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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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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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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6일 IT 주요뉴스

● Strong pre-sales for iPhone 12 in Taiwan(Digitimes)
-청화통신(CHT), Far EasTone(FET), Taiwan mobile)은 사전예약 돌입. CHT는 45분만에 사전예약 할당량 매진(65%가 아이폰12)
-FET는 첫날 사전예약이 전작대비 3배 높았으며 이 중 50%가 아이폰12프로
Link: https://bit.ly/31cXih8

● Shipments of iPhone 12 lineup may top 80 million units by year-end 2020(Digitimes)
-애플의 합리적인 가격정책은 구형 아이폰 유저들의 교체 수요를 자극, 아이폰12 출하량은 올 연말까지 최대 8,000만대에 달할 것
-TSMC는 애플의 A14 AP를 5nm 공정으로 생산 중, 아이폰12 판매 호조의 수혜 예상. 아이패드 신제품용 A14도 제작하고 있으며 4분기 5nm 웨이퍼는 15만장 이상 예상(90% 애플관련 제품)
Link: https://bit.ly/3lQN9P8

● 삼성SDI 배터리 승부수…유럽 생산 2배로
-헝가리 공장의 생산능력을 2배 이상 늘리기 위해 라인 증설 작업 착수. 현재 4개 라인이 가동 중이며 신공법을 적용해 총 4개 라인(20GWh)을 신규로 구축할 계획
-삼성SDI는 차세대 배터리를 위한 투자도 적극적. 하이니켈 양극재, 독자 음극재 기술인 SCN이 대표적이며 전고체 배터리도 개발
Link: https://bit.ly/342gWyg

● 삼성전기,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 추진
-삼성전기는 최근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을 결정하고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기업 등을 상대로 매각을 타진 중
-삼성전기에서 생산했던 와이파이 모듈은 삼성전자에서 지정하는 칩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고정비 등을 제외하면 수익을 내기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dxEG01

● 삼성 폰 부진에... 협력사 부품 공급단가 큰 폭 인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SDC가 3분기 협력사 부품 가격을 예년보다 큰 폭으로 낮춘 것으로 파악. 삼성전자와 협력사는 분기 1회씩 단가인하 협상 진행
-단가 평균 인하율은 매 분기 3~5% 정도였음. 3분기에 무선사업부는 하이싱글(8~9%), SDC는 두자릿수로 단가를 인하
Link: https://bit.ly/342lDrW

● 中 BOE, '애플 韓 독점 체제' 깨나…삼성D·LGD 촉각
-15일 중국언론에 따르면 BOE가 아이폰12 패널 공급업체에 포함. 앞서 수율 이슈 등으로 최종 테스트를 통과 못했는데, 이번엔 리퍼브용 대상
-중국언론과 달리 국내업계에서는 부정적인 반응. 리퍼브용이라도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 분석
Link: https://bit.ly/2IDzcpv

● ZKW, 라이다 센서 탑재한 '차세대 헤드램프' 개발…자율주행 시대 대비
-LG전자 자회사인 ZKW가 라이다 센서를 탑재한 차세대 헤드램프를 개발. 자율주행 시대 핵심 부품이 될 것으로 기대
-ZKW는 올해 말까지 라이다 센서 통합 헤드램프를 디지털 조명 모듈에 적용할 예정. 360도 전방위 시야를 구현하기 위해 적외선과 레이더 센서도 추가할 계획
Link: https://bit.ly/2HaepJ6
아이폰12 관련 좋은 뉴스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9일 IT 주요뉴스

● APPLE IPHONE 12 PRE-ORDER IS MASSIVE – DELIVERY TIME MAY REACH NOVEMBER(Gizchina)
-중국내 아이폰12 사전예약 강세. 몇몇 모델은 11월로 배송 연기될 정도(아이폰12 프로 128GB 실버 모델 등)
-애플 공식 사이트의 아이폰12 화이트 64GB 모델은 배송까지 5-7영업일 밀릴 전망. 징동닷컴의 아이폰12 프로는 품절
Link: https://bit.ly/2H2MYBC

● 삼성, 차기 갤럭시S 한달 앞당겨 올해 12월 생산…조기 출시 유력
-갤럭시S21 초도물량 양산 시작시점을 12월 중순으로 계획. 전작인 S20 대비 한달 빠른 일정. S21 출시일정도 S20 대비 1-2달 빨라질 전망
-갤럭시S21 조기생산·출시와 관련해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상대였던 중국 화웨이의 공백을 노린 것이라는 분석
Link: https://bit.ly/2HkqzQ0

● "화웨이 빈자리 노리는 中 샤오미·오포, 내년 스마트폰 생산 50% 늘린다"
-샤오미, 오포가 내년 생산량을 올해 계획보다 50% 늘려 화웨이 시장점유율 가져오기에 나섬
-일본 재팬디스플레이(JDI) 관계자는 화웨이의 발주는 지난달 끊겼지만 샤오미, 오포 등이 발주를 급격히 늘리면서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고 함
Link: https://bit.ly/34bPC0B

● China to step up construction of small 5G base stations in 2021(Digitimes)
-중국 3대 이통사는 올해 9월 말 현재 60만개가 넘는 5G 기지국을 완공해 2020년 연간 건설 목표를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 달성. 그러나 미국의 화웨이 제재 등으로 4분기 시작 이후 건설 둔화
-중국 통신사들은 5G 스마트폰의 보급에 발맞춰 2021년 5G 스몰셀 건설에 가속도를 붙일 전망. 내년에 특히 병원이나 쇼핑몰 등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 100만개의 스몰셀을 만들 것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j7V60j

● "인도 스마트폰시장 내년 21%성장"..애플진입으로 경쟁 더 치열
-내년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수요 증가와 기저 효과 등에 힘입어 21% 성장한 1억 7500만대 규모에 이를 것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량은 샤오미가, 매출은 삼성전자가 1위에 오를 전망
Link: https://bit.ly/3dCzTu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0일 IT 주요뉴스

● Apple's first-day preorders for iPhone 12 surpassed the iPhone 11, top analyst says(CNBC)
-궈밍치에 따르면 아이폰12 사전예약 시작 후 24시간 동안 200만대를 판매. 전작인 아이폰11의 80만대보다 많음. 아이폰12프로는 중국시장에서 수요호조
-아이폰12의 사전예약 시작 후 주말까지 판매량은 900만대로 추정, 전작의 1,200만대 대비 감소. 아이폰11 가격 인하 등의 이유 때문이라고 함
Link: https://cnb.cx/35dPg8L

● 中 고급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와 애플이 양분
-IDC차이나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600달러(68.7만원) 이상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화웨이가 44.1%로 1위, 애플이 44.0%로 2위 차지
-3위인 샤오미는 4.0%, 4위인 오포는 2.6%, 5위인 삼성전자는 2.5%의 점유율을 기록. 상반기 중국의 600달러 이상 하이엔드 스마트폰 총 판매량은 2350만 대
Link: https://bit.ly/3lZFYUI

●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미국 정부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화웨이 등 중국 기업들의 통신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금융 지원을 제공
-델오로에 따르면 아프리카와 중동 통신장비 시장에서 중국의 화웨이와 ZTE 점유율은 50∼60%
Link: https://bit.ly/35gKZ4n

● 삼성전자, 美버라이즌과 대형 통신장비 계약 절반은 소프트웨어 공급 금액
-삼성전자가 버라이즌과 체결한 7조9000억원 규모 통신장비 계약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비중이 절반씩
-장비의 소프트웨어화(vDU, vCU)를 통해 설비투자 또는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o8x09p

● 中 BOE "UTG 내재화" 추진…폴더블 추격 '경계령'
-BOE는 국내 복수의 UTG 관련 소재·부품·장비 업체를 만나 협력을 타진. 2,000만대 규모의 폴더블 패널을 양산할 계획
-BOE는 UTG 내재화를 목표. LCD시장처럼 UTG에서도 기술 흡수를 통한 추격 우려
Link: https://bit.ly/31l1SK4
안녕하세요. 저희가 추측한 바로는 하드웨어 비중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쪽 분야 소프트웨어 마진율은 수십%로 압도적으로 높은데, 아직 통신장비 분야에서 그런 전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 발표를 보시면 명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8289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LG 이어 애플 가세…5G 폰 시장 달아오른다
-SA는 내년 글로벌 5G 스마트폰 판매량을 6억 3,520만대로 전망. 전체 판매량의 37%(올해는 15.4% 예상)
-전체 스마트폰 시장도 내년부터 반등을 시작해 2024년엔 전고점인 2017년보다 많은 19억 2,920만대가 팔릴 것으로 전망. 5G, 새로운 폼팩터의 스마트폰이 빅사이클을 가져올 것
Link: https://bit.ly/34dEfFa

● LG·삼성·SK, '인터배터리 2020'서 최신 배터리 기술 선보인다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 로드맵을 공개
-LG화학은 기존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가 16%, 주행거리가 20% 이상 향상된 '롱-셀(Long Cell)' 배터리를 선보일 예정
Link: https://bit.ly/31rSBjB

● 중국 스마트폰 ODM 물량 크게 늘어나
-지난해 중국 주요 ODM 기업들은 총 3억2500만대의 휴대전화 출하. 오포, 삼성전자, LG전자, 노키아 등 스마트폰 브랜드의 ODM 물량이 크게 늘어났었음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ODM 물량을 늘렸기 때문. 올해도 중국 ODM업체의 출하량은 늘 것
Link: https://bit.ly/34fYD8X

● 연이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화재…배터리 안전성 논란 향방은?
-LG화학 배터리를 탑재한 코나 일렉트릭에서 14건의 화재가 발생했지만, SK이노베이션 배터리를 탑재한 동일 차량에서는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음
-국과수는 화재 원인 중 하나를 분리막으로 지목. 양사의 전극 공정에서 기술 차이도 원인일 수 있음
Link: https://bit.ly/35l3pRN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2일 IT 주요뉴스

●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미 국제개발처는 중국 대신 ‘민주 국가’의 기업들에서 만든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나라들에 총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출 등 자금 조달을 제공한다 보도
-미국에는 5G 무선 통신장비를 만드는 기업이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에 반사이익 예상
Link: https://bit.ly/35gKZ4n

● 美, 화웨이 배제하면 재정지원...화웨이 "5G 도입 4년 늦어질 것"
-미국은 브라질에 5G에서 화웨이를 배제하고 에릭슨·노키아를 선택하면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나 수출입은행을 통해 자금을 대출해주겠다는 의사 전달
-브라질은 내년 초 5G 국제입찰을 실시할 예정. 화웨이는 자사 장비 배제시 브라질 5G가 최소 4년 늦어질 것이라고 반발
Link: https://bit.ly/2TeS3Jj

● 美버라이즌, 삼성 네트워크에 중국산 부품 배제 요구
-버라이즌은 최근 체결한 7.9조원의 공급 계약에서 중국산 부품 배제 요구. 국내 PCB업체 이수페타시스가 삼성전자 공급망 진입을 노리고 샘플 대응 중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는 중국 션난(SCC)과 후스(Wus)에서 통신장비용 PCB를 대부분 조달. 국내 PCB업체로는 대덕전자가 통신장비용 PCB를 납품
Link: https://bit.ly/3dJLF6q

● 아이폰12에 중국산 OLED, 한국 독점 깨졌다
-중국 언론은 "BOE가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의 스페어 물량을 담당하게 됐다”고 보도
-업계에서는 BOE가 애플에 납품하는 물량은 소량이고, 수리 대체용일 가능성이 크다고 봄
Link: https://bit.ly/3jk3ASr

● [LG화학컨콜] 전지사업, 2021년 매출액 18조원대 목표…코나EV 화재, 책임 불분명
-LG화학은 EV배터리 2021년 매출 18조원 중후반,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중반. 2024년 매출 30조원 이상,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후반 목표
-코나EV 화재는 아직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다는 입장을 견지
Link: https://bit.ly/2Hsyv1j
[한투증권 조철희] RFHIC 3Q20 실적 comment

● 결론: 예상보다 더 부진했지만, 큰 그림 변함 없음. 올해 실적은 부진할 것이고 내년부터 큰 폭으로 이익 증가

● 실적: 매출액 97억원(-34.6% YoY, -33.9% QoQ), 영업적자 39억원(전년동기, 전분기대비 적자폭 확대), 세전손실 4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전분기대비 적자폭 확대)
- 매출액: 국내외 5G 관련 매출액이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줄어든 영향 컸음. 특히 해외 수주도 코로나19로 지연되면서 올해 매출인식분 줄어 듦
- 영업적자: 1) 매출액 감소, 2) 화웨이 관련 재고자산 충당금(4분기에 마무리), 3) R&D 비용 증가(새로운 웨이퍼 공급처 개발) 등으로 부진

● 4분기 전망: 삼성전자 관련 매출액 시작될 것. 구체적인 매출액 증가폭 추정은 쉽지 않으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면서 3분기가 바닥이었음을 보여줄 것

●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삼성전자 연내 추가 해외수주 기대. 삼성전자에 GaN트랜지스터 독점 공급 업체로, 올해 수주/내년 이익 증가 그림 보여줄 것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Ericsson(ERIC US): 통발 걷기 시작

● 시장 기대 상회한 실적, 중국에서 돈 벌기 시작
- 코로나19에도 동북아시아에서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전사 매출액이 전년대비 0.6% 증가.
- 중국에서의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상승. 이에 따라 순이익은 6억달러로 FactSet 컨센서스 5억달러를 크게 상회
-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수혜보다는 중국 이외의 업체 등으로부터도 시장점유율을 추가 확보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률 빠르게 상승 중, 올해 가이던스 달성은 무난할 것
-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3.2%(구조조정비용 제외)로 전 사업부에 걸쳐 상승. 같은 기준의 영업이익률은 15.6%
- 5G로 통신세대가 변화하면서 단순 장비 매출에 더해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매출mix가 개선됐기 때문
- 3분기를 포함한 지난 4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률은 10.4%로 2020년 목표(10% 이상)를 상회했는데, 올해 4분기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양호할 것

● 주력 시장의 장비 발주 시작, 편안하다
- 글로벌 통신장비 투자 cycle이 도래. 미국에서 다양한 주파수대의 5G 발주가 시작
- 에릭슨의 미국 주요 통신사 3사 내 추정 점유율이 50% 이상으로 높음. 미국 5G 관련 모멘텀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5G 모멘텀은 이제 시작

리포트: https://bit.ly/3mcmi0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3일 IT 주요뉴스

● 스웨덴 5G 진출길 막힌 화웨이 "경악과 실망" 반발
-스웨덴은 내달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자국 내 5G 네트워크에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와 ZTE 장비 사용을 금지
-주파수 경매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존의 핵심 기능에서 화웨이와 ZTE 장비를 2025년 1월 1일까지 제거해야 함
Link: https://bit.ly/3oh76QV

● China-made EVs may trigger price war in Europe(Digitimes)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3에서 생산된 테슬라 모델3가 조만간 유럽에 판매될 예정
-테슬라가 LFP 배터리를 채택할 경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가격경쟁 불가피
Link: https://bit.ly/3melSGi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S펜 탑재 위해 기술 변경 고려" 유비리서치
-유비리서치는 내년에 나올 삼성 폴더블폰에 S펜을 탑재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가 '디지타이저'가 필요없는 AES 방식 적용과 UTG 두께 변화를 고려할 것 이라고 예상
-현재 삼성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S펜을 인식하기 위해 OLED 패널 하단부에 디지타이저가 있는 EMR(Electro Magnetic Resonance) 방식을 사용
Link: https://bit.ly/34j2NwH

● 아이폰12 예약판매 내일 시작…이통사, 새벽배송에 전용보험까지
-애플의 첫 5G 아이폰인 아이폰12가 23일 예약판매를 거쳐 30일 국내 출시
-SK텔레콤은 아이폰 분실, 파손을 우려하는 고객을 위해 뉴T아이폰케어로 분실·파손(월 1만5천원)과 파손(월 1만1천원)을 모두 보장
Link: https://bit.ly/3menXSC

● QLED TV 점점 싸진다...中 기업 공세 가속
-QLED의 ASP 낙폭 확대. 오포 등 중국 제조사가 속속 QLED 진영에 합류하면서 저가 공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
-QLED TV는 창홍과 하이센스, 화웨이, 콩카, TCL, 비지오, 샤오미 등이 생산. 중국 기업의 2분기 QLED TV ASP는 약 113만원, 한국은 약 175만원
Link: https://bit.ly/3kogU9o
Murata 상반기 가이던스(4월~9월) 상향 조정 공시
Murata 실적발표는 다음주 금요일(10월 30일)입니다.
조정된 반기 가이던스로 계산해본 CY3Q20F 매출액은 4,242억엔(+5.2% YoY), 영업이익 796억엔 (+35.5% YoY)입니다. CY2Q20 매출액은 -8.6% YoY, 영업이익은 -17.9% YoY였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6일 IT 주요뉴스

● Shortages of iPhone 12 in Taiwan to be solved in two weeks(Digitimes)
-대만내 아이폰12 공급부족 현상은 2주안에 해소될 것. 강력한 교체수요, 코로나19로 인해 감소된 공급 때문
-애플은 매주 출하 주기를 단축시키고 있음. 폭스콘, 페가트론 등 주요 아이폰 조립업체들은 중국 내 주요 생산공장에 인력을 충원해 생산 가속화
Link: https://bit.ly/37TiX2b

● 中 오포, 첨단 AP 자체 개발 박차…화웨이 제재 영향?
-미국의 화웨이 제재 이후 하이실리콘의 구조조정으로 이미 500여명 개발자가 오포로 이동
-업계에 따르면 오포는 NPU, AI 칩 아키텍트, CPU, GPU 기능을 한 칩에 담는 시스템온칩(SoC), 이미지센서 기술 개발자 등을 활발하게 모집 중
Link: https://bit.ly/3mn7n3i

● 삼성 차기 폴더블폰, 갤노트처럼 'S펜' 지원하나
-내년 출시될 '갤럭시Z 폴드3'는 S펜 기능을 위해 디지타이저가 필요 없는 AES(active electrostatic solution) 방식 적용과 UTG 두께에 변화를 줄 전망
-LG디스플레이와 BOE도 폴더블 기기 적용을 위해 AES 방식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otw2om

● 5G 투자 속도가 빨라도 문제 없다는 중국 정부
-중국 산업·IT부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5G 개통 기지국 수는 9월말 기준 69만개. 올해 50만개 가량을 새로 구축
-올해초 목표로 삼았던 5G 신규 구축 기지국 수인 50만개를 조기 달성
Link: https://bit.ly/3mmY6rI

● 전기자전거 시장 고성장…삼성SDI "차세대 배터리 개발"
-시장조사업체 B3은 전기자전거용 배터리 시장이 2018년 4.83억셀 규모에서 올해 7.04억셀, 2024년 10.47억셀 규모로 전망
-삼성SDI의 전기자전거용 21700배터리는 고용량 양극과 SCN을 사용한 음극소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
Link: https://bit.ly/2TrczGF

● LG전자, 'LG Q52'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는 출고가 33만원인 Q52 출시를 통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 6.6형 대화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
-후면에는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4개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 특히 4천800만 화소의 표준 카메라가 탑재돼 고화질 촬영이 가능
Link: https://bit.ly/3medt5U
전기 3분기 컨콜 스크립트입니다.

주요내용은 4분기에 MLCC, 기판 QoQ로 더 좋아지고, 카메라모듈은 계절성으로 소폭 부진할 것이다 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전기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

● Facts : 기대 상회한 영업이익
- 매출액은 2조 2,879억원, 영업이익은 3,025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각각 3.3%, 59.9% 증가
- 삼성전기의 주요 사업부는 모두 스마트폰이 가장 큰 전방산업. 코로나19에서 업황이 회복되면서 이익 증가 중

● Pros & cons : MLCC가 이끄는 호황
- 컴포넌트(MLCC 포함) 매출액이 전년대비 19.9%, 전분기대비 17.1% 늘어나며 양호한 실적을 견인. 컴포넌트 매출액의 91%를 MLCC가 차지
- 스마트폰 출하량이 하반기 개선세에 접어들면서 소형/고부가가치 제품 판매가 늘었고, 자동차 OEM들도 상반기 생산 차질에서 벗어나면서 전장용 매출액 증가
- 기판도 모바일 AP용 BGA와 CPU용 FCBGA 공급이 늘어났고, RF-PCB 성수기가 도래해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2.9% 증가
- 4분기 전사 매출액은 set회사들의 연말 재고조정이 예상되나, 조정 강도는 전년대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4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2.9% 늘어난 2,536억원으로 컨센서스 2,042억원을 상회할 것

● Action : 최소 내년까지는 호황 이어갈 것, 매수 추천
- 목표주가 175,000원(12MF PBR 2.2배, 2018년 호황기 PBR 중간 값 2.2배)을 유지
-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7% 증가 전망. 5G 스마트폰 출하량 비중도 40.5%로 확대돼 MLCC의 수요 증가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

리포트: https://bit.ly/3e46Dgn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7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中 화웨이에 패널 수출 美 허가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최근 미국 상무부로부터 중국 화웨이에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패널을 공급할 수 있도록 수출 허가
-현재 공급허가가 나오고 있는 부품을 보면 대체로 5G 관련 칩 등 핵심 칩이 아닌 것들임
Link: https://bit.ly/2TsHJ0E

● LG-SK 배터리소송 ITC 판결, 12월 10일로 연기
-ITC는 영업비밀침해 소송의 최종결정 선고를 12월 10일로 연기. 사유는 밝히지 않음
-미국 내에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만큼, SK이노베이션의 미국 사업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패소 판결을 확정되는 데 대한 의견이 미국 내부에서도 갈림
Link: https://bit.ly/2HsCDix

● FET to install 4,000 base stations for 3.5GHz 5G band in 2020(Digitimes)
-대만 통신사 FET는 올해 3.5GHz 대역 기지국 4,000개를 구축 완료하고 내년에는 8,000개를 완료할 예정
-5G 인프라투자로 2020년 capex는 3.6억 달러이며 내년엔 더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5D1fNy

● 삼성, 인도 1위 사수 총력…'갤럭시F' 또 나온다
-인도 내 1위 온라인 쇼핑몰과 협업한 '갤럭시F' 시리즈를 이달 출시했었음. 더 저렴한 후속 모델도 출시 전망
-삼성전자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연속 1위. 인도 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하반기에도 시장 1위 지속 전망
Link: https://bit.ly/2G23E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