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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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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일 IT 주요뉴스

● IC distributors expect server memory demand to pick up in 1Q21(Digitimes prime)
-Server memory demand is expected to pick up substantially in the first quarter of 2021, according to sources at IC distributors.

● Walsin says operations resume at Malaysia plant(Digitimes prime)
-Walsin Technology has resumed production at its Malaysia plant which was shut down temporarily for coronavirus related inspections,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 LG이노텍, LED 설비·특허 중국 업체에 매각 유력...1000억원대
-LG이노텍이 국내외 LED 생산설비와 특허를 중국 업체에 매각할 것으로 보임. 매각가는 1,000억원 내외가 유력
-LED사업은 종료하지만 차량 조명 모듈 사업은 지속
Link: https://bit.ly/3qlIAPA

● 사이버먼데이 승자는 삼성·LG전자…가전 판매 싹쓸이
-올해 사이버먼데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TV, 냉장고, 세탁기 분야 판매에서 상위 10위 차지
-코로나19로 펜트업 수요가 성수기인 4분기에 급증, 올해 사이버먼데이의 지출액은 최대 127억 달러(약 14조원)에 이를 전망(+35% YoY)
Link: https://bit.ly/2JgGGPV

● '인빌딩' 빠진 투자조건…건물 내 5G 더뎌질까
-주파수 재할당 대가로 일부 사업자는 정부가 조건으로 내건 투자에 5G 인빌딩 중계기를 포함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나, 최종적으로 정책에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
-통신사는 정부가 제시한 실외 5G 무선국 구죽 조건과 5G 인빌딩 투자는 별개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
Link: https://bit.ly/36sPURF

● 화웨이 제재 나비효과…스마트폰용 OLED, 공급 과잉 우려
-유비리서치는 3분기 스마트폰 OLED 출하량이 1억1,30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힘(+30.4% QoQ, +17.9% YoY)
-스마트폰용 OLED는 삼성전자, 애플, 화웨이의 탑재량이 많기 때문에, 미국의 화웨이 제재 영향 때문인 것으로 추정. 당분간 성장 둔화 예상
Link: https://bit.ly/2JpZYSR
심텍의 peer네요. DDR5로 디램의 7년만의 세대변화.. 내년 관련주들이 기대가 됩니다.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티엘비의 공모가가 희망범위 상단인 3만8000원으로 확정됐다.2일 티엘비는 지난달 30일과 1일 이틀간 전체 공모주식 수의 77%인 77만주에 대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1318.8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관 1385곳이 참여했다.공모가는 희망범위 3만3200∼3만8000원의 상단에서 결정됐다. 이번에 공모하는 주식은 모두 100만주다. 공모금액도 380억원에 가까울 전망이다. 일반 공모청약은 3~4일 전체 공모주식 수의 20%인 20만주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2I3AOZE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3일 IT 주요뉴스

● Walsin resumes resistor production at Malaysia plant(Digitimes)
-11월 말 Walsin의 말레이시아 resistor fab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가동 중단 됐으나 다른 생산 site와 재고로 대응해 큰 차질은 없었음
-Walsin의 resistor와 MLCC 가동률은 90%, 재고는 45일 미만 수준. 노트북, 게임기 수요 강세와 함께 핸드셋, 전장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
Link: https://bit.ly/3g2uiyI

● 인권 침해' 중국 오필름, 애플 공급망서 탈락...LG이노텍 반사이익 보나
-중국 오필름이 애플 카메라 모듈 공급망에서 탈락. LG이노텍의 물량 확대가 기대되나, 단가 인하 압력은 수익성에 변수
-오필름의 애플 카메라모듈 점유율은 10% 중반대. 앞으로는 이미 출시된 모델(레거시 모델)에만 카메라모듈을 납품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2VqWguA

● 정부 5G 투자세액공제 확대 '기본 3%에 3%추가'
-정부는 5G망 투자에 대한 기본 세액공제율을 3%, 당해연도 투자액이 직전 3년간 연평균 투자액보다 많을 경우 초과분에 대해 3% 추가 세액공제 적용
-세제지원 대상지역도 수도권은 예외를 인정해 세액공제를 인정하는 쪽으로 가닥
Link: https://bit.ly/3g29Myr

● 독일, 5G에 화웨이 배제 안 해...브라질도 허용 요구
-독일 정부는 화웨이를 5G 네트워크에서 배제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법률안을 마련
-독일의 4G에서 화웨이 장비 비중은 도이치텔레콤 65%, 보다폰 55%, 텔레포니카 50% 수준, 5G 네트워크 구축도 화웨이와 협력하고 있는 실정
Link: https://bit.ly/36y14F2

● 폴더블 주력하는 삼성…'갤럭시S21' 출고가 전작보다 15만원 인하?
-샘모바일은 갤럭시S21의 출고가를 849달러~899달러로 전망. 전작인 S20의 999달러보다 최대 150달러(약 16만원) 저렴한 수준
-S21+는 1049~1099달러 (S20+ 출고가 1199달러), S21 울트라는 1249~1299달러 (S20 울트라 1399달러)
Link: https://bit.ly/33ABRYq
[한투증권 조철희/오태완] 통신서비스/통신장비: 무난했던 주파수 재할당 대가

● 3G, 4G 주파수 재할당 대가(비용) 3.17조원
- 과기정통부는 2021년 만료되는 3G, 4G 주파수 310MHz 폭에 대한 재할당 대가(비용)를 최소 3.17조원, 최대 3.77조원으로 확정
- 통신사별 2022년까지의 5G 기지국 구축 목표치인 12만국 달성 시 3G, 4G 주파수 310MHz를 3.17조원(미달시 재할당 대가 증가)에 주파수 재할당

● 통신서비스: 12만 기지국 구축은 통신사에 큰 부담 없어
- 이미 업체별로 5만~6만국의 기지국을 구축했고, 공동 구축 기지국은 3사에 중복으로 인정해 주어 5G 기지국 구축 목표치는 큰 부담이 아닐 것
- 경매 주파수의 감가상각비는 업체별로 20~30% 줄어들 전망(한투 추정치와 유사)
- 2021년 업체별 주파수 감가상각비는 5~10% 증가할 전망(2Q21 28GHz 주파수 상각 가정)이나 ARPU 상승(+3% YoY)과 유료방송 인수합병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연간 영업이익은 10~20% 증가할 것

● 통신장비: 내수 매출액 늘겠지만 기대는 안 커, 중계기 투자 시작
- 2021년 통신 3사 합산 기지국 구축 수는 2020년 추정인 6~7만국 보다는 늘어난 7~8만국으로 전망. 올해보다는 업황이 나아질 것
- 이통 3사는 금번 재할당 대가 정책으로 2022년까지 누적 36만국 구축 전망. 농어촌 지역 공동 기지국 수량을 감안하면 15~16만국의 기지국이 새로 구축될 것으로 추정
- 5G 기지국 구축 3년차에 접어든 만큼 내년에는 쏠리드 등이 생산하는 빌딩 내 중계기 관련 투자도 크게 늘어날 전망

● 통신장비: 결국 주가는 해외 수주/매출액이 중요, 긍정적 접근 추천
- 해외 수주/수출 기대감은 내년 상반기까지 강하게 나타날 것
- 연말/연초에 미국의 AT&T, T-Mobile로부터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고, 내년에는 인도 회사와 대규모 수주 논의가 진행될 수 있음
- 삼성전자 supply chain(표2)의 수출 관련 매출액도 회사별 시차는 있지만 내년 상반기부터 발생할 전망
- 최근 5G 통신장비 회사들의 주가는 부진한 3분기 실적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해외수주 기대감 및 내년 매출액 증가 기대감을 고려 시 긍정적 관점의 접근을 추천. Top pick은 RFHIC(TP:52,000원)

리포트: https://bit.ly/3lxGWa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4일 IT 주요뉴스

● Quanta upbeat about server shipments in 2021(Digitimes)
-Quanta computer는 올해, 내년 서버 출하량이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대만 북부 공장 증설을 계속할 것
-대만 북부공장은 2020년에도 전년대비 20~30% 증설했으며 2021년에도 추가로 20~30% 늘릴 예정. 미국발 주문은 모두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6Fbp1Y

● 일본 무라타 "전장 등 주요 MLCC 50% 점유 목표"
-무라타는 최근 연례 기업정보미팅에서 주요 통신 및 전장용 MLCC 시장에서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겠다고 언급
-통신용 MLCC의 경우 0603 규격 제품은 50%, 0402 규격 제품은 60%를 점유 목표. 현재 스마트폰 등에 사용하는 MLCC는 0603 규격이 가장 많음
Link: https://bit.ly/3oiCTAn

● 샤오미, 내년 스마트폰 2억4천만대 출하 준비
-샤오미는 2억 4천만대 스마트폰 부품을 예약 주문. 일부 협력업체에 따르면 샤오미는 내년 출하량을 최대 3억대까지 제시
-샤오미는 내년 출하량이 감소할 화웨이의 물량을 상당부분 대체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KVfJBx

● Foxconn posts record November revenue(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saw its revenue climb 11.2% sequentially and 13.1% on year to a record high of NT$681.38 billion (US$24 billion) in November 2020.

● 올 3분기 애플워치 공급량 '역대최고'
-3분기 애플워치 출하량이 역대최대로 지난해 680만대에서 2배 가까이 증가한 1,180만대 공급. 비수기인 3분기에 사상최대 기록 갱신
-고성능 애플워치 시리즈6와 저렴한 애플워치SE, 이보다 더싼 애플워치 시리즈3로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여 제품 구매를 촉진했기 때문
Link: https://bit.ly/37yM5tx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7일 IT 주요뉴스

● Power outage at Micron Taiwan fab may impact global DRAM supply(Digitimes)
-마이크론 타오위안 fab의 정전은 디램 공급, 특히 서버 디램 공급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타오위안 fab은 PC, 서버용 DDR4와 LPDDR4 메모리 칩을 생산. 마이크론의 대만내 전체 캐파의 40% 정도 차지
Link: https://bit.ly/2JILaia

● Foxconn posts record November revenue(Digitimes)
-폭스콘 11월 매출은 681.4억대만달러(+11.2% MoM, +13.1% YoY) 기록
-아이폰12 수요 호조에 따른 영향으로 추정되며, 2021년 1분기까지 모멘텀 지속 전망. 폭스콘은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 제조 담당
Link: https://bit.ly/3orgEYR

● 美의회 “화웨이 사용국에 미군 파병 재검토”…한국도 직접 영향
-미의회 국방수권법안에 화웨이, ZTE 등 중국업체들의 5G 기술이 사용되는 나라에 군대와 장비를 보내는 것을 재고 해야한다는 조항 포함
-LG유플러스가 기지국 등 화웨이의 5G 네트워크를 부분적으로 사용
Link: https://bit.ly/36Jnmn7

● 5G 통신장비 시장, 중국發 지각변동… 에릭슨 최대 수혜, 삼성은 주춤
-2분기에는 중국의 5G 투자 본격화로 화웨이, ZTE의 통신장비 점유율 급상승
-미국의 화웨이 제재가 시작된 3분기 기점으로 에릭슨 점유율은 30.7%(+10%p QoQ), 노키아 점유율은 13%(+2.9%p QoQ)로 증가
Link: https://bit.ly/33PsrZh

●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메인 공급사 꿰찬다…中 난징공장 증설
-테슬라는 내년 상반기 양산 예정인 '모델Y'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탑재. NCM 양극재를 적용한 21700 원통형 배터리 사용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난징공장의 '21700' 원통형 배터리 생산라인을 증설할 예정
Link: https://bit.ly/2JIMvFI

● 5G 터지는 건물 2천개…전년 대비 4배 늘었다
-이통3사는 현재까지 2천개 이상의 건물에 5G 인빌딩 장비 구축. 지난해 연말 약 500개
-이통3사는 약 80% 가량의 인빌딩 건물의 공동으로 구축해왔음. 내년에도 인빌딩 투자를 지속할 것
Link: https://bit.ly/33NxMjM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티엘비의 일반 공모청약 경쟁률이 1640.9대 1을 기록했다.4일 티엘비는 지난 3~4일 이틀간 총 공모주식수 100만주의 20%인 20만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반 공모청약에 3억2817만2510주가 접수돼 164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6조2353억원이다.회사는 지난 2일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3만8000원으로 확정해 발표한 바 있다.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대표 주간사는 DB금융투자다.티엘비의 주요 제품은 메모리 모듈 PCB와 SSD 모듈 PCB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qyhqoN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전자가 스마트폰 개발과 영업을 전담하는 MC 사업본부 핵심 담당 조직을 없앴다. 반면에 생산자개발생산(ODM)사업담당은 신설했다. ODM 중심 사업구조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이 같은 조직개편을 확정하고 내부 공지했다. 개편 내용에 따르면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연구소 산하 'MC 선행연구담당', 'MC QE(Quality Engineering) 담당'과 해외영업그룹 산하 'MC 선행영업담당', 본부 직속 '생산담당'을 폐지했다.선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M8vX1
ODM등 중저가 위주로 사업을 꾸린다는 전략이고, 조직이 점점 가벼워 짐을 느낍니다.
Yageo 11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6.5%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내년 설 까지는 인력 고용의 어려움으로 추가 가동률 상승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돼, 타이트한 수급 예상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8일 IT 주요뉴스

● Memory module firms wary of Micron fab outage(Digitimes)
-공급 측면에서는 마이크론의 정전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메모리모듈 회사들은 신규 주문을 중단하고 관망 중. 단기간 가격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
-수요 측면에서는 서버 OEM들의 재고가 상당히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서버 OEM들은 곧 주문을 늘릴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9QKqm0

● 애플, 2022년 아이폰 폴디드줌 적용 가능성...LG이노텍·삼성전기 역할은
-LG이노텍이 삼성전기에서 액추에이터 또는 렌즈등의 부품을 공급 방안이 삼성측이 보유한 특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애플이 삼성전기의 볼 가이드 방식 액추에이터나 렌즈를 납품 받는 방식으로 특허 문제를 해소하면서 LG이노텍에서 폴디드줌을 공급 받는 절충안을 택할 것이라는게 업계 전망
Link: https://bit.ly/37MK50K

● Nan Ya PCB logs notable revenue increases for first 11 months 2020(Digitimes)
-Nan Ya의 11월 매출액은 3.7억대만달러(+1.3% MoM, +30.56% YoY). 1~11월 매출은 전년대비 23.86% 증가하며 9년만의 최고치
-네트워크 장비, 5G 어플리케이션향 출하량은 50% 가량 증가. 하이엔드 CPU, GPU에서도 좋은 실적거두고 있음. ABF 기판 출하는 총 매출의 20%로 AMD와 NVIDIA가 주요 고객사
Link: https://bit.ly/37HJ0rk

● Global server shipments to rise 5.6% on year in 2021,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클라우드 컴퓨팅, 재택근무 등으로 2021년에도 서버 출하량은 전년대비 5.6% 증가할 것
-인텔과 AMD의 2021년 상반기 새로운 세대 CPU가 서버 교체 트렌드를 발생시킬 전망
Link: https://bit.ly/3mPrurk

● LG유플러스 5G망 30%가 화웨이 장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망이 아닌 유선망에서는 화웨이 장비 사용. 이번에 미 의회가 문제 삼겠다는 5G와 화웨이 장비는 LG유플러스만 사용
-LG유플러스의 LTE망 30%가 화웨이 장비, 5G 기지국중에는 30%가 화웨이 장비. 나머지는 삼성전자, 노키아, 에릭슨 장비 사용
Link: https://bit.ly/39TMg5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9일 IT 주요뉴스

● 켐트로닉스, 삼성전기 무선통신모듈 사업 인수
-켐트로닉스가 삼성전기 무선통신 모듈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에 무선통신 모듈을 공급하는 영업권, 생산설비 등이 켐트로닉스로 넘어갈 예정
-켐트로닉스는 무선통신 모듈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 후반대에서 많게는 두 자릿수까지 예상
Link: https://bit.ly/3lZE7Pe

● Kinsus 4Q20 revenues to peak on strong shipments for handset applications(Digitimes)
-킨서스 11월 매출은 2.6억대만달러(+24.7% YoY). 아이폰12 시리즈향 AiP모듈 substrate, 퀄컴, 미디어텍 핸드셋 SoC용 FCCSP 출하 강세
-킨서스의 ABF 기판 capa는 경쟁업체 대비 적지만 기지국, GPU 등으로 기판 출하 강화. ABF기판 capa를 2021년에 30%늘린 1,600백만개 2022년엔 2,600백만개로 늘릴 것
Link: https://bit.ly/37IRqPe

● Kinsus, Unimicron gearing up for 5G smartphone market boom(Digitimes prime)
-IC substrate suppliers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nd Unimicron Technology are among the suppliers for Qualcomm's new flagship mobile chip that will power new-generation 5G smartphones slated for launch in the first half of 2021, gearing up for the 5G smartphone market boom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아이폰12 돌풍에” 삼성폰 10년만에 20% 점유율 깨진다!
-SA는 올해 삼성전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19.5%, 애플 15.5%, 화웨이 14.4%, 샤오미 11.8%, 비보 8.5% 예상
-아이폰12 시리즈는 연내 7,000~8,000만대 판매 예상. 내년 5G폰 판매량 6.7억대 중 1.8억대가 애플의 5G폰이 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JDB4iU

● dToF likely to be mainstream 3D depth-sensing technology in 2021(Digitimes)
-애플은 LiDAR를 기반으로 한 dToF(direct Time of Flight)를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에 적용
-안드로이드 진영도 내년에 iToF를 dToF로 대체할 전망. dToF는 전력 소모가 적고, 간섭에 대한 저항성이 높으나 기술장벽과 생산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음
Link: https://bit.ly/3m4MA40
[한투증권 테크팀] 12월 TMT(Tech Media Telco): Today Meets Tomorrow 2021년 연간전망

● 핵심은 얼마나 좋아지느냐이다
- 내년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라 TMT섹터 전반적인 개선 나타날 것
- 올해 인터넷, 2차전지 업종의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면, 내년에는 반도체, 휴대폰/통신장비, 게임, 2차전지 업종의 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클 전망
- Top picks: 삼성전자, 삼성전기, 엔씨소프트, SK텔레콤, 덕산네오룩스, 에코프로비엠, 네패스

● 반도체: 상반기 메모리, 하반기 파운드리
- 상반기 메모리반도체 업황 반등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공정 장비업체 포트폴리오 추천
- 하반기에는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가 공격적으로 전환될 가능성 높아 소재 및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업체들에 주목해야

● 전기전자/통신장비: 업황 회복, 삼성전기가 top pick
- 코로나19로부터 스마트폰 업황 회복 중
- 스마트폰 업황 개선, 패키징 기판 호황 등의 근거로 삼성전기가 산업 top pick

● 디스플레이/2차전지: 새로운 도전과 모험의 해
- 내년 디스플레이 산업 주요 관전 포인트는 Mini LED와 QD-OLED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 적용, LCD 수급 안정화, OLED 소재부품 수요 증가
- 2차전지는 중국, 미국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 두 시장에서 점유율 높일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밸류체인 선호

● 인터넷/게임: 가치주 로테이션 속에서 기회를
- 경제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며 올 해 많이 오른 인터넷 섹터로부터 타 섹터로 수급 이동 중
- 하지만 실물 경제 회복은 광고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오히려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타 섹터보다 먼저 일어날 수 있음
- 게임 섹터 또한 대형 신작의 출시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기 좋은 상황

● 통신/미디어/광고: 실적 호조, 기대감 확산, 모멘텀 이전
- ARPU 상승과 유료방송 호조로 통신3사 증익 전망. Top pick은 SK텔레콤
- 글로벌 OTT의 한국 콘텐츠 투자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대작 제작 역량 보유한 스튜디오드래곤에 주목
- 현대차, 기아차 실적 호조에 따른 광고 집행 여력 증가로 이노션 수혜 전망

리포트: https://bit.ly/3mZ1JoE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0일 IT 주요뉴스

● Unimicron, Kinsus to embrace 5G handset sales boom in 2021(Digitimes)
-유니마이크론, 킨서스가 퀄컴과 미디어텍의 최신 5G 스마트폰 SoC용 FCCSP 주문 확보
-유니마이크론, 킨서스는 2021년에 5G향 출하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Kj7Qn

● 삼성전기·LG이노텍, '블루오션' 5G용 기판 공략 나서
-업계에 따르면 mmWave 안테나기판(AiP) 시장은 올해 1억달러에서 내년 3억5000만달러, 2022년 6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5G용 안테나기판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고다층 기판으로 capa 잠식이 큰 제품이기 때문에 소수업체만 대웅 중이며, 삼성전기는 사전에 미리 준비해 왔음
Link: https://bit.ly/3lWh9ss

● Walsin to ramp LTCC filter, automotive MLCC capacity in 2021(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 Technology has disclosed plans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for LTCC filters and automotive MLCCs next year.

● LG화학-SK이노, 美 ITC 소송 2월 10일로 연기
-최종판결은 10월 5일에서 26일로, 11월 10일까지 밀렸다가 다시 2021년 2월 10일로 연기
-미국내 코로나19 상황으로 최종 결정이 늦어지는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6ZBxVo

● Walsin to raise LTCC prices by 30%(Digitimes)
-Walsin은 주로 중국업체들이 출시한 4G, 5G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LTCC 가격을 30% 가량 인상
-LTCC 리드타임은 20주 이상으로 늘어남. 내년 1분기까지 LTCC 가시성이 뚜렷해 capa를 확대할 예정
Link: https://bit.ly/2IyaG9v

● ‘쑥쑥’ 크는 무선이어폰…코로나19 이후 중저가 대세
-올해 3분기 글로벌 무선이어폰 시장은 전분기 대비 24% 성장. 100달러 이하의 제품 판매 비중이 56%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절반을 넘음
-코로나 확산 이후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 온라인 채널 판매 확대 등의 영향으로 중저가 브랜드중심의 판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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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Apple(AAPL US): 역시는 역시

● 아이폰12 출시 우여곡절 있었지만, 잘 팔린다
- 애플의 10월 출하량은 아이폰12의 늦어진 출시로 전년대비 20.5% 감소. 그러나 11월과 12월에 빠르게 늘어나 CY4Q20 출하량 전년대비 14.6% 증가 전망
- 올해 아이폰12의 글로벌 출하량 7,000만대로 추정. 줄어든 판매 기간에도 전년대비 2.6% 증가하는 수치
- 고가 아이폰 위주로 판매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 mix 개선으로 신모델 ASP도 자연스레 상승할 것

● 2021년, 애플 경쟁력 더욱 강화된다
- 아이폰 주요 판매처는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 올해 첫 5G 아이폰 출시이고 주요 판매 국가 모두 5G 투자 시작
-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다른 반사수혜도 예상. 중국에서는 화웨이와 애플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과점하고 있어 애플의 중국내 점유율도 상승할 것
- 내년 아이폰 출하량 증가율은 12.8%(2.3억대)로 시장증가율 6.9% 상회 전망

● 당장은 아이폰에 집중, 멀리는 서비스를 보자
- 애플은 서비스(앱스토어, 아이튠즈, 애플페이 등) 매출액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장기 성장동력 확보 중
- 단기 주가 흐름은 아이폰 출하량이 이끌 것, 내년 1분기 판매량도 양호할 전망. 2021년 상반기에도 전년대비 매출액과 이익이 증가할 것. 긍정적 관점의 접근을 지속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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