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2.77K subscribers
195 photos
86 files
2.17K links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9일 IT 주요뉴스

● 켐트로닉스, 삼성전기 무선통신모듈 사업 인수
-켐트로닉스가 삼성전기 무선통신 모듈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에 무선통신 모듈을 공급하는 영업권, 생산설비 등이 켐트로닉스로 넘어갈 예정
-켐트로닉스는 무선통신 모듈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 후반대에서 많게는 두 자릿수까지 예상
Link: https://bit.ly/3lZE7Pe

● Kinsus 4Q20 revenues to peak on strong shipments for handset applications(Digitimes)
-킨서스 11월 매출은 2.6억대만달러(+24.7% YoY). 아이폰12 시리즈향 AiP모듈 substrate, 퀄컴, 미디어텍 핸드셋 SoC용 FCCSP 출하 강세
-킨서스의 ABF 기판 capa는 경쟁업체 대비 적지만 기지국, GPU 등으로 기판 출하 강화. ABF기판 capa를 2021년에 30%늘린 1,600백만개 2022년엔 2,600백만개로 늘릴 것
Link: https://bit.ly/37IRqPe

● Kinsus, Unimicron gearing up for 5G smartphone market boom(Digitimes prime)
-IC substrate suppliers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nd Unimicron Technology are among the suppliers for Qualcomm's new flagship mobile chip that will power new-generation 5G smartphones slated for launch in the first half of 2021, gearing up for the 5G smartphone market boom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아이폰12 돌풍에” 삼성폰 10년만에 20% 점유율 깨진다!
-SA는 올해 삼성전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19.5%, 애플 15.5%, 화웨이 14.4%, 샤오미 11.8%, 비보 8.5% 예상
-아이폰12 시리즈는 연내 7,000~8,000만대 판매 예상. 내년 5G폰 판매량 6.7억대 중 1.8억대가 애플의 5G폰이 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JDB4iU

● dToF likely to be mainstream 3D depth-sensing technology in 2021(Digitimes)
-애플은 LiDAR를 기반으로 한 dToF(direct Time of Flight)를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에 적용
-안드로이드 진영도 내년에 iToF를 dToF로 대체할 전망. dToF는 전력 소모가 적고, 간섭에 대한 저항성이 높으나 기술장벽과 생산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음
Link: https://bit.ly/3m4MA40
[한투증권 테크팀] 12월 TMT(Tech Media Telco): Today Meets Tomorrow 2021년 연간전망

● 핵심은 얼마나 좋아지느냐이다
- 내년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라 TMT섹터 전반적인 개선 나타날 것
- 올해 인터넷, 2차전지 업종의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면, 내년에는 반도체, 휴대폰/통신장비, 게임, 2차전지 업종의 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클 전망
- Top picks: 삼성전자, 삼성전기, 엔씨소프트, SK텔레콤, 덕산네오룩스, 에코프로비엠, 네패스

● 반도체: 상반기 메모리, 하반기 파운드리
- 상반기 메모리반도체 업황 반등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공정 장비업체 포트폴리오 추천
- 하반기에는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가 공격적으로 전환될 가능성 높아 소재 및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업체들에 주목해야

● 전기전자/통신장비: 업황 회복, 삼성전기가 top pick
- 코로나19로부터 스마트폰 업황 회복 중
- 스마트폰 업황 개선, 패키징 기판 호황 등의 근거로 삼성전기가 산업 top pick

● 디스플레이/2차전지: 새로운 도전과 모험의 해
- 내년 디스플레이 산업 주요 관전 포인트는 Mini LED와 QD-OLED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 적용, LCD 수급 안정화, OLED 소재부품 수요 증가
- 2차전지는 중국, 미국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 두 시장에서 점유율 높일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밸류체인 선호

● 인터넷/게임: 가치주 로테이션 속에서 기회를
- 경제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며 올 해 많이 오른 인터넷 섹터로부터 타 섹터로 수급 이동 중
- 하지만 실물 경제 회복은 광고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오히려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타 섹터보다 먼저 일어날 수 있음
- 게임 섹터 또한 대형 신작의 출시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기 좋은 상황

● 통신/미디어/광고: 실적 호조, 기대감 확산, 모멘텀 이전
- ARPU 상승과 유료방송 호조로 통신3사 증익 전망. Top pick은 SK텔레콤
- 글로벌 OTT의 한국 콘텐츠 투자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대작 제작 역량 보유한 스튜디오드래곤에 주목
- 현대차, 기아차 실적 호조에 따른 광고 집행 여력 증가로 이노션 수혜 전망

리포트: https://bit.ly/3mZ1JoE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0일 IT 주요뉴스

● Unimicron, Kinsus to embrace 5G handset sales boom in 2021(Digitimes)
-유니마이크론, 킨서스가 퀄컴과 미디어텍의 최신 5G 스마트폰 SoC용 FCCSP 주문 확보
-유니마이크론, 킨서스는 2021년에 5G향 출하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Kj7Qn

● 삼성전기·LG이노텍, '블루오션' 5G용 기판 공략 나서
-업계에 따르면 mmWave 안테나기판(AiP) 시장은 올해 1억달러에서 내년 3억5000만달러, 2022년 6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5G용 안테나기판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고다층 기판으로 capa 잠식이 큰 제품이기 때문에 소수업체만 대웅 중이며, 삼성전기는 사전에 미리 준비해 왔음
Link: https://bit.ly/3lWh9ss

● Walsin to ramp LTCC filter, automotive MLCC capacity in 2021(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 Technology has disclosed plans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for LTCC filters and automotive MLCCs next year.

● LG화학-SK이노, 美 ITC 소송 2월 10일로 연기
-최종판결은 10월 5일에서 26일로, 11월 10일까지 밀렸다가 다시 2021년 2월 10일로 연기
-미국내 코로나19 상황으로 최종 결정이 늦어지는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6ZBxVo

● Walsin to raise LTCC prices by 30%(Digitimes)
-Walsin은 주로 중국업체들이 출시한 4G, 5G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LTCC 가격을 30% 가량 인상
-LTCC 리드타임은 20주 이상으로 늘어남. 내년 1분기까지 LTCC 가시성이 뚜렷해 capa를 확대할 예정
Link: https://bit.ly/2IyaG9v

● ‘쑥쑥’ 크는 무선이어폰…코로나19 이후 중저가 대세
-올해 3분기 글로벌 무선이어폰 시장은 전분기 대비 24% 성장. 100달러 이하의 제품 판매 비중이 56%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절반을 넘음
-코로나 확산 이후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 온라인 채널 판매 확대 등의 영향으로 중저가 브랜드중심의 판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
Link: https://bit.ly/3guniuE
[한투증권 조철희] Apple(AAPL US): 역시는 역시

● 아이폰12 출시 우여곡절 있었지만, 잘 팔린다
- 애플의 10월 출하량은 아이폰12의 늦어진 출시로 전년대비 20.5% 감소. 그러나 11월과 12월에 빠르게 늘어나 CY4Q20 출하량 전년대비 14.6% 증가 전망
- 올해 아이폰12의 글로벌 출하량 7,000만대로 추정. 줄어든 판매 기간에도 전년대비 2.6% 증가하는 수치
- 고가 아이폰 위주로 판매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 mix 개선으로 신모델 ASP도 자연스레 상승할 것

● 2021년, 애플 경쟁력 더욱 강화된다
- 아이폰 주요 판매처는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 올해 첫 5G 아이폰 출시이고 주요 판매 국가 모두 5G 투자 시작
-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다른 반사수혜도 예상. 중국에서는 화웨이와 애플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과점하고 있어 애플의 중국내 점유율도 상승할 것
- 내년 아이폰 출하량 증가율은 12.8%(2.3억대)로 시장증가율 6.9% 상회 전망

● 당장은 아이폰에 집중, 멀리는 서비스를 보자
- 애플은 서비스(앱스토어, 아이튠즈, 애플페이 등) 매출액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장기 성장동력 확보 중
- 단기 주가 흐름은 아이폰 출하량이 이끌 것, 내년 1분기 판매량도 양호할 전망. 2021년 상반기에도 전년대비 매출액과 이익이 증가할 것. 긍정적 관점의 접근을 지속 추천

리포트: https://bit.ly/37PqDR5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중국 스마트폰 11월 출하 데이터]

- 핸드셋 2,958만대(YoY -15.1%, MoM +13%)
- 5G 스마트폰 2,013만대(YoY +297%, MoM +20.1%), 총 출하량의 68.1%로 10월의 64.1%에서 추가 확대

중국 스마트폰 11월 출하량이 2,958만대로 전년동월대비 15% 감소했습니다. 비록 역성장이긴 하지만 9월 -36%이후 3개월째 개선 추세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도 2,013만대로 전월대비 20% 증가했습니다.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68%를 차지하며 2개월째 연속 비중 확대 중입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헝가리 괴드에 들어설 전기차(EV) 배터리 2공장 투자에 들어갔다. 2공장은 기존 1공장의 두 배 이상의 규모로 건설된다.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신소재, 신공법이 적용된 5세대(Gen5) 배터리가 생산된다. 관련 장비·재료 등 협력사 수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헝가리 괴드 2공장에 사용할 장비 발주(PO)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첫 장비 발주가 이뤄졌다. 양극재, 음극재, 도전제 등 배터리 재료를 섞는 믹싱 장비와 양극과 음극에 활물질을 바르고 코팅하는 전극 장비 등이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3YbL1V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헝가리 2공장 투자 본격화…장비 발주 시작
-헝가리 괴드 2공장은 기존 1공장의 두 배 규모로 건설. Gen5 배터리 생산
-원료투입 기준 1,200만셀 배터리 생산 가능. 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이 배터리셀 사용 계획
Link: https://bit.ly/39W8jIR

● 2년 11조원' 미국발 5G 통신장비 특수 온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에 따르면, 미국은 C밴드의 일부인 3.7G-3.98㎓ 대역 280㎒ 폭의 주파수 할당을 위한 경매에 돌입
-통신장비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중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미국향 장비 공급 논의할 예정
Link: https://bit.ly/2JScXNn

● 아이폰12 프로' 주문 한 달째 못 받아…품귀 지속될 듯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12 프로는 아예 물량이 안나오고 있는 상황. 아이폰12 프로맥스도 물량 부족
-전작보다 판매량도 많고 글로벌 1차 출시와 출시일 차이가 일주일밖에 안난 영향
Link: https://bit.ly/37NGaku

● 인도 통신사들 "화웨이 5G장비 쓰게 해달라"
-인도는 내년 중 5G 주파수 경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중국업체를 제외한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시스코, NEC가 테스트 장비 목록에 올라있음
-중국 언론 C114에 따르면 인도 통신사들이 5G 파일럿 테스트 공급업체 제재 취소 촉구 서한을 보냄
Link: https://bit.ly/3gH8id5
[Web발신]
[한투증권 테크팀] 11월 대만 실적: 4분기는 모바일이 주도

● 내년 초에도 양호한 업황 지속될 듯
- 11월 대만 IT H/W업체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 IT 부품 수요 전반이 작년 대비 좋은 상황
- MLCC, 기판, LCD 패널 및 부품은 늘어난 수요에 대응할 충분한 공급 증가가 이뤄지지 않음

● Application별로 반도체 수요 강도 차별화
- 4분기 들어 application별로 반도체 수요 강도가 다르게 나타남
- 서버 관련 수요는 약세, 모바일과 가전, 네트워크 장비용 반도체 수요는 강세 지속

● MLCC, 업황은 좋고 공급 증가는 당분간 제한적
- 11월 주요 MLCC 회사들의 매출액은 여전히 양호
- 내년 상반기에도 스마트폰, 5G 등 다양한 IT application 수요가 지속적으로 양호할 것

● 패키징기판 업황도 좋다, Unimicron은 화재로 아쉬워
- 대만의 기판 회사인 Unimicron의 11월 매출액은 화재로 전년대비 4%, 전월대비 9% 줄었지만 Kinsus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4%, 전년대비 25% 증가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까지 양호한 업황을 예상

● 3분기보다 더 좋아진 디스플레이 업황
- 11월 패널업체 AUO와 Innolux의 합산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동월대비 18%로 3분기 흑자로 전환
- 12월에도 패널 가격은 추가 상승할 것이고.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수요도 강세가 지속됨

본문: https://bit.ly/2JUUEq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4일 IT 주요뉴스

● 美 FCC “화웨이는 국가안보 위협”…장비철거 명령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화웨이를 '국가안보 위협'이라고 최종 판단. 지난달 ZTE에 이어 화웨이에 대해서도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
-미국 통신기업은 국가안보 위협으로 지정된 두 업체의 장비를 구매할 때 83억달러(약 9조원) 규모의 정부 보조금을 사용 못함. 보안위험이 있는 미국 내 화웨이, ZTE 장비도 철거해야함
Link: https://bit.ly/3oNZDZ4

● PCB makers to see shipments for servers resume growth in 2021(Digitimes)
-대만 PCB업체들은 4분기 재고 조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서버향 출하는 2021년에 다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화이트박스 데이터센터 서버향 출하가 2021년에 처음 증가할 것이고 인텔의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한 서버에 대한 교체수요가 발생될 것
Link: https://bit.ly/3oO0Z6o

●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 "새해 사업 다 괜찮을 것"
-삼성전기 경계현 사장은 새해 삼성전기 사업은 다 괜찮을 것이라 밝힘
-최근 고부가위주로 사업 재편도 시작.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을 추진 중이며, 기판 중에서 RFPCB는 철수하고 반도체 기판 중심으로 정비 중
Link: https://bit.ly/3oNk7RY

● Tripod expects new HDI board capacity to come online in 2Q21(Digitimes)
-대만의 HDI PCB 전문 제조업체 트라이포드는 내년 2분기부터 중국 후베이 공장 생산을 시작할 것이며 전체 capa의 10% 가량이 증가할 전망
-메모리모듈, 노트북 메인보드향 수요는 내년 1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자동차 전장향 모멘텀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전체 매출에서 전장용 PCB의 비중은 20-25%
Link: https://bit.ly/3835x1E

● 애플 "모뎀 칩 개발중…퀄컴 칩 대체할 것"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모뎀 칩을 자체 개발하고 있으며, 결국에는 퀄컴에서 공급받고 있는 모뎀 칩을 대체할 전망
-2019년 7월 애플은 자체 모뎀 칩 개발을 위해 인텔의 스마트폰 모뎀 사업부를 인수했었음
Link: https://bit.ly/3gGkcUF

● 갤럭시S21 출격 한 달 앞으로…S펜 품고 디자인 날렵해진다
-갤럭시S21은 1월 14일(CES 2021 마지막날) 언팩 후 29일 글로벌 출시일 가능성 높음. S펜의 적용도 예상되지만 내장형태 보다는 별도의 악세서리 필요 전망
-갤럭시 폴드에 S펜을 지원하면 플래그십은 폴더블이, 노트 시리즈는 S시리즈와 합쳐질 것. S21의 가격은 전작과 동일할 전망
Link: https://bit.ly/3mhESDo

● 애플, '아이폰13'서 케이블 빼고 '터치ID' 넣을까
-애플은 페이스ID 만족도 및 USB-C 라이트닝 케이블의 사용 여부를 묻는 새로운 설문조사 진행
-해당 설문조사는 USB-C 라이트닝 케이블을 빼고 내장현 터치ID를 추가할 것이라는 소문에 힘을 실어줌
Link: https://bit.ly/3oLJL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5일 IT 주요뉴스

● 삼성 네트워크, 7.9조원 계약 美버라이즌 장비 이달 생산 스타트
-삼성전자는 올해 버라이즌과 맺은 7.9조원 규모 통신장비 생산 시작. 5G 통신장비 시장에서 현재 6-7% 수준인 삼성전자의 점유율을 두자릿수까지 올릴 것으로 전망
-4G, 5G의 비중이 각각 절반이며 내년 2분기부터 물량 확대 계획. 5G 장비 본격 공급에 따라 GaN RF 파워 트랜지스터 사용 증가 전망. RFHIC가 삼성전자에 GaN 트랜지스터 공급
Link: https://bit.ly/2LDs7GZ

● ABF substrate shortages may dent 2021 shipments of new CPU, GPU chips(Digitimes)
-ABF기판 공급 부족 악화는 내년 CPU, GPU 신제품 출하에 영향을 미칠 것. ABF 기판 capa 증설이 쉽지 않기 때문에 칩제조사들은 ABF 기판 확보를 위해 높은 가격을 부르는 상황
-엔비디아 출하량은 파운드리 협력사의 8나노 수율 문제, ABF 공급 부족 등의 영향을 받고 있음. 엔비디아는 유니마이크론, 난야, 킨서스 등과 일본 업체로부터 ABF 기판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qTvhGw

● 삼성디스플레이, 내년 아이폰 OLED 공급물량 크게 늘어날 듯
-내년 OLED 아이폰 출하량은 1.6~1.8억대로 예상. 올해 추정치 1억대 대비 60~80% 증가한 수치. 이중 삼성디스플레이가 1.4억대용 패널을 출하할 전망
-내년에는 터치 전극을 내장하는 온셀 방식 패널도 올해 2중에서 4종으로 늘어날 예정
Link: https://bit.ly/3gL3Vh3

● Wistron says India plant complies with law(Digitimes)
-인도 언론에 따르면 위스트론이 지난 3개월간 급여를 대폭 삭감했기 때문에 12월 12일 나라사푸라 공장 근로자들이 폭동을 일으킴
-위스트론 측은 정체불명의 외부인이 시설 파괴를 시작했다고 함. 나라사푸라 공장은 최신 아이폰SE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83kIIs

● "애플, 퀄컴 모뎀 칩 대체는 단기간 내 어려울 듯"
-애플은 PC 프로세서 개발에도 5~10년이 걸렸으며, 퀄컴의 모뎀 칩 기술은 경쟁사 대비 몇 년 이상 앞서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대체되긴 어려울 것
-업계 관계자는 5G 모뎀은 전력 소모가 심해 발열, 배터리 사용 시간 등 고려할 부분이 많아 개발까지 많은 기술과 시간이 필요해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어쩌면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Kp7SvK

● 중국 떠나는 삼성…"웰컴 삼성" 인도, 전폭 지지 예고
-최근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 정부는 삼성디스플레이 신공장 설립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결정
-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해당 지역에 OLED 모듈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7억달러(약 8500억원) 내외를 투입
Link: https://bit.ly/2K0xf7i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삼성전자 5G 통신장비 해외 수주밭 점검

● 미국: 5G 중대역(C밴드) 주파수 경매 진행 중
- 미국 FCC는 C밴드 중 일부인 3.7~3.98GHz 대역 경매 시작. 5G 전국망 구축 시 메인 대역(한국은 3.5GHz) 중 하나로 사용될 것이어서 선점을 위해 통신사 및 일반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예상
- 5G용 중저대역 주파수 확보에 가장 더뎠던 버라이즌이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고, AT&T와 T-Mobile도 입찰 전망
- 삼성전자는 버라이즌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 AT&T, T-Mobile로부터 추가 수주 예상

● 인도: 내년 초 5G 주파수 경매, 릴라이언스 지오도 상용화 계획 밝혀
-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는 지연됐던 5G 주파수 경매(3.3~3.6GHz)를 내년 1분기에 진행할 것
- 릴라이언스 지오는 내년 하반기에 5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힘. 지오는 가입자수 기준 인도 1위 회사로 4G망을 구축할 때 삼성에서 독점적으로 장비를 공급
- 지오의 5G 관련 투자도 삼성전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 채널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제품 R&D 진행 중

● 일본: 삼성의 핵심 파트너 KDDI, 내년엔 속도 낸다
- 삼성전자는 일본 KDDI의 핵심 파트너로 KDDI 내 장비 점유율은 60~70%로 추정
- KDDI는 지난해 삼성전자와 2조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 2023년까지 일본 전국에 5만 3,626개의 기지국을 구축한다는 계획 발표
- 코로나19로 올해 투자는 더뎠지만 KDDI는 2021년 3월까지 약 1만개, 2022년 3월까지 약 5만개의 5G 기지국을 건설할 것을 밝히며 2021년 기지국 투자에 속도를 낼 계획. 삼성전자에 호재

● 결론: 삼성 supply chain을 사자, RFHIC가 top pick
- 올해 연말~내년 상반기까지 삼성전자 supply chain의 수주/실적 개선 모멘텀이 동시에 나타날 것
- 구체적인 매출액 인식 규모와 시기 추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있지만, 중장기 매출액/이익/수주잔고 증가 방향성은 뚜렷
- RFHIC(TP: 52,000원)를 포함한 삼성전자 supply chain을 매수 추천

리포트: http://bit.ly/3nlSb7n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6일 IT 주요뉴스

● 잘 나가는 애플, “내년 상반기엔 아이폰 30% 더 만들겠다”
-애플은 내년 상반기에 아이폰을 올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많은 최대 9,600만대를 생산할 계획. 증산 계획 확정 후 협력업체에 전달
-내년 아이폰12를 비롯해 아이폰11, 아이폰SE2 등 신·구 모델을 합해 총 2.3억대를 생산할 계획. 역대 아이폰 생산량이 가장 많았던 2015년 생산량에 육박
Link: http://bit.ly/3gRjlQZ

● 아이패드, 2022년부터 韓 OLED 패널 탑재
-애플은 2022년에 출시하는 아이패드부터 OLED를 적용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에 개발 의뢰. 아이패드에 OLED 적용은 처음
-플렉시블과 리지드 OLED 기술을 합쳐 패널 두께를 줄인 하이브리드 타입 OLED 패널이 아이패드에 탑재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가 2022년부터 우선 공급할 예정
Link: http://bit.ly/3858QWg

● LG디스플레이, 구미 E5 라인 아이폰용으로 전환 검토
-LG디스플레이가 구미 E5 생산라인 일부를 아이폰 OLED 패널용으로 전환하는 방안 검토. E5라인은 자동차 및 웨어러블용 OLED 패널 생산 중
-LG디스플레이는 내년에 아이폰 OLED 패널 물량을 올해 두 배인 4,000만대 이상, 많게는 5,000만대까지 납품 목표 세움
Link: http://bit.ly/3gUx6yj

● 치열해진 스마트폰 시장, '원가절감' 나선 삼성·LG…"ODM 생산비중 급증"
-삼성전자의 ODM 비율은 지난해 7% 수준에서 올해 30% 이상으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ODM 제품의 품질 이슈로 비중을 늘릴지에 대해서는 의문
-LG전자도 올해 ODM 비중이 70%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
Link: http://bit.ly/2KupPck

● "애플처럼"…삼성, '갤럭시S21'에서 충전기·이어폰 뺀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1 기본 구성품에서 전원 어댑터와 이어폰이 제외. 스마트폰 본체와 충전용 케이블만 제공
-비용절감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으로 풀이. 나라마다 관련 규제가 다르기 때문 유선이어폰 제외는 국가별로 차이를 보일 예정
Link: https://bit.ly/38b22qf

● EV sector keen on developing solid-state batteries(Digitimes)
-도요타는 2021년에 EV용 전고체전지를 공개하고 2025년에 양산을 시작할 계획. 가장 큰 어려움은 비용이며, 100달러/kWh 이하가 되기를 희망
-빌게이츠, 폭스바겐이 주주인 미국 QuantumScape도 2024년부터 전고체 전지를 생산할 계획이라 밝혔으나 배터리업계는 실험실 단의 결과이고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Link: http://bit.ly/34hZb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