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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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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미국 3조원대 공장 건설 추진 관련

● 한국시간 금일 오전 3시 동아일보 보도. 삼성SDI가 미국 3위 완성차 회사인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JV 설립을 위해 협의 중이라 보도

● 기사에 따르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임원들은 지난달 중순 미국 스텔란티스 본사에서 양자 협상을 갖는 등 세부 내용을 조율 중. 3조원대에 이를 공장의 세부 위치는 미확정. 스텔란티스는 BMW와 폭스바겐에 이어 SDI의 세번째 주요 고객

● 스텔란티스는 판매량 기준 글로벌 4위이자, 미국 내 3위 기업. 올해 1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푸조시트로엥(PSA)의 합병으로 탄생. 산하에 지프, 푸조, 시트로엥, 오펠, 마세라티, 알파 로미오 등 보유. 세계시장 점유율 약 9%

● 양 사가 JV 설립 합의하면 미국에 30GWh 규모의 공장 설립 예정으로 알려짐. 2021년 기준 삼성SDI의 중대형전지 연 생산능력은 약 42GWh인 것을 감안하면 대규모

● 스텔란티스는 전기차 전환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느린 상황인데, 25년부터 신차를 모두 전기차로 내놓을 계획을 밝힌 바 있음

● 스텔란티스는 한국시간 8일 오후 9시 30분 EV DAY 2021을 개최할 예정. 관련 내용 발표 여부에 주목

● 삼성SDI의 확인은 스텔란티스가 공식적으로 발표 후에 이뤄질 가능성 높음. 삼성SDI의 미국 내 공장 건설은 예정됐던 수순이었음. 또한 미국향으로 스텔란티스 이외 자동차 회사(리비안 등)에 배터리 공급을 위해서는 미국 내 추가적인 독자 공장 설립 가능성도 있을 것

● 기사 내용이 사실이고, JV설립에 성공한다면 주가에 매우 긍정적인 뉴스

● 관련기사: https://bit.ly/2V5BV0S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무난했던 2분기

● 시장 기대 부합한 실적

- 매출액 17.1조원, 영업이익 1.1조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48.4%, 65.5% 증가. MC(스마트폰 등)사업부 생산 및 판매 종료에 따라 2분기부터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

- 지난해 2분기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부진했던 점을 고려해도 양호한 실적. 참고로 MC 제외 기준 2Q18, 2Q19 추정 영업이익은 각각 약 9,560억원, 9,540억원

- FnGuide 기준 컨센서스(매출액 17.3조원, 영업이익 1.1조원)에 부합

- TV(HE)와 가전(H&A)이 예상대로 좋았을 것으로 추정. 가전은 여전히 두 자릿 수에 가까운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을 것이고, TV는 OLED 비중이 빠르게 커지면서 LCD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요인을 잘 방어했을 것. HE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10.1% 보다 소폭 낮은 7~8% 기록 예상

- MC 철수에 따른 일회성 요인은 7월 말 예정인 잠정 실적에서 공개될 예정

● 하반기 수요 둔화는 진부한 이슈, 프리미엄 가전/TV로 극복할 것

- 발표 후 주가는 3% 하락. 기대했던 호실적이 발표된 이후 차익실현 관점의 조정인 것으로 추정

- 하반기 가전, TV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이는 이미 잘 알려진 이슈. 수요 감소 예상 시점은 4분기로 예상 보다 늦고, 폭도 크지 않을 것. 프리미엄 가전(공기청정기, 의류관리기, OLED TV) 위주 판매 호조가 나타나고 있어 경쟁 업체들 대비 매출액, 수익성 모두 양호할 것

- VS(자동차 전장)의 영업이익 흑자전환도 계획대로 하반기에 이뤄질 전망이며,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자동차 전장 관련 중장기 성장 모멘텀도 보유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2만원 유지

리포트: https://bit.ly/3z10uu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8일 IT 주요뉴스

● Hinge makers see orders for foldable smartphones ramp up(Digitimes)
-Shin Zu Shing, Fositec, Jarllytec 등의 대만 힌지 제조업체와 미국 Amphenol 등은 미국과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로부터 힌지 주문 수주 중
-화웨이, 샤오미, 오포, 아너, 구글 등은 하반기 폴더블 제품 출시 준비 중. 폴더블 OLED 패널은 1천만대 이상 예상
Link: https://bit.ly/3jOf9F5

● 애플 목표가 170달러…JP모건 "아이폰13 출시 앞두고 상승 있을것"
-JP모건은 애플이 2022년 회계연도에 2.26억대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전망. 이는 투자자들 기대치인 2.1~2.15억대를 상회하는 수준
-아이폰13 출시가 투자자 기대치를 능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wqGS1c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Digitimes prime)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both saw their June revenue climb over 30% from a year earlier, driven mainly by the arrival of new production capacity.

● 갤S21 약발 다했다…폴더블폰 조기 출격?
-삼성전자는 IM 부문에서 2조원 후반~3조원 초반대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으로 추정. S21 시리즈를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출시하면서 1분기에 올린 4.39조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
-갤럭시Z폴드3 5G, 갤럭시Z플립3 5G를 이르면 다음달 선보일 것으로 예상. 전작 대비 출시 일정을 앞당긴 것
Link: https://bit.ly/36k3o1j

● 삼성전기 "메타렌즈 준비"
-삼성전기가 메타렌즈(Metalens)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메타렌즈는 표면에 나노 입자를 규칙적으로 배열한 평평한 렌즈로 지금보다 더 얇은 렌즈가 가능
-삼성전기 MLCC 개발 방향은 유전체 입자 나노화·박층화, 그리고 파우더 미립화를 통한 MLCC 소형·고용량화. 유전체 두께를 내년에 0.36um으로 줄일 계획
Link: https://bit.ly/3AFJ0F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9일 IT 주요뉴스

●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 투자
-스텔란티스는 2025년에 130GWh(유럽 80GWh+미국 50GWh) 규모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계획. 2030년에는 260GWh. 협력사로 ACC 외에 LGES, 삼성SDI, CATL, BYD 등 아시아 파트너 거론
-글로벌 배터리업체와 합작 형태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3개국과 북미에 총 5개의 공장 건설 계획.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북미 파트너사 확보를 위한 마지막 협상 단계
Link: https://bit.ly/3AIQoAl

● ‘산업의 쌀’ MLCC 하반기 공급부족 우려…전자제품 생산 빨간불
-타이요유덴 말레이시아 공장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지난달부터 생산 차질. 지난달 2주간의 봉쇄 뒤에 가동 재개했지만 가동률은 80% 못미침
-하지만 타이요유덴의 시장 점유율이 10%대로 크지 않고,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MLCC 생산량이 전체 시장의 2~3%에 불과
Link: https://bit.ly/3AGnL6J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
-Nan Ya PCB는 2분기부터 쿤산 공장의 ABF 증설 capa 가동. 생산라인 바틀넥 해소를 통한 올해 BT 기판 capa를 10%가량 늘릴 예정
-Kinsus도 자일링스, 엔비디아, 브로더컴 등을 포함한 고객사를 위해 2021년 ABF capa를 30% 늘릴 예정. BT 기판도 연말까지 10% 늘려 애플의 AiP, SiP 등 수요 대응
Link: https://bit.ly/3hUhdJn

● 애플, 2023년 OLED 적용 ‘아이패드에어’ 출시하나
-DSCC는 애플이 2023년 OLED를 탑재한 아이패드 출시 전망. '아이패드 에어'가 첫 모델(10.8인치)
-궈밍치는 2022년 애플이 OLED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yEPMd0

● 폴디드줌, 삼성전기 독주 깨지나…LG이노텍-자화전자 협력 구체화
-애플이 삼성전자처럼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검토 중. LG이노텍에 이어 자화전자 등이 아이폰에 폴디드줌 개발 진행
-자화전자는 폴디드줌 구동계(액추에이터)를 개발한 업체. 당장 애플이 적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LG이노텍에도 개발할 시간적 여유 있음
Link: https://bit.ly/36kg1cO

●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노트북 OLED 출하량 목표 40% 상향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를 기존 '400만대 이상'에서 '550만~600만대'로 늘려 잡음
-고객사별 노트북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에이수스 150만대, 삼성전자 100만대, 휴렛팩커드(HP) 50만~60만대, 레노버·델·샤오미 등은 각 40만~50만대 순
Link: https://bit.ly/3jUyOmZ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12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기, 북미 전기차 업체 카메라 수주…'전장 사업 '탄력'
-삼성전기는 북미 전기차 업체 A사의 차세대 전기차에 들어갈 5천억원이 넘는 규모의 카메라 수주. 초기 물량으로, 추가 입찰도 남은 상황
-A사와의 협력 확대에 따라 증설 추진 중. 자동차용 카메라모듈 증설 검토, 전장용 카메라는 스마트폰용보다 부가가치 높음
Link: https://bit.ly/3xB7ga9

● Zhen Ding, Flexium to see strong shipments for new iPhones in 2H21(Digitimes)
-애플은 3분기까지 아이폰 신모델, 애플워치 시리즈 부품 출하량을 늘릴 것. 아이폰13용 배터리 모듈은 Rigid-Flexible이 아닌 Flexible 채용
-Zhen Ding이 애플 안테나 모듈 수요의 50% 가량 담당. Flexium은 아이폰 신모델 LCP 안테나 뮬량의 50% 확보
Link: https://bit.ly/3hxlByJ

● Server ODMs to see shipment shortfall widen in 2H21(Digitimes)
-서버ODM들의 출하량은 상반기 고객사의 주문 대비 10-30% 미달했으며, 하반기에는 칩 부족으로 출하 악화 전망
-Wiwynn, Inventec, Mitac은 하반기 부품 쇼티지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6pSEyy

● 삼성전자, '갤럭시S22'도 조기 출시…2022년 1월 시판
-삼성전자 협력사들은 오는 11월부터 ‘갤럭시S22’ 시리즈 부품 생산에 돌입. 갤럭시S22는 갤럭시S21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빠르게 판매될 것으로 보임
-AMD와 협력한 차세대 AP를 탑재하고, 폴디드줌의 줌 기능 확대 예상
Link: https://bit.ly/3yJ9ch0

● Samsung reportedly reconsidering smartphones with vapor chambers(Digitimes)
-삼성전자는 내년 신모델에 베이퍼 챔버(쿨링 시스템) 도입 재검토
-일부 대만업체들은 삼성전자향 주문을 위해 이미 준비 중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ARUE0s
[한투증권 테크팀] 6월 대만 실적: 애플 모멘텀 앞두고 엇갈린 전망

● 반도체는 개선의 신호, 디스플레이는 3분기 peak-out 전망
- 노트북, 서버ODM 회사들의 세트 출하 정상화로 메모리 반도체 재고 증가 우려는 완화될 전망
- 디스플레이 회사들은 3분기부터 LCD 패널 가격이 하락할 전망으로 이익 증가 모멘텀이 둔화될 것
- OSAT와 패키징기판 회사들의 실적은 6월에도 좋았고 당분간 양호한 흐름이 지속
- 3분기부터는 아이폰 신모델 관련 실적이 주요 supply chain 매출액에 본격적으로 나타나 매출액 증가 모멘텀 예상

● 반도체: 개선되기 시작한 세트 출하량
- 6월 노트북ODM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반도체 공급부족 완화로 전월대비 12.8% 증가
- TSMC의 6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32.1%, 전년대비 22.8% 기록, 2분기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
- 노트북, 서버ODM 업체들의 세트 출하가 정상화되며 세트업체들의 메모리 재고 증가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기 시작할 것

● 반도체 후공정: 좋았던 상반기, 하반기에도 계속 좋을 것
- 6월 대만 주요 OSAT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17% 증가. 올해 상반기 와이어본딩 수요 강세로 높은 가동률이 유지됐고, DDI 등 일부 후공정 가격 인상 영향
- 하반기에도 파운드리 업체들 증설과 HPC용 패키징 수요 증가로 매출액 증가세는 계속 높게 유지될 전망

● 전기전자/통신장비: 패키징기판 호황이 이어지고 있음
- Unimicron과 Kinsus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16.0%, 31.3% 증가. 올해 들어 최고 수준의 증가폭
- MLCC(Yageo, Walsin)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과 비슷. 유통 재고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매출이 나타나고 있음
- 3분기부터는 애플 관련 supply chain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전월대비 빠르게 증가할 것

● 디스플레이: 증익 모멘텀 찾기 어려운 시점
- 패널업체들의 6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3%, 전년동월대비 43% 증가. 패널 가격 상승으로 2017년 3월(LCD 패널 가격 전고점) 이후 사상 최대 매출액
- TV 세트 수요 둔화로 인해 LCD TV패널 가격이 3분기 초 하락 전환될 전망이어서 이익 peak-out 예상
- 디스플레이용 부품 업체들도 6월부터 전월대비 매출액 증가율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3분기부터 증익 모멘텀이 둔화될 전망

본문: https://bit.ly/3e9gfrn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13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Z 폴드3' 199만원대로...삼성 '폴더블폰 대중화' 승부수
-삼성전자가 갤럭시Z 폴드3와 갤럭시Z 플립3 국내 출고가를 각각 199만원대, 125만원대로 잠정 확정. 전작보다 각각 약 40만원 대폭 인하
-삼성전자는 폴더블 스마트폰 연간 목표 생산량을 600만~700만대로 설정. 다음달 11일 언팩 후 27일 공식 출시 유력
Link: https://bit.ly/3AYoqk0

● Unimicron poised to enjoy strong 2H21(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which saw its sales for June and the second quarter both hit record-highs, is poised to enjoy a strong second half of 2021 when the IC substrate specialist will continue to sustain full capacity utilizati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中 인증 뜯어보니…갤Z폴드3, 전작보다 '얇아졌다'
-중국공업정보화부에 따르면 폴드3의 두께는 전작 6.9mm 대비 얇아진 6.4mm. 접었을 때 힌지 근처에 떠 있는 부분인 에어갭도 최소화될 전망
-이외에도 6.2인치 외부 디스플레이, 4500mAh 배터리 탑재 등이 확인
Link: https://bit.ly/3hyPiiU

● Notebook component shortage worsening in 3Q21 due to non-PC competition(Digitimes)
-노트북ODM들은 전자, 가전, 서버 등과의 부품 확보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3분기 부품 부족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
-3분기 주문량은 2분기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 부품 부족의 영향으로 실제 출하량은 보수적일 것
Link: https://bit.ly/2TUiwjv

● LG이노텍, 미국 코닝과 액체렌즈 개발 '맞손'
-LG이노텍과 미국 코닝이 차세대 액체렌즈 개발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액체렌즈는 신뢰성 문제만 해결되면 렌즈 모듈과 카메라 모듈 두께를 얇게 만들 수 있는 대안 기술로 평가
-이번 LG이노텍과 코닝의 특허 협력은 단기간 내 성과를 내기 위한 것은 아닐 것
Link: https://bit.ly/3wH7H1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14일 IT 주요뉴스

● Capacitors in tight supply as Malaysia continues lockdown(Digitimes)
-코로나19 감염자 급증으로 말레이시아 일부 지역은 무기한 락다운, 반다르인다푸라와 세나이 공업지대는 14일 락다운 상태
-제품마다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다른 상황. MLCC 리드타임은 24주 이상으로 증가
Link: https://bit.ly/3AWvfCO

● Unimicron posts record sales for 1H21 with better prospects for 2H21(Digitimes)
-Unimicron은 6월/상반기 최대 매출 기록. 하반기에도 ABF, BT 기판 업황 호조 전망
-Intel과 협력하여 대만 북부에 증설 중인 substrate CAPA는 2022년 하반기에 공장 가동 시작
Link: https://bit.ly/3hzE3Xw

● "라이다 스캐너, 아이폰13 프로에만 탑재"
-유명 IT팁스터 딜런은 올해 아이폰 신모델 중 프로 모델만 라이다 탑재 전망
-궈밍치는 아이폰13 프로 모델에만, 웨드부시증권은 아이폰13 전 모델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yZVkzf

● 중국 폴더블폰도 UTG가 대세
-하반기 샤오미, 비보가 출시할 폴더블폰 메인 디스플레이 공급사는 삼성디스플레이, UTG 채택. 아너는 BOE 패널을 사용하지만 UTG 원장 테스트 중
-DSCC는 삼성전자가 다음달 공개할 예정인 갤럭시Z플립3(가칭) UTG용 유리원장을 쇼트와 함께 코닝도 공급할 것으로 전망. 코닝의 유리원장 수율은 아직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2VzdFEB

● 남아공 생산라인 전소...LG전자 아프리카 공략 차질 빚나
-남아공 더반 산업단지 LG전자 공장에 약탈 및 방화 발생. LG전자 더반 공장은 TV 및 모니터를 제조하는 생산라인 1개 운영
-LG전자가 남아공 법인에서 생산된 TV와 모니터를 아프리카 다른 지역으로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던 만큼 아프리카 시장 강화 전략에도 차질 예상
Link: https://bit.ly/2UbjlEq

● 슈퍼 사이클' 아이폰12, 신모델 출시 직전까지 강세
-JP모건은 미국 소비자들이 여전히 아이폰12 시리즈 구매에 적극적이라 분석. 3분기 아이폰 판매량도 시장 기대치 넘을 것으로 예상
-애플은 칩셋이나 핵심 부품 재고 면에서도 안드로이드 업체들보다 훨씬 양호한 상황
Link: https://bit.ly/3wE1hjN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 2Q21 Preview: 조금씩 더 좋아진다

●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상회할 것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19조원, 영업이익 3,160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011억원을 소폭 상회 전망
- MLCC의 제품 mix 개선(high-end IT, 자동차 전장용)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이뤄지면서 영업이익률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
- 기판사업부도 패키징기판 호황이 지속되면서 양호한 실적을 함께 이끄는 중

● 3, 4분기 업황도 좀 더 좋아진다
- 2분기에는 스마트폰 세트 생산이 부진해 MLCC 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 그럼에도 실적이 양호한 것은 세트 업체들이 2분기를 MLCC 재고 축적 기간으로 활용했기 때문
- 하반기에는 아이폰 신모델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 2분기에 스마트폰 세트 재고 조정이 일단락됐을 것이라는 판단에 고객사들의 스마트폰 부품 발주량이 다시금 증가할 것
- High-end MLCC 경쟁사인 Taiyo Yuden의 말레이시아 공장(회사 생산능력의 10~20% 담당 추정)이 코로나19로 가동 문제 생김. Murata, 삼성전기 등 high-end MLCC 회사들에 일부 반사수혜가 생길 수 있음

● 21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매수 추천
- 연초부터 꾸준하게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기대를 상회
- 1) MLCC 업황 및 경쟁구도가 예상보다 더 우호적이고, 2) 카메라모듈도 북미 자동차 OEM향으로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3) 패키징기판도 산업 전반적으로 공급이 타이트
- 21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6.7% 상향. 전 사업부 업황이 하반기에도 안정적으로 좋아지고 있어, IT H/W 내 상대 매력도가 상승하고 있음
- 목표주가 265,000원(적용 PBR 2.8배)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i4qWNi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15일 IT 주요뉴스

● Apple IPhone Order Isn’t a Clear Signal of Demand Surge(Bloomberg)
-애플은 공급망에 올해 아이폰 신모델 생산량을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9천만대로 지시. AP, 카메라, 디스플레이가 업그레이드된 4가지 모델 출시 예정
-수요가 좋을 것이라는 이유 이외에도 1) 작년보다 빨라진 출시 시기 2) 부품 부족 대비를 위한 공급망 관리 등의 이유일 수 있음
Link: https://bloom.bg/36AHIxZ

● 베트남, 코로나19 확산…삼성전자 호치민 공장, 가동 중지 '위기'
-베트남 호치민시는 내 국가전력산업단지 내 모든 해외기업은 검역 계획서를 제출하고 외부 직원 출입을 막으라는 행정명령을 내림
-단지에 직원 주거 시설을 마련하는 등 대책을 세울 때까지 공장 가동을 멈춰야 한다고 통보. 삼성전자는 이곳에서 TV, 냉장고 등의 각종 생활가전을 생산 중
Link: https://bit.ly/3r7gWXC

● Global supply of EV batteries may be 40% short of demand in 2025(Digitimes)
-빠르게 증가하는 EV, ESS 수요와 함께 글로벌 EV 배터리 공급은 내년에 타이트해지고, 2025년에는 최소 40% 가량 수요에 미치지 못할 것
-폭스콘은 LFP 양극재 제조업체인 Long Time Technology에 투자
Link: https://bit.ly/3r8utyd

● 남아공 폭동 확산…LG 공장 이어 삼성 물류창고 약탈 피해
-삼성전자는 남아공 현지에 판매용 제품을 보관하기 위한 다수의 물류창고를 두고 있음. 다만 더반 외에 다른 곳의 물류창고는 피해가 없는 상황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정확한 피해 내용을 확인하기 쉽지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3yPY4Pw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16일 IT 주요뉴스

● 반도체 기판 가격 '천정부지'…업계, 공급부족 '지속'
-반도체 기판 평균 가격은 2021년 2분기 약 10% 증가. 지난 1분기도 비슷한 증가율 보임
-FC-BGA가 공급부족 촉발, FC-CSP도 마찬가지인 상황
Link: https://bit.ly/2UgkVoH

● Upstream PCB materials supply shortfall persists(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s continue to see their supply constrained by a shortfall in the supply of upstream materials such as copper foils and epoxy resi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LG전자, 폰 인력 3400명 재배치 완료...600명은 계열사로
-MC사업본부의 인력 재배치 마무리. 3,400여명에 달하는 임직원 중 약 18%에 해당하는 600명 가량이 LG 그룹 계열사로 이동. 2,800명 가량은 LG전자 내 재배치, H&A로의 이동이 많았음
-6G 이동통신, 카메라, 소프트웨어 등 핵심 모바일 기술은 차세대 TV, 가전, 전장부품, 로봇 등에 필요한 역량이기 때문에 CTO 부문 중심으로 연구 개발 지속
Link: https://bit.ly/3er1TTk

● 8GB·스냅드래곤 888 탑재…‘갤럭시Z 플립3’ 주요 사양은?
-긱벤치에 갤럭시 Z플립3가 처음 등장. 북미 시장 출시용 버전으로 보이며 AP는 스냅드래곤 888, 8GB RAM 탑재 예상
-Z폴드3는 스냅드래곤 888, 12GB RAM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wLEoLb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19일 IT 주요뉴스

● "삼성, 다음달 11일 갤럭시 언팩 행사".. 예고 이미지 등장
-팁스터의 유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 언팩 행사는 8월 11일. 폴더블폰 신모델과 웨어러블 공개 예정
-폴더블 신모델의 출고가는 Z폴드3, Z플립3 두 모델 다 40만원 가량 낮아질 전망
Link: https://bit.ly/36H4K6B

● ‘9조4700억원’ 에릭슨, 사상 최대 5G 계약 따냈다
-에릭슨은 미국 버라이즌과 83억달러(약 9.5조원) 5G 계약 체결. 버라이즌은 에릭슨 및 삼성전자와 함께 5G 네트워크 구축
-5G 중대역(C밴드) 기지국 장비를 비롯해 매시브MIMO, 클라우드RAN,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할 예정
Link: https://bit.ly/3xR3yt4

● LG디스플레이, 애플 폴더블폰 패널 개발 '착착'
-LG디스플레이가 애플에 납품할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 작업 진행 중. 애플은 2023년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전망
-양사가 협업 중인 폴더블 패널은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 접히는 부분을 식각 공정으로 얇게 만드는 기술을 적용, 사이즈는 7.5인치 내외로 추정
Link: https://bit.ly/3eyCNSB

● Component crunch may constrain handset shipment growth in 3Q21(Digitimes)
-3분기 글로벌 핸드셋 출하량은 +10-15% QoQ 예상. 실제 출하량은 일부 부품 쇼티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하반기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아이폰 신모델 등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부품 부족 상태는 지속될 전망
Link: https://bit.ly/3xOlMeJ

● Upstream PCB materials supply remains tight(Digitimes)
-동박, 에폭시 레진 등 PCB 원재료 공급 부족 현상 지속. PCB 제조업체들의 원재료 주문 속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PCB 업체들에 따르면 중화권 핸드셋 업체들의 주문량은 둔화
Link: https://bit.ly/3kyf8pg

● XR기기 급성장세...“애플글래스 내년에 나온다”
-현재 애플글래스 VR은 최종 시제품 단계. 렌즈 6개와 3D LiDAR 센서 등이 장착. 가격대는 1,000달러 안팎으로 추산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1분기 XR 기기 출하량은 전년대비 약 3배 증가. 오큘러스 퀘스트2 출시가 성장세를 이끌었음
Link: https://bit.ly/2TkpBJP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20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 prices poised to rise further in 2H21(Digitimes)
-ABF 기판 공급이 수요에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3분기와 4분기에도 가격 상승 예상
-ABF 기판 ASP는 3분기에 최대 5% 상승, 4분기에는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 스펙 업그레이드와 수요 강세 이외에도 원자재 가격 상승도 ASP 상승을 견인
Link: https://bit.ly/2UZmKXe

● 비싸도 잘 팔린다"던 콧대 높은 애플…아이폰13은 다를까
-아이폰13 가격은 전작보다 스펙을 높였지만 가격은 아이폰12 시리즈와 비슷한 699~1099달러로 동결될 것
-궈밍치는 2022년 아이폰 신모델들은 역대 가장 저렴할 것으로 예상. 아이폰14 맥스는 900달러 미만 전망
Link: https://bit.ly/36NqPQU

● Chip orders for 5G smartphones picking up(Digitimes prime)
-iwan-based IC design houses have seen orders for 5G smartphones pick up, with the orders for the third quarter set to rise over 10% sequentiall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구글, 연내 폴더블 픽셀폰 출시…롤러블 픽셀폰은 내년 유력"
-DSCC에 따르면 구글 폴더블 스마트폰 '픽셀 폴드'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전망. 이후 롤러블 픽셀폰도 출시 가능
-삼성디스플레이가 ‘픽셀 폴드’에 폴더블 패널 및 UTG를 공급할 것
Link: https://bit.ly/3xR0vkx

● 파나소닉-토요타 "전기차 배터리 비용 절반으로 낮춘다"
-파나소닉-토요타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가 2022년 배터리 제조가격을 절반으로 낮추겠다 밝힘. Wh당 50달러 수준까지 낮출 계획
-합작사는 각형 타입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 전고체 배터리도 개발 중
Link: https://bit.ly/3eAY6m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구글·샤오미, 폴더블폰에 120Hz LTPO 디스플레이 탑재
-DSCC는 올해 출시되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패널을 사용하기 때문에 120Hz LTPO 기술 적용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구글의 7.57인치 '픽셀폴드', 오포의 7.11인치, 샤오미의 8.1인치, 비보의 8.2인치 폴더블 스마트폰 등에 탑재
Link: https://bit.ly/3xUh0wq

● 애플, 아이패드에 OLED 탑재 확정…삼성·LG, 중소형 OLED 투자 검토
-애플은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 신제품에 OLED 탑재 확정.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IT용 OLED 투자 검토 시작
-2023년 IT용 OLED 패널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올해 장비를 발주하고, 내년 모든 설비를 갖춰야 함
Link: https://bit.ly/3zjsOZn

● Chip orders for 5G smartphones picking up(Digitimes)
-대만 반도체 디자인 하우스는 3분기 5G 스마트폰용 칩 수주 증가에 따라 매출이 QoQ 10% 이상 증가할 전망
-하반기에 5G 신모델을 출시할 중화권 핸드셋 업체들과 삼성전자/애플 서플라이체인에서 주문 폭증
Link: https://bit.ly/3eH4KHU

● 화웨이, 차이나모바일·중국광전 5G 기지국 60% 수주
-화웨이는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과 신생 이통사 중국광전이 공동으로 추진한 700㎒ 5G 기지국 설비 공개 구매에서 약 60% 물량 수주
-차이나모바일과 중국광전은 공개 입찰을 통해 총 48만개 기지국 설비를 구매. 화웨이에 이어 ZTE가 31%를 공급. 노키아와 에릭슨은 각각 4%와 2%를 공급
Link: https://bit.ly/3zhseLz

● 2035년부터 전기차만 팔겠다는 EU가 그리는 '미래 배터리'
-EU 집행위원회는 2035년부터 유럽 내에서 내연기관 엔진차 판매를 사실상 금지하기로 결정. EU 회원국들의 수용 여부가 변수
-폭스바겐은 2030년까지 신차 판매량의 절반을 전기차로 채울 예정. 볼보와 포드는 2030년, GM은 2035년에 모든 차종을 전기차로 전환 계획
Link: https://bit.ly/3kzaeIG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증설 열차, 가까스로 탈 것 같다

● 북미 진출 가시화, 가장 큰 risk가 사라지는 중
- 삼성SDI는 기수주한 미국 스타트업 Rivian 물량(소형전지)에 더해 최근 Stellantis를 포함한 다양한 OEM과 함께 미국 증설 추진에 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추정
- 글로벌 주요 2차전지 회사 중 삼성SDI는 증설 속도가 가장 보수적이어서 경쟁사 대비 매출 증가 속도 측면에서 우려가 컸음. 이 부분이 빠르게 해소될 기회
- 목표주가 95만원 유지

● 미국 증설, 막차를 타보자
- 올해 2분기부터 미국 스타트업 Rivian에 독점적으로 전기차용 소형전지를 공급 중
- Rivian의 첫 픽업트럭인 R1T는 조만간 출하가 시작되고, 올해~내년 초 출시가 예상되는 아마존 Delivery Van 물량은 2030년까지 최소 10만대 공급이 예상
- 중대형전지는 자동차 OEM 중 Stellantis와 가장 긴밀하게 협의 중인 것으로 추정. JV 합의가 이뤄진다면 미국 만으로도 25년까지 연산 50GWh의 증설 예상
- Stellantis는 25년까지 130GWh를 확보한 후 30년까지 260GWh로 늘릴 계획. 25년까지 유럽 80GWh, 미국 50GWh, 30년까지 유럽 170GWh, 미국 90GWh의 용량을 확보할 것
- 삼성SDI는 Stellantis의 주요 브랜드인 피아트에 배터리 공급 중

● 2분기 영업이익도 컨센서스 상회할 것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4조원, 영업이익 2,915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2,542억원)를 상회할 전망
- EV용 중대형전지 영업이익이 당초 예상(3분기)보다 빠르게 흑자전환되기 때문. 우호적인 환율로 전자재료 사업부도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거둔 것으로 판단

리포트: https://bit.ly/3eE22De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22일 IT 주요뉴스

● 갤폴드3·갤플립3, 내달 11일 베일 벗는다…삼성 공식 발표
-삼성전자는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8월 11일 공개 공식 발표. 같은 달 17~23일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24일 사전 예약대상 개통, 27일 공식 출시 전망
-갤폴드3, Z플립3를 합쳐 약 600-700만대를 목표치로 잡고 있음
Link: https://bit.ly/36RyBsZ

● 삼성디스플레이·LGD, 중소형 OLED 투자 나선다…하반기 7조 이상 투입
-중소형 OLED에 삼성디스플레이는 3조원대, LG디스플레이는 4조원대 투자를 하반기 중에 집행할 계획
-삼성디스플레이는 7-2 라인 공간에 LTPO-TFT 공정을 갖출 계획, 8월부터 본격적인 투자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 LG디스플레이는 증착 라인 투자도 검토 중
Link: https://bit.ly/3kF9qBV

● 中 스마트폰 업계, 하반기에 100만원대 고급폰 출시 경쟁 펼칠 듯
-샤오미는 스냅드래곤 888+를 탑재하고 UDC 카메라를 적용한 '미믹스 4' 시리즈를 출시, 6000위안(약 106만원) 예상
-비보도 5998위안(약 106만원)의 신모델 'X70 프로+', 화웨이도 6788위안(약 120만원)의 신모델 P50 시리즈 출시. 중국에서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경쟁 심화
Link: https://bit.ly/3BssHNa

● China vendors re-adopt ToF cameras for new flagship handsets(Digitimes)
-아이폰 신모델 프로 시리즈에 ToF 탑재 예상. 중국 아너를 포함한 안드로이드 진영도 플래그십에 ToF 채택 재개 움직임이 보임
-삼성은 올해 ToF 탑재 모델 출시하지 않을 것
Link: https://bit.ly/3xVIqCc

● 삼성전자, 자율주행 라이다 개발 착수…5년 뒤 상용화 목표
-삼성전자가 개발하려는 라이다는 초소형 모듈을 자동차에 여러 개를 탑재하는 방식이 될 것. 원통형 라이다가 지닌 디자인 측면의 단점을 보완
-라이다 가격도 5만원 미만으로 낮춰 가격경쟁력도 확보할 계획
Link: https://bit.ly/36STzaQ
[한투증권 조철희] 월풀(WHR US): 2Q21 실적 quick review

● 결론: 예상보다 좋은 북미 소비자의 가전(냉장고, 세탁기 등) 수요, 매출액 가이던스 상향 조정
- 실적은 한국시간 22일 새벽 5시 발표, 컨퍼런스콜은 저녁 9시 진행 예정

● 실적: 매출액이 Bloomberg 컨센서스를 5.9% 상회
- 매출액 $5.3bn(+31.7% YoY, -0.6% QoQ)
- 영업이익률(일회성 제외, non-GAAP) 11.4%(+6.4%p YoY, -1.0%p QoQ)
- EPS(non-GAAP) $6.64

● 영업이익률 상승(+6.4%p)요인: 가격 상승/믹스 개선 +6%p, 비용 절감 +5.5%p 때문. 원재료 상승으로 4%p 등 하락 요인 있었음에도 전년대비 큰 폭 상승

● 지역별 매출액
- 미국 $3.0bn(+21.6% YoY, -0.1% QoQ)
- EMEA $1.3bn(+49.5% YoY, +6.7% QoQ)
- 남미 $763mn(+75.8% YoY, +4.2% QoQ)
- 아시아 $269mn(-0.7% YoY, -34.5% QoQ)

● 가이던스 상향 조정
- 매출액: (기존) $22bn(+13% YoY) / (신규) $22.5bn(+16% YoY)
- 글로벌 산업 수요 증가율: (기존) 5% / (신규) 8%+, 북미 가이던스를 기존 6%+에서 10%+로 상향
- non-GAAP 영업이익률: (기존) 10% / (신규) 10.5%
- non-GAAP EPS: (기존) $22.5~23.5 / (신규) $26

● 2Q21 Presentation 링크: https://bit.ly/2V7xZw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23일 IT 주요뉴스

● 갤Z폴드3 '199만원'·Z플립3 '125만원' 확정…40만원씩 싸진다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갤럭시Z 폴드3와 갤럭시Z 플립3 출고가를 각각 199만9800원, 125만4000원 수준으로 사실상 확정
-공시지원금 규모도 확정되진 않았으나 전작과 비슷하거나 더 커질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eLPWrs

● LG전자, 美 월풀 꺾었다…올 상반기 생활가전 세계 1위
-LG전자는 1분기에 이어 2분기 H&A(가전) 매출도 월풀을 앞서며 생활가전 글로벌 1위 기록
-프리미엄 가전 판매가 좋았으며, 북미 시장에서 가전 판매가 늘어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iC2e72

● Smartphone AP suppliers begin a new round of competition in 2H21(Digitimes)
-5G 스마트폰 벤더들은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위한 부품 재고 축적 시작. AP 솔루션 가격 상승은 어려운 상황
-샤오미, 오포는 자체 5G AP를 개발하는 등 경쟁 심화
Link: https://bit.ly/3hV5cEu

● PCB firms shipping in small volume for upcoming AirPods(Digitimes prime)
-Shipments of flexible PCBs and SiP modules for use in the next-generation AirPods have kicked off in small volume, and will be scaled up between the end of the third quarter and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ABF substrate supply to stay tight through 2023(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ABF substrates is expected to remain tight until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26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Z 폴드3' 국내 초도물량 전작 10배 '10만대' 쏟아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 폴드3 초도 공급 물량을 10만대 규모로 제시(전작대비 10배). 갤럭시노트 시리즈 초도 물량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국내에 공급되는 Z폴드3는 전량 구미 사업장에서 생산.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율 향상과 제조 공정을 개선, 안정적인 폴더블 스마트폰 생산 역량을 확보했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eSRcJw

● ABF substrate supply may stay short of demand through 2023(Digitimes)
-대만, 한국, 일본 기판업체들은 고객사의 요청에 의해 capa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나 2023년까지 공급이 수요 대비 부족할 전망
-인텔은 Unimicron, Ibiden, Shinko, AT&S 등에 앞으로 5년간의 HPC 칩 물량 수요를 위한 전용 ABF 기판 capa를 예약
Link: https://bit.ly/3y7biau

● PCB firms shipping in small volumes for upcoming AirPods(Digitimes)
-에어팟 신모델에 탑재되는 FPCB와 SiP 모듈 출하 소량 시작. 3분기말부터 출하 확대
-FPCB는 Zhen Ding, Compeq이 SiP는 Nan Ya PCB, Kinsus가 공급
Link: https://bit.ly/3zxYVVb

● 美선 에릭슨에, 中선 화웨이에… 맥못추는 삼성 5G장비
-미국·유럽 시장에서는 기존 업체인 에릭슨·노키아가 선전. 후발 주자인 삼성전자는 이들의 높은 기술 장벽과 오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음
-통신 인프라는 한번 설치하면 10년가까이 사용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신뢰관계가 중요. 버라이즌 수주 배경에는 최고경영진과 친분이 있었던 이 부회장 역할이 적지 않았음
Link: https://bit.ly/3x2lBv5

● 삼성, 저가폰 시장 밀리나…샤오미 이어 인도 ‘2위’
-2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 시장점유율은 29%로 1위(출하량 950만대). 삼성전자는 17%의 점유율로 2위(550만대)
-3위는 점유율 17%의 비보(540만대), 삼성전자와 출하량 약 10만대 차이
Link: https://bit.ly/3kTWSXy

● GM, 볼트 전기차 추가 리콜…"배터리 모듈 문제로 교체"
-GM이 쉐보레 볼트 EV를 추가 리콜, 배터리 모듈 제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셀을 LG전자가 모듈로 합쳐 GM에 납품
-해당 결함이 드물게 발생한 것을 감안하면 비용 부담은 제한적. 리콜 대상은 6만 8600여대 가운데 일부에 해당
Link: https://bit.ly/3BOYGr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