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2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폴디드 카메라' 개발 착수
-LG이노텍은 2022~2023년 아이폰에 탑재가 예상되는 폴디드 카메라 개발 착수
-삼성전기는 애플 공급에 관심을 가졌지만 같은 그룹이자 전략 고객사인 삼성전자에 집중하는 쪽으로 교통정리
Link: https://bit.ly/3jlKOfZ
● 애플, 내년 10월 AR 헤드셋 생산 시작하나
-궈밍치는 애플이 2022년 10월 또는 그 이후 AR 헤드셋을 생산할 것이라 예상. 출시는 2022년 하반기 또는 2023년
-기존 2022년 4월 생산 및 조립이었지만 복잡한 디자인 및 기능으로 6개월 가량 시기가 늦춰짐
Link: https://bit.ly/2ZhrtpE
● 삼성폰에 中 OLED 탑재되나… BOE·CSOT, 갤럭시A73 패널 개발
-삼성전자는 갤럭시A73에 사용할 OLED 패널의 견적요청서(RFQ)를 최근 BOE, CSOT, 삼성디스플레이에 각각 전송
-갤럭시A73은 내년 3월 글로벌 출시 가능성이 크며, 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올해 하반기부터 OLED 납품이 시작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3jq3ECS
● Supply-side factors may constrain 5G smartphone shipment growth in 2022
-Shortages of power management ICs and other chips, as well as other supply-side factors, may constrain the overall 5G smartphone shipment growth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observers.
10월22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폴디드 카메라' 개발 착수
-LG이노텍은 2022~2023년 아이폰에 탑재가 예상되는 폴디드 카메라 개발 착수
-삼성전기는 애플 공급에 관심을 가졌지만 같은 그룹이자 전략 고객사인 삼성전자에 집중하는 쪽으로 교통정리
Link: https://bit.ly/3jlKOfZ
● 애플, 내년 10월 AR 헤드셋 생산 시작하나
-궈밍치는 애플이 2022년 10월 또는 그 이후 AR 헤드셋을 생산할 것이라 예상. 출시는 2022년 하반기 또는 2023년
-기존 2022년 4월 생산 및 조립이었지만 복잡한 디자인 및 기능으로 6개월 가량 시기가 늦춰짐
Link: https://bit.ly/2ZhrtpE
● 삼성폰에 中 OLED 탑재되나… BOE·CSOT, 갤럭시A73 패널 개발
-삼성전자는 갤럭시A73에 사용할 OLED 패널의 견적요청서(RFQ)를 최근 BOE, CSOT, 삼성디스플레이에 각각 전송
-갤럭시A73은 내년 3월 글로벌 출시 가능성이 크며, 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올해 하반기부터 OLED 납품이 시작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3jq3ECS
● Supply-side factors may constrain 5G smartphone shipment growth in 2022
-Shortages of power management ICs and other chips, as well as other supply-side factors, may constrain the overall 5G smartphone shipment growth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observers.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LG이노텍, '폴디드 카메라' 개발 착수
LG이노텍이 애플에 폴디드 카메라를 공급할 전망이다. 애플 폴디드 카메라 납품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삼성전기는 삼성전자에 집중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폴디드 카메라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3Q21 Preview: 편안한 실적
● 높아진 눈높이에 부합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5조원(+13.3% YoY), 영업이익 4,179억원(+38.1% YoY)
- 모듈사업(카메라 모듈)이 비수기에 진입했지만, MLCC와 기판 사업부 매출액이 성수기에 진입하며 매출액과 이익 증가를 주도
- MLCC 매출 믹스는 high-end 스마트폰 비중이 커지고 있고, 자동차 전장 매출액도 점진적으로 증가 중
● 사업부 효율화도 긍정적
- 최근 기판사업부 내 RF-PCB 사업에 대한 사업중단 공시. 해당 사업부는 지난해 매출액 4,278억원, 영업적자 500~1,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올해까지는 주요 고객사향 계약이 남아있어 생산이 진행되나, 2022년부터는 사업 철수 계획
- 이에 따라 기판사업부 202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4% 줄어들 전망이나, 영업이익률은 17%로 5%p 상승하며 전사 이익 증가를 이끌 것
● 전방산업 우려 있으나, MLCC 믹스 개선과 기판 호실적으로 상쇄
- 올해 컴포넌트(MLCC 포함) 사업부 매출액에서 IT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75%(IT 중 40%가 스마트폰 추정)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 글로벌 PC/노트북의 수요 증가율이 빠르게 둔화(일부 감소 전망)될 전망. 이에 따라 2022년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대비 13.6% 하향
- MLCC 사업은 high-end 스마트폰 및 자동차 전장 향으로 믹스개선이 지속되고, 기판사업부 영업이익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단기 세트 수요 둔화 우려를 상쇄할 전망
-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2XxfEu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높아진 눈높이에 부합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5조원(+13.3% YoY), 영업이익 4,179억원(+38.1% YoY)
- 모듈사업(카메라 모듈)이 비수기에 진입했지만, MLCC와 기판 사업부 매출액이 성수기에 진입하며 매출액과 이익 증가를 주도
- MLCC 매출 믹스는 high-end 스마트폰 비중이 커지고 있고, 자동차 전장 매출액도 점진적으로 증가 중
● 사업부 효율화도 긍정적
- 최근 기판사업부 내 RF-PCB 사업에 대한 사업중단 공시. 해당 사업부는 지난해 매출액 4,278억원, 영업적자 500~1,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올해까지는 주요 고객사향 계약이 남아있어 생산이 진행되나, 2022년부터는 사업 철수 계획
- 이에 따라 기판사업부 202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4% 줄어들 전망이나, 영업이익률은 17%로 5%p 상승하며 전사 이익 증가를 이끌 것
● 전방산업 우려 있으나, MLCC 믹스 개선과 기판 호실적으로 상쇄
- 올해 컴포넌트(MLCC 포함) 사업부 매출액에서 IT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75%(IT 중 40%가 스마트폰 추정)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 글로벌 PC/노트북의 수요 증가율이 빠르게 둔화(일부 감소 전망)될 전망. 이에 따라 2022년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대비 13.6% 하향
- MLCC 사업은 high-end 스마트폰 및 자동차 전장 향으로 믹스개선이 지속되고, 기판사업부 영업이익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단기 세트 수요 둔화 우려를 상쇄할 전망
-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2XxfEu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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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25년까지 23GWh이고, 향후 40GWh까지 늘린다는 것이 MOU에 담겼습니다. LG가 40GWh 발표(언제까지인지 기간 미정)한것과 유사한 규모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740486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740486
NAVER
삼성SDI-스텔란티스, 미국에 23GWh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
2025년 상반기부터 가동…"향후 40GWh까지 증설도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삼성SDI가 세계 4위의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합작해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생산공장을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5일 IT 주요뉴스
● "애플, 中업체와 배터리협상 결렬…애플카 난항"
-애플은 그동안 CATL, BYD 등과 배터리 공급 협상 진행했으나 CATL 등이 미국 공장 설립, 애플 전담팀 구성 요구 거부하면서 협상 교착 상태
-애플은 새롭게 만들 전기차에 LFP 배터리를 사용하기 원했음
Link: https://bit.ly/3m7Vdha
Reuters 원문: https://reut.rs/2ZmTpbw
● ‘네트워크 사업부 매각설’…삼성전자 노조, 사측에 사실확인 요청 공문 발송
-삼성전자 노조는 지난 19일 사측에 네트워크 사업부 매각/구조조정 관련 사실 확인 요청 공문 발송
-사측에서 문서화된 서류로 회신하진 않았으나 구두로 사실무근이라는 입장 확인
Link: https://bit.ly/3GgHfl7
● ‘갤폴드’ 처럼…中 폴더블 패스트 팔로워
-오포는 오는 11월 첫 폴더블 스마트폰 공개할 것. 120Hz 주사율과 LTPO 기술을 갖춘 8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전망
-구동방식이나 폴딩은 Z폴드와 흡사
Link: https://bit.ly/3Gjygj4
● 소니, 삼성 QD-OLED TV 패널 공급받는다… 99% 장악 LG 독점 깨지나
-소니가 삼성디스플레이의 TV용 QD-OLED 패널을 공급받는 것으로 결정. 이르면 11월 중순에 공급될 것
-삼성디스플레이는 QD-OLED 패널을 아산 Q1 생산라인에서 월 3만장 양산. 이는 55인치와 65인치 TV를 약 100만대 만들 수 있는 양
Link: https://bit.ly/3BmvciR
● 美 제재 느슨해지나…'스마트폰' 부활 꾀하는 화웨이
-미국 정부는 최근 화웨이 공급업체들에게 610억 달러(약 71조9000억원) 규모의 수출 허가 113건을 승인
-화웨이는 현재 미국 상무부에서 LTE 부품까지는 공급 승인을 해주고 있는데 문제는 5G 반도체 규제
Link: https://bit.ly/3bamQ2M
● Supply-side factors may constrain 5G smartphone shipment growth in 2022(Digitimes)
-PMIC 부족, 중국 단전으로 인한 부품 부족 등으로 2022년 5G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세 둔화 가능성 존재
-4분기에 핸드셋용 반도체 공급 개선될 수 있지만 중국 전력 문제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출하에 영향을 미칠 것
Link: https://bit.ly/3m6m3qa
10월25일 IT 주요뉴스
● "애플, 中업체와 배터리협상 결렬…애플카 난항"
-애플은 그동안 CATL, BYD 등과 배터리 공급 협상 진행했으나 CATL 등이 미국 공장 설립, 애플 전담팀 구성 요구 거부하면서 협상 교착 상태
-애플은 새롭게 만들 전기차에 LFP 배터리를 사용하기 원했음
Link: https://bit.ly/3m7Vdha
Reuters 원문: https://reut.rs/2ZmTpbw
● ‘네트워크 사업부 매각설’…삼성전자 노조, 사측에 사실확인 요청 공문 발송
-삼성전자 노조는 지난 19일 사측에 네트워크 사업부 매각/구조조정 관련 사실 확인 요청 공문 발송
-사측에서 문서화된 서류로 회신하진 않았으나 구두로 사실무근이라는 입장 확인
Link: https://bit.ly/3GgHfl7
● ‘갤폴드’ 처럼…中 폴더블 패스트 팔로워
-오포는 오는 11월 첫 폴더블 스마트폰 공개할 것. 120Hz 주사율과 LTPO 기술을 갖춘 8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전망
-구동방식이나 폴딩은 Z폴드와 흡사
Link: https://bit.ly/3Gjygj4
● 소니, 삼성 QD-OLED TV 패널 공급받는다… 99% 장악 LG 독점 깨지나
-소니가 삼성디스플레이의 TV용 QD-OLED 패널을 공급받는 것으로 결정. 이르면 11월 중순에 공급될 것
-삼성디스플레이는 QD-OLED 패널을 아산 Q1 생산라인에서 월 3만장 양산. 이는 55인치와 65인치 TV를 약 100만대 만들 수 있는 양
Link: https://bit.ly/3BmvciR
● 美 제재 느슨해지나…'스마트폰' 부활 꾀하는 화웨이
-미국 정부는 최근 화웨이 공급업체들에게 610억 달러(약 71조9000억원) 규모의 수출 허가 113건을 승인
-화웨이는 현재 미국 상무부에서 LTE 부품까지는 공급 승인을 해주고 있는데 문제는 5G 반도체 규제
Link: https://bit.ly/3bamQ2M
● Supply-side factors may constrain 5G smartphone shipment growth in 2022(Digitimes)
-PMIC 부족, 중국 단전으로 인한 부품 부족 등으로 2022년 5G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세 둔화 가능성 존재
-4분기에 핸드셋용 반도체 공급 개선될 수 있지만 중국 전력 문제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출하에 영향을 미칠 것
Link: https://bit.ly/3m6m3qa
ZDNet Korea
"애플, 中업체와 배터리협상 결렬…애플카 난항"
애플이 중국업체와 진행하고 있던 애플카용 배터리 공급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은 22일 로이터가 특종 보도하면서 널리 알려졌으며, 맥루머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6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대규모 배터리 리콜, 앞으론 없을것"
-최근 생산한 배터리는 안전성이 강화된 설계를 적용하고 공정을 개선해 불량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낮춤. LFP는 전기차 보다는 ESS 용도를 우선으로 제조
-배터리 capa를 2025년까지 430GWh(파우치 310GWh+원통형 120GWh) 이상 확보할 것
Link: https://bit.ly/3EdBPpl
● OLED TV는 잘 나가는데'...미니 LED TV 판매 부진
-옴디아는 올해 OLED TV 출하량 전망치를 650만대로 상향. 3분기 누적 OLED TV 출하량은 424만대로 지난해 연간 출하량 365만대를 넘어섬
-미니 LED TV 출하량은 연간 200만대 수준 전망. 삼성전자 150만대, LG전자 30만대
Link: https://bit.ly/3nwtQwM
● 이른 추위에 빨라진 김장 준비…LG전자, 김치냉장고 생산 라인 풀가동 돌입
-LG전자 창원 김치냉장고 생산라인 풀가동 중. 제품 라인업 중 가장 큰 인기는 오브제컬렉션
-지난 9월말 출시 이후 김치냉장고 가운데 오브제컬렉션의 판매 비중은 40%를 넘어섬
Link: https://bit.ly/3bpXUot
● Lithium price surge sends battery makers scrambling for supply(Digitimes)
-리튬가격의 상승으로 배터리 원가가 높아졌고, 이론적으로 배터리셀/팩 가격은 30% 이상 오를 것으로 GGII는 전망
-CATL, BYD, SVOLT 등 업체들은 원가 상승으로 마진 축소
Link: https://bit.ly/3EcXdLq
● 애플, 아이폰14에 슬라이딩 디스플레이 채용할까?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특허를 출원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출시 계획이나 공급 움직임 감지안됨
-일부는 슬라이딩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ma2nSe
10월26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대규모 배터리 리콜, 앞으론 없을것"
-최근 생산한 배터리는 안전성이 강화된 설계를 적용하고 공정을 개선해 불량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낮춤. LFP는 전기차 보다는 ESS 용도를 우선으로 제조
-배터리 capa를 2025년까지 430GWh(파우치 310GWh+원통형 120GWh) 이상 확보할 것
Link: https://bit.ly/3EdBPpl
● OLED TV는 잘 나가는데'...미니 LED TV 판매 부진
-옴디아는 올해 OLED TV 출하량 전망치를 650만대로 상향. 3분기 누적 OLED TV 출하량은 424만대로 지난해 연간 출하량 365만대를 넘어섬
-미니 LED TV 출하량은 연간 200만대 수준 전망. 삼성전자 150만대, LG전자 30만대
Link: https://bit.ly/3nwtQwM
● 이른 추위에 빨라진 김장 준비…LG전자, 김치냉장고 생산 라인 풀가동 돌입
-LG전자 창원 김치냉장고 생산라인 풀가동 중. 제품 라인업 중 가장 큰 인기는 오브제컬렉션
-지난 9월말 출시 이후 김치냉장고 가운데 오브제컬렉션의 판매 비중은 40%를 넘어섬
Link: https://bit.ly/3bpXUot
● Lithium price surge sends battery makers scrambling for supply(Digitimes)
-리튬가격의 상승으로 배터리 원가가 높아졌고, 이론적으로 배터리셀/팩 가격은 30% 이상 오를 것으로 GGII는 전망
-CATL, BYD, SVOLT 등 업체들은 원가 상승으로 마진 축소
Link: https://bit.ly/3EcXdLq
● 애플, 아이폰14에 슬라이딩 디스플레이 채용할까?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특허를 출원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출시 계획이나 공급 움직임 감지안됨
-일부는 슬라이딩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ma2nSe
아시아경제
LG화학 "대규모 배터리 리콜, 앞으론 없을것"(종합)
LG화학은 올해 3분기 실적 발목을 잡은 대규모 배터리 리콜이 또 다시 불거질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배터리업계에서 관심을 끈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는 전기차보다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용도로 우선 만들기로 했다. 회사는 이날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로 진행한 설명회에서 "최근 생산한 배터리는 안전성이 강화된 설계를 적용하는 한편 공정을 개선해 불량가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7일 IT 주요뉴스
● 美 최대 전자매장서 Z폴드3 수리한다…삼성, 폴더블폰 대중화 가속
-삼성전자는 베스트바이 100개 이상 매장에서 갤럭시S, 노트 시리즈를 비롯해 폴더블폰까지 포함해 수리 서비스 개시
-폴더블폰 리더십 강화를 위해 추진된 것의 일환
Link: https://bit.ly/30Tg1AT
●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OLED 'A4E' 투자 개시...내년 2분기 장비 반입
-삼성디스플레이는 6세대 중소형 OLED A4E 생산라인 투자 본격화. A4E용 장비는 내년 2분기말부터 3분기 사이에 반입된 후 같은 해 가동될 것으로 예상
-A4E 라인은 6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30k 규모로 만들 계획. 이번에 월 15k 장비를 우선 발주하고, 나머지 15k 투자는 내년에 집행할 것
Link: https://bit.ly/3En0wQ2
● Leadframe supplier CWTC expects bright prospects for 4Q21 and beyond(Digitimes prime
-Chang Wah Technology (CWTC) expects the overall leadframe demand for IC packaging to continue outpacing supply driven by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ICs, and is upbeat about its business prospects for the rest of this year and into 2022.
● Networking IC supply still far short of demand(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Wi-Fi, Ethernet controller and other networking chips is still far short of demand, and long delivery lead times for the chips can hardly improve in the short term, according industry sources.
10월27일 IT 주요뉴스
● 美 최대 전자매장서 Z폴드3 수리한다…삼성, 폴더블폰 대중화 가속
-삼성전자는 베스트바이 100개 이상 매장에서 갤럭시S, 노트 시리즈를 비롯해 폴더블폰까지 포함해 수리 서비스 개시
-폴더블폰 리더십 강화를 위해 추진된 것의 일환
Link: https://bit.ly/30Tg1AT
●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OLED 'A4E' 투자 개시...내년 2분기 장비 반입
-삼성디스플레이는 6세대 중소형 OLED A4E 생산라인 투자 본격화. A4E용 장비는 내년 2분기말부터 3분기 사이에 반입된 후 같은 해 가동될 것으로 예상
-A4E 라인은 6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30k 규모로 만들 계획. 이번에 월 15k 장비를 우선 발주하고, 나머지 15k 투자는 내년에 집행할 것
Link: https://bit.ly/3En0wQ2
● Leadframe supplier CWTC expects bright prospects for 4Q21 and beyond(Digitimes prime
-Chang Wah Technology (CWTC) expects the overall leadframe demand for IC packaging to continue outpacing supply driven by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ICs, and is upbeat about its business prospects for the rest of this year and into 2022.
● Networking IC supply still far short of demand(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Wi-Fi, Ethernet controller and other networking chips is still far short of demand, and long delivery lead times for the chips can hardly improve in the short term, according industry sources.
(주)블로터앤미디어
美 최대 전자매장서 Z폴드3 수리한다…삼성, 폴더블폰 대중화 가속
삼성전자가 미국 최대 가전제품 양판점에서 폴더블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폴더블폰 대중화의 고삐를 죄기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 미국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KH바텍 3Q21 Preview: 이만한 성장주도 흔치 않다
● 3분기 사상 최대 수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211억원, 영업이익 127억원. 역대 최대 수준의 매출액,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영업이익률은 10.5%로 가파르게 상승해 폴더블폰 성수기에 걸맞은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4분기도 역대급 실적
- 삼성의 폴더블폰 출하량이 흥행을 이어가면서 KH바텍의 힌지 공장 가동률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풀가동을 이어갈 것
- 폴더블폰은 AP 등의 공급 이슈로 올해 출하량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칠 것이란 우려도 있지만, 국내는 물론 북미 지역 등에서 여전히 강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뒷받침
- 4분기는 물론 내년 상반기까지 공급 물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 4분기 추정 매출액은 전년대비 205.9% 증가한 1,034억원 예상
● 2022년은 더 빠르게 달린다
-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략이 2022년에도 폴더블폰에 집중될 것이고, 중화권 업체들을 포함한 해외 스마트폰 업체들이 폴더블폰 출시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
- 2022년 글로벌 폴더블폰 추정 출하량은 1,750만대로 전년대비 76.8% 늘어날 전망
- KH바텍의 삼성전자향 힌지 공급은 2022년부터는 일부 이원화 가능성이 높지만, 이를 감안해도 KH바텍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가파르게(+30.2% YoY) 증가
- 최근 자사주를 이용해 교환사채를 발행하면서 증설을 계획(현재 월 150~200만대 분량의 힌지 공급이 가능, 2022년에는 월 200만대 이상), 매출 증가에 대비
- 2022년 추정 PER은 13.3배로 가파른 EPS 증가(+84.3% YoY)를 감안하면 매력적. 목표주가 36,000원(2022년 PBR 3.2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3be0i1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 사상 최대 수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211억원, 영업이익 127억원. 역대 최대 수준의 매출액,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영업이익률은 10.5%로 가파르게 상승해 폴더블폰 성수기에 걸맞은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4분기도 역대급 실적
- 삼성의 폴더블폰 출하량이 흥행을 이어가면서 KH바텍의 힌지 공장 가동률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풀가동을 이어갈 것
- 폴더블폰은 AP 등의 공급 이슈로 올해 출하량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칠 것이란 우려도 있지만, 국내는 물론 북미 지역 등에서 여전히 강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뒷받침
- 4분기는 물론 내년 상반기까지 공급 물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 4분기 추정 매출액은 전년대비 205.9% 증가한 1,034억원 예상
● 2022년은 더 빠르게 달린다
-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략이 2022년에도 폴더블폰에 집중될 것이고, 중화권 업체들을 포함한 해외 스마트폰 업체들이 폴더블폰 출시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
- 2022년 글로벌 폴더블폰 추정 출하량은 1,750만대로 전년대비 76.8% 늘어날 전망
- KH바텍의 삼성전자향 힌지 공급은 2022년부터는 일부 이원화 가능성이 높지만, 이를 감안해도 KH바텍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가파르게(+30.2% YoY) 증가
- 최근 자사주를 이용해 교환사채를 발행하면서 증설을 계획(현재 월 150~200만대 분량의 힌지 공급이 가능, 2022년에는 월 200만대 이상), 매출 증가에 대비
- 2022년 추정 PER은 13.3배로 가파른 EPS 증가(+84.3% YoY)를 감안하면 매력적. 목표주가 36,000원(2022년 PBR 3.2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3be0i1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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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8일 IT 주요뉴스
● 갤Z플립·아이폰 올해는 연말할인 없다..."이미 재고 바닥"
-최근 아이폰13과 갤럭시Z플립3 등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지만, 반도체 수급난 탓에 출하량이 판매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8월부터는 부족한 스마트폰 재고량이 1000만대를 웃돌았음
Link: https://bit.ly/3mhh1qS
● Passive component maker Yageo continues to see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industrial(Digitimes prime)
-Yageo continues to enjoy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and industrial applications, but a slowdown in demand for handsets and consumer electronics devices will drag down capacity utilization rates for its standard products to 70%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nufacturer.
● Leadframe supplier CWTC expects bright prospects for 4Q21 and beyond(Digitimes)
-CWTC는 차량용, 네트워킹, PMIC 등에 사용되는 리드프레임의 수요가 계속해서 공급을 넘어서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
-4분기에도 매출 성장은 지속될 것. 10월 1일 이후 출하량은 한자릿수 ASP 증가
Link: https://bit.ly/3nxHnUZ
● K-배터리 장비업체, 美 전기차 리비안 핵심 공급망 꿰찼다
-국내 배터리 장비업체들이 리비안 공장에 들어갈 배터리 장비를 수주. 리비안이 최근 장비 입찰을 완료한 가운데 주요 업체들이 최종 공급사로 선정
-리비안은 2023년부터 배터리 자체 생산을 목표. 자사가 출시하는 순수 전기차에 각형 배터리를 탑재하겠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vPllka
10월28일 IT 주요뉴스
● 갤Z플립·아이폰 올해는 연말할인 없다..."이미 재고 바닥"
-최근 아이폰13과 갤럭시Z플립3 등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지만, 반도체 수급난 탓에 출하량이 판매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8월부터는 부족한 스마트폰 재고량이 1000만대를 웃돌았음
Link: https://bit.ly/3mhh1qS
● Passive component maker Yageo continues to see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industrial(Digitimes prime)
-Yageo continues to enjoy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and industrial applications, but a slowdown in demand for handsets and consumer electronics devices will drag down capacity utilization rates for its standard products to 70%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nufacturer.
● Leadframe supplier CWTC expects bright prospects for 4Q21 and beyond(Digitimes)
-CWTC는 차량용, 네트워킹, PMIC 등에 사용되는 리드프레임의 수요가 계속해서 공급을 넘어서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
-4분기에도 매출 성장은 지속될 것. 10월 1일 이후 출하량은 한자릿수 ASP 증가
Link: https://bit.ly/3nxHnUZ
● K-배터리 장비업체, 美 전기차 리비안 핵심 공급망 꿰찼다
-국내 배터리 장비업체들이 리비안 공장에 들어갈 배터리 장비를 수주. 리비안이 최근 장비 입찰을 완료한 가운데 주요 업체들이 최종 공급사로 선정
-리비안은 2023년부터 배터리 자체 생산을 목표. 자사가 출시하는 순수 전기차에 각형 배터리를 탑재하겠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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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t.co.kr
갤Z플립·아이폰 올해는 연말할인 없다..."이미 재고 바닥"[IT썰] - 머니투데이
반도체 수급난 여파로 스마트폰 재고 부족현상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올해 연말 쇼핑시즌에는 갤럭시Z플립3이나 아이폰13 시리즈 등 인기 스마트폰의 ...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환경이 아쉽다
● 기대 상회하는 실적
- 매출액 2.7조원, 영업이익 4,578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20.6%, 48.9% 증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5.1%, 영업이익은 8.6% 상회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3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0.5%, 전년대비 34.3% 증가. IT용 소형 MLCC 및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 제품 위주로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25.9%(+3.5%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5,804억원 기록, 전년대비 28.4% 증가. 영업이익률 14.5%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3분기 MLCC 가동률은 전분기와 비슷하게 풀가동 유지, 재고는 소폭 늘었음. 3분기 믹스 개선으로 MLCC blended ASP는 상승했음
- 컨콜 주요 내용 2): 4분기 MLCC는 세트 수요 둔화로 전분기대비 매출액 줄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늘어날 것. 재고는 소폭 증가 전망. 영업이익률은 믹스 개선(네트워크 및 전장용 증가)으로 전분기와 유사
● 세트 수요 둔화 우려로 단기 모멘텀 부족, 중장기 전망은 밝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868억원. 컨센서스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62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 우호적인 환율 및 MLCC 사업부 매출 믹스 개선 지속. 그러나 세트 수요 둔화 우려로 MLCC 재고는 늘 것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는 글로벌 PC/노트북 등 전방산업(IT 세트) 수요 증가율이 둔화될 것. 내년 상반기까지 MLCC 업황의 점진적 둔화 예상. 그러나 하반기부터는 자동차 전장 및 IT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2ZvX33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기대 상회하는 실적
- 매출액 2.7조원, 영업이익 4,578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20.6%, 48.9% 증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5.1%, 영업이익은 8.6% 상회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3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0.5%, 전년대비 34.3% 증가. IT용 소형 MLCC 및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 제품 위주로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25.9%(+3.5%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5,804억원 기록, 전년대비 28.4% 증가. 영업이익률 14.5%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3분기 MLCC 가동률은 전분기와 비슷하게 풀가동 유지, 재고는 소폭 늘었음. 3분기 믹스 개선으로 MLCC blended ASP는 상승했음
- 컨콜 주요 내용 2): 4분기 MLCC는 세트 수요 둔화로 전분기대비 매출액 줄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늘어날 것. 재고는 소폭 증가 전망. 영업이익률은 믹스 개선(네트워크 및 전장용 증가)으로 전분기와 유사
● 세트 수요 둔화 우려로 단기 모멘텀 부족, 중장기 전망은 밝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868억원. 컨센서스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62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 우호적인 환율 및 MLCC 사업부 매출 믹스 개선 지속. 그러나 세트 수요 둔화 우려로 MLCC 재고는 늘 것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는 글로벌 PC/노트북 등 전방산업(IT 세트) 수요 증가율이 둔화될 것. 내년 상반기까지 MLCC 업황의 점진적 둔화 예상. 그러나 하반기부터는 자동차 전장 및 IT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2ZvX3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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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시장 장악' LG이노텍, 카메라모듈 투자규모 50% 확대
-LG이노텍이 이번에 시설투자 규모를 50% 이상 늘린 것은 당초 예상보다 LG이노텍이 납품할 물량이 확대된 결과
-샤프는 올해 아이폰13 시리즈 4종 모두에 적용된 '센서 시프트' 기술 구현에 어려움 겪음
Link: https://bit.ly/3GGWu7o
● 삼성전자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모듈 투자 적극 검토 중"
-삼성디스플레이 최권영 전무는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모듈라인 투자를 적극 검토 중이라 밝힘
-기존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사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을 다변화 해서 시장 리더쉽 공고히할 예정
Link: https://bit.ly/3Cpoytb
● Yageo sees mixed prospects for specialty, commodity passive components(Digitimes)
-Yageo는 차량용/산업용 application 수요 강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핸드셋, 가전 등의 수요 둔화로 가동률이 3분기 80-85%에서 4분기 70%로 내려가는 중
-Yageo는 스페셜티 제품의 매출 기여도가 75%까지 증가해 단기적인 시장 변동 영향이 줄고 있음
Link: https://bit.ly/3pNxmWw
● LG전자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전장사업 흑자전환 예측 어려워"
-전장사업(VS)의 흑자전환 시점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 4분기에도 흑자전환 가능성이 낮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장기화된다는 전망에 따라 VS 사업의 리스크는 내년 1분기 또는 2분기까지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Bkbfc9
10월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시장 장악' LG이노텍, 카메라모듈 투자규모 50% 확대
-LG이노텍이 이번에 시설투자 규모를 50% 이상 늘린 것은 당초 예상보다 LG이노텍이 납품할 물량이 확대된 결과
-샤프는 올해 아이폰13 시리즈 4종 모두에 적용된 '센서 시프트' 기술 구현에 어려움 겪음
Link: https://bit.ly/3GGWu7o
● 삼성전자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모듈 투자 적극 검토 중"
-삼성디스플레이 최권영 전무는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모듈라인 투자를 적극 검토 중이라 밝힘
-기존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사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을 다변화 해서 시장 리더쉽 공고히할 예정
Link: https://bit.ly/3Cpoytb
● Yageo sees mixed prospects for specialty, commodity passive components(Digitimes)
-Yageo는 차량용/산업용 application 수요 강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핸드셋, 가전 등의 수요 둔화로 가동률이 3분기 80-85%에서 4분기 70%로 내려가는 중
-Yageo는 스페셜티 제품의 매출 기여도가 75%까지 증가해 단기적인 시장 변동 영향이 줄고 있음
Link: https://bit.ly/3pNxmWw
● LG전자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전장사업 흑자전환 예측 어려워"
-전장사업(VS)의 흑자전환 시점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 4분기에도 흑자전환 가능성이 낮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장기화된다는 전망에 따라 VS 사업의 리스크는 내년 1분기 또는 2분기까지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Bkbf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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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시장 장악' LG이노텍, 카메라모듈 투자규모 50% 확대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 카메라 모듈 시장을 장악한 LG이노텍이 연초 공시했던 신규 시설투자 규모를 50% 이상 확대했다. 중국 오필름이 애플 공급망에서 탈락한 데 이어 일본 샤프까지 생산 차질을 빚으며 LG이노텍에 애플 카메라 ...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우리는 깐부잖아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7,976억원(+70.3% YoY), 영업이익 3,357억원(+275.5% YoY, 영업이익률 8.8%). 컨센서스 영업이익 7.2% 상회
-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집중, 기판소재도 패키징기판(FC-CSP, AiP/SiP 등) 호황이 지속되며 20% 후반의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애플의 구조 요청에 증설로 화답
- 광학솔루션 사업부 시설투자 규모를 5,478억원에서 8,355억원으로 높임. 경쟁사의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 차질(코로나19 영향 및 낮은 수율 때문 추정)로 LG이노텍에 대한 생산능력 요구 증가
- LG이노텍의 A사 내 점유율도 높아지면서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4,328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각각 31.0%, 23.1% 상회할 전망
- 21년, 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2%, 3.8% 상향
● PER 5.3배, 성수기 중심에서도 사야 한다
- 목표주가를 300,000원(목표 PBR 1.7배, 18년 이후의 peak 수준)으로 15.4% 상향.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고, 목표주가 산정 시점을 22년으로 변경
- 회사의 22년 ROE는 24.7%로 과거 PBR 고점을 형성했던 18년 당시의 ROE 8.0% 대비 월등히 높음
- 올해 A사 신모델향 센서시프트 카메라 이원화 경쟁사의 생산 환경이 여전히 불확실
- LG이노텍이 단기에 생산능력을 늘려 A사의 원활한 생산을 지원한 점을 감안하면, A사 내 높은 시장점유율은 유지될 것
- 중장기적으로는 AR/VR, 자동차향 매출액 증가가 예상. 현재가 A사 성수기 시즌 중임을 감안해도 22년 추정 PER 5.3배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mnNX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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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7,976억원(+70.3% YoY), 영업이익 3,357억원(+275.5% YoY, 영업이익률 8.8%). 컨센서스 영업이익 7.2% 상회
-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집중, 기판소재도 패키징기판(FC-CSP, AiP/SiP 등) 호황이 지속되며 20% 후반의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애플의 구조 요청에 증설로 화답
- 광학솔루션 사업부 시설투자 규모를 5,478억원에서 8,355억원으로 높임. 경쟁사의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 차질(코로나19 영향 및 낮은 수율 때문 추정)로 LG이노텍에 대한 생산능력 요구 증가
- LG이노텍의 A사 내 점유율도 높아지면서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4,328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각각 31.0%, 23.1% 상회할 전망
- 21년, 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2%, 3.8% 상향
● PER 5.3배, 성수기 중심에서도 사야 한다
- 목표주가를 300,000원(목표 PBR 1.7배, 18년 이후의 peak 수준)으로 15.4% 상향.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고, 목표주가 산정 시점을 22년으로 변경
- 회사의 22년 ROE는 24.7%로 과거 PBR 고점을 형성했던 18년 당시의 ROE 8.0% 대비 월등히 높음
- 올해 A사 신모델향 센서시프트 카메라 이원화 경쟁사의 생산 환경이 여전히 불확실
- LG이노텍이 단기에 생산능력을 늘려 A사의 원활한 생산을 지원한 점을 감안하면, A사 내 높은 시장점유율은 유지될 것
- 중장기적으로는 AR/VR, 자동차향 매출액 증가가 예상. 현재가 A사 성수기 시즌 중임을 감안해도 22년 추정 PER 5.3배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mnNXx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애플(AAPL US): CY3Q21 살짝 삐끗, 괜찮다
● 결론 1: 공급 차질로 매출액이 컨센서스 소폭 하회. CY4Q21에도 공급차질 영향은 커질 것. 그러나 이는 수요가 강한 것을 반증. 전년대비 매출 증가세는 지속
● 결론 2: 공급 차질 수혜주도 있음. LG이노텍은 애플의 위기(일부 카메라 모듈 회사 공급 차질)에 증설로 화답. 예년보다 좋은 애플 성수기 cycle. 중장기 적으로도 애플 내에서 입지 추가 강화
● 실적: 매출액 834억달러(+28.8% YoY), 영업이익 238억달러(+61.0%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1.6%, 2.2% 하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389억달러(+47.0% YoY)
- iPad 83억달러(+21.4% YoY)
- Mac 92억달러(+1.6%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88억달러(+11.5% YoY)
- 서비스 183억달러(+25.6% YoY)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68억달러(+19.9% YoY)
- 유럽 208억달러(+23.0% YoY)
- 중화권 146억달러(+83.3% YoY)
- 일본 60억달러(+19.3%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52억달러(+25.7% YoY)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공급차질은 아이폰, iPad, Mac 등에 영향. 반도체칩 부족이 문제였고, 앞으로도 문제일 것. 코로나19로 동남아 지역에서의 생산 차질도 영향 있었지만 CY4Q21에는 완화 중
- 반도체칩 부족 상황 지속. CY3Q21에 공급 차질 규모 60억달러 이상. CY4Q21에는 더 커질 것. 수요는 매우 강함을 계속 확인
- 반도체칩 공급차질은 선단 공정보다는 레거시 공정 분야의 문제. 언제 풀릴지 예측하기 어려움. 다른 경쟁사(반도체칩 수요자)들의 수요 상황도 고려해 봐야 예측 가능
- 아이폰13의 채널 재고량은 목표치보다 낮은 수준. 다양한 채널(온라인, 리테일)을 고려해 봤을 때 아이폰13의 수요는 좋은 상황. 공급이 문제
- 중국 가격 인하 정책은 다양한 고려 사항에 의해 결정된 것. 지역별로 정책이 다름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결론 1: 공급 차질로 매출액이 컨센서스 소폭 하회. CY4Q21에도 공급차질 영향은 커질 것. 그러나 이는 수요가 강한 것을 반증. 전년대비 매출 증가세는 지속
● 결론 2: 공급 차질 수혜주도 있음. LG이노텍은 애플의 위기(일부 카메라 모듈 회사 공급 차질)에 증설로 화답. 예년보다 좋은 애플 성수기 cycle. 중장기 적으로도 애플 내에서 입지 추가 강화
● 실적: 매출액 834억달러(+28.8% YoY), 영업이익 238억달러(+61.0%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1.6%, 2.2% 하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389억달러(+47.0% YoY)
- iPad 83억달러(+21.4% YoY)
- Mac 92억달러(+1.6%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88억달러(+11.5% YoY)
- 서비스 183억달러(+25.6% YoY)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68억달러(+19.9% YoY)
- 유럽 208억달러(+23.0% YoY)
- 중화권 146억달러(+83.3% YoY)
- 일본 60억달러(+19.3%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52억달러(+25.7% YoY)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공급차질은 아이폰, iPad, Mac 등에 영향. 반도체칩 부족이 문제였고, 앞으로도 문제일 것. 코로나19로 동남아 지역에서의 생산 차질도 영향 있었지만 CY4Q21에는 완화 중
- 반도체칩 부족 상황 지속. CY3Q21에 공급 차질 규모 60억달러 이상. CY4Q21에는 더 커질 것. 수요는 매우 강함을 계속 확인
- 반도체칩 공급차질은 선단 공정보다는 레거시 공정 분야의 문제. 언제 풀릴지 예측하기 어려움. 다른 경쟁사(반도체칩 수요자)들의 수요 상황도 고려해 봐야 예측 가능
- 아이폰13의 채널 재고량은 목표치보다 낮은 수준. 다양한 채널(온라인, 리테일)을 고려해 봤을 때 아이폰13의 수요는 좋은 상황. 공급이 문제
- 중국 가격 인하 정책은 다양한 고려 사항에 의해 결정된 것. 지역별로 정책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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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애플 공급대란 수혜주입니다. 4분기 가이던스(컨센서스 매출액 3.8조원, 가이던스 약 5조원)만 봐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