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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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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3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와 거래 끊겠다더니…美, 인텔·AMD엔 납품 승인
-인텔과 AMD가 미 당국으로부터 화웨이와 제품을 거래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고 보도.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인지는 알려지지 않음
-중국판 블랙리스트에는 미국 통신장비업체 시스코가 포함. 글로벌타임스는 블랙리스트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미국 기업으로 시스코와 애플, 퀄컴, 보잉 등을 꼽음
Link: https://bit.ly/3kxutDk

● 삼성 내년 스마트폰 라인업 큰 폭 재편...'노트 축소, 폴더블 전면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갤럭시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를 통합하는 방안 추진.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갤럭시S 시리즈의 최고급 모델에 펜 탑재 유력
-내년 폴더블 디바이스 3종을 출시할 계획. 노트 자리를 폴더블이 대신하는 구도
Link: https://bit.ly/35VeAT7

● LGD, 내년 1분기 '애플용' E6-3 투자 본격화
-LG디스플레이가 내년 1분기에 애플용 OLED 생산라인 추가 투자를 본격화할 것. 새로운 생산라인(E6-3) 양산 가동 시점은 2022년으로 예상
-LG디스플레이가 E6-1과 E6-2에 이어 E6-3 라인까지 양산 가동하면 애플에서 더 많은 OLED 패널 물량을 받을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2RP31Vf

● 화웨이, 美 제재로 생산량 '뚝'…전망치 10% 하향 조정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화웨이의 스마트폰 생산량은 1억7천만 대. 기존 전망치(1억 9천만 대)보다 10.5% 감소
-화웨이의 판매 모델이 중국 시장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제재가 지속될 경우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경쟁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
Link: https://bit.ly/3iWUeMR

● 삼성전자, ToF 센서 개발 속도 붙나…'갤럭시S21'에 탑재 전망
-삼성전자는 최근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에 '아이소셀 비전(ISOCELL Vizion)'이라는 상표를 출원
-스마트폰용 ToF 광학 센서, ToF 광학 센서로 구성된 안면 인식 시스템 등이라는 설명이 담긴 것을 고려하면 아이소셀 비전은 ToF 센서로 추정
Link: https://bit.ly/2G0GrGF
[한투증권 김정환/이도연/김진우/조철희] Tesla Battery Day 요약 및 코멘트

- Battery 개발 계획 요약: GWh당 투자금액 총 69% 감소(장비 감소 영향 큼), 공장 면적은 35% 감소, 배터리 가격 56% 감소. 소재/구조 변경에 따른 주행거리 54% 증가(음극재 영향 가장 큼)

- 원통형 배터리셀 디자인 신규 개발. 기존 21700에서 46800(지름이 2배 이상)/Tabless & 내부 전극 구조 변경. 이로 인해 주행거리 16% 증가, 생산원가 14% 축소 가능이라 밝힘. 현재 연 10GWh 규모 파일럿 라인 가동 중

- Dry Electrode 공정 채택, 조립공정 속도 개선, 화성공정 간소화. 건조 공정 필요없고 공정 간소화해 배터리 생산원가 18% 축소 가능

- 자체 Tesla silicon 음극재 채택. 다만 자체 Tesla silicon 만들 계획으로, 음극재 코팅+신규 바인더 적용해 주행거리 20% 증가. 배터리 생산원가 5% 축소 가능. 현재 적용/연구 중인 타 업체의 실리콘 음극재와는 다른 소재(특허)

- 양극재는 코발트 최소화 + 차량 종류별로 차등 적용. 수명 중심(중저가 전기차, ESS)은 LFP, 장거리 중심은 니켈(NCM, NCA), Commercial 등은 하이니켈 기반. 리사이클링 등 포함해 배터리 생산원가 12% 축소 가능

- Pack 구조 변경. Pack 자체가 차량 구조의 일부로서 역할. 배터리 생산원가 7% 축소 가능

한투 의견: 기존 알려진 내용에서 특이점은 없었음. 국내 2차전지 셀/소재 업체들에 미치는 영향 크지않음. 우려했던 단기 내재화로 가능성은 낮고 기존 파트너(파나소닉, CATL, LG화학 등)와 협력 관계 이어나갈 것. 오늘 발표된 기술은 아직 개발 중이고, 양산성 입증에 시간이 많이 걸릴 것. 이차전지 시장 쇼티지에 주목하며, 양산성 높은 기존 국내 이차전지 셀/소재업체의 기술 경쟁력 이어갈 것

리포트: https://bit.ly/3cnNs0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스마트폰 8월 출하량: 힘 빠져가는 화웨이

● 시장은 회복세
- 8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1,180만대로 전년대비 2.4% 감소, 전월대비 5.1% 증가. 4월을 저점(-39.7% YoY)으로 전년대비 출하량 감소폭이 작아지고 있음
- 업체별 출하량 순위(만대): 삼성전자는 2,750(+3.0% YoY), 화웨이 1,420(-41.6% YoY), 샤오미 1,260(+20.0% YoY), 애플 1,240(+37.8% YoY), 오포 950(+6.7% YoY), 비보 950(+11.8% YoY) 순

● 화웨이 출하량 전년대비 41.6% 감소. 점유율 지속 하락 중
- 화웨이 점유율 지속 하락 중. 화웨이는 2분기에 점유율 19.7%로 반짝 1위를 기록했지만, 7월, 8월에는 각각 14.1%, 12.7%로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음
- 최근 메모리반도체 공급 중단 등 미국의 추가 제재로 스마트폰 생산 자체가 어려워진 상황
- 미국의 제재가 완화되지 않는다면 그동안 축적한 부품 재고가 소진된 이후(21년 상반기 추정)의 스마트폰 비즈니스 존속 여부가 불투명

● 반사수혜는 애플 supply chain. LG이노텍/비에이치 추천
- 애플의 핵심 서플라이체인인 비에이치(목표주가 31,000원)와 LG이노텍(목표주가 200,000원)의 수혜 전망
- 화웨이의 빈자리를 중화권 업체와 애플, 삼성이 메우고 있음. 8월에는 애플(+37.8% YoY), 샤오미(+20.0% YoY), 비보(+11.8% YoY)의 출하량 증가가 두드러짐
- 애플은 4분기 신모델 출시로 high-end 시장에서 눈에 띄는 수혜 예상. 애플의 출하량 증가 전략에 더해 영업 환경(코로나19에서 회복, 경쟁구도 완화)도 우호적

리포트: https://bit.ly/3cn6ALG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4일 IT 주요뉴스

● 코너에 몰린 화웨이 "美 반도체 제재 풀어달라....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화웨이는 통신장비에 들어가는 칩은 재고가 충분하지만, 스마트폰용 칩은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호소
-궈 회장은 "생존 자체가 화웨이의 주된 목표가 됐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3WOqfU

● 테슬라가 공개한 야심 기술 탭리스 배터리는 무엇인가
-탭리스 배터리는 전원 공급 장치와 배터리를 연결하는 ‘탭’을 제거한 배터리로 낮은 저항과 열 분산 효과가 있음. 탭 부착 공정도 생략
-기존 배터리에 비해 5배 더 많은 에너지 용량과 6배 높은 출력을 가짐. 이에 따라 주행 거리도 최대 16%가 늘어남
Link: https://bit.ly/2Hm5O6d

● "미국서도 잘나가네?"…갤노트20 울트라, 美 시장 '판매량 4위'
-지난달 30일부터 9월5일까지 미국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에서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4위를, 하위 모델인 갤럭시노트20는 8위를 차지
-4분기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지만, 미국 이동통신사들이 재고 조정을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해 견조한 판매세가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iYMdHp

● 아이폰12에 맞불…삼성, '가성비갑' 갤럭시S20 FE 공개
-1200만 초광각·1200만 광각·800만 망원 화소의 트리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20 FE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를 장착
-6.5인치 OLED, 120Hz 주사율 지원, 스냅드래곤 865, 4500mAh 배터리, 6GB RAM, 128GB 탑재
Link: https://bit.ly/3023o3j

● 中 로욜, 2세대 폴더블폰 ‘플렉스파이2’ 공개…가격 171만원
-플렉스파이2는 화웨이 메이트 Xs와 같이 아웃폴딩형. 펼쳤을 때 7.8인치, 접었을 때 5.5인치 디스플레이 탑재
-64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에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800만 화소 망원 카메라에 3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60TrX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5일 IT 주요뉴스

● 모건스탠리의 변심?…테슬라 발표 후 다시 "LG화학 사라"
-모건스탠리는 LG화학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조정. 테슬라가 제시한 배터리 효율화 및 가격 인하 방안은 이미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었던 내용
-모건스탠리는 테슬라의 공격적인 목표가 얼마나 달성가능할지에 대해서 의문이라 평가. 테슬라가 아직까지 LG화학 등 배터리 업계에 큰 위협은 아니라는 의미
Link: https://bit.ly/3kImXpa

● 美 법원, 틱톡 다운로드 금지 제동
-워싱턴 지방법원 칼 니콜스 연방판사는 정부에 25일 오후까지 틱톡 다운로드 금지 계획을 연기하거나 법원에 틱톡의 요구를 반박하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명령
-미 법원은 앞서 상무부가 중국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의 미국 내 사용을 금지하려던 계획에 대해서도 위챗 사용자들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
Link: https://bit.ly/330d2p9

● "화웨이 빈틈 노려라"…중저가폰 '봇물'
-작년말 기준 800불대 이상의 고가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전체 비중의 20%까지 상승했었음. 최근에는 10% 초중반까지 내려온 상황, 중저가 제품 비중이 늘었음
-삼성전자는 S20의 부품을 사용하면서 가격을 낮춘 S20 FE, LG전자는 중저가 모델 Q31(출고가 20만원), 애플은 아이폰12 5.7인치 모델 출시
Link: https://bit.ly/3j2nx0H

● 美 제재에 中 화웨이는 다 계획이 있다?
-화웨이는 5G 기지국 구축 등에는 수년 동안 문제가 없음. 중국 매경망(每日经济新闻)은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최대 7천만 대로 크게 낮췄다고 보도
-반도체 자급을 위해 미국없는 산업사슬을 구축하겠다는 '타산(塔山) 프로젝트' 계획 중
Link: https://bit.ly/3i2pU2f

● 중국 BOE, 5년 내 소형 OLED 삼성 누른다... 목표 밝혀
-BOE는 2024년까지 플렉시블 OLED 시장 점유율 40%를 기대, 2024년 플렉시블 OLED 시장 규모는 497억달러(약 58조원)가 될 것
-'애플 전용'으로 알려진 B11 라인은 생산수율이 너무 낮아 올해는 아이폰 OLED 패널 인증을 포기하고 내년을 노릴 전망. B7을 통해 이달부터 아이폰 OLED 패널 승인 절차에 재도전
Link: https://bit.ly/2FXeT5g

● 애플, 미니LED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하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머지않아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미니LED 패널 기술을 처음 적용할 것
-밍치궈에 따르면 애플은 미니LED 디스플레이를 내년말까지 6개의 아이패드 모델과 맥북에 채용할 전망
Link: https://bit.ly/33U9bc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8일 IT 주요뉴스

● 미 정부, 중 최대 반도체회사에 수출제한…"중국군 활용 우려"
-미국 상무부가 중국 SMIC에 대해 수출제한 조치. 미 컴퓨터칩 제조회사들에 앞으로 SMIC와 자회사들에 특정 기술을 수출하려면 사전 면허 취득 필요 통지
-SMIC가 칩 제조에 활용되는 장비를 구하기 어렵게 차단하는 조치
Link: https://bit.ly/30djCH3

● 의외의 약진...삼성 스마트폰, 미국서 애플과 초접전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미국 아마존에서 55%의 점유율을 기록(+38p YoY)
-올 2분기 미국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순위를 보면, 1위가 애플(38%), 삼성(37%)이 2위, LG(9%)가 3위를 차지
Link: https://bit.ly/2ECebtp

● 삼성 네트워크, 美버라이즌에 28GHz 5G 인빌딩 솔루션 공급
-삼성전자는 5G 인빌딩용 스몰셀 '링크셀(Link Cell)'을 미국 버라이즌에 공급. 미국 코닝도 스몰셀 장비를 함께 테스트 중
-삼성전자는 버라이즌의 28GHz 인빌딩 솔루션 구축에 코닝보다 1분기 가량 늦을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EHodJY

● LG전자, VS부문 배터리팩 라인 LG화학에 이관한다
-LG그룹은 LG전자의 배터리팩 생산 시설을 LG화학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 중
-생산 라인을 통합한다고 해서 사업 자체가 넘어가는 것은 아니며, LG화학에서 생산한 배터리팩을 LG전자에서 공급받아 제품을 완성 업체에 판매하는 형태가 될 것
Link: https://bit.ly/36c9t15

● 아이폰12 이르면 10월말 한국발매…출시일정 예년보다 앞당겨
-아이폰12는 10월 13일 공개되고 10월 23일 1차 출시국에 발매될 가능성이 큼
-국내 아이폰12 출시 시기를 10월 말에서 11월 초로 조율하는 것을 미뤄볼 때 한국은 1차 출시국 이후 1주일∼2주일 이내에 출시되는 '1.5차' 출시국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0dy9Ck

● 삼성 갤럭시, 사상 첫 후면 펜타 카메라 적용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중가 스마트폰 갤럭시A72은 6400만 화소 메인, 1200만 화소 초광각, 800만 화소 광학 3배줌 망원, 500만 화소 접사, 500만 화소 보케 탑재
-광학 3배줌 망원은 갤럭시S20 시리즈처럼 플래그십 제품에만 지원해왔던 기능
Link: https://bit.ly/3jmlipf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9일 IT 주요뉴스

● Tesla looking to acquire stake in LG(TheKoreaTimes)
-테슬라는 LG화학에서 분사될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을 10%까지 인수하는 방안 검토 중
-CATL이 테슬라의 배터리 공급 1위 업체이지만 Panasonic과 파트너쉽 맺은 것을 고려하면 가능한 얘기
Link: https://bit.ly/3jcSjnC

● LG전자, 하반기 영업이익 1조 돌파 넘본다
-올하반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조2501억원. '집콕' 트렌드로 인하 프리미엄 가전과 대형 TV 판매 확대의 영향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김치냉장고, 냉장고, 식기세척기, 건강관리가전 등 수요가 상승. 코로나19 이후 공급망 관리를 강화한 것도 주요한 원인
Link: https://bit.ly/347QMst

● 되살아나는 中 전기차시장…배터리 사용량 두 달 연속↑
-8월 중국 전기차(EV·PHEV·HEV)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5.1기가와트시(GWh)로 지난해보다 37.4% 증가
-현지에서 판매된 전기차 대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37.5% 증가한 13만3천대로 집계.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서 그동안 위축된 시장수요 회복
Link: https://bit.ly/30ggpGA

● '화웨이 리스크' 직면한 BOE…"애플 공급 절박할 것"
-BOE의 플렉시블 OLED 사업은 화웨이와 함께 성장. 화웨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80%가 넘는다는 것이 업계 평가
-화웨이를 대신할 거래처는 삼성전자와 애플이지만, 갤럭시S21과 아이폰12 납품에 실패. 미중 리스크로 애플이 BOE 패널을 전면 채택할지도 미지수
Link: https://bit.ly/3n2Qsns

● 코로나19에 스마트폰 판매량 23%↓ 평균 판매가격은 10%↑
-지난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대비 23%로 역대 최고치로 감소한 가운데 ASP는 10% 증가
-5G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도 ASP 상승에 기여. 5G는 글로벌 출하량의 10% 수준이었지만, 5G기기 대부분이 프리미엄 제푼군이었기 때문에 전체 매출의 20% 차지
Link: https://bit.ly/3n2oI2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5일 IT 주요뉴스

● 美 마이크론 "화웨이 판매 허가 못받아"... 삼성·하이닉스 실적 '먹구름'
-마이크론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정부에 신청한 판매 라이선스가 언제 실현될지 장담할 수 없다고 언급
-미국이 CPU 등의 구매는 허가하고, D램이나 낸드플래시, 모바일AP 등 스마트폰용 제품 판매는 막아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GsyVEO

● 테슬라, 배터리 모듈업체 인수 추진...'수직계열화' 시계 당겨질까
-테슬라는 배터리 직접 생산을 위한 일환으로 독일 'ATW 오토메이션' 인수 추진 중. 통상 완성차 업체가 신규 업체의 배터리를 공급받을 경우 2년의 준비기간 필요
-다만 테슬라의 수직계열화는 여타 업체까지 내재화를 부추길 수 있음. 배터리 성능이 전기차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비교우위'에 있는 기업이 각자 잘하는 것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3njSsIr

● Nokia signs 5G deal with BT(Digitimes)
-노키아는 영국 통신사 BT의 5G RAN 벤더로 선정. 노키아가 BT의 가장 큰 장비공급 업체가 될 것
-5G RAN과 인도어와 아웃도어 커버리지를 포함한 S-RAN(AirScale Single RAN) 등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4rV26v

● 이통 3사, 삼성전자에 '28GHz 5G' 상용 기지국 첫 발주
-연내 28㎓ 대역 5G 기업용(B2B) 서비스 실증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것으로, 상용화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평가
-28㎓ 대역 상용기지국을 구축하더라도 스마트폰 상용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3uE20f

● 커지고 고급화되는 TV 시장…삼성·LG, 쌍끌이 나서나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80인치 이상 TV 판매량은 105만대로, 처음으로 100만대를 넘어설 전망. 소비자들의 고급화·대형화 선호 추세에 따라 프리미엄 TV 약진
-올해 상반기 수량 기준 80인치 이상 TV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53.9%로 1위였고, LG전자가 20.8%로 2위
Link: https://bit.ly/2GBWYBb

● 삼성 안방' 공습한 애플…첫 5G폰 한국에 먼저 내놓는 이유
-애플은 오는 13일 공개할 아이폰12 시리즈 1차 출시국에 한국을 포함. 이에 따라 10월 말 한국에서도 아이폰12 시리즈 사전예약 시작될 가능성 높음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5G폰 시장에서 연내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늘릴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wOv0H

● 새 LG 전략폰 ‘윙’ 내일 출시… 15일엔 美 첫선
-LG전자는 6일 이통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윙 출시, 출고가는 109만 8,900원
-15일에는 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을 시작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첫선. 한국과 미국은 LG 스마트폰에 가장 중요한 시장
Link: https://bit.ly/34jN1jU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0 Preview: 금방 식지 않을 호황

● MLCC가 이끌 양호한 실적
- 3분기 추정 매출액은 2조 3,274억원, 영업이익은 2,607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6.5% 상회할 전망
- 하반기에는 MLCC의 가장 큰 수요처인 스마트폰 산업이 코로나19에서 회복되면서 이익 증가를 견인. 노트북PC 관련 수요도 여전히 양호
- 3분기 컴포넌트(MLCC 등) 사업부 영업이익은 1,78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6.4%, 전년동기대비 121.3% 늘어날 것

● 이익 증가 cycle은 짧게 끝나지 않는다
- 모듈(카메라모듈), 컴포넌트(MLCC 등), 기판(패키징, RF-PCB) 사업부 공통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업황 개선으로 최소 2021년까지 영업이익 증가 추세 이어질 것
- 올해는 일본과 미국이 5G 관련 투자를 시작. 내년에는 인도가 5G 설비를 도입할 전망
- 삼성, LG, 중화권업체들이 공격적으로 5G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고, 애플도 첫 5G 아이폰을 10월에 출시해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교체 주기를 단축시킬 것
-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는 전년대비 11.3% 감소하나, 내년에는 7%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역시 실적이 최고의 무기. 편하게 사자
- 목표주가 175,000원(12MF PBR 2.2배, 과거 peak 수준)을 유지
- 3분기 양호한 실적은 물론 2021년에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3% 증가할 전망이어서, 단기/장기 실적 모멘텀 좋음
- 스마트폰 업황 개선에 더해 화웨이의 위기로 삼성전기의 주요 스마트폰 고객사들의 반사수혜도 예상

리포트: https://bit.ly/2GbKlN7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6일 IT 주요뉴스

● PCB makers to see strong 4Q20 shipments for handsets, notebooks(Digitimes)
-대만 PCB업체들은 새로운 핸드셋, 여전히 건재한 노트북 출하량 증가로 사상 최대의 4분기 실적을 달성할 것
-핸드셋 PCB업체는 아이폰 신모델향 양산을 시작했고 화웨이 M/S를 가져오기 위한 샤오미, 오포, 비보의 추가 주문을 받음
Link: https://bit.ly/2F3W3sF

● Largan to see revenue peak in 4Q20(Digitimes prime)
-Lens module maker Largan Precision is set to see its revenue peak for 2020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美 수출 규제 공식 확인"
-SMIC에게 장비와 부품 등을 공급해온 업체들은 미국 정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수출이 가능해진 것이 처음 공식적으로 확인
-화웨이 등 다른 중국기업에 적용된 '블랙리스트 제재'는 자국은 물론 외국 기업에도 적용. SMIC 수출 규제는 기본적으로 미국 기업에만 적용
Link: https://bit.ly/2SAXrGd

● LG·삼성·SK, 車배터리 톱6 유지…합산 점유율 35%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3사(LG화학·SK이노베이션·삼성SDI)가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성장세를 기록. 3사 점유율 합계는 지난해 16.2%에서 올해 35.1%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특정 상위 업체들의 시장 지배력이 갈수록 커지면서 업계 전반에 양극화 현상이 점차 심화
Link: https://bit.ly/36wvVlD

● 아이폰12도 안 나왔는데…벌써 아이폰13 전망 나와
-아이폰13은 6.7인치 아이폰13 프로 맥스, 6.1인치 아이폰13 프로, 6.1인치 아이폰13, 5.4인치 아이폰13미니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
-로스 영은 BOE가 LG디스플레이와 함께 6.1인치 아이폰13과 아이폰13 프로용 디스플레이 공급사로 합류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3vJ6RM

● 삼성 갤럭시S 카메라 구멍 그대로…UDC 적용 무산
-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갤럭시S21(가칭) 시리즈 적용을 목표로 삼았던 UDC(Under Display Camera) 탑재 계획이 수율이 낮아 무산
-UDC를 처음 탑재한 삼성 스마트폰은 내년 하반기에 나올 갤럭시Z폴드3(가칭)가 유력
Link: https://bit.ly/2SutcRn

● KAIST, 불타지 않는 ESS 수계전지 개발
-KAIST는 세계에서 보고된 모든 레독스 흐름 전지 가운데 가장 오래가는 수명을 가지는 수계 아연-브롬 레독스 흐름 전지 개발에 성공
-수계 전해질을 이용한 '레독스 흐름 전지'는 리튬이온전지의 과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음
Link: https://bit.ly/3cYEp6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7일 IT 주요뉴스

● 삼성, 샤오미 제치고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1위
-8월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 점유율은 26%, 3개월 연속 1위 차지
-삼성전자는 중국-인도 간 갈등으로 중국 브랜드 대비 유리한 상황. 락다운 이후 인도 소비자의 보상 소비 심리가 나타났음
Link: https://bit.ly/3iGiylc

● 애플 "13일 스페셜 이벤트 개최"…5G 탑재 첫 아이폰 공개할 듯
-애플이 오는 13일에 개최할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아이폰12를 공개할 것으로 보임
-5G가 탑재된 첫 아이폰이 출시되면 기기 교체 수요가 크게 일며 예년보다 더 많은 아이폰이 판매될 것
Link: https://bit.ly/3limz0X

● 미국 소비자 매체 선정 '최고의 5G폰', 한국이 싹쓸이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최근 선정한 ‘최고의 5G 폰’ 15개 중 국내 스마트폰이 10종(삼성전자 8종, LG전자 2종)
-삼성전자의 S20 시리즈 3종, 노트20 시리즈 2종, 노트 10+, Z플립 5G, A71(국내 모델명 갤럭시A퀀텀) 등이 선정. LG전자는 V60씽큐, LG 벨벳이 선정
Link: https://bit.ly/3lj87Wl

● '화웨이' 가고 '애플' 온다… 희비 엇갈리는 韓·中 디스플레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4분기 스마트폰 OLED 점유율은 80.1%(출하량 기준), 70%대 초반에 그쳤던 올 2~3분기 대비 크게 올라갈 전망
-아이폰용 OLED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해오다 지난해 LG디스플레이가 일부 물량을 납품하는 제2공급사로 진입. BOE가 내년 제3공급사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Link: https://bit.ly/3nqj4XZ

● 삼성도 ‘롤러블!’…돌돌 마는 ‘갤럭시 롤링’ 나온다.
-삼성전자의 ‘롤러블폰’ 개발이 막바지, 내년 출시가 목표. 아직 구체적인 시기는 미정
-LG전자의 롤러블 스마트폰은 오른쪽을 슬라이딩하는 구조로 전망. 내년 2월 MWC에서 첫 공개하고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jDR5lk
[한투증권 테크팀] 10월 TMT(Tech Media Telco): 아이폰12와 함께 5G가 오지

● 주춤했던 5G 모멘텀, 다시 살아나기 시작
- 5G 네트워크 설비투자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주춤했었지만, 최근 미국 통신사업자들의 투자가 재개되면서 다시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음
- 5G를 채택한 아이폰 신모델이 10월에 출시되면서 내년 전세계 5G 스마트폰 수요와 가입자수 증가세를 견인할 것
- 전세계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2.8억대에서 내년 5.4억대로 193% 증가할 전망

● 반도체: 디램 수요 우려보다 양호
- 스마트폰업체들의 부품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나면서 디램 수요가 당초 우려보다 양호
- 수요 개선과 공급업체들의 설비투자 감소로 디램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낮아져 내년 1분기에는 디램 가격이 안정화될 수 있을 것

●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 출시의 달
- 10월에 출시될 아이폰12의 초반 양호한 판매를 예상하며 관련주에 집중할 것을 추천
- 미국 제재에 따른 화웨이의 부진도 예상돼 4분기 하이엔드 스마트폰 신모델 중 뚜렷한 경쟁 제품 없음
- 올해 예상 아이폰 출하량은 1개월 지연된 출시에도 전년대비 5.4% 늘어날 것

● 디스플레이/2차전지: 장밋빛 전망 실현 가능한 종목을 사자
- LCD 패널 수요 강세로 인한 타이트한 패널 수급이 계속되고 있어 LCD 패널 가격은 11월까지 상승할 전망
- 고가의 OLED TV 및 애플 아이폰 중심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따라 9월부터 OLED 수요도 개선폭이 커질 것
- 2차전지는 유럽 중심으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고, 주요 국가 외에서도 전기차 선호도가 상승

● 인터넷/게임: 중요 이슈에 대한 냉정한 분석이 필요한 시기
- 구글의 디지털 콘텐츠 수수료 부과 확대 및 정부의 공정거래법 입법 예고
- 하지만 부정적 이슈에 휘둘리기보다는 실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필요. 네이버, 카카오 등 대형 인터넷 기업들은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는 판단

● 통신/미디어/광고: 통신주는 실적주와 고배당주의 교집합
- 8월 5G 가입자는 전월대비 80만명 증가하며 2019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연말로 갈수록 통신사의 양호한 실적과 배당 매력이 부각될 것
- 미디어/광고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 과감한 구조조정과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제일기획과 추석 특수에 따른 홈쇼핑 부문 호실적이 기대되는 CJ ENM이 상대적으로 선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liGJI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8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아이폰12 생산 위해 인력 충원 한창
-폭스콘은 정저우 공장의 디지털상품 비지니스그룹(스마트폰 조립을 맡고 있음) 부문 '동업자 계획 인센티브' 방안 발표
-정저우 공장은 애플의 아이폰12를 생산하는 핵심 공장. 아이폰12 출시를 앞두고 인력 충원을 통해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iGHQQi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see double-digit growth in 2021(Digitimes)
-디지타임즈리서치는 일본, 서유럽, 미국 등지의 5G 인프라 구축과 상용화 노력으로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두자릿수 증가율 예상
-2025년 5G 스마트폰의 글로벌 출하량은 12억대 이상으로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ln9Cmv

● Yageo, Walsin see capacity utilization stay above 80%(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specialists Yageo and Walsin Technology have both seen their capacity utilization rates stay above 8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which expressed optimism about their sales outlook for the fourth quarter.

● KMW, 자일링스 손잡고 5G 기지국 장비 개발 속도
-KMW는 자일링스로부터 기지국 장비에 들어가는 핵심 반도체와 기술 지원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게 됨
-자일링스는 통신장비의 디지털신호처리 반도체 부문 세계 1위 기업으로, KMW를 핵심 고객사로 지목
Link: https://bit.ly/3lpcCyU

● 지문인식 강자 드림텍, '갤폴드2'에 모듈 단독 공급
-드림텍이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2'에 지문인식 모듈을 단독 공급, 국내 최대 지문인식 모듈 벤더사로 등극
-자사 지문인식 모듈이 삼성전자 '갤럭시A 시리즈' 및 '갤럭시M 시리즈'에 이어 갤럭시Z 폴드2에 적용됐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Gz87D2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2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5G 장비 뜯어보니 미국산 27%”... 스마트폰보다 제재 타격 커
-화웨이 5G 기지국 통신장비의 27%가 미국 제품. 순수 중국산 부품 비중은 10%도 안됨
-미국 제재로 화웨이가 통신장비 시장에서 주춤하면서 삼성전자 등 경쟁 업체들이 반사이익 전망
Link: https://bit.ly/34KboaE

● Yageo, Walsin see capacity utilization stay above 80%(Digitimes)
-Yageo MLCC 가동률은 80% 이상, 칩저항기는 70%. 4분기 가동률은 꾸준한 노트북 수요, 핸드셋 플래그십 모델과 새로운 콘솔기기 출시로 더 높아질 것
-MLCC, 칩저항기 재고는 60일 미만으로 정상적인 수준보다 낮은 수준이며 전방산업 수요 증가에 맞춰 재고를 늘리려는 움직임이 보임
Link: https://bit.ly/3lCaJPy

● 아이폰12, 23일 국내 상륙…미니·프로맥스 11월
-아이폰 12'와 '아이폰 12 프로'는 오는 23일에 사전예약, 공식출시는 30일
-아이폰 12 미니'와 '아이폰 12 프로 맥스'는 부품 수급 등의 문제로 11월에 나오게 될 전망
Link: https://bit.ly/34LjU9w

● 5G 스마트폰 평균가 30% 가량 하락... "내년엔 20만원대 등장"
-SA에 따르면 글로벌 5G 스마트폰 도매 평균 가격은 작년 2분기 864달러에서 올해 2분기 437달러로 49% 하락
-5G 스마트폰 생산량이 증가했고, 관련 부품이 저렴해짐에 따라 1년 새 가격이 절반이나 떨어졌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dmPZIr

● 아이폰12, 28㎓ 대역 안테나 탑재 무산... 국내 전 모델 서브6 5G
-최상위급 아이폰12 프로맥스는 국내 출시 모델에도 28GHz 안테나를 일괄 적용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초고주파 대역 특성과 시장 여건 등을 감안, 최종 스펙 재확정
-국내 출시되는 아이폰12 시리즈는 4종 전 모델 6㎓ 대역 이하(Sub-6) 5G 모델로 출시. 별도 LTE 전용 모델은 선보이지 않음
Link: https://bit.ly/36RpMRf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0 잠정실적: 가전과 TV가 이끈 실적

● 좋을 줄 알았는데, 더 좋았던 실적
- 매출액 16조 9,196억원(+7.8% YoY, +31.8% QoQ), 영업이익 9,590억원(+22.7% YoY, +93.6% QoQ)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4.3%, 11.3% 상회
- 연결자회사 LG이노텍의 추정 영업이익이 약 900억원인 점을 감안 시 LG전자(연결실적에서 LG이노텍 제외)의 영업이익은 약 8,600억원으로 추정

● H&A와 HE가 좋았고, MC는 조금 아쉽다
- H&A(가전 등): 국내 프리미엄 가전 중심으로 판매 양호. 렌탈 수요도 양호
- HE(TV 등): 북미, 국내 TV시장 양호. 양호한 실적 기록. 4분기는 미국 쇼핑시즌에 맞춰 매출액은 늘어나나 영업이익률은 하락할 것
- MC(스마트폰 등): 북미 시장에서 판매량 양호. 그러나 일부 부품 수급차질로 기대했던 것 보다는 매출액/영업이익 부진. 전분기대비로는 적자폭 감소 추정
- VS(자동차 전장):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20% 이상 늘었을 것으로 추정. 주요 고객사들이 상반기 코로나19의 부정적 영향(가동 중단)에서 회복

● 주가, 여전한 하방 경직성
- 목표주가 106,000원 유지(SotP, 21년 내재 PBR 1.1배). 양호한 실적에 주가 하방 경직성 여전
- 코로나19로 TV 교체 수요 증가 지속, 가전도 환경 가전 중심의 매출액 증가 긍정적. 4분기는 비수기이나 추정 영업이익은 4,980억원(이노텍 제외 1,640억원)으로 전년도 적자 1,099억원 대비 늘 것

리포트: https://bit.ly/3lDZ8z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테크팀] 9월 대만 실적: 모바일이 만드는 4분기 기대감

● 완연한 모바일 회복세
- 9월 대만 IT H/W업체들의 실적에는 스마트폰 수요 회복이 뚜렷하게 반영
- 중국의 타 스마트폰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 아이폰 신모델 관련 부품 수요 출하 증가 등으로 관련 업체들의 매출액 증가율이 큰 폭으로 상승
- IT H/W 산업 업황 회복을 주도하는 모바일 산업 회복은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5G 침투율 상승으로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

● 화웨이와 애플 덕에 좋았던 9월 반도체업체 실적
- 화웨이 부품 rush order와 애플 아이폰용 반도체 출하량 증가로 대만 반도체업체들의 실적 전월대비 크게 개선
-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분기부터 지속적으로 강한 증가율을 보였던 노트북 ODM업체들의 출하량 및 매출액 증가율은 지난 7월을 고점으로 둔화

● 스마트폰 부품 매출액은 전월대비 일제히 증가
- MLCC 업체인 Yageo와 Walsin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각각 5.0%, 4.5% 증가
- Yageo는 가동률을 80%까지 올리며 납품을 늘려가고 있지만, 재고 일수는 60일 이하로 업황이 타이트한 상황
- Foxconn의 매출액도 전월대비 10.9% 증가. 아이폰12 출시 지연으로 전년대비로는 20.7% 감소
- 아이폰12는 늦어진 출시일에도 전년대비 출하량이 5.4% 늘 것으로 추정돼 업황 개선을 주도할 것

● 디스플레이 업황 강세에 스마트폰 회복이 가세
- 디스플레이 업황은 TV 수요 강세 지속에 스마트폰 업황 회복세가 반영돼 강세 이어져
- 패널업체 Innolux는 전월대비 출하대수가 감소했지만 매출액은 8% 증가해 업황 강세에 따른 패널 가격 상승분이 실적에 반영되는 중
- FPCB용 소재, TDDI 등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의 높은 매출액 증가율도 유지돼 스마트폰 패널 부품 업황 회복 확인

본문: https://bit.ly/2SJfyKr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Largan unlikely to fully utilize capacity in 4Q20, says CEO(Digitimes)
-스마트폰용 렌즈 모듈 업체 Largan의 4분기 가동률은 주요 고객의 대량 주문 취소로 높지 않을 것
-주요 고객은 화웨이이며, 미국 제재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생산을 점차 줄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iSEQjR

● 삼성전기, 갤럭시A 시리즈에 카메라 모듈 공급…중가 시장 진격
-삼성전기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A72와 A52 모델 메인 카메라 모듈 수주. A72와 A52 전체 물량의 약 50%를 납품할 예정
-중가폰에서도 트리플이나 쿼드 카메라와 같은 고사양 카메라 채택이 늘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nKD6wv

● 아이폰12, 어떤 모델이 가장 잘 팔릴까
-궈밍치는 표준 아이폰12(6.1인치)가 전체 출하량의 40%로 전망.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프로, 아이폰12프로맥스의 출하량은 각각 20% 수준
-5G 기능 추가 보다는 제품 가격이 아이폰12 구매의 가장 큰 고려사항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UL6bZ

● Europe new energy car sales strong in September(Digitimes)
-9월 유럽 신재생에너지 차량은 16만대 이상이 팔렸으며(월간 15% 이상 성장) 주로 EV, PHEV가 이를 견인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유럽내 신재생에너지 차량의 판매량은 탄소규제, 보조금 증가로 중국 판매량을 앞지름
Link: https://bit.ly/2GYvBS0

● 中, 없던 규제 만들어 'K-배터리' 노골적 견제
-중국은 내년부터 배터리 열확산 전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자국 판매를 허용한다는 방침. 한국 배터리 제조사들이 만드는 파우치형 배터리도 규제 대상
-국내 배터리업계는 중국 배터리 국가 표준 시험 항목 일부가 자체 방법을 통해서만 진행된다는 점을 우려
Link: https://bit.ly/36Zn2R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4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2, 전작보다 잘 팔릴 것…5G 대기수요 폭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12가 전년대비 늦어진 출시에도 불구하고 9월~12월 누적판매량이 아이폰11 대비 1%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
-5G 대기수요와 함께 이통사도 5G 고객을 늘리기 위해 아이폰12을 프로모션에 활용해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
Link: https://bit.ly/34T5mEJ

● FPCB shipments for new iPhones to peak in late 4Q20(Digitimes)
-대만 FPCB업체 Zhen Ding, Flexium은 11월 말에서 12월 중순 사이 아이폰 신제품향 출하량이 peak일 것으로 예상, 올해 4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
-아이폰 신제품 판매 실적이 좋으면 내년 1분기에도 여전히 모멘텀 좋을 전망
Link: https://bit.ly/2SSxMsY

● "中 오포, 내년 화웨이 제치고 세계 폰 시장 3위 차지"
-디지타임즈리서치는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을 삼성전자, 애플, 오포, 비보, 샤오미 순으로 예상. 화웨이는 7위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미국, 서유럽, 일본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
Link: https://bit.ly/3iPObcc

● 5G 안터지는 이유 있었네…"4G 대비 기지국 13.5%"
-5G 서비스가 상용화된지 1년 반 동안 전국 5G 기지국 구축율이 4G 무선국의 13.5%에 불과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5G 전국 커버리지 구축을 위해 교외 지역에 5G 이동통신망을 로밍 방식으로 공동 구축하기로 하고 관련 협의에 착수
Link: https://bit.ly/3747uvV

● 1억원 LG 롤러블 TV 출시 임박…궁금한 점 3가지
-롤러블 TV 출시가는 1억원 수준으로 잠정 결정. LG전자 제품 중 가장 고가(5천만원)인 88인치 8K 올레드 TV 출하가 대비 2배 높은 수준
-많이 팔기보다는 LG전자 브랜드를 고급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4Yyq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