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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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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5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협력사 美 리비안, 자체 배터리 제조 능력 확보
-리비안은 SEC에 제출한 IPO 신청서에서 자체 배터리 생산 계획 밝힘. 실제로 각형 배터리 제조를 위한 장비 확보
-2023년말까지 전기차 생산능력 확충, 배터리 자체 생산, 충전 네트워크 구축에 약 80억 달러(9.5조원)를 투자할 예정
Link: https://bit.ly/3l9D3LH

● 삼성전기, 해외 A사 라인 등 반도체기판에 1.1조원 투자
-삼성전기는 해외 A사 생산라인 등 반도체기판에 1.1조원 투자. 일부 라인은 A사도 투자하는 합작라인으로 PC용 FC-BGA 생산 예정
-몇 년안에 FC-BGA 연매출은 1.5조를 넘을 것으로 보임. A사 라인은 RFPCB 설비를 걷어낼 베트남 공장에 우선 설치할 예정
Link: https://bit.ly/3iwIdzD

● 100만대 코앞...삼성 폴더블폰 ‘역대급 흥행’
-Z폴드3, Z플립3 판매량은 출시 후 약 한달만에 100만대를 넘어설 전망. 기존에 100만대 돌파를 가장 빨리 달성한 노트10, S8과 유사한 속도
-공급량이 여전히 수요를 못따라가는 상황
Link: https://bit.ly/2YdfOHw

● "차에서 폰까지 반도체칩 부족"...스마트폰 코로나 회복에 찬물
-카운터포인트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을 14.5억대(+9% YoY)에서 14.1억대(+6% YoY)로 3%p 하향조정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지난 2분기 부품업체들로부터 주요 구성부품의 80%만 납품받은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BbCSoG

● PCB suppliers see normal order momentum for iPhone 13 series(Digitimes)
-애플이 아이폰 부품 주문을 최대 25%까지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PCB 업체들은 아직 오더컷 겪지 않고 있으나, IC 부족으로 출하 연기 가능성은 있음
Link: https://bit.ly/3l6g5Fc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6일 IT 주요뉴스

● “삼성, 내년 '갤럭시S22' 2000만대 생산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의 상대적 부진과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갤럭시S22 2,000만대 생산 예상
-S22 시리즈의 모델별 출하량은 기본이 50~60%, 플러스 20%, 울트라 20~30% 비중 예상
Link: https://bit.ly/2WPavhe

● Kunshan plants hit by power cuts(Digitimes prime)
-Taiwan-based makers with factory operations in Kunshan of China's Jiangsu provinces were notified by the local government about immediate power cuts today (October 5), and have expressed concerns such an event could happen randomly in the future.

● LGD, 12.9인치 애플 OLED 아이패드 개발 돌입
-LGD는 2023년말 또는 2024년 양산 예정인 12.9인치 OLED 아이패드 개발 중
-투스택 탠덤구조와 LTPO 적용. LGD는 차량용 OLED에는 이미 투스택 탠덤 방식 적용 중
Link: https://bit.ly/3uQMXoD

● Memory module firms cautious about end-market demand in China(Digitimes prime)
-End-market demand in China has been sluggish, with sales during China's National Day holiday also being a disappointment, according to sources at memory module houses.
[한투증권 테크팀] 10월 IT H/W: 인고의 시간

● 수요 peak-out에 부품 공급차질까지 지속
- 올해 하반기는 주요 세트 수요 peak-out 시작과 동시에 부품 공급차질 발생
- 주가는 이를 반영해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이지만, 단기에 뚜렷한 반등 모멘텀 부재
- 세트 수요 증가율 부진은 기저 효과 등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 10월 Top pick은 삼성전자, LG이노텍, 천보

● 반도체: 혼재된 리스크의 해소를 기대
- 중국의 전력난이 반도체 업황에 악재로 작용 중
- 주요 부품들의 생산 차질은 IT 완성품의 생산 차질로 이어져 전체 공급망에 타격
- 단기적으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 반등을 위한 모멘텀이 부재한 것은 사실이나, 추가적인 주가 하락 리스크 또한 제한적일 것
- Top pick은 삼성전자

● 전기전자/통신장비: 다소 밋밋한 업황
- 스마트폰 출하량은 8월에도 부진
- 9월~10월에는 아이폰13 출시 등으로 점진적으로 증가세에 접어들 전망. 반도체칩 부족으로 큰 폭의 반등은 어려움
- 아이폰 수혜주와 폴더블폰 관련주가 여전히 최선호 분야
- LG이노텍, 비에이치, KH바텍을 추천

● 디스플레이/2차전지: 여전히 소재가 유리
- 디스플레이, 2차전지 산업 모두 소재 업체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
- OLED 소재/부품 산업은 OLED 침투율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 가시성 높음
- 2차전지 소재 산업은 소재 가격 상승 및 견조한 소재 수급 지속, 차세대 전지향 출하량 증가에 따른 공격적인 매출액 성장률 가정이 가능
- Top pick은 천보

리포트: https://bit.ly/3AgGGD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7일 IT 주요뉴스

● 갤Z폴드3·플립3, 39일만에 100만대 돌파…갤S21보다 18일 빨랐다
-Z폴드3, Z플립3가 출시 39일만에 판매량 100만대 돌파. S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100만대 판매 기록은 S8의 37일
-Z플립3의 판매 비중이 70% 수준
Link: https://bit.ly/3FoYIr5

● Kunshan plants hit by power cuts, but Nan Ya ABF substrate fab unaffected(Digitimes)
-중국 쿤산 내 공장을 운영하던 대만 업체들은 중국 정부에 10월 5일 정전 통보
-Nan Ya PCB의 쿤산 ABF 공장은 자체 발전기 전력으로 정전 영향을 받지 않음. 쿤산 공장은 전체 ABF 매출의 20% 가량 차지
Link: https://bit.ly/3lfppqo

● 다임러와 손잡은 LG전자, 벤츠 C클래스에 ADAS 전방카메라 공급
-LG전자는 다임러와 공동 개발한 ADAS 전방 카메라를 벤츠 'C클래스' 모델에 적용. 이를 계기로 다수의 완성차 업체에 ADAS 전방 카메라 공급을 확대할 예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커넥티비티, ADAS 솔루션 등에 주력하며 고객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
Link: https://bit.ly/3oASlv7

● iPhone 13 shortage lifts pressure on Android rivals(Digitimes)
-아이폰13의 판매는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수요에 공급이 따라가질 못하는 상황
-애플은 아이폰13 출시로 출하 1위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지만, 단기 공급 부족은 삼성에게 기회
Link: https://bit.ly/3iGeeVX

● Memory module firms cautious about end-market demand in China(Digitimes)
-중국 국경절 연휴 동안의 저조한 판매로 메모리모듈 업체들에 대한 수요 부진
-광군절 행사가 다가오고 있음에도 단기 수요 전망은 낙관할 수 없음
Link: https://bit.ly/3oSWQ4r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8일 IT 주요뉴스

● New iPhones boost Zhen Ding revenue in September, 3Q21(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reportedly among the PCB suppliers for Apple's new iPhones, saw its September revenue increase 6.4% sequentially to NT$15.45 billion (US$552 million). Revenue for the third quarter totaled NT$41.62 billion, rising 39.8% on quarter.

● “추가지원금, 나만 몰랐어?” 삼성 폴더블폰 ‘7만5000원’ 더 싸진다
-방통위는 단통법 개정안 의결. 추가 지원금 한도를 현행 15%에서 30%로 2배 상향
-현재 Z플립3에 책정된 통신사 최대 지원금은 50만원. 추가 지원금이 기존 7.5만에서 15만원으로 2배 확대
Link: https://bit.ly/3uT2x2U

● “폴더블이 너무 잘 팔려서?...갤럭시S22 출시 밀렸다”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폴더블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내년 1월로 계획했던 S22 출시를 약 한달 연기할 것이라 보도
-S21 FE은 별도의 언팩 행사 없이 내년 1월에 공개될 전망
Link: https://bit.ly/3uTafKD

● OLED TV, 올 4분기 유럽서만 100만대 팔린다
-옴디아는 올해 4분기 유럽 시장 OLED TV 수요가 100만대 넘을 것으로 예상. 전분기, 전년대비 각각 70%, 40% 가량 증가한 수치
-최근 OLED TV 시장 전망을 기존 610만대에서 650만대로 상향 조정. LG전자는 올 상반기 OLED TV 출하량의 63.6% 차지
Link: https://bit.ly/3FuFeRZ

● 현대차, 리튬인산철 배터리 탑재 전기차 개발 검토
-현대자동차는 LFP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 개발 착수. 그간 현대차는 중국시장에서만 LFP를 탑재한 전기차 생산
-중국에서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공급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llq0qD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3Q21 Preview - 숫자로 보여줄 것

● 북미 고객사향 매출액 증가. 3분기, 4분기 좋다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114억원(+31.7% YoY), 영업이익 419억원(+38.2% YoY). 컨센서스 영업이익(401억원) 상회 전망
- 전년대비 북미 주요 고객사(이하 A사)의 신모델 출시 일정이 빨라져(정상화되어) 성수기 효과가 3분기 초부터 시작
- 초도 물량이 전년대비 크고, 제품 mix 개선(올해는 상위 2개 모델에 집중 공급)
- 하반기 기준 아이폰 관련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39% 증가한 4,284억원으로 추정

● 내년 상반기도 좋을 것
- 지난해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져 관련 supply chain들의 성수기 효과가 올해 상반기까지 지속
- 비에이치는 지난해 신모델 중 출하량이 가장 저조했던 mini 모델이 주력 생산 모델 중 하나였기 때문에 상반기 성수기 효과를 누리지 못함
- 코로나19로 중국 공장(저가 물량 전담) 가동이 중단, 저가 물량 생산을 high-end 생산 라인인 본사/베트남에서 병행해 생산 효율도 저하
- 내년 상반기 A사 신모델 관련 출하량은 올해 대비 줄어들겠지만, 비에이치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흑자전환(올해 161억원 적자)할 것

● 단기, 장기 모멘텀 모두 좋다
- 주요 고객사인 SDC(삼성디스플레이)의 OLED가 기존 주력인 스마트폰 이외에도 폴더블 디바이스, 태블릿, 자동차 전장 등으로 application 다변화 중
- 비에이치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신사업 발굴에도 적극적
- 주요 경쟁사인 삼성전기가 RF-PCB 사업 중단(매각, 철수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SDC 내에서 비에이치의 점유율도 내년부터 상승할 것
- 가파른 EPS 증가에도 2022년 PER이 6.2배에 불과. 목표주가 27,000원(12MF PER 10배)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FtQoGE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업계 관계자는 “스텔란티스가 9월 말까지 배터리 공급과 관련된 파트너십을 마무리 지으려고 했다”며 “삼성SDI 결정이 지연되면서 다른 공급 업체 물색을 병행했고 LG에너지솔루션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계약은 이달 내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LG이노텍이 FC-BGA 투자를 시작했다. (참조기사: [디일렉] LG이노텍, FC-BGA 투자 결정)남상혁 LG이노텍 연구위원은 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KPCA쇼 심포지엄에서 "FC-BGA는 2~3년 전만 해도 국내 삼성전기, 일본 이비덴과 신코(덴키), 대만 컴펙, 난야 등만 (생산)했다"면서도 "지금은 국내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저희(LG이노텍)도 FC-BGA를 시작했다"고 밝혔다.LG이노텍이 FC-BGA 투자를 시작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LG이노텍 관계자가 공식 석상에서 반도체 기판 중에서도 고부가 제품인 FC-BGA 투자를 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DrddJr
[한투증권 테크팀] 9월 대만 실적: 수요 둔화 국면

● 세트 수요 둔화 영향 반영된 실적, 아이폰 효과는 시작
- 아이폰13의 성수기 효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TSMC와 Foxconn 등 주요 supply chain의 실적 양호
- 그러나 노트북, TV는 수요 peak-out 영향이 나타났고, 스마트폰은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출하량 증가 속도가 더딘 상황
- 최근 9월부터 중국의 전력난으로 일부 부품에서 공급 차질도 발생해 주요 세트의 출하 여건이 녹록치 않아

● 반도체: 혼재된 시그널
- TSMC의 9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11.1%, 전년대비 +19.7%
- 서버의 경우 10월부터 말레이시아 지역의 반도체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4분기에는 회복의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
- 다만 중국 전력난에 따른 일부 부품 수급 차질은 면밀히 살펴봐야 할 주요 변수가 될 것

● 반도체 후공정: 수요 둔화 우려 나타나는 중
- 아이폰 효과가 나타난 ASE를 제외한 개별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감소
- 전반적인 부품 공급 차질과 PC, 중국 스마트폰 등 세트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어 3분기 실적발표에서 발표할 OSAT 업체들의 내년 수요/CAPEX 전망을 체크해볼 때

●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 효과 시작, 전력난에 일부 생산 차질
- 올해 아이폰 초도 물량은 중국시장에서의 높아진 점유율을 바탕으로 전작대비 더 많은 것으로 추정
- MLCC 회사인 Yageo와 Walsin의 매출액 증가율은 둔화
- 패키징기판 회사들은 양호한 업황이 지속됐지만 중국 전력난 영향으로 일부 공급 차질 발생

● 디스플레이: 물량 증가 효과와 가격 상승 효과가 동시에 사라지는 중
- 대만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19% 증가, 전월대비 3% 감소
- PC 수요 증가율 둔화, LCD 전반의 수급 완화로 IT패널 가격 하락 전환도 예상돼 내년 상반기까지 LCD 업황 약세 예상
- 디스플레이 부품업체(Novatek, FocalTech, Parade)들은 성수기인 3분기를 지나면서 매출액이 감소세로 진입할 것

*본문: https://bit.ly/3iRTHxO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LG "GM과 볼트EV 리콜 비용 합의"…1조4000억원 부담
-LG는 볼트EV 총 리콜 금액의 60%가 넘는 1.4조원을 부담하기로 합의. LG에너지솔루션과 LG전자는 정확한 과실 비율이 확정될 때까지 총 예상 비용의 중간값인 7천억원 충당금 설정
-이번 합의로 3사가 산술적으로 약 7000억원을 분담키로 한 것은 명확한 과실 입증이 어렵기 때문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iVTwSh

● General Motors, LG Electronics Reach Agreement on Bolt EV Recall Costs(GM Newsroom)
-GM은 볼트EV 리콜 금액 관련 비용 20억달러 중 LG와 합의에 따라 19억달러를 3분기에 환입하기로 함
-LG와 새로운 배터리 모듈 생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 중. 이번달에 고객 차량 수리 시작 예정
Link: https://bit.ly/3oTdK2I

● Apple Set to Cut iPhone Production Goals Due to Chip Crunch(Bloomberg)
-애플은 반도체칩 쇼티지 장기화로 올해 아이폰13 시리즈 생산 목표 천만대까지 감소 가능
-칩 조달 뿐만 아니라 다른 부품의 공급도 부족한 상황
Link: https://bloom.bg/3axGiGw

● 갤럭시Z 폴드3·플립3' 해외서도 통했다.. 글로벌 200만대 판매 돌파
-카운터포인트는 9월말까지 폴드3, 플립3가 약 200만대 판매된 것으로 추정
-미국에서는 폴드3, 플립3 초기 3주간 판매량이 노트20 시리즈 판매량의 87% 수준에 달함
Link: https://bit.ly/3lzYcyR

● Nan Ya PCB posts record 3Q21 revenue(Digitimes)
-Nan Ya PCB 3분기 매출액은 141억 대만달러 기록(+13.1% QoQ, +34.3% YoY). 쿤산 공장 전력제한 영향으로 9월 매출은 전월대비 4.6% 감소
-Nan Ya PCB는 패키징기판 수요 증가와 HDI의 계절적 회복을 근거로 4분기 영업 환경에 대해서도 낙관적
Link: https://bit.ly/2YH4oMX

● 中 CATL, 'NCA 배터리' 개발 착수…삼성·파나소닉 영향은?
-CATL이 NCA 배터리 개발 착수. 양극재 등 배터리 소재 업체와 성는 테스트 진행 중
-업계에서는 예상보다 양산 시점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Link: https://bit.ly/3oWYTUM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환경이 아쉽다

● GM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 이를 제거해도 다소 아쉬운 영업이익

- 연결 기준 매출액 18.8조원, 영업이익 5,407억원 기록. 전년대비 매출액 22.0% 증가, 영업이익은 49.6% 감소

- GM 배터리 리콜과 관련해 4,800억원의 충당금 반영(2Q21에 2,346억원 반영). 초기 생산 분은 모듈/팩 전수 교체, 최근 생산 분은 모듈 선별 교체 방식 진행 예정. 향후 비용 변동 가능성이 있음을 공시

- GM 관련 비용 제거 시 영업이익 1.02조원. 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 1.1조원을 하회

- LG이노텍의 3분기 컨센서스 영업이익이 3,042억원임을 감안(한투 추정 3,150억원)하면, LG전자(LG이노텍 제외)의 영업이익은 약 0.7조원으로 컨센서스 및 한투 추정치를 10% 이상 하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HE(TV) 매출액은 양호.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북미/유럽 시장에서 잘 팔렸음. 매출액이 각각 전년대비 16.2%, 15.9% 증가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물류비용 등 원가 부담 커져 영업이익률은 하락. VS(자동차 전장)는 차량용 반도체칩 부족 여파로 매출액 증가가 기대 보다 저조

● 가전/TV 산업 내 두드러지는 경쟁력, 수요 둔화 환경이 아쉽다

- GM 관련 큰 불확실성은 제거. VS의 수익성 개선 및 중장기 모멘텀(애플카 기대감) 보유. 또한 하이엔드 제품 위주(신성장 가전, OLED TV)로 매출 mix 개선돼 산업 내 경쟁력 두드러짐

- 다만 선진 시장 위주로 향후 1년간은 '위드코로나’ 정책 등으로 재화 소비 비중이 줄어들고, 매출액 기저효과도 커 전통의 주가 상승 요인인 HE, H&A 합산 매출액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빠르게 낮아질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9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SoTP를 활용해 구함. 현재 주가는 2022년 기준 PER 7.2배, PBR 1.1배에 거래 중

리포트: https://bit.ly/3awQoa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LG그룹) / GM간의 충당금 환입/적립 금액 차에 대한 설명

● GM은 전일 회사 홈페이지 보도자료란을 통해 볼트 리콜 관련 충당금 20억달러 중 19억달러에 대해 LG그룹과 배상 합의가 이뤄져 환입을 한다고 밝힘

● LG전자는 전일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4,800억원의 추가 충당금을 쌓으며 2, 3분기 합산 약 0.7조원의 충당금을 설정

● LG화학, LG전자는 2, 3분기 합산으로 약 1.4조원의 충당금을 쌓았음

● 즉 GM이 말한 충당금 환입분 19억달러와 LG그룹 합산 충당금 적립분 1.4조원과는 금액차이가 존재해 혼선이 발생

● GM은 리콜 초반에 phase1) 2017~2019년, phase 2) 2020~2022년 생산분에 대해 모듈팩 전수 교체를 기준으로 충당금을 설정했었음. 총 규모가 20억달러

● LG그룹은 phase 1은 전수 교체, phase 2는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 선별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리콜에 대응한다고 밝힘

● LG그룹에서는 GM과 구체적인 총 금액에 대한 합의는 없었지만, 리콜 대상과 방식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힘. 즉 GM은 보수적으로 적립한 충당금은 대부분 환입하는 것이고, 리콜로 인해 발생하는 금액은 GM이 예상해서 적립한 금액보다 적을 것임

● 따라서 GM의 충당금 환입 규모와, LG그룹의 충당금 적립 규모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음. GM과 LG그룹의 입장차이에서 발생한 gap이 아님

● 참고로 LG그룹이 적립한 1.4조원은 원인 규명 전에 양 사가 절반씩 적립해 놓은 것으로, 향후 책임 소재에 따라 분담 비중은 조절될 수 있음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4일 IT 주요뉴스

● Component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Unspecified component suppliers for Apple's new iPhones have claimed no cutback in orders thus far this year, in response to reports indicating Apple may slash its projected iPhone 13 production targets for 2021 by as many as 10 million units.

● Passive component makers conservative about 4Q21(Digitimes)
-수동부품 업체들은 중국 전력난, 계절성을 이유로 4분기 실적에 대해서 보수적. 일부 MLCC, 칩저항기, 인덕터 업체는 4분기 출하량을 플랫한 수준 유지 가능 전망
-Yageo는 반도체칩 부족에 따른 출하량 영향이 있으나 차량용, 산업용 MLCC의 4분기 출하에 대해서는 낙관적
Link: https://bit.ly/3AIvkbU

● 생산목표 3.2억대로 늘린 삼성폰…폴더블폰·보급형 ‘쌍끌이’ 기대
-삼성전자는 내년 휴대폰 생산 목표치를 올해보다 23% 증가한 3.2억대로 설정. 코로나19 완화 기대감과 폴더블 시리즈의 흥행 영향
-반도체 칩 수급 문제는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FNCSy2

● 삼성디스플레이, 내년 중형 OLED 1000만대 양산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중형 OLED 출하량을 1,000만대 이상(+60% YoY) 으로 확대. 올해 중형 OLED 패널 비중은 노트북이 80%, 태블릿이 20%
-삼성전자, 에이수스, 델 등 글로벌 노트북 업체들의 OLED 채택이 늘어나고 있음. 이에 맞춰 디스플레이의 해상도, 크기, 주사율을 다양화 해 노트북용 OLED 출하가 압도적으로 늘었음
Link: https://bit.ly/3mK59N6

●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 현재 가동률 70%…정상화 11월말 예상
-삼성전자의 베트남 호치민시 내 가전 공장이 11월 말 정상 가동할 계획
-삼성전자는 호치민 사이공하이테크파크(SHTP)에서 TV와 세탁기 청소기 등 생활가전 생산. 연간 생산 대수는 약 1,900만대
Link: https://bit.ly/3AGkino
LG이노텍이 미국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VR 기기에 ToF 모듈을 공급한다.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ToF 모듈을 공급한 데 이어 적용 제품군을 확대했다. 페이스북 오큘러스에도 카메라 모듈을 납품 중이어서 LG이노텍이 '메타버스' 시대 ToF 시장을 주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내년 출시 예정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현실(VR) 헤드셋용 3D ToF(Time of Flight) 모듈을 주력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ToF는 물체를 향해 보낸 광원이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계산하는 기술이다. VR과 증강현실(AR) 기능 구현을 위한 핵심 부품이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lDRHuV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15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3Q 폴더블 OLED 출하량 4배↑
-삼성디스플레이의 3분기 폴더블 OLED 출하량은 393만대(2분기 출하량 80만대)
-플립3용 판매량이 폴드3용보다 2배 이상 많았음
Link: https://bit.ly/3DIQKre

● Component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iPhone 13(Digitimes)
-대만 부품업체들은 애플이 칩 부족으로 생산목표를 축소하지 않았으며, 생산일정도 조정하지 않았다고 함. 부품업체들의 신형 아이폰향 출하량 변화 없음
-폭스콘, 페가트론(아이폰 EMS 업체)은 아이폰13 시리즈 부품 부족이 없으며 예정대로 생산 중
Link: https://bit.ly/3AGst3d

● LG이노텍, 애플·MS에 VR 기기용 ToF 공급
-LG이노텍은 내년 출시 예정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VR 헤드셋용 ToF 모듈을 주력 공급
-2023년 출시가 예상되는 애플의 AR 글래스에도 LG이노텍은 ToF 모듈 공급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3AGlMOM

● 中 BOE, 드디어 아이폰용 OLED 공급 뚫었다…삼성・LG 입지 흔들리나
-닛케이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BOE는 지난달 말부터 6.1인치 아이폰13에 들어가는 OLED 소량 출하 시작
-BOE는 아이폰13 일반 모델의 20% 비중을 할당 받은 것으로 보도. 프로, 프로맥스에 탑재되는 120Hz 주사율의 OLED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
Link: https://bit.ly/3p0Y25J

● 삼성전자 언팩, '갤럭시S21 FE' 공개된다고?… "이달 출시 예정"
-폰아레나는 삼성전자가 오는 20일에 예정된 갤럭시 언팩 파트2 행사에서 갤럭시 S21 FE를 공개할 것이라 밝힘
-120Hz AMOLED 디스플레이 탑재. 가격은 70~80만원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FOlDwj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3Q21 Preview: 곳간 채우는 계절

● 3분기 실적 추정치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3.6조원(+16.4% YoY), 영업이익 3,496억원(+30.8% YoY). 컨센서스 부합 예상- 중대형전지는 전분기대비 매출액 2.1% 늘어날 전망. 반도체칩 부족으로 기존 예상 대비 전기차향 전지 출하가 소폭 줄었기 때문
- Gen5(5세대)전지 양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3분기에도 영업이익률이 소폭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소형전지가 강하다
- 소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5.4% 늘어난 1.3조원으로 추정. 예상 영업이익률도 14.5%로 전사 이익 증가에 큰 기여
- 리비안향 전지 출하가 늘어나고 있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e-bike 등 e-mobility향 매출액이 증가
- 회사는 BMW향 등으로 새로운 소형전지 폼팩터(4680)를 준비하는 등 중장기 수요 증가에 대비
- 전체 소형전지 매출액에서 전기차향 비중이 내년부터 빠르게 커지며 매출액, 이익 증가를 이끌 것

● 곳간을 채울 시기가 왔다
- 올해 4분기에 중장기 전략을 위한 대규모 투자 발표가 기대
- 스텔란티스는 1차로 2025년까지 총 130GWh(미국 공장 1개, 유럽 2개)의 2차전지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으로, 삼성SDI는 미국 공장 투자에 관여할 가능성이 높음
- 우수한 각형 기술력을 바탕으로 폭스바겐 유럽 공장 건설 등에도 관여할 가능성도 높음
- 스텔란티스 등 주요 OEM들과의 협상이 잘 마무리된다면 향후 4년간의 생산능력 증가율이 지난 2년간의 평균 35%를 상회할 수 있음. 2021년말 기준 생산능력은 42GWh
- 경쟁사대비 느린 매출 증가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며 주가 상승을 이끌 것

리포트: https://bit.ly/3p3GvK1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연말까지는 일단 생산 예정이고, 아직 처분 방식은 결정된바 없어보입니다. 연간 적자는 약 천억원 안쪽인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