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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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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마인드 확립 & 매크로와 크립토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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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배우고 싶으면 일단 질러야 한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 시작하면 더 잘할 거 같지만 그걸 준비하는 사이에 의욕이 증발한다"

"돈은 의지를 사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배우고 싶은 게 있다면 일단 돈부터 쓰는 거다. 절실함은 거기서 생기고 그때부터가 진정한 배움의 시작이다"

"좋든 싫든 부동산은 관여 안 되는 사람이 없으니 살기 위해서라도 좀 알아야 한다. 결정 한 번에 연봉이 왔다 갔다 하니 관심이 안 생길 수 없다"

#머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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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팔지 않을 자산에 집중 투자하기]

투자를 할 때 있어서, 매수 시기를 가늠하는 것보다 매입한 자산을 언제 매도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

사려 깊은 투자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섣불리 매도를 고려하지 않는다. 그에게 있어서 매도를 고민하게 만드는 변수는 자산의 ‘가격’이 아니라 ‘펀더멘털’이다.

스스로 경제적 자유를 실현한 사람들은 모두 자기만의 텐 베거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이 부동산, 주식, 코인, 사업 지분이든 뭐든 간에 말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텐 베거의 수익률이 아니다. 바로, 해당 자산의 가격이 상승할 동안 매도하지 않고 참을성 있게 보유 (혹은 매집) 해야 비로소 텐 베거의 과실을 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자기 절제가 요구된다.

인생의 동반자처럼 함께할 투자 자산은 평생을 통틀어 네다섯 개면 충분하다. 이 중에서 한 두 개만 텐 베거를 실현해도 인생이 바뀔 수 있다.

주지하고 싶은 사실은 10년 뒤 텐 베거가 될 잠재력이 있는 투자 자산이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변에 널렸다는 점이다.

다만, 이것을 알아본 뒤 투자하고 장기 보유하는 데 성공해 궁극적인 수익을 낼 사람은 지극히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https://brunch.co.kr/@cogito88/420?fbclid=IwAR3radQUt71fFSpfMydwENyBi7QpKg2iy7R_2r2-2SGyd4FaNPicx0jC4TM&mibextid=jusegr&fs=e&s=cl
입으로는 주식이 쓰레기라더니 뒤로는 미국 빅테크 주식 롱
앞으로는 중국이 미국을 이길거라면서 중국 찬가를 부르더니 뒤로는 중국 주식을 숏

레이 달리오, 빌 애크먼 두 놈은 트위터에서 자기가 잡은 포지션 반대로만 말하므로 참고하시기바랍니다.

https://naver.me/FcIrIr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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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늙는 걸 경계하라.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늙지 않는다.
그러나 생각은 늙을 수 있다.
지금 내가 하는 모든 생각이 편견인 것을 직시하고,
늘 남의 말에 귀 기울일 것.
자기 생각이 옳다고 하는 순간 늙고 있음을 알아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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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먹는 식품이기 때문에 이제 매번 한국 물건 찾으러 신오오쿠보까지 전철타고 가기가 싫다.
→ 예스마트, 칸비니의 눈에 띄는 약진. 칸비니는 아직까지는 도쿄도와 주변 현에 점포를 내는 수준이고, 전국단위로는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총 15개 매장으로 현재는 예스마트가 앞서는 중

토종 유통회사인 이온몰, 돈키호테, 7i(세븐일레븐)가 이 흐름을 제대로 캐치한다면 한국 음식/제품 시장을 놓고 크게 한판 붙는 구도가 나올수도 있겠네요.
의외로 이 분야에서 재미를 쏠쏠히 보고 있는 업체는 미국의 유통업체 코스트코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2/08/18/2UO3XPPQYZEM7MZIOEDIM47LPM/
"열심히 인맥 쌓으러 다니다 보면 네가 아는 백 명이 생긴다. 묵묵히 네 일 잘하며 살다 보면 너를 아는 백 명이 생긴다.

네가 아는 백 명과 관계 유지하려면 백 번 관리해야 한다. 너를 아는 백 명과 관계 유지하려면 네가 너를 잘 관리하면 된다. 뭐가 맞겠니?"

프레인 대표 #여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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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플랫폼에서 걷기, 리뷰, 출석 등에 포인트 제공하던 것이 블록체인, NFT와 결합해 다변화 중. 웹3.0 환경에 최적화된 마케팅"

"대부분 명확한 수익모델 없이 신규 투자자 유입에 의존한 폰지 구조"
Tanker : one shot sheet
평균 항해거리 길어짐 (why? 러-우 전쟁)
신재생 에너지? X → 한국은 원전이 답
올 겨울 한국이 걱정된다.
도시가스 요금이 많이 오를까?
전기료를 올리는데 한계가 있으니, 인덕션과 전기레인지가 많이 팔릴까?
<팔친스키의 법칙>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1) 새로운 것을 시도하되 일부는 실패할 것으로 예상하라
2)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정도만큼 실패하라 (배수의 진 X)
3)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통해 교훈을 배워라
시장이 상승하던 하락하던, 수익률이 좋던 안좋던 간에 그래도 꾸준하게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종목을 찾기 위해 이런 저런 궁리를 하시고 계실까요?

투자를 하다보면, 잘 된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남보다 천재적인, 아니면 우수한 능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
강한 운이 항상 따라준 것도 아닙니다.

몇 년에 한번 찾아오는 상승장의 기간 외에는 좋은 이야기 보다 안좋은 뉴스가 훨씬 더 많이 접할 수 밖에 없고, 우려했던 걱정 거리가 현실이 되는 것 못지 않게
관심이 줄어들고 실력이 줄어들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이 자리잡기도 합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투자에 정 붙이고 나아갑니다.
수익률로 이어지는 성과나 결과 못지 않게 주는 소소한 즐거움도 있습니다.
- 설령 투자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좋은 종목을 찾아내고 발굴했다는 기쁨
- 좋은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즐거움
- 어려울땐 힘이되고, 잘되도 서로 축하해 줄 동료들
- 꾸준히 오랜기간 투자를 할 수 있게 해주었던 투자 성과들
- 새로운 산업, 기업을 알게되고 공부하며 배우는 즐거움

지금 상황에서 투자에서 가장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무엇보다 이런저런 이유들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던 종목들의 가격이 싸졌다는 점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현재의 포지션과 바꾸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공부와 관찰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락장이 길어지면서 전보다 게을러지는 마음을 잡기 위해 이런저런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쉬면서 체력을 키우고 정신적인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것이 길어지지 않도록 신경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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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변화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안해본 걸 해보는 것과 싫어하는 걸 다시 해보는 것.

뭔가 불안하고 감정적이 되는 상황이 오면 정공법으로 피하지 않고 부딪혀보려했어요. 다시 해보는 거죠. 시간은 오래 걸리죠.

시작은 그런 게 있다는 걸 인지하고 어떻게 해결하거나 줄일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행동에 옮겨보는 거죠.

#한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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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은 주로 소득이 낮은 청년층이나 고령층, 저신용자 등에서 많이 이용하는 행태를 보인다.
이들은 추가 대출이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리볼빙을 빚 돌려막기 용도로 사용한다.
→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 리볼빙 잔액 증감률 등 신용카드 관련 통계는 단순하지만 신뢰성 높은 경기판단의 지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08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