵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 매수하자마자 하락하기 때문이다.
반토막은 예사고 1/3 토막이 나기도 한다.
1년간 하락은 기본이고 3년 걸리기도 한다.
폭락했을 때 살 수 있는 기업을 골라야한다.
투자는 이런 하락의 반복이라서 고통스럽다.
투자수익은 절대로 공짜가 아니다.

1. 그래서 손절이란 내 사전에 없다.
2. 나쁜 기업을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하면 폭망한다.
3. 그래서 세력들은 일단 폭락시키고 시작한다.
4. 좋은데 폭락한 기업이 엄청난 기회다.
[헝다 리스크 관련]
단기적으로 시장은 공포에 부딪혀 매도물량과 신용 반대매매 물량이 합쳐져 크게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과거 코로나19를 떠올리며 무난하게 시장이 흘러갈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봐야할 부분은 과연 중국 헝다의 부도가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개별기업의 펀더멘탈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안끼치는지를 우선 점검하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탈과 투자 아이디어에 문제가 없다면 거시경제(매크로), 즉 위기로 인해 하락하는 가격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임을 명심하는 것입니다.

코로나 때도 그렇고 간혹가다가 '바닥이 있으니 저점을 찍기 전에 팔고, 저점을 찍을 때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하겠다' 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타이밍을 잡는 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물론 정말 돈의 흐름에 통달한 트레이더와 엄청난 직관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면 시도해 볼 수 있겠죠.
하지만 대다수 투자자들이 이런 마켓타이밍을 잡는데에 큰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잡을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있을것입니다.

우리가 현재 상황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기업을 믿고, 자본주의를 믿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훌륭한 기업의 지분을 의미있는 물량으로 확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헝다의 파산으로 지수가 얼마나 폭락하든 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개별기업의 펀더멘탈에 문제가 없는 이상 시장 조정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항상 싸게 매입할 수 있었던 기회라는 사실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현명한 투자자는 비관주의자에게 사서 낙관주의자에게 판다.'

지금 유튜브 경제 방송에 나와서 공포를 조장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나오는 물량. 즉, 비관주의자들에게 훌륭한 기업의 지분을 싸게 매입하시길 바랍니다.
+추가
이 회사가 실제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진짜 이게 시작일수도 있고, 단기 악재로 그칠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중국은 자본주의 시장이 아니라서 자본주의적 시각으로는 절대 예측, 이해불가하다고 봄.
코로나 사망자 수도 통제하는 나라인데, 기업 하나 쯤이야...

코로나 때 생각해보면 그 사단이 나는걸 예상한 사람 1도 없었고,
V자 반등도 예상한 전문가 한명도 없었으며,
작년 같은 활황장을 생각한 사람도 없었죠.

조심해야 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분명 하락장에서 우려먹을 핑계 하나는 생긴걸로 봐야하기 때문에...

그럼 조심해야할 것은?
우선 중국발이니 중국내수 관련주 조심
지난 금융위기때마다 지수가 출렁였을때 지수관련 ELS 낙아웃등 우려가 있는 금융주 조심
회사채가 부도난다고 하니 블랙록 등 해외 IB등 부실 우려, 따라서 금융주도 동조화 가능성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망무새처럼 부르짖는 경제전문가들 패스
- 어차피 1도 못 맞추고 뒷북. 그들은 그냥 광고비에 관심 있음
- 그 사람들 말 들으면 팔고 싶어짐
- 그런 시황방송 받아 쓰기 하는건 공부가 아님

중요한건 예측보다는 대응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내 포트와 투자전략을 짤 것
1. 포트 압축하기
어차피 위기 오면 밸류따윈 필요없고 다 폭락함
코로나때도 per 5짜리도 2-3되고, PBR 0.3~4짜리도 0.2되더라
결국 빠져도 결국 다시 상승할수 있는 지속성, 방향성을 지닌 종목
해외 이벤트 발생해도 실적과 무관한 섹터인지(중국 부채 관련성 있는지)
투자아이디어가 살아 있는지...
빠져도 더 살수 있는지...
확실한 건 반등시 가장 먼저 치고 나갔던 것은 싼 종목이 아니라 기존 주도주였음

2. 시장을 100% 떠나있으면 안된다(SKIN IN THE GAME)
게임에서 돈 벌고 싶으면 게임속에 한발이라도 담구고 있어야 베팅할 용기가 생김
시장 밖에 있는 사람들은 바닥 찾는다고 깝죽대다가 벼락거지행

3.위기는 부로 가는 기회
대한민국 자체가 부도나지 않고, 대외적 이벤트로 인한 위기는 항상 기회
시장이 20% 빠지면 종목은 대부분 고점대비 3~50% 염가세일
쇼핑리스트 미리 작성해 놓고 기계적으로 분할매수 하기

코로나 폭락도 결국 부로 가는 기회였었죠. 아마?
[해외주식] #U #유니티
1) 전세계 모바일 게임 70%는 유니티 사용
2) 콘솔 포함 전세계 모든 게임의 50%는 유니티 사용
3) AR/VR앱의 2/3이 유니티 사용
검은색 : 10년 금리
빨간색 : 빅테크(FANG) vs S&P500 상대강도

올 2월처럼 금리가 올라가면 상대적으로 빅테크가 약세
최근들어 금리가 다시 반등하면서 같은 현상이 보여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빅테크가 하락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다른 주식이 나아보인다는 의견)
인간의 소비 총량은 한정되어 있어서 먹을 것이든 입을 것이든 혹은 취미 생활이라 할지라도 일정 수량 이상의 것을 소비할 수 없다. 하지만 지갑이 두둑할 수록 삶의 가치를 높이려는 게 인간 본성인지라 소비의 총량 대신 질적 향상을 꾀한다. 더 고급진 음식, 명품 의류, 희귀하고 세련된 취미 생활을 추구하는 것.

비싸고 고급진 상품일 수록 고부가가치 산업일 확률이 높다. 남들과 차별화된 브랜드, 기술, 서비스를 생산하는 건 그만큼 투입되야할 자본도 많거니와 그렇게 만들어진 상품을 박리다매로 파는 건 경제 상식에 맞지 않는 까닭이다. 대등한 경쟁 제품이 존재하지 않는 한 판매자는 최대 이익을 낼 수 있는 높은 가격을 책정한다. 설사 경쟁 제품이 등장했다해도 고부가가치 산업일수록 빠른 시간 내에 차별화를 꾀한 혁신이 적용되어 플레이어는 바뀌더라도 상품의 고부가가치는 그대로 존속된다.

저부가가치 산업은 그와 정반대다. 상품의 차별성이 없으니 경쟁 제품이 많으며 낮은 수익이 일반적이다. 적시 적소에 상품을 내어놓는 것 외에 가격을 높여 받을 방법이 없다. 게다가 자본력이 받쳐주지 못하니 혁신의 유인 또한 낮다. 어쩌다 조금의 향상으로 차별화를 꾀하더라도 개선의 난이도 문턱이 낮기에 금새 경쟁자에게 따라잡혀 평준화되기 일쑤다.

자연스럽게 고부가가치 산업 종사자, 그런 상품을 내어놓는 사람은 경제적으로 부유할 가능성이 높고 저부가가치 산업 종사자는 경제적 여유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보면 부유층은 그들끼리의 고부가가치 산업군에서 생산 소비를 향유하고, 저소득층은 그들끼리의 저부가가치 산업군에서 생산 소비가 맴돌게 된다. 게다가 대량생산을 통한 박리다매 전략 상품은 저부가가치에 속하더라도 시설 투자에 필요한 자본력, 매출과 수익의 총량은 고부가가치에 필적하므로 저소득층의 소유가 아니다. 이 경우 생산은 부유층이 하지만 소비는 저소득층에게서 주로 이뤄질 공산이 크다.

그렇다보니 경제 양극화, 사치품과 생필품 영역의 소비 패턴이 디커플링되었다는 건 사회의 상위 세계와 하위 세계 간 자본 흐름이 끊겨있다는 걸 의미한다. 보다 정확하게는 상위 세계에서 하위 세계로 흘러가는 돈은 찔끔인데 하위 세계에서 상위 세계로 넘어가는 건 막힘없는 상태다. 돈 많은 이는 고부가가치 상품을 주로 소비하고, 돈 없는 이는 저부가가치 상품을 주로 소비하는데 이마저 일부 저부가가치 상품의 수익은 부유층에게로 돌아가니 돈은 아래에서 위로 지향할 뿐이다.

그래서 돈을 풀어도 기대만큼 돈이 돌지 않는다. 경제가 살아나질 못한다. 잠깐 한계 가정의 숨통을 틔워줄 수는 있을 지언정 그것이 근본적인 경제 활성화의 대책은 되지 못한다. 돈은 태생이 저부가가치에서 고부가가치로 휩쓸리게끔 만들어져 있어서 강제 사회재분배를 하지 않는 이상, 행여 일순간 재분배를 한다한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양극화된 세계로 변화하는 게 돈의 생태다.

그럼 어찌해야할까? 세 가지의 길이 있다. 하나는 '능력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라는 대의 뒤에 숨어 기형적인 사회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는 현대 복지국가가 지향하는 큰 정부에 의한 상시적 사회 재분배 구조를 갖추는 것. 하지만 알다시피 둘 다 21세기에 이르러 실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자는 극단적 양극화로 인한 경제 성장 동력의 상실로, 후자는 비대해진 정부 실패와 그에 기생하는 프리라이더로 인한 사회적 신뢰의 붕괴다.

마지막 하나의 방법이 있는데 그건 화폐, 통화의 근본 방식을 바꾸는 일이다. 1) 중앙은행이 독점하고 있는 발권력, 2) 이자시스템에 의해 굴러가는 신용 화폐 구조, 3) 돈의 흐름이 명확히 파악되지 않는 물리적 지폐(동전)을 통째로 뒤집어 1) 분산화된 발행 권한과 2) 디머리징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통화 구조, 3) 돈의 흐름이 실시간으로 인덱싱되는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는 것.

2022년 이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려는 지도자라면 적어도 이 수준에서의 담론을 꺼내고 이슈화해야한다. 이것이 옳든 틀리든.
[코인] 레이어2 솔루션 혹은 솔루션 이용 프로젝트의 예치자산 순위
1위 : 아비트럼
2위 : dYdX
3위 : 옵티미즘
4위 : 루프링(의외)
10위 : 보바 네트워크(오미세고) : 에어드랍 예정

2위 dYdX를 주목해야합니다.
이더리움 체인의 무기한 계약은 28억 달러를 넘어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중국의 강력한 규제 정책은 dYdX와 같은 DeFi 애플리케이션이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트코인의 추세자체는 좋아보이지않네요.
참고하시기바랍니다.
[해외주식] #ABNB #에어비앤비
금리상승에도 잘 견디네요 (현금흐름이 좋은 중소형주들은 당장 적자여도 잘 오르는 분위기입니다. 에어비앤비/도어대시/유니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