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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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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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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에서는 모두가 천재처럼 보인다는 옛말이 있다. 시장이 강한 상승세에 있을 때, 아무 종목이나 골라 돈을 넣어도 아주 효과적인 전략일 수 있다. 모든 종목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릴 때는 많은 기술이나 지혜가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사람들은 돈이 벌릴 때는 행운 때문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천재성 때문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시장이 어려워지면 진정한 기술이 필요하다. 좋은 투자자는 시장이 나쁜 상황에 있을 때 오히려 상당한 성과를 낸다. 때로는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 최고의 상대 성과일 때가 있다. 최고의 헤지펀드들은 강력한 상승장에서 뒤처지는 경향이 있지만, 이후 상황이 어려워지면 상대적으로 큰 수익을 창출한다.

효과적인 투자 전술과 전략의 영향은 약세장에서 아주 뚜렷하게 나타난다. 약세장에서 실수를 증폭시키지만, 이어서 전개될 반등 시에 사냥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약세장에서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는 5가지 열쇠가 있다.

1. 인내심
나쁜 장세에서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인내심을 갖지 못하는 것이다. 관심을 가지고 있던 종목을 너무 이르게 매수하고, 이어서 주가가 더 하락하면 더 기다리지 못하고 추가로 매수해 매수 단가를 낮추려고 한다. 또 투자가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해서, 정확히 잘못된 시점에 팔아서 손실을 극대화한다. 이런 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마도 대부분의 투자자에게 가장 큰 손실을 입히는 원인일 것이다. 인내심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점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부분적으로 사고팔아서, 포지션의 크기를 꾸준하게 조절해야만 갇혀 있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2. 실탄
실탄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시장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풀 매수에 들어갔다가 약세장이 찾아오면 참담해지겠지만, 여분의 실탄이 있다면 기회를 활용할 수 있고 손실을 만회하거나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다. 단순히 포지션 청산하는 것만으로도 언제든 실탄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손실을 확정하기 싫어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 싫어서다. 그래서 계속 붙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유연성에 큰 타격을 입는다. 나쁜 장세에서 손실 중인 종목을 파는 것이 많은 투자자에게 가장 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지만, 일단 그렇게 하고 나면 상당한 안도감이 생기고 이후 더 좋은 기회를 탐색할 수 있게 된다.

3. 관심과 익숙함
나쁜 장세는 여건이 바뀌었을 때 좋은 성과를 낼 종목을 찾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기다. 인내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해당 종목에 익숙해진다. 보고서를 일고, 주가를 보고, 관련 뉴스를 볼수록, 결국 무엇이 주가를 움직이는지 더 많이 이해하게 된다. 만일 어떤 종목의 성격을 안다면, 적절한 때에 적절한 행동할 취할 준비를 더 잘 할 수 있다.

4. 꾸준함
나쁜 장세에 대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매일 열심히 해야 한다. 투자를 시작했는데 계획대로 안 되면, 손실을 감수하고 다시 시도해야 한다. 자신의 타이밍이 언제 맞을지 알 길이 없다. 계속 노력하고, 손실 중이라도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꾸준함을 갖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 계속 열심히 노력한다면, 형편없는 장세에서도 좋은 투자 대상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것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믿음을 갖는다면, 필요로 하는 모든 동기가 나타날 것이다.


5. 논지와 계획
모든 투자에는 명확한 논지와 계획이 있어야 하며, 틀렸거나 상황이 변하면 바로 실수를 인정해야 한다. 이 종목이 크게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 상황의 특이점이 결국 강력한 상승세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어서 예상했던 대로 상황이 전개되면 어떻게 매수하고 매도할 것인가? 언제 비중을 늘리고, 언제 다시 줄일 것인가? 인내심을 기르는 동안 이 모든 것들을 생각해 놔야 한다.

현재의 시장 환경은 많은 초보 투자자들의 경험 중 최악이겠지만, 이러한 조건들을 극복하고 나면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 데 한 걸음 나가 있을 것이다. 시장은 끊임없이 사이클을 타고 순환하며, 장기적으로 남들과 다른 수익을 내려면 약세장을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자료 출처: TheStreet, "Great Traders Are Born in Bear Markets: Here Are 5 Keys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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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안 봐요. 봐요. 봐요. 봐요.

1. 잘못 가격 매겨진 기회를 찾아라. 그게 바로 투자다. 어떤 기회가 잘못 가격 매겨진건지 충분히 알아야한다. 그게 가치투자다.
2. 돈다발을 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좋다. 평범한 기회마다 투자했으면 수익은 없을 확률이 높다.
3. 엄청 똑똑할 필요는 없다. 단지 다른 사람보다 아주 조금 더 현명하라 평균적으로, 장기적으로. 정말 장기적으로.
4. 대중을 따라하는 것은 평균으로 후퇴하겠다는 말이다.
5. 장기적으로 뛰어난 투자 성적을 얻으려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을 견뎌야 한다.
6. 투자란 몇 군데 훌륭한 회사를 찾아내어 그저 엉덩이를 붙이고 눌러앉아 있는 것이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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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톡에 저를 사칭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텔레그램 외 다른 곳에서는 활동하지않으니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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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들 다시 공유하도록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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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도 수요 증가와 단가 인상의 수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종목이 보다 큰 주가 상승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 이미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발견 됐을 쯤부터 꽤 상세한 답안지들이 만들어져 있었고, 이제 그 답안지들 속에서 모범답안들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속에 잘 준비된 답지가 있다면, 시장에서 매크로 환경에 대한 우려와 전쟁 공포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빨리 움직이자.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27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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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무엇인가] 원문 바로가기

얼핏 단순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이에 대한 답변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예를 들어, 메소포타미아 문명 수메르인에게 돈은 곡물이다.

고대 로마 병사들에게 돈은 소금이다. 중세 베니스의 상인들에게 돈은 금화이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 포로들에게 돈은 담배이다. 1971년 닉슨 쇼크 이후, 돈은 미국 달러 중심의 법정 화폐이다. 오늘날 엘살바도르 시민들에게 돈은 비트코인이다. (중략)

돈이 실존하지 않는 공통의 믿음이라는 점을 (마치 종교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것이 대전제가 되어야, 보다 명징하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돈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돈은 우리의 뇌가 형상화 한 추상적인 가치의 산물이다. 돈은 인간이 창조한 강력한 픽션이다. 따라서, 돈은 결코 인간 실존에 우선시되어서는 안 되며, 삶을 보조하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우리는 돈과 연관된 주객전도 사례들을 놀라우리만치 빈번하게 목격한다. 이는 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올바른 판단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비극이다.

문명이 존속하는 한, 돈은 끊임없이 형태를 바꾸고 진화하며 인간 사회와 함께할 것이다. 돈은 문명의 효모이다. 프로메테우스가 선물한 불이 인간에게 기쁨과 슬픔을 주었던 것처럼, 돈도 마찬가지다.

돈은 인간의 하인 역할을 하며 번영을 줄 수 있는 반면, 탐욕을 먹이 삼아 인간의 주인으로 군림하며 그를 노예로 부려먹을 수도 있다.

돈을 어떻게 대하고 활용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공부해야 한다. 돈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책임은 전적으로 인간에게 있다. 돈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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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이기는 4가지 방법]
“인생에서 가장 어리석은 행동은 기회가 있을 때 하지 않은 행동이다.” – 헬렌 롤랜드

경마에선 ‘추입’이란 말이 있다. 경기 초반에 뒤에서 달리며 힘을 아껴뒀다가 기회를 봐서 전력 질주로 이기는 전략이다. 이 전략이 잘 통하면 꼴찌에서 단숨에 1등이 될 수 있다. 물론 추입은 아무 때나 쓸 수 있는 기술이 아니다. 철저히 준비된 자만 쓸 수 있는 어려운 기술이다.

1. 때가 오기를 기다려라

성장은 반드시 참고 견디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회가 빨리 오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차분히 때를 기다려라.

기회가 왔을 때 기회인지 모르고 놓치는 걸 경계해야지 왜 기회가 오지 않느냐고 억울해할 필요 없다. 조급할수록 시야가 좁아지고 금방 지친다. 인내심으로 버티라는 게 아니다. 담담한 마음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란 뜻이다.

2. 철저한 준비를 하라

준비가 부족하면 기회를 줘도 잡을 수 없다. 싸이가 대박 난 건 그의 실력이 무르익고 운이 따라줘 가능한 것이었겠지만, 영어 실력이 부족했다면 월드 투어를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할 만한 역량을 미리 갖췄기에 큰 기회를 잘 살릴 수 있었다. 언제 어떤 기회가 올지 모르니 평소에 실력을 착실히 쌓아야 한다.

3. 망설이지 마라

기회가 왔다고 판단되면 그땐 망설이지 마라. 타이밍이 왔을 때 망설이는 사람은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

그런 사람은 여러 번 기회가 왔음에도 아직 운이 오지 않았다고 착각한다. 추월할 순간이 왔다 싶으면 망설임 없이 치고 나가라. 결단력과 추진력은 추입의 핵심이다. 어영부영 아무것도 안 하고 지는 것보다 치욕스러운 건 없다.

4. 온 힘을 다하라

추입 할 땐 전력을 다해야 한다. 그 순간을 위해 그동안 정진하며 쌓은 기운을 모두 써야 한다. 승부의 순간이 오면 자신의 전부를 쏟아내라. 중요한 시험 날 늦잠 자는 사람처럼 한심한 사람도 없다.

세상의 모든 시간이 다 똑같은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추입의 순간은 매우 비싸고 중요한 시간이다. 뒤돌아보지 말고 온 힘을 다해 달려라.
[청년에게 미래가없는 시대]

-일자리가 없습니다.
-집값이 너무 비쌉니다.
-금리가 너무 낮습니다.
-아껴봐야 푼 돈입니다.
-연금도 못 받는데 미래가 없습니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정말 맞는 말일까? 노동소득을 '디폴트'로 보면 그렇다. 하지만 디폴트를 바꾸면 전혀 다른 세상이 있다. 박세니님은 '가난은 정신병이다'라고까지 표현하신다. 대한민국처럼 고도로 성장한 나라에서 가난한 건 이상한 것이다. 라고 까지 표현한다. 당황스러운 말이지만 어느정도 공감도 된다.

'정신병'이라는 워딩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왜 이런 말을 했을까?에 초점을 맞춰보자. 핵심은 바로 '생각'에 있다. 내가 돈을 많이 벌 수 없을 거라는 '생각' 내가 멋대로 그어 놓은 그 한계의 선. '한번이라도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서치 해봤는가?'

우리나라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 심지어 초기투자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순수하게 내 시간과 노력 그리고 배움만 있으면 돈을 버는 방법이 넘치고 넘친다.

에어비앤비, 스튜디오 대여, 스마트스토어, 아마존 판매대행, 제품링크 공유, SNS인플루언서, 암호화폐 채굴, 블로그에드포스트 카카오티비, 카카오이모티콘, OGQ마켓, 유튜브, 인스타 공구, 소모임 유료모임, 프로그래밍 판매, 브런치, 쿠팡파트너스, 크몽, 클래스101, 탈잉, 클래스유 등등등등

한번 구조를 만들어두면 파이프라인이 되는 플랫폼사업이 너무나도 많다. 사실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다.

물론 쉽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노동은 쉬운가? 애초에 직장을 준비하고 공부하고 시험을 치고 합격하는 그 시간과 노력도 우리는 치열하게 했다. 정말 치열했다. 거기서도 마찬가지다. 쉬워서 잘되면 거기엔 얻을 것이 별로 없을 것. 하지만 돈을 버는 건 치열함과는 별개이다.

돈 = 가치X고객수이다.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했기 때문에 돈을 버는 것이다. 이건 도덕성의 문제도 아니고, 열심의 문제도 아니고, 성실함의 문제도 아니다. 철저히 시장의 원리이다. 방법은 있다. 내가 모를 뿐. 그럼 찾고 물어보고 시행착오를 거치면 그뿐이다. 길은 늘 있다.

"아끼기 싫으면 더 벌어 말들이 많아" 누군가 했던 투박한 말이지만 정말 진리인 말이다. 아끼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더 버는 것은 한계가 없다. 우리가 투자를 몰랐을 때 누군가는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코인이든 올라탔듯이 우리가 사업을 모를 때 누군가는 노동이 아닌 사업의 방식으로 돈을 번다.

자산, 수입, 저축(투자), 소비 돈에서 다루어야하는 4가지 요소 중 의외로 고려하지 않는 수입.
사실 '수입'에 KEY가 있다고 부자들은 말한다. (Feat. 2020 하나 부자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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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1. 맘카페까지 난리면 정말 막바지 불꽃이다.
2. 기대심리가 떡상했는데, 이런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들이 등장하면서, 갑자기 풍선처럼 거품이 터질 수도 있다.
3. 그런데, 이렇게 이슈화가 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NFT에 대한 관심도가 직접적으로 더 올라가면서, 시장접근성에 대한 대중화가 진행되어 허들이 많이 낮아진다.
4. 거품이 터지는 시기, 암흑기 또는 빙하기가 일부 도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은 탄탄한 프로젝트들이 드디어 진짜 큰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가트너의 Hype cycle 은 전체 흐름을 읽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과도한 투기적 심리가 너무 치솟을 때일수록 앞으로 조심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런 거품이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속화했다는 것이 역사에 대한 이해다.
@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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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생각보다) 흔해요. 인내심이 진짜 드물죠"
- 안젤라 덕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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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의 위험은 다수의 낙관이 조장한 무차별적 위험수용이고,
주식시장에서의 기회는 다수의 비관이 조장한 극도의 위험회피다.

가격은 항상 이성적이지는 않기에,
가장 안전한 매수의 구간은 비관론이 지배당할 때일지 모른다.

지난 역사에서의 경험과 확률을 짚어보고, 현재의 적정 가치를 냉정히 따지는 이유는 합리적으로 판단의 소수에 서고 싶기 때문이다.
한국주식은 게임/엔터/리오프닝
대표적으로 펄어비스, 컴투스, JYP, 클래시스
오늘 움직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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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2분기 검은사막 중국, 4분기 붉은사막
큰 설명이 필요없는 펄어비스, 핵심은 붉은사막에 달려 있는 상황

검은사막 중국의 경우 초기 일 평균 35억~50억 예상
이미 한국과 서구권역(스팀)에서 검증이 된 게임이라,
운영-컨텐츠 부분에서의 리스크는 매우 적고, 중국 내에서의 기대치가 매우 높기에 초기 흥행은 어느정도 보장되어 있는 상황

그에 맞게 검은사막 중국의 경우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어있다고 보는게 합리적인거 같고... 핵심은 4분기 붉은사막

올해 콘솔 최고기대작으로 기대치가 위쳐3 그 언저리 수준이라 결이 높은 작품이 나와줘야 하는 상황

단순 MMORPG가 아닌 액션 어드밴쳐 콘솔 패키지 작품이라, 액션에 목말라있는 서구권역을 얼마나 자극시킬 수 있을까에 포인트를 두면 되는 작품

아직 공개된 내용이 많지 않아서 붉은사막-도깨비로 이어지는 최고 기대작들의 개발 과정을 함께 이겨내야 하는 그림
(21년말 ~22년 초 해외 유저 상대로 붉은사막 실제 플레이영상 약 10분치를 공개하기위해 노력중이라는 오피셜이 있었기에 이 부분이 공개 되었을 때의 반응을 잘 살펴봐야 할 듯)

[컴투스]
서머너즈워 IP의 활용
실패했던 백년전쟁이 P2E로 출발을 열고, 기대작 크로니클이 하반기 출시

백년전쟁 P2E는 컴투스 사단의 코인생태계 C2X를 위한 찍먹+피드백 정도로 보고, 하반기 크로니클이 진짜로 생각 됨

역시나 해외 유저층이 탄탄한 서머너즈워 IP에 헤비하지 않은 서구권에 맞는 MMORPG 장르성을 띌 부분이라 서구권을 잘 노릴 여지가 있으며, C2X 생태계 자체가 꽤나 탄탄하고 유명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게임이 어느정도 재미만 있다면 흥행 가능성은 높다고 보임

디파이계의 신성? 근본? 테라 네트워크 기반이라는 점도 초기 흥행몰이에 도움이 될 듯 하고 나름 초기 투자를 통해 블록체인 社 에 대한 투자를 일찍부터 진행해왔던 점을 들어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 있는 상황에서 나름 잘 준비했을 것으로 추정 됨

사실 위메이드와 네오위즈가 정답지와 오답지를 다 보여준 상태

서머너즈워 이외에도 기존게임 + 신작 등 매우 다양한 라인업이 있으나 그렇게 기대되지는 않고, 결국 컨텐츠 부분에서 크로니클이 결정 지을 것으로 생각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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