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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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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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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1Q21 Preview - 좋은 분위기, 계속 이어간다

●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 1분기 매출액 3조원, 영업이익 3,104억원으로 역대 최대 1분기 영업이익 전망
- 광학사업부는 2020년 하반기 북미A사의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가 지연되면서 성수기 효과가 1분기로 이연된 것 감안해도 출하량 양호(LG이노텍이 공급하는 상위 모델 2개 중심). 환율도 당초 예상 대비 우호적
- 기판사업부도 FC-CSP(스마트폰 AP용)와 SiP/AiP(RF칩용) 위주의 패키징 기판 매출액이 전년대비 빠르게 증가해 양호한 실적을 견인할 것
- 2분기에는 비수기에 진입하며 매출액이 줄어들겠지만 이는 계절적 영향, A사의 올해 신모델 관련 모멘텀이 부각될 것. 기판사업부 등 광학 이외의 사업부 이익도 빠르게 늘어나면서 펀더멘털 개선 중

● 북미 고객사, 점유율 역대 최고 수준
- A사 월간 스마트폰 출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20%를 상회. 17년 12월, 18년 9월, 19년 12월에 20%를 넘었는데, 20년 11월~21년 1월 연속으로 상회
- A사의 지난해 신모델은 첫 5G 폰이고, 중국 시장에서 화웨이 high-end 스마트폰의 부진에 따른 수혜를 크게 입고 있음
- 올해 A사 예상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12.4% 늘어난 2.3억대로 시장 증가율 6.7%를 크게 상회. 경쟁사들의 하반기 스마트폰 출시 전략이 불투명한 상황으로, 뚜렷한 경쟁 제품이 없어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것
- LG이노텍은 high-end 단품 카메라 위주로 납품 모델 수를 늘릴 것이어서 A사 모멘텀은 당분간 지속

● 전방산업의 다양화,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21F PBR 2.1배, 과거 peak)을 유지
- 마이크로소프트와 3D센싱 관련 협력 MOU를 체결(AR/VR 분야로 추정)하는 등 고객군도 넓히고 있음
- 전장사업부는 아직 적자를 내고 있지만, 자율주행모듈/BMS/ADAS센서 등 신사업 위주로 중장기 성장을 준비 중

리포트: https://bit.ly/3rgRcq4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5일 IT 주요뉴스

● LG전자 배두용 대표, “스마트폰 매각·철수, 시기 미정”
-24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LG전자 배두용 대표는 스마트폰 사업 방향성 결정 시점은 미정이라 밝힘
-스마트폰 철수 또는 ODM 100% 전환이 유력
Link: https://bit.ly/3skZMpe

● LCD 공급 차질에…저가 '리지드 OLED' 주문 몰린다
-LCD 패널용 DDI의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음. 제조사들이 안정적인 패널 공급을 위해 일부 제품을 리지드 OLED로 대체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업체들이 최근 들어 리지드 OLED를 탑재한 가성비 5G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
Link: https://bit.ly/3skTxlg

● 美 조지아주 의회 "LG엔솔-SK이노 합의해야"
-미국 조지아주의 의회가 LG와 SK 양사 간 배터리 분쟁에 대해 합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양사 배터리 소송을 바라보는 미국 내 여론 형성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d3bzSv

● 내 귀에 첨단장치, 무선이어폰 시장 77% 폭발적 성장
-SA는 올해 무선이어폰 출하량을 5.3억대(+76.7% YoY)로 전망
-무선 이어폰은 우리가 음악, 팟캐스트, 오디오 북 등을 듣는 방법과 장소를 바꾸고 있음
Link: https://bit.ly/2PryEGA

● Iteq expects revenue growth through June(Digitimes prime)
-CCL maker Iteq expects to enjoy sequential revenue increases through June, driven by a pick-up in demand for servers and 5G base stations.

● 애플이 만들 MR 헤드셋, 아이폰보다 가볍다?
-애플이 개발 중인 MR헤드셋 무게는 150g 미만이 될 것. 일반적인 VR헤드셋의 무게와 부피 한계점을 해결하려 하는 중
-내년 중반 MR헤드셋을 시작으로 여러 혼합현실 제품을 준비 중. 훨씬 더 작고 가벼운 AR글래스는 2025년경 출시로 예상
Link: https://bit.ly/3vV2Qur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6일 IT 주요뉴스

● 5G 영토 늘리는 삼성전자…인도에 통신장비 공장 건설
-삼성전자는 인도 우타프라데시주의 노이다 공장에 4G와 5G 통신장비 생산설비를 구축 추진. 이를 위해 인도 정부에 PLI 신청
-노이다에 통신장비 공장을 세우는 것은 인도 최대 통신사인 릴라이언스 지오에 통신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fcwBkj

● 삼성, 차세대 DDR5 메모리 개발…저전력·고성능 '하이케이메탈게이트' 공정 적용
-삼성전자는 HKMG 공정을 적용한 512GB DDR5 메모리모듈 개발. 유전율이 높은 물질로 절연막을 만들어 고성능과 저전력을 동시 구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 등에서 DDR5 메모리의 중요성이 대두돼 인텔 서버 프로세서인 '사파이어 래피즈'와 호환을 위해 협력 중
Link: https://bit.ly/3rn6XMq

● "폴더블폰도 중국폰 바람"…샤오미, 첫 폴더블폰 29일 베일 벗나
-샤오미가 오는 29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할 예정. 폴더블폰인 미11 프로와 미11 울트라가 제품군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
-인폴딩 형태로 예상되며 7인치 디스플레이(펼쳤을 때), 120Hz 주사율, 1억 800만화소 카메라, 5000mAh 배터리 등을 지원할 전망
Link: https://bit.ly/3rtP7HG

● CCL maker Iteq expects revenue growth through June(Digitimes)
-CCL 제조업체 ITEQ은 서버, 5G 기지국 수요 증가로 6월까지 매출 증가 전망
-2분기부터 서버보드용 CCL 출하량이 증가하고, 4월부터 중국 고객사의 5G 기지국 주문 증가
Link: https://bit.ly/3lShNst

● Auto PCB makers see order visibility extended to 2H21(Digitimes)
-차량용 PCB 업체들은 납품 리드타임이 연장될 것을 예상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움직임으로 수주 가시성이 올 하반기까지 확대
-Chin-Poon Industrial은 풀가동률 수준을 유지할 정도로 충분한 수주 확보
Link: https://bit.ly/3cmjXxq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9일 IT 주요뉴스

● 삼성, 2월엔 애플 이겼다…성장세는 아이폰이 우위
-2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2,400만대(점유율 23.1%)로 1위, 애플이 2,300만대(22.2%)로 2위, 3~5위는 샤오미(11.5%), 비보(10.6%), 오포(8.5%) 순
-갤럭시S 시리즈가 출시된 첫달인데도 애플과의 점유율 차이가 크지 않음. 아이폰12 시리즈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고 중저가 제품에서는 중국 브랜드가 강세
Link: https://bit.ly/2QLuyK2

● 폴더블 전쟁…삼성 주도 속 샤오미, 오포 출격
-DSCC는 올해 폴더블·롤러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510만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 이 중 300만대가 올 4분기에 출하될 것
-샤오미는 29일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 오포도 이르면 6월말 또는 7월말에 클램셸 타입의 폴더블폰 공개
Link: https://bit.ly/3ssivPE

● Semiconductor suppliers prepare for Intel Whitley(Digitimes)
-CCL, PCB 업체들은 인텔의 차세대 서버 CPU 플랫폼인 Whitley 출시 대비. Unimicron, Ibiden은 인텔용 제품 제조를 위한 공장 준비
-서버CPU는 기판 업체들의 가동률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대형 제품. 따라서 기판 업체들에게는 서버CPU 생산이 우선순위가 될 것
Link: https://bit.ly/2P71oER

● PCB maker Compeq to enjoy sales growth through 3Q21(Digitimes)
-대만 HDI PCB 업체 Compeq은 5G 스마트폰, 하이엔드 서버, 노트북, 태블릿, 전장 등의 다양한 전방산업 수요 호조로 2021년 상반기 풀가동 예정
-아이폰 배터리모듈용 FPCB도 수주. SpaceX의 스타링크 프로젝트 서플라이체인으로 편입, 저궤도위성용 PCB 출하도 새로운 모멘텀
Link: https://bit.ly/2PhHJ51

● 샤오미가 공개한다는 ‘액체렌즈' 어떤 기능 하는걸까
-샤오미는 29일 스마트폰용 '액체렌즈' 공개. 렌즈를 액체로 만들어 굴절률을 자유자재로 바꾸면서 렌즈 하나로 여러 가지 용도를 충족
-현재 스마트폰 렌즈는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제작. 빛이 통과하면서 꺾이는 굴절률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광각, 망원 등 용도에 따라 렌즈 여러 개를 탑재하는 것이 일반적
Link: https://bit.ly/2PFa9Wd

● 이통 3사, 상반기 5G SA 상용화 '확정'...5G 서비스 진화 가속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5G SA 기술을 상반기에 상용화하겠다는 방침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전달
-5G SA를 통해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가능하며, 밀리세컨드급 초저지연 성능 구현 가능
Link: https://bit.ly/3rvzHT2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0일 IT 주요뉴스

● LG전자와 손잡는 마그나 CEO "애플카 준비돼 있다”
-마그나 CEO는 "애플카를 생산할 준비가 돼 있다"고 공식 언급. 애플카와 관련한 적극적인 생산 의지를 피력한 것은 처음
-계약에 따라 투자가 보장된다면 북미에 제조 공장을 증설할 의향도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ZCSE4

● "수에즈운하 사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영향 '보통 이하"
-SA에 따르면 수에즈운하를 통해 오가는 전세계 스마트폰 관련 물류량은 5% 미만으로 추정. 보잉747 항공편 하나로도 15만개의 스마트폰 운송 가능
-수에즈운하의 영향이 있다면 유가로 인한 간접적 영향. 물류 트럭, 공장 발전기를 돌리는 연료비용 증가로 인한 스마트폰 시장에 인플레 압력
Link: https://bit.ly/31x1Azu

● Taiwan PCB makers to enjoy strong 1H21(Digitimes)
-대만 PCB, substrate 업체들은 하이엔드 기판, HDI 수요 효조로 상반기 강세를 보일 전망
-Compeq, Tripod 등 HDI PCB 업체들은, 핸드셋, 노트북, 메모리모듈향 출하 강세. 2분기부터 서버, 기지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하이엔드 기판, PCB 판매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m1kgRm

● SK텔레콤, 강원지역 LTE·5G 기지국 장비, 노키아서 에릭슨으로 교체
-SK텔레콤은 강원 지역에서 기존 노키아 LTE·5G 무선 기지국 장비를 에릭슨 장비로 교체. 최소 1만개 이상 LTE기지국과 1천개 이상 5G 기지국 장비를 교체
-현재 구축된 5G망은 NSA 방식이기 때문에 강원지역 장비는 장기적으로 에릭슨이 공급할 가능성이 큼. 노키아 장비의 수급 문제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분석 존재
Link: https://bit.ly/2PFd0P4

● Foxconn developing EV-use batteries(Digitimes)
-폭스콘은 전기차용 LFP, 전고체전지를 개발 중
-2021년 EV용 전고체전지 샘플을 공개하고, 2024년에 상용화 예정
Link: https://bit.ly/31shFXr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1Q21 Preview - 실적은 편안하게 지켜보자

●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22조원
- 1분기 추정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1.22조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2% 증가해 높아진 컨센서스 1.17조원을 상회할 것
- TV(HE) 매출액은 북미/유럽에서 판매 호조로 전년대비 32.9% 늘어날 전망. 원가상승(패널가 상승)에도 수익성 좋은 OLED TV 비중이 커지면서 영업이익률 9%로 양호
- 가전(H&A)도 전년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

● MC, 방향성은 명확해
- 지난 1월 회사는 MC(스마트폰 등)에 대한 계획(철수/매각/대폭 축소)을 발표. 구체적인 방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결국에는 영업가치가 0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 LG전자는 3월 들어 일부 지역에서 출하를 대폭 감소시키고 있음. MC사업부는 1분기에도 2,827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나 큰 우려는 아님
- 회사는 상반기 내 MC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돼, 하반기부터는 관련 적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
- MC의 영업적자 규모는 19년 1조원, 20년 0.84조원

● 매수 추천, 하반기 수요 우려보다는 펀더멘털 개선에 집중
-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 목표가 내재 PBR은 2.2배로 21년 글로벌 TV/가전 peer 평균(2.3배) 수준
- 주가는 마그나와의 JV, MC 방향성 발표로 상승했었지만, 시장 기대 대비 늦어진 MC에 대한 의사결정과 하반기 세트(TV, PC) 수요 감소 우려로 조정
- 하반기 수요 감소는 코로나19로 만들어진 기저효과 때문. 또한 회사의 사업부 조정 노력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을 고려 시 현 주가는 매력적
- MC 제외 시 현재도 역대 최고인 21년 ROE(올해 16.4%)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것이어서 PBR도 과거 상한인 1.5배를 넘어설 것
- 일시적인 수요 우려보다는 가전/전장 중심으로의 사업부 집중 노력에 주목

리포트: https://bit.ly/3u7MH3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1일 IT 주요뉴스

● 오포, 中서 화웨이 제치고 스마트폰 1위 급부상
-오포는 지난해 12월 마지막주부터 화웨이를 제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 주간 점유율에서 1위, 이후 10주 연속 1위
-중국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오포가 화웨이의 빈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9seSln

● 삼성전자 美 오스틴 반도체 공장 가동 재개…정상 공급 6월에나 가능
-삼성전자 오스틴 팹이 정상 가동을 시작했지만, 생산 속도 고려 시 반도체가 고객사에 정상적으로 인도되는 시점은 빨라도 6월
-오스틴 팹 인근의 NXP, 인피니언 등의 업체들도 최근 공장 가동 재개
Link: https://bit.ly/3u5pK0o

● LGD·BOE 중소형 OLED 확대…삼성SDI, 미소 짓는 이유는?
-삼성SDI에 따르면 노발레드(OLED 소재업체, SDI에 인수)는 작년 매출액 1431억원, 당기순이익 518억원을 기록. 각각 전년대비 12.3%, 7.9% 상승
-노발레드는 현재 p도판트를 독점. OLED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p도판트 수요도 상승
Link: https://bit.ly/3djMKSC

● Taiwan CCL makers to raise quotes by 15-20% in April(Digitimes)
-Nan Ya Plastics, ITEQ, TUC 등 대만 CCL 업체들은 동박 등 재료비 인상에 대응해 4월부터 CCL 가격을 15~20% 정도 인상
-이번 가격 인상은 주로 노트북, 전장, 가전용 CCL에 부과. 증가한 비용의 일부를 PCB 업체들에게 전가할 것
Link: https://bit.ly/3dkW1K3

● 판 커지는 폴더블 시장 속 '숨은 진주'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작년보다 190% 늘어난 870만대 규모로 예상
-폴더블 스마트폰 핵심 부품인 힌지와 관련해서는 재고를 미리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도 나타남
Link: https://bit.ly/2QJgv7A

● Corning to hike glass substrate prices in 2Q21(Digitimes)
-코닝은 원자재, 물류 비용 증가를 반영해 2분기 디스플레이 글래스 기판 가격 인상
-글래스 공급은 타이트할 전망
Link: https://bit.ly/3m7sEyX

● 폴더블폰 각광 속 UTG 수요↑…투명PI는 보급형·노트북行
-폴더블폰이 각광받으면서 UTG 수요는 늘었지만 투명 PI는 보급형 스마트폰 모델·태블릿PC·노트북향 부품으로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
-유비리서치는 향후 폴더블용 커버 윈도우 시장은 UTG가 8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rC6nK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일 IT 주요뉴스

● 외신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후 SW 지원 중단하나"
-폰아레나는 LG전자가 다음주 월요일(4월 5일)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 최종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 보도
-MC사업본부를 해체하는 차원에서 직원들을 다음주 생활가전 핵심 생산기지인 창원사업장으로 재배치할 것
Link: https://bit.ly/3whP3xZ

● 샤오미도 전기차 공식 선언…"10년간 100억달러 투자"
-샤오미는 스마트 전기차 사업 자회사 설립. 초기 자본금으로 100억위안(약 1.7조)을 투입하고 향후 10년동안 총 약 11.3조 투자 계획
-샤오미의 전기차 사업 진출 공식화는 이번이 처음. 마진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쓰는 샤오미가 얼마나 싼 전기차를 내놓을 것인지 관심
Link: https://bit.ly/2PM8ONq

● 아이폰도 생산 차질… “반도체 부족이 경기회복 걸림돌”
-월풀은 중국 공장에서 생산해 미국, 유럽으로 보내는 가전제품 생산량이 25% 감소. TV용 LCD DDI 부족으로 LCD 가격 증가
-폭스콘도 반도체 부족으로 아이폰 생산량이 10% 줄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m9VhLU

● "갤폴드 아냐?"…샤오미 170만원 폴더블폰 보니
-샤오미는 폴더블폰 '미믹스폴드'를 공개. 퀄퀌 스냅드래곤888, 5020mAh 배터리, 90Hz 주사율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 최초로 '액체렌즈' 기술 적용. 기본형은 9999위안(약 173만원), 고급형 세라믹 에디션은 1만 2999위안(약 225만원)
Link: https://bit.ly/3drBgwg

● Chip shortage to ease as early as 1H22, says Arm Taiwan(Digitimes prime)
-Chip shortages are expected to start easing as early as the first half of 2022, according to CK Tseng, president for Arm Taiwan.
SK이노베이션이 이번 특허 침해 분쟁에서 방어에 성공함에 따라

양 사가 벌이고 있는 영업비밀 침해와 관련한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일 IT 주요뉴스

● MLCC도 슈퍼사이클 온다…삼성전기, 中 공장 양산 '스탠바이'
-업계에 따르면 2분기부터 MLCC 가격 인상이 본격화할 예정. 납품가 인상의 시발점인 야교 등 대만업체들은 범용 MLCC가 메인이어서 가격 변화가 잦음
-고객 맞춤형 MLCC를 주력으로 하는 일본 무라타·TDK, 국내 삼성전기 등도 동참할 것으로 보임. 주요 업체들은 2분기에 MLCC 단가를 10~20% 올릴 전망
Link: https://bit.ly/3wgXvOa

● Chip shortage may ease as early as 1H22, says Arm Taiwan(Digitimes)
-Arm Taiwan은 파운드리의 타이트한 capa로 인한 쇼티지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완화 전망
-Armv9 아키텍쳐는 AI, IoT, 5G가 전세계적으로 탄력을 받으면서 도입. 향상된 성능과 디지털 신호 처리,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하면서 보안에 중점
Link: https://bit.ly/2PurmSL

● 폴더블 대중화 시대 여는 삼성, 따라가는 중국폰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기존 200만원 이상이었던 폴더블폰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점차 낮아지는 추세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을 560만대(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 내년에는 1,720만대 출하 예상
Link: https://bit.ly/2OcaoYy

● PCB maker Zhen Ding keenly exploring non-handset applications(Digitimes)
-Zhen Ding은 핸드셋 제품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방시장 다변화 중. 2020년 핸드셋 매출(주로 FPCB) 비중은 70%, 올해는 더 떨어질 것
-BT기판 생산 시작. 스마트폰 AP, 메모리칩 등 판매업체들에게 수주. 중국 선전 공장에 ABF 기판 라인도 짓는 중
Link: https://bit.ly/2PKfzzs

● "애플의 혼합현실 헤드셋, 몇 달 내로 공개”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대면행사를 개최해 MR 헤드셋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보도
-제품 출시는 내년으로 예상. 애플은 MR해드셋 판매 목표를 비교적 낮게 잡음, 연간 약 18만대 전망
Link: https://bit.ly/3meBX0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5일 IT 주요뉴스

● "스마트폰 대신 미래신사업"…LG전자의 '선택과 집중' 통할까
-오늘 LG전자는 이사회를 열어 스마트폰 사업 방향에 대해 최종 논의한 후 철수를 확정하고 외부에 공표
-완전 매각, 분할 매각 모두 여의치 않았음. 자동차 전장사업 및 전기찿 배터리 등 미래 신사업에 집중할 전망
Link: https://bit.ly/2R8AJIf

● LG이노텍, 삼성전자 갤럭시A52·72용 CoF 공급
-LG이노텍은 삼성전자 중가 스마트폰 갤럭시A52·72에 칩온필름(CoF:Chip on Film) 대량 공급. 삼성 스마트폰에 수천만개 수준 양산 납품은 이번이 처음
-CoF 가격은 개당 300~400원 선. LG이노텍이 갤럭시A52와 A72용으로 CoF를 수천만개 납품하면 100억원 내외 매출 기대
Link: https://bit.ly/2PVSo5g

● 차기 아이폰SE, 어떻게 나올까
-DSCC 로스영은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SE3는 전작과 같은 4.7인치 LCD 디스플레이 유지 전망. 5G도 지원하나 Sub-6로 제한될 수 있음
-노치가 아닌 홀 펀치 디스플레이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cOWRQb

● 파트론, 5G 모듈·단말 사업 확대…"퀄컴 X65·X62 기반 제품군 확장"
-파트론은 퀄컴 스냅드래곤 X65와 X62 5G 칩을 탑재한 모듈과 단말기, 라우터 등을 만들어 국내외 통신사 판매 계획
-LG유플러스와 협력해 금오공대에서 파트론이 만든 CPE를 운용 중인 데 이어, 5G 밀리미터파 핫스팟을 개발해 올해 말 LG유플러스에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rR0iKm
LG전자 MC 매각 관련 컨콜 정리본 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6일 IT 주요뉴스

●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부품 업계 '리스크 분산'...삼성 독주·中 공세 거세질 듯
-LG전자 스마트폰에는 그동안 BOE, 티안마 등 중국 패널과 써니옵티컬, 코웰 등의 카메라 사용. 국내 부품업계에 단기적 영향은 미미할 전망
-장기적으로 볼 때 국내 산업에 부정적 요소.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는 삼성전자만 남게 된 상황, 중국 부품업체들의 공세는 더 치열해질 것
Link: https://bit.ly/3dFv6sq

● 2세대 갤럭시Z플립 삼성SDI가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갤럭시폴드2, 갤럭시Z플립 5G에 탑재될 배터리 셀 공급, 중국 톈진에서 생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대중화에 나서고 있어 삼성SDI 소형 파우치형 배터리 물량도 그만큼 늘어날 전망
Link: https://bit.ly/3uoX9Dw

● 삼성전자·애플·샤오미 누가 웃을까
-지난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점유율 65%로 1위. 2위는 21%의 애플, 3위는 13%로 LG전자
-삼성전자가 올해 프리미엄 모델 가격 인하 및 보급형 라인업 확대 투트랙 전략을 통해 시장 선두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
Link: https://bit.ly/31QrcaI

● 애플, 마이크로 OLED 기반 MR 헤드셋 내놓는다
-홍콩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WWDC 행사에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MR 헤드셋 공개 예정
-8K 해상도를 지원하는 마이크로OLED, 15개의 카메라 모듈이 적용될 예정. 카메라 모듈 중 8개는 AR 기능을, 6개는 생체인식 기능, 1개는 환경감지 기능 제공
Link: https://bit.ly/3fKea76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창사 이래 가장 큰 결정의 연속, 구조 변화를 보자

● MC 철수 결정,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박차

- 금일 LG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MC사업부(스마트폰 등) 철수를 결정. 7월 31일부터 영업정지 계획

- MC 소속 인원은 약 5,000명(4Q20 별도 기준 3,449명) 추산. LG전자 내 기타 사업부, 그리고 LG마그나, LG에너지솔루션 등으로 재배치 예정

- MC는 지난 23분기 연속 적자를 냈던 사업부. 연간 적자규모는 19년 1조원, 20년 0.84조원(매출액 5.2조원), 21년 기존 추정 0.77조원(매출액 4.8조원)

- 가전/TV/자동차전장 등으로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 목표주가 22만원, 단기모멘텀으로 지나치기에는 큰 변화

- 실적 측면: MC 관련된 약 0.5조원 적자 축소(기존 연결 영업이익 추정 3.7조원) 전망. 자산 매각/상각에 따른 순이익 변화는 추후 반영할 예정. 또한 2분기부터 중단사업으로 분류 시 MC관련 실적도 조정할 것(MC의 과거/미래 추정 제거)

- Valuation 측면: MC 철수로 valuation 추가 상승 필요. 2021년 마그나와 JV 설립, MC 사업부 철수 등은 valuation multiple 상향 요인. MC 철수 반영 전에도 주요 peer 대비 평균 ROE는 크게 높지만, PBR은 낮았음. 금번 결정으로 ROE가 20% 가까이로 추가 상승 가능해 valuation이 보다 더 매력적

- 목표주가 22만원(SoTP) 유지. 기존에도 LG전자의 MC 영업가치를 0원으로 추정했음. 기타 사업부로 인력 재배치(각 사업부 EBITDA 소폭 감소) 고려해도 목표주가 변화 없을 것

- 회사의 중장기 구조 변화에 집중. 잘 하고(H&A, HE)있고, 잘 해야하는 미래 사업(자동차 전장 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 중. 단기모멘텀 소멸로 주가 조정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2PuorJX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7일 IT 주요뉴스

● TSMC to kick off mass production for new iPhone chips ahead of schedule(Digitimes prime)
-TSMC will kick off mass shipments for Apple's next-generation iPhone processor dubbed A15 at the end of Ma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대중화 ‘지원사격’…국내 협력사 지분 확대
-삼성디스플레이의 도우인시스 지분율은 52.5%(+4.5%p YoY). 도우인시스가 쇼트로부터 공급받은 유리를 가공해 UTG를 삼성디스플레이에 납품
-현재 도우인시스를 대체할 만한 UTG 가공 업체는 거의 없음
Link: https://bit.ly/31RqDxt

● 페이스북 "모두 VR 쓰고 원격으로 일하는 시대 올 것"
-페이스북은 올해 하반기 스마트 글래스 출시. 가상 스크린, 키보드를 이용한 타이핑 기술과 인이어 모니터 기반 기술 확보
-손목 기반 근전도 검사법도 개발. 궁극적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의도까지 감지
Link: https://bit.ly/3utT2Wy

● Foldable smartphone-use AMOLED shipments to reach 12 million units in 2021(Digitimes)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용 AMOLED 패널 출하량은 1,200만대 이상 출하될 것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과 함께 700만대 수준 예상
Link: https://bit.ly/3rU3Sn9

● Foxconn posts 45% revenue surge in 1Q21(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has reported consolidated revenues climbed 44.5% on year to NT$71.34 trillion (US$47 bill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21, which came within the company's guidance range.

● Largan March revenues down on year(Digitimes)
-Largan 3월 매출액은 40억 대만달러(+24.8% MoM, -26.3% YoY)
-매출 비중은 20MP 이상이 20-30%, 10~20MP 미만이 50-60%, 8~10MP 미만이 0-10%, 8MP미만이 10-20%
Link: https://bit.ly/3sV2z8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