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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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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스마트폰 8월 출하량: 힘 빠져가는 화웨이

● 시장은 회복세
- 8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1,180만대로 전년대비 2.4% 감소, 전월대비 5.1% 증가. 4월을 저점(-39.7% YoY)으로 전년대비 출하량 감소폭이 작아지고 있음
- 업체별 출하량 순위(만대): 삼성전자는 2,750(+3.0% YoY), 화웨이 1,420(-41.6% YoY), 샤오미 1,260(+20.0% YoY), 애플 1,240(+37.8% YoY), 오포 950(+6.7% YoY), 비보 950(+11.8% YoY) 순

● 화웨이 출하량 전년대비 41.6% 감소. 점유율 지속 하락 중
- 화웨이 점유율 지속 하락 중. 화웨이는 2분기에 점유율 19.7%로 반짝 1위를 기록했지만, 7월, 8월에는 각각 14.1%, 12.7%로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음
- 최근 메모리반도체 공급 중단 등 미국의 추가 제재로 스마트폰 생산 자체가 어려워진 상황
- 미국의 제재가 완화되지 않는다면 그동안 축적한 부품 재고가 소진된 이후(21년 상반기 추정)의 스마트폰 비즈니스 존속 여부가 불투명

● 반사수혜는 애플 supply chain. LG이노텍/비에이치 추천
- 애플의 핵심 서플라이체인인 비에이치(목표주가 31,000원)와 LG이노텍(목표주가 200,000원)의 수혜 전망
- 화웨이의 빈자리를 중화권 업체와 애플, 삼성이 메우고 있음. 8월에는 애플(+37.8% YoY), 샤오미(+20.0% YoY), 비보(+11.8% YoY)의 출하량 증가가 두드러짐
- 애플은 4분기 신모델 출시로 high-end 시장에서 눈에 띄는 수혜 예상. 애플의 출하량 증가 전략에 더해 영업 환경(코로나19에서 회복, 경쟁구도 완화)도 우호적

리포트: https://bit.ly/3cn6ALG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4일 IT 주요뉴스

● 코너에 몰린 화웨이 "美 반도체 제재 풀어달라....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화웨이는 통신장비에 들어가는 칩은 재고가 충분하지만, 스마트폰용 칩은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호소
-궈 회장은 "생존 자체가 화웨이의 주된 목표가 됐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3WOqfU

● 테슬라가 공개한 야심 기술 탭리스 배터리는 무엇인가
-탭리스 배터리는 전원 공급 장치와 배터리를 연결하는 ‘탭’을 제거한 배터리로 낮은 저항과 열 분산 효과가 있음. 탭 부착 공정도 생략
-기존 배터리에 비해 5배 더 많은 에너지 용량과 6배 높은 출력을 가짐. 이에 따라 주행 거리도 최대 16%가 늘어남
Link: https://bit.ly/2Hm5O6d

● "미국서도 잘나가네?"…갤노트20 울트라, 美 시장 '판매량 4위'
-지난달 30일부터 9월5일까지 미국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에서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4위를, 하위 모델인 갤럭시노트20는 8위를 차지
-4분기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지만, 미국 이동통신사들이 재고 조정을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해 견조한 판매세가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iYMdHp

● 아이폰12에 맞불…삼성, '가성비갑' 갤럭시S20 FE 공개
-1200만 초광각·1200만 광각·800만 망원 화소의 트리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20 FE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를 장착
-6.5인치 OLED, 120Hz 주사율 지원, 스냅드래곤 865, 4500mAh 배터리, 6GB RAM, 128GB 탑재
Link: https://bit.ly/3023o3j

● 中 로욜, 2세대 폴더블폰 ‘플렉스파이2’ 공개…가격 171만원
-플렉스파이2는 화웨이 메이트 Xs와 같이 아웃폴딩형. 펼쳤을 때 7.8인치, 접었을 때 5.5인치 디스플레이 탑재
-64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에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800만 화소 망원 카메라에 3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60TrX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5일 IT 주요뉴스

● 모건스탠리의 변심?…테슬라 발표 후 다시 "LG화학 사라"
-모건스탠리는 LG화학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조정. 테슬라가 제시한 배터리 효율화 및 가격 인하 방안은 이미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었던 내용
-모건스탠리는 테슬라의 공격적인 목표가 얼마나 달성가능할지에 대해서 의문이라 평가. 테슬라가 아직까지 LG화학 등 배터리 업계에 큰 위협은 아니라는 의미
Link: https://bit.ly/3kImXpa

● 美 법원, 틱톡 다운로드 금지 제동
-워싱턴 지방법원 칼 니콜스 연방판사는 정부에 25일 오후까지 틱톡 다운로드 금지 계획을 연기하거나 법원에 틱톡의 요구를 반박하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명령
-미 법원은 앞서 상무부가 중국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의 미국 내 사용을 금지하려던 계획에 대해서도 위챗 사용자들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
Link: https://bit.ly/330d2p9

● "화웨이 빈틈 노려라"…중저가폰 '봇물'
-작년말 기준 800불대 이상의 고가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전체 비중의 20%까지 상승했었음. 최근에는 10% 초중반까지 내려온 상황, 중저가 제품 비중이 늘었음
-삼성전자는 S20의 부품을 사용하면서 가격을 낮춘 S20 FE, LG전자는 중저가 모델 Q31(출고가 20만원), 애플은 아이폰12 5.7인치 모델 출시
Link: https://bit.ly/3j2nx0H

● 美 제재에 中 화웨이는 다 계획이 있다?
-화웨이는 5G 기지국 구축 등에는 수년 동안 문제가 없음. 중국 매경망(每日经济新闻)은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최대 7천만 대로 크게 낮췄다고 보도
-반도체 자급을 위해 미국없는 산업사슬을 구축하겠다는 '타산(塔山) 프로젝트' 계획 중
Link: https://bit.ly/3i2pU2f

● 중국 BOE, 5년 내 소형 OLED 삼성 누른다... 목표 밝혀
-BOE는 2024년까지 플렉시블 OLED 시장 점유율 40%를 기대, 2024년 플렉시블 OLED 시장 규모는 497억달러(약 58조원)가 될 것
-'애플 전용'으로 알려진 B11 라인은 생산수율이 너무 낮아 올해는 아이폰 OLED 패널 인증을 포기하고 내년을 노릴 전망. B7을 통해 이달부터 아이폰 OLED 패널 승인 절차에 재도전
Link: https://bit.ly/2FXeT5g

● 애플, 미니LED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하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머지않아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미니LED 패널 기술을 처음 적용할 것
-밍치궈에 따르면 애플은 미니LED 디스플레이를 내년말까지 6개의 아이패드 모델과 맥북에 채용할 전망
Link: https://bit.ly/33U9bc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8일 IT 주요뉴스

● 미 정부, 중 최대 반도체회사에 수출제한…"중국군 활용 우려"
-미국 상무부가 중국 SMIC에 대해 수출제한 조치. 미 컴퓨터칩 제조회사들에 앞으로 SMIC와 자회사들에 특정 기술을 수출하려면 사전 면허 취득 필요 통지
-SMIC가 칩 제조에 활용되는 장비를 구하기 어렵게 차단하는 조치
Link: https://bit.ly/30djCH3

● 의외의 약진...삼성 스마트폰, 미국서 애플과 초접전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미국 아마존에서 55%의 점유율을 기록(+38p YoY)
-올 2분기 미국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순위를 보면, 1위가 애플(38%), 삼성(37%)이 2위, LG(9%)가 3위를 차지
Link: https://bit.ly/2ECebtp

● 삼성 네트워크, 美버라이즌에 28GHz 5G 인빌딩 솔루션 공급
-삼성전자는 5G 인빌딩용 스몰셀 '링크셀(Link Cell)'을 미국 버라이즌에 공급. 미국 코닝도 스몰셀 장비를 함께 테스트 중
-삼성전자는 버라이즌의 28GHz 인빌딩 솔루션 구축에 코닝보다 1분기 가량 늦을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EHodJY

● LG전자, VS부문 배터리팩 라인 LG화학에 이관한다
-LG그룹은 LG전자의 배터리팩 생산 시설을 LG화학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 중
-생산 라인을 통합한다고 해서 사업 자체가 넘어가는 것은 아니며, LG화학에서 생산한 배터리팩을 LG전자에서 공급받아 제품을 완성 업체에 판매하는 형태가 될 것
Link: https://bit.ly/36c9t15

● 아이폰12 이르면 10월말 한국발매…출시일정 예년보다 앞당겨
-아이폰12는 10월 13일 공개되고 10월 23일 1차 출시국에 발매될 가능성이 큼
-국내 아이폰12 출시 시기를 10월 말에서 11월 초로 조율하는 것을 미뤄볼 때 한국은 1차 출시국 이후 1주일∼2주일 이내에 출시되는 '1.5차' 출시국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0dy9Ck

● 삼성 갤럭시, 사상 첫 후면 펜타 카메라 적용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중가 스마트폰 갤럭시A72은 6400만 화소 메인, 1200만 화소 초광각, 800만 화소 광학 3배줌 망원, 500만 화소 접사, 500만 화소 보케 탑재
-광학 3배줌 망원은 갤럭시S20 시리즈처럼 플래그십 제품에만 지원해왔던 기능
Link: https://bit.ly/3jmlipf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9일 IT 주요뉴스

● Tesla looking to acquire stake in LG(TheKoreaTimes)
-테슬라는 LG화학에서 분사될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을 10%까지 인수하는 방안 검토 중
-CATL이 테슬라의 배터리 공급 1위 업체이지만 Panasonic과 파트너쉽 맺은 것을 고려하면 가능한 얘기
Link: https://bit.ly/3jcSjnC

● LG전자, 하반기 영업이익 1조 돌파 넘본다
-올하반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조2501억원. '집콕' 트렌드로 인하 프리미엄 가전과 대형 TV 판매 확대의 영향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김치냉장고, 냉장고, 식기세척기, 건강관리가전 등 수요가 상승. 코로나19 이후 공급망 관리를 강화한 것도 주요한 원인
Link: https://bit.ly/347QMst

● 되살아나는 中 전기차시장…배터리 사용량 두 달 연속↑
-8월 중국 전기차(EV·PHEV·HEV) 배터리 에너지 총량은 5.1기가와트시(GWh)로 지난해보다 37.4% 증가
-현지에서 판매된 전기차 대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37.5% 증가한 13만3천대로 집계.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서 그동안 위축된 시장수요 회복
Link: https://bit.ly/30ggpGA

● '화웨이 리스크' 직면한 BOE…"애플 공급 절박할 것"
-BOE의 플렉시블 OLED 사업은 화웨이와 함께 성장. 화웨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80%가 넘는다는 것이 업계 평가
-화웨이를 대신할 거래처는 삼성전자와 애플이지만, 갤럭시S21과 아이폰12 납품에 실패. 미중 리스크로 애플이 BOE 패널을 전면 채택할지도 미지수
Link: https://bit.ly/3n2Qsns

● 코로나19에 스마트폰 판매량 23%↓ 평균 판매가격은 10%↑
-지난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대비 23%로 역대 최고치로 감소한 가운데 ASP는 10% 증가
-5G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도 ASP 상승에 기여. 5G는 글로벌 출하량의 10% 수준이었지만, 5G기기 대부분이 프리미엄 제푼군이었기 때문에 전체 매출의 20% 차지
Link: https://bit.ly/3n2oI2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5일 IT 주요뉴스

● 美 마이크론 "화웨이 판매 허가 못받아"... 삼성·하이닉스 실적 '먹구름'
-마이크론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정부에 신청한 판매 라이선스가 언제 실현될지 장담할 수 없다고 언급
-미국이 CPU 등의 구매는 허가하고, D램이나 낸드플래시, 모바일AP 등 스마트폰용 제품 판매는 막아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GsyVEO

● 테슬라, 배터리 모듈업체 인수 추진...'수직계열화' 시계 당겨질까
-테슬라는 배터리 직접 생산을 위한 일환으로 독일 'ATW 오토메이션' 인수 추진 중. 통상 완성차 업체가 신규 업체의 배터리를 공급받을 경우 2년의 준비기간 필요
-다만 테슬라의 수직계열화는 여타 업체까지 내재화를 부추길 수 있음. 배터리 성능이 전기차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비교우위'에 있는 기업이 각자 잘하는 것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3njSsIr

● Nokia signs 5G deal with BT(Digitimes)
-노키아는 영국 통신사 BT의 5G RAN 벤더로 선정. 노키아가 BT의 가장 큰 장비공급 업체가 될 것
-5G RAN과 인도어와 아웃도어 커버리지를 포함한 S-RAN(AirScale Single RAN) 등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4rV26v

● 이통 3사, 삼성전자에 '28GHz 5G' 상용 기지국 첫 발주
-연내 28㎓ 대역 5G 기업용(B2B) 서비스 실증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것으로, 상용화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평가
-28㎓ 대역 상용기지국을 구축하더라도 스마트폰 상용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3uE20f

● 커지고 고급화되는 TV 시장…삼성·LG, 쌍끌이 나서나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80인치 이상 TV 판매량은 105만대로, 처음으로 100만대를 넘어설 전망. 소비자들의 고급화·대형화 선호 추세에 따라 프리미엄 TV 약진
-올해 상반기 수량 기준 80인치 이상 TV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53.9%로 1위였고, LG전자가 20.8%로 2위
Link: https://bit.ly/2GBWYBb

● 삼성 안방' 공습한 애플…첫 5G폰 한국에 먼저 내놓는 이유
-애플은 오는 13일 공개할 아이폰12 시리즈 1차 출시국에 한국을 포함. 이에 따라 10월 말 한국에서도 아이폰12 시리즈 사전예약 시작될 가능성 높음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5G폰 시장에서 연내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늘릴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wOv0H

● 새 LG 전략폰 ‘윙’ 내일 출시… 15일엔 美 첫선
-LG전자는 6일 이통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윙 출시, 출고가는 109만 8,900원
-15일에는 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을 시작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첫선. 한국과 미국은 LG 스마트폰에 가장 중요한 시장
Link: https://bit.ly/34jN1jU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0 Preview: 금방 식지 않을 호황

● MLCC가 이끌 양호한 실적
- 3분기 추정 매출액은 2조 3,274억원, 영업이익은 2,607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6.5% 상회할 전망
- 하반기에는 MLCC의 가장 큰 수요처인 스마트폰 산업이 코로나19에서 회복되면서 이익 증가를 견인. 노트북PC 관련 수요도 여전히 양호
- 3분기 컴포넌트(MLCC 등) 사업부 영업이익은 1,78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6.4%, 전년동기대비 121.3% 늘어날 것

● 이익 증가 cycle은 짧게 끝나지 않는다
- 모듈(카메라모듈), 컴포넌트(MLCC 등), 기판(패키징, RF-PCB) 사업부 공통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업황 개선으로 최소 2021년까지 영업이익 증가 추세 이어질 것
- 올해는 일본과 미국이 5G 관련 투자를 시작. 내년에는 인도가 5G 설비를 도입할 전망
- 삼성, LG, 중화권업체들이 공격적으로 5G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고, 애플도 첫 5G 아이폰을 10월에 출시해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교체 주기를 단축시킬 것
-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는 전년대비 11.3% 감소하나, 내년에는 7%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역시 실적이 최고의 무기. 편하게 사자
- 목표주가 175,000원(12MF PBR 2.2배, 과거 peak 수준)을 유지
- 3분기 양호한 실적은 물론 2021년에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3% 증가할 전망이어서, 단기/장기 실적 모멘텀 좋음
- 스마트폰 업황 개선에 더해 화웨이의 위기로 삼성전기의 주요 스마트폰 고객사들의 반사수혜도 예상

리포트: https://bit.ly/2GbKlN7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6일 IT 주요뉴스

● PCB makers to see strong 4Q20 shipments for handsets, notebooks(Digitimes)
-대만 PCB업체들은 새로운 핸드셋, 여전히 건재한 노트북 출하량 증가로 사상 최대의 4분기 실적을 달성할 것
-핸드셋 PCB업체는 아이폰 신모델향 양산을 시작했고 화웨이 M/S를 가져오기 위한 샤오미, 오포, 비보의 추가 주문을 받음
Link: https://bit.ly/2F3W3sF

● Largan to see revenue peak in 4Q20(Digitimes prime)
-Lens module maker Largan Precision is set to see its revenue peak for 2020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美 수출 규제 공식 확인"
-SMIC에게 장비와 부품 등을 공급해온 업체들은 미국 정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수출이 가능해진 것이 처음 공식적으로 확인
-화웨이 등 다른 중국기업에 적용된 '블랙리스트 제재'는 자국은 물론 외국 기업에도 적용. SMIC 수출 규제는 기본적으로 미국 기업에만 적용
Link: https://bit.ly/2SAXrGd

● LG·삼성·SK, 車배터리 톱6 유지…합산 점유율 35%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3사(LG화학·SK이노베이션·삼성SDI)가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성장세를 기록. 3사 점유율 합계는 지난해 16.2%에서 올해 35.1%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특정 상위 업체들의 시장 지배력이 갈수록 커지면서 업계 전반에 양극화 현상이 점차 심화
Link: https://bit.ly/36wvVlD

● 아이폰12도 안 나왔는데…벌써 아이폰13 전망 나와
-아이폰13은 6.7인치 아이폰13 프로 맥스, 6.1인치 아이폰13 프로, 6.1인치 아이폰13, 5.4인치 아이폰13미니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
-로스 영은 BOE가 LG디스플레이와 함께 6.1인치 아이폰13과 아이폰13 프로용 디스플레이 공급사로 합류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3vJ6RM

● 삼성 갤럭시S 카메라 구멍 그대로…UDC 적용 무산
-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갤럭시S21(가칭) 시리즈 적용을 목표로 삼았던 UDC(Under Display Camera) 탑재 계획이 수율이 낮아 무산
-UDC를 처음 탑재한 삼성 스마트폰은 내년 하반기에 나올 갤럭시Z폴드3(가칭)가 유력
Link: https://bit.ly/2SutcRn

● KAIST, 불타지 않는 ESS 수계전지 개발
-KAIST는 세계에서 보고된 모든 레독스 흐름 전지 가운데 가장 오래가는 수명을 가지는 수계 아연-브롬 레독스 흐름 전지 개발에 성공
-수계 전해질을 이용한 '레독스 흐름 전지'는 리튬이온전지의 과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음
Link: https://bit.ly/3cYEp6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7일 IT 주요뉴스

● 삼성, 샤오미 제치고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1위
-8월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 점유율은 26%, 3개월 연속 1위 차지
-삼성전자는 중국-인도 간 갈등으로 중국 브랜드 대비 유리한 상황. 락다운 이후 인도 소비자의 보상 소비 심리가 나타났음
Link: https://bit.ly/3iGiylc

● 애플 "13일 스페셜 이벤트 개최"…5G 탑재 첫 아이폰 공개할 듯
-애플이 오는 13일에 개최할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아이폰12를 공개할 것으로 보임
-5G가 탑재된 첫 아이폰이 출시되면 기기 교체 수요가 크게 일며 예년보다 더 많은 아이폰이 판매될 것
Link: https://bit.ly/3limz0X

● 미국 소비자 매체 선정 '최고의 5G폰', 한국이 싹쓸이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최근 선정한 ‘최고의 5G 폰’ 15개 중 국내 스마트폰이 10종(삼성전자 8종, LG전자 2종)
-삼성전자의 S20 시리즈 3종, 노트20 시리즈 2종, 노트 10+, Z플립 5G, A71(국내 모델명 갤럭시A퀀텀) 등이 선정. LG전자는 V60씽큐, LG 벨벳이 선정
Link: https://bit.ly/3lj87Wl

● '화웨이' 가고 '애플' 온다… 희비 엇갈리는 韓·中 디스플레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4분기 스마트폰 OLED 점유율은 80.1%(출하량 기준), 70%대 초반에 그쳤던 올 2~3분기 대비 크게 올라갈 전망
-아이폰용 OLED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해오다 지난해 LG디스플레이가 일부 물량을 납품하는 제2공급사로 진입. BOE가 내년 제3공급사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Link: https://bit.ly/3nqj4XZ

● 삼성도 ‘롤러블!’…돌돌 마는 ‘갤럭시 롤링’ 나온다.
-삼성전자의 ‘롤러블폰’ 개발이 막바지, 내년 출시가 목표. 아직 구체적인 시기는 미정
-LG전자의 롤러블 스마트폰은 오른쪽을 슬라이딩하는 구조로 전망. 내년 2월 MWC에서 첫 공개하고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jDR5lk
[한투증권 테크팀] 10월 TMT(Tech Media Telco): 아이폰12와 함께 5G가 오지

● 주춤했던 5G 모멘텀, 다시 살아나기 시작
- 5G 네트워크 설비투자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주춤했었지만, 최근 미국 통신사업자들의 투자가 재개되면서 다시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음
- 5G를 채택한 아이폰 신모델이 10월에 출시되면서 내년 전세계 5G 스마트폰 수요와 가입자수 증가세를 견인할 것
- 전세계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2.8억대에서 내년 5.4억대로 193% 증가할 전망

● 반도체: 디램 수요 우려보다 양호
- 스마트폰업체들의 부품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나면서 디램 수요가 당초 우려보다 양호
- 수요 개선과 공급업체들의 설비투자 감소로 디램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낮아져 내년 1분기에는 디램 가격이 안정화될 수 있을 것

●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 출시의 달
- 10월에 출시될 아이폰12의 초반 양호한 판매를 예상하며 관련주에 집중할 것을 추천
- 미국 제재에 따른 화웨이의 부진도 예상돼 4분기 하이엔드 스마트폰 신모델 중 뚜렷한 경쟁 제품 없음
- 올해 예상 아이폰 출하량은 1개월 지연된 출시에도 전년대비 5.4% 늘어날 것

● 디스플레이/2차전지: 장밋빛 전망 실현 가능한 종목을 사자
- LCD 패널 수요 강세로 인한 타이트한 패널 수급이 계속되고 있어 LCD 패널 가격은 11월까지 상승할 전망
- 고가의 OLED TV 및 애플 아이폰 중심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따라 9월부터 OLED 수요도 개선폭이 커질 것
- 2차전지는 유럽 중심으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고, 주요 국가 외에서도 전기차 선호도가 상승

● 인터넷/게임: 중요 이슈에 대한 냉정한 분석이 필요한 시기
- 구글의 디지털 콘텐츠 수수료 부과 확대 및 정부의 공정거래법 입법 예고
- 하지만 부정적 이슈에 휘둘리기보다는 실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필요. 네이버, 카카오 등 대형 인터넷 기업들은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는 판단

● 통신/미디어/광고: 통신주는 실적주와 고배당주의 교집합
- 8월 5G 가입자는 전월대비 80만명 증가하며 2019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연말로 갈수록 통신사의 양호한 실적과 배당 매력이 부각될 것
- 미디어/광고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 과감한 구조조정과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제일기획과 추석 특수에 따른 홈쇼핑 부문 호실적이 기대되는 CJ ENM이 상대적으로 선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liGJI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8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아이폰12 생산 위해 인력 충원 한창
-폭스콘은 정저우 공장의 디지털상품 비지니스그룹(스마트폰 조립을 맡고 있음) 부문 '동업자 계획 인센티브' 방안 발표
-정저우 공장은 애플의 아이폰12를 생산하는 핵심 공장. 아이폰12 출시를 앞두고 인력 충원을 통해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iGHQQi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see double-digit growth in 2021(Digitimes)
-디지타임즈리서치는 일본, 서유럽, 미국 등지의 5G 인프라 구축과 상용화 노력으로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두자릿수 증가율 예상
-2025년 5G 스마트폰의 글로벌 출하량은 12억대 이상으로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ln9Cmv

● Yageo, Walsin see capacity utilization stay above 80%(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specialists Yageo and Walsin Technology have both seen their capacity utilization rates stay above 8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which expressed optimism about their sales outlook for the fourth quarter.

● KMW, 자일링스 손잡고 5G 기지국 장비 개발 속도
-KMW는 자일링스로부터 기지국 장비에 들어가는 핵심 반도체와 기술 지원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게 됨
-자일링스는 통신장비의 디지털신호처리 반도체 부문 세계 1위 기업으로, KMW를 핵심 고객사로 지목
Link: https://bit.ly/3lpcCyU

● 지문인식 강자 드림텍, '갤폴드2'에 모듈 단독 공급
-드림텍이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2'에 지문인식 모듈을 단독 공급, 국내 최대 지문인식 모듈 벤더사로 등극
-자사 지문인식 모듈이 삼성전자 '갤럭시A 시리즈' 및 '갤럭시M 시리즈'에 이어 갤럭시Z 폴드2에 적용됐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Gz87D2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2일 IT 주요뉴스

● “화웨이 5G 장비 뜯어보니 미국산 27%”... 스마트폰보다 제재 타격 커
-화웨이 5G 기지국 통신장비의 27%가 미국 제품. 순수 중국산 부품 비중은 10%도 안됨
-미국 제재로 화웨이가 통신장비 시장에서 주춤하면서 삼성전자 등 경쟁 업체들이 반사이익 전망
Link: https://bit.ly/34KboaE

● Yageo, Walsin see capacity utilization stay above 80%(Digitimes)
-Yageo MLCC 가동률은 80% 이상, 칩저항기는 70%. 4분기 가동률은 꾸준한 노트북 수요, 핸드셋 플래그십 모델과 새로운 콘솔기기 출시로 더 높아질 것
-MLCC, 칩저항기 재고는 60일 미만으로 정상적인 수준보다 낮은 수준이며 전방산업 수요 증가에 맞춰 재고를 늘리려는 움직임이 보임
Link: https://bit.ly/3lCaJPy

● 아이폰12, 23일 국내 상륙…미니·프로맥스 11월
-아이폰 12'와 '아이폰 12 프로'는 오는 23일에 사전예약, 공식출시는 30일
-아이폰 12 미니'와 '아이폰 12 프로 맥스'는 부품 수급 등의 문제로 11월에 나오게 될 전망
Link: https://bit.ly/34LjU9w

● 5G 스마트폰 평균가 30% 가량 하락... "내년엔 20만원대 등장"
-SA에 따르면 글로벌 5G 스마트폰 도매 평균 가격은 작년 2분기 864달러에서 올해 2분기 437달러로 49% 하락
-5G 스마트폰 생산량이 증가했고, 관련 부품이 저렴해짐에 따라 1년 새 가격이 절반이나 떨어졌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dmPZIr

● 아이폰12, 28㎓ 대역 안테나 탑재 무산... 국내 전 모델 서브6 5G
-최상위급 아이폰12 프로맥스는 국내 출시 모델에도 28GHz 안테나를 일괄 적용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초고주파 대역 특성과 시장 여건 등을 감안, 최종 스펙 재확정
-국내 출시되는 아이폰12 시리즈는 4종 전 모델 6㎓ 대역 이하(Sub-6) 5G 모델로 출시. 별도 LTE 전용 모델은 선보이지 않음
Link: https://bit.ly/36RpMRf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0 잠정실적: 가전과 TV가 이끈 실적

● 좋을 줄 알았는데, 더 좋았던 실적
- 매출액 16조 9,196억원(+7.8% YoY, +31.8% QoQ), 영업이익 9,590억원(+22.7% YoY, +93.6% QoQ)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4.3%, 11.3% 상회
- 연결자회사 LG이노텍의 추정 영업이익이 약 900억원인 점을 감안 시 LG전자(연결실적에서 LG이노텍 제외)의 영업이익은 약 8,600억원으로 추정

● H&A와 HE가 좋았고, MC는 조금 아쉽다
- H&A(가전 등): 국내 프리미엄 가전 중심으로 판매 양호. 렌탈 수요도 양호
- HE(TV 등): 북미, 국내 TV시장 양호. 양호한 실적 기록. 4분기는 미국 쇼핑시즌에 맞춰 매출액은 늘어나나 영업이익률은 하락할 것
- MC(스마트폰 등): 북미 시장에서 판매량 양호. 그러나 일부 부품 수급차질로 기대했던 것 보다는 매출액/영업이익 부진. 전분기대비로는 적자폭 감소 추정
- VS(자동차 전장):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20% 이상 늘었을 것으로 추정. 주요 고객사들이 상반기 코로나19의 부정적 영향(가동 중단)에서 회복

● 주가, 여전한 하방 경직성
- 목표주가 106,000원 유지(SotP, 21년 내재 PBR 1.1배). 양호한 실적에 주가 하방 경직성 여전
- 코로나19로 TV 교체 수요 증가 지속, 가전도 환경 가전 중심의 매출액 증가 긍정적. 4분기는 비수기이나 추정 영업이익은 4,980억원(이노텍 제외 1,640억원)으로 전년도 적자 1,099억원 대비 늘 것

리포트: https://bit.ly/3lDZ8zw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테크팀] 9월 대만 실적: 모바일이 만드는 4분기 기대감

● 완연한 모바일 회복세
- 9월 대만 IT H/W업체들의 실적에는 스마트폰 수요 회복이 뚜렷하게 반영
- 중국의 타 스마트폰업체들의 재고 축적 수요, 아이폰 신모델 관련 부품 수요 출하 증가 등으로 관련 업체들의 매출액 증가율이 큰 폭으로 상승
- IT H/W 산업 업황 회복을 주도하는 모바일 산업 회복은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5G 침투율 상승으로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

● 화웨이와 애플 덕에 좋았던 9월 반도체업체 실적
- 화웨이 부품 rush order와 애플 아이폰용 반도체 출하량 증가로 대만 반도체업체들의 실적 전월대비 크게 개선
-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분기부터 지속적으로 강한 증가율을 보였던 노트북 ODM업체들의 출하량 및 매출액 증가율은 지난 7월을 고점으로 둔화

● 스마트폰 부품 매출액은 전월대비 일제히 증가
- MLCC 업체인 Yageo와 Walsin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각각 5.0%, 4.5% 증가
- Yageo는 가동률을 80%까지 올리며 납품을 늘려가고 있지만, 재고 일수는 60일 이하로 업황이 타이트한 상황
- Foxconn의 매출액도 전월대비 10.9% 증가. 아이폰12 출시 지연으로 전년대비로는 20.7% 감소
- 아이폰12는 늦어진 출시일에도 전년대비 출하량이 5.4% 늘 것으로 추정돼 업황 개선을 주도할 것

● 디스플레이 업황 강세에 스마트폰 회복이 가세
- 디스플레이 업황은 TV 수요 강세 지속에 스마트폰 업황 회복세가 반영돼 강세 이어져
- 패널업체 Innolux는 전월대비 출하대수가 감소했지만 매출액은 8% 증가해 업황 강세에 따른 패널 가격 상승분이 실적에 반영되는 중
- FPCB용 소재, TDDI 등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의 높은 매출액 증가율도 유지돼 스마트폰 패널 부품 업황 회복 확인

본문: https://bit.ly/2SJfyKr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Largan unlikely to fully utilize capacity in 4Q20, says CEO(Digitimes)
-스마트폰용 렌즈 모듈 업체 Largan의 4분기 가동률은 주요 고객의 대량 주문 취소로 높지 않을 것
-주요 고객은 화웨이이며, 미국 제재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생산을 점차 줄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iSEQjR

● 삼성전기, 갤럭시A 시리즈에 카메라 모듈 공급…중가 시장 진격
-삼성전기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A72와 A52 모델 메인 카메라 모듈 수주. A72와 A52 전체 물량의 약 50%를 납품할 예정
-중가폰에서도 트리플이나 쿼드 카메라와 같은 고사양 카메라 채택이 늘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nKD6wv

● 아이폰12, 어떤 모델이 가장 잘 팔릴까
-궈밍치는 표준 아이폰12(6.1인치)가 전체 출하량의 40%로 전망.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프로, 아이폰12프로맥스의 출하량은 각각 20% 수준
-5G 기능 추가 보다는 제품 가격이 아이폰12 구매의 가장 큰 고려사항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UL6bZ

● Europe new energy car sales strong in September(Digitimes)
-9월 유럽 신재생에너지 차량은 16만대 이상이 팔렸으며(월간 15% 이상 성장) 주로 EV, PHEV가 이를 견인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유럽내 신재생에너지 차량의 판매량은 탄소규제, 보조금 증가로 중국 판매량을 앞지름
Link: https://bit.ly/2GYvBS0

● 中, 없던 규제 만들어 'K-배터리' 노골적 견제
-중국은 내년부터 배터리 열확산 전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자국 판매를 허용한다는 방침. 한국 배터리 제조사들이 만드는 파우치형 배터리도 규제 대상
-국내 배터리업계는 중국 배터리 국가 표준 시험 항목 일부가 자체 방법을 통해서만 진행된다는 점을 우려
Link: https://bit.ly/36Zn2R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4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2, 전작보다 잘 팔릴 것…5G 대기수요 폭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12가 전년대비 늦어진 출시에도 불구하고 9월~12월 누적판매량이 아이폰11 대비 1%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
-5G 대기수요와 함께 이통사도 5G 고객을 늘리기 위해 아이폰12을 프로모션에 활용해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
Link: https://bit.ly/34T5mEJ

● FPCB shipments for new iPhones to peak in late 4Q20(Digitimes)
-대만 FPCB업체 Zhen Ding, Flexium은 11월 말에서 12월 중순 사이 아이폰 신제품향 출하량이 peak일 것으로 예상, 올해 4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
-아이폰 신제품 판매 실적이 좋으면 내년 1분기에도 여전히 모멘텀 좋을 전망
Link: https://bit.ly/2SSxMsY

● "中 오포, 내년 화웨이 제치고 세계 폰 시장 3위 차지"
-디지타임즈리서치는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을 삼성전자, 애플, 오포, 비보, 샤오미 순으로 예상. 화웨이는 7위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미국, 서유럽, 일본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
Link: https://bit.ly/3iPObcc

● 5G 안터지는 이유 있었네…"4G 대비 기지국 13.5%"
-5G 서비스가 상용화된지 1년 반 동안 전국 5G 기지국 구축율이 4G 무선국의 13.5%에 불과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5G 전국 커버리지 구축을 위해 교외 지역에 5G 이동통신망을 로밍 방식으로 공동 구축하기로 하고 관련 협의에 착수
Link: https://bit.ly/3747uvV

● 1억원 LG 롤러블 TV 출시 임박…궁금한 점 3가지
-롤러블 TV 출시가는 1억원 수준으로 잠정 결정. LG전자 제품 중 가장 고가(5천만원)인 88인치 8K 올레드 TV 출하가 대비 2배 높은 수준
-많이 팔기보다는 LG전자 브랜드를 고급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4YyqLf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12 언팩: 멍석이 깔렸다

● 예상 수준의 스펙. 모두 OLED, 모두 5G
- 아이폰11 시리즈와 달라진 점은 전 모델 OLED를 사용한 것과(지난해 OLED 2종, LCD 1종), 아이폰에 처음으로 5G기능(전 모델)이 탑재
- 상위 2개 모델(12프로, 12프로맥스)에 AR/VR을 위한 3D센싱 ToF Lidar가 채용
- 가장 저렴한 모델 기준(5.4인치 아이폰12미니) 가격은 699달러로 아이폰11과 동일

● 흥행 예상. 제품도 좋고 판매 환경도 더할 나위 없다
- 올해 아이폰12 예상 출하량은 7,188만대로 아이폰11의 출시 당해 출하량보다 5.4% 늘어날 것
- 미국 기준 판매 시작일이 33일(12, 12프로), 54일(12미니, 12프로맥스)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연내 예상 출하량은 오히려 더 많음
- 아이폰11의 경쟁력이 낮아(갤럭시 시리즈에 있었던 5G칩 미채용, 3D카메라 없음) 구매를 거르고 아이폰12를 기다렸던 소비자들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며, 화웨이 부진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 아이폰 관련주에 집중을
- 비에이치(목표주가 31,000원)와 LG이노텍(목표주가 200,000원)이 top-pick. 올해 7월 이후 반영하지 못했던 애플 신모델 관련 모멘텀에 집중할 시기
- 비에이치는 신모델 4개 중 3개 모델에 부품 공급. 지난해 신모델에서 LCD 출하량 비중이 55% 였던 점을 감안하면 비에이치의 관여 시장이 커짐
- LG이노텍도 최고급 모델인 12프로맥스 트리플카메라 스펙이 더 좋아졌고, 올해도 트리플카메라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면서 수혜가 예상
- 내년에도 아이폰 내 OLED 채용률 상승(20년 59%, 21년 70%), 카메라 스펙업 트렌드는 지속될 전망이어서 비에이치와 LG이노텍의 수혜가 지속될 것

리포트: https://bit.ly/2GWET0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5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5G 제패할까…삼성-화웨이 추월 전망
-SA는 올해 애플이 삼성전자를 제치고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 내년엔 화웨이를 제치고 1위로 전망
-웨드부시 증권의 다니엘아이브스는 전 세계 9억5천만대 아이폰 중 3억5천만대가 교체 수요가 있다고 추정
Link: https://bit.ly/2FuqQiF

● New iPhone shipments may top as high as 80 million units in 2020(Digitimes prime)
-Shipments of Apple's just-unveiled iPhone 12 may reach as high as 80 million units in 2020, as the new series is expected to trigger a massive upgrade wave like the iPhone 6 did when it hit store shelv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 아이폰12 OLED 패널은 모두 한국산
-아이폰12 OLED 패널은 SDC, LGD가 생산. 지난해 보다 물량 늘었음. 연말까지 아이폰12 생산량은 7,000만대로 예상
-완제품 수량보다 패널을 10% 더 만든다고 가정하면 SDC는 6,000만대(지난해 5,000만대), LGD는 2,000만대(지난해 500만대)까지 납품 기대
Link: https://bit.ly/2SUUe4G

● Huawei reportedly considers selling off Honor brand(Digitimes)
-화웨이는 Honor를 스핀오프 시키고 잠재적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방안 검토 중
-스핀오프 하더라도 Honor가 미국 제재를 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75BWG5

● Foxconn remains major iPhone assembler(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has secured the bulk of orders for the new iPhone 12 - Apple's first 5G-capable iPhone series - and will see its shipments for the models peak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1,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Taiwan PCB makers obtain nearly 60% of SLP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Compeq Manufacturing and Unimicron Technology have obtained a combined nearly 60% of the total substrate-like PCB orders placed by Apple for its new iPhone 12 ser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