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2.77K subscribers
195 photos
86 files
2.17K links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조철희/오태완] 통신서비스/통신장비: 무난했던 주파수 재할당 대가

● 3G, 4G 주파수 재할당 대가(비용) 3.17조원
- 과기정통부는 2021년 만료되는 3G, 4G 주파수 310MHz 폭에 대한 재할당 대가(비용)를 최소 3.17조원, 최대 3.77조원으로 확정
- 통신사별 2022년까지의 5G 기지국 구축 목표치인 12만국 달성 시 3G, 4G 주파수 310MHz를 3.17조원(미달시 재할당 대가 증가)에 주파수 재할당

● 통신서비스: 12만 기지국 구축은 통신사에 큰 부담 없어
- 이미 업체별로 5만~6만국의 기지국을 구축했고, 공동 구축 기지국은 3사에 중복으로 인정해 주어 5G 기지국 구축 목표치는 큰 부담이 아닐 것
- 경매 주파수의 감가상각비는 업체별로 20~30% 줄어들 전망(한투 추정치와 유사)
- 2021년 업체별 주파수 감가상각비는 5~10% 증가할 전망(2Q21 28GHz 주파수 상각 가정)이나 ARPU 상승(+3% YoY)과 유료방송 인수합병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연간 영업이익은 10~20% 증가할 것

● 통신장비: 내수 매출액 늘겠지만 기대는 안 커, 중계기 투자 시작
- 2021년 통신 3사 합산 기지국 구축 수는 2020년 추정인 6~7만국 보다는 늘어난 7~8만국으로 전망. 올해보다는 업황이 나아질 것
- 이통 3사는 금번 재할당 대가 정책으로 2022년까지 누적 36만국 구축 전망. 농어촌 지역 공동 기지국 수량을 감안하면 15~16만국의 기지국이 새로 구축될 것으로 추정
- 5G 기지국 구축 3년차에 접어든 만큼 내년에는 쏠리드 등이 생산하는 빌딩 내 중계기 관련 투자도 크게 늘어날 전망

● 통신장비: 결국 주가는 해외 수주/매출액이 중요, 긍정적 접근 추천
- 해외 수주/수출 기대감은 내년 상반기까지 강하게 나타날 것
- 연말/연초에 미국의 AT&T, T-Mobile로부터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고, 내년에는 인도 회사와 대규모 수주 논의가 진행될 수 있음
- 삼성전자 supply chain(표2)의 수출 관련 매출액도 회사별 시차는 있지만 내년 상반기부터 발생할 전망
- 최근 5G 통신장비 회사들의 주가는 부진한 3분기 실적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해외수주 기대감 및 내년 매출액 증가 기대감을 고려 시 긍정적 관점의 접근을 추천. Top pick은 RFHIC(TP:52,000원)

리포트: https://bit.ly/3lxGWa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4일 IT 주요뉴스

● Quanta upbeat about server shipments in 2021(Digitimes)
-Quanta computer는 올해, 내년 서버 출하량이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대만 북부 공장 증설을 계속할 것
-대만 북부공장은 2020년에도 전년대비 20~30% 증설했으며 2021년에도 추가로 20~30% 늘릴 예정. 미국발 주문은 모두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6Fbp1Y

● 일본 무라타 "전장 등 주요 MLCC 50% 점유 목표"
-무라타는 최근 연례 기업정보미팅에서 주요 통신 및 전장용 MLCC 시장에서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겠다고 언급
-통신용 MLCC의 경우 0603 규격 제품은 50%, 0402 규격 제품은 60%를 점유 목표. 현재 스마트폰 등에 사용하는 MLCC는 0603 규격이 가장 많음
Link: https://bit.ly/3oiCTAn

● 샤오미, 내년 스마트폰 2억4천만대 출하 준비
-샤오미는 2억 4천만대 스마트폰 부품을 예약 주문. 일부 협력업체에 따르면 샤오미는 내년 출하량을 최대 3억대까지 제시
-샤오미는 내년 출하량이 감소할 화웨이의 물량을 상당부분 대체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KVfJBx

● Foxconn posts record November revenue(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saw its revenue climb 11.2% sequentially and 13.1% on year to a record high of NT$681.38 billion (US$24 billion) in November 2020.

● 올 3분기 애플워치 공급량 '역대최고'
-3분기 애플워치 출하량이 역대최대로 지난해 680만대에서 2배 가까이 증가한 1,180만대 공급. 비수기인 3분기에 사상최대 기록 갱신
-고성능 애플워치 시리즈6와 저렴한 애플워치SE, 이보다 더싼 애플워치 시리즈3로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여 제품 구매를 촉진했기 때문
Link: https://bit.ly/37yM5tx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7일 IT 주요뉴스

● Power outage at Micron Taiwan fab may impact global DRAM supply(Digitimes)
-마이크론 타오위안 fab의 정전은 디램 공급, 특히 서버 디램 공급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타오위안 fab은 PC, 서버용 DDR4와 LPDDR4 메모리 칩을 생산. 마이크론의 대만내 전체 캐파의 40% 정도 차지
Link: https://bit.ly/2JILaia

● Foxconn posts record November revenue(Digitimes)
-폭스콘 11월 매출은 681.4억대만달러(+11.2% MoM, +13.1% YoY) 기록
-아이폰12 수요 호조에 따른 영향으로 추정되며, 2021년 1분기까지 모멘텀 지속 전망. 폭스콘은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 제조 담당
Link: https://bit.ly/3orgEYR

● 美의회 “화웨이 사용국에 미군 파병 재검토”…한국도 직접 영향
-미의회 국방수권법안에 화웨이, ZTE 등 중국업체들의 5G 기술이 사용되는 나라에 군대와 장비를 보내는 것을 재고 해야한다는 조항 포함
-LG유플러스가 기지국 등 화웨이의 5G 네트워크를 부분적으로 사용
Link: https://bit.ly/36Jnmn7

● 5G 통신장비 시장, 중국發 지각변동… 에릭슨 최대 수혜, 삼성은 주춤
-2분기에는 중국의 5G 투자 본격화로 화웨이, ZTE의 통신장비 점유율 급상승
-미국의 화웨이 제재가 시작된 3분기 기점으로 에릭슨 점유율은 30.7%(+10%p QoQ), 노키아 점유율은 13%(+2.9%p QoQ)로 증가
Link: https://bit.ly/33PsrZh

●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메인 공급사 꿰찬다…中 난징공장 증설
-테슬라는 내년 상반기 양산 예정인 '모델Y'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탑재. NCM 양극재를 적용한 21700 원통형 배터리 사용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난징공장의 '21700' 원통형 배터리 생산라인을 증설할 예정
Link: https://bit.ly/2JIMvFI

● 5G 터지는 건물 2천개…전년 대비 4배 늘었다
-이통3사는 현재까지 2천개 이상의 건물에 5G 인빌딩 장비 구축. 지난해 연말 약 500개
-이통3사는 약 80% 가량의 인빌딩 건물의 공동으로 구축해왔음. 내년에도 인빌딩 투자를 지속할 것
Link: https://bit.ly/33NxMjM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티엘비의 일반 공모청약 경쟁률이 1640.9대 1을 기록했다.4일 티엘비는 지난 3~4일 이틀간 총 공모주식수 100만주의 20%인 20만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반 공모청약에 3억2817만2510주가 접수돼 164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6조2353억원이다.회사는 지난 2일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3만8000원으로 확정해 발표한 바 있다.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대표 주간사는 DB금융투자다.티엘비의 주요 제품은 메모리 모듈 PCB와 SSD 모듈 PCB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qyhqoN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전자가 스마트폰 개발과 영업을 전담하는 MC 사업본부 핵심 담당 조직을 없앴다. 반면에 생산자개발생산(ODM)사업담당은 신설했다. ODM 중심 사업구조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이 같은 조직개편을 확정하고 내부 공지했다. 개편 내용에 따르면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연구소 산하 'MC 선행연구담당', 'MC QE(Quality Engineering) 담당'과 해외영업그룹 산하 'MC 선행영업담당', 본부 직속 '생산담당'을 폐지했다.선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M8vX1
ODM등 중저가 위주로 사업을 꾸린다는 전략이고, 조직이 점점 가벼워 짐을 느낍니다.
Yageo 11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6.5%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내년 설 까지는 인력 고용의 어려움으로 추가 가동률 상승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돼, 타이트한 수급 예상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8일 IT 주요뉴스

● Memory module firms wary of Micron fab outage(Digitimes)
-공급 측면에서는 마이크론의 정전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메모리모듈 회사들은 신규 주문을 중단하고 관망 중. 단기간 가격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
-수요 측면에서는 서버 OEM들의 재고가 상당히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서버 OEM들은 곧 주문을 늘릴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9QKqm0

● 애플, 2022년 아이폰 폴디드줌 적용 가능성...LG이노텍·삼성전기 역할은
-LG이노텍이 삼성전기에서 액추에이터 또는 렌즈등의 부품을 공급 방안이 삼성측이 보유한 특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애플이 삼성전기의 볼 가이드 방식 액추에이터나 렌즈를 납품 받는 방식으로 특허 문제를 해소하면서 LG이노텍에서 폴디드줌을 공급 받는 절충안을 택할 것이라는게 업계 전망
Link: https://bit.ly/37MK50K

● Nan Ya PCB logs notable revenue increases for first 11 months 2020(Digitimes)
-Nan Ya의 11월 매출액은 3.7억대만달러(+1.3% MoM, +30.56% YoY). 1~11월 매출은 전년대비 23.86% 증가하며 9년만의 최고치
-네트워크 장비, 5G 어플리케이션향 출하량은 50% 가량 증가. 하이엔드 CPU, GPU에서도 좋은 실적거두고 있음. ABF 기판 출하는 총 매출의 20%로 AMD와 NVIDIA가 주요 고객사
Link: https://bit.ly/37HJ0rk

● Global server shipments to rise 5.6% on year in 2021,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클라우드 컴퓨팅, 재택근무 등으로 2021년에도 서버 출하량은 전년대비 5.6% 증가할 것
-인텔과 AMD의 2021년 상반기 새로운 세대 CPU가 서버 교체 트렌드를 발생시킬 전망
Link: https://bit.ly/3mPrurk

● LG유플러스 5G망 30%가 화웨이 장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망이 아닌 유선망에서는 화웨이 장비 사용. 이번에 미 의회가 문제 삼겠다는 5G와 화웨이 장비는 LG유플러스만 사용
-LG유플러스의 LTE망 30%가 화웨이 장비, 5G 기지국중에는 30%가 화웨이 장비. 나머지는 삼성전자, 노키아, 에릭슨 장비 사용
Link: https://bit.ly/39TMg5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9일 IT 주요뉴스

● 켐트로닉스, 삼성전기 무선통신모듈 사업 인수
-켐트로닉스가 삼성전기 무선통신 모듈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에 무선통신 모듈을 공급하는 영업권, 생산설비 등이 켐트로닉스로 넘어갈 예정
-켐트로닉스는 무선통신 모듈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 후반대에서 많게는 두 자릿수까지 예상
Link: https://bit.ly/3lZE7Pe

● Kinsus 4Q20 revenues to peak on strong shipments for handset applications(Digitimes)
-킨서스 11월 매출은 2.6억대만달러(+24.7% YoY). 아이폰12 시리즈향 AiP모듈 substrate, 퀄컴, 미디어텍 핸드셋 SoC용 FCCSP 출하 강세
-킨서스의 ABF 기판 capa는 경쟁업체 대비 적지만 기지국, GPU 등으로 기판 출하 강화. ABF기판 capa를 2021년에 30%늘린 1,600백만개 2022년엔 2,600백만개로 늘릴 것
Link: https://bit.ly/37IRqPe

● Kinsus, Unimicron gearing up for 5G smartphone market boom(Digitimes prime)
-IC substrate suppliers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nd Unimicron Technology are among the suppliers for Qualcomm's new flagship mobile chip that will power new-generation 5G smartphones slated for launch in the first half of 2021, gearing up for the 5G smartphone market boom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아이폰12 돌풍에” 삼성폰 10년만에 20% 점유율 깨진다!
-SA는 올해 삼성전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19.5%, 애플 15.5%, 화웨이 14.4%, 샤오미 11.8%, 비보 8.5% 예상
-아이폰12 시리즈는 연내 7,000~8,000만대 판매 예상. 내년 5G폰 판매량 6.7억대 중 1.8억대가 애플의 5G폰이 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JDB4iU

● dToF likely to be mainstream 3D depth-sensing technology in 2021(Digitimes)
-애플은 LiDAR를 기반으로 한 dToF(direct Time of Flight)를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에 적용
-안드로이드 진영도 내년에 iToF를 dToF로 대체할 전망. dToF는 전력 소모가 적고, 간섭에 대한 저항성이 높으나 기술장벽과 생산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음
Link: https://bit.ly/3m4MA40
[한투증권 테크팀] 12월 TMT(Tech Media Telco): Today Meets Tomorrow 2021년 연간전망

● 핵심은 얼마나 좋아지느냐이다
- 내년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라 TMT섹터 전반적인 개선 나타날 것
- 올해 인터넷, 2차전지 업종의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면, 내년에는 반도체, 휴대폰/통신장비, 게임, 2차전지 업종의 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클 전망
- Top picks: 삼성전자, 삼성전기, 엔씨소프트, SK텔레콤, 덕산네오룩스, 에코프로비엠, 네패스

● 반도체: 상반기 메모리, 하반기 파운드리
- 상반기 메모리반도체 업황 반등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공정 장비업체 포트폴리오 추천
- 하반기에는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가 공격적으로 전환될 가능성 높아 소재 및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업체들에 주목해야

● 전기전자/통신장비: 업황 회복, 삼성전기가 top pick
- 코로나19로부터 스마트폰 업황 회복 중
- 스마트폰 업황 개선, 패키징 기판 호황 등의 근거로 삼성전기가 산업 top pick

● 디스플레이/2차전지: 새로운 도전과 모험의 해
- 내년 디스플레이 산업 주요 관전 포인트는 Mini LED와 QD-OLED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 적용, LCD 수급 안정화, OLED 소재부품 수요 증가
- 2차전지는 중국, 미국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 두 시장에서 점유율 높일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밸류체인 선호

● 인터넷/게임: 가치주 로테이션 속에서 기회를
- 경제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며 올 해 많이 오른 인터넷 섹터로부터 타 섹터로 수급 이동 중
- 하지만 실물 경제 회복은 광고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오히려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타 섹터보다 먼저 일어날 수 있음
- 게임 섹터 또한 대형 신작의 출시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기 좋은 상황

● 통신/미디어/광고: 실적 호조, 기대감 확산, 모멘텀 이전
- ARPU 상승과 유료방송 호조로 통신3사 증익 전망. Top pick은 SK텔레콤
- 글로벌 OTT의 한국 콘텐츠 투자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대작 제작 역량 보유한 스튜디오드래곤에 주목
- 현대차, 기아차 실적 호조에 따른 광고 집행 여력 증가로 이노션 수혜 전망

리포트: https://bit.ly/3mZ1JoE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0일 IT 주요뉴스

● Unimicron, Kinsus to embrace 5G handset sales boom in 2021(Digitimes)
-유니마이크론, 킨서스가 퀄컴과 미디어텍의 최신 5G 스마트폰 SoC용 FCCSP 주문 확보
-유니마이크론, 킨서스는 2021년에 5G향 출하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Kj7Qn

● 삼성전기·LG이노텍, '블루오션' 5G용 기판 공략 나서
-업계에 따르면 mmWave 안테나기판(AiP) 시장은 올해 1억달러에서 내년 3억5000만달러, 2022년 6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5G용 안테나기판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고다층 기판으로 capa 잠식이 큰 제품이기 때문에 소수업체만 대웅 중이며, 삼성전기는 사전에 미리 준비해 왔음
Link: https://bit.ly/3lWh9ss

● Walsin to ramp LTCC filter, automotive MLCC capacity in 2021(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 Technology has disclosed plans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for LTCC filters and automotive MLCCs next year.

● LG화학-SK이노, 美 ITC 소송 2월 10일로 연기
-최종판결은 10월 5일에서 26일로, 11월 10일까지 밀렸다가 다시 2021년 2월 10일로 연기
-미국내 코로나19 상황으로 최종 결정이 늦어지는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6ZBxVo

● Walsin to raise LTCC prices by 30%(Digitimes)
-Walsin은 주로 중국업체들이 출시한 4G, 5G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LTCC 가격을 30% 가량 인상
-LTCC 리드타임은 20주 이상으로 늘어남. 내년 1분기까지 LTCC 가시성이 뚜렷해 capa를 확대할 예정
Link: https://bit.ly/2IyaG9v

● ‘쑥쑥’ 크는 무선이어폰…코로나19 이후 중저가 대세
-올해 3분기 글로벌 무선이어폰 시장은 전분기 대비 24% 성장. 100달러 이하의 제품 판매 비중이 56%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절반을 넘음
-코로나 확산 이후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 온라인 채널 판매 확대 등의 영향으로 중저가 브랜드중심의 판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
Link: https://bit.ly/3guniuE
[한투증권 조철희] Apple(AAPL US): 역시는 역시

● 아이폰12 출시 우여곡절 있었지만, 잘 팔린다
- 애플의 10월 출하량은 아이폰12의 늦어진 출시로 전년대비 20.5% 감소. 그러나 11월과 12월에 빠르게 늘어나 CY4Q20 출하량 전년대비 14.6% 증가 전망
- 올해 아이폰12의 글로벌 출하량 7,000만대로 추정. 줄어든 판매 기간에도 전년대비 2.6% 증가하는 수치
- 고가 아이폰 위주로 판매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 mix 개선으로 신모델 ASP도 자연스레 상승할 것

● 2021년, 애플 경쟁력 더욱 강화된다
- 아이폰 주요 판매처는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 올해 첫 5G 아이폰 출시이고 주요 판매 국가 모두 5G 투자 시작
-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다른 반사수혜도 예상. 중국에서는 화웨이와 애플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과점하고 있어 애플의 중국내 점유율도 상승할 것
- 내년 아이폰 출하량 증가율은 12.8%(2.3억대)로 시장증가율 6.9% 상회 전망

● 당장은 아이폰에 집중, 멀리는 서비스를 보자
- 애플은 서비스(앱스토어, 아이튠즈, 애플페이 등) 매출액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장기 성장동력 확보 중
- 단기 주가 흐름은 아이폰 출하량이 이끌 것, 내년 1분기 판매량도 양호할 전망. 2021년 상반기에도 전년대비 매출액과 이익이 증가할 것. 긍정적 관점의 접근을 지속 추천

리포트: https://bit.ly/37PqDR5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중국 스마트폰 11월 출하 데이터]

- 핸드셋 2,958만대(YoY -15.1%, MoM +13%)
- 5G 스마트폰 2,013만대(YoY +297%, MoM +20.1%), 총 출하량의 68.1%로 10월의 64.1%에서 추가 확대

중국 스마트폰 11월 출하량이 2,958만대로 전년동월대비 15% 감소했습니다. 비록 역성장이긴 하지만 9월 -36%이후 3개월째 개선 추세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도 2,013만대로 전월대비 20% 증가했습니다.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68%를 차지하며 2개월째 연속 비중 확대 중입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헝가리 괴드에 들어설 전기차(EV) 배터리 2공장 투자에 들어갔다. 2공장은 기존 1공장의 두 배 이상의 규모로 건설된다.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신소재, 신공법이 적용된 5세대(Gen5) 배터리가 생산된다. 관련 장비·재료 등 협력사 수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헝가리 괴드 2공장에 사용할 장비 발주(PO)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첫 장비 발주가 이뤄졌다. 양극재, 음극재, 도전제 등 배터리 재료를 섞는 믹싱 장비와 양극과 음극에 활물질을 바르고 코팅하는 전극 장비 등이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YbL1V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헝가리 2공장 투자 본격화…장비 발주 시작
-헝가리 괴드 2공장은 기존 1공장의 두 배 규모로 건설. Gen5 배터리 생산
-원료투입 기준 1,200만셀 배터리 생산 가능.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이 배터리셀 사용 계획
Link: https://bit.ly/39W8jIR

● 2년 11조원' 미국발 5G 통신장비 특수 온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에 따르면, 미국은 C밴드의 일부인 3.7G-3.98㎓ 대역 280㎒ 폭의 주파수 할당을 위한 경매에 돌입
-통신장비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중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미국향 장비 공급 논의할 예정
Link: https://bit.ly/2JScXNn

● 아이폰12 프로' 주문 한 달째 못 받아…품귀 지속될 듯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12 프로는 아예 물량이 안나오고 있는 상황. 아이폰12 프로맥스도 물량 부족
-전작보다 판매량도 많고 글로벌 1차 출시와 출시일 차이가 일주일밖에 안난 영향
Link: https://bit.ly/37NGaku

● 인도 통신사들 "화웨이 5G장비 쓰게 해달라"
-인도는 내년 중 5G 주파수 경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중국업체를 제외한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시스코, NEC가 테스트 장비 목록에 올라있음
-중국 언론 C114에 따르면 인도 통신사들이 5G 파일럿 테스트 공급업체 제재 취소 촉구 서한을 보냄
Link: https://bit.ly/3gH8id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