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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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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3일 IT 주요뉴스

● 추석때 풀린다던 갤럭시 Z플립3 여전히 '품귀'
-당초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목표 판매량은 600~700만대. 판매량 1,00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관측
-물량 부족은 수요가 월등히 많기 때문으로 분석. 삼성디스플레이 가동률은 통상 40~50%에서 현재 80~90%까지 올라간 상황
Link: https://bit.ly/3CG9WoW

● "갤럭시 따라잡기...애플도 첫 폴더블 2024년 출시"
-궈밍치는 앞서 제시했던 2023년보다 늦은 2024년에 애플이 첫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 시점은 달라질 수 있지만 진출은 분명하다 보는 중
-내년 프로 모델은 노치 대신 펀치홀 디자인 적용, 2023년 아이폰은 디스플레이 아래 지문인식 기능 탑재 등 전망
Link: https://bit.ly/2ZhOubv

● PCB firms poised to enjoy robust shipments for servers in 4Q21(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s are expected to enjoy robust shipments for server application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1,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Nan Ya to scale up ABF substrate output for AMD processors(Digitimes prime)
-Nan Ya PCB will have its additional ABF substrate capacity come online starting the end of this year, and scale up its output substantially for AMD's processors in the second quarter of 2022,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전자, 갤럭시S21FE 양산 재개…AP 부족 해소
-최근 갤럭시S21 FE 양산 재개. 이르면 10월부터 글로벌 출시 전망
-당초에는 8월 출시를 위해 6월부터 생산 예정이었으나 AP 부족으로 일정이 밀림
Link: https://bit.ly/3u09cbm

● IC shortages could defer demand for Chinese-branded handsets(Digitimes)
-중국 핸드셋 업체들의 HDI 수요는 타이트하지만 2020년보다는 적은 수준
-FPCB는 수요에 대해 덜 긍정적. FCCL업체 AEM에 따르면 고객사는 반도체 쇼티지로 인해 부품 구매에 신중
Link: https://bit.ly/3kzAKB2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4일 IT 주요뉴스

● 갤Z폴드3·플립3 품귀 대란… 수요예측 실패한 삼성 속앓이
-폴드3, 플립3 품귀는 수요예측 실패 때문으로 해석. 삼성전자 내부적으로는 당초 폴더블폰 판매량을 600~700만대로 잡은 것으로 추정
-폴더블 관련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이 아직 한정적인 만큼 물량을 단기간 내 쉽사리 늘리기는 힘들 것
Link: https://bit.ly/3lWJals

● PCB firms poised to enjoy robust shipments for servers in 4Q21(Digitimes)
-PCB 업체들은 4분기 서버향 출하 호조 예상. 칩과 기타 부품 부족으로 인해 3분기 출하 제한을 받고 있지만 4분기에 정상으로 회귀할 것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이 가져올 교체 수요에 대해 PCB 업체들은 긍정적
Link: https://bit.ly/39xiCS9

● LG전자, 1300억원 투입 車 보안 업체 인수..전장 역량 전방위 확대
-LG전자가 약 1300억원으로 이스라엘 자동차 보안 업체 사이벨럼 인수. 커넥티드카 전환 환경에서 사이버 보안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유럽 등 글로벌 자동차 보안 규제 대응 목적
-사이벨럼은 최근 르노, 닛산, 미쓰비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10개 자동차 제조사, 부품사와 협업체계를 구축
Link: https://bit.ly/3i04MfI

● 갤S·갤노트 통합 수순?…"갤S22 울트라 S펜 내장"
-아이스유니버스는 갤럭시S22 울트라가 S펜을 내장하면서도 배터리 용량은 전작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
-S21과 동일하게 S22, S22플러스, S22울트라 세모델로 출시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2XEF0GC

● “중국폰 절대 사지 마라?” 논란에 휩싸인 샤오미 무슨 일이…
-리투아니아 사이버보안 당국은 샤오미 스마트폰에 검색 검열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고 주장
-중국 스마트폰, 중국 통신장비 등에 대한 정보 유출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됐던 상황에서 이번 리투아니아 발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크게 확산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nZDb1Z

● ABF substrate supply to remain constrained in 2022(Digitimes)
-대만과 일본 기판 업체들의 신규 capa가 내년부터 가동될 전망이나 공급은 타이트할 것
-새로운 프로세서의 스펙 향상으로 인해 하이엔드 ABF 기판의 수율 이슈 생김. 층수가 높아지고, 적층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
Link: https://bit.ly/3ABIPLq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7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3’ 中선주문 600만대 육박…애플 ‘슈퍼사이클’ 이어지나
-중국내 아이폰13 시리즈 사전예약 판매가 3일만에 500만대 기록
-웨드부시 증권은 아이폰13 시리즈 현재 주문량이 9,000만대 수준으로 아이폰12보다 많은 수준이라 언급. 밍치궈도 아이폰13 수요가 전작대비 15% 늘어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AKRGKM

● 국내와 다른 아이폰13 호평, 삼성·LG디스플레이 기대감 커진다
-주요 IT외신들은 아이폰13 시리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양사가 전량 공급
-아이폰13 상위 2모델엔 LTPO OLED 패널 탑재, 삼성디스플레이가 패널 공급
Link: https://bit.ly/3CKTYtZ

● 삼성SDI, 1회 충전 600km '젠5 배터리' 생산 본격화
-삼성SDI 헝가리법인은 이번달 초부터 젠5 배터리 양산 시작. BMW에 공급될 것으로 iX, i4 모델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
-젠5는 에너지밀도를 높이면서 재료비는 약 20% 절감. 니켈 함량 88% 이상의 NCA 양극재 사용
Link: https://bit.ly/3AJuwEl

● High-end CCL supply stays tight, price hikes likely in 2022(Digitimes)
-하이엔드 CCL 수급은 계속해서 타이트한 상황
-구리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지만 내년에 가격을 더 올릴 가능성 높음
Link: https://bit.ly/3ueZvpp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8일 IT 주요뉴스

● Taiwan PCB firms asked to halt production in China(Digitimes)
-Taiwan-based PCB manufacturers with production bases in Suzhou and Kunshan, China's Jiangsu province, are being required to suspend operations at their local fabs until September 30 due to government-led power cuts.

● 아이폰13 프로' 주문하면 최소 4주 기다려야
-아이폰13 프로/프로맥스 모델은 구입하고 받는데 최소 4주, 일반 아이폰13은 2주를 기다려야 함
-JPM은 출시 2주차 리드타임이 증가한 것은 고객 수요가 크기 때문으로 분석. 버라이즌, 보다폰 등 통신사/판매사는 납기 기한 연장이 공급망 문제 때문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CVOWej

● PCB suppliers optimistic about additional orders for iPhone 13 series(Digitimes)
-애플이 9월 마지막주 중 오더컷을 할지 안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대만 PCB업체 대부분은 추가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낙관
-우호적인 가격 정책과 아이폰8 시리즈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로 아이폰13은 잘 팔릴 것. SLP 공급사 Zhen Ding, AT&S는 아이폰 8,500만대분 생산 완료
Link: https://bit.ly/3kMuFl3

● 中전력난에...애플 협력사들 공장 가동 일시 중단
-폭스콘 자회사 이슨정밀은 중국의 전력 공급 제한 조치에 따라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제품 생산 중단
-유니마이크론도 26일부터 이달 말까지 쑤저우, 쿤산 자회사 공장 가동 중단
Link: https://bit.ly/2XXvS0r

● 삼성전자, ‘갤럭시S21FE’ 언팩 취소…출시도 재검토
-삼성전자는 10월 중순 개최 예정이었던 갤럭시S21 FE 언팩을 취소. 출시 자체를 재검토 중
-취소 및 출시 재검토 이유는 갤럭시 Z플립3가 너무 잘 팔리기 때문. 반도체 수급 불안도 지속 중
Link: https://bit.ly/3F0sthK

● 스마트폰 카메라 구멍 숨긴 ‘UDC 기술’… 中 추격 빨라진다
-BOE는 카메라모듈을 디스플레이 패널 아래 내장한 FDC 기술 공개.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UDC와 비슷한 기술
-BOE는 오포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FDC 기술을 처음으로 탑재하고, 화웨이와 샤오미 등으로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
Link: https://bit.ly/3i9II2w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29일 IT 주요뉴스

● PCB makers set to work overtime in China starting October 1(Digitimes)
-대만 PCB 업체들, 특히 아이폰 서플라이 체인들은 애플의 오더 이행을 위해 10월 1일부터 초과생산 시작
-Flexium의 현재 재고로는 애플향 피크시즌 출하를 감당 못함. 가동 중단 영향을 현 시점에서 추정하기는 어려움
Link: https://bit.ly/3ib9gAn

● Taiwan PCB firms asked to halt production in China(Digitimes)
-쑤저우, 쿤산에 생산시설이 위치한 PCB 업체들은 26일~30일까지 공장 가동 중단. Unimicron, Nan Ya PCB, Flexium, Career 등의 공장이 위치
-Unimicron, Nan Ya는 대만 공장 가동률을 높여 중국 공장 가동 영향 줄이는 중
Link: https://bit.ly/39NtCLe

● Taiwan component makers give priority to Apple(Digitimes)
-대만 스마트폰 부품업체들(VCM, 렌즈모듈 등)은 애플향을 우선으로 생산 중
-오포, 비보, 샤오미는 부품 재고 레벨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Link: https://bit.ly/3CUn8XI

● 리사 수 AMD CEO "반도체 칩 부족, 내년 말 끝난다"
-리사 수는 최근 공급 이슈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힘. 하지만 부족현상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수 있음
-신규 공장들이 몇 개월 내로 생산을 시작해 PC부품 및 기타 마이크로칩 부족 완화에 도움이 될 것
Link: https://bit.ly/3APkZfi

● China smartphone vendors cautious about placing orders, say component suppliers(Digitimes prime)
-PCB and other handset component suppliers continue to see their China-based brand customers remain cautious about placing orders, which are unlikely to pick up until the second half of the fourth quarter or first-quarter 2022,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9월30일 IT 주요뉴스

● Delivery times for iPhone 13 stretch as COVID-19 hits Vietnam suppliers - Nikkei(Reuters)
-아이폰13 카메라모듈이 조립되는 베트남에서의 코로나19 영향으로 아이폰13 출하 늦어지는 중
-빠르면 10월 중순에 완화될 것
Link: https://reut.rs/2Y49x1i

● 10.86인치 애플 첫 OLED 아이패드 프로젝트 중단
-애플과 삼성디스플레이가 진행해온 10.86인치 OLED(LTPS 싱글스택 구조) 아이패드 개발 프로젝트 최근 중단
-2023년 혹은 2024년에 출시할 12.9인치 등 OLED 아이패드 2종은 투 스택 탠덤 구조, LTPO 채택
Link: https://bit.ly/3ijTe77

● 품질 불만 여전한데… 김빠지는 5G 기지국 논박
-8월 준공완료 기준 SK텔레콤은 1만 8588곳, KT는 1만 2091곳의 5G 기지국을 올해 추가로 설치, LG유플러스는 4329곳
-총 5G 기지국은 SK텔레콤 6만 2959곳, KT 5만 8605곳, LG유플러스 5만 4013곳
Link: https://bit.ly/3CXLpMt

● LG엔솔, 8월 EV전지 세계 2위 유지…SK이노, 5위 안착
-8월 배터리 탑재량은 CATL이 8.6GWh를 공급하며 34%의 점유율로 1위. 전년대비 197.7% 증가
-LG에너지솔루션이 5.4GWh(+124.6% YoY)로 2위, SK이노베이션이 1.4GWh(+101.1% YoY)로 5위, 삼성SDI가 0.9GWh(+22.6% YoY)로 6위
Link: https://bit.ly/39W6JoV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일 IT 주요뉴스

● Component makers concerned about impact of electricity restrictions in China(Digitimes prime)
-Component suppliers with factory operations in Kunshan and Suzhou have expressed concerns about the impact of government-led power cuts on their local plants in China, and are unsure whether the electricity can be fully restored by October 4.

● Server supply to remain constrained through mid-2022(Digitimes)
-소형 IC 부족으로 서버 공급은 내년 중반까지 제한적일 것
-Mitac은 현재 공급이 수요에 20-30% 부족하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zY7cSr

● 삼성전자 갤럭시Z 시리즈, 10월 日 공식 출시
-삼성전자는 다음 달부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일본 통신사인 NTT도코모와 AU를 통해 시판
-MM종합연구소에 따르면 작년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1위. 점유율은 46.5%로 과반에 가까우며 삼성전자 점유율은 11.1%
Link: https://bit.ly/3onBYBK

● 삼성 갤럭시S22, 물량 절반이 6.1인치 일반형...울트라는 S펜 수납
-삼성전자는 S22 시리즈 출하량 비중을 6.1인치(일반) 50~60%, 6.6인치(플러스) 20%, 6.8인치(울트라) 20~30%로 잡고 있음
-S21 시리즈는 일반형 40%, 플러스 30%, 울트라 30% 수준
Link: https://bit.ly/3mbuz5T

● 삼성전자 '폴더블 유리' 내재화 업계 파장은?
-삼성전자는 도우인시스의 UTG와 함께 자체 개발한 폴더블 유리(UFG) 사용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글라스(UTG)를 제외한 패널만 공급하게될 가능성을 배제 못함
Link: https://bit.ly/2WwQY50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기가 미국 AMD의 반도체 기판 전용라인을 구축한다. 투자규모는 1조1000억원이다. 삼성전기는 미국 인텔에 이어 AMD를 고부가 반도체 기판 고객사로 확보하며 새 성장동력을 찾았다.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와 AMD는 지난달 중순 반도체 패키지용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 기판 생산라인에 1조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AMD도 일부 투자하는 합작라인으로 알려졌다.FC 방식 반도체 기판은 크게 FC-BGA와, FC-칩스케일패키지(CSP)로 나뉜다. FC-BGA는 서버·PC용 CPU, FC-C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us778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5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협력사 美 리비안, 자체 배터리 제조 능력 확보
-리비안은 SEC에 제출한 IPO 신청서에서 자체 배터리 생산 계획 밝힘. 실제로 각형 배터리 제조를 위한 장비 확보
-2023년말까지 전기차 생산능력 확충, 배터리 자체 생산, 충전 네트워크 구축에 약 80억 달러(9.5조원)를 투자할 예정
Link: https://bit.ly/3l9D3LH

● 삼성전기, 해외 A사 라인 등 반도체기판에 1.1조원 투자
-삼성전기는 해외 A사 생산라인 등 반도체기판에 1.1조원 투자. 일부 라인은 A사도 투자하는 합작라인으로 PC용 FC-BGA 생산 예정
-몇 년안에 FC-BGA 연매출은 1.5조를 넘을 것으로 보임. A사 라인은 RFPCB 설비를 걷어낼 베트남 공장에 우선 설치할 예정
Link: https://bit.ly/3iwIdzD

● 100만대 코앞...삼성 폴더블폰 ‘역대급 흥행’
-Z폴드3, Z플립3 판매량은 출시 후 약 한달만에 100만대를 넘어설 전망. 기존에 100만대 돌파를 가장 빨리 달성한 노트10, S8과 유사한 속도
-공급량이 여전히 수요를 못따라가는 상황
Link: https://bit.ly/2YdfOHw

● "차에서 폰까지 반도체칩 부족"...스마트폰 코로나 회복에 찬물
-카운터포인트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을 14.5억대(+9% YoY)에서 14.1억대(+6% YoY)로 3%p 하향조정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지난 2분기 부품업체들로부터 주요 구성부품의 80%만 납품받은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BbCSoG

● PCB suppliers see normal order momentum for iPhone 13 series(Digitimes)
-애플이 아이폰 부품 주문을 최대 25%까지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PCB 업체들은 아직 오더컷 겪지 않고 있으나, IC 부족으로 출하 연기 가능성은 있음
Link: https://bit.ly/3l6g5F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6일 IT 주요뉴스

● “삼성, 내년 '갤럭시S22' 2000만대 생산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의 상대적 부진과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갤럭시S22 2,000만대 생산 예상
-S22 시리즈의 모델별 출하량은 기본이 50~60%, 플러스 20%, 울트라 20~30% 비중 예상
Link: https://bit.ly/2WPavhe

● Kunshan plants hit by power cuts(Digitimes prime)
-Taiwan-based makers with factory operations in Kunshan of China's Jiangsu provinces were notified by the local government about immediate power cuts today (October 5), and have expressed concerns such an event could happen randomly in the future.

● LGD, 12.9인치 애플 OLED 아이패드 개발 돌입
-LGD는 2023년말 또는 2024년 양산 예정인 12.9인치 OLED 아이패드 개발 중
-투스택 탠덤구조와 LTPO 적용. LGD는 차량용 OLED에는 이미 투스택 탠덤 방식 적용 중
Link: https://bit.ly/3uQMXoD

● Memory module firms cautious about end-market demand in China(Digitimes prime)
-End-market demand in China has been sluggish, with sales during China's National Day holiday also being a disappointment, according to sources at memory module houses.
[한투증권 테크팀] 10월 IT H/W: 인고의 시간

● 수요 peak-out에 부품 공급차질까지 지속
- 올해 하반기는 주요 세트 수요 peak-out 시작과 동시에 부품 공급차질 발생
- 주가는 이를 반영해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이지만, 단기에 뚜렷한 반등 모멘텀 부재
- 세트 수요 증가율 부진은 기저 효과 등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 10월 Top pick은 삼성전자, LG이노텍, 천보

● 반도체: 혼재된 리스크의 해소를 기대
- 중국의 전력난이 반도체 업황에 악재로 작용 중
- 주요 부품들의 생산 차질은 IT 완성품의 생산 차질로 이어져 전체 공급망에 타격
- 단기적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 반등을 위한 모멘텀이 부재한 것은 사실이나, 추가적인 주가 하락 리스크 또한 제한적일 것
- Top pick은 삼성전자

● 전기전자/통신장비: 다소 밋밋한 업황
- 스마트폰 출하량은 8월에도 부진
- 9월~10월에는 아이폰13 출시 등으로 점진적으로 증가세에 접어들 전망. 반도체칩 부족으로 큰 폭의 반등은 어려움
- 아이폰 수혜주와 폴더블폰 관련주가 여전히 최선호 분야
- LG이노텍, 비에이치, KH바텍을 추천

● 디스플레이/2차전지: 여전히 소재가 유리
- 디스플레이, 2차전지 산업 모두 소재 업체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
- OLED 소재/부품 산업은 OLED 침투율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 가시성 높음
- 2차전지 소재 산업은 소재 가격 상승 및 견조한 소재 수급 지속, 차세대 전지향 출하량 증가에 따른 공격적인 매출액 성장률 가정이 가능
- Top pick은 천보

리포트: https://bit.ly/3AgGGD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7일 IT 주요뉴스

● 갤Z폴드3·플립3, 39일만에 100만대 돌파…갤S21보다 18일 빨랐다
-Z폴드3, Z플립3가 출시 39일만에 판매량 100만대 돌파. S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100만대 판매 기록은 S8의 37일
-Z플립3의 판매 비중이 70% 수준
Link: https://bit.ly/3FoYIr5

● Kunshan plants hit by power cuts, but Nan Ya ABF substrate fab unaffected(Digitimes)
-중국 쿤산 내 공장을 운영하던 대만 업체들은 중국 정부에 10월 5일 정전 통보
-Nan Ya PCB의 쿤산 ABF 공장은 자체 발전기 전력으로 정전 영향을 받지 않음. 쿤산 공장은 전체 ABF 매출의 20% 가량 차지
Link: https://bit.ly/3lfppqo

● 다임러와 손잡은 LG전자, 벤츠 C클래스에 ADAS 전방카메라 공급
-LG전자는 다임러와 공동 개발한 ADAS 전방 카메라를 벤츠 'C클래스' 모델에 적용. 이를 계기로 다수의 완성차 업체에 ADAS 전방 카메라 공급을 확대할 예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커넥티비티, ADAS 솔루션 등에 주력하며 고객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
Link: https://bit.ly/3oASlv7

● iPhone 13 shortage lifts pressure on Android rivals(Digitimes)
-아이폰13의 판매는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수요에 공급이 따라가질 못하는 상황
-애플은 아이폰13 출시로 출하 1위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지만, 단기 공급 부족은 삼성에게 기회
Link: https://bit.ly/3iGeeVX

● Memory module firms cautious about end-market demand in China(Digitimes)
-중국 국경절 연휴 동안의 저조한 판매로 메모리모듈 업체들에 대한 수요 부진
-광군절 행사가 다가오고 있음에도 단기 수요 전망은 낙관할 수 없음
Link: https://bit.ly/3oSWQ4r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8일 IT 주요뉴스

● New iPhones boost Zhen Ding revenue in September, 3Q21(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reportedly among the PCB suppliers for Apple's new iPhones, saw its September revenue increase 6.4% sequentially to NT$15.45 billion (US$552 million). Revenue for the third quarter totaled NT$41.62 billion, rising 39.8% on quarter.

● “추가지원금, 나만 몰랐어?” 삼성 폴더블폰 ‘7만5000원’ 더 싸진다
-방통위는 단통법 개정안 의결. 추가 지원금 한도를 현행 15%에서 30%로 2배 상향
-현재 Z플립3에 책정된 통신사 최대 지원금은 50만원. 추가 지원금이 기존 7.5만에서 15만원으로 2배 확대
Link: https://bit.ly/3uT2x2U

● “폴더블이 너무 잘 팔려서?...갤럭시S22 출시 밀렸다”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폴더블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내년 1월로 계획했던 S22 출시를 약 한달 연기할 것이라 보도
-S21 FE은 별도의 언팩 행사 없이 내년 1월에 공개될 전망
Link: https://bit.ly/3uTafKD

● OLED TV, 올 4분기 유럽서만 100만대 팔린다
-옴디아는 올해 4분기 유럽 시장 OLED TV 수요가 100만대 넘을 것으로 예상. 전분기, 전년대비 각각 70%, 40% 가량 증가한 수치
-최근 OLED TV 시장 전망을 기존 610만대에서 650만대로 상향 조정. LG전자는 올 상반기 OLED TV 출하량의 63.6% 차지
Link: https://bit.ly/3FuFeRZ

● 현대차, 리튬인산철 배터리 탑재 전기차 개발 검토
-현대자동차는 LFP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 개발 착수. 그간 현대차는 중국시장에서만 LFP를 탑재한 전기차 생산
-중국에서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공급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llq0qD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3Q21 Preview - 숫자로 보여줄 것

● 북미 고객사향 매출액 증가. 3분기, 4분기 좋다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114억원(+31.7% YoY), 영업이익 419억원(+38.2% YoY). 컨센서스 영업이익(401억원) 상회 전망
- 전년대비 북미 주요 고객사(이하 A사)의 신모델 출시 일정이 빨라져(정상화되어) 성수기 효과가 3분기 초부터 시작
- 초도 물량이 전년대비 크고, 제품 mix 개선(올해는 상위 2개 모델에 집중 공급)
- 하반기 기준 아이폰 관련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39% 증가한 4,284억원으로 추정

● 내년 상반기도 좋을 것
- 지난해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져 관련 supply chain들의 성수기 효과가 올해 상반기까지 지속
- 비에이치는 지난해 신모델 중 출하량이 가장 저조했던 mini 모델이 주력 생산 모델 중 하나였기 때문에 상반기 성수기 효과를 누리지 못함
- 코로나19로 중국 공장(저가 물량 전담) 가동이 중단, 저가 물량 생산을 high-end 생산 라인인 본사/베트남에서 병행해 생산 효율도 저하
- 내년 상반기 A사 신모델 관련 출하량은 올해 대비 줄어들겠지만, 비에이치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흑자전환(올해 161억원 적자)할 것

● 단기, 장기 모멘텀 모두 좋다
- 주요 고객사인 SDC(삼성디스플레이)의 OLED가 기존 주력인 스마트폰 이외에도 폴더블 디바이스, 태블릿, 자동차 전장 등으로 application 다변화 중
- 비에이치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신사업 발굴에도 적극적
- 주요 경쟁사인 삼성전기가 RF-PCB 사업 중단(매각, 철수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SDC 내에서 비에이치의 점유율도 내년부터 상승할 것
- 가파른 EPS 증가에도 2022년 PER이 6.2배에 불과. 목표주가 27,000원(12MF PER 10배)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FtQoGE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업계 관계자는 “스텔란티스가 9월 말까지 배터리 공급과 관련된 파트너십을 마무리 지으려고 했다”며 “삼성SDI 결정이 지연되면서 다른 공급 업체 물색을 병행했고 LG에너지솔루션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계약은 이달 내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LG이노텍이 FC-BGA 투자를 시작했다. (참조기사: [디일렉] LG이노텍, FC-BGA 투자 결정)남상혁 LG이노텍 연구위원은 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KPCA쇼 심포지엄에서 "FC-BGA는 2~3년 전만 해도 국내 삼성전기, 일본 이비덴과 신코(덴키), 대만 컴펙, 난야 등만 (생산)했다"면서도 "지금은 국내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저희(LG이노텍)도 FC-BGA를 시작했다"고 밝혔다.LG이노텍이 FC-BGA 투자를 시작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LG이노텍 관계자가 공식 석상에서 반도체 기판 중에서도 고부가 제품인 FC-BGA 투자를 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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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테크팀] 9월 대만 실적: 수요 둔화 국면

● 세트 수요 둔화 영향 반영된 실적, 아이폰 효과는 시작
- 아이폰13의 성수기 효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TSMC와 Foxconn 등 주요 supply chain의 실적 양호
- 그러나 노트북, TV는 수요 peak-out 영향이 나타났고, 스마트폰은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출하량 증가 속도가 더딘 상황
- 최근 9월부터 중국의 전력난으로 일부 부품에서 공급 차질도 발생해 주요 세트의 출하 여건이 녹록치 않아

● 반도체: 혼재된 시그널
- TSMC의 9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11.1%, 전년대비 +19.7%
- 서버의 경우 10월부터 말레이시아 지역의 반도체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4분기에는 회복의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
- 다만 중국 전력난에 따른 일부 부품 수급 차질은 면밀히 살펴봐야 할 주요 변수가 될 것

● 반도체 후공정: 수요 둔화 우려 나타나는 중
- 아이폰 효과가 나타난 ASE를 제외한 개별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감소
- 전반적인 부품 공급 차질과 PC, 중국 스마트폰 등 세트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어 3분기 실적발표에서 발표할 OSAT 업체들의 내년 수요/CAPEX 전망을 체크해볼 때

●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 효과 시작, 전력난에 일부 생산 차질
- 올해 아이폰 초도 물량은 중국시장에서의 높아진 점유율을 바탕으로 전작대비 더 많은 것으로 추정
- MLCC 회사인 Yageo와 Walsin의 매출액 증가율은 둔화
- 패키징기판 회사들은 양호한 업황이 지속됐지만 중국 전력난 영향으로 일부 공급 차질 발생

● 디스플레이: 물량 증가 효과와 가격 상승 효과가 동시에 사라지는 중
- 대만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19% 증가, 전월대비 3% 감소
- PC 수요 증가율 둔화, LCD 전반의 수급 완화로 IT패널 가격 하락 전환도 예상돼 내년 상반기까지 LCD 업황 약세 예상
- 디스플레이 부품업체(Novatek, FocalTech, Parade)들은 성수기인 3분기를 지나면서 매출액이 감소세로 진입할 것

*본문: https://bit.ly/3iRTHx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