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6일 IT 주요뉴스
● 5G 영토 늘리는 삼성전자…인도에 통신장비 공장 건설
-삼성전자는 인도 우타프라데시주의 노이다 공장에 4G와 5G 통신장비 생산설비를 구축 추진. 이를 위해 인도 정부에 PLI 신청
-노이다에 통신장비 공장을 세우는 것은 인도 최대 통신사인 릴라이언스 지오에 통신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fcwBkj
● 삼성, 차세대 DDR5 메모리 개발…저전력·고성능 '하이케이메탈게이트' 공정 적용
-삼성전자는 HKMG 공정을 적용한 512GB DDR5 메모리모듈 개발. 유전율이 높은 물질로 절연막을 만들어 고성능과 저전력을 동시 구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 등에서 DDR5 메모리의 중요성이 대두돼 인텔 서버 프로세서인 '사파이어 래피즈'와 호환을 위해 협력 중
Link: https://bit.ly/3rn6XMq
● "폴더블폰도 중국폰 바람"…샤오미, 첫 폴더블폰 29일 베일 벗나
-샤오미가 오는 29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할 예정. 폴더블폰인 미11 프로와 미11 울트라가 제품군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
-인폴딩 형태로 예상되며 7인치 디스플레이(펼쳤을 때), 120Hz 주사율, 1억 800만화소 카메라, 5000mAh 배터리 등을 지원할 전망
Link: https://bit.ly/3rtP7HG
● CCL maker Iteq expects revenue growth through June(Digitimes)
-CCL 제조업체 ITEQ은 서버, 5G 기지국 수요 증가로 6월까지 매출 증가 전망
-2분기부터 서버보드용 CCL 출하량이 증가하고, 4월부터 중국 고객사의 5G 기지국 주문 증가
Link: https://bit.ly/3lShNst
● Auto PCB makers see order visibility extended to 2H21(Digitimes)
-차량용 PCB 업체들은 납품 리드타임이 연장될 것을 예상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움직임으로 수주 가시성이 올 하반기까지 확대
-Chin-Poon Industrial은 풀가동률 수준을 유지할 정도로 충분한 수주 확보
Link: https://bit.ly/3cmjXxq
3월26일 IT 주요뉴스
● 5G 영토 늘리는 삼성전자…인도에 통신장비 공장 건설
-삼성전자는 인도 우타프라데시주의 노이다 공장에 4G와 5G 통신장비 생산설비를 구축 추진. 이를 위해 인도 정부에 PLI 신청
-노이다에 통신장비 공장을 세우는 것은 인도 최대 통신사인 릴라이언스 지오에 통신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fcwBkj
● 삼성, 차세대 DDR5 메모리 개발…저전력·고성능 '하이케이메탈게이트' 공정 적용
-삼성전자는 HKMG 공정을 적용한 512GB DDR5 메모리모듈 개발. 유전율이 높은 물질로 절연막을 만들어 고성능과 저전력을 동시 구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 등에서 DDR5 메모리의 중요성이 대두돼 인텔 서버 프로세서인 '사파이어 래피즈'와 호환을 위해 협력 중
Link: https://bit.ly/3rn6XMq
● "폴더블폰도 중국폰 바람"…샤오미, 첫 폴더블폰 29일 베일 벗나
-샤오미가 오는 29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할 예정. 폴더블폰인 미11 프로와 미11 울트라가 제품군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
-인폴딩 형태로 예상되며 7인치 디스플레이(펼쳤을 때), 120Hz 주사율, 1억 800만화소 카메라, 5000mAh 배터리 등을 지원할 전망
Link: https://bit.ly/3rtP7HG
● CCL maker Iteq expects revenue growth through June(Digitimes)
-CCL 제조업체 ITEQ은 서버, 5G 기지국 수요 증가로 6월까지 매출 증가 전망
-2분기부터 서버보드용 CCL 출하량이 증가하고, 4월부터 중국 고객사의 5G 기지국 주문 증가
Link: https://bit.ly/3lShNst
● Auto PCB makers see order visibility extended to 2H21(Digitimes)
-차량용 PCB 업체들은 납품 리드타임이 연장될 것을 예상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움직임으로 수주 가시성이 올 하반기까지 확대
-Chin-Poon Industrial은 풀가동률 수준을 유지할 정도로 충분한 수주 확보
Link: https://bit.ly/3cmjX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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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영토 늘리는 삼성전자인도에 통신장비 공장 건설
5G 시장을 노리는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통신장비 시장 중 한 곳인 인도에서 공장 건설에 나선다. 25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도 우타프라데시주의 노이다 공장에 4G와 5G 통신장비 생산설비를 구축하...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29일 IT 주요뉴스
● 삼성, 2월엔 애플 이겼다…성장세는 아이폰이 우위
-2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2,400만대(점유율 23.1%)로 1위, 애플이 2,300만대(22.2%)로 2위, 3~5위는 샤오미(11.5%), 비보(10.6%), 오포(8.5%) 순
-갤럭시S 시리즈가 출시된 첫달인데도 애플과의 점유율 차이가 크지 않음. 아이폰12 시리즈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고 중저가 제품에서는 중국 브랜드가 강세
Link: https://bit.ly/2QLuyK2
● 폴더블 전쟁…삼성 주도 속 샤오미, 오포 출격
-DSCC는 올해 폴더블·롤러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510만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 이 중 300만대가 올 4분기에 출하될 것
-샤오미는 29일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 오포도 이르면 6월말 또는 7월말에 클램셸 타입의 폴더블폰 공개
Link: https://bit.ly/3ssivPE
● Semiconductor suppliers prepare for Intel Whitley(Digitimes)
-CCL, PCB 업체들은 인텔의 차세대 서버 CPU 플랫폼인 Whitley 출시 대비. Unimicron, Ibiden은 인텔용 제품 제조를 위한 공장 준비
-서버CPU는 기판 업체들의 가동률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대형 제품. 따라서 기판 업체들에게는 서버CPU 생산이 우선순위가 될 것
Link: https://bit.ly/2P71oER
● PCB maker Compeq to enjoy sales growth through 3Q21(Digitimes)
-대만 HDI PCB 업체 Compeq은 5G 스마트폰, 하이엔드 서버, 노트북, 태블릿, 전장 등의 다양한 전방산업 수요 호조로 2021년 상반기 풀가동 예정
-아이폰 배터리모듈용 FPCB도 수주. SpaceX의 스타링크 프로젝트 서플라이체인으로 편입, 저궤도위성용 PCB 출하도 새로운 모멘텀
Link: https://bit.ly/2PhHJ51
● 샤오미가 공개한다는 ‘액체렌즈' 어떤 기능 하는걸까
-샤오미는 29일 스마트폰용 '액체렌즈' 공개. 렌즈를 액체로 만들어 굴절률을 자유자재로 바꾸면서 렌즈 하나로 여러 가지 용도를 충족
-현재 스마트폰 렌즈는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제작. 빛이 통과하면서 꺾이는 굴절률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광각, 망원 등 용도에 따라 렌즈 여러 개를 탑재하는 것이 일반적
Link: https://bit.ly/2PFa9Wd
● 이통 3사, 상반기 5G SA 상용화 '확정'...5G 서비스 진화 가속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5G SA 기술을 상반기에 상용화하겠다는 방침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전달
-5G SA를 통해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가능하며, 밀리세컨드급 초저지연 성능 구현 가능
Link: https://bit.ly/3rvzHT2
3월29일 IT 주요뉴스
● 삼성, 2월엔 애플 이겼다…성장세는 아이폰이 우위
-2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2,400만대(점유율 23.1%)로 1위, 애플이 2,300만대(22.2%)로 2위, 3~5위는 샤오미(11.5%), 비보(10.6%), 오포(8.5%) 순
-갤럭시S 시리즈가 출시된 첫달인데도 애플과의 점유율 차이가 크지 않음. 아이폰12 시리즈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고 중저가 제품에서는 중국 브랜드가 강세
Link: https://bit.ly/2QLuyK2
● 폴더블 전쟁…삼성 주도 속 샤오미, 오포 출격
-DSCC는 올해 폴더블·롤러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510만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 이 중 300만대가 올 4분기에 출하될 것
-샤오미는 29일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 오포도 이르면 6월말 또는 7월말에 클램셸 타입의 폴더블폰 공개
Link: https://bit.ly/3ssivPE
● Semiconductor suppliers prepare for Intel Whitley(Digitimes)
-CCL, PCB 업체들은 인텔의 차세대 서버 CPU 플랫폼인 Whitley 출시 대비. Unimicron, Ibiden은 인텔용 제품 제조를 위한 공장 준비
-서버CPU는 기판 업체들의 가동률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대형 제품. 따라서 기판 업체들에게는 서버CPU 생산이 우선순위가 될 것
Link: https://bit.ly/2P71oER
● PCB maker Compeq to enjoy sales growth through 3Q21(Digitimes)
-대만 HDI PCB 업체 Compeq은 5G 스마트폰, 하이엔드 서버, 노트북, 태블릿, 전장 등의 다양한 전방산업 수요 호조로 2021년 상반기 풀가동 예정
-아이폰 배터리모듈용 FPCB도 수주. SpaceX의 스타링크 프로젝트 서플라이체인으로 편입, 저궤도위성용 PCB 출하도 새로운 모멘텀
Link: https://bit.ly/2PhHJ51
● 샤오미가 공개한다는 ‘액체렌즈' 어떤 기능 하는걸까
-샤오미는 29일 스마트폰용 '액체렌즈' 공개. 렌즈를 액체로 만들어 굴절률을 자유자재로 바꾸면서 렌즈 하나로 여러 가지 용도를 충족
-현재 스마트폰 렌즈는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제작. 빛이 통과하면서 꺾이는 굴절률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광각, 망원 등 용도에 따라 렌즈 여러 개를 탑재하는 것이 일반적
Link: https://bit.ly/2PFa9Wd
● 이통 3사, 상반기 5G SA 상용화 '확정'...5G 서비스 진화 가속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5G SA 기술을 상반기에 상용화하겠다는 방침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전달
-5G SA를 통해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가능하며, 밀리세컨드급 초저지연 성능 구현 가능
Link: https://bit.ly/3rvzHT2
이데일리
삼성, 2월엔 애플 이겼다…성장세는 아이폰이 우위
삼성전자(005930)가 지난달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플래그십(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의 판매 호조 덕분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1월 예년보다 한달 가량 이르게 갤럭시S21을 공개했다. 아이폰12의 인기와 화웨이 스마트폰 사업 축...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0일 IT 주요뉴스
● LG전자와 손잡는 마그나 CEO "애플카 준비돼 있다”
-마그나 CEO는 "애플카를 생산할 준비가 돼 있다"고 공식 언급. 애플카와 관련한 적극적인 생산 의지를 피력한 것은 처음
-계약에 따라 투자가 보장된다면 북미에 제조 공장을 증설할 의향도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ZCSE4
● "수에즈운하 사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영향 '보통 이하"
-SA에 따르면 수에즈운하를 통해 오가는 전세계 스마트폰 관련 물류량은 5% 미만으로 추정. 보잉747 항공편 하나로도 15만개의 스마트폰 운송 가능
-수에즈운하의 영향이 있다면 유가로 인한 간접적 영향. 물류 트럭, 공장 발전기를 돌리는 연료비용 증가로 인한 스마트폰 시장에 인플레 압력
Link: https://bit.ly/31x1Azu
● Taiwan PCB makers to enjoy strong 1H21(Digitimes)
-대만 PCB, substrate 업체들은 하이엔드 기판, HDI 수요 효조로 상반기 강세를 보일 전망
-Compeq, Tripod 등 HDI PCB 업체들은, 핸드셋, 노트북, 메모리모듈향 출하 강세. 2분기부터 서버, 기지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하이엔드 기판, PCB 판매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m1kgRm
● SK텔레콤, 강원지역 LTE·5G 기지국 장비, 노키아서 에릭슨으로 교체
-SK텔레콤은 강원 지역에서 기존 노키아 LTE·5G 무선 기지국 장비를 에릭슨 장비로 교체. 최소 1만개 이상 LTE기지국과 1천개 이상 5G 기지국 장비를 교체
-현재 구축된 5G망은 NSA 방식이기 때문에 강원지역 장비는 장기적으로 에릭슨이 공급할 가능성이 큼. 노키아 장비의 수급 문제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분석 존재
Link: https://bit.ly/2PFd0P4
● Foxconn developing EV-use batteries(Digitimes)
-폭스콘은 전기차용 LFP, 전고체전지를 개발 중
-2021년 EV용 전고체전지 샘플을 공개하고, 2024년에 상용화 예정
Link: https://bit.ly/31shFXr
3월30일 IT 주요뉴스
● LG전자와 손잡는 마그나 CEO "애플카 준비돼 있다”
-마그나 CEO는 "애플카를 생산할 준비가 돼 있다"고 공식 언급. 애플카와 관련한 적극적인 생산 의지를 피력한 것은 처음
-계약에 따라 투자가 보장된다면 북미에 제조 공장을 증설할 의향도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ZCSE4
● "수에즈운하 사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영향 '보통 이하"
-SA에 따르면 수에즈운하를 통해 오가는 전세계 스마트폰 관련 물류량은 5% 미만으로 추정. 보잉747 항공편 하나로도 15만개의 스마트폰 운송 가능
-수에즈운하의 영향이 있다면 유가로 인한 간접적 영향. 물류 트럭, 공장 발전기를 돌리는 연료비용 증가로 인한 스마트폰 시장에 인플레 압력
Link: https://bit.ly/31x1Azu
● Taiwan PCB makers to enjoy strong 1H21(Digitimes)
-대만 PCB, substrate 업체들은 하이엔드 기판, HDI 수요 효조로 상반기 강세를 보일 전망
-Compeq, Tripod 등 HDI PCB 업체들은, 핸드셋, 노트북, 메모리모듈향 출하 강세. 2분기부터 서버, 기지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하이엔드 기판, PCB 판매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m1kgRm
● SK텔레콤, 강원지역 LTE·5G 기지국 장비, 노키아서 에릭슨으로 교체
-SK텔레콤은 강원 지역에서 기존 노키아 LTE·5G 무선 기지국 장비를 에릭슨 장비로 교체. 최소 1만개 이상 LTE기지국과 1천개 이상 5G 기지국 장비를 교체
-현재 구축된 5G망은 NSA 방식이기 때문에 강원지역 장비는 장기적으로 에릭슨이 공급할 가능성이 큼. 노키아 장비의 수급 문제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분석 존재
Link: https://bit.ly/2PFd0P4
● Foxconn developing EV-use batteries(Digitimes)
-폭스콘은 전기차용 LFP, 전고체전지를 개발 중
-2021년 EV용 전고체전지 샘플을 공개하고, 2024년에 상용화 예정
Link: https://bit.ly/31shFXr
서울경제
LG전자와 손잡는 마그나 CEO '애플카 준비돼 있다”
LG전자와 마그나의 합작 법인 설립 소개 영상 /사진 제공=LG전자LG전자와 전기차 파워트레인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세계 3위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의 최고경영자(CEO)가 “애플카를 생산할 준비가 돼 ..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1Q21 Preview - 실적은 편안하게 지켜보자
●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22조원
- 1분기 추정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1.22조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2% 증가해 높아진 컨센서스 1.17조원을 상회할 것
- TV(HE) 매출액은 북미/유럽에서 판매 호조로 전년대비 32.9% 늘어날 전망. 원가상승(패널가 상승)에도 수익성 좋은 OLED TV 비중이 커지면서 영업이익률 9%로 양호
- 가전(H&A)도 전년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
● MC, 방향성은 명확해
- 지난 1월 회사는 MC(스마트폰 등)에 대한 계획(철수/매각/대폭 축소)을 발표. 구체적인 방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결국에는 영업가치가 0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 LG전자는 3월 들어 일부 지역에서 출하를 대폭 감소시키고 있음. MC사업부는 1분기에도 2,827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나 큰 우려는 아님
- 회사는 상반기 내 MC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돼, 하반기부터는 관련 적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
- MC의 영업적자 규모는 19년 1조원, 20년 0.84조원
● 매수 추천, 하반기 수요 우려보다는 펀더멘털 개선에 집중
-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 목표가 내재 PBR은 2.2배로 21년 글로벌 TV/가전 peer 평균(2.3배) 수준
- 주가는 마그나와의 JV, MC 방향성 발표로 상승했었지만, 시장 기대 대비 늦어진 MC에 대한 의사결정과 하반기 세트(TV, PC) 수요 감소 우려로 조정
- 하반기 수요 감소는 코로나19로 만들어진 기저효과 때문. 또한 회사의 사업부 조정 노력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을 고려 시 현 주가는 매력적
- MC 제외 시 현재도 역대 최고인 21년 ROE(올해 16.4%)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것이어서 PBR도 과거 상한인 1.5배를 넘어설 것
- 일시적인 수요 우려보다는 가전/전장 중심으로의 사업부 집중 노력에 주목
리포트: https://bit.ly/3u7MH3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22조원
- 1분기 추정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1.22조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2% 증가해 높아진 컨센서스 1.17조원을 상회할 것
- TV(HE) 매출액은 북미/유럽에서 판매 호조로 전년대비 32.9% 늘어날 전망. 원가상승(패널가 상승)에도 수익성 좋은 OLED TV 비중이 커지면서 영업이익률 9%로 양호
- 가전(H&A)도 전년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
● MC, 방향성은 명확해
- 지난 1월 회사는 MC(스마트폰 등)에 대한 계획(철수/매각/대폭 축소)을 발표. 구체적인 방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결국에는 영업가치가 0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 LG전자는 3월 들어 일부 지역에서 출하를 대폭 감소시키고 있음. MC사업부는 1분기에도 2,827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나 큰 우려는 아님
- 회사는 상반기 내 MC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돼, 하반기부터는 관련 적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
- MC의 영업적자 규모는 19년 1조원, 20년 0.84조원
● 매수 추천, 하반기 수요 우려보다는 펀더멘털 개선에 집중
-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 목표가 내재 PBR은 2.2배로 21년 글로벌 TV/가전 peer 평균(2.3배) 수준
- 주가는 마그나와의 JV, MC 방향성 발표로 상승했었지만, 시장 기대 대비 늦어진 MC에 대한 의사결정과 하반기 세트(TV, PC) 수요 감소 우려로 조정
- 하반기 수요 감소는 코로나19로 만들어진 기저효과 때문. 또한 회사의 사업부 조정 노력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을 고려 시 현 주가는 매력적
- MC 제외 시 현재도 역대 최고인 21년 ROE(올해 16.4%)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것이어서 PBR도 과거 상한인 1.5배를 넘어설 것
- 일시적인 수요 우려보다는 가전/전장 중심으로의 사업부 집중 노력에 주목
리포트: https://bit.ly/3u7MH3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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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1일 IT 주요뉴스
● 오포, 中서 화웨이 제치고 스마트폰 1위 급부상
-오포는 지난해 12월 마지막주부터 화웨이를 제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 주간 점유율에서 1위, 이후 10주 연속 1위
-중국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오포가 화웨이의 빈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9seSln
● 삼성전자 美 오스틴 반도체 공장 가동 재개…정상 공급 6월에나 가능
-삼성전자 오스틴 팹이 정상 가동을 시작했지만, 생산 속도 고려 시 반도체가 고객사에 정상적으로 인도되는 시점은 빨라도 6월
-오스틴 팹 인근의 NXP, 인피니언 등의 업체들도 최근 공장 가동 재개
Link: https://bit.ly/3u5pK0o
● LGD·BOE 중소형 OLED 확대…삼성SDI, 미소 짓는 이유는?
-삼성SDI에 따르면 노발레드(OLED 소재업체, SDI에 인수)는 작년 매출액 1431억원, 당기순이익 518억원을 기록. 각각 전년대비 12.3%, 7.9% 상승
-노발레드는 현재 p도판트를 독점. OLED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p도판트 수요도 상승
Link: https://bit.ly/3djMKSC
● Taiwan CCL makers to raise quotes by 15-20% in April(Digitimes)
-Nan Ya Plastics, ITEQ, TUC 등 대만 CCL 업체들은 동박 등 재료비 인상에 대응해 4월부터 CCL 가격을 15~20% 정도 인상
-이번 가격 인상은 주로 노트북, 전장, 가전용 CCL에 부과. 증가한 비용의 일부를 PCB 업체들에게 전가할 것
Link: https://bit.ly/3dkW1K3
● 판 커지는 폴더블 시장 속 '숨은 진주'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작년보다 190% 늘어난 870만대 규모로 예상
-폴더블 스마트폰 핵심 부품인 힌지와 관련해서는 재고를 미리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도 나타남
Link: https://bit.ly/2QJgv7A
● Corning to hike glass substrate prices in 2Q21(Digitimes)
-코닝은 원자재, 물류 비용 증가를 반영해 2분기 디스플레이 글래스 기판 가격 인상
-글래스 공급은 타이트할 전망
Link: https://bit.ly/3m7sEyX
● 폴더블폰 각광 속 UTG 수요↑…투명PI는 보급형·노트북行
-폴더블폰이 각광받으면서 UTG 수요는 늘었지만 투명 PI는 보급형 스마트폰 모델·태블릿PC·노트북향 부품으로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
-유비리서치는 향후 폴더블용 커버 윈도우 시장은 UTG가 8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rC6nKK
3월31일 IT 주요뉴스
● 오포, 中서 화웨이 제치고 스마트폰 1위 급부상
-오포는 지난해 12월 마지막주부터 화웨이를 제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 주간 점유율에서 1위, 이후 10주 연속 1위
-중국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오포가 화웨이의 빈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9seSln
● 삼성전자 美 오스틴 반도체 공장 가동 재개…정상 공급 6월에나 가능
-삼성전자 오스틴 팹이 정상 가동을 시작했지만, 생산 속도 고려 시 반도체가 고객사에 정상적으로 인도되는 시점은 빨라도 6월
-오스틴 팹 인근의 NXP, 인피니언 등의 업체들도 최근 공장 가동 재개
Link: https://bit.ly/3u5pK0o
● LGD·BOE 중소형 OLED 확대…삼성SDI, 미소 짓는 이유는?
-삼성SDI에 따르면 노발레드(OLED 소재업체, SDI에 인수)는 작년 매출액 1431억원, 당기순이익 518억원을 기록. 각각 전년대비 12.3%, 7.9% 상승
-노발레드는 현재 p도판트를 독점. OLED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p도판트 수요도 상승
Link: https://bit.ly/3djMKSC
● Taiwan CCL makers to raise quotes by 15-20% in April(Digitimes)
-Nan Ya Plastics, ITEQ, TUC 등 대만 CCL 업체들은 동박 등 재료비 인상에 대응해 4월부터 CCL 가격을 15~20% 정도 인상
-이번 가격 인상은 주로 노트북, 전장, 가전용 CCL에 부과. 증가한 비용의 일부를 PCB 업체들에게 전가할 것
Link: https://bit.ly/3dkW1K3
● 판 커지는 폴더블 시장 속 '숨은 진주'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작년보다 190% 늘어난 870만대 규모로 예상
-폴더블 스마트폰 핵심 부품인 힌지와 관련해서는 재고를 미리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도 나타남
Link: https://bit.ly/2QJgv7A
● Corning to hike glass substrate prices in 2Q21(Digitimes)
-코닝은 원자재, 물류 비용 증가를 반영해 2분기 디스플레이 글래스 기판 가격 인상
-글래스 공급은 타이트할 전망
Link: https://bit.ly/3m7sEyX
● 폴더블폰 각광 속 UTG 수요↑…투명PI는 보급형·노트북行
-폴더블폰이 각광받으면서 UTG 수요는 늘었지만 투명 PI는 보급형 스마트폰 모델·태블릿PC·노트북향 부품으로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
-유비리서치는 향후 폴더블용 커버 윈도우 시장은 UTG가 80% 수준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rC6nKK
지디넷코리아
오포, 中서 화웨이 제치고 스마트폰 1위 급부상
오포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를 제치고 매서운 기세로 1위에 올라섰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중국 주간 모델 트래커에 따르면, 오포는 지난해 12월...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일 IT 주요뉴스
● 외신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후 SW 지원 중단하나"
-폰아레나는 LG전자가 다음주 월요일(4월 5일)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 최종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 보도
-MC사업본부를 해체하는 차원에서 직원들을 다음주 생활가전 핵심 생산기지인 창원사업장으로 재배치할 것
Link: https://bit.ly/3whP3xZ
● 샤오미도 전기차 공식 선언…"10년간 100억달러 투자"
-샤오미는 스마트 전기차 사업 자회사 설립. 초기 자본금으로 100억위안(약 1.7조)을 투입하고 향후 10년동안 총 약 11.3조 투자 계획
-샤오미의 전기차 사업 진출 공식화는 이번이 처음. 마진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쓰는 샤오미가 얼마나 싼 전기차를 내놓을 것인지 관심
Link: https://bit.ly/2PM8ONq
● 아이폰도 생산 차질… “반도체 부족이 경기회복 걸림돌”
-월풀은 중국 공장에서 생산해 미국, 유럽으로 보내는 가전제품 생산량이 25% 감소. TV용 LCD DDI 부족으로 LCD 가격 증가
-폭스콘도 반도체 부족으로 아이폰 생산량이 10% 줄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m9VhLU
● "갤폴드 아냐?"…샤오미 170만원 폴더블폰 보니
-샤오미는 폴더블폰 '미믹스폴드'를 공개. 퀄퀌 스냅드래곤888, 5020mAh 배터리, 90Hz 주사율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 최초로 '액체렌즈' 기술 적용. 기본형은 9999위안(약 173만원), 고급형 세라믹 에디션은 1만 2999위안(약 225만원)
Link: https://bit.ly/3drBgwg
● Chip shortage to ease as early as 1H22, says Arm Taiwan(Digitimes prime)
-Chip shortages are expected to start easing as early as the first half of 2022, according to CK Tseng, president for Arm Taiwan.
4월1일 IT 주요뉴스
● 외신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후 SW 지원 중단하나"
-폰아레나는 LG전자가 다음주 월요일(4월 5일)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 최종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 보도
-MC사업본부를 해체하는 차원에서 직원들을 다음주 생활가전 핵심 생산기지인 창원사업장으로 재배치할 것
Link: https://bit.ly/3whP3xZ
● 샤오미도 전기차 공식 선언…"10년간 100억달러 투자"
-샤오미는 스마트 전기차 사업 자회사 설립. 초기 자본금으로 100억위안(약 1.7조)을 투입하고 향후 10년동안 총 약 11.3조 투자 계획
-샤오미의 전기차 사업 진출 공식화는 이번이 처음. 마진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쓰는 샤오미가 얼마나 싼 전기차를 내놓을 것인지 관심
Link: https://bit.ly/2PM8ONq
● 아이폰도 생산 차질… “반도체 부족이 경기회복 걸림돌”
-월풀은 중국 공장에서 생산해 미국, 유럽으로 보내는 가전제품 생산량이 25% 감소. TV용 LCD DDI 부족으로 LCD 가격 증가
-폭스콘도 반도체 부족으로 아이폰 생산량이 10% 줄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m9VhLU
● "갤폴드 아냐?"…샤오미 170만원 폴더블폰 보니
-샤오미는 폴더블폰 '미믹스폴드'를 공개. 퀄퀌 스냅드래곤888, 5020mAh 배터리, 90Hz 주사율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 최초로 '액체렌즈' 기술 적용. 기본형은 9999위안(약 173만원), 고급형 세라믹 에디션은 1만 2999위안(약 225만원)
Link: https://bit.ly/3drBgwg
● Chip shortage to ease as early as 1H22, says Arm Taiwan(Digitimes prime)
-Chip shortages are expected to start easing as early as the first half of 2022, according to CK Tseng, president for Arm Taiwan.
파이낸셜뉴스
외신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후 SW 지원 중단하나" [IT톡]
LG 롤러블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하면서 기존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관련 업계 소식통인 트위터 FrontTr..
SK이노베이션이 이번 특허 침해 분쟁에서 방어에 성공함에 따라
양 사가 벌이고 있는 영업비밀 침해와 관련한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양 사가 벌이고 있는 영업비밀 침해와 관련한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일 IT 주요뉴스
● MLCC도 슈퍼사이클 온다…삼성전기, 中 공장 양산 '스탠바이'
-업계에 따르면 2분기부터 MLCC 가격 인상이 본격화할 예정. 납품가 인상의 시발점인 야교 등 대만업체들은 범용 MLCC가 메인이어서 가격 변화가 잦음
-고객 맞춤형 MLCC를 주력으로 하는 일본 무라타·TDK, 국내 삼성전기 등도 동참할 것으로 보임. 주요 업체들은 2분기에 MLCC 단가를 10~20% 올릴 전망
Link: https://bit.ly/3wgXvOa
● Chip shortage may ease as early as 1H22, says Arm Taiwan(Digitimes)
-Arm Taiwan은 파운드리의 타이트한 capa로 인한 쇼티지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완화 전망
-Armv9 아키텍쳐는 AI, IoT, 5G가 전세계적으로 탄력을 받으면서 도입. 향상된 성능과 디지털 신호 처리,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하면서 보안에 중점
Link: https://bit.ly/2PurmSL
● 폴더블 대중화 시대 여는 삼성, 따라가는 중국폰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기존 200만원 이상이었던 폴더블폰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점차 낮아지는 추세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을 560만대(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 내년에는 1,720만대 출하 예상
Link: https://bit.ly/2OcaoYy
● PCB maker Zhen Ding keenly exploring non-handset applications(Digitimes)
-Zhen Ding은 핸드셋 제품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방시장 다변화 중. 2020년 핸드셋 매출(주로 FPCB) 비중은 70%, 올해는 더 떨어질 것
-BT기판 생산 시작. 스마트폰 AP, 메모리칩 등 판매업체들에게 수주. 중국 선전 공장에 ABF 기판 라인도 짓는 중
Link: https://bit.ly/2PKfzzs
● "애플의 혼합현실 헤드셋, 몇 달 내로 공개”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대면행사를 개최해 MR 헤드셋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보도
-제품 출시는 내년으로 예상. 애플은 MR해드셋 판매 목표를 비교적 낮게 잡음, 연간 약 18만대 전망
Link: https://bit.ly/3meBX0c
4월2일 IT 주요뉴스
● MLCC도 슈퍼사이클 온다…삼성전기, 中 공장 양산 '스탠바이'
-업계에 따르면 2분기부터 MLCC 가격 인상이 본격화할 예정. 납품가 인상의 시발점인 야교 등 대만업체들은 범용 MLCC가 메인이어서 가격 변화가 잦음
-고객 맞춤형 MLCC를 주력으로 하는 일본 무라타·TDK, 국내 삼성전기 등도 동참할 것으로 보임. 주요 업체들은 2분기에 MLCC 단가를 10~20% 올릴 전망
Link: https://bit.ly/3wgXvOa
● Chip shortage may ease as early as 1H22, says Arm Taiwan(Digitimes)
-Arm Taiwan은 파운드리의 타이트한 capa로 인한 쇼티지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완화 전망
-Armv9 아키텍쳐는 AI, IoT, 5G가 전세계적으로 탄력을 받으면서 도입. 향상된 성능과 디지털 신호 처리,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하면서 보안에 중점
Link: https://bit.ly/2PurmSL
● 폴더블 대중화 시대 여는 삼성, 따라가는 중국폰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기존 200만원 이상이었던 폴더블폰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점차 낮아지는 추세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을 560만대(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 내년에는 1,720만대 출하 예상
Link: https://bit.ly/2OcaoYy
● PCB maker Zhen Ding keenly exploring non-handset applications(Digitimes)
-Zhen Ding은 핸드셋 제품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방시장 다변화 중. 2020년 핸드셋 매출(주로 FPCB) 비중은 70%, 올해는 더 떨어질 것
-BT기판 생산 시작. 스마트폰 AP, 메모리칩 등 판매업체들에게 수주. 중국 선전 공장에 ABF 기판 라인도 짓는 중
Link: https://bit.ly/2PKfzzs
● "애플의 혼합현실 헤드셋, 몇 달 내로 공개”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대면행사를 개최해 MR 헤드셋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보도
-제품 출시는 내년으로 예상. 애플은 MR해드셋 판매 목표를 비교적 낮게 잡음, 연간 약 18만대 전망
Link: https://bit.ly/3meBX0c
www.ddaily.co.kr
MLCC도 슈퍼사이클 온다…삼성전기, 中 공장 양산 '스탠바이'
- 2분기부터 MLCC 가격 인상 예고 [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부품 업계에 긍정적 신호가 켜졌다. 반도체에 이어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도 슈퍼사이클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지난 2018년 또는 그 이상의 초호황을 맞이할 것이라는 ..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5일 IT 주요뉴스
● "스마트폰 대신 미래신사업"…LG전자의 '선택과 집중' 통할까
-오늘 LG전자는 이사회를 열어 스마트폰 사업 방향에 대해 최종 논의한 후 철수를 확정하고 외부에 공표
-완전 매각, 분할 매각 모두 여의치 않았음. 자동차 전장사업 및 전기찿 배터리 등 미래 신사업에 집중할 전망
Link: https://bit.ly/2R8AJIf
● LG이노텍, 삼성전자 갤럭시A52·72용 CoF 공급
-LG이노텍은 삼성전자 중가 스마트폰 갤럭시A52·72에 칩온필름(CoF:Chip on Film) 대량 공급. 삼성 스마트폰에 수천만개 수준 양산 납품은 이번이 처음
-CoF 가격은 개당 300~400원 선. LG이노텍이 갤럭시A52와 A72용으로 CoF를 수천만개 납품하면 100억원 내외 매출 기대
Link: https://bit.ly/2PVSo5g
● 차기 아이폰SE, 어떻게 나올까
-DSCC 로스영은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SE3는 전작과 같은 4.7인치 LCD 디스플레이 유지 전망. 5G도 지원하나 Sub-6로 제한될 수 있음
-노치가 아닌 홀 펀치 디스플레이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cOWRQb
● 파트론, 5G 모듈·단말 사업 확대…"퀄컴 X65·X62 기반 제품군 확장"
-파트론은 퀄컴 스냅드래곤 X65와 X62 5G 칩을 탑재한 모듈과 단말기, 라우터 등을 만들어 국내외 통신사 판매 계획
-LG유플러스와 협력해 금오공대에서 파트론이 만든 CPE를 운용 중인 데 이어, 5G 밀리미터파 핫스팟을 개발해 올해 말 LG유플러스에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rR0iKm
4월5일 IT 주요뉴스
● "스마트폰 대신 미래신사업"…LG전자의 '선택과 집중' 통할까
-오늘 LG전자는 이사회를 열어 스마트폰 사업 방향에 대해 최종 논의한 후 철수를 확정하고 외부에 공표
-완전 매각, 분할 매각 모두 여의치 않았음. 자동차 전장사업 및 전기찿 배터리 등 미래 신사업에 집중할 전망
Link: https://bit.ly/2R8AJIf
● LG이노텍, 삼성전자 갤럭시A52·72용 CoF 공급
-LG이노텍은 삼성전자 중가 스마트폰 갤럭시A52·72에 칩온필름(CoF:Chip on Film) 대량 공급. 삼성 스마트폰에 수천만개 수준 양산 납품은 이번이 처음
-CoF 가격은 개당 300~400원 선. LG이노텍이 갤럭시A52와 A72용으로 CoF를 수천만개 납품하면 100억원 내외 매출 기대
Link: https://bit.ly/2PVSo5g
● 차기 아이폰SE, 어떻게 나올까
-DSCC 로스영은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SE3는 전작과 같은 4.7인치 LCD 디스플레이 유지 전망. 5G도 지원하나 Sub-6로 제한될 수 있음
-노치가 아닌 홀 펀치 디스플레이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cOWRQb
● 파트론, 5G 모듈·단말 사업 확대…"퀄컴 X65·X62 기반 제품군 확장"
-파트론은 퀄컴 스냅드래곤 X65와 X62 5G 칩을 탑재한 모듈과 단말기, 라우터 등을 만들어 국내외 통신사 판매 계획
-LG유플러스와 협력해 금오공대에서 파트론이 만든 CPE를 운용 중인 데 이어, 5G 밀리미터파 핫스팟을 개발해 올해 말 LG유플러스에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3rR0iKm
news.mt.co.kr
"스마트폰 대신 미래신사업"…LG전자의 '선택과 집중' 통할까 - 머니투데이
오늘 이사회 열어 스마트폰 사업철수 확정 LG, 전장·배터리 등 미래 신사업 집중투자 MC사업본부 인력 전환 재배치 "고용유지"스마트폰 사업 방향...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6일 IT 주요뉴스
●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부품 업계 '리스크 분산'...삼성 독주·中 공세 거세질 듯
-LG전자 스마트폰에는 그동안 BOE, 티안마 등 중국 패널과 써니옵티컬, 코웰 등의 카메라 사용. 국내 부품업계에 단기적 영향은 미미할 전망
-장기적으로 볼 때 국내 산업에 부정적 요소.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는 삼성전자만 남게 된 상황, 중국 부품업체들의 공세는 더 치열해질 것
Link: https://bit.ly/3dFv6sq
● 2세대 갤럭시Z플립 삼성SDI가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갤럭시폴드2, 갤럭시Z플립 5G에 탑재될 배터리 셀 공급, 중국 톈진에서 생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대중화에 나서고 있어 삼성SDI 소형 파우치형 배터리 물량도 그만큼 늘어날 전망
Link: https://bit.ly/3uoX9Dw
● 삼성전자·애플·샤오미 누가 웃을까
-지난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점유율 65%로 1위. 2위는 21%의 애플, 3위는 13%로 LG전자
-삼성전자가 올해 프리미엄 모델 가격 인하 및 보급형 라인업 확대 투트랙 전략을 통해 시장 선두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
Link: https://bit.ly/31QrcaI
● 애플, 마이크로 OLED 기반 MR 헤드셋 내놓는다
-홍콩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WWDC 행사에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MR 헤드셋 공개 예정
-8K 해상도를 지원하는 마이크로OLED, 15개의 카메라 모듈이 적용될 예정. 카메라 모듈 중 8개는 AR 기능을, 6개는 생체인식 기능, 1개는 환경감지 기능 제공
Link: https://bit.ly/3fKea76
4월6일 IT 주요뉴스
●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부품 업계 '리스크 분산'...삼성 독주·中 공세 거세질 듯
-LG전자 스마트폰에는 그동안 BOE, 티안마 등 중국 패널과 써니옵티컬, 코웰 등의 카메라 사용. 국내 부품업계에 단기적 영향은 미미할 전망
-장기적으로 볼 때 국내 산업에 부정적 요소.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는 삼성전자만 남게 된 상황, 중국 부품업체들의 공세는 더 치열해질 것
Link: https://bit.ly/3dFv6sq
● 2세대 갤럭시Z플립 삼성SDI가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갤럭시폴드2, 갤럭시Z플립 5G에 탑재될 배터리 셀 공급, 중국 톈진에서 생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대중화에 나서고 있어 삼성SDI 소형 파우치형 배터리 물량도 그만큼 늘어날 전망
Link: https://bit.ly/3uoX9Dw
● 삼성전자·애플·샤오미 누가 웃을까
-지난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점유율 65%로 1위. 2위는 21%의 애플, 3위는 13%로 LG전자
-삼성전자가 올해 프리미엄 모델 가격 인하 및 보급형 라인업 확대 투트랙 전략을 통해 시장 선두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
Link: https://bit.ly/31QrcaI
● 애플, 마이크로 OLED 기반 MR 헤드셋 내놓는다
-홍콩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WWDC 행사에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MR 헤드셋 공개 예정
-8K 해상도를 지원하는 마이크로OLED, 15개의 카메라 모듈이 적용될 예정. 카메라 모듈 중 8개는 AR 기능을, 6개는 생체인식 기능, 1개는 환경감지 기능 제공
Link: https://bit.ly/3fKea76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 부품 업계 '리스크 분산'...삼성 독주·中 공세 거세질 듯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에 따라 소재부품 시장 변화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축소되며 소재부품 업계는 그동안 고객사를 다변화하거나 사업 전환을 추진하면서 리스크를 분산해왔다. 하...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창사 이래 가장 큰 결정의 연속, 구조 변화를 보자
● MC 철수 결정,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박차
- 금일 LG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MC사업부(스마트폰 등) 철수를 결정. 7월 31일부터 영업정지 계획
- MC 소속 인원은 약 5,000명(4Q20 별도 기준 3,449명) 추산. LG전자 내 기타 사업부, 그리고 LG마그나, LG에너지솔루션 등으로 재배치 예정
- MC는 지난 23분기 연속 적자를 냈던 사업부. 연간 적자규모는 19년 1조원, 20년 0.84조원(매출액 5.2조원), 21년 기존 추정 0.77조원(매출액 4.8조원)
- 가전/TV/자동차전장 등으로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 목표주가 22만원, 단기모멘텀으로 지나치기에는 큰 변화
- 실적 측면: MC 관련된 약 0.5조원 적자 축소(기존 연결 영업이익 추정 3.7조원) 전망. 자산 매각/상각에 따른 순이익 변화는 추후 반영할 예정. 또한 2분기부터 중단사업으로 분류 시 MC관련 실적도 조정할 것(MC의 과거/미래 추정 제거)
- Valuation 측면: MC 철수로 valuation 추가 상승 필요. 2021년 마그나와 JV 설립, MC 사업부 철수 등은 valuation multiple 상향 요인. MC 철수 반영 전에도 주요 peer 대비 평균 ROE는 크게 높지만, PBR은 낮았음. 금번 결정으로 ROE가 20% 가까이로 추가 상승 가능해 valuation이 보다 더 매력적
- 목표주가 22만원(SoTP) 유지. 기존에도 LG전자의 MC 영업가치를 0원으로 추정했음. 기타 사업부로 인력 재배치(각 사업부 EBITDA 소폭 감소) 고려해도 목표주가 변화 없을 것
- 회사의 중장기 구조 변화에 집중. 잘 하고(H&A, HE)있고, 잘 해야하는 미래 사업(자동차 전장 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 중. 단기모멘텀 소멸로 주가 조정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2PuorJX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MC 철수 결정,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박차
- 금일 LG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MC사업부(스마트폰 등) 철수를 결정. 7월 31일부터 영업정지 계획
- MC 소속 인원은 약 5,000명(4Q20 별도 기준 3,449명) 추산. LG전자 내 기타 사업부, 그리고 LG마그나, LG에너지솔루션 등으로 재배치 예정
- MC는 지난 23분기 연속 적자를 냈던 사업부. 연간 적자규모는 19년 1조원, 20년 0.84조원(매출액 5.2조원), 21년 기존 추정 0.77조원(매출액 4.8조원)
- 가전/TV/자동차전장 등으로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 목표주가 22만원, 단기모멘텀으로 지나치기에는 큰 변화
- 실적 측면: MC 관련된 약 0.5조원 적자 축소(기존 연결 영업이익 추정 3.7조원) 전망. 자산 매각/상각에 따른 순이익 변화는 추후 반영할 예정. 또한 2분기부터 중단사업으로 분류 시 MC관련 실적도 조정할 것(MC의 과거/미래 추정 제거)
- Valuation 측면: MC 철수로 valuation 추가 상승 필요. 2021년 마그나와 JV 설립, MC 사업부 철수 등은 valuation multiple 상향 요인. MC 철수 반영 전에도 주요 peer 대비 평균 ROE는 크게 높지만, PBR은 낮았음. 금번 결정으로 ROE가 20% 가까이로 추가 상승 가능해 valuation이 보다 더 매력적
- 목표주가 22만원(SoTP) 유지. 기존에도 LG전자의 MC 영업가치를 0원으로 추정했음. 기타 사업부로 인력 재배치(각 사업부 EBITDA 소폭 감소) 고려해도 목표주가 변화 없을 것
- 회사의 중장기 구조 변화에 집중. 잘 하고(H&A, HE)있고, 잘 해야하는 미래 사업(자동차 전장 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 중. 단기모멘텀 소멸로 주가 조정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2PuorJX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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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7일 IT 주요뉴스
● TSMC to kick off mass production for new iPhone chips ahead of schedule(Digitimes prime)
-TSMC will kick off mass shipments for Apple's next-generation iPhone processor dubbed A15 at the end of Ma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대중화 ‘지원사격’…국내 협력사 지분 확대
-삼성디스플레이의 도우인시스 지분율은 52.5%(+4.5%p YoY). 도우인시스가 쇼트로부터 공급받은 유리를 가공해 UTG를 삼성디스플레이에 납품
-현재 도우인시스를 대체할 만한 UTG 가공 업체는 거의 없음
Link: https://bit.ly/31RqDxt
● 페이스북 "모두 VR 쓰고 원격으로 일하는 시대 올 것"
-페이스북은 올해 하반기 스마트 글래스 출시. 가상 스크린, 키보드를 이용한 타이핑 기술과 인이어 모니터 기반 기술 확보
-손목 기반 근전도 검사법도 개발. 궁극적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의도까지 감지
Link: https://bit.ly/3utT2Wy
● Foldable smartphone-use AMOLED shipments to reach 12 million units in 2021(Digitimes)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용 AMOLED 패널 출하량은 1,200만대 이상 출하될 것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과 함께 700만대 수준 예상
Link: https://bit.ly/3rU3Sn9
● Foxconn posts 45% revenue surge in 1Q21(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has reported consolidated revenues climbed 44.5% on year to NT$71.34 trillion (US$47 bill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21, which came within the company's guidance range.
● Largan March revenues down on year(Digitimes)
-Largan 3월 매출액은 40억 대만달러(+24.8% MoM, -26.3% YoY)
-매출 비중은 20MP 이상이 20-30%, 10~20MP 미만이 50-60%, 8~10MP 미만이 0-10%, 8MP미만이 10-20%
Link: https://bit.ly/3sV2z8Y
4월7일 IT 주요뉴스
● TSMC to kick off mass production for new iPhone chips ahead of schedule(Digitimes prime)
-TSMC will kick off mass shipments for Apple's next-generation iPhone processor dubbed A15 at the end of Ma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대중화 ‘지원사격’…국내 협력사 지분 확대
-삼성디스플레이의 도우인시스 지분율은 52.5%(+4.5%p YoY). 도우인시스가 쇼트로부터 공급받은 유리를 가공해 UTG를 삼성디스플레이에 납품
-현재 도우인시스를 대체할 만한 UTG 가공 업체는 거의 없음
Link: https://bit.ly/31RqDxt
● 페이스북 "모두 VR 쓰고 원격으로 일하는 시대 올 것"
-페이스북은 올해 하반기 스마트 글래스 출시. 가상 스크린, 키보드를 이용한 타이핑 기술과 인이어 모니터 기반 기술 확보
-손목 기반 근전도 검사법도 개발. 궁극적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의도까지 감지
Link: https://bit.ly/3utT2Wy
● Foldable smartphone-use AMOLED shipments to reach 12 million units in 2021(Digitimes)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용 AMOLED 패널 출하량은 1,200만대 이상 출하될 것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과 함께 700만대 수준 예상
Link: https://bit.ly/3rU3Sn9
● Foxconn posts 45% revenue surge in 1Q21(Digitimes prime)
-Foxconn Electronics (Hon Hai) has reported consolidated revenues climbed 44.5% on year to NT$71.34 trillion (US$47 bill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21, which came within the company's guidance range.
● Largan March revenues down on year(Digitimes)
-Largan 3월 매출액은 40억 대만달러(+24.8% MoM, -26.3% YoY)
-매출 비중은 20MP 이상이 20-30%, 10~20MP 미만이 50-60%, 8~10MP 미만이 0-10%, 8MP미만이 10-20%
Link: https://bit.ly/3sV2z8Y
Chosun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대중화 ‘지원사격’…국내 협력사 지분 확대
삼성디스플레이가 국내 초박형유리(UTG) 가공업체인 도우인시스 지분을 확대하며 폴더블폰 대중화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지배지분율이 절..
[한투증권 테크팀] 4월 IT H/W: 음악이 들릴 땐 즐기자
● 양호한 세트 수요, 예상 보다 조금 더 지속
- 1분기 IT H/W 회사들의 실적은 주요 세트 비즈니스가 양호해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것
- 하반기 TV, 노트북 수요 감소폭은 당초 예상 대비 적을 수 있음
- 반도체 업황은 단기 세트 수요와 무관하게 타이트한 공급 상황(파운드리, 메모리)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
- 4월 top pick: 삼성전자, 인텍플러스, PI첨단소재, LG이노텍
● 반도체: 하반기 가격 상승 지속될 것
- 3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은 부진, 밸류에이션 부담 및 하반기 가격에 대한 우려 때문
- 하지만 반도체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단기 공급이 늘어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에도 가격 상승세는 유지될 것
● 전기전자/통신장비: 모두가 웃는 1분기 실적
- 1분기 주요 회사들의 실적은 우호적인 환율과, 양호한 업황으로 높아진 기대치 충족 예상
- TV, PC 등 주요 세트 비즈니스가 호황이었고 스마트폰은 애플의 높은 시장점유율, 삼성전자 S21 출시 등으로 부품사 낙수효과 이어짐
- 산업 top pick은 양호한 2분기 실적과 사업 구조 개편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LG이노텍, LG전자
● 디스플레이/2차전지: 수요를 따라가기 바쁜 공급
- LCD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이 2분기에도 계속될 전망
- 패널용 부품소재도 여전히 부족상태여서 밸류체인 전반에서 상반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
- 2차전지는 전기차 판매량이 유럽과 미국 모두 좋아져 전 지역에서 수요 증가
- 소재 생산능력 증가 속도가 제한적이어서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동박과 분리막 산업의 가장 큰 수혜 전망
● 통신서비스: 5G 가입자 증가세 지속
- 2월 5G 가입자 순증 79만명, 보급률 26.1%(+1.5%p MoM)으로 양호한 흐름 지속
- 5G 중저가 요금제 출시에 따른 4G 가입자의 이동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 올해말 5G 보급률은 41%까지 높아질 것이고 통신 3사 평균 ARPU도 전년대비 3% 상승할 전망
- Top pick으로 SK텔레콤을 제시
리포트: https://bit.ly/3mxHQWo
● 양호한 세트 수요, 예상 보다 조금 더 지속
- 1분기 IT H/W 회사들의 실적은 주요 세트 비즈니스가 양호해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것
- 하반기 TV, 노트북 수요 감소폭은 당초 예상 대비 적을 수 있음
- 반도체 업황은 단기 세트 수요와 무관하게 타이트한 공급 상황(파운드리, 메모리)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
- 4월 top pick: 삼성전자, 인텍플러스, PI첨단소재, LG이노텍
● 반도체: 하반기 가격 상승 지속될 것
- 3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은 부진, 밸류에이션 부담 및 하반기 가격에 대한 우려 때문
- 하지만 반도체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단기 공급이 늘어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에도 가격 상승세는 유지될 것
● 전기전자/통신장비: 모두가 웃는 1분기 실적
- 1분기 주요 회사들의 실적은 우호적인 환율과, 양호한 업황으로 높아진 기대치 충족 예상
- TV, PC 등 주요 세트 비즈니스가 호황이었고 스마트폰은 애플의 높은 시장점유율, 삼성전자 S21 출시 등으로 부품사 낙수효과 이어짐
- 산업 top pick은 양호한 2분기 실적과 사업 구조 개편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LG이노텍, LG전자
● 디스플레이/2차전지: 수요를 따라가기 바쁜 공급
- LCD는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이 2분기에도 계속될 전망
- 패널용 부품소재도 여전히 부족상태여서 밸류체인 전반에서 상반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
- 2차전지는 전기차 판매량이 유럽과 미국 모두 좋아져 전 지역에서 수요 증가
- 소재 생산능력 증가 속도가 제한적이어서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동박과 분리막 산업의 가장 큰 수혜 전망
● 통신서비스: 5G 가입자 증가세 지속
- 2월 5G 가입자 순증 79만명, 보급률 26.1%(+1.5%p MoM)으로 양호한 흐름 지속
- 5G 중저가 요금제 출시에 따른 4G 가입자의 이동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 올해말 5G 보급률은 41%까지 높아질 것이고 통신 3사 평균 ARPU도 전년대비 3% 상승할 전망
- Top pick으로 SK텔레콤을 제시
리포트: https://bit.ly/3mxHQWo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1Q21 잠정실적 quick comment
● 높아진 눈높이 상회하는 영업이익. H&A(가전), HE(TV)가 양호한 실적 이끈 것으로 추정. 연결회사인 LG이노텍도 한투 추정 3,100억원 대비 상회했을 것으로 판단
● 금일 오전 잠정실적(매출액, 영업이익) 발표
● 매출액 18.8조원(+27.7% YoY), 영업이익 1.5조원(+39.2% YoY)
●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5.3%, 영업이익 26.2% 상회
● 한투추정대비: 매출액 2.5%, 영업이익 24.1% 상회
● H&A(가전):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국내, 북미 수요가 견조하게 나타났음. 영업이익률이 13% 내외로 예상대비 높았던 것으로 추정
● HE(TV): OLED TV 출하량이 80만대 이상으로 전년대비 두 배 이상. OLED 비중이 높아지며 LCD패널가격 상승에 따른 부정적 요인을 상쇄. 이러한 효과는 2분기에도 지속
● VS(전장): 전년대비 적자폭 크게 축소됐지만 아직은 적자 유지. 수익성 개선은 진행 중
● MC(스마트폰): 2분기 중단사업으로 분류. 1분기 적자는 전년대비 조금 더 확대된 것으로 추정
● 결론: 매수 추천(목표주가 22만원). 단기모멘텀 소멸보다는 회사의 구조적 변화에 주목. 또한 세트 업황이 당초 예상대비 좋았고, 당분간 이어질 것. OLED 비중도 기존 예상대비 높아 수익성 방어에도 긍정적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높아진 눈높이 상회하는 영업이익. H&A(가전), HE(TV)가 양호한 실적 이끈 것으로 추정. 연결회사인 LG이노텍도 한투 추정 3,100억원 대비 상회했을 것으로 판단
● 금일 오전 잠정실적(매출액, 영업이익) 발표
● 매출액 18.8조원(+27.7% YoY), 영업이익 1.5조원(+39.2% YoY)
● 컨센서스대비: 매출액 5.3%, 영업이익 26.2% 상회
● 한투추정대비: 매출액 2.5%, 영업이익 24.1% 상회
● H&A(가전):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국내, 북미 수요가 견조하게 나타났음. 영업이익률이 13% 내외로 예상대비 높았던 것으로 추정
● HE(TV): OLED TV 출하량이 80만대 이상으로 전년대비 두 배 이상. OLED 비중이 높아지며 LCD패널가격 상승에 따른 부정적 요인을 상쇄. 이러한 효과는 2분기에도 지속
● VS(전장): 전년대비 적자폭 크게 축소됐지만 아직은 적자 유지. 수익성 개선은 진행 중
● MC(스마트폰): 2분기 중단사업으로 분류. 1분기 적자는 전년대비 조금 더 확대된 것으로 추정
● 결론: 매수 추천(목표주가 22만원). 단기모멘텀 소멸보다는 회사의 구조적 변화에 주목. 또한 세트 업황이 당초 예상대비 좋았고, 당분간 이어질 것. OLED 비중도 기존 예상대비 높아 수익성 방어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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