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소비 총량은 한정되어 있어서 먹을 것이든 입을 것이든 혹은 취미 생활이라 할지라도 일정 수량 이상의 것을 소비할 수 없다. 하지만 지갑이 두둑할 수록 삶의 가치를 높이려는 게 인간 본성인지라 소비의 총량 대신 질적 향상을 꾀한다. 더 고급진 음식, 명품 의류, 희귀하고 세련된 취미 생활을 추구하는 것.
비싸고 고급진 상품일 수록 고부가가치 산업일 확률이 높다. 남들과 차별화된 브랜드, 기술, 서비스를 생산하는 건 그만큼 투입되야할 자본도 많거니와 그렇게 만들어진 상품을 박리다매로 파는 건 경제 상식에 맞지 않는 까닭이다. 대등한 경쟁 제품이 존재하지 않는 한 판매자는 최대 이익을 낼 수 있는 높은 가격을 책정한다. 설사 경쟁 제품이 등장했다해도 고부가가치 산업일수록 빠른 시간 내에 차별화를 꾀한 혁신이 적용되어 플레이어는 바뀌더라도 상품의 고부가가치는 그대로 존속된다.
저부가가치 산업은 그와 정반대다. 상품의 차별성이 없으니 경쟁 제품이 많으며 낮은 수익이 일반적이다. 적시 적소에 상품을 내어놓는 것 외에 가격을 높여 받을 방법이 없다. 게다가 자본력이 받쳐주지 못하니 혁신의 유인 또한 낮다. 어쩌다 조금의 향상으로 차별화를 꾀하더라도 개선의 난이도 문턱이 낮기에 금새 경쟁자에게 따라잡혀 평준화되기 일쑤다.
자연스럽게 고부가가치 산업 종사자, 그런 상품을 내어놓는 사람은 경제적으로 부유할 가능성이 높고 저부가가치 산업 종사자는 경제적 여유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보면 부유층은 그들끼리의 고부가가치 산업군에서 생산 소비를 향유하고, 저소득층은 그들끼리의 저부가가치 산업군에서 생산 소비가 맴돌게 된다. 게다가 대량생산을 통한 박리다매 전략 상품은 저부가가치에 속하더라도 시설 투자에 필요한 자본력, 매출과 수익의 총량은 고부가가치에 필적하므로 저소득층의 소유가 아니다. 이 경우 생산은 부유층이 하지만 소비는 저소득층에게서 주로 이뤄질 공산이 크다.
그렇다보니 경제 양극화, 사치품과 생필품 영역의 소비 패턴이 디커플링되었다는 건 사회의 상위 세계와 하위 세계 간 자본 흐름이 끊겨있다는 걸 의미한다. 보다 정확하게는 상위 세계에서 하위 세계로 흘러가는 돈은 찔끔인데 하위 세계에서 상위 세계로 넘어가는 건 막힘없는 상태다. 돈 많은 이는 고부가가치 상품을 주로 소비하고, 돈 없는 이는 저부가가치 상품을 주로 소비하는데 이마저 일부 저부가가치 상품의 수익은 부유층에게로 돌아가니 돈은 아래에서 위로 지향할 뿐이다.
그래서 돈을 풀어도 기대만큼 돈이 돌지 않는다. 경제가 살아나질 못한다. 잠깐 한계 가정의 숨통을 틔워줄 수는 있을 지언정 그것이 근본적인 경제 활성화의 대책은 되지 못한다. 돈은 태생이 저부가가치에서 고부가가치로 휩쓸리게끔 만들어져 있어서 강제 사회재분배를 하지 않는 이상, 행여 일순간 재분배를 한다한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양극화된 세계로 변화하는 게 돈의 생태다.
그럼 어찌해야할까? 세 가지의 길이 있다. 하나는 '능력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라는 대의 뒤에 숨어 기형적인 사회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는 현대 복지국가가 지향하는 큰 정부에 의한 상시적 사회 재분배 구조를 갖추는 것. 하지만 알다시피 둘 다 21세기에 이르러 실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자는 극단적 양극화로 인한 경제 성장 동력의 상실로, 후자는 비대해진 정부 실패와 그에 기생하는 프리라이더로 인한 사회적 신뢰의 붕괴다.
마지막 하나의 방법이 있는데 그건 화폐, 통화의 근본 방식을 바꾸는 일이다. 1) 중앙은행이 독점하고 있는 발권력, 2) 이자시스템에 의해 굴러가는 신용 화폐 구조, 3) 돈의 흐름이 명확히 파악되지 않는 물리적 지폐(동전)을 통째로 뒤집어 1) 분산화된 발행 권한과 2) 디머리징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통화 구조, 3) 돈의 흐름이 실시간으로 인덱싱되는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는 것.
2022년 이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려는 지도자라면 적어도 이 수준에서의 담론을 꺼내고 이슈화해야한다. 이것이 옳든 틀리든.
비싸고 고급진 상품일 수록 고부가가치 산업일 확률이 높다. 남들과 차별화된 브랜드, 기술, 서비스를 생산하는 건 그만큼 투입되야할 자본도 많거니와 그렇게 만들어진 상품을 박리다매로 파는 건 경제 상식에 맞지 않는 까닭이다. 대등한 경쟁 제품이 존재하지 않는 한 판매자는 최대 이익을 낼 수 있는 높은 가격을 책정한다. 설사 경쟁 제품이 등장했다해도 고부가가치 산업일수록 빠른 시간 내에 차별화를 꾀한 혁신이 적용되어 플레이어는 바뀌더라도 상품의 고부가가치는 그대로 존속된다.
저부가가치 산업은 그와 정반대다. 상품의 차별성이 없으니 경쟁 제품이 많으며 낮은 수익이 일반적이다. 적시 적소에 상품을 내어놓는 것 외에 가격을 높여 받을 방법이 없다. 게다가 자본력이 받쳐주지 못하니 혁신의 유인 또한 낮다. 어쩌다 조금의 향상으로 차별화를 꾀하더라도 개선의 난이도 문턱이 낮기에 금새 경쟁자에게 따라잡혀 평준화되기 일쑤다.
자연스럽게 고부가가치 산업 종사자, 그런 상품을 내어놓는 사람은 경제적으로 부유할 가능성이 높고 저부가가치 산업 종사자는 경제적 여유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보면 부유층은 그들끼리의 고부가가치 산업군에서 생산 소비를 향유하고, 저소득층은 그들끼리의 저부가가치 산업군에서 생산 소비가 맴돌게 된다. 게다가 대량생산을 통한 박리다매 전략 상품은 저부가가치에 속하더라도 시설 투자에 필요한 자본력, 매출과 수익의 총량은 고부가가치에 필적하므로 저소득층의 소유가 아니다. 이 경우 생산은 부유층이 하지만 소비는 저소득층에게서 주로 이뤄질 공산이 크다.
그렇다보니 경제 양극화, 사치품과 생필품 영역의 소비 패턴이 디커플링되었다는 건 사회의 상위 세계와 하위 세계 간 자본 흐름이 끊겨있다는 걸 의미한다. 보다 정확하게는 상위 세계에서 하위 세계로 흘러가는 돈은 찔끔인데 하위 세계에서 상위 세계로 넘어가는 건 막힘없는 상태다. 돈 많은 이는 고부가가치 상품을 주로 소비하고, 돈 없는 이는 저부가가치 상품을 주로 소비하는데 이마저 일부 저부가가치 상품의 수익은 부유층에게로 돌아가니 돈은 아래에서 위로 지향할 뿐이다.
그래서 돈을 풀어도 기대만큼 돈이 돌지 않는다. 경제가 살아나질 못한다. 잠깐 한계 가정의 숨통을 틔워줄 수는 있을 지언정 그것이 근본적인 경제 활성화의 대책은 되지 못한다. 돈은 태생이 저부가가치에서 고부가가치로 휩쓸리게끔 만들어져 있어서 강제 사회재분배를 하지 않는 이상, 행여 일순간 재분배를 한다한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양극화된 세계로 변화하는 게 돈의 생태다.
그럼 어찌해야할까? 세 가지의 길이 있다. 하나는 '능력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라는 대의 뒤에 숨어 기형적인 사회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고 둘째는 현대 복지국가가 지향하는 큰 정부에 의한 상시적 사회 재분배 구조를 갖추는 것. 하지만 알다시피 둘 다 21세기에 이르러 실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자는 극단적 양극화로 인한 경제 성장 동력의 상실로, 후자는 비대해진 정부 실패와 그에 기생하는 프리라이더로 인한 사회적 신뢰의 붕괴다.
마지막 하나의 방법이 있는데 그건 화폐, 통화의 근본 방식을 바꾸는 일이다. 1) 중앙은행이 독점하고 있는 발권력, 2) 이자시스템에 의해 굴러가는 신용 화폐 구조, 3) 돈의 흐름이 명확히 파악되지 않는 물리적 지폐(동전)을 통째로 뒤집어 1) 분산화된 발행 권한과 2) 디머리징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통화 구조, 3) 돈의 흐름이 실시간으로 인덱싱되는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는 것.
2022년 이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려는 지도자라면 적어도 이 수준에서의 담론을 꺼내고 이슈화해야한다. 이것이 옳든 틀리든.
[코인] 레이어2 솔루션 혹은 솔루션 이용 프로젝트의 예치자산 순위
1위 : 아비트럼
2위 : dYdX
3위 : 옵티미즘
4위 : 루프링(의외)
10위 : 보바 네트워크(오미세고) : 에어드랍 예정
2위 dYdX를 주목해야합니다.
이더리움 체인의 무기한 계약은 28억 달러를 넘어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중국의 강력한 규제 정책은 dYdX와 같은 DeFi 애플리케이션이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트코인의 추세자체는 좋아보이지않네요.
참고하시기바랍니다.
1위 : 아비트럼
2위 : dYdX
3위 : 옵티미즘
4위 : 루프링(의외)
10위 : 보바 네트워크(오미세고) : 에어드랍 예정
2위 dYdX를 주목해야합니다.
이더리움 체인의 무기한 계약은 28억 달러를 넘어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중국의 강력한 규제 정책은 dYdX와 같은 DeFi 애플리케이션이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트코인의 추세자체는 좋아보이지않네요.
참고하시기바랍니다.
포스텍에서 블록체인/암호화폐 세미나를 12주간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미나는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데, 온라인(Vmeeting 사용)과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접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연사와 강의 주제를 아래에 따로 적어놓았으니 관심이 있으신 강의를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포스텍, 블록체인·암호화폐 세미나 시리즈 12주간 진행… "희망자 모두 무료 수강 가능"
https://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21
📌 9월 28일 : 해시드 김서준 대표의 'Cryptocurrency&Blockchain History/Philosophy'
📌 10월 5일 : 언체인 이홍규 대표의 '블록체인 트랜드 오버뷰'
📌 10월 12일 : Splyt Core 정태열 한국대표의 'NFT'
📌 10월 19일 : 빌리빗 장민 대표의 'DeFi'
📌 10월 26일 : 코인원 차명훈 대표의 '암호화폐 거래소'
📌 11월 2일 : 아모랩스 심상규 대표의 'Blockchain-based Data Sharing & Governance'
📌 11월 9일 :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의 '데이터를 활용한 암호화폐 시장 분석'
📌 11월 16일 : 노드게임즈 이찬기 대표의 '메타버스의 경제 구조와 블록체인 게임'
📌 11월 23일 : 아이콘루프 김종협 대표의 '블록체인 킬러 서비스: 신원증명'
📌 11월 30일 : 람다 256 박재현 대표의 'BaaS'
📌 12월 7일 : 코드박스 서광열 대표의 '블록체인 기반의 캡테이블 관리 서비스'
📌 12월 14일 : 법무법인 지평 신용우 변호사의 'Legal/Regulatory Aspects on Crypto'
세미나는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데, 온라인(Vmeeting 사용)과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접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연사와 강의 주제를 아래에 따로 적어놓았으니 관심이 있으신 강의를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포스텍, 블록체인·암호화폐 세미나 시리즈 12주간 진행… "희망자 모두 무료 수강 가능"
https://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21
📌 9월 28일 : 해시드 김서준 대표의 'Cryptocurrency&Blockchain History/Philosophy'
📌 10월 5일 : 언체인 이홍규 대표의 '블록체인 트랜드 오버뷰'
📌 10월 12일 : Splyt Core 정태열 한국대표의 'NFT'
📌 10월 19일 : 빌리빗 장민 대표의 'DeFi'
📌 10월 26일 : 코인원 차명훈 대표의 '암호화폐 거래소'
📌 11월 2일 : 아모랩스 심상규 대표의 'Blockchain-based Data Sharing & Governance'
📌 11월 9일 :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의 '데이터를 활용한 암호화폐 시장 분석'
📌 11월 16일 : 노드게임즈 이찬기 대표의 '메타버스의 경제 구조와 블록체인 게임'
📌 11월 23일 : 아이콘루프 김종협 대표의 '블록체인 킬러 서비스: 신원증명'
📌 11월 30일 : 람다 256 박재현 대표의 'BaaS'
📌 12월 7일 : 코드박스 서광열 대표의 '블록체인 기반의 캡테이블 관리 서비스'
📌 12월 14일 : 법무법인 지평 신용우 변호사의 'Legal/Regulatory Aspects on Crypto'
www.blockchaintoday.co.kr
포스텍, 블록체인·암호화폐 세미나 시리즈 12주간 진행… "희망자 모두 무료 수강 가능" - 블록체인투데이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국내 최고 수준의 이공계 대학으로 불리는 포스텍이 오는 28일부터 12주간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세미나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크립토리서치센터(Ce...
dYdX의 상승세가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이더리움 기반 AMM 탈중앙 거래소들의 거버넌스 토큰들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중국의 압박으로 중앙화된 거래소가 아닌 탈중앙 거래소로 자금이 몰리는 듯 한데, 이에 대한 배경이 정리된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탈중앙 거래소 토큰의 가격 상승 배경
https://cobak.co.kr/+Wkj2yig
중국의 압박으로 중앙화된 거래소가 아닌 탈중앙 거래소로 자금이 몰리는 듯 한데, 이에 대한 배경이 정리된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탈중앙 거래소 토큰의 가격 상승 배경
https://cobak.co.kr/+Wkj2yig
코박
탈중앙 거래소 토큰의 가격 상승 배경 - 코박
중국의 압박으로 중앙화된 거래소들이 점차 중국에서 발을 빼고 있는 상태입니다. 후오비의 경우는 중국 거주자들의 신규 가입을 막고 있는 상태이며 바이낸스 역시 비슷한 전략을 ...
증권시장이 확실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증권시장이 아니다.
대개는 주가지수가 먼저 변하고 급히 만들어낸 이유들이 그 뒤를 따르게 된다.
- 코스톨라니, 주식은 심리게임이다
대개는 주가지수가 먼저 변하고 급히 만들어낸 이유들이 그 뒤를 따르게 된다.
- 코스톨라니, 주식은 심리게임이다
이번 조정은 개별 종목 이슈가 아닌 금리(매크로-거시경제)이슈 핑계로 내려가는 거기 때문에 억울하게 같이 하락하는 종목들이 나옵니다.
함께 잘 살펴보시죠.
함께 잘 살펴보시죠.
[국내주식] #덴티움
임플란트 회사입니다.
예전부터 계속언급했는데요, 장도 좋지않은데 외국인들은 미친듯이 매집을 하고있네요.
반드시 올 미래에 베팅하고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있습니다.
6월달에 약 18~19% 하던 지분율이 무려 25% 까지 올라갔네요.
임플란트 회사입니다.
예전부터 계속언급했는데요, 장도 좋지않은데 외국인들은 미친듯이 매집을 하고있네요.
반드시 올 미래에 베팅하고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있습니다.
6월달에 약 18~19% 하던 지분율이 무려 25% 까지 올라갔네요.
"비트코인 그거 너무 비싸잖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280794i
1997년의 인터넷, 2009년의 아마존, 그리고 2021년의 비트코인을 비교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Amazon(아마존) 고평가 논란
- 비트코인은 돈의 인터넷
-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초기 단계
- 어쩌면 이미 와있는 미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280794i
1997년의 인터넷, 2009년의 아마존, 그리고 2021년의 비트코인을 비교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Amazon(아마존) 고평가 논란
- 비트코인은 돈의 인터넷
-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초기 단계
- 어쩌면 이미 와있는 미래
한경닷컴
"비트코인 그거 너무 비싸잖아" [한경 코알라]
"비트코인 그거 너무 비싸잖아" [한경 코알라], 백훈종의 알쓸₿잡 <4>
[투자마인드] 비가 온다고 예보가 나왔으니 우산을 챙기세요.
시장의 들어오는 모든 뉴스플로우가 좋지 않으면 결국 잃을게 많은 이들부터 던지게됩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한 투자, 아파트 잔금으로 투자, 결혼자금으로 투자 등...
항상 조정이 오면 느끼는 것이지만, 이럴 수록 사람들은 '시장' 그 자체에 더 많은 관심을 쏟습니다.
국채금리가 어떻게 될지, 지수가 어떻게 될지 등 다양한 채널에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연한 것이 공포가 커지면 커질 수록, 더 빠질것 같아서, 위험해보여서, 그동안 많이 벌었기 때문에 등등 다양한 이유로 매도는 매도를 부르고 시장상황에 투자자들이 더욱 더 예민해집니다.
시장을 당연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냥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목.
즉, 기업자체에 더 관심을 쏟는게 더 우수한 성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주었습니다.
시장이 좋지 못하다고 해도 선방하는 종목이 있고 더 많이 빠지는 종목도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기준을 세워야 정신을 잃지 않을 겁니다.
잃을게 많은데 공포를 이겨낼 베짱도, 공부도 안되어있는 종목이 있을것이고, 강제로 존버하면서 떡상하기만을 기도하는 종목이 있겠죠.
주식비중을 미리 현명하게 줄여놓고 현금을 많이 확보한 분들에게는 이번 하락이 기회의 출발점이 될지도 모르고, 저처럼 주식만 들고있는 욕심으로 그득한 투자자는 전전긍긍하게 되는 장세의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손실폭에 집착하는 시선을 버리고, 내가 가진 종목의 3분기 성과는 어떠할지, 길게는 내년, 내후년의 성과는 어떨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몇년 후에도 좋은 회사일지 고민해봐야합니다.
비가 온다고 예보가 나왔으니 우산을 챙기세요.
시장의 들어오는 모든 뉴스플로우가 좋지 않으면 결국 잃을게 많은 이들부터 던지게됩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한 투자, 아파트 잔금으로 투자, 결혼자금으로 투자 등...
항상 조정이 오면 느끼는 것이지만, 이럴 수록 사람들은 '시장' 그 자체에 더 많은 관심을 쏟습니다.
국채금리가 어떻게 될지, 지수가 어떻게 될지 등 다양한 채널에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연한 것이 공포가 커지면 커질 수록, 더 빠질것 같아서, 위험해보여서, 그동안 많이 벌었기 때문에 등등 다양한 이유로 매도는 매도를 부르고 시장상황에 투자자들이 더욱 더 예민해집니다.
시장을 당연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냥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목.
즉, 기업자체에 더 관심을 쏟는게 더 우수한 성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주었습니다.
시장이 좋지 못하다고 해도 선방하는 종목이 있고 더 많이 빠지는 종목도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기준을 세워야 정신을 잃지 않을 겁니다.
잃을게 많은데 공포를 이겨낼 베짱도, 공부도 안되어있는 종목이 있을것이고, 강제로 존버하면서 떡상하기만을 기도하는 종목이 있겠죠.
주식비중을 미리 현명하게 줄여놓고 현금을 많이 확보한 분들에게는 이번 하락이 기회의 출발점이 될지도 모르고, 저처럼 주식만 들고있는 욕심으로 그득한 투자자는 전전긍긍하게 되는 장세의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손실폭에 집착하는 시선을 버리고, 내가 가진 종목의 3분기 성과는 어떠할지, 길게는 내년, 내후년의 성과는 어떨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몇년 후에도 좋은 회사일지 고민해봐야합니다.
비가 온다고 예보가 나왔으니 우산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