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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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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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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주택시장 전망]
2021년 상승 요인
1. 유동성 / 2. 공급 감소 / 3. 투자 심리

2022년
1. 유동성 : 한국은 시중의 유동자금을 줄일 수 없다
2. 공급 : 부족함. 특히 서울의 입주 물량은 작년 대비 14.5% 감소. 또한 공사 기간 증가 등으로 분양가 상승할 것
3. 투자 심리 : 전년 대비 식음
4. 기타 상승 요인 : 토지 보상금, 경제 부양 정책

결론 :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지난 5년 평균치인 6.8% 이상의 상승세를 보일 것 / 상반기 안정적, 하반기 상승
단기 하락폭이 깊었고,
반등은 언제든 나올 수 있습니다.

01/28 금요일 한국시장에 신용물량이 좀 나왔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가격과 수급일 뿐입니다.

반등이 있더라도, 그 힘이 미약할 거라 생각합니다.

하락을 촉발시킨 불확실성의 근원이
압축적 통화정책전환이고, 그 이슈의 중심은 금리인상이 아닌 QT라 보기 때문입니다.

불확실성의 근원이라고 생각되어지는 QT에 대해 보다 많이 이들의 우려가 반영될 때까지 의미있는 상승 추세 전환은 지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크립토의 대중화를 이야기하기 이전에, 크립토가 다루고 있는 것들 자체가 애초에 대중화 된 적이 있느냐고 물어봐야 합니다. 보통 지금 크립토가 주로 다루는 부분이 금융과 예술 쪽인데, 여태까지 한 번이라도 금융과 예술이 대중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간 적 있느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엥. 한국은 이미 금융의 대중화가 된 거 아니었어? 하실 수 있지만. 생각해 보면 '동학개미'라는 말이 나온지 불과 몇 년 안되었고. 한국인들은 투자라고 해봤자 부동산이 전부였던 데다, 1980년대엔 저축만 했어도 이자가 따박따박 들어오던 시기라서 해봤자 저축, 부동산, 보험 정도가 전부였죠.

금융 강국이라고 불리는 미국도, 펀드에 투자하거나 주식에 투자하는 정도이지 '대중'들이 파생상품을 이해하고, 선물 옵션을 이해하는 경우가 몇이나 될까요? 거의 없습니다. 선물 옵션은 대학교 경제학 수업에서 investment 과목을 들어야 모의투자하면서 배우지 일반인들은 자연스럽게 접할 환경이 없습니다.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요.
예술은 어떨까요? 지금 저도 사실 예술을 잘 모르고, 워낙 예술이라는 거 자체가 일상에서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분야는 아니죠.

디파이를 하면서 '진입장벽이 높다'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그건 디파이가 진입장벽이 높은 게 아니라, 애초에 금융 자체가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그 진입 장벽에서 오는 격차로 먹고 사는 게 소위 말해서 '금융업 종사자'들 아닌가요?
일반인들이 LTV(Loan to value)를 이야기하고, 자본 효율성을 이야기하고, 선물과 옵션을 얘기하고, 파생상품을 이야기 하는 거 자체가 사실 한 번도 없었던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중화'의 기준을 기존 서비스에 대한 대중화의 잣대를 가지고 판단하면 디파이나 NFT 섹터의 대중화는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배움을 싫어하거든요. 귀찮아하고요. 결국 기존 금융처럼 이 간극엔 비즈니스들이 존재하겠죠. 샌드뱅크 같은 서비스. 하루뱅크 같은 서비스들 말이에요. 펀드들이 DeFi 쪽에만 투자해 주는 ETF를 출시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그래서 전 이런 부가적인 서비스들이 제도권 내에서 출시되면, 그게 디파이의 대중화라고 보고 있습니다. 뭔가 여기에서 더 편해지는 게 아니라요)

그리고 디파이를 기존 금융이랑 비교했을 땐, 일정 부분에선 그 상호 결합성(Composability)이 기존 금융보다 더 나은 유저 경험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크립토가 특이한 건 애초에 어려운 분야에서부터 꽃피우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건 애초에 크립토 자체가 자산이기 때문일 건데. 재미있지 않나요. 크립토 때문에 평소에 금융에 관심도 없었던 사람들이 FOMC 미팅에서 파웰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화폐의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델타 중립 같은 금융 용어들을 배워서 직접 플레이를 해본다는 게 재밌습니다.
분명히 크립토,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들이 유저 경험 부분에서 더 개선해야 한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여태까지 서비스들을 제공해 줬던 분야는 애초에 대중성과는 거리가 멀었던 분야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기존에 대중화된 서비스들. 지금 제가 글을 쓰고 있는 페이스북 같은. 이런 것들을 옮기기 위해선 좀 더 고차원적인 고민이 필요하겠죠. 예컨대, 폴카닷의 개빈 우드가 '토큰에 대한 인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던 것처럼요.
여튼 재미있습니다. 이 분야가 굉장히 특이한 분야인건 확실하다는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1854361862/posts/6915065178565226/
👍2🎉2
인플레가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일 수도?!
그 배경은 아래 기사와 같습니다.

자원전쟁의 시대...

앞으로 이 단어에 점점 더 친숙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 자원 부국들이 에너지를 무기로 자신의 이해관계를 관철하려는 움직임이 세계 곳곳에서 포착된다. 러시아는 유럽으로 향하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의 밸브를 붙잡고 협박하는 모양새이고, 인도네시아는 자국의 이익을 도모하겠다며 천연자원에 대해 하나 둘 금수조치를 내리고 있다.

전면전을 찾아보기 어려운 현대에 각국은 자원을 무기로 가히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마땅한 대체재가 없는 상황에서 그 양이 유한하고 특정 국가에 편중된 자원을 앞세운 전쟁은 각국의 이해관계와 진영 간 논리까지 더해지며 복잡 다난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가히 자원전쟁의 시대라고 할만하다.

https://youtu.be/cgX4rC_DDPU
11:00 ~ 12:31 (자원전쟁)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다 보셔도 좋습니다.
블록체인의 인터넷, 코스모스(ATOM) 평가가 공개되었습니다.

코스모스(Cosmos)는 서로 다른 체인 간의 연결을 통해 '블록체인의 인터넷'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작년 IBC (Inter-Blockchain Communication) 프로토콜 런칭 이후 생태계를 확장, 올해 초 이더리움과의 연결을 바탕으로 하는 크로스체인 디파이 수요에 대한 기대감 역시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 쟁글에서 '코스모스' 평가 등급 및 리포트 보러가기

#코스모스 #ATOM #IBC #Cosmos #쟁글 #크립토 #평가 #XCR
https://newsletter.banklesshq.com/p/why-they-hate-crypto

"그들은 왜 그렇게 크립토를 싫어할까?"

"It turns out crypto isn’t special."

크립토라고 특별한 게 아니다.
역사적으로 모든 탈중앙화(집중된 권력/정보를 대중화/보편화시키는) 기술은 예외없이 다 억압을 받아왔다.
FM 라디오처럼 그중 일부는 실제로 지연되기도 했다.

" 하지만 결국 파괴적 혁신 기술은 항상 이겨왔다 "

They can delay this.
They can defer it.
But they can’t stop it.
농부에게 농한기가 있고 어부에게 어한기가 있듯이 부동산도 주식도 코인도 마찬가지다.
다만 그 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모두가 다르다.
그물을 손질하고 낫을 숯돌에 갈아내며 날을 벼르는 이가 있는가 하면, 노름과 술로 겨울을 지내는 이들이 더 많을 것이다.
항상 지금과 같은 시기를 잘 보내야 한다.
물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는 공부하고 조사할 때가 아니라 몸과 돈이 움직여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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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럼 중요한 정보를 감추고 폭리를 취하거나 하지는 못하죠"

[정보의 접근권한]이나 [정보 공유의 시간차] 조절하는 게 유일한 경쟁력인 리더십 = 가장 하급의 리더십

모든 정보를 같이 보고도 더 나은 인사이트를 보여줄 때 리스펙과 리더십 모두가 자연발생한다고 보는데, 이런 점에서도 블록체인 철학은 너무 매력적.

하지만, [전처럼 중요한 정보를 감추고 폭리를 취하진 못하죠] 라고 하기엔 고의는 물론이고 스캠들이 요새 nft 판에 너무 많긴하네요.

탐욕에 걸맞는 정당한 input 없이 그저 output만 따먹고 싶어하는,
즉 탐욕과 실력/노력이 비례하지 않는 친구들을 볼 때 조금 아쉬움을 느낍니다...
Fidelity DIGITAL ASSETS에서 공개한 비트코인 관련 리포트
https://www.fidelitydigitalassets.com/bin-public/060_www_fidelity_com/documents/FDAS/bitcoin-first.pdf

비트코인은 가장 안전하고, 탈중앙화된, Sound money

여기에 가해지는 각종 개선들은 트레이드오프를 피할 수 없음

디지털 에셋에 자산배분하려는 전통적인 관점의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은 첫번째 진입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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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에서는 모두가 천재처럼 보인다는 옛말이 있다. 시장이 강한 상승세에 있을 때, 아무 종목이나 골라 돈을 넣어도 아주 효과적인 전략일 수 있다. 모든 종목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릴 때는 많은 기술이나 지혜가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사람들은 돈이 벌릴 때는 행운 때문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천재성 때문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시장이 어려워지면 진정한 기술이 필요하다. 좋은 투자자는 시장이 나쁜 상황에 있을 때 오히려 상당한 성과를 낸다. 때로는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 최고의 상대 성과일 때가 있다. 최고의 헤지펀드들은 강력한 상승장에서 뒤처지는 경향이 있지만, 이후 상황이 어려워지면 상대적으로 큰 수익을 창출한다.

효과적인 투자 전술과 전략의 영향은 약세장에서 아주 뚜렷하게 나타난다. 약세장에서 실수를 증폭시키지만, 이어서 전개될 반등 시에 사냥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약세장에서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는 5가지 열쇠가 있다.

1. 인내심
나쁜 장세에서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인내심을 갖지 못하는 것이다. 관심을 가지고 있던 종목을 너무 이르게 매수하고, 이어서 주가가 더 하락하면 더 기다리지 못하고 추가로 매수해 매수 단가를 낮추려고 한다. 또 투자가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해서, 정확히 잘못된 시점에 팔아서 손실을 극대화한다. 이런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마도 대부분의 투자자에게 가장 큰 손실을 입히는 원인일 것이다. 인내심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점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부분적으로 사고팔아서, 포지션의 크기를 꾸준하게 조절해야만 갇혀 있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2. 실탄
실탄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시장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풀 매수에 들어갔다가 약세장이 찾아오면 참담해지겠지만, 여분의 실탄이 있다면 기회를 활용할 수 있고 손실을 만회하거나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다. 단순히 포지션 청산하는 것만으로도 언제든 실탄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손실을 확정하기 싫어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 싫어서다. 그래서 계속 붙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유연성에 큰 타격을 입는다. 나쁜 장세에서 손실 중인 종목을 파는 것이 많은 투자자에게 가장 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지만, 일단 그렇게 하고 나면 상당한 안도감이 생기고 이후 더 좋은 기회를 탐색할 수 있게 된다.

3. 관심과 익숙함
나쁜 장세는 여건이 바뀌었을 때 좋은 성과를 낼 종목을 찾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기다. 인내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해당 종목에 익숙해진다. 보고서를 일고, 주가를 보고, 관련 뉴스를 볼수록, 결국 무엇이 주가를 움직이는지 더 많이 이해하게 된다. 만일 어떤 종목의 성격을 안다면, 적절한 때에 적절한 행동할 취할 준비를 더 잘 할 수 있다.

4. 꾸준함
나쁜 장세에 대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매일 열심히 해야 한다. 투자를 시작했는데 계획대로 안 되면, 손실을 감수하고 다시 시도해야 한다. 자신의 타이밍이 언제 맞을지 알 길이 없다. 계속 노력하고, 손실 중이라도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꾸준함을 갖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 계속 열심히 노력한다면, 형편없는 장세에서도 좋은 투자 대상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것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믿음을 갖는다면, 필요로 하는 모든 동기가 나타날 것이다.


5. 논지와 계획
모든 투자에는 명확한 논지와 계획이 있어야 하며, 틀렸거나 상황이 변하면 바로 실수를 인정해야 한다. 이 종목이 크게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 상황의 특이점이 결국 강력한 상승세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어서 예상했던 대로 상황이 전개되면 어떻게 매수하고 매도할 것인가? 언제 비중을 늘리고, 언제 다시 줄일 것인가? 인내심을 기르는 동안 이 모든 것들을 생각해 놔야 한다.

현재의 시장 환경은 많은 초보 투자자들의 경험 중 최악이겠지만, 이러한 조건들을 극복하고 나면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 데 한 걸음 나가 있을 것이다. 시장은 끊임없이 사이클을 타고 순환하며, 장기적으로 남들과 다른 수익을 내려면 약세장을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자료 출처: TheStreet, "Great Traders Are Born in Bear Markets: Here Are 5 Keys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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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안 봐요. 봐요. 봐요. 봐요.

1. 잘못 가격 매겨진 기회를 찾아라. 그게 바로 투자다. 어떤 기회가 잘못 가격 매겨진건지 충분히 알아야한다. 그게 가치투자다.
2. 돈다발을 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좋다. 평범한 기회마다 투자했으면 수익은 없을 확률이 높다.
3. 엄청 똑똑할 필요는 없다. 단지 다른 사람보다 아주 조금 더 현명하라 평균적으로, 장기적으로. 정말 장기적으로.
4. 대중을 따라하는 것은 평균으로 후퇴하겠다는 말이다.
5. 장기적으로 뛰어난 투자 성적을 얻으려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을 견뎌야 한다.
6. 투자란 몇 군데 훌륭한 회사를 찾아내어 그저 엉덩이를 붙이고 눌러앉아 있는 것이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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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톡에 저를 사칭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텔레그램 외 다른 곳에서는 활동하지않으니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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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들 다시 공유하도록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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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도 수요 증가와 단가 인상의 수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종목이 보다 큰 주가 상승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 이미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발견 됐을 쯤부터 꽤 상세한 답안지들이 만들어져 있었고, 이제 그 답안지들 속에서 모범답안들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속에 잘 준비된 답지가 있다면, 시장에서 매크로 환경에 대한 우려와 전쟁 공포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빨리 움직이자.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27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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