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꾸준한 모범생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0.9% 상회
-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3,393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40.6%, 230.4% 증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4.4%, 영업이익은 10.9% 상회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9.8%, 전년대비 42.4% 증가. IT용 소형 MLCC 및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 MLCC 위주로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22.4%(+0.9%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4,666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26.9% 증가. 영업이익률 6.6%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2Q21 MLCC 공장 풀가동, 재고는 전분기와 유사하게 낮음. 2분기 mix 개선으로 MLCC blended ASP는 상승했음. 하반기에도 스마트폰/자동차 전장향 매출 증가하며 추가적인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천진 신공장 가동 시작. IT,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생산량 늘릴 것
- 컨콜 주요 내용 2): 패키지기판도 high-end, low-end 모두 수요 강함. 하반기 5G 스마트폰 관련SiP(AiP 포함) 수요 늘어날 것. 증설 검토 중. 패키지기판 ASP 점진적으로 상승하며 호황 지속될 것
● 3분기도 시장 기대 상회할 것, 안정적인 사업구조 부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3,909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669억원)를 상회할 것. MLCC와 패키지기판 위주로 양호한 실적 이어갈 전망. 특히 3분기 패키지기판은 북미 고객사향 RF-PCB 매출 인식되며 영업이익률이 15%로 크게 상승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 유지. 목표가는 12MF PBR 2.8배(peer대비 15% 할증) 적용. 2021년 추정 ROE가 17.1%로 일본 peer들의 평균인 12.7%(PBR 평균 2.3배)를 상회. 과감한 구조조정(적자 사업부 매각 등)을 통해 전 사업부가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 5G/전기차 등의 전방산업이 중장기 수요 증가를 이끌 것. 이익 증가 안정성이 돋보임
리포트: https://bit.ly/3iOVPWg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0.9% 상회
-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3,393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40.6%, 230.4% 증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4.4%, 영업이익은 10.9% 상회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9.8%, 전년대비 42.4% 증가. IT용 소형 MLCC 및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 MLCC 위주로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22.4%(+0.9%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4,666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26.9% 증가. 영업이익률 6.6%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2Q21 MLCC 공장 풀가동, 재고는 전분기와 유사하게 낮음. 2분기 mix 개선으로 MLCC blended ASP는 상승했음. 하반기에도 스마트폰/자동차 전장향 매출 증가하며 추가적인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천진 신공장 가동 시작. IT,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생산량 늘릴 것
- 컨콜 주요 내용 2): 패키지기판도 high-end, low-end 모두 수요 강함. 하반기 5G 스마트폰 관련SiP(AiP 포함) 수요 늘어날 것. 증설 검토 중. 패키지기판 ASP 점진적으로 상승하며 호황 지속될 것
● 3분기도 시장 기대 상회할 것, 안정적인 사업구조 부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3,909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669억원)를 상회할 것. MLCC와 패키지기판 위주로 양호한 실적 이어갈 전망. 특히 3분기 패키지기판은 북미 고객사향 RF-PCB 매출 인식되며 영업이익률이 15%로 크게 상승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 유지. 목표가는 12MF PBR 2.8배(peer대비 15% 할증) 적용. 2021년 추정 ROE가 17.1%로 일본 peer들의 평균인 12.7%(PBR 평균 2.3배)를 상회. 과감한 구조조정(적자 사업부 매각 등)을 통해 전 사업부가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 5G/전기차 등의 전방산업이 중장기 수요 증가를 이끌 것. 이익 증가 안정성이 돋보임
리포트: https://bit.ly/3iOVPWg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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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29일 IT 주요뉴스
● Backend houses gearing up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Backend houses are gearing up to start fulfilling the initial orders for about 60 million 5G mmWave iPhones slated for launch later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Unimicron sees ABF substrate capacity fully booked(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expects to keep its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fully utilized until 2025.
● LG전자-마그나,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주식매매절차 완료
-LG전자는 이달 1일 전기차 파워트레인 관련 사업을 물적분할해 100% 자회사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설립했으며 28일 마그나에 이 회사의 주식 49% 매각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모터, 인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 부품, 구동시스템(모터, 인버터, 감속기가 모듈화된 형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을 연구, 개발하고 생산, 판매
Link: https://bit.ly/376dTWp
● LGD, 애플용 라인 증설 검토… "IT·모바일용 OLED 증설 검토 중"
-LG디스플레이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IT와 모바일용 플라스틱 OLED(POLED) 라인 증설 투자 상당 부분 검토 진행 중임을 밝힘
-대형 OLED 패널 공급량은 내년 1000만대까지 가능할 전망. 3분기 대형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는 200만대 초반
Link: https://bit.ly/2TGTh41
● IC substrate maker Kinsus posts 2-fold profit jump in 2Q21(Digitimes)
-Kinsus는 생산수율 개선 등으로 2분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202% 증가. 매출의 50%가 BT기판, 30%가 ABF, 20%가 PCB. 퀄컴, 미디어텍, 마이크론 등의 업체에 BT기판 공급
-애플에도 SiP, AiP 기판 공급. 3분기 애플향 BT기판 공급이 피크를 찍으며 매출 QoQ 10% 수준 성장 전망, 4분기에 추가 성장 가능
Link: https://bit.ly/3zRlFjr
7월29일 IT 주요뉴스
● Backend houses gearing up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Backend houses are gearing up to start fulfilling the initial orders for about 60 million 5G mmWave iPhones slated for launch later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Unimicron sees ABF substrate capacity fully booked(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expects to keep its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fully utilized until 2025.
● LG전자-마그나,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주식매매절차 완료
-LG전자는 이달 1일 전기차 파워트레인 관련 사업을 물적분할해 100% 자회사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설립했으며 28일 마그나에 이 회사의 주식 49% 매각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모터, 인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 부품, 구동시스템(모터, 인버터, 감속기가 모듈화된 형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을 연구, 개발하고 생산, 판매
Link: https://bit.ly/376dTWp
● LGD, 애플용 라인 증설 검토… "IT·모바일용 OLED 증설 검토 중"
-LG디스플레이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IT와 모바일용 플라스틱 OLED(POLED) 라인 증설 투자 상당 부분 검토 진행 중임을 밝힘
-대형 OLED 패널 공급량은 내년 1000만대까지 가능할 전망. 3분기 대형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는 200만대 초반
Link: https://bit.ly/2TGTh41
● IC substrate maker Kinsus posts 2-fold profit jump in 2Q21(Digitimes)
-Kinsus는 생산수율 개선 등으로 2분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202% 증가. 매출의 50%가 BT기판, 30%가 ABF, 20%가 PCB. 퀄컴, 미디어텍, 마이크론 등의 업체에 BT기판 공급
-애플에도 SiP, AiP 기판 공급. 3분기 애플향 BT기판 공급이 피크를 찍으며 매출 QoQ 10% 수준 성장 전망, 4분기에 추가 성장 가능
Link: https://bit.ly/3zRlFjr
ZDNet Korea
LG전자-마그나,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주식매매절차 완료
LG전자와 세계 3위의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마그나)이 28일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에 대한 주식매매절차를 완료했다.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본사 전경(사진...
퀄컴 실적 잘 나왔고, 예상보다 5G 침투율이 빠릅니다. 최근 관련해서 다양한 부품 패키징(FC-CSP, AiP 등) 수요가 늘어나 패키지기판쪽 호황에 한몫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듯 합니다.
삼성도 좀 올랐습니다
https://www.gizchina.com/2021/07/28/huawei-is-the-world-largest-5g-base-station-equipment-vendor/
https://www.gizchina.com/2021/07/28/huawei-is-the-world-largest-5g-base-station-equipment-vendor/
Gizchina
Huawei is the world largest 5G base station equipment vendor -
Huawei is the world largest 5G base station equipment vendor. The company remains ahead of the like of Ericsson and Nokia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30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폰, 제품 설계 최적화로 수익성 확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신모델은 제품 설계 최적화로 좋은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향상된 제품 경쟁력에 더해 플래그십 마케팅을 추진하고 매장 디스플레이를 확대하는 등 판매량을 크게 확대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키울 것
Link: https://bit.ly/3ibRFbZ
● Taiwan supply chain gearing up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TSMC를 포함한 대만 협력사는 올해 아이폰 mmWave 신모델 6천만대를 포함해 신모델 출시 준비 중. DDI 등 일부 칩 쇼티지가 출하량에 영향을 미칠수는 있음
-TSMC는 A15 SoC 안정적인 물량 공급 전망. AIP는 Unimicron, Kinsus 등이 애플의 5개 기판 공급사 중 하나, AiP 기판 생산 늘릴 것
Link: https://bit.ly/3f7GYFu
● Unimicron sees ABF substrate capacity fully booked through 2025(Digitimes_
-Unimicron은 2025년까지 ABF기판 풀가동 기대. HPC, 네트워킹 칩 등 하이엔드 어플리케이션 ABF 기판 수요가 상당히 오래 지속될 것
-대만 북부 ABF 기판 공장은 하반기에 가동돼 인텔에 공급. 또한 2022-2024년까지 신규 ABF 기판 capa를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
Link: https://bit.ly/3ibNtJf
● 삼성전자 "코로나 가동차질 베트남 공장, 이달내 정상 운영"
-삼성전자는 베트남 락다운으로 인해 협력업체 가동 중단으로 베트남 생산에 영향이 있었지만, 인도·한국 등으로 공급을 이원화하고 추가 공급처를 확보해 영향을 최소화
-7월 안에 정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인도 공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이슈는 특별히 없음
Link: https://bit.ly/3lbCdhG
● 삼성전자 "OLED 디스플레이, 게임기·자동차에 공급 추진"
-태블릿, 노트북, PC, 전장, TV 디스플레이에 OLED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 포터블 게임기에도 OLED를 공급해 어플리케이션을 다각화할 것
-차량 내부 고급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와 함께 Flexible OLED 공급을 협의 중
Link: https://bit.ly/3rUe8xz
● 中 스마트폰 시장, 1위 비보 2위 오포…화웨이 5위권 밖
-비보가 1,860만대를 출하하며 중국 시장점유율 23.8%로 1위. 2위는 21.1% 점유율로 오포, 3위는 17.2%로 샤오미, 4위는 10.9% 애플, 5위는 8.9%로 아너
-화웨이는 5위권 밖으로 밀려 ‘기타’에 포함
Link: https://bit.ly/3ii2kC5
7월30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폰, 제품 설계 최적화로 수익성 확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신모델은 제품 설계 최적화로 좋은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향상된 제품 경쟁력에 더해 플래그십 마케팅을 추진하고 매장 디스플레이를 확대하는 등 판매량을 크게 확대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키울 것
Link: https://bit.ly/3ibRFbZ
● Taiwan supply chain gearing up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TSMC를 포함한 대만 협력사는 올해 아이폰 mmWave 신모델 6천만대를 포함해 신모델 출시 준비 중. DDI 등 일부 칩 쇼티지가 출하량에 영향을 미칠수는 있음
-TSMC는 A15 SoC 안정적인 물량 공급 전망. AIP는 Unimicron, Kinsus 등이 애플의 5개 기판 공급사 중 하나, AiP 기판 생산 늘릴 것
Link: https://bit.ly/3f7GYFu
● Unimicron sees ABF substrate capacity fully booked through 2025(Digitimes_
-Unimicron은 2025년까지 ABF기판 풀가동 기대. HPC, 네트워킹 칩 등 하이엔드 어플리케이션 ABF 기판 수요가 상당히 오래 지속될 것
-대만 북부 ABF 기판 공장은 하반기에 가동돼 인텔에 공급. 또한 2022-2024년까지 신규 ABF 기판 capa를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
Link: https://bit.ly/3ibNtJf
● 삼성전자 "코로나 가동차질 베트남 공장, 이달내 정상 운영"
-삼성전자는 베트남 락다운으로 인해 협력업체 가동 중단으로 베트남 생산에 영향이 있었지만, 인도·한국 등으로 공급을 이원화하고 추가 공급처를 확보해 영향을 최소화
-7월 안에 정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인도 공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이슈는 특별히 없음
Link: https://bit.ly/3lbCdhG
● 삼성전자 "OLED 디스플레이, 게임기·자동차에 공급 추진"
-태블릿, 노트북, PC, 전장, TV 디스플레이에 OLED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 포터블 게임기에도 OLED를 공급해 어플리케이션을 다각화할 것
-차량 내부 고급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와 함께 Flexible OLED 공급을 협의 중
Link: https://bit.ly/3rUe8xz
● 中 스마트폰 시장, 1위 비보 2위 오포…화웨이 5위권 밖
-비보가 1,860만대를 출하하며 중국 시장점유율 23.8%로 1위. 2위는 21.1% 점유율로 오포, 3위는 17.2%로 샤오미, 4위는 10.9% 애플, 5위는 8.9%로 아너
-화웨이는 5위권 밖으로 밀려 ‘기타’에 포함
Link: https://bit.ly/3ii2kC5
데일리안
[컨콜]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폰, 제품 설계 최적화로 수익성 확보”
삼성전자는 29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규 폴더블폰은 제품 설계 최적화로 좋은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이어 “향상된 제품 경쟁력에 더해 플래그십 마케팅을 추진하고 매장 디스플레이를 확대하는 등 판매량을 크게 확대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키우겠다”고 덧붙였다.회사는 하반기 폴더블폰 대중화를 통한 판매량 확대에 집중한다. 신제품은 고객 특성에 맞춰 제품 완성도와 혁신성을 높이고 폴더블 폼팩터에 최적화해 차별화된 사용자…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수요 둔화를 믹스 개선으로 극복
● 가전과 TV가 이끈 호실적
- 매출액 17.1조원(+48.4% YoY), 영업이익 1.1조원(+65.5% YoY) 기록. 연결 자회사인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의 실적은 매출액 15조원, 영업이익 9,751억원. 전년대비 큰 폭의 개선은 기저효과가 큼. 또한 코로나19 이후 가전/TV 제품 구매 쏠림 현상 때문
- H&A(가전), HE(TV)가 호실적 이끌었음. H&A는 매출액 6.8조원(+32.1% YoY), 영업이익률 9.6%
- HE는 매출액 4조원(+79.1% YoY), 영업이익률 8.2%. OLED 출하량이 전년대비 3배 가까이 증가. LCD 패널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을 mix개선으로 극복
- VS(전장)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06.5% 증가했으나, 1,032억원 적자 기록
- 컨콜 내용 1): MC 철수 관련 중단사업순비용은 상반기에 1.3조원 인식. 추가 인식은 없을 전망. 21년 하반기, 22년 TV 수요(수량)는 소폭 줄겠지만, 프리미엄 제품 비중 높여 매출액, 수익성 방어할 것
- 컨콜 내용 2): 만약 주요 경쟁사가 OLED TV 시장 진출한다면 시장규모 커지는 효과로 작용해 긍정적. 패널 ASP 상승 우려보다는 수율 개선에 따른 원가 하락 요인이 더 클 것. VS는 하반기에 흑자전환 목표 유지. 3분기보다는 4분기에 턴어라운드 전망
●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
- 3분기 추정 연결 영업이익은 1.17조원. 컨센서스 1.13조원과 유사. 다만 LG이노텍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고, 이를 제외한 LG전자는 기대치 소폭 하회. 물류비와 원재료 부담이 가중돼 H&A와 HE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9%p, 2.9%p 하락 전망
- 다만, 상대적으로 프리미엄 제품군 비중 높아 경쟁사들 대비로는 견조한 영업이익률 유지할 것
- 목표주가 22만원 유지. 목표가는 SoTP를 활용해 구함. 목표주가 내재 PBR은 2.3배(가전 peer 평균)
리포트: https://bit.ly/3ye3C6x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가전과 TV가 이끈 호실적
- 매출액 17.1조원(+48.4% YoY), 영업이익 1.1조원(+65.5% YoY) 기록. 연결 자회사인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의 실적은 매출액 15조원, 영업이익 9,751억원. 전년대비 큰 폭의 개선은 기저효과가 큼. 또한 코로나19 이후 가전/TV 제품 구매 쏠림 현상 때문
- H&A(가전), HE(TV)가 호실적 이끌었음. H&A는 매출액 6.8조원(+32.1% YoY), 영업이익률 9.6%
- HE는 매출액 4조원(+79.1% YoY), 영업이익률 8.2%. OLED 출하량이 전년대비 3배 가까이 증가. LCD 패널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을 mix개선으로 극복
- VS(전장)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06.5% 증가했으나, 1,032억원 적자 기록
- 컨콜 내용 1): MC 철수 관련 중단사업순비용은 상반기에 1.3조원 인식. 추가 인식은 없을 전망. 21년 하반기, 22년 TV 수요(수량)는 소폭 줄겠지만, 프리미엄 제품 비중 높여 매출액, 수익성 방어할 것
- 컨콜 내용 2): 만약 주요 경쟁사가 OLED TV 시장 진출한다면 시장규모 커지는 효과로 작용해 긍정적. 패널 ASP 상승 우려보다는 수율 개선에 따른 원가 하락 요인이 더 클 것. VS는 하반기에 흑자전환 목표 유지. 3분기보다는 4분기에 턴어라운드 전망
●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
- 3분기 추정 연결 영업이익은 1.17조원. 컨센서스 1.13조원과 유사. 다만 LG이노텍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고, 이를 제외한 LG전자는 기대치 소폭 하회. 물류비와 원재료 부담이 가중돼 H&A와 HE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9%p, 2.9%p 하락 전망
- 다만, 상대적으로 프리미엄 제품군 비중 높아 경쟁사들 대비로는 견조한 영업이익률 유지할 것
- 목표주가 22만원 유지. 목표가는 SoTP를 활용해 구함. 목표주가 내재 PBR은 2.3배(가전 peer 평균)
리포트: https://bit.ly/3ye3C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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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기대했지만 더 좋았다
● 키워드는 A사와 패키지기판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조원(+55.9% YoY), 1,519억원(+178.3% YoY)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1,282억원을 상회한 양호한 실적
- 광학솔루션(2Q 매출 비중 66.0%)은 북미A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양호한 실적 기록. 특히 A사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모델이 잘 팔리면서 수혜 지속.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4.5%(+3.1%p YoY)
- 기판소재 매출액은 전년대비 22.2% 증가한 3,612억원 기록. 패키지기판을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패키지기판 업황은 제품의 고도화와 공급부족으로 가격인상까지 더해진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23% 추정
- 전장부품은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전기차용 파워부품 매출액 증가. 매출액이 전년대비 40% 증가했지만 소폭 적자 기록
● 성수기 진입,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사의 위엄
- 3분기 성수기 진입. 지난해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져 4분기 실적이 좋았지만, 올해 3분기에는 전통적인 성수기 실적으로 복귀할 것. 영업이익 2,824억원으로 컨센서스 2,303억원 상회 전망
- 올해 A사 신모델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멀티카메라 최종 조립 공정은 기존 카메라모듈 업체에서 EMS업체들로 이관될 전망. 카메라모듈 업체들은 싱글카메라(예: 트리플의 경우 싱글+싱글+싱글) 단품 공급. 올해 A사는 4개 신모델 모두 센서시프트 기능 탑재한 high-end 메인카메라 탑재할 것. 따라서 4개 모델에 최소한 1개 이상의 싱글카메라 탑재되며, 수혜 이어갈 것
- 기판사업부도 A사향 패키지기판(AiP 등) 납품 증가 등으로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 추정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21F PBR 2.1배, 과거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BXoYY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키워드는 A사와 패키지기판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조원(+55.9% YoY), 1,519억원(+178.3% YoY)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1,282억원을 상회한 양호한 실적
- 광학솔루션(2Q 매출 비중 66.0%)은 북미A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양호한 실적 기록. 특히 A사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모델이 잘 팔리면서 수혜 지속.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4.5%(+3.1%p YoY)
- 기판소재 매출액은 전년대비 22.2% 증가한 3,612억원 기록. 패키지기판을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패키지기판 업황은 제품의 고도화와 공급부족으로 가격인상까지 더해진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23% 추정
- 전장부품은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전기차용 파워부품 매출액 증가. 매출액이 전년대비 40% 증가했지만 소폭 적자 기록
● 성수기 진입,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사의 위엄
- 3분기 성수기 진입. 지난해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져 4분기 실적이 좋았지만, 올해 3분기에는 전통적인 성수기 실적으로 복귀할 것. 영업이익 2,824억원으로 컨센서스 2,303억원 상회 전망
- 올해 A사 신모델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멀티카메라 최종 조립 공정은 기존 카메라모듈 업체에서 EMS업체들로 이관될 전망. 카메라모듈 업체들은 싱글카메라(예: 트리플의 경우 싱글+싱글+싱글) 단품 공급. 올해 A사는 4개 신모델 모두 센서시프트 기능 탑재한 high-end 메인카메라 탑재할 것. 따라서 4개 모델에 최소한 1개 이상의 싱글카메라 탑재되며, 수혜 이어갈 것
- 기판사업부도 A사향 패키지기판(AiP 등) 납품 증가 등으로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 추정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21F PBR 2.1배, 과거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BXoYY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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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2일 IT 주요뉴스
● Flexium expects to score record revenues of NT$10 billion in 3Q21(Digitimes)
-대만 FPCB 업체인 Flexium은 사상 최대 3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5G 스마트폰용 LCP 안테나, 웨어러블향 출하량 급증 때문
-하반기 아이폰 신모델향 LCP 안테나, 에어팟 등 웨어러블향 FPCB 등의 출하가 크게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2VlUzlm
● Server ODMs enjoy strong pull-in of orders from US datacenter vendors(Digitimes)
-대만 서버 ODM은 올해말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업체향 수주 가시성 확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은 투자 확대 계획
-서버 ODM Wiwynn, Mitac, Inventec은 긍정적인 하반기 전망. 부품 쇼티지에 따른 출하 영향은 여전히 이슈, 주문대비 출하가 10~30% 부족한 상황
Link: https://bit.ly/3BYRmcp
● 폰 접은' LG전자, 가전·전장·B2B '날개' 편다
-7월 31일부로 MC사업본부의 모든 업무 공식 종료. 생활가전, TV 등 주력사업 고도화 예정
-가전, 전장, B2B 사업을 세 축으로 하여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Link: https://bit.ly/3lfomHo
● CATL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게임체인저' 될까?
-CATL은 2023년 나트륨이온 배터리 출시 공식화. 리튬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낮고 무거워 아직까지는 연구개발 단계
-나트이온 배터리의 장점은 리튬의 30분의 1밖에 안되는 가격. 에너지밀도가 3분의 1도 안되는건 단점. CATL은 에너지밀도를 25% 늘릴 계획
Link: https://bit.ly/3C4e9n5
8월2일 IT 주요뉴스
● Flexium expects to score record revenues of NT$10 billion in 3Q21(Digitimes)
-대만 FPCB 업체인 Flexium은 사상 최대 3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5G 스마트폰용 LCP 안테나, 웨어러블향 출하량 급증 때문
-하반기 아이폰 신모델향 LCP 안테나, 에어팟 등 웨어러블향 FPCB 등의 출하가 크게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2VlUzlm
● Server ODMs enjoy strong pull-in of orders from US datacenter vendors(Digitimes)
-대만 서버 ODM은 올해말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업체향 수주 가시성 확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은 투자 확대 계획
-서버 ODM Wiwynn, Mitac, Inventec은 긍정적인 하반기 전망. 부품 쇼티지에 따른 출하 영향은 여전히 이슈, 주문대비 출하가 10~30% 부족한 상황
Link: https://bit.ly/3BYRmcp
● 폰 접은' LG전자, 가전·전장·B2B '날개' 편다
-7월 31일부로 MC사업본부의 모든 업무 공식 종료. 생활가전, TV 등 주력사업 고도화 예정
-가전, 전장, B2B 사업을 세 축으로 하여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Link: https://bit.ly/3lfomHo
● CATL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게임체인저' 될까?
-CATL은 2023년 나트륨이온 배터리 출시 공식화. 리튬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낮고 무거워 아직까지는 연구개발 단계
-나트이온 배터리의 장점은 리튬의 30분의 1밖에 안되는 가격. 에너지밀도가 3분의 1도 안되는건 단점. CATL은 에너지밀도를 25% 늘릴 계획
Link: https://bit.ly/3C4e9n5
DIGITIMES
Flexium expects to score record revenues of NT$10 billion in 3Q21
Taiwan's flexible PCB specialist Flexium Interconnect expects its revenues for third-quarter 2021 to hit a record high of NT$10 billion (US$358.3 million), buoyed by a surge in shipments of its LCP (liquid crystal polymer) antenna boards for 5G smartph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