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Largan unlikely to fully utilize capacity in 4Q20, says CEO(Digitimes)
-스마트폰용 렌즈 모듈 업체 Largan의 4분기 가동률은 주요 고객의 대량 주문 취소로 높지 않을 것
-주요 고객은 화웨이이며, 미국 제재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생산을 점차 줄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iSEQjR
● 삼성전기, 갤럭시A 시리즈에 카메라 모듈 공급…중가 시장 진격
-삼성전기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A72와 A52 모델 메인 카메라 모듈 수주. A72와 A52 전체 물량의 약 50%를 납품할 예정
-중가폰에서도 트리플이나 쿼드 카메라와 같은 고사양 카메라 채택이 늘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nKD6wv
● 아이폰12, 어떤 모델이 가장 잘 팔릴까
-궈밍치는 표준 아이폰12(6.1인치)가 전체 출하량의 40%로 전망.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프로, 아이폰12프로맥스의 출하량은 각각 20% 수준
-5G 기능 추가 보다는 제품 가격이 아이폰12 구매의 가장 큰 고려사항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UL6bZ
● Europe new energy car sales strong in September(Digitimes)
-9월 유럽 신재생에너지 차량은 16만대 이상이 팔렸으며(월간 15% 이상 성장) 주로 EV, PHEV가 이를 견인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유럽내 신재생에너지 차량의 판매량은 탄소규제, 보조금 증가로 중국 판매량을 앞지름
Link: https://bit.ly/2GYvBS0
● 中, 없던 규제 만들어 'K-배터리' 노골적 견제
-중국은 내년부터 배터리 열확산 전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자국 판매를 허용한다는 방침. 한국 배터리 제조사들이 만드는 파우치형 배터리도 규제 대상
-국내 배터리업계는 중국 배터리 국가 표준 시험 항목 일부가 자체 방법을 통해서만 진행된다는 점을 우려
Link: https://bit.ly/36Zn2RG
10월13일 IT 주요뉴스
● Largan unlikely to fully utilize capacity in 4Q20, says CEO(Digitimes)
-스마트폰용 렌즈 모듈 업체 Largan의 4분기 가동률은 주요 고객의 대량 주문 취소로 높지 않을 것
-주요 고객은 화웨이이며, 미국 제재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생산을 점차 줄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iSEQjR
● 삼성전기, 갤럭시A 시리즈에 카메라 모듈 공급…중가 시장 진격
-삼성전기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A72와 A52 모델 메인 카메라 모듈 수주. A72와 A52 전체 물량의 약 50%를 납품할 예정
-중가폰에서도 트리플이나 쿼드 카메라와 같은 고사양 카메라 채택이 늘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nKD6wv
● 아이폰12, 어떤 모델이 가장 잘 팔릴까
-궈밍치는 표준 아이폰12(6.1인치)가 전체 출하량의 40%로 전망.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프로, 아이폰12프로맥스의 출하량은 각각 20% 수준
-5G 기능 추가 보다는 제품 가격이 아이폰12 구매의 가장 큰 고려사항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UL6bZ
● Europe new energy car sales strong in September(Digitimes)
-9월 유럽 신재생에너지 차량은 16만대 이상이 팔렸으며(월간 15% 이상 성장) 주로 EV, PHEV가 이를 견인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유럽내 신재생에너지 차량의 판매량은 탄소규제, 보조금 증가로 중국 판매량을 앞지름
Link: https://bit.ly/2GYvBS0
● 中, 없던 규제 만들어 'K-배터리' 노골적 견제
-중국은 내년부터 배터리 열확산 전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자국 판매를 허용한다는 방침. 한국 배터리 제조사들이 만드는 파우치형 배터리도 규제 대상
-국내 배터리업계는 중국 배터리 국가 표준 시험 항목 일부가 자체 방법을 통해서만 진행된다는 점을 우려
Link: https://bit.ly/36Zn2RG
DIGITIMES
Largan unlikely to fully utilize capacity in 4Q20, says CEO
Smartphone-use lens module maker Largan Precision is unlikely to have production capacity fully utilize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0 mainly because a major client has cancelled massive orders for high-end models, according to company CEO Lin En-pin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4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2, 전작보다 잘 팔릴 것…5G 대기수요 폭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12가 전년대비 늦어진 출시에도 불구하고 9월~12월 누적판매량이 아이폰11 대비 1%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
-5G 대기수요와 함께 이통사도 5G 고객을 늘리기 위해 아이폰12을 프로모션에 활용해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
Link: https://bit.ly/34T5mEJ
● FPCB shipments for new iPhones to peak in late 4Q20(Digitimes)
-대만 FPCB업체 Zhen Ding, Flexium은 11월 말에서 12월 중순 사이 아이폰 신제품향 출하량이 peak일 것으로 예상, 올해 4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
-아이폰 신제품 판매 실적이 좋으면 내년 1분기에도 여전히 모멘텀 좋을 전망
Link: https://bit.ly/2SSxMsY
● "中 오포, 내년 화웨이 제치고 세계 폰 시장 3위 차지"
-디지타임즈리서치는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을 삼성전자, 애플, 오포, 비보, 샤오미 순으로 예상. 화웨이는 7위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미국, 서유럽, 일본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
Link: https://bit.ly/3iPObcc
● 5G 안터지는 이유 있었네…"4G 대비 기지국 13.5%"
-5G 서비스가 상용화된지 1년 반 동안 전국 5G 기지국 구축율이 4G 무선국의 13.5%에 불과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5G 전국 커버리지 구축을 위해 교외 지역에 5G 이동통신망을 로밍 방식으로 공동 구축하기로 하고 관련 협의에 착수
Link: https://bit.ly/3747uvV
● 1억원 LG 롤러블 TV 출시 임박…궁금한 점 3가지
-롤러블 TV 출시가는 1억원 수준으로 잠정 결정. LG전자 제품 중 가장 고가(5천만원)인 88인치 8K 올레드 TV 출하가 대비 2배 높은 수준
-많이 팔기보다는 LG전자 브랜드를 고급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4YyqLf
10월14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2, 전작보다 잘 팔릴 것…5G 대기수요 폭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12가 전년대비 늦어진 출시에도 불구하고 9월~12월 누적판매량이 아이폰11 대비 1%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
-5G 대기수요와 함께 이통사도 5G 고객을 늘리기 위해 아이폰12을 프로모션에 활용해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
Link: https://bit.ly/34T5mEJ
● FPCB shipments for new iPhones to peak in late 4Q20(Digitimes)
-대만 FPCB업체 Zhen Ding, Flexium은 11월 말에서 12월 중순 사이 아이폰 신제품향 출하량이 peak일 것으로 예상, 올해 4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
-아이폰 신제품 판매 실적이 좋으면 내년 1분기에도 여전히 모멘텀 좋을 전망
Link: https://bit.ly/2SSxMsY
● "中 오포, 내년 화웨이 제치고 세계 폰 시장 3위 차지"
-디지타임즈리서치는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을 삼성전자, 애플, 오포, 비보, 샤오미 순으로 예상. 화웨이는 7위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미국, 서유럽, 일본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
Link: https://bit.ly/3iPObcc
● 5G 안터지는 이유 있었네…"4G 대비 기지국 13.5%"
-5G 서비스가 상용화된지 1년 반 동안 전국 5G 기지국 구축율이 4G 무선국의 13.5%에 불과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5G 전국 커버리지 구축을 위해 교외 지역에 5G 이동통신망을 로밍 방식으로 공동 구축하기로 하고 관련 협의에 착수
Link: https://bit.ly/3747uvV
● 1억원 LG 롤러블 TV 출시 임박…궁금한 점 3가지
-롤러블 TV 출시가는 1억원 수준으로 잠정 결정. LG전자 제품 중 가장 고가(5천만원)인 88인치 8K 올레드 TV 출하가 대비 2배 높은 수준
-많이 팔기보다는 LG전자 브랜드를 고급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4YyqLf
데일리안
“아이폰12, 전작보다 잘 팔릴 것…5G 대기수요 폭발”
애플 스마트폰 ‘아이폰12’가 전작 ‘아이폰11’보다 흥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13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스마트폰 시장전망 보고서인 마켓 아웃룩에 따르면 아이폰12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늦은 10월 중순에 출시됨에도 불구하고 연말까지 누계 판매량이 지난해 9~12월 아이폰11 판매량 대비 약 1%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제프 필드핵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애널리스트는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이…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12 언팩: 멍석이 깔렸다
● 예상 수준의 스펙. 모두 OLED, 모두 5G
- 아이폰11 시리즈와 달라진 점은 전 모델 OLED를 사용한 것과(지난해 OLED 2종, LCD 1종), 아이폰에 처음으로 5G기능(전 모델)이 탑재
- 상위 2개 모델(12프로, 12프로맥스)에 AR/VR을 위한 3D센싱 ToF Lidar가 채용
- 가장 저렴한 모델 기준(5.4인치 아이폰12미니) 가격은 699달러로 아이폰11과 동일
● 흥행 예상. 제품도 좋고 판매 환경도 더할 나위 없다
- 올해 아이폰12 예상 출하량은 7,188만대로 아이폰11의 출시 당해 출하량보다 5.4% 늘어날 것
- 미국 기준 판매 시작일이 33일(12, 12프로), 54일(12미니, 12프로맥스)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연내 예상 출하량은 오히려 더 많음
- 아이폰11의 경쟁력이 낮아(갤럭시 시리즈에 있었던 5G칩 미채용, 3D카메라 없음) 구매를 거르고 아이폰12를 기다렸던 소비자들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며, 화웨이 부진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 아이폰 관련주에 집중을
- 비에이치(목표주가 31,000원)와 LG이노텍(목표주가 200,000원)이 top-pick. 올해 7월 이후 반영하지 못했던 애플 신모델 관련 모멘텀에 집중할 시기
- 비에이치는 신모델 4개 중 3개 모델에 부품 공급. 지난해 신모델에서 LCD 출하량 비중이 55% 였던 점을 감안하면 비에이치의 관여 시장이 커짐
- LG이노텍도 최고급 모델인 12프로맥스 트리플카메라 스펙이 더 좋아졌고, 올해도 트리플카메라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면서 수혜가 예상
- 내년에도 아이폰 내 OLED 채용률 상승(20년 59%, 21년 70%), 카메라 스펙업 트렌드는 지속될 전망이어서 비에이치와 LG이노텍의 수혜가 지속될 것
리포트: https://bit.ly/2GWET0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예상 수준의 스펙. 모두 OLED, 모두 5G
- 아이폰11 시리즈와 달라진 점은 전 모델 OLED를 사용한 것과(지난해 OLED 2종, LCD 1종), 아이폰에 처음으로 5G기능(전 모델)이 탑재
- 상위 2개 모델(12프로, 12프로맥스)에 AR/VR을 위한 3D센싱 ToF Lidar가 채용
- 가장 저렴한 모델 기준(5.4인치 아이폰12미니) 가격은 699달러로 아이폰11과 동일
● 흥행 예상. 제품도 좋고 판매 환경도 더할 나위 없다
- 올해 아이폰12 예상 출하량은 7,188만대로 아이폰11의 출시 당해 출하량보다 5.4% 늘어날 것
- 미국 기준 판매 시작일이 33일(12, 12프로), 54일(12미니, 12프로맥스)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연내 예상 출하량은 오히려 더 많음
- 아이폰11의 경쟁력이 낮아(갤럭시 시리즈에 있었던 5G칩 미채용, 3D카메라 없음) 구매를 거르고 아이폰12를 기다렸던 소비자들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며, 화웨이 부진에 따른 반사수혜 예상
● 아이폰 관련주에 집중을
- 비에이치(목표주가 31,000원)와 LG이노텍(목표주가 200,000원)이 top-pick. 올해 7월 이후 반영하지 못했던 애플 신모델 관련 모멘텀에 집중할 시기
- 비에이치는 신모델 4개 중 3개 모델에 부품 공급. 지난해 신모델에서 LCD 출하량 비중이 55% 였던 점을 감안하면 비에이치의 관여 시장이 커짐
- LG이노텍도 최고급 모델인 12프로맥스 트리플카메라 스펙이 더 좋아졌고, 올해도 트리플카메라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면서 수혜가 예상
- 내년에도 아이폰 내 OLED 채용률 상승(20년 59%, 21년 70%), 카메라 스펙업 트렌드는 지속될 전망이어서 비에이치와 LG이노텍의 수혜가 지속될 것
리포트: https://bit.ly/2GWET0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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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5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5G 제패할까…삼성-화웨이 추월 전망
-SA는 올해 애플이 삼성전자를 제치고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 내년엔 화웨이를 제치고 1위로 전망
-웨드부시 증권의 다니엘아이브스는 전 세계 9억5천만대 아이폰 중 3억5천만대가 교체 수요가 있다고 추정
Link: https://bit.ly/2FuqQiF
● New iPhone shipments may top as high as 80 million units in 2020(Digitimes prime)
-Shipments of Apple's just-unveiled iPhone 12 may reach as high as 80 million units in 2020, as the new series is expected to trigger a massive upgrade wave like the iPhone 6 did when it hit store shelv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 아이폰12 OLED 패널은 모두 한국산
-아이폰12 OLED 패널은 SDC, LGD가 생산. 지난해 보다 물량 늘었음. 연말까지 아이폰12 생산량은 7,000만대로 예상
-완제품 수량보다 패널을 10% 더 만든다고 가정하면 SDC는 6,000만대(지난해 5,000만대), LGD는 2,000만대(지난해 500만대)까지 납품 기대
Link: https://bit.ly/2SUUe4G
● Huawei reportedly considers selling off Honor brand(Digitimes)
-화웨이는 Honor를 스핀오프 시키고 잠재적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방안 검토 중
-스핀오프 하더라도 Honor가 미국 제재를 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75BWG5
● Foxconn remains major iPhone assembler(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has secured the bulk of orders for the new iPhone 12 - Apple's first 5G-capable iPhone series - and will see its shipments for the models peak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1,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Taiwan PCB makers obtain nearly 60% of SLP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Compeq Manufacturing and Unimicron Technology have obtained a combined nearly 60% of the total substrate-like PCB orders placed by Apple for its new iPhone 12 ser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15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2, 5G 제패할까…삼성-화웨이 추월 전망
-SA는 올해 애플이 삼성전자를 제치고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 내년엔 화웨이를 제치고 1위로 전망
-웨드부시 증권의 다니엘아이브스는 전 세계 9억5천만대 아이폰 중 3억5천만대가 교체 수요가 있다고 추정
Link: https://bit.ly/2FuqQiF
● New iPhone shipments may top as high as 80 million units in 2020(Digitimes prime)
-Shipments of Apple's just-unveiled iPhone 12 may reach as high as 80 million units in 2020, as the new series is expected to trigger a massive upgrade wave like the iPhone 6 did when it hit store shelv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 아이폰12 OLED 패널은 모두 한국산
-아이폰12 OLED 패널은 SDC, LGD가 생산. 지난해 보다 물량 늘었음. 연말까지 아이폰12 생산량은 7,000만대로 예상
-완제품 수량보다 패널을 10% 더 만든다고 가정하면 SDC는 6,000만대(지난해 5,000만대), LGD는 2,000만대(지난해 500만대)까지 납품 기대
Link: https://bit.ly/2SUUe4G
● Huawei reportedly considers selling off Honor brand(Digitimes)
-화웨이는 Honor를 스핀오프 시키고 잠재적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방안 검토 중
-스핀오프 하더라도 Honor가 미국 제재를 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75BWG5
● Foxconn remains major iPhone assembler(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has secured the bulk of orders for the new iPhone 12 - Apple's first 5G-capable iPhone series - and will see its shipments for the models peak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1, according to market sources.
● Taiwan PCB makers obtain nearly 60% of SLP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Compeq Manufacturing and Unimicron Technology have obtained a combined nearly 60% of the total substrate-like PCB orders placed by Apple for its new iPhone 12 ser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지디넷코리아
애플 아이폰12, 5G 제패할까…삼성-화웨이 추월 전망
애플이 첫 5G 아이폰을 내놓은 가운데, 5G 스마트폰을 둘러싼 시장의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애플은 14일 새벽(미국 현지시간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신제품 공개 행사를 ...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6일 IT 주요뉴스
● Strong pre-sales for iPhone 12 in Taiwan(Digitimes)
-청화통신(CHT), Far EasTone(FET), Taiwan mobile)은 사전예약 돌입. CHT는 45분만에 사전예약 할당량 매진(65%가 아이폰12)
-FET는 첫날 사전예약이 전작대비 3배 높았으며 이 중 50%가 아이폰12프로
Link: https://bit.ly/31cXih8
● Shipments of iPhone 12 lineup may top 80 million units by year-end 2020(Digitimes)
-애플의 합리적인 가격정책은 구형 아이폰 유저들의 교체 수요를 자극, 아이폰12 출하량은 올 연말까지 최대 8,000만대에 달할 것
-TSMC는 애플의 A14 AP를 5nm 공정으로 생산 중, 아이폰12 판매 호조의 수혜 예상. 아이패드 신제품용 A14도 제작하고 있으며 4분기 5nm 웨이퍼는 15만장 이상 예상(90% 애플관련 제품)
Link: https://bit.ly/3lQN9P8
● 삼성SDI 배터리 승부수…유럽 생산 2배로
-헝가리 공장의 생산능력을 2배 이상 늘리기 위해 라인 증설 작업 착수. 현재 4개 라인이 가동 중이며 신공법을 적용해 총 4개 라인(20GWh)을 신규로 구축할 계획
-삼성SDI는 차세대 배터리를 위한 투자도 적극적. 하이니켈 양극재, 독자 음극재 기술인 SCN이 대표적이며 전고체 배터리도 개발
Link: https://bit.ly/342gWyg
● 삼성전기,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 추진
-삼성전기는 최근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을 결정하고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기업 등을 상대로 매각을 타진 중
-삼성전기에서 생산했던 와이파이 모듈은 삼성전자에서 지정하는 칩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고정비 등을 제외하면 수익을 내기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dxEG01
● 삼성 폰 부진에... 협력사 부품 공급단가 큰 폭 인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SDC가 3분기 협력사 부품 가격을 예년보다 큰 폭으로 낮춘 것으로 파악. 삼성전자와 협력사는 분기 1회씩 단가인하 협상 진행
-단가 평균 인하율은 매 분기 3~5% 정도였음. 3분기에 무선사업부는 하이싱글(8~9%), SDC는 두자릿수로 단가를 인하
Link: https://bit.ly/342lDrW
● 中 BOE, '애플 韓 독점 체제' 깨나…삼성D·LGD 촉각
-15일 중국언론에 따르면 BOE가 아이폰12 패널 공급업체에 포함. 앞서 수율 이슈 등으로 최종 테스트를 통과 못했는데, 이번엔 리퍼브용 대상
-중국언론과 달리 국내업계에서는 부정적인 반응. 리퍼브용이라도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 분석
Link: https://bit.ly/2IDzcpv
● ZKW, 라이다 센서 탑재한 '차세대 헤드램프' 개발…자율주행 시대 대비
-LG전자 자회사인 ZKW가 라이다 센서를 탑재한 차세대 헤드램프를 개발. 자율주행 시대 핵심 부품이 될 것으로 기대
-ZKW는 올해 말까지 라이다 센서 통합 헤드램프를 디지털 조명 모듈에 적용할 예정. 360도 전방위 시야를 구현하기 위해 적외선과 레이더 센서도 추가할 계획
Link: https://bit.ly/2HaepJ6
10월16일 IT 주요뉴스
● Strong pre-sales for iPhone 12 in Taiwan(Digitimes)
-청화통신(CHT), Far EasTone(FET), Taiwan mobile)은 사전예약 돌입. CHT는 45분만에 사전예약 할당량 매진(65%가 아이폰12)
-FET는 첫날 사전예약이 전작대비 3배 높았으며 이 중 50%가 아이폰12프로
Link: https://bit.ly/31cXih8
● Shipments of iPhone 12 lineup may top 80 million units by year-end 2020(Digitimes)
-애플의 합리적인 가격정책은 구형 아이폰 유저들의 교체 수요를 자극, 아이폰12 출하량은 올 연말까지 최대 8,000만대에 달할 것
-TSMC는 애플의 A14 AP를 5nm 공정으로 생산 중, 아이폰12 판매 호조의 수혜 예상. 아이패드 신제품용 A14도 제작하고 있으며 4분기 5nm 웨이퍼는 15만장 이상 예상(90% 애플관련 제품)
Link: https://bit.ly/3lQN9P8
● 삼성SDI 배터리 승부수…유럽 생산 2배로
-헝가리 공장의 생산능력을 2배 이상 늘리기 위해 라인 증설 작업 착수. 현재 4개 라인이 가동 중이며 신공법을 적용해 총 4개 라인(20GWh)을 신규로 구축할 계획
-삼성SDI는 차세대 배터리를 위한 투자도 적극적. 하이니켈 양극재, 독자 음극재 기술인 SCN이 대표적이며 전고체 배터리도 개발
Link: https://bit.ly/342gWyg
● 삼성전기,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 추진
-삼성전기는 최근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을 결정하고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기업 등을 상대로 매각을 타진 중
-삼성전기에서 생산했던 와이파이 모듈은 삼성전자에서 지정하는 칩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고정비 등을 제외하면 수익을 내기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dxEG01
● 삼성 폰 부진에... 협력사 부품 공급단가 큰 폭 인하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SDC가 3분기 협력사 부품 가격을 예년보다 큰 폭으로 낮춘 것으로 파악. 삼성전자와 협력사는 분기 1회씩 단가인하 협상 진행
-단가 평균 인하율은 매 분기 3~5% 정도였음. 3분기에 무선사업부는 하이싱글(8~9%), SDC는 두자릿수로 단가를 인하
Link: https://bit.ly/342lDrW
● 中 BOE, '애플 韓 독점 체제' 깨나…삼성D·LGD 촉각
-15일 중국언론에 따르면 BOE가 아이폰12 패널 공급업체에 포함. 앞서 수율 이슈 등으로 최종 테스트를 통과 못했는데, 이번엔 리퍼브용 대상
-중국언론과 달리 국내업계에서는 부정적인 반응. 리퍼브용이라도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 분석
Link: https://bit.ly/2IDzcpv
● ZKW, 라이다 센서 탑재한 '차세대 헤드램프' 개발…자율주행 시대 대비
-LG전자 자회사인 ZKW가 라이다 센서를 탑재한 차세대 헤드램프를 개발. 자율주행 시대 핵심 부품이 될 것으로 기대
-ZKW는 올해 말까지 라이다 센서 통합 헤드램프를 디지털 조명 모듈에 적용할 예정. 360도 전방위 시야를 구현하기 위해 적외선과 레이더 센서도 추가할 계획
Link: https://bit.ly/2HaepJ6
DIGITIMES
Strong pre-sales for iPhone 12 in Taiwan
Pre-sales for Apple's just released iPhone 12 lineup have gotten off to a good start in the Taiwan market with telecom operators receiving handsome pre-orders, according to market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9일 IT 주요뉴스
● APPLE IPHONE 12 PRE-ORDER IS MASSIVE – DELIVERY TIME MAY REACH NOVEMBER(Gizchina)
-중국내 아이폰12 사전예약 강세. 몇몇 모델은 11월로 배송 연기될 정도(아이폰12 프로 128GB 실버 모델 등)
-애플 공식 사이트의 아이폰12 화이트 64GB 모델은 배송까지 5-7영업일 밀릴 전망. 징동닷컴의 아이폰12 프로는 품절
Link: https://bit.ly/2H2MYBC
● 삼성, 차기 갤럭시S 한달 앞당겨 올해 12월 생산…조기 출시 유력
-갤럭시S21 초도물량 양산 시작시점을 12월 중순으로 계획. 전작인 S20 대비 한달 빠른 일정. S21 출시일정도 S20 대비 1-2달 빨라질 전망
-갤럭시S21 조기생산·출시와 관련해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상대였던 중국 화웨이의 공백을 노린 것이라는 분석
Link: https://bit.ly/2HkqzQ0
● "화웨이 빈자리 노리는 中 샤오미·오포, 내년 스마트폰 생산 50% 늘린다"
-샤오미, 오포가 내년 생산량을 올해 계획보다 50% 늘려 화웨이 시장점유율 가져오기에 나섬
-일본 재팬디스플레이(JDI) 관계자는 화웨이의 발주는 지난달 끊겼지만 샤오미, 오포 등이 발주를 급격히 늘리면서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고 함
Link: https://bit.ly/34bPC0B
● China to step up construction of small 5G base stations in 2021(Digitimes)
-중국 3대 이통사는 올해 9월 말 현재 60만개가 넘는 5G 기지국을 완공해 2020년 연간 건설 목표를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 달성. 그러나 미국의 화웨이 제재 등으로 4분기 시작 이후 건설 둔화
-중국 통신사들은 5G 스마트폰의 보급에 발맞춰 2021년 5G 스몰셀 건설에 가속도를 붙일 전망. 내년에 특히 병원이나 쇼핑몰 등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 100만개의 스몰셀을 만들 것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j7V60j
● "인도 스마트폰시장 내년 21%성장"..애플진입으로 경쟁 더 치열
-내년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수요 증가와 기저 효과 등에 힘입어 21% 성장한 1억 7500만대 규모에 이를 것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량은 샤오미가, 매출은 삼성전자가 1위에 오를 전망
Link: https://bit.ly/3dCzTus
10월19일 IT 주요뉴스
● APPLE IPHONE 12 PRE-ORDER IS MASSIVE – DELIVERY TIME MAY REACH NOVEMBER(Gizchina)
-중국내 아이폰12 사전예약 강세. 몇몇 모델은 11월로 배송 연기될 정도(아이폰12 프로 128GB 실버 모델 등)
-애플 공식 사이트의 아이폰12 화이트 64GB 모델은 배송까지 5-7영업일 밀릴 전망. 징동닷컴의 아이폰12 프로는 품절
Link: https://bit.ly/2H2MYBC
● 삼성, 차기 갤럭시S 한달 앞당겨 올해 12월 생산…조기 출시 유력
-갤럭시S21 초도물량 양산 시작시점을 12월 중순으로 계획. 전작인 S20 대비 한달 빠른 일정. S21 출시일정도 S20 대비 1-2달 빨라질 전망
-갤럭시S21 조기생산·출시와 관련해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상대였던 중국 화웨이의 공백을 노린 것이라는 분석
Link: https://bit.ly/2HkqzQ0
● "화웨이 빈자리 노리는 中 샤오미·오포, 내년 스마트폰 생산 50% 늘린다"
-샤오미, 오포가 내년 생산량을 올해 계획보다 50% 늘려 화웨이 시장점유율 가져오기에 나섬
-일본 재팬디스플레이(JDI) 관계자는 화웨이의 발주는 지난달 끊겼지만 샤오미, 오포 등이 발주를 급격히 늘리면서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고 함
Link: https://bit.ly/34bPC0B
● China to step up construction of small 5G base stations in 2021(Digitimes)
-중국 3대 이통사는 올해 9월 말 현재 60만개가 넘는 5G 기지국을 완공해 2020년 연간 건설 목표를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 달성. 그러나 미국의 화웨이 제재 등으로 4분기 시작 이후 건설 둔화
-중국 통신사들은 5G 스마트폰의 보급에 발맞춰 2021년 5G 스몰셀 건설에 가속도를 붙일 전망. 내년에 특히 병원이나 쇼핑몰 등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 100만개의 스몰셀을 만들 것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j7V60j
● "인도 스마트폰시장 내년 21%성장"..애플진입으로 경쟁 더 치열
-내년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수요 증가와 기저 효과 등에 힘입어 21% 성장한 1억 7500만대 규모에 이를 것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량은 샤오미가, 매출은 삼성전자가 1위에 오를 전망
Link: https://bit.ly/3dCzTus
Gizchina
Apple iPhone 12 pre-order is massive - delivery time may reach November
Apple iPhone 12 pre-order is massive - delivery time may reach November. This smartphone cost well over $1500 depending on the model.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0일 IT 주요뉴스
● Apple's first-day preorders for iPhone 12 surpassed the iPhone 11, top analyst says(CNBC)
-궈밍치에 따르면 아이폰12 사전예약 시작 후 24시간 동안 200만대를 판매. 전작인 아이폰11의 80만대보다 많음. 아이폰12프로는 중국시장에서 수요호조
-아이폰12의 사전예약 시작 후 주말까지 판매량은 900만대로 추정, 전작의 1,200만대 대비 감소. 아이폰11 가격 인하 등의 이유 때문이라고 함
Link: https://cnb.cx/35dPg8L
● 中 고급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와 애플이 양분
-IDC차이나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600달러(68.7만원) 이상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화웨이가 44.1%로 1위, 애플이 44.0%로 2위 차지
-3위인 샤오미는 4.0%, 4위인 오포는 2.6%, 5위인 삼성전자는 2.5%의 점유율을 기록. 상반기 중국의 600달러 이상 하이엔드 스마트폰 총 판매량은 2350만 대
Link: https://bit.ly/3lZFYUI
●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미국 정부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화웨이 등 중국 기업들의 통신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금융 지원을 제공
-델오로에 따르면 아프리카와 중동 통신장비 시장에서 중국의 화웨이와 ZTE 점유율은 50∼60%
Link: https://bit.ly/35gKZ4n
● 삼성전자, 美버라이즌과 대형 통신장비 계약 절반은 소프트웨어 공급 금액
-삼성전자가 버라이즌과 체결한 7조9000억원 규모 통신장비 계약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비중이 절반씩
-장비의 소프트웨어화(vDU, vCU)를 통해 설비투자 또는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o8x09p
● 中 BOE "UTG 내재화" 추진…폴더블 추격 '경계령'
-BOE는 국내 복수의 UTG 관련 소재·부품·장비 업체를 만나 협력을 타진. 2,000만대 규모의 폴더블 패널을 양산할 계획
-BOE는 UTG 내재화를 목표. LCD시장처럼 UTG에서도 기술 흡수를 통한 추격 우려
Link: https://bit.ly/31l1SK4
10월20일 IT 주요뉴스
● Apple's first-day preorders for iPhone 12 surpassed the iPhone 11, top analyst says(CNBC)
-궈밍치에 따르면 아이폰12 사전예약 시작 후 24시간 동안 200만대를 판매. 전작인 아이폰11의 80만대보다 많음. 아이폰12프로는 중국시장에서 수요호조
-아이폰12의 사전예약 시작 후 주말까지 판매량은 900만대로 추정, 전작의 1,200만대 대비 감소. 아이폰11 가격 인하 등의 이유 때문이라고 함
Link: https://cnb.cx/35dPg8L
● 中 고급 스마트폰 시장 화웨이와 애플이 양분
-IDC차이나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600달러(68.7만원) 이상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화웨이가 44.1%로 1위, 애플이 44.0%로 2위 차지
-3위인 샤오미는 4.0%, 4위인 오포는 2.6%, 5위인 삼성전자는 2.5%의 점유율을 기록. 상반기 중국의 600달러 이상 하이엔드 스마트폰 총 판매량은 2350만 대
Link: https://bit.ly/3lZFYUI
●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미국 정부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화웨이 등 중국 기업들의 통신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금융 지원을 제공
-델오로에 따르면 아프리카와 중동 통신장비 시장에서 중국의 화웨이와 ZTE 점유율은 50∼60%
Link: https://bit.ly/35gKZ4n
● 삼성전자, 美버라이즌과 대형 통신장비 계약 절반은 소프트웨어 공급 금액
-삼성전자가 버라이즌과 체결한 7조9000억원 규모 통신장비 계약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비중이 절반씩
-장비의 소프트웨어화(vDU, vCU)를 통해 설비투자 또는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o8x09p
● 中 BOE "UTG 내재화" 추진…폴더블 추격 '경계령'
-BOE는 국내 복수의 UTG 관련 소재·부품·장비 업체를 만나 협력을 타진. 2,000만대 규모의 폴더블 패널을 양산할 계획
-BOE는 UTG 내재화를 목표. LCD시장처럼 UTG에서도 기술 흡수를 통한 추격 우려
Link: https://bit.ly/31l1SK4
CNBC
Apple's first-day preorders for iPhone 12 surpassed the iPhone 11, top analyst says
The iPhone 12 Pro sold better than expected, especially in China, according to Ming-Chi Kuo of TF International securities.
안녕하세요. 저희가 추측한 바로는 하드웨어 비중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쪽 분야 소프트웨어 마진율은 수십%로 압도적으로 높은데, 아직 통신장비 분야에서 그런 전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 발표를 보시면 명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8289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8289
www.thelec.kr
삼성전자, 美버라이즌과 대형 통신장비 계약 절반은 소프트웨어 공급 금액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가 올해 9월 미국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Verizon)과 체결한 7조9000억원 규모 통신장비 계약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비중이 절반씩인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LG 이어 애플 가세…5G 폰 시장 달아오른다
-SA는 내년 글로벌 5G 스마트폰 판매량을 6억 3,520만대로 전망. 전체 판매량의 37%(올해는 15.4% 예상)
-전체 스마트폰 시장도 내년부터 반등을 시작해 2024년엔 전고점인 2017년보다 많은 19억 2,920만대가 팔릴 것으로 전망. 5G, 새로운 폼팩터의 스마트폰이 빅사이클을 가져올 것
Link: https://bit.ly/34dEfFa
● LG·삼성·SK, '인터배터리 2020'서 최신 배터리 기술 선보인다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 로드맵을 공개
-LG화학은 기존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가 16%, 주행거리가 20% 이상 향상된 '롱-셀(Long Cell)' 배터리를 선보일 예정
Link: https://bit.ly/31rSBjB
● 중국 스마트폰 ODM 물량 크게 늘어나
-지난해 중국 주요 ODM 기업들은 총 3억2500만대의 휴대전화 출하. 오포, 삼성전자, LG전자, 노키아 등 스마트폰 브랜드의 ODM 물량이 크게 늘어났었음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ODM 물량을 늘렸기 때문. 올해도 중국 ODM업체의 출하량은 늘 것
Link: https://bit.ly/34fYD8X
● 연이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화재…배터리 안전성 논란 향방은?
-LG화학 배터리를 탑재한 코나 일렉트릭에서 14건의 화재가 발생했지만, SK이노베이션 배터리를 탑재한 동일 차량에서는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음
-국과수는 화재 원인 중 하나를 분리막으로 지목. 양사의 전극 공정에서 기술 차이도 원인일 수 있음
Link: https://bit.ly/35l3pRN
10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LG 이어 애플 가세…5G 폰 시장 달아오른다
-SA는 내년 글로벌 5G 스마트폰 판매량을 6억 3,520만대로 전망. 전체 판매량의 37%(올해는 15.4% 예상)
-전체 스마트폰 시장도 내년부터 반등을 시작해 2024년엔 전고점인 2017년보다 많은 19억 2,920만대가 팔릴 것으로 전망. 5G, 새로운 폼팩터의 스마트폰이 빅사이클을 가져올 것
Link: https://bit.ly/34dEfFa
● LG·삼성·SK, '인터배터리 2020'서 최신 배터리 기술 선보인다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 로드맵을 공개
-LG화학은 기존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가 16%, 주행거리가 20% 이상 향상된 '롱-셀(Long Cell)' 배터리를 선보일 예정
Link: https://bit.ly/31rSBjB
● 중국 스마트폰 ODM 물량 크게 늘어나
-지난해 중국 주요 ODM 기업들은 총 3억2500만대의 휴대전화 출하. 오포, 삼성전자, LG전자, 노키아 등 스마트폰 브랜드의 ODM 물량이 크게 늘어났었음
-삼성전자는 갤럭시A 시리즈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ODM 물량을 늘렸기 때문. 올해도 중국 ODM업체의 출하량은 늘 것
Link: https://bit.ly/34fYD8X
● 연이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화재…배터리 안전성 논란 향방은?
-LG화학 배터리를 탑재한 코나 일렉트릭에서 14건의 화재가 발생했지만, SK이노베이션 배터리를 탑재한 동일 차량에서는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음
-국과수는 화재 원인 중 하나를 분리막으로 지목. 양사의 전극 공정에서 기술 차이도 원인일 수 있음
Link: https://bit.ly/35l3pRN
hankyung.com
삼성·LG 이어 애플 가세…5G 폰 시장 달아오른다
삼성·LG 이어 애플 가세…5G 폰 시장 달아오른다, 이승우 기자, 산업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2일 IT 주요뉴스
●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미 국제개발처는 중국 대신 ‘민주 국가’의 기업들에서 만든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나라들에 총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출 등 자금 조달을 제공한다 보도
-미국에는 5G 무선 통신장비를 만드는 기업이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에 반사이익 예상
Link: https://bit.ly/35gKZ4n
● 美, 화웨이 배제하면 재정지원...화웨이 "5G 도입 4년 늦어질 것"
-미국은 브라질에 5G에서 화웨이를 배제하고 에릭슨·노키아를 선택하면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나 수출입은행을 통해 자금을 대출해주겠다는 의사 전달
-브라질은 내년 초 5G 국제입찰을 실시할 예정. 화웨이는 자사 장비 배제시 브라질 5G가 최소 4년 늦어질 것이라고 반발
Link: https://bit.ly/2TeS3Jj
● 美버라이즌, 삼성 네트워크에 중국산 부품 배제 요구
-버라이즌은 최근 체결한 7.9조원의 공급 계약에서 중국산 부품 배제 요구. 국내 PCB업체 이수페타시스가 삼성전자 공급망 진입을 노리고 샘플 대응 중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는 중국 션난(SCC)과 후스(Wus)에서 통신장비용 PCB를 대부분 조달. 국내 PCB업체로는 대덕전자가 통신장비용 PCB를 납품
Link: https://bit.ly/3dJLF6q
● 아이폰12에 중국산 OLED, 한국 독점 깨졌다
-중국 언론은 "BOE가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의 스페어 물량을 담당하게 됐다”고 보도
-업계에서는 BOE가 애플에 납품하는 물량은 소량이고, 수리 대체용일 가능성이 크다고 봄
Link: https://bit.ly/3jk3ASr
● [LG화학컨콜] 전지사업, 2021년 매출액 18조원대 목표…코나EV 화재, 책임 불분명
-LG화학은 EV배터리 2021년 매출 18조원 중후반,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중반. 2024년 매출 30조원 이상,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후반 목표
-코나EV 화재는 아직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다는 입장을 견지
Link: https://bit.ly/2Hsyv1j
10월22일 IT 주요뉴스
●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미 국제개발처는 중국 대신 ‘민주 국가’의 기업들에서 만든 하드웨어를 구매하는 나라들에 총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출 등 자금 조달을 제공한다 보도
-미국에는 5G 무선 통신장비를 만드는 기업이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에 반사이익 예상
Link: https://bit.ly/35gKZ4n
● 美, 화웨이 배제하면 재정지원...화웨이 "5G 도입 4년 늦어질 것"
-미국은 브라질에 5G에서 화웨이를 배제하고 에릭슨·노키아를 선택하면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나 수출입은행을 통해 자금을 대출해주겠다는 의사 전달
-브라질은 내년 초 5G 국제입찰을 실시할 예정. 화웨이는 자사 장비 배제시 브라질 5G가 최소 4년 늦어질 것이라고 반발
Link: https://bit.ly/2TeS3Jj
● 美버라이즌, 삼성 네트워크에 중국산 부품 배제 요구
-버라이즌은 최근 체결한 7.9조원의 공급 계약에서 중국산 부품 배제 요구. 국내 PCB업체 이수페타시스가 삼성전자 공급망 진입을 노리고 샘플 대응 중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는 중국 션난(SCC)과 후스(Wus)에서 통신장비용 PCB를 대부분 조달. 국내 PCB업체로는 대덕전자가 통신장비용 PCB를 납품
Link: https://bit.ly/3dJLF6q
● 아이폰12에 중국산 OLED, 한국 독점 깨졌다
-중국 언론은 "BOE가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의 스페어 물량을 담당하게 됐다”고 보도
-업계에서는 BOE가 애플에 납품하는 물량은 소량이고, 수리 대체용일 가능성이 크다고 봄
Link: https://bit.ly/3jk3ASr
● [LG화학컨콜] 전지사업, 2021년 매출액 18조원대 목표…코나EV 화재, 책임 불분명
-LG화학은 EV배터리 2021년 매출 18조원 중후반,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중반. 2024년 매출 30조원 이상, 영업이익률 한자릿수 후반 목표
-코나EV 화재는 아직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다는 입장을 견지
Link: https://bit.ly/2Hsyv1j
Chosun
미국 개도국에 “화웨이 안쓰면 돈줄게”...삼성이 웃는다?
[한투증권 조철희] RFHIC 3Q20 실적 comment
● 결론: 예상보다 더 부진했지만, 큰 그림 변함 없음. 올해 실적은 부진할 것이고 내년부터 큰 폭으로 이익 증가
● 실적: 매출액 97억원(-34.6% YoY, -33.9% QoQ), 영업적자 39억원(전년동기, 전분기대비 적자폭 확대), 세전손실 4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전분기대비 적자폭 확대)
- 매출액: 국내외 5G 관련 매출액이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줄어든 영향 컸음. 특히 해외 수주도 코로나19로 지연되면서 올해 매출인식분 줄어 듦
- 영업적자: 1) 매출액 감소, 2) 화웨이 관련 재고자산 충당금(4분기에 마무리), 3) R&D 비용 증가(새로운 웨이퍼 공급처 개발) 등으로 부진
● 4분기 전망: 삼성전자 관련 매출액 시작될 것. 구체적인 매출액 증가폭 추정은 쉽지 않으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면서 3분기가 바닥이었음을 보여줄 것
●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삼성전자 연내 추가 해외수주 기대. 삼성전자에 GaN트랜지스터 독점 공급 업체로, 올해 수주/내년 이익 증가 그림 보여줄 것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결론: 예상보다 더 부진했지만, 큰 그림 변함 없음. 올해 실적은 부진할 것이고 내년부터 큰 폭으로 이익 증가
● 실적: 매출액 97억원(-34.6% YoY, -33.9% QoQ), 영업적자 39억원(전년동기, 전분기대비 적자폭 확대), 세전손실 4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전분기대비 적자폭 확대)
- 매출액: 국내외 5G 관련 매출액이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줄어든 영향 컸음. 특히 해외 수주도 코로나19로 지연되면서 올해 매출인식분 줄어 듦
- 영업적자: 1) 매출액 감소, 2) 화웨이 관련 재고자산 충당금(4분기에 마무리), 3) R&D 비용 증가(새로운 웨이퍼 공급처 개발) 등으로 부진
● 4분기 전망: 삼성전자 관련 매출액 시작될 것. 구체적인 매출액 증가폭 추정은 쉽지 않으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면서 3분기가 바닥이었음을 보여줄 것
●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삼성전자 연내 추가 해외수주 기대. 삼성전자에 GaN트랜지스터 독점 공급 업체로, 올해 수주/내년 이익 증가 그림 보여줄 것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Ericsson(ERIC US): 통발 걷기 시작
● 시장 기대 상회한 실적, 중국에서 돈 벌기 시작
- 코로나19에도 동북아시아에서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전사 매출액이 전년대비 0.6% 증가.
- 중국에서의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상승. 이에 따라 순이익은 6억달러로 FactSet 컨센서스 5억달러를 크게 상회
-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수혜보다는 중국 이외의 업체 등으로부터도 시장점유율을 추가 확보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률 빠르게 상승 중, 올해 가이던스 달성은 무난할 것
-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3.2%(구조조정비용 제외)로 전 사업부에 걸쳐 상승. 같은 기준의 영업이익률은 15.6%
- 5G로 통신세대가 변화하면서 단순 장비 매출에 더해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매출mix가 개선됐기 때문
- 3분기를 포함한 지난 4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률은 10.4%로 2020년 목표(10% 이상)를 상회했는데, 올해 4분기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양호할 것
● 주력 시장의 장비 발주 시작, 편안하다
- 글로벌 통신장비 투자 cycle이 도래. 미국에서 다양한 주파수대의 5G 발주가 시작
- 에릭슨의 미국 주요 통신사 3사 내 추정 점유율이 50% 이상으로 높음. 미국 5G 관련 모멘텀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5G 모멘텀은 이제 시작
리포트: https://bit.ly/3mcmi0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시장 기대 상회한 실적, 중국에서 돈 벌기 시작
- 코로나19에도 동북아시아에서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전사 매출액이 전년대비 0.6% 증가.
- 중국에서의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상승. 이에 따라 순이익은 6억달러로 FactSet 컨센서스 5억달러를 크게 상회
-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수혜보다는 중국 이외의 업체 등으로부터도 시장점유율을 추가 확보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률 빠르게 상승 중, 올해 가이던스 달성은 무난할 것
-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3.2%(구조조정비용 제외)로 전 사업부에 걸쳐 상승. 같은 기준의 영업이익률은 15.6%
- 5G로 통신세대가 변화하면서 단순 장비 매출에 더해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매출mix가 개선됐기 때문
- 3분기를 포함한 지난 4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률은 10.4%로 2020년 목표(10% 이상)를 상회했는데, 올해 4분기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양호할 것
● 주력 시장의 장비 발주 시작, 편안하다
- 글로벌 통신장비 투자 cycle이 도래. 미국에서 다양한 주파수대의 5G 발주가 시작
- 에릭슨의 미국 주요 통신사 3사 내 추정 점유율이 50% 이상으로 높음. 미국 5G 관련 모멘텀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5G 모멘텀은 이제 시작
리포트: https://bit.ly/3mcmi0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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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3일 IT 주요뉴스
● 스웨덴 5G 진출길 막힌 화웨이 "경악과 실망" 반발
-스웨덴은 내달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자국 내 5G 네트워크에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와 ZTE 장비 사용을 금지
-주파수 경매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존의 핵심 기능에서 화웨이와 ZTE 장비를 2025년 1월 1일까지 제거해야 함
Link: https://bit.ly/3oh76QV
● China-made EVs may trigger price war in Europe(Digitimes)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3에서 생산된 테슬라 모델3가 조만간 유럽에 판매될 예정
-테슬라가 LFP 배터리를 채택할 경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가격경쟁 불가피
Link: https://bit.ly/3melSGi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S펜 탑재 위해 기술 변경 고려" 유비리서치
-유비리서치는 내년에 나올 삼성 폴더블폰에 S펜을 탑재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가 '디지타이저'가 필요없는 AES 방식 적용과 UTG 두께 변화를 고려할 것 이라고 예상
-현재 삼성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S펜을 인식하기 위해 OLED 패널 하단부에 디지타이저가 있는 EMR(Electro Magnetic Resonance) 방식을 사용
Link: https://bit.ly/34j2NwH
● 아이폰12 예약판매 내일 시작…이통사, 새벽배송에 전용보험까지
-애플의 첫 5G 아이폰인 아이폰12가 23일 예약판매를 거쳐 30일 국내 출시
-SK텔레콤은 아이폰 분실, 파손을 우려하는 고객을 위해 뉴T아이폰케어로 분실·파손(월 1만5천원)과 파손(월 1만1천원)을 모두 보장
Link: https://bit.ly/3menXSC
● QLED TV 점점 싸진다...中 기업 공세 가속
-QLED의 ASP 낙폭 확대. 오포 등 중국 제조사가 속속 QLED 진영에 합류하면서 저가 공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
-QLED TV는 창홍과 하이센스, 화웨이, 콩카, TCL, 비지오, 샤오미 등이 생산. 중국 기업의 2분기 QLED TV ASP는 약 113만원, 한국은 약 175만원
Link: https://bit.ly/3kogU9o
10월23일 IT 주요뉴스
● 스웨덴 5G 진출길 막힌 화웨이 "경악과 실망" 반발
-스웨덴은 내달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자국 내 5G 네트워크에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와 ZTE 장비 사용을 금지
-주파수 경매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존의 핵심 기능에서 화웨이와 ZTE 장비를 2025년 1월 1일까지 제거해야 함
Link: https://bit.ly/3oh76QV
● China-made EVs may trigger price war in Europe(Digitimes)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3에서 생산된 테슬라 모델3가 조만간 유럽에 판매될 예정
-테슬라가 LFP 배터리를 채택할 경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가격경쟁 불가피
Link: https://bit.ly/3melSGi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S펜 탑재 위해 기술 변경 고려" 유비리서치
-유비리서치는 내년에 나올 삼성 폴더블폰에 S펜을 탑재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가 '디지타이저'가 필요없는 AES 방식 적용과 UTG 두께 변화를 고려할 것 이라고 예상
-현재 삼성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S펜을 인식하기 위해 OLED 패널 하단부에 디지타이저가 있는 EMR(Electro Magnetic Resonance) 방식을 사용
Link: https://bit.ly/34j2NwH
● 아이폰12 예약판매 내일 시작…이통사, 새벽배송에 전용보험까지
-애플의 첫 5G 아이폰인 아이폰12가 23일 예약판매를 거쳐 30일 국내 출시
-SK텔레콤은 아이폰 분실, 파손을 우려하는 고객을 위해 뉴T아이폰케어로 분실·파손(월 1만5천원)과 파손(월 1만1천원)을 모두 보장
Link: https://bit.ly/3menXSC
● QLED TV 점점 싸진다...中 기업 공세 가속
-QLED의 ASP 낙폭 확대. 오포 등 중국 제조사가 속속 QLED 진영에 합류하면서 저가 공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
-QLED TV는 창홍과 하이센스, 화웨이, 콩카, TCL, 비지오, 샤오미 등이 생산. 중국 기업의 2분기 QLED TV ASP는 약 113만원, 한국은 약 175만원
Link: https://bit.ly/3kogU9o
연합뉴스
스웨덴 5G 진출길 막힌 화웨이 "경악과 실망" 반발 | 연합뉴스
스웨덴 5G 진출길 막힌 화웨이 "경악과 실망" 반발, 차대운기자, IT.과학뉴스 (송고시간 2020-10-22 15:15)
조정된 반기 가이던스로 계산해본 CY3Q20F 매출액은 4,242억엔(+5.2% YoY), 영업이익 796억엔 (+35.5% YoY)입니다. CY2Q20 매출액은 -8.6% YoY, 영업이익은 -17.9% YoY였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6일 IT 주요뉴스
● Shortages of iPhone 12 in Taiwan to be solved in two weeks(Digitimes)
-대만내 아이폰12 공급부족 현상은 2주안에 해소될 것. 강력한 교체수요, 코로나19로 인해 감소된 공급 때문
-애플은 매주 출하 주기를 단축시키고 있음. 폭스콘, 페가트론 등 주요 아이폰 조립업체들은 중국 내 주요 생산공장에 인력을 충원해 생산 가속화
Link: https://bit.ly/37TiX2b
● 中 오포, 첨단 AP 자체 개발 박차…화웨이 제재 영향?
-미국의 화웨이 제재 이후 하이실리콘의 구조조정으로 이미 500여명 개발자가 오포로 이동
-업계에 따르면 오포는 NPU, AI 칩 아키텍트, CPU, GPU 기능을 한 칩에 담는 시스템온칩(SoC), 이미지센서 기술 개발자 등을 활발하게 모집 중
Link: https://bit.ly/3mn7n3i
● 삼성 차기 폴더블폰, 갤노트처럼 'S펜' 지원하나
-내년 출시될 '갤럭시Z 폴드3'는 S펜 기능을 위해 디지타이저가 필요 없는 AES(active electrostatic solution) 방식 적용과 UTG 두께에 변화를 줄 전망
-LG디스플레이와 BOE도 폴더블 기기 적용을 위해 AES 방식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otw2om
● 5G 투자 속도가 빨라도 문제 없다는 중국 정부
-중국 산업·IT부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5G 개통 기지국 수는 9월말 기준 69만개. 올해 50만개 가량을 새로 구축
-올해초 목표로 삼았던 5G 신규 구축 기지국 수인 50만개를 조기 달성
Link: https://bit.ly/3mmY6rI
● 전기자전거 시장 고성장…삼성SDI "차세대 배터리 개발"
-시장조사업체 B3은 전기자전거용 배터리 시장이 2018년 4.83억셀 규모에서 올해 7.04억셀, 2024년 10.47억셀 규모로 전망
-삼성SDI의 전기자전거용 21700배터리는 고용량 양극과 SCN을 사용한 음극소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
Link: https://bit.ly/2TrczGF
● LG전자, 'LG Q52'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는 출고가 33만원인 Q52 출시를 통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 6.6형 대화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
-후면에는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4개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 특히 4천800만 화소의 표준 카메라가 탑재돼 고화질 촬영이 가능
Link: https://bit.ly/3medt5U
10월26일 IT 주요뉴스
● Shortages of iPhone 12 in Taiwan to be solved in two weeks(Digitimes)
-대만내 아이폰12 공급부족 현상은 2주안에 해소될 것. 강력한 교체수요, 코로나19로 인해 감소된 공급 때문
-애플은 매주 출하 주기를 단축시키고 있음. 폭스콘, 페가트론 등 주요 아이폰 조립업체들은 중국 내 주요 생산공장에 인력을 충원해 생산 가속화
Link: https://bit.ly/37TiX2b
● 中 오포, 첨단 AP 자체 개발 박차…화웨이 제재 영향?
-미국의 화웨이 제재 이후 하이실리콘의 구조조정으로 이미 500여명 개발자가 오포로 이동
-업계에 따르면 오포는 NPU, AI 칩 아키텍트, CPU, GPU 기능을 한 칩에 담는 시스템온칩(SoC), 이미지센서 기술 개발자 등을 활발하게 모집 중
Link: https://bit.ly/3mn7n3i
● 삼성 차기 폴더블폰, 갤노트처럼 'S펜' 지원하나
-내년 출시될 '갤럭시Z 폴드3'는 S펜 기능을 위해 디지타이저가 필요 없는 AES(active electrostatic solution) 방식 적용과 UTG 두께에 변화를 줄 전망
-LG디스플레이와 BOE도 폴더블 기기 적용을 위해 AES 방식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otw2om
● 5G 투자 속도가 빨라도 문제 없다는 중국 정부
-중국 산업·IT부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5G 개통 기지국 수는 9월말 기준 69만개. 올해 50만개 가량을 새로 구축
-올해초 목표로 삼았던 5G 신규 구축 기지국 수인 50만개를 조기 달성
Link: https://bit.ly/3mmY6rI
● 전기자전거 시장 고성장…삼성SDI "차세대 배터리 개발"
-시장조사업체 B3은 전기자전거용 배터리 시장이 2018년 4.83억셀 규모에서 올해 7.04억셀, 2024년 10.47억셀 규모로 전망
-삼성SDI의 전기자전거용 21700배터리는 고용량 양극과 SCN을 사용한 음극소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
Link: https://bit.ly/2TrczGF
● LG전자, 'LG Q52'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는 출고가 33만원인 Q52 출시를 통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 6.6형 대화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
-후면에는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4개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 특히 4천800만 화소의 표준 카메라가 탑재돼 고화질 촬영이 가능
Link: https://bit.ly/3medt5U
DIGITIMES
Shortages of iPhone 12 in Taiwan to be solved in two weeks
Taiwan's telecom and channel operators are to face short supply of the iPhone 12 lineup when they begin to deliver the devices to pre-registered consumers on October 24, with market sources saying that the shortfalls are likely to be solved within two wee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