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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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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꾸준한 모범생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0.9% 상회

-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3,393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40.6%, 230.4% 증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4.4%, 영업이익은 10.9% 상회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2조원으로 전분기대비 9.8%, 전년대비 42.4% 증가. IT용 소형 MLCC 및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 MLCC 위주로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22.4%(+0.9%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4,666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26.9% 증가. 영업이익률 6.6%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2Q21 MLCC 공장 풀가동, 재고는 전분기와 유사하게 낮음. 2분기 mix 개선으로 MLCC blended ASP는 상승했음. 하반기에도 스마트폰/자동차 전장향 매출 증가하며 추가적인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천진 신공장 가동 시작. IT,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생산량 늘릴 것

- 컨콜 주요 내용 2): 패키지기판도 high-end, low-end 모두 수요 강함. 하반기 5G 스마트폰 관련SiP(AiP 포함) 수요 늘어날 것. 증설 검토 중. 패키지기판 ASP 점진적으로 상승하며 호황 지속될 것

● 3분기도 시장 기대 상회할 것, 안정적인 사업구조 부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3,909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669억원)를 상회할 것. MLCC와 패키지기판 위주로 양호한 실적 이어갈 전망. 특히 3분기 패키지기판은 북미 고객사향 RF-PCB 매출 인식되며 영업이익률이 15%로 크게 상승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 유지. 목표가는 12MF PBR 2.8배(peer대비 15% 할증) 적용. 2021년 추정 ROE가 17.1%로 일본 peer들의 평균인 12.7%(PBR 평균 2.3배)를 상회. 과감한 구조조정(적자 사업부 매각 등)을 통해 전 사업부가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 5G/전기차 등의 전방산업이 중장기 수요 증가를 이끌 것. 이익 증가 안정성이 돋보임

리포트: https://bit.ly/3iOVPWg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29일 IT 주요뉴스

● Backend houses gearing up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Backend houses are gearing up to start fulfilling the initial orders for about 60 million 5G mmWave iPhones slated for launch later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Unimicron sees ABF substrate capacity fully booked(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expects to keep its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fully utilized until 2025.

● LG전자-마그나,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주식매매절차 완료
-LG전자는 이달 1일 전기차 파워트레인 관련 사업을 물적분할해 100% 자회사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설립했으며 28일 마그나에 이 회사의 주식 49% 매각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모터, 인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 부품, 구동시스템(모터, 인버터, 감속기가 모듈화된 형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을 연구, 개발하고 생산, 판매
Link: https://bit.ly/376dTWp

● LGD, 애플용 라인 증설 검토… "IT·모바일용 OLED 증설 검토 중"
-LG디스플레이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IT와 모바일용 플라스틱 OLED(POLED) 라인 증설 투자 상당 부분 검토 진행 중임을 밝힘
-대형 OLED 패널 공급량은 내년 1000만대까지 가능할 전망. 3분기 대형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는 200만대 초반
Link: https://bit.ly/2TGTh41

● IC substrate maker Kinsus posts 2-fold profit jump in 2Q21(Digitimes)
-Kinsus는 생산수율 개선 등으로 2분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202% 증가. 매출의 50%가 BT기판, 30%가 ABF, 20%가 PCB. 퀄컴, 미디어텍, 마이크론 등의 업체에 BT기판 공급
-애플에도 SiP, AiP 기판 공급. 3분기 애플향 BT기판 공급이 피크를 찍으며 매출 QoQ 10% 수준 성장 전망, 4분기에 추가 성장 가능
Link: https://bit.ly/3zRlFjr
퀄컴 실적 잘 나왔고, 예상보다 5G 침투율이 빠릅니다. 최근 관련해서 다양한 부품 패키징(FC-CSP, AiP 등) 수요가 늘어나 패키지기판쪽 호황에 한몫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듯 합니다.
LG전자 2분기 실적 컨콜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30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폰, 제품 설계 최적화로 수익성 확보”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신모델은 제품 설계 최적화로 좋은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향상된 제품 경쟁력에 더해 플래그십 마케팅을 추진하고 매장 디스플레이를 확대하는 등 판매량을 크게 확대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키울 것
Link: https://bit.ly/3ibRFbZ

● Taiwan supply chain gearing up shipments for new iPhones(Digitimes)
-TSMC를 포함한 대만 협력사는 올해 아이폰 mmWave 신모델 6천만대를 포함해 신모델 출시 준비 중. DDI 등 일부 칩 쇼티지가 출하량에 영향을 미칠수는 있음
-TSMC는 A15 SoC 안정적인 물량 공급 전망. AIP는 Unimicron, Kinsus 등이 애플의 5개 기판 공급사 중 하나, AiP 기판 생산 늘릴 것
Link: https://bit.ly/3f7GYFu

● Unimicron sees ABF substrate capacity fully booked through 2025(Digitimes_
-Unimicron은 2025년까지 ABF기판 풀가동 기대. HPC, 네트워킹 칩 등 하이엔드 어플리케이션 ABF 기판 수요가 상당히 오래 지속될 것
-대만 북부 ABF 기판 공장은 하반기에 가동돼 인텔에 공급. 또한 2022-2024년까지 신규 ABF 기판 capa를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
Link: https://bit.ly/3ibNtJf

● 삼성전자 "코로나 가동차질 베트남 공장, 이달내 정상 운영"
-삼성전자는 베트남 락다운으로 인해 협력업체 가동 중단으로 베트남 생산에 영향이 있었지만, 인도·한국 등으로 공급을 이원화하고 추가 공급처를 확보해 영향을 최소화
-7월 안에 정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인도 공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이슈는 특별히 없음
Link: https://bit.ly/3lbCdhG

● 삼성전자 "OLED 디스플레이, 게임기·자동차에 공급 추진"
-태블릿, 노트북, PC, 전장, TV 디스플레이에 OLED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 포터블 게임기에도 OLED를 공급해 어플리케이션을 다각화할 것
-차량 내부 고급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와 함께 Flexible OLED 공급을 협의 중
Link: https://bit.ly/3rUe8xz

● 中 스마트폰 시장, 1위 비보 2위 오포…화웨이 5위권 밖
-비보가 1,860만대를 출하하며 중국 시장점유율 23.8%로 1위. 2위는 21.1% 점유율로 오포, 3위는 17.2%로 샤오미, 4위는 10.9% 애플, 5위는 8.9%로 아너
-화웨이는 5위권 밖으로 밀려 ‘기타’에 포함
Link: https://bit.ly/3ii2kC5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수요 둔화를 믹스 개선으로 극복

● 가전과 TV가 이끈 호실적

- 매출액 17.1조원(+48.4% YoY), 영업이익 1.1조원(+65.5% YoY) 기록. 연결 자회사인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의 실적은 매출액 15조원, 영업이익 9,751억원. 전년대비 큰 폭의 개선은 기저효과가 큼. 또한 코로나19 이후 가전/TV 제품 구매 쏠림 현상 때문

- H&A(가전), HE(TV)가 호실적 이끌었음. H&A는 매출액 6.8조원(+32.1% YoY), 영업이익률 9.6%

- HE는 매출액 4조원(+79.1% YoY), 영업이익률 8.2%. OLED 출하량이 전년대비 3배 가까이 증가. LCD 패널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을 mix개선으로 극복

- VS(전장)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06.5% 증가했으나, 1,032억원 적자 기록

- 컨콜 내용 1): MC 철수 관련 중단사업순비용은 상반기에 1.3조원 인식. 추가 인식은 없을 전망. 21년 하반기, 22년 TV 수요(수량)는 소폭 줄겠지만, 프리미엄 제품 비중 높여 매출액, 수익성 방어할 것

- 컨콜 내용 2): 만약 주요 경쟁사가 OLED TV 시장 진출한다면 시장규모 커지는 효과로 작용해 긍정적. 패널 ASP 상승 우려보다는 수율 개선에 따른 원가 하락 요인이 더 클 것. VS는 하반기에 흑자전환 목표 유지. 3분기보다는 4분기에 턴어라운드 전망

●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

- 3분기 추정 연결 영업이익은 1.17조원. 컨센서스 1.13조원과 유사. 다만 LG이노텍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고, 이를 제외한 LG전자는 기대치 소폭 하회. 물류비와 원재료 부담이 가중돼 H&A와 HE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9%p, 2.9%p 하락 전망

- 다만, 상대적으로 프리미엄 제품군 비중 높아 경쟁사들 대비로는 견조한 영업이익률 유지할 것

- 목표주가 22만원 유지. 목표가는 SoTP를 활용해 구함. 목표주가 내재 PBR은 2.3배(가전 peer 평균)

리포트: https://bit.ly/3ye3C6x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기대했지만 더 좋았다

● 키워드는 A사와 패키지기판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조원(+55.9% YoY), 1,519억원(+178.3% YoY)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1,282억원을 상회한 양호한 실적

- 광학솔루션(2Q 매출 비중 66.0%)은 북미A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양호한 실적 기록. 특히 A사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모델이 잘 팔리면서 수혜 지속.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4.5%(+3.1%p YoY)

- 기판소재 매출액은 전년대비 22.2% 증가한 3,612억원 기록. 패키지기판을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패키지기판 업황은 제품의 고도화와 공급부족으로 가격인상까지 더해진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23% 추정

- 전장부품은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전기차용 파워부품 매출액 증가. 매출액이 전년대비 40% 증가했지만 소폭 적자 기록

● 성수기 진입,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사의 위엄

- 3분기 성수기 진입. 지난해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져 4분기 실적이 좋았지만, 올해 3분기에는 전통적인 성수기 실적으로 복귀할 것. 영업이익 2,824억원으로 컨센서스 2,303억원 상회 전망

- 올해 A사 신모델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멀티카메라 최종 조립 공정은 기존 카메라모듈 업체에서 EMS업체들로 이관될 전망. 카메라모듈 업체들은 싱글카메라(예: 트리플의 경우 싱글+싱글+싱글) 단품 공급. 올해 A사는 4개 신모델 모두 센서시프트 기능 탑재한 high-end 메인카메라 탑재할 것. 따라서 4개 모델에 최소한 1개 이상의 싱글카메라 탑재되며, 수혜 이어갈 것

- 기판사업부도 A사향 패키지기판(AiP 등) 납품 증가 등으로 2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 추정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만원(21F PBR 2.1배, 과거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BXoYY8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8월2일 IT 주요뉴스

● Flexium expects to score record revenues of NT$10 billion in 3Q21(Digitimes)
-대만 FPCB 업체인 Flexium은 사상 최대 3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5G 스마트폰용 LCP 안테나, 웨어러블향 출하량 급증 때문
-하반기 아이폰 신모델향 LCP 안테나, 에어팟 등 웨어러블향 FPCB 등의 출하가 크게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2VlUzlm

● Server ODMs enjoy strong pull-in of orders from US datacenter vendors(Digitimes)
-대만 서버 ODM은 올해말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업체향 수주 가시성 확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은 투자 확대 계획
-서버 ODM Wiwynn, Mitac, Inventec은 긍정적인 하반기 전망. 부품 쇼티지에 따른 출하 영향은 여전히 이슈, 주문대비 출하가 10~30% 부족한 상황
Link: https://bit.ly/3BYRmcp

● 폰 접은' LG전자, 가전·전장·B2B '날개' 편다
-7월 31일부로 MC사업본부의 모든 업무 공식 종료. 생활가전, TV 등 주력사업 고도화 예정
-가전, 전장, B2B 사업을 세 축으로 하여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Link: https://bit.ly/3lfomHo

● CATL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게임체인저' 될까?
-CATL은 2023년 나트륨이온 배터리 출시 공식화. 리튬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낮고 무거워 아직까지는 연구개발 단계
-나트이온 배터리의 장점은 리튬의 30분의 1밖에 안되는 가격. 에너지밀도가 3분의 1도 안되는건 단점. CATL은 에너지밀도를 25% 늘릴 계획
Link: https://bit.ly/3C4e9n5
컨센서스 매출액 1,182억, 영업이익 -80억
파트론 2분기 실적: 컨센서스(매출액 3,047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대비 영업이익 14.1% 상회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계절성 넘어 구조 변화를 보자

● 우려보다 잘 나온 실적, A사 레거시 모델과 폴더블폰 효과

- 매출액은 1,624억원, 영업적자 10억원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1,182억원, 영업적자 80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 북미 A사의 지난해 신모델 관련 주문량이 비수기임에도 이어지고 있고, 국내 전략 고객사의 폴더블폰 관련 매출액이 2분기부터 인식되기 시작했기 때문

- 북미 A사의 올해 신모델 관련 매출액도 2분기부터 인식되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소량이어서 실적에 큰 영향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

- 또한, 국내 전략 고객사향 저가 물량 납품도 중국 공장에서(2분기 가동 재개) 주로 담당하게 되면서 생산 효율성 제고. 적자 폭이 시장 기대보다 적게 나왔음

● 성수기 시작, 단순 계절성보다 구조적 개선 모멘텀에 더 집중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114억원(+31.9% YoY), 영업이익 374억원(+23.2%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것. A사 신모델 성수기 시작. 신모델 중 상위 2개 모델에 집중적으로 납품 계획. 지난해 북미 A사의 신모델 중 상위 2개 모델이 전체 물량의 47.9% 차지할 정도로 하이엔드 비중 높아지는 중

- 또한 주요 경쟁사인 삼성전기가 RF-PCB 시장 철수를 고려 중이어서 A사의 핵심 OLED 패널 공급사인 SDC(삼성디스플레이)내 RF-PCB 점유율이 올해 55%에서 내년 70% 수준으로 상승 전망

- 내년부터 A사의 태블릿, 닌텐도 게임기 등으로 application 다양화하고 있고, EV용 FPCB 및 5G 커넥터 공급량도 늘리고 있음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7,000원(12MF PER 12배) 유지. 올해 PER은 상반기 적자로 인해 11.9배로 낮지 않으나, 구조적 변화가 예상되는 2022년은 6.6배로 크게 하락

리포트: https://bit.ly/3fi2gzZ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