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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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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교 4월 매출액 +36.6% YoY, +10.1% MoM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7일 IT 주요뉴스

● Largan sees decreased April revenues(Digitimes)
-Largan 4월 연결기준 매출은 46억 8,3000만 대만달러(-6.03% yoy) 기록. Largan은 5월 연결 매출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
-삼성, 오포, 샤오미는 2분기 스마트폰 렌즈 모듈 주문량을 기존 전망치 대비 각각 30%, 20~30%, 10~20% 줄임. 화웨이는 5~10% 증가
Link: https://bit.ly/2YGqGfl

● Catcher reportedly mulling setting up factory site in Southeast Asia(Digitimes)
-Catcher는 업스트림 공급 캐파를 중국 외부로 이전하라는 애플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동남아에 공장을 신설할 가능성을 검토 중
-Catcher의 쑤저우 공장은 에어팟, 애플 워치의 공급사인 Luxshare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Link: https://bit.ly/2zlKR7p

● Chinese handset ODMs enjoy ramp-up in lucrative orders(Digitimes)
-중국 핸드셋 ODM 업체 Wingtech, Luxshare는 중국 내수가 부진했음에도 1분기가 전년대비 성장. 각각 매출 132%, 83% 증가
-Huaqin은 삼성과 새로 파트너쉽을 맺었으며 노트북, 태블릿, 핸드셋, 웨어러블, 기타 IoT 기기 생산을 위해 100억위안 규모의 생산시설 투자
Link: https://bit.ly/2L8ljxq

● 휘는 전자기판 개발…폴더블폰 대중화 시대 여나
-포스텍 정윤영 교수 연구팀은 부드러운 물질을 기판 내부에 삽입해 응력(저항력) 감쇄 효과를 일으키는 차세대 폴더블 전자소자 구현 기술개발에 성공
-웨어러블 기기 및 폴더블폰 기기와 같은 유연 디스플레이 세계 시장 규모가 지난해 79억1000만달러에서 25.9%의 연평균 성장을 지속, 2025년에는 3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L86Xgo
[Web발신]
[한투증권 김정환] 4월 유럽 순수전기차 판매량 전년대비 30~40% 감소에 그칠 듯

전기차 대당 배터리 사용량이 많은 순수 전기차(BEV)의 유럽 판매 대수는 4월에 1.6만대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확정치는 나오지 않았지만 전년동월대비 30~40% 감소에 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 국가 중 독일과 노르웨이는 상대적 강세, 프랑스와 영국은 상대적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각국의 자동차 판매량 중 순수 전기차의 비중은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독일 3.8%, 프랑스 5.0%, 영국 31.8%)

Marklines 기준으로 1월 3.8만대(+86% YoY), 2월 3.8만대(+80% YoY), 3월 4.5만대(+7% YoY)입니다. 5월까지 전년대비 감소 기조는 이어지겠지만 감소폭이 축소된다는 점에서 회복에 대한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럽 전기차 배터리 수요는 4월 저점 이후 5월부터 반등이 나타날 전망이고, 배터리셀 업체들이 언급한 대로 연간으로는 연초 계획대비 10%~15% 감소하는 선에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2분기부터 매출액 증가율이 높게 나타날 2차전지 소재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한투증권 테크팀] 5월 Tech Strategy: Rebound in May

● 코로나-19 영향은 절정을 지날 것, 하반기에 집중할 시기
- 중국은 코로나-19 회복세에 접어들었고, 북미/유럽도 5월 초를 절정으로 부정적 영향의 peak를 지날 것
- 2분기 실적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하반기 회복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집중할 시기
- 회복 강도가 상대적으로 강할 세부 업종(2차전지, 핸드셋 중 애플 supply chain)에 대한 비중확대 필요

● 반도체, 코로나-19 이후 회복을 보자
- 하반기 수급 약세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어 반도체 업종의 주가 부진이 한 달 넘게 지속
- 코로나-19 이후 회복을 반영하면서 다시 반등할 전망
-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2021년 메모리 사이클 회복 가시성은 높아지고 있음

● 스마트폰: 우려 보단 양호했던 1분기, 2분기가 바닥
-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16.8% 감소. 우리의 추정(-34.0%) 대비 양호
- 3월에 화웨이와 애플이 신제품(4월 출시)을 대규모로 출하한 것으로 추정
- 2분기에는 중국 시장은 회복 중이나, 기타 지역은 부정적 영향의 절정을 지나고 있어 출하량 부진 지속될 것
- 하반기 업황 회복기에 신제품을 출시하는 애플 supply chain을 선호

● 탄력적 수요 회복 예상되는 전기차 배터리
- 4월 유럽의 순수 전기차(BEV) 판매량은 전년대비 약 40% 감소
- 5월은 전기차 생산과 판매 재개로 배터리 업황의 탄력적인 반등이 예상
- OLED는 수요 부진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 세트 수요가 저점을 통과하더라도 회복까지 1~2개월 소요될 전망

● 대형주 top pick 삼성SDI, LG이노텍
- 중소형주는 SK머티리얼즈, 에코프로비엠, 비에이치를 추천

본문: https://bit.ly/2L48V1k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8일 IT 주요뉴스

● Taiwan FPCB makers see demand turn strong for Apple devices in 2Q20(Digitimes)
-대만의 애플 supply chain인 FPCB 업체들은 아이폰SE, 신형 아이패드, 맥북 판매 호조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고 함
-대만 FPCB 업체들은 3분기에도 아이폰SE, 아이패드, 맥북을 위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LbWznP

● Foxconn posts increased April revenues(Digitimes)
-폭스콘 연결기준 4월 매출은 3,809억 3,000만 대만달러(+0.3% yoy, +9.6% mom)로 4월 매출 신기록 달성
-폭스콘의 핵심 고객사(애플)가 4월 중순부터 스마트폰 신모델(아이폰SE)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fwfMyL

● 스마트워치 2대 중 1대는 애플…1분기 55% 점유
-SA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1,370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0% 증가. 애플은 55%의 점유율로 1위를 지켰고, 삼성은 2위, 가민(Garmin)이 3위 기록
-애플워치는 1분기에 760만대를 출하해 전년(620만대) 동기 대비 23% 증가. SA는 코로나19 여파로 2분기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급격히 감소하지만, 하반기 이후로는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SI0TiL

● Taiwan handset sales to stay flat in 2020(Digitimes prime)
-Smartphone sales in the Taiwan market slipped around 3% on year in the first quarter of 2020,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market research firm GfK Taiwan. Sales for all of the year are expected to be on par with 2019 levels.
[한투증권 조철희] KMW 1분기 실적 quick comment

● 컨센서스(매출액 1,083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하회

● 매출액 775억원(-34.4% YoY), 영업이익 66억원(-73.6% YoY), 영업이익률 8.5%(-12.5%p YoY), 지배주주순이익 130억원(-39.1% YoY)

● 매출액이 부진한 이유는 System(MMR 등)은 국내 매출 재개로 큰 문제 없었지만, 필터/안테나 매출액 차질 발생. 1분기 중국 및 북미사업자향 매출이 코로나-19로 일부 지연된 것으로 파악

● 수익성 좋은 필터 매출액이 순연되면서 영업이익률도 부진

● 2~4분기는 코로나-19에 대한 불확실성 다소 드리운 상황. 일본, 북미향 system 공동개발 진행 건들에 대한 수주는 변함없음. 다만 1, 2개월씩 지연되고 있고, 올해 기대 물량에 대해서는 다소 불확실성(특히 일본) 있음

● 코로나-19 이후 각 국 정부가 정책적으로 어떻게 5G 투자를 장려할 것인가가 중요

● 매수 의견 유지하나, 기존 회사의 목표인 연간 매출액 50% 증가에 대한 눈높이는 다소 낮춰질 가능성 높음

●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고서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1일 IT 주요뉴스

● 애플, 미국 매장도 다음주부터 문 연다
-최근 들어 한국을 비롯해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등 일부 국가에서만 순차적으로 재개장. 미국 매장들도 다음 주부터 문을 열 것
-첫 대상은 아이다호, 사우스캐롤라이나, 앨러배마, 알라스카 주 등이 될 전망. 애플측은 안전하게 매장 문을 열 수 있게 되는 순간 바로 재개장 할 예정이라고 함
Link: https://bit.ly/2YOFUyP

● 삼성, 인도 스마트폰 공장 7일부터 부분 재가동
-8일 업계와 테크크런치 등 외신을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7일부터 인도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을 제한적으로 재가동에 들어갔음. 가동폭 확대까지는 시간 걸릴 전망
-중국 샤오미와 비보, 오포 등 다른 스마트폰 업체도 공장 일부 재가동 승인을 받음. 애플 아이폰 제조사 위스트론도 방갈로르에서 부분적으로 생산을 재개
Link: https://bit.ly/2YOkkKT

● 애플은 더 싸게 내놓고, 교체수요는 뚝… 위기의 삼성폰
-삼성 고위 관계자는 "최악의 경우 (2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적자가 날 수 있다"고 언급.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은 갤럭시S를 출시한 2010년 이후 적자를 낸 적이 없음
-삼성전자의 HHP(모바일기기)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3년 26.8%에서 2015년 20.7%, 2017년 19.5%, 2019년 17.5%로 꾸준히 떨어졌음. 올 1분기 판매량(출하기준)도 작년보다 19% 급감
Link: https://bit.ly/3fEvYOc

● 이수페타시스 "5G 네트워크 장비 수주 확대"
-이수페타시스는 1분기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향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늘었다고 함
-회사 측은 현재 주요국이 5G 투자에 본격 나서고 있어 관련 사업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주요 해외 고객사향 월 평균 수주액이 3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 함
Link: https://bit.ly/35LJwTH

● 에어팟 대신 파워비츠 나오나?···애플 신형 무선이어폰, 전파적합성 통과
-새로 출시될 무선이어폰은 애플 자회사 비츠의 ‘파워비츠 프로2' 가 유력.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에 등록된 설계도에 ‘비츠’라고 명시, 형태도 ‘파워비츠 프로 1’과 유사
-파워비츠 프로1은 애플의 시리와 연동되는 피트니스 특화 이어폰으로 지난해 5월 출시. 인도 IT 전문매체는 다음 달 22일 애플 WWDC에서 공개될 수 있다고 전망
Link: https://bit.ly/3fzaEtF

● 폴더블폰 다음은 ‘돌돌’ 말리는 롤러블폰
-세계 최초의 폴더블폰은 중국 업체인 로욜이 만든 ‘플렉스파이’였지만 접히는 부분의 화면이 우글거리고 기기가 오작동 하는 등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수준
-일각에서는 이르면 올해 말에 LG전자에서 롤러블폰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음. 내년은 돼야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Link: https://bit.ly/2SOWoD6
[한투증권 조철희] 비에이치: 하반기에 집중하자

● Facts : 코로나-19 영향 일부 있었음
- 1분기 매출액은 1,480억원(+36.5% YoY), 영업이익은 35억원(-12.8% YoY)을 기록
- 매출액이 증가한 이유는 우호적인 환율과 북미A사향 납품 물량 증가 때문
- 영업이익은 중국 공장 가동 차질로 인한 고정비 부담으로 전년대비 감소

● Pros & cons : 흔들림 없었던 A사향 매출, 2분기에는 일부 차질
- 2019년 1분기 대규모 주문 감소가 있었던 것에 비해, 2020년에는 안정적으로 A사향 매출액 인식
- 국내 고객사의 flagship 모델 판매가 저조하기 때문에 2분기에는 당초 예상 대비 매출액이 줄어들 것
- 2분기에는 A사 하반기 신모델용 RF-PCB(F-PCB 포함) 양산을 시작하지만, 올해 비에이치가 관여하는 A사 하반기 3개 모델 중 2개 모델의 양산 시점이 다소 늦어지고 있음
- A사의 하반기 신모델 4개 중 1개는 예정대로(9월, 10월초) 출시되고, 2개는 1, 2개월 늦어질 것으로 예상

● Action : 2분기가 아닌 하반기가 중요,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2,000원(12MF PER 8배, 출시일 불확실성에 높은 EPS 증가에도 mid-cycle 유지)을 유지
- 올해 A사향 스마트폰 관련 매출액은 전년대비 35.0% 늘어나면서 전사 영업이익은 37.1% 증가할 것
- A사향 일부 신제품 관련 양산이 늦어지는 것은 A사향 납품의 물량 기준 peak가 3분기에서 4분기로 이연 되는 효과가 대부분이고, 내년으로 지연되는 물량은 크지 않을 것
- 하반기 전 세계가 코로나-19에서 회복돼 스마트폰 수요 쏠림 현상이 발생한다면, 신제품을 내놓는 A사의 수혜가 클 수 있음

보고서: https://bit.ly/2xPGFfS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케이엠더블유: 경쟁력은 어디 안간다

● Facts : 매출액, 시장 기대 하회
- 1분기 매출액은 775억원(-34.4% YoY), 영업이익은 66억원(-73.6% YoY).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 코로나-19 영향으로 부품류 위주로 수주가 소폭 지연되면서 매출 인식도 기존 계획 대비 차질 발생
- 영업이익률은 8.5%를 기록. 매출액이 적었고, 매출 mix도 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System의 비중이 커지면서 전년동기 21%에서 크게 하락

● Pros & cons : 코로나-19 영향 발생, 2~3분기에도 일부 있을 것
- System(무선송수신장치) 매출액은 국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재개돼 전년대비 24.5% 증가(516억원)
- 필터 매출액은 176억원(-46.9% YoY).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에서 발주 지연 발생했고, 삼성전자 등에 납품하던 부품(안테나, 필터)에서 차질 생김
- 2분기부터 한국, 중국에서의 사업은 안정적으로 이뤄질 전망. 기타 지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매출 인식 시기 및 규모) 존재

● Action : 코로나-19로 인한 경쟁력 영향은 없다, 조정 시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 올해 매출액 증가율을 27.8%로 소폭 낮춤(기존 33.7%, 회사 목표 50%)
-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통신사들의 인프라투자는 올해 하반기에 집중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고, 내년으로 이연되는 물량은 결국 내년 매출액 증가율을 높이게 될 것
- 다수의 탑티어 장비업체 및 통신사들과 시스템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 향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OpenRAN 관련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도 높음

보고서: https://bit.ly/2STyF4T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테크팀] 4월 대만 실적: 가시화되는 스마트폰 수요 감소 영향

● 중국 스마트폰업체들의 부품 수요 둔화
- 스마트폰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강세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tech기업들의 매출액은 당초 우려보다는 양호하게 유지
-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가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둔화를 상쇄할 것

● 반도체, 버텨주는 서버 약해지는 스마트폰
- 4월에도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강세로 반도체 supply chain 기업 매출액은 강세를 지속

● 노트북 ODM업체 매출액 증가세 전환
- 노트북 PC 수요 강세는 메모리반도체, LCD패널, MLCC 등 관련 부품 수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만, 이러한 노트북 PC 수요 강세는 하반기까지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

● 핸드셋부품: 아이폰SE 제외하면, 재미 없는 2분기
- 아이폰 공급업체 실적은 납품 시기에 따라 변동성 생겨, 초반 납품 효과가 사라진 Largan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 폭스콘은 0.3% 증가

● MLCC: 전월에 이어 양호한 실적 이어가
-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폰 수요 감소를 언택트 관련 수요로 메웠다면, 3분기부터는 PC, 서버 관련 수요 증가세는 점차 둔화되고 5G 관련 기지국, 스마트폰 관련 매출액이 증가할 것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는 IT패널향 강세, TV향 약세 예상
- 노트북과 태블릿 등 IT패널 수요 증가로 Driver IC와 터치패널 업체 3곳(Novatek, TPK, GIS)의 4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19~31% 증가
- 중소형 패널은 AUO와 Innolux의 1~4월 누적 출하량이 전년대비 5% 증가해 선방했지만 스마트폰 세트 수요 부진에 따른 2분기 패널 재고조정 가능성 커

본문: https://bit.ly/2Lh34WB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2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프로, 화면 주사율·배터리 성능↑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12시리즈 중 상위 두 개 모델에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 프로모션은 애플이 2017년 이후 120Hz 화면 주사율에 붙인 이름
-아이폰12 및 아이폰12플러스는 일반화각과 광각이, 아이폰12프로 및 프로맥스는 이에 더해 3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망원화각과 라이다(LiDar) 센서가 들어갈 것
Link: https://bit.ly/2Wrrwet

● 삼성 밀어낸 애플·샤오미...1분기 판매량 1위 ‘아이폰11’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아이폰11은 1·4분기 동안 1,800만대가 팔렸음. 샤오미 홍미노트8&8T가 2위, 삼성전자 갤럭시 A시리즈는 3~4위
-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침체 탓에 갤럭시 S20 판매량이 전작 갤럭시 S10 시리즈의 70~80%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fDI9eg

● Zhen Ding, Unimicron looking to extend lead over peers via bold capex injection(Digitimes)
-Unimicron은 2020년 241억 대만달러의 capex를 지출할 전망. 이중 90%는 ABF용이며 ABF capa를 10% 더 늘릴 계획
-Unimicron은 대만에 인텔과 함께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으며 대만과 중국에 있는 ABF, IC capa를 늘리기 위해 준비 중
Link: https://bit.ly/2zxm8NS

● '기판소재 뜬다', LG이노텍 체질 바꿔 위기 넘어
-LG이노텍은 고밀도인쇄회로기판(HDI) 사업의 인력과 설비를 반도체 기판 사업으로 이관하고, 성장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고 밝힘
-LG이노텍은 올해 1분기 RF-SiP와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 포토마스크를 앞세워 기판소재사업에서 실적 호조를 기록
Link: https://bit.ly/2SWKOGi

● Unimicron enjoys brisk ABF substrate orders(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the visibility of ABF substrate orders stay brisk through the end of the third quarter, according to the IC substrate and PCB manufacturer.
[한투증권 조철희] KMW 컨퍼런스콜 안내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KMW 컨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저나, 한투 법인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5월 13일(수) 14:00
- 5월 14일(목) 14:00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중국 4월 핸드셋 출하량: +14.2% YoY

● 중국 정부 산하 신통원(CAICT) 발표

● 출하량(백만대): 4월 41.7(+14.2% YoY, +91.8% MoM)

● 출하량 월별 추이(백만대): 1월 20.8(-38.8% YoY, -31.6% MoM), 2월 6.4(-56.0% YoY, -69.3% MoM), 3월 21.8(-23.3% YoY, +240.8% MoM), 4월 41.7(+14.2% YoY, +91.8% MoM)

● 3월 일부 회복세를 보였던 중국 핸드셋 출하량이 4월에는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 코로나-19 영향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중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중국, 저 먼저 탈출합니다

● 중국 4월 핸드셋 출하량: +14.2% YoY
- 4월 출하량은 41.7백만대. 전년동월대비 14.2% 증가. 3월 대비 91.8% 늘어남
-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2월 -56.0%, 3월 -23.3%에서 빠르게 회복 중
- Local 브랜드 출하량은 38.0백만대(+11.9% YoY, +101.2% MoM), Non-local 브랜드 출하량은 3.7백만대(+44.4 YoY, +30.0% MoM)
- 4월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6.4백만대로 전체 출하량의 39.3% 차지. 4월 전체 48개의 핸드셋 신모델 중 45.8%인 22개가 5G 신모델

● 기타 국가들도 속도는 다르지만 비슷한 양상 보일 듯
- 미국, 유럽 등 기타 국가들은 3월말부터 영향권 진입. 중국 대비 2개월 정도 관련 영향이 늦게 나타나고 있음
- 중국은 5G 인프라 투자를 대규모로 진행하는 만큼 회복 속도가 가장 빠름. 기타 국가들도 속도는 중국 보다 느릴 수 있지만 방향성은 비슷할 것
- 최근 애플이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것처럼 3월말, 4월초 업황이 가장 부진했고, 4월말~ 5월초 들어 약간의 회복세가 감지되고 있음
- 실제로 애플스토어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셧다운 됐다가, 순차적으로 재개장 중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 tech 월보(5/8 Rebound in May)에서 밝힌 것처럼 5월에 바닥을 다지고 반등을 시작할 것

● 애플 supply chain 선호 유지, 중국 관련주 우려도 완화될 것
- 산업 최선호주는 애플 supply chain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 애플의 중국 매출 비중은(FY2019 기준) 17%로 높음
- 하반기 코로나19에서 회복에 따른 수요 집중(pent-up demand) 현상 발생 시 신모델 출시하는 애플 supply chain 수혜가 가장 클 것
- 중국 매출 비중 높은 삼성전기, 와이솔, 제이앤티씨의 관련 우려도 완화될 것

보고서: https://bit.ly/2Li3Oea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128GB 모델부터 시작…"가격 80만원부터 최대 171만원"
-아이폰12 128GB와 256GB 모델이 각각 649달러(약 79만5000원)와 749달러(약 91만7000원)로 출시되고 아이폰12 맥스는 각각 749달러와 849달러(약 104만원)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
-존 프로서는 애플이 올 9월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할 수 있지만 출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0월이나 11월쯤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cu3Qvj

● 갤럭시노트20' 울트라 안나온다…'갤폴드2'로 대체
-갤럭시노트20'(가칭)는 울트라 모델없이 일반과 플러스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란 관측 제기.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1780(218만원)~1980달러(243만원)로 전망
-일반 모델은 전작(6.3인치) 대비 조금 더 커진 6.42인치, 플러스 모델은 6.87인치. 디스플레이 소재는 LPTO가 적용. LPTO는 기존 소재인 LTPS보다 전력 소모가 적은 장점
Link: https://bit.ly/3dGC8fa

● 100만원 더 싼 갤럭시 폴드 저가모델 나오나
-맥스 웨인바흐는 “삼성전자가 1100달러 짜리 갤럭시폴드e(또는 갤럭시폴드라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삼성전자가 총 3개의 갤럭시 폴드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임
-이 중 2개는 플라스틱 디스플레이를, 한 개는 초박형 강화유리(UTG)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
Link: https://bit.ly/3fIUuOj

● 애플, 脫중국 행보 박차…"대만에 4,000억 투자"
-애플은 약 4,000억원(3억3,000만달러)을 투자해 대만에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탑재되는 마이크로 LED 및 미니 LED 생산 공장을 지을 예정
-애플은 최근 중국에서 전량 생산하던 에어팟을 베트남에서 400만개가량(전체 출하량의 30% 정도) 생산키로 했음. 인도 언론은 최근 애플이 중국 생산기지의 5분의 1을 인도로 옮기는 방안에 동의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2WSwOhI

● Unimicron embraces brisk orders for ABF substrates(Digitimes)
-Unimicron은 5G 인프라, 네트워킹, HPC application을 중심으로 3분기까지 ABF 기판 수주 가시성 확인
-중국에서의 코로나19 점진적 완화와 함께 IC기판, PCB의 가동률은 75-80까지 반등
Link: https://bit.ly/2T0wcpf

● PCB maker Apex posts over 10% profit growth in 1Q20(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 Apex International has reported net profits climbed 11.8% on year to NT$285 million (US$9.53 mill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20, and has seen brisk orders thus far in the second quarter.

● Xiaomi expands smartphone market presence overseas(Digitimes prime)
-China-based Xiaomi has been growing its smartphone market presence overseas. In India, for example, the vendor has become the largest smartphone brand with a more than 25% market share.
[한투증권 김진우/조철희] 자동차/전기전자: 정상회담


<요약>

국내 재계 서열 1, 2위 그룹의 수장들이 만났습니다. 현대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만나 미래 배터리 기술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회동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두 그룹 간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 할 전망입니다. 협력분야는 이번 회동의 주제였던 전기차 배터리뿐만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부품, 그리고 나아가 자율주행 분야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단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나 수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삼성SDI에게는 장기적 관점에서 대형 완성차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본문>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수장 간의 만남

국내 재계 서열 1, 2위 그룹의 수장들이 만났다. 정치권이 주도한 재계 모임이 아닌 사업 목적의 별도 회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방문해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과 미래 배터리 기술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동에는 삼성의 전기차 배터리 개발진 및 임원(전영현 삼성SDI 사장, 황성우 삼성종합기술원 사장)과 현대차의 미래차 개발진 및 임원(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사장, 서보신 상품담당 사장)이 배석했다.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할 가능성

이번 회동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두 그룹 간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할 전망이다. 미래차를 둘러싸고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협력할 분야가 많기 때문이다. 이는 이번 회동의 주제였던 전기차 배터리뿐만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부품, 그리고 나아가 자율주행 분야까지 확대될 수 있다. 현대차 입장에서는 전기차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이기도 하다(2019/9/4 ‘전기차: 이젠 돈 벌 시간’ 참조). 단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나 수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이 진행될 전망이다.

삼성SDI에겐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

삼성SDI에게는 대형 완성차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현대차는 현재 파우치타입의 2차전지를 사용하고 있어 각형 2차전지를 생산하는 삼성SDI에게는 납품 기회가 없었다. 이번 회동에서 삼성종합기술원장이 현대차 측에 브리핑한 주된 내용은 차세대 2차전지(전고체 배터리)다. 또한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연구 중인 기술은 상용화까지는 최소 5년 이상이 걸린다. 따라서 이번 회동으로 단기에 현대차향으로 2차전지를 납품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기엔 이르다. 그러나 두 그룹이 긴 시간이 필요한 차세대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면, 현재 상용화된 타입(각형, 원통형 등)으로 협력 관계를 넓히는 것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삼성SDI에겐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일 것이다.

*2019/9/24 전기차: 이젠 돈 벌 시간 https://bit.ly/2lun1j4
*보고서 원문: https://bit.ly/2Thl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