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8일 IT 주요뉴스
● Taiwan FPCB makers see demand turn strong for Apple devices in 2Q20(Digitimes)
-대만의 애플 supply chain인 FPCB 업체들은 아이폰SE, 신형 아이패드, 맥북 판매 호조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고 함
-대만 FPCB 업체들은 3분기에도 아이폰SE, 아이패드, 맥북을 위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LbWznP
● Foxconn posts increased April revenues(Digitimes)
-폭스콘 연결기준 4월 매출은 3,809억 3,000만 대만달러(+0.3% yoy, +9.6% mom)로 4월 매출 신기록 달성
-폭스콘의 핵심 고객사(애플)가 4월 중순부터 스마트폰 신모델(아이폰SE)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fwfMyL
● 스마트워치 2대 중 1대는 애플…1분기 55% 점유
-SA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1,370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0% 증가. 애플은 55%의 점유율로 1위를 지켰고, 삼성은 2위, 가민(Garmin)이 3위 기록
-애플워치는 1분기에 760만대를 출하해 전년(620만대) 동기 대비 23% 증가. SA는 코로나19 여파로 2분기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급격히 감소하지만, 하반기 이후로는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SI0TiL
● Taiwan handset sales to stay flat in 2020(Digitimes prime)
-Smartphone sales in the Taiwan market slipped around 3% on year in the first quarter of 2020,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market research firm GfK Taiwan. Sales for all of the year are expected to be on par with 2019 levels.
5월8일 IT 주요뉴스
● Taiwan FPCB makers see demand turn strong for Apple devices in 2Q20(Digitimes)
-대만의 애플 supply chain인 FPCB 업체들은 아이폰SE, 신형 아이패드, 맥북 판매 호조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고 함
-대만 FPCB 업체들은 3분기에도 아이폰SE, 아이패드, 맥북을 위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LbWznP
● Foxconn posts increased April revenues(Digitimes)
-폭스콘 연결기준 4월 매출은 3,809억 3,000만 대만달러(+0.3% yoy, +9.6% mom)로 4월 매출 신기록 달성
-폭스콘의 핵심 고객사(애플)가 4월 중순부터 스마트폰 신모델(아이폰SE)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fwfMyL
● 스마트워치 2대 중 1대는 애플…1분기 55% 점유
-SA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1,370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0% 증가. 애플은 55%의 점유율로 1위를 지켰고, 삼성은 2위, 가민(Garmin)이 3위 기록
-애플워치는 1분기에 760만대를 출하해 전년(620만대) 동기 대비 23% 증가. SA는 코로나19 여파로 2분기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급격히 감소하지만, 하반기 이후로는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SI0TiL
● Taiwan handset sales to stay flat in 2020(Digitimes prime)
-Smartphone sales in the Taiwan market slipped around 3% on year in the first quarter of 2020,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market research firm GfK Taiwan. Sales for all of the year are expected to be on par with 2019 levels.
DIGITIMES
Taiwan FPCB makers see demand turn strong for Apple devices in 2Q20
Taiwan's flexible PCB makers in the supply chain of Apple devices have seen demand turn strong in the second quarter of 2020 to support robust sales of second-generation iPhone SE, new iPad and MacBook model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KMW 1분기 실적 quick comment
● 컨센서스(매출액 1,083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하회
● 매출액 775억원(-34.4% YoY), 영업이익 66억원(-73.6% YoY), 영업이익률 8.5%(-12.5%p YoY), 지배주주순이익 130억원(-39.1% YoY)
● 매출액이 부진한 이유는 System(MMR 등)은 국내 매출 재개로 큰 문제 없었지만, 필터/안테나 매출액 차질 발생. 1분기 중국 및 북미사업자향 매출이 코로나-19로 일부 지연된 것으로 파악
● 수익성 좋은 필터 매출액이 순연되면서 영업이익률도 부진
● 2~4분기는 코로나-19에 대한 불확실성 다소 드리운 상황. 일본, 북미향 system 공동개발 진행 건들에 대한 수주는 변함없음. 다만 1, 2개월씩 지연되고 있고, 올해 기대 물량에 대해서는 다소 불확실성(특히 일본) 있음
● 코로나-19 이후 각 국 정부가 정책적으로 어떻게 5G 투자를 장려할 것인가가 중요
● 매수 의견 유지하나, 기존 회사의 목표인 연간 매출액 50% 증가에 대한 눈높이는 다소 낮춰질 가능성 높음
●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고서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컨센서스(매출액 1,083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하회
● 매출액 775억원(-34.4% YoY), 영업이익 66억원(-73.6% YoY), 영업이익률 8.5%(-12.5%p YoY), 지배주주순이익 130억원(-39.1% YoY)
● 매출액이 부진한 이유는 System(MMR 등)은 국내 매출 재개로 큰 문제 없었지만, 필터/안테나 매출액 차질 발생. 1분기 중국 및 북미사업자향 매출이 코로나-19로 일부 지연된 것으로 파악
● 수익성 좋은 필터 매출액이 순연되면서 영업이익률도 부진
● 2~4분기는 코로나-19에 대한 불확실성 다소 드리운 상황. 일본, 북미향 system 공동개발 진행 건들에 대한 수주는 변함없음. 다만 1, 2개월씩 지연되고 있고, 올해 기대 물량에 대해서는 다소 불확실성(특히 일본) 있음
● 코로나-19 이후 각 국 정부가 정책적으로 어떻게 5G 투자를 장려할 것인가가 중요
● 매수 의견 유지하나, 기존 회사의 목표인 연간 매출액 50% 증가에 대한 눈높이는 다소 낮춰질 가능성 높음
●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고서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1일 IT 주요뉴스
● 애플, 미국 매장도 다음주부터 문 연다
-최근 들어 한국을 비롯해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등 일부 국가에서만 순차적으로 재개장. 미국 매장들도 다음 주부터 문을 열 것
-첫 대상은 아이다호, 사우스캐롤라이나, 앨러배마, 알라스카 주 등이 될 전망. 애플측은 안전하게 매장 문을 열 수 있게 되는 순간 바로 재개장 할 예정이라고 함
Link: https://bit.ly/2YOFUyP
● 삼성, 인도 스마트폰 공장 7일부터 부분 재가동
-8일 업계와 테크크런치 등 외신을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7일부터 인도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을 제한적으로 재가동에 들어갔음. 가동폭 확대까지는 시간 걸릴 전망
-중국 샤오미와 비보, 오포 등 다른 스마트폰 업체도 공장 일부 재가동 승인을 받음. 애플 아이폰 제조사 위스트론도 방갈로르에서 부분적으로 생산을 재개
Link: https://bit.ly/2YOkkKT
● 애플은 더 싸게 내놓고, 교체수요는 뚝… 위기의 삼성폰
-삼성 고위 관계자는 "최악의 경우 (2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적자가 날 수 있다"고 언급.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은 갤럭시S를 출시한 2010년 이후 적자를 낸 적이 없음
-삼성전자의 HHP(모바일기기)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3년 26.8%에서 2015년 20.7%, 2017년 19.5%, 2019년 17.5%로 꾸준히 떨어졌음. 올 1분기 판매량(출하기준)도 작년보다 19% 급감
Link: https://bit.ly/3fEvYOc
● 이수페타시스 "5G 네트워크 장비 수주 확대"
-이수페타시스는 1분기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향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늘었다고 함
-회사 측은 현재 주요국이 5G 투자에 본격 나서고 있어 관련 사업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주요 해외 고객사향 월 평균 수주액이 3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 함
Link: https://bit.ly/35LJwTH
● 에어팟 대신 파워비츠 나오나?···애플 신형 무선이어폰, 전파적합성 통과
-새로 출시될 무선이어폰은 애플 자회사 비츠의 ‘파워비츠 프로2' 가 유력.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에 등록된 설계도에 ‘비츠’라고 명시, 형태도 ‘파워비츠 프로 1’과 유사
-파워비츠 프로1은 애플의 시리와 연동되는 피트니스 특화 이어폰으로 지난해 5월 출시. 인도 IT 전문매체는 다음 달 22일 애플 WWDC에서 공개될 수 있다고 전망
Link: https://bit.ly/3fzaEtF
● 폴더블폰 다음은 ‘돌돌’ 말리는 롤러블폰
-세계 최초의 폴더블폰은 중국 업체인 로욜이 만든 ‘플렉스파이’였지만 접히는 부분의 화면이 우글거리고 기기가 오작동 하는 등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수준
-일각에서는 이르면 올해 말에 LG전자에서 롤러블폰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음. 내년은 돼야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Link: https://bit.ly/2SOWoD6
5월11일 IT 주요뉴스
● 애플, 미국 매장도 다음주부터 문 연다
-최근 들어 한국을 비롯해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등 일부 국가에서만 순차적으로 재개장. 미국 매장들도 다음 주부터 문을 열 것
-첫 대상은 아이다호, 사우스캐롤라이나, 앨러배마, 알라스카 주 등이 될 전망. 애플측은 안전하게 매장 문을 열 수 있게 되는 순간 바로 재개장 할 예정이라고 함
Link: https://bit.ly/2YOFUyP
● 삼성, 인도 스마트폰 공장 7일부터 부분 재가동
-8일 업계와 테크크런치 등 외신을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7일부터 인도 노이다 스마트폰 공장을 제한적으로 재가동에 들어갔음. 가동폭 확대까지는 시간 걸릴 전망
-중국 샤오미와 비보, 오포 등 다른 스마트폰 업체도 공장 일부 재가동 승인을 받음. 애플 아이폰 제조사 위스트론도 방갈로르에서 부분적으로 생산을 재개
Link: https://bit.ly/2YOkkKT
● 애플은 더 싸게 내놓고, 교체수요는 뚝… 위기의 삼성폰
-삼성 고위 관계자는 "최악의 경우 (2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적자가 날 수 있다"고 언급.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은 갤럭시S를 출시한 2010년 이후 적자를 낸 적이 없음
-삼성전자의 HHP(모바일기기)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3년 26.8%에서 2015년 20.7%, 2017년 19.5%, 2019년 17.5%로 꾸준히 떨어졌음. 올 1분기 판매량(출하기준)도 작년보다 19% 급감
Link: https://bit.ly/3fEvYOc
● 이수페타시스 "5G 네트워크 장비 수주 확대"
-이수페타시스는 1분기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향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늘었다고 함
-회사 측은 현재 주요국이 5G 투자에 본격 나서고 있어 관련 사업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주요 해외 고객사향 월 평균 수주액이 3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 함
Link: https://bit.ly/35LJwTH
● 에어팟 대신 파워비츠 나오나?···애플 신형 무선이어폰, 전파적합성 통과
-새로 출시될 무선이어폰은 애플 자회사 비츠의 ‘파워비츠 프로2' 가 유력.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에 등록된 설계도에 ‘비츠’라고 명시, 형태도 ‘파워비츠 프로 1’과 유사
-파워비츠 프로1은 애플의 시리와 연동되는 피트니스 특화 이어폰으로 지난해 5월 출시. 인도 IT 전문매체는 다음 달 22일 애플 WWDC에서 공개될 수 있다고 전망
Link: https://bit.ly/3fzaEtF
● 폴더블폰 다음은 ‘돌돌’ 말리는 롤러블폰
-세계 최초의 폴더블폰은 중국 업체인 로욜이 만든 ‘플렉스파이’였지만 접히는 부분의 화면이 우글거리고 기기가 오작동 하는 등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수준
-일각에서는 이르면 올해 말에 LG전자에서 롤러블폰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음. 내년은 돼야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Link: https://bit.ly/2SOWoD6
지디넷코리아
애플, 미국 매장도 다음주부터 문 연다
굳게 닫혔던 애플의 미국 매장들이 다음 주부터 문을 연다.애플이 지난 3월 중순 폐쇄했던 미국 내 애플 매장을 다음주부터 다시 개장한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애플은 ...
[한투증권 조철희] 비에이치: 하반기에 집중하자
● Facts : 코로나-19 영향 일부 있었음
- 1분기 매출액은 1,480억원(+36.5% YoY), 영업이익은 35억원(-12.8% YoY)을 기록
- 매출액이 증가한 이유는 우호적인 환율과 북미A사향 납품 물량 증가 때문
- 영업이익은 중국 공장 가동 차질로 인한 고정비 부담으로 전년대비 감소
● Pros & cons : 흔들림 없었던 A사향 매출, 2분기에는 일부 차질
- 2019년 1분기 대규모 주문 감소가 있었던 것에 비해, 2020년에는 안정적으로 A사향 매출액 인식
- 국내 고객사의 flagship 모델 판매가 저조하기 때문에 2분기에는 당초 예상 대비 매출액이 줄어들 것
- 2분기에는 A사 하반기 신모델용 RF-PCB(F-PCB 포함) 양산을 시작하지만, 올해 비에이치가 관여하는 A사 하반기 3개 모델 중 2개 모델의 양산 시점이 다소 늦어지고 있음
- A사의 하반기 신모델 4개 중 1개는 예정대로(9월, 10월초) 출시되고, 2개는 1, 2개월 늦어질 것으로 예상
● Action : 2분기가 아닌 하반기가 중요,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2,000원(12MF PER 8배, 출시일 불확실성에 높은 EPS 증가에도 mid-cycle 유지)을 유지
- 올해 A사향 스마트폰 관련 매출액은 전년대비 35.0% 늘어나면서 전사 영업이익은 37.1% 증가할 것
- A사향 일부 신제품 관련 양산이 늦어지는 것은 A사향 납품의 물량 기준 peak가 3분기에서 4분기로 이연 되는 효과가 대부분이고, 내년으로 지연되는 물량은 크지 않을 것
- 하반기 전 세계가 코로나-19에서 회복돼 스마트폰 수요 쏠림 현상이 발생한다면, 신제품을 내놓는 A사의 수혜가 클 수 있음
보고서: https://bit.ly/2xPGFfS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Facts : 코로나-19 영향 일부 있었음
- 1분기 매출액은 1,480억원(+36.5% YoY), 영업이익은 35억원(-12.8% YoY)을 기록
- 매출액이 증가한 이유는 우호적인 환율과 북미A사향 납품 물량 증가 때문
- 영업이익은 중국 공장 가동 차질로 인한 고정비 부담으로 전년대비 감소
● Pros & cons : 흔들림 없었던 A사향 매출, 2분기에는 일부 차질
- 2019년 1분기 대규모 주문 감소가 있었던 것에 비해, 2020년에는 안정적으로 A사향 매출액 인식
- 국내 고객사의 flagship 모델 판매가 저조하기 때문에 2분기에는 당초 예상 대비 매출액이 줄어들 것
- 2분기에는 A사 하반기 신모델용 RF-PCB(F-PCB 포함) 양산을 시작하지만, 올해 비에이치가 관여하는 A사 하반기 3개 모델 중 2개 모델의 양산 시점이 다소 늦어지고 있음
- A사의 하반기 신모델 4개 중 1개는 예정대로(9월, 10월초) 출시되고, 2개는 1, 2개월 늦어질 것으로 예상
● Action : 2분기가 아닌 하반기가 중요,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2,000원(12MF PER 8배, 출시일 불확실성에 높은 EPS 증가에도 mid-cycle 유지)을 유지
- 올해 A사향 스마트폰 관련 매출액은 전년대비 35.0% 늘어나면서 전사 영업이익은 37.1% 증가할 것
- A사향 일부 신제품 관련 양산이 늦어지는 것은 A사향 납품의 물량 기준 peak가 3분기에서 4분기로 이연 되는 효과가 대부분이고, 내년으로 지연되는 물량은 크지 않을 것
- 하반기 전 세계가 코로나-19에서 회복돼 스마트폰 수요 쏠림 현상이 발생한다면, 신제품을 내놓는 A사의 수혜가 클 수 있음
보고서: https://bit.ly/2xPGFfS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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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케이엠더블유: 경쟁력은 어디 안간다
● Facts : 매출액, 시장 기대 하회
- 1분기 매출액은 775억원(-34.4% YoY), 영업이익은 66억원(-73.6% YoY).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 코로나-19 영향으로 부품류 위주로 수주가 소폭 지연되면서 매출 인식도 기존 계획 대비 차질 발생
- 영업이익률은 8.5%를 기록. 매출액이 적었고, 매출 mix도 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System의 비중이 커지면서 전년동기 21%에서 크게 하락
● Pros & cons : 코로나-19 영향 발생, 2~3분기에도 일부 있을 것
- System(무선송수신장치) 매출액은 국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재개돼 전년대비 24.5% 증가(516억원)
- 필터 매출액은 176억원(-46.9% YoY).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에서 발주 지연 발생했고, 삼성전자 등에 납품하던 부품(안테나, 필터)에서 차질 생김
- 2분기부터 한국, 중국에서의 사업은 안정적으로 이뤄질 전망. 기타 지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매출 인식 시기 및 규모) 존재
● Action : 코로나-19로 인한 경쟁력 영향은 없다, 조정 시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 올해 매출액 증가율을 27.8%로 소폭 낮춤(기존 33.7%, 회사 목표 50%)
-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통신사들의 인프라투자는 올해 하반기에 집중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고, 내년으로 이연되는 물량은 결국 내년 매출액 증가율을 높이게 될 것
- 다수의 탑티어 장비업체 및 통신사들과 시스템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 향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OpenRAN 관련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도 높음
보고서: https://bit.ly/2STyF4T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Facts : 매출액, 시장 기대 하회
- 1분기 매출액은 775억원(-34.4% YoY), 영업이익은 66억원(-73.6% YoY).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 코로나-19 영향으로 부품류 위주로 수주가 소폭 지연되면서 매출 인식도 기존 계획 대비 차질 발생
- 영업이익률은 8.5%를 기록. 매출액이 적었고, 매출 mix도 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System의 비중이 커지면서 전년동기 21%에서 크게 하락
● Pros & cons : 코로나-19 영향 발생, 2~3분기에도 일부 있을 것
- System(무선송수신장치) 매출액은 국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재개돼 전년대비 24.5% 증가(516억원)
- 필터 매출액은 176억원(-46.9% YoY).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에서 발주 지연 발생했고, 삼성전자 등에 납품하던 부품(안테나, 필터)에서 차질 생김
- 2분기부터 한국, 중국에서의 사업은 안정적으로 이뤄질 전망. 기타 지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매출 인식 시기 및 규모) 존재
● Action : 코로나-19로 인한 경쟁력 영향은 없다, 조정 시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 올해 매출액 증가율을 27.8%로 소폭 낮춤(기존 33.7%, 회사 목표 50%)
-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통신사들의 인프라투자는 올해 하반기에 집중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고, 내년으로 이연되는 물량은 결국 내년 매출액 증가율을 높이게 될 것
- 다수의 탑티어 장비업체 및 통신사들과 시스템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 향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OpenRAN 관련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도 높음
보고서: https://bit.ly/2STyF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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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테크팀] 4월 대만 실적: 가시화되는 스마트폰 수요 감소 영향
● 중국 스마트폰업체들의 부품 수요 둔화
- 스마트폰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강세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tech기업들의 매출액은 당초 우려보다는 양호하게 유지
-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가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둔화를 상쇄할 것
● 반도체, 버텨주는 서버 약해지는 스마트폰
- 4월에도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강세로 반도체 supply chain 기업 매출액은 강세를 지속
● 노트북 ODM업체 매출액 증가세 전환
- 노트북 PC 수요 강세는 메모리반도체, LCD패널, MLCC 등 관련 부품 수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만, 이러한 노트북 PC 수요 강세는 하반기까지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
● 핸드셋부품: 아이폰SE 제외하면, 재미 없는 2분기
- 아이폰 공급업체 실적은 납품 시기에 따라 변동성 생겨, 초반 납품 효과가 사라진 Largan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 폭스콘은 0.3% 증가
● MLCC: 전월에 이어 양호한 실적 이어가
-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폰 수요 감소를 언택트 관련 수요로 메웠다면, 3분기부터는 PC, 서버 관련 수요 증가세는 점차 둔화되고 5G 관련 기지국, 스마트폰 관련 매출액이 증가할 것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는 IT패널향 강세, TV향 약세 예상
- 노트북과 태블릿 등 IT패널 수요 증가로 Driver IC와 터치패널 업체 3곳(Novatek, TPK, GIS)의 4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19~31% 증가
- 중소형 패널은 AUO와 Innolux의 1~4월 누적 출하량이 전년대비 5% 증가해 선방했지만 스마트폰 세트 수요 부진에 따른 2분기 패널 재고조정 가능성 커
본문: https://bit.ly/2Lh34WB
● 중국 스마트폰업체들의 부품 수요 둔화
- 스마트폰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강세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tech기업들의 매출액은 당초 우려보다는 양호하게 유지
-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가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둔화를 상쇄할 것
● 반도체, 버텨주는 서버 약해지는 스마트폰
- 4월에도 서버와 노트북PC 수요 강세로 반도체 supply chain 기업 매출액은 강세를 지속
● 노트북 ODM업체 매출액 증가세 전환
- 노트북 PC 수요 강세는 메모리반도체, LCD패널, MLCC 등 관련 부품 수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만, 이러한 노트북 PC 수요 강세는 하반기까지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
● 핸드셋부품: 아이폰SE 제외하면, 재미 없는 2분기
- 아이폰 공급업체 실적은 납품 시기에 따라 변동성 생겨, 초반 납품 효과가 사라진 Largan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 폭스콘은 0.3% 증가
● MLCC: 전월에 이어 양호한 실적 이어가
-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폰 수요 감소를 언택트 관련 수요로 메웠다면, 3분기부터는 PC, 서버 관련 수요 증가세는 점차 둔화되고 5G 관련 기지국, 스마트폰 관련 매출액이 증가할 것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는 IT패널향 강세, TV향 약세 예상
- 노트북과 태블릿 등 IT패널 수요 증가로 Driver IC와 터치패널 업체 3곳(Novatek, TPK, GIS)의 4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19~31% 증가
- 중소형 패널은 AUO와 Innolux의 1~4월 누적 출하량이 전년대비 5% 증가해 선방했지만 스마트폰 세트 수요 부진에 따른 2분기 패널 재고조정 가능성 커
본문: https://bit.ly/2Lh34WB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2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프로, 화면 주사율·배터리 성능↑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12시리즈 중 상위 두 개 모델에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 프로모션은 애플이 2017년 이후 120Hz 화면 주사율에 붙인 이름
-아이폰12 및 아이폰12플러스는 일반화각과 광각이, 아이폰12프로 및 프로맥스는 이에 더해 3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망원화각과 라이다(LiDar) 센서가 들어갈 것
Link: https://bit.ly/2Wrrwet
● 삼성 밀어낸 애플·샤오미...1분기 판매량 1위 ‘아이폰11’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아이폰11은 1·4분기 동안 1,800만대가 팔렸음. 샤오미 홍미노트8&8T가 2위, 삼성전자 갤럭시 A시리즈는 3~4위
-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침체 탓에 갤럭시 S20 판매량이 전작 갤럭시 S10 시리즈의 70~80%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fDI9eg
● Zhen Ding, Unimicron looking to extend lead over peers via bold capex injection(Digitimes)
-Unimicron은 2020년 241억 대만달러의 capex를 지출할 전망. 이중 90%는 ABF용이며 ABF capa를 10% 더 늘릴 계획
-Unimicron은 대만에 인텔과 함께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으며 대만과 중국에 있는 ABF, IC capa를 늘리기 위해 준비 중
Link: https://bit.ly/2zxm8NS
● '기판소재 뜬다', LG이노텍 체질 바꿔 위기 넘어
-LG이노텍은 고밀도인쇄회로기판(HDI) 사업의 인력과 설비를 반도체 기판 사업으로 이관하고, 성장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고 밝힘
-LG이노텍은 올해 1분기 RF-SiP와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 포토마스크를 앞세워 기판소재사업에서 실적 호조를 기록
Link: https://bit.ly/2SWKOGi
● Unimicron enjoys brisk ABF substrate orders(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the visibility of ABF substrate orders stay brisk through the end of the third quarter, according to the IC substrate and PCB manufacturer.
5월12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프로, 화면 주사율·배터리 성능↑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12시리즈 중 상위 두 개 모델에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 프로모션은 애플이 2017년 이후 120Hz 화면 주사율에 붙인 이름
-아이폰12 및 아이폰12플러스는 일반화각과 광각이, 아이폰12프로 및 프로맥스는 이에 더해 3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망원화각과 라이다(LiDar) 센서가 들어갈 것
Link: https://bit.ly/2Wrrwet
● 삼성 밀어낸 애플·샤오미...1분기 판매량 1위 ‘아이폰11’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아이폰11은 1·4분기 동안 1,800만대가 팔렸음. 샤오미 홍미노트8&8T가 2위, 삼성전자 갤럭시 A시리즈는 3~4위
-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침체 탓에 갤럭시 S20 판매량이 전작 갤럭시 S10 시리즈의 70~80%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fDI9eg
● Zhen Ding, Unimicron looking to extend lead over peers via bold capex injection(Digitimes)
-Unimicron은 2020년 241억 대만달러의 capex를 지출할 전망. 이중 90%는 ABF용이며 ABF capa를 10% 더 늘릴 계획
-Unimicron은 대만에 인텔과 함께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으며 대만과 중국에 있는 ABF, IC capa를 늘리기 위해 준비 중
Link: https://bit.ly/2zxm8NS
● '기판소재 뜬다', LG이노텍 체질 바꿔 위기 넘어
-LG이노텍은 고밀도인쇄회로기판(HDI) 사업의 인력과 설비를 반도체 기판 사업으로 이관하고, 성장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고 밝힘
-LG이노텍은 올해 1분기 RF-SiP와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 포토마스크를 앞세워 기판소재사업에서 실적 호조를 기록
Link: https://bit.ly/2SWKOGi
● Unimicron enjoys brisk ABF substrate orders(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the visibility of ABF substrate orders stay brisk through the end of the third quarter, according to the IC substrate and PCB manufacturer.
www.ddaily.co.kr
애플 아이폰12프로, 화면 주사율·배터리 성능↑
-플래그십 스마트폰 대세 ‘120Hz’ 디스플레이 탑재[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12(가칭) 중 상위모델에 120헤르쯔(Hz) 주사율과 더 큰 배터리 용량, 개선된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
[한투증권 조철희] KMW 컨퍼런스콜 안내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KMW 컨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저나, 한투 법인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5월 13일(수) 14:00
- 5월 14일(목) 14:00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이 기관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KMW 컨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저나, 한투 법인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5월 13일(수) 14:00
- 5월 14일(목) 14:00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중국 4월 핸드셋 출하량: +14.2% YoY
● 중국 정부 산하 신통원(CAICT) 발표
● 출하량(백만대): 4월 41.7(+14.2% YoY, +91.8% MoM)
● 출하량 월별 추이(백만대): 1월 20.8(-38.8% YoY, -31.6% MoM), 2월 6.4(-56.0% YoY, -69.3% MoM), 3월 21.8(-23.3% YoY, +240.8% MoM), 4월 41.7(+14.2% YoY, +91.8% MoM)
● 3월 일부 회복세를 보였던 중국 핸드셋 출하량이 4월에는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 코로나-19 영향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중
● 중국 정부 산하 신통원(CAICT) 발표
● 출하량(백만대): 4월 41.7(+14.2% YoY, +91.8% MoM)
● 출하량 월별 추이(백만대): 1월 20.8(-38.8% YoY, -31.6% MoM), 2월 6.4(-56.0% YoY, -69.3% MoM), 3월 21.8(-23.3% YoY, +240.8% MoM), 4월 41.7(+14.2% YoY, +91.8% MoM)
● 3월 일부 회복세를 보였던 중국 핸드셋 출하량이 4월에는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 코로나-19 영향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중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중국, 저 먼저 탈출합니다
● 중국 4월 핸드셋 출하량: +14.2% YoY
- 4월 출하량은 41.7백만대. 전년동월대비 14.2% 증가. 3월 대비 91.8% 늘어남
-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2월 -56.0%, 3월 -23.3%에서 빠르게 회복 중
- Local 브랜드 출하량은 38.0백만대(+11.9% YoY, +101.2% MoM), Non-local 브랜드 출하량은 3.7백만대(+44.4 YoY, +30.0% MoM)
- 4월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6.4백만대로 전체 출하량의 39.3% 차지. 4월 전체 48개의 핸드셋 신모델 중 45.8%인 22개가 5G 신모델
● 기타 국가들도 속도는 다르지만 비슷한 양상 보일 듯
- 미국, 유럽 등 기타 국가들은 3월말부터 영향권 진입. 중국 대비 2개월 정도 관련 영향이 늦게 나타나고 있음
- 중국은 5G 인프라 투자를 대규모로 진행하는 만큼 회복 속도가 가장 빠름. 기타 국가들도 속도는 중국 보다 느릴 수 있지만 방향성은 비슷할 것
- 최근 애플이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것처럼 3월말, 4월초 업황이 가장 부진했고, 4월말~ 5월초 들어 약간의 회복세가 감지되고 있음
- 실제로 애플스토어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셧다운 됐다가, 순차적으로 재개장 중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 tech 월보(5/8 Rebound in May)에서 밝힌 것처럼 5월에 바닥을 다지고 반등을 시작할 것
● 애플 supply chain 선호 유지, 중국 관련주 우려도 완화될 것
- 산업 최선호주는 애플 supply chain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 애플의 중국 매출 비중은(FY2019 기준) 17%로 높음
- 하반기 코로나19에서 회복에 따른 수요 집중(pent-up demand) 현상 발생 시 신모델 출시하는 애플 supply chain 수혜가 가장 클 것
- 중국 매출 비중 높은 삼성전기, 와이솔, 제이앤티씨의 관련 우려도 완화될 것
보고서: https://bit.ly/2Li3Oea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중국 4월 핸드셋 출하량: +14.2% YoY
- 4월 출하량은 41.7백만대. 전년동월대비 14.2% 증가. 3월 대비 91.8% 늘어남
-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2월 -56.0%, 3월 -23.3%에서 빠르게 회복 중
- Local 브랜드 출하량은 38.0백만대(+11.9% YoY, +101.2% MoM), Non-local 브랜드 출하량은 3.7백만대(+44.4 YoY, +30.0% MoM)
- 4월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6.4백만대로 전체 출하량의 39.3% 차지. 4월 전체 48개의 핸드셋 신모델 중 45.8%인 22개가 5G 신모델
● 기타 국가들도 속도는 다르지만 비슷한 양상 보일 듯
- 미국, 유럽 등 기타 국가들은 3월말부터 영향권 진입. 중국 대비 2개월 정도 관련 영향이 늦게 나타나고 있음
- 중국은 5G 인프라 투자를 대규모로 진행하는 만큼 회복 속도가 가장 빠름. 기타 국가들도 속도는 중국 보다 느릴 수 있지만 방향성은 비슷할 것
- 최근 애플이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것처럼 3월말, 4월초 업황이 가장 부진했고, 4월말~ 5월초 들어 약간의 회복세가 감지되고 있음
- 실제로 애플스토어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셧다운 됐다가, 순차적으로 재개장 중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 tech 월보(5/8 Rebound in May)에서 밝힌 것처럼 5월에 바닥을 다지고 반등을 시작할 것
● 애플 supply chain 선호 유지, 중국 관련주 우려도 완화될 것
- 산업 최선호주는 애플 supply chain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 애플의 중국 매출 비중은(FY2019 기준) 17%로 높음
- 하반기 코로나19에서 회복에 따른 수요 집중(pent-up demand) 현상 발생 시 신모델 출시하는 애플 supply chain 수혜가 가장 클 것
- 중국 매출 비중 높은 삼성전기, 와이솔, 제이앤티씨의 관련 우려도 완화될 것
보고서: https://bit.ly/2Li3Oea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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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128GB 모델부터 시작…"가격 80만원부터 최대 171만원"
-아이폰12 128GB와 256GB 모델이 각각 649달러(약 79만5000원)와 749달러(약 91만7000원)로 출시되고 아이폰12 맥스는 각각 749달러와 849달러(약 104만원)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
-존 프로서는 애플이 올 9월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할 수 있지만 출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0월이나 11월쯤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cu3Qvj
● 갤럭시노트20' 울트라 안나온다…'갤폴드2'로 대체
-갤럭시노트20'(가칭)는 울트라 모델없이 일반과 플러스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란 관측 제기.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1780(218만원)~1980달러(243만원)로 전망
-일반 모델은 전작(6.3인치) 대비 조금 더 커진 6.42인치, 플러스 모델은 6.87인치. 디스플레이 소재는 LPTO가 적용. LPTO는 기존 소재인 LTPS보다 전력 소모가 적은 장점
Link: https://bit.ly/3dGC8fa
● 100만원 더 싼 갤럭시 폴드 저가모델 나오나
-맥스 웨인바흐는 “삼성전자가 1100달러 짜리 갤럭시폴드e(또는 갤럭시폴드라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삼성전자가 총 3개의 갤럭시 폴드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임
-이 중 2개는 플라스틱 디스플레이를, 한 개는 초박형 강화유리(UTG)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
Link: https://bit.ly/3fIUuOj
● 애플, 脫중국 행보 박차…"대만에 4,000억 투자"
-애플은 약 4,000억원(3억3,000만달러)을 투자해 대만에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탑재되는 마이크로 LED 및 미니 LED 생산 공장을 지을 예정
-애플은 최근 중국에서 전량 생산하던 에어팟을 베트남에서 400만개가량(전체 출하량의 30% 정도) 생산키로 했음. 인도 언론은 최근 애플이 중국 생산기지의 5분의 1을 인도로 옮기는 방안에 동의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2WSwOhI
● Unimicron embraces brisk orders for ABF substrates(Digitimes)
-Unimicron은 5G 인프라, 네트워킹, HPC application을 중심으로 3분기까지 ABF 기판 수주 가시성 확인
-중국에서의 코로나19 점진적 완화와 함께 IC기판, PCB의 가동률은 75-80까지 반등
Link: https://bit.ly/2T0wcpf
● PCB maker Apex posts over 10% profit growth in 1Q20(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 Apex International has reported net profits climbed 11.8% on year to NT$285 million (US$9.53 mill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20, and has seen brisk orders thus far in the second quarter.
● Xiaomi expands smartphone market presence overseas(Digitimes prime)
-China-based Xiaomi has been growing its smartphone market presence overseas. In India, for example, the vendor has become the largest smartphone brand with a more than 25% market share.
5월1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128GB 모델부터 시작…"가격 80만원부터 최대 171만원"
-아이폰12 128GB와 256GB 모델이 각각 649달러(약 79만5000원)와 749달러(약 91만7000원)로 출시되고 아이폰12 맥스는 각각 749달러와 849달러(약 104만원)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
-존 프로서는 애플이 올 9월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할 수 있지만 출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0월이나 11월쯤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cu3Qvj
● 갤럭시노트20' 울트라 안나온다…'갤폴드2'로 대체
-갤럭시노트20'(가칭)는 울트라 모델없이 일반과 플러스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란 관측 제기.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1780(218만원)~1980달러(243만원)로 전망
-일반 모델은 전작(6.3인치) 대비 조금 더 커진 6.42인치, 플러스 모델은 6.87인치. 디스플레이 소재는 LPTO가 적용. LPTO는 기존 소재인 LTPS보다 전력 소모가 적은 장점
Link: https://bit.ly/3dGC8fa
● 100만원 더 싼 갤럭시 폴드 저가모델 나오나
-맥스 웨인바흐는 “삼성전자가 1100달러 짜리 갤럭시폴드e(또는 갤럭시폴드라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삼성전자가 총 3개의 갤럭시 폴드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임
-이 중 2개는 플라스틱 디스플레이를, 한 개는 초박형 강화유리(UTG)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
Link: https://bit.ly/3fIUuOj
● 애플, 脫중국 행보 박차…"대만에 4,000억 투자"
-애플은 약 4,000억원(3억3,000만달러)을 투자해 대만에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탑재되는 마이크로 LED 및 미니 LED 생산 공장을 지을 예정
-애플은 최근 중국에서 전량 생산하던 에어팟을 베트남에서 400만개가량(전체 출하량의 30% 정도) 생산키로 했음. 인도 언론은 최근 애플이 중국 생산기지의 5분의 1을 인도로 옮기는 방안에 동의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2WSwOhI
● Unimicron embraces brisk orders for ABF substrates(Digitimes)
-Unimicron은 5G 인프라, 네트워킹, HPC application을 중심으로 3분기까지 ABF 기판 수주 가시성 확인
-중국에서의 코로나19 점진적 완화와 함께 IC기판, PCB의 가동률은 75-80까지 반등
Link: https://bit.ly/2T0wcpf
● PCB maker Apex posts over 10% profit growth in 1Q20(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 Apex International has reported net profits climbed 11.8% on year to NT$285 million (US$9.53 mill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20, and has seen brisk orders thus far in the second quarter.
● Xiaomi expands smartphone market presence overseas(Digitimes prime)
-China-based Xiaomi has been growing its smartphone market presence overseas. In India, for example, the vendor has become the largest smartphone brand with a more than 25% market share.
뉴스1
애플, '아이폰12' 128GB 모델부터 시작…"가격 80만원부터 최대 171만원"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한투증권 김진우/조철희] 자동차/전기전자: 정상회담
<요약>
국내 재계 서열 1, 2위 그룹의 수장들이 만났습니다. 현대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만나 미래 배터리 기술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회동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두 그룹 간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 할 전망입니다. 협력분야는 이번 회동의 주제였던 전기차 배터리뿐만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부품, 그리고 나아가 자율주행 분야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단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나 수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삼성SDI에게는 장기적 관점에서 대형 완성차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본문>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수장 간의 만남
국내 재계 서열 1, 2위 그룹의 수장들이 만났다. 정치권이 주도한 재계 모임이 아닌 사업 목적의 별도 회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방문해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과 미래 배터리 기술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동에는 삼성의 전기차 배터리 개발진 및 임원(전영현 삼성SDI 사장, 황성우 삼성종합기술원 사장)과 현대차의 미래차 개발진 및 임원(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사장, 서보신 상품담당 사장)이 배석했다.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할 가능성
이번 회동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두 그룹 간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할 전망이다. 미래차를 둘러싸고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협력할 분야가 많기 때문이다. 이는 이번 회동의 주제였던 전기차 배터리뿐만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부품, 그리고 나아가 자율주행 분야까지 확대될 수 있다. 현대차 입장에서는 전기차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이기도 하다(2019/9/4 ‘전기차: 이젠 돈 벌 시간’ 참조). 단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나 수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이 진행될 전망이다.
삼성SDI에겐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
삼성SDI에게는 대형 완성차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현대차는 현재 파우치타입의 2차전지를 사용하고 있어 각형 2차전지를 생산하는 삼성SDI에게는 납품 기회가 없었다. 이번 회동에서 삼성종합기술원장이 현대차 측에 브리핑한 주된 내용은 차세대 2차전지(전고체 배터리)다. 또한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연구 중인 기술은 상용화까지는 최소 5년 이상이 걸린다. 따라서 이번 회동으로 단기에 현대차향으로 2차전지를 납품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기엔 이르다. 그러나 두 그룹이 긴 시간이 필요한 차세대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면, 현재 상용화된 타입(각형, 원통형 등)으로 협력 관계를 넓히는 것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삼성SDI에겐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일 것이다.
*2019/9/24 전기차: 이젠 돈 벌 시간 https://bit.ly/2lun1j4
*보고서 원문: https://bit.ly/2Thl087
<요약>
국내 재계 서열 1, 2위 그룹의 수장들이 만났습니다. 현대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만나 미래 배터리 기술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회동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두 그룹 간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 할 전망입니다. 협력분야는 이번 회동의 주제였던 전기차 배터리뿐만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부품, 그리고 나아가 자율주행 분야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단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나 수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삼성SDI에게는 장기적 관점에서 대형 완성차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본문>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수장 간의 만남
국내 재계 서열 1, 2위 그룹의 수장들이 만났다. 정치권이 주도한 재계 모임이 아닌 사업 목적의 별도 회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방문해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과 미래 배터리 기술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동에는 삼성의 전기차 배터리 개발진 및 임원(전영현 삼성SDI 사장, 황성우 삼성종합기술원 사장)과 현대차의 미래차 개발진 및 임원(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사장, 서보신 상품담당 사장)이 배석했다.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할 가능성
이번 회동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두 그룹 간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할 전망이다. 미래차를 둘러싸고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협력할 분야가 많기 때문이다. 이는 이번 회동의 주제였던 전기차 배터리뿐만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및 전장부품, 그리고 나아가 자율주행 분야까지 확대될 수 있다. 현대차 입장에서는 전기차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이기도 하다(2019/9/4 ‘전기차: 이젠 돈 벌 시간’ 참조). 단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나 수주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이 진행될 전망이다.
삼성SDI에겐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
삼성SDI에게는 대형 완성차 업체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현대차는 현재 파우치타입의 2차전지를 사용하고 있어 각형 2차전지를 생산하는 삼성SDI에게는 납품 기회가 없었다. 이번 회동에서 삼성종합기술원장이 현대차 측에 브리핑한 주된 내용은 차세대 2차전지(전고체 배터리)다. 또한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연구 중인 기술은 상용화까지는 최소 5년 이상이 걸린다. 따라서 이번 회동으로 단기에 현대차향으로 2차전지를 납품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기엔 이르다. 그러나 두 그룹이 긴 시간이 필요한 차세대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면, 현재 상용화된 타입(각형, 원통형 등)으로 협력 관계를 넓히는 것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삼성SDI에겐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일 것이다.
*2019/9/24 전기차: 이젠 돈 벌 시간 https://bit.ly/2lun1j4
*보고서 원문: https://bit.ly/2Thl087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4일 IT 주요뉴스
● 애플, 재택근무 직원 순차적 사무실 복귀
-원격으로 일할 수 없거나 재택근무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이 가장 먼저 복귀. 이미 글로벌 일부 지역에서 시작
-애플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앨라배마, 알래스카, 아이다 호의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이번 주 미국 소매점의 문을 열기 시작하며 업무 정상화 수순을 밟는 중
Link: https://bit.ly/3bz5aM1
● "어머, Z 플립은 사야돼" 판매 ↑…코로나도 이겼다
-미국 IT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월 한 달간 갤럭시Z 플립을 약 23만대 판매. 제품이 출시된 2월 판매량(약 14만7000대)과 비교하면 56.1% 증가
-2세대 Z 플립을 예측해볼 수 있는 특허도 등장. 특허에는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카메라가 추가된 것이 확인
Link: https://bit.ly/3brD1Xj
● 차세대 이미지 센서 'ToF' 각광… 스마트폰 카메라로 3차원 인식
-ToF 모듈은 피사체를 향해 발사한 빛이 튕겨져 돌아오는 시간으로 거리를 계산, 사물의 입체감과 공간 정보, 움직임을 인식하는 3D 센싱 부품
-G이노텍은 지난해 LG전자의 스마트폰 LG G8 씽큐에 ToF 모듈을 공급. 반도체설계 회사인 동운아나텍은 일본 소니가 독점하던 ToF 센서 구동 칩을 지난해 말 개발
Link: https://bit.ly/3cy6fVK
● 통신3사 투자 ‘꽁꽁’, 5G 가입자 예상도 낮춰, 속타는 장비 업계
-통신 3사의 1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KT와 SK텔레콤의 1분기 설비투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6.3%, 7.5% 감소. LG유플러스만 54.2% 증가
-장비 업계 관계자는 “인프라 투자의 맏형인 KT가 투자를 크게 줄여 어려움이 크다”면서 “1분기에 계획대로 투자했던 LG유플러스도 다른 통신사 눈치를 보며 점차 투자를 줄여가는 분위기"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cvVSlw
● 원플러스가 누구야?…프리미엄폰 시장서 돌풍 일으키며 애플·삼성 위협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 프리미엄 스마트폰(420달러 이상) 시장에서 원플러스는 점유율 33%로 삼성전자(26%)를 제치고 1위를 차지
-원플러스는 지난해 미국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1%로 삼성전자(74%), LG전자(15%)에 이어 3위를 차지
Link: https://bit.ly/2yIVphf
● Certain chip and component supply disrupted by coronavirus lockdowns(Digitimes prime)
-Coronavirus lockdowns in several countries in Southeast Asia have caused disruptions to the supply of certain chips and components such as MLCCs and power controller devices, since the second quarter of 2020, whereas shortages of Intel CPUs have eas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Rigid PCB makers likely to suffer revenue decreases in 2020(Digitimes prime)
-Despite a ramp-up in short lead-time orders for notebooks, most Taiwan-based rigid PCB manufacturers are expected to see their revenues decline in 202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5월14일 IT 주요뉴스
● 애플, 재택근무 직원 순차적 사무실 복귀
-원격으로 일할 수 없거나 재택근무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이 가장 먼저 복귀. 이미 글로벌 일부 지역에서 시작
-애플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앨라배마, 알래스카, 아이다 호의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이번 주 미국 소매점의 문을 열기 시작하며 업무 정상화 수순을 밟는 중
Link: https://bit.ly/3bz5aM1
● "어머, Z 플립은 사야돼" 판매 ↑…코로나도 이겼다
-미국 IT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월 한 달간 갤럭시Z 플립을 약 23만대 판매. 제품이 출시된 2월 판매량(약 14만7000대)과 비교하면 56.1% 증가
-2세대 Z 플립을 예측해볼 수 있는 특허도 등장. 특허에는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카메라가 추가된 것이 확인
Link: https://bit.ly/3brD1Xj
● 차세대 이미지 센서 'ToF' 각광… 스마트폰 카메라로 3차원 인식
-ToF 모듈은 피사체를 향해 발사한 빛이 튕겨져 돌아오는 시간으로 거리를 계산, 사물의 입체감과 공간 정보, 움직임을 인식하는 3D 센싱 부품
-G이노텍은 지난해 LG전자의 스마트폰 LG G8 씽큐에 ToF 모듈을 공급. 반도체설계 회사인 동운아나텍은 일본 소니가 독점하던 ToF 센서 구동 칩을 지난해 말 개발
Link: https://bit.ly/3cy6fVK
● 통신3사 투자 ‘꽁꽁’, 5G 가입자 예상도 낮춰, 속타는 장비 업계
-통신 3사의 1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KT와 SK텔레콤의 1분기 설비투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6.3%, 7.5% 감소. LG유플러스만 54.2% 증가
-장비 업계 관계자는 “인프라 투자의 맏형인 KT가 투자를 크게 줄여 어려움이 크다”면서 “1분기에 계획대로 투자했던 LG유플러스도 다른 통신사 눈치를 보며 점차 투자를 줄여가는 분위기"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cvVSlw
● 원플러스가 누구야?…프리미엄폰 시장서 돌풍 일으키며 애플·삼성 위협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 프리미엄 스마트폰(420달러 이상) 시장에서 원플러스는 점유율 33%로 삼성전자(26%)를 제치고 1위를 차지
-원플러스는 지난해 미국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1%로 삼성전자(74%), LG전자(15%)에 이어 3위를 차지
Link: https://bit.ly/2yIVphf
● Certain chip and component supply disrupted by coronavirus lockdowns(Digitimes prime)
-Coronavirus lockdowns in several countries in Southeast Asia have caused disruptions to the supply of certain chips and components such as MLCCs and power controller devices, since the second quarter of 2020, whereas shortages of Intel CPUs have eas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Rigid PCB makers likely to suffer revenue decreases in 2020(Digitimes prime)
-Despite a ramp-up in short lead-time orders for notebooks, most Taiwan-based rigid PCB manufacturers are expected to see their revenues decline in 202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Chosun
애플, 재택근무 직원 순차적 사무실 복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재택근무를 시행 중인 애플이 직원들을 순차적으로 사무실로 복귀시킨다.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 ..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5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SE 이어 아이폰12도 '가격 경쟁력' 전면?
-맥루머스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9월 2020년형 신제품 '아이폰12'를 공개. 4인치 아이폰12, 6.1인치 아이폰12맥스, 6.1인치 아이폰12프로, 6.7인치 아이폰12프로맥스 등 총 4가지 모델
-아이폰12(256GB)는 749달러, 아이폰12맥스는 749달러(128GB), 849달러(256GB), 아이폰12프로는 999달러(128GB), 1099달러(256GB), 1299달러(512GB), 아이폰12프로맥스는 1099달러(128GB), 1199달러(256GB), 1399달러(512GB) 등의 출고가일 가능성이 큼
Link: https://bit.ly/3cxKZiV
● 애플 아이폰SE, 글로벌 리드타임 단축
-아이폰SE 리드타임(제품 주문부터 수령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고 있음. 제품 공개 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던 아이폰SE 공급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임
-중국내 애플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이달부터 아이폰SE를 당일 구입할 수 있음. 중국은 지난달 마지막주만 해도 매장 방문 하루 뒤에 제품을 받을 수 있었음. 코로나19 확산으로 주요국 중 오프라인 매장을 대부분 재개장한 국가는 중국이 유일
Link: https://bit.ly/2WXSfOz
● 삼성
-14일 주요 외신과 부품장비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7월까지 두 제품의 2세대 모델 개발을 완료 전망. 갤럭시 Z 플립 2세대는 내년 초 정식 출시될 것으로 보임
-갤럭시 폴드2 출시시기는 8월경이 유력. 갤럭시폴드 1세대는 국내 출고가 기준으로 239만8000원 이었지만 가격도 낮아질 전망
Link: https://bit.ly/2TmEDM3
● Rigid PCB makers may see weak momentum from notebooks in 2H20(Digitimes)
-노트북 application용에 대한 짧은 리드타임 주문량 증가에도 불구, 대만 PCB업체들은 하반기 노트북 관련 출하 모멘텀이 크게 약화될 수 있기 때문에 2020년에 연간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
-원격근무, 학습을 위한 노트북 단기 수요는 장기 매출 하락 추세를 바꿀 수 없다고 함. Compal Electronics, Quanta Computer등 ODM들이 하반기 전망에 대해 여전히 명확한 예측을 하지 못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LvLfDq
● 1분기 가장 많이 팔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갤럭시 A51
-SA에 따르면 갤럭시 A51(4G)은 지난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3%의 점유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많았음
-샤오미의 홍미8이 1.9%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 홍미8은 인도와 중국에서 잘 팔리고, 유럽에서도 판매량이 늘고 있음. 갤럭시S20+(4G·5G)는 1.7%의 점유율로 3위. 갤럭시S20+는 판매량 톱6 모델 가운데 유일한 프리미엄 모델
Link: https://bit.ly/36282QM
5월15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SE 이어 아이폰12도 '가격 경쟁력' 전면?
-맥루머스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9월 2020년형 신제품 '아이폰12'를 공개. 4인치 아이폰12, 6.1인치 아이폰12맥스, 6.1인치 아이폰12프로, 6.7인치 아이폰12프로맥스 등 총 4가지 모델
-아이폰12(256GB)는 749달러, 아이폰12맥스는 749달러(128GB), 849달러(256GB), 아이폰12프로는 999달러(128GB), 1099달러(256GB), 1299달러(512GB), 아이폰12프로맥스는 1099달러(128GB), 1199달러(256GB), 1399달러(512GB) 등의 출고가일 가능성이 큼
Link: https://bit.ly/3cxKZiV
● 애플 아이폰SE, 글로벌 리드타임 단축
-아이폰SE 리드타임(제품 주문부터 수령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고 있음. 제품 공개 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던 아이폰SE 공급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임
-중국내 애플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이달부터 아이폰SE를 당일 구입할 수 있음. 중국은 지난달 마지막주만 해도 매장 방문 하루 뒤에 제품을 받을 수 있었음. 코로나19 확산으로 주요국 중 오프라인 매장을 대부분 재개장한 국가는 중국이 유일
Link: https://bit.ly/2WXSfOz
● 삼성
더블로 간다… 갤폴드·플립 2세대 개발-14일 주요 외신과 부품장비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7월까지 두 제품의 2세대 모델 개발을 완료 전망. 갤럭시 Z 플립 2세대는 내년 초 정식 출시될 것으로 보임
-갤럭시 폴드2 출시시기는 8월경이 유력. 갤럭시폴드 1세대는 국내 출고가 기준으로 239만8000원 이었지만 가격도 낮아질 전망
Link: https://bit.ly/2TmEDM3
● Rigid PCB makers may see weak momentum from notebooks in 2H20(Digitimes)
-노트북 application용에 대한 짧은 리드타임 주문량 증가에도 불구, 대만 PCB업체들은 하반기 노트북 관련 출하 모멘텀이 크게 약화될 수 있기 때문에 2020년에 연간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
-원격근무, 학습을 위한 노트북 단기 수요는 장기 매출 하락 추세를 바꿀 수 없다고 함. Compal Electronics, Quanta Computer등 ODM들이 하반기 전망에 대해 여전히 명확한 예측을 하지 못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LvLfDq
● 1분기 가장 많이 팔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갤럭시 A51
-SA에 따르면 갤럭시 A51(4G)은 지난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3%의 점유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많았음
-샤오미의 홍미8이 1.9%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 홍미8은 인도와 중국에서 잘 팔리고, 유럽에서도 판매량이 늘고 있음. 갤럭시S20+(4G·5G)는 1.7%의 점유율로 3위. 갤럭시S20+는 판매량 톱6 모델 가운데 유일한 프리미엄 모델
Link: https://bit.ly/36282QM
더팩트
애플, 아이폰SE 이어 아이폰12도 '가격 경쟁력' 전면?
애플이 올 하반기 선보일 아이폰12의 가격을 전작 대비 약 100달러 인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레츠고디지털 갈무리아이폰12, 전작 대비 100달러 인하될 전망…기본·맥스·프
안녕하세요. 화웨이 글로벌 행사가 아래와 같이 열린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 후 참석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하기와 같이 HAS 2020 행사를 다음주 월요일 부터 3일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행사 초청 안내 메일을 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화웨이는 이번 달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중국 선전에서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HAS 2020, Huawei Global Analyst Summit 2020)'을 개최합니다.
올해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조연설, 기술세션 등의 행사에 여러분들을 초청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화웨이는 우리가 향후 20년~3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완전히 연결된 지능형 세상"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업계의 최고 전문가들과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특히, 화웨이는 올해에도 전 세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업하고, 모든 산업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며,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에 대한 초청장을 보내 드리오니, 참석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HAS 2020, Huawei Global Analyst Summit 2020)
l 일시: 5월 18일~20일
l 장소: 중국 선전 (*온라인으로 전 세계 생중계)
l 주요 행사 : 기조연설, 5G, Cloud & AI, Digital Transformation 등
l 주요 발표자

l 참가 신청 방법: 아래의 링크를 클릭한 이후, 참가신청
- https://docs.google.com/forms/d/10_BmRDI770Kvi5SQ7q4TDb4WsXuQtAbnzDA7gtgLkyA/edit
l 참가신청 접수 마감일: 2020년 5월 20일(수) 17:00
l 신청 전 참고사항: 참가신청을 완료한 분들께 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페이지 링크를 개별적으로 보내 드릴 예정
l 행사 홈페이지: 행사의 웹페이지(https://www.huawei.com/en/press-events/events/has2020)에서 아젠다 확인 가능
l 통역 지원 여부: 기조연설, 5G, Cloud&AI 등 행사 주요 프로그램에 대하여 한국어/영어/중국어 통역이 제공되며, 그 밖의 프로그램은 영어/중국어 통역만 지원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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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기와 같이 HAS 2020 행사를 다음주 월요일 부터 3일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행사 초청 안내 메일을 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화웨이는 이번 달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중국 선전에서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HAS 2020, Huawei Global Analyst Summit 2020)'을 개최합니다.
올해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조연설, 기술세션 등의 행사에 여러분들을 초청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화웨이는 우리가 향후 20년~3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완전히 연결된 지능형 세상"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업계의 최고 전문가들과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특히, 화웨이는 올해에도 전 세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업하고, 모든 산업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며,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에 대한 초청장을 보내 드리오니, 참석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HAS 2020, Huawei Global Analyst Summit 2020)
l 일시: 5월 18일~20일
l 장소: 중국 선전 (*온라인으로 전 세계 생중계)
l 주요 행사 : 기조연설, 5G, Cloud & AI, Digital Transformation 등
l 주요 발표자

l 참가 신청 방법: 아래의 링크를 클릭한 이후, 참가신청
- https://docs.google.com/forms/d/10_BmRDI770Kvi5SQ7q4TDb4WsXuQtAbnzDA7gtgLkyA/edit
l 참가신청 접수 마감일: 2020년 5월 20일(수) 17:00
l 신청 전 참고사항: 참가신청을 완료한 분들께 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페이지 링크를 개별적으로 보내 드릴 예정
l 행사 홈페이지: 행사의 웹페이지(https://www.huawei.com/en/press-events/events/has2020)에서 아젠다 확인 가능
l 통역 지원 여부: 기조연설, 5G, Cloud&AI 등 행사 주요 프로그램에 대하여 한국어/영어/중국어 통역이 제공되며, 그 밖의 프로그램은 영어/중국어 통역만 지원됨.
감사합니다.
Google Docs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
온라인 발표회 일시: 2020년 5월 18일(월) - 5월 20일 (수)
[한투증권 유종우/조철희] Tech - 미국의 묵직한 한 방
● 화웨이가 설계한 반도체 칩 생산 제재가 목적
- 지난 금요일 미 상무부는 해외에 위치한 반도체 기업이 미국 반도체 제조 장비업체의 장비와 기술을 사용해 화웨이가 설계한 반도체 칩을 중국 기업에게 판매할 때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제재안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
- 화웨이의 fabless업체인 HiSilicon이 설계한 반도체 칩 생산 제재가 목적
● HiSilicon, 2019년 전세계 스마트폰 AP 시장 점유율 3위
- 화웨이가 100% 지분을 보유한 반도체 칩 fabless 기업으로 주로 화웨이의 통신장비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설계해 공급
● TSMC 미국 아리조나 주에 $12bn 투자 결정
- TSMC의 이번 결정은 미국 정부의 IT산업 reshoring 정책 및 화웨이 제재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
● 중국 SMIC 기술 수준은 TSMC 및 삼성전자 대비 뒤쳐져
- 최근 SMIC는 HiSilicon의 스마트폰용 AP Kirin 710A를 14nm FinFet 공정으로 양산하기 시작
- TSMC와 삼성전자가 5nm EUV 양산을 준비 중인 것과 비교하면 아직 기술 격차 커
- HiSilicon이 파운드리 파트너로 TSMC를 사용하지 못할 경우 화웨이의 통신장비 및 스마트폰 생산에 일시적 차질은 불가피할 것
● 통신장비를 겨냥한 미국,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장비 산업에 부정적
- 미국의 금번 제재도 최종적으로는 화웨이 통신장비를 겨냥한 것으로 판단
- 화웨이는 글로벌 1위 통신장비 업체인 만큼 기지국용 칩셋 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중국은 물론,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의 5G 도입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 있음
● 스마트폰도 적지 않은 영향. 기타 중화권 업체 수혜, 애플은 부정적
- 금번 제재로 TSMC가 HiSilicon 칩셋을 생산하지 못하게 된다면, 대부분의 스마트폰 모델 생산에 문제 발생
- 화웨이 제재에 대한 반사수혜는 중국 내 점유율이 높은 Oppo, Vivo, Xiaomi에게 집중될 것. 미/중 갈등 심화는 애플(FY19 전사 중국 매출 비중 17%)에게는 부정적
● 국내 반도체업체 직접적 영향은 없어
- 화웨이의 스마트폰 판매가 감소할 경우 일시적인 메모리 수요 부진 등의 영향이 있겠지만 타 스마트폰업체로의 판매 증가로 상쇄 가능
-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미국 Austin 공장 증설 가능성 높지 않아
본문: https://bit.ly/2zNqbFz
● 화웨이가 설계한 반도체 칩 생산 제재가 목적
- 지난 금요일 미 상무부는 해외에 위치한 반도체 기업이 미국 반도체 제조 장비업체의 장비와 기술을 사용해 화웨이가 설계한 반도체 칩을 중국 기업에게 판매할 때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제재안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
- 화웨이의 fabless업체인 HiSilicon이 설계한 반도체 칩 생산 제재가 목적
● HiSilicon, 2019년 전세계 스마트폰 AP 시장 점유율 3위
- 화웨이가 100% 지분을 보유한 반도체 칩 fabless 기업으로 주로 화웨이의 통신장비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설계해 공급
● TSMC 미국 아리조나 주에 $12bn 투자 결정
- TSMC의 이번 결정은 미국 정부의 IT산업 reshoring 정책 및 화웨이 제재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
● 중국 SMIC 기술 수준은 TSMC 및 삼성전자 대비 뒤쳐져
- 최근 SMIC는 HiSilicon의 스마트폰용 AP Kirin 710A를 14nm FinFet 공정으로 양산하기 시작
- TSMC와 삼성전자가 5nm EUV 양산을 준비 중인 것과 비교하면 아직 기술 격차 커
- HiSilicon이 파운드리 파트너로 TSMC를 사용하지 못할 경우 화웨이의 통신장비 및 스마트폰 생산에 일시적 차질은 불가피할 것
● 통신장비를 겨냥한 미국,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장비 산업에 부정적
- 미국의 금번 제재도 최종적으로는 화웨이 통신장비를 겨냥한 것으로 판단
- 화웨이는 글로벌 1위 통신장비 업체인 만큼 기지국용 칩셋 조달에 문제가 생기면 중국은 물론,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의 5G 도입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 있음
● 스마트폰도 적지 않은 영향. 기타 중화권 업체 수혜, 애플은 부정적
- 금번 제재로 TSMC가 HiSilicon 칩셋을 생산하지 못하게 된다면, 대부분의 스마트폰 모델 생산에 문제 발생
- 화웨이 제재에 대한 반사수혜는 중국 내 점유율이 높은 Oppo, Vivo, Xiaomi에게 집중될 것. 미/중 갈등 심화는 애플(FY19 전사 중국 매출 비중 17%)에게는 부정적
● 국내 반도체업체 직접적 영향은 없어
- 화웨이의 스마트폰 판매가 감소할 경우 일시적인 메모리 수요 부진 등의 영향이 있겠지만 타 스마트폰업체로의 판매 증가로 상쇄 가능
-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미국 Austin 공장 증설 가능성 높지 않아
본문: https://bit.ly/2zNqbFz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5월18일 IT 주요뉴스
● 미·중 또 ‘화웨이-애플’ 인질 잡고 충돌…애플 보복 당하나?
-중국 정부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외국 기업은 중국 내 사업 허가가 취소되거나 중국 시장 내 유통이나 접근이 금지되는 제재. 거론되온 대표적 기업이 바로 애플
-중국 정부가 즉각 애플에 대한 보복에 나설 가능성은 작음. 애플 제품의 90%는 중국에서 생산되는데, 이와 관련된 중국 내 일자리가 약 500만명
Link: https://bit.ly/2yVjNfJ
● 中 화웨이, 차기 폴더블폰에 '삼성 패널' 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에 차기 폴더블폰에 탑재할 OLED 패널 주문. 8.03인치며, 화면이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 유력
-메이트X에 탑재한 BOE 패널은 품질, 물량, 납기 등에서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2WBMGqc
● 삼성전자, 스마트폰 원가절감 ‘잰걸음’
-갤럭시노트20에 비행시간거리측정(Time of Flight·ToF) 모듈을 제외하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음. 예상보다 활용도가 떨어지는 탓
-갤럭시노트20 디스플레이에도 변화를 줄 전망. 저온다결정산화물(LTPO) 박막트랜지스터(TFT) 기술 적용이 유력
Link: https://bit.ly/36dqu8X
● 재난지원금으로 휴대폰 살 수 있나…"원칙은 가능, 현실은 글쎄"
-대부분의 카드사가 이동통신사 직영점이나 대리점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이용한 단말기 구매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통신업계는 설명
-행안부의 입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이용해 자동이체 방식으로 통신료를 납부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현장에서 일시불로 즉시 납부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zIxP4b
● 소니, 세계 최초로 이미지 센서에 AI 칩 넣었다
-이미지 센서가 클라우드 시스템 등을 통하지 않고 직접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으며, 더 빠른 데이터 전송, 더 나은 보안 기능, 적은 전력 소비 제공 가능
-실시간 물체 추적 기능 및 영상 촬영과 동시에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분석 진행 가능
Link: https://bit.ly/3bDuS1Z
5월18일 IT 주요뉴스
● 미·중 또 ‘화웨이-애플’ 인질 잡고 충돌…애플 보복 당하나?
-중국 정부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외국 기업은 중국 내 사업 허가가 취소되거나 중국 시장 내 유통이나 접근이 금지되는 제재. 거론되온 대표적 기업이 바로 애플
-중국 정부가 즉각 애플에 대한 보복에 나설 가능성은 작음. 애플 제품의 90%는 중국에서 생산되는데, 이와 관련된 중국 내 일자리가 약 500만명
Link: https://bit.ly/2yVjNfJ
● 中 화웨이, 차기 폴더블폰에 '삼성 패널' 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에 차기 폴더블폰에 탑재할 OLED 패널 주문. 8.03인치며, 화면이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 유력
-메이트X에 탑재한 BOE 패널은 품질, 물량, 납기 등에서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2WBMGqc
● 삼성전자, 스마트폰 원가절감 ‘잰걸음’
-갤럭시노트20에 비행시간거리측정(Time of Flight·ToF) 모듈을 제외하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음. 예상보다 활용도가 떨어지는 탓
-갤럭시노트20 디스플레이에도 변화를 줄 전망. 저온다결정산화물(LTPO) 박막트랜지스터(TFT) 기술 적용이 유력
Link: https://bit.ly/36dqu8X
● 재난지원금으로 휴대폰 살 수 있나…"원칙은 가능, 현실은 글쎄"
-대부분의 카드사가 이동통신사 직영점이나 대리점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이용한 단말기 구매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통신업계는 설명
-행안부의 입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이용해 자동이체 방식으로 통신료를 납부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현장에서 일시불로 즉시 납부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zIxP4b
● 소니, 세계 최초로 이미지 센서에 AI 칩 넣었다
-이미지 센서가 클라우드 시스템 등을 통하지 않고 직접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으며, 더 빠른 데이터 전송, 더 나은 보안 기능, 적은 전력 소비 제공 가능
-실시간 물체 추적 기능 및 영상 촬영과 동시에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분석 진행 가능
Link: https://bit.ly/3bDuS1Z
중앙일보
미·중 또 ‘화웨이-애플’ 인질 잡고 충돌…애플 보복 당하나?
미국 정부가 화웨이에 대한 강력한 추가 제재에 나서면서, 중국이 애플에 대한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미 상무부의 추가 조치는) 화웨이에 대한 반도체 공급을 원천 차단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며 "만약 미국이 정말로 한계선을 넘는다면, 미국 기업들이 우리(중국)의 힘과 결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