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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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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는 매출액 3,235억원, 영업이익 402억원 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7일 IT 주요뉴스

● 美 최대 전자매장서 Z폴드3 수리한다…삼성, 폴더블폰 대중화 가속
-삼성전자는 베스트바이 100개 이상 매장에서 갤럭시S, 노트 시리즈를 비롯해 폴더블폰까지 포함해 수리 서비스 개시
-폴더블폰 리더십 강화를 위해 추진된 것의 일환
Link: https://bit.ly/30Tg1AT

●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OLED 'A4E' 투자 개시...내년 2분기 장비 반입
-삼성디스플레이는 6세대 중소형 OLED A4E 생산라인 투자 본격화. A4E용 장비는 내년 2분기말부터 3분기 사이에 반입된 후 같은 해 가동될 것으로 예상
-A4E 라인은 6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30k 규모로 만들 계획. 이번에 월 15k 장비를 우선 발주하고, 나머지 15k 투자는 내년에 집행할 것
Link: https://bit.ly/3En0wQ2

● Leadframe supplier CWTC expects bright prospects for 4Q21 and beyond(Digitimes prime
-Chang Wah Technology (CWTC) expects the overall leadframe demand for IC packaging to continue outpacing supply driven by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ICs, and is upbeat about its business prospects for the rest of this year and into 2022.

● Networking IC supply still far short of demand(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Wi-Fi, Ethernet controller and other networking chips is still far short of demand, and long delivery lead times for the chips can hardly improve in the short term, according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KH바텍 3Q21 Preview: 이만한 성장주도 흔치 않다

● 3분기 사상 최대 수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211억원, 영업이익 127억원. 역대 최대 수준의 매출액,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영업이익률은 10.5%로 가파르게 상승해 폴더블폰 성수기에 걸맞은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4분기도 역대급 실적
- 삼성의 폴더블폰 출하량이 흥행을 이어가면서 KH바텍의 힌지 공장 가동률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풀가동을 이어갈 것
- 폴더블폰은 AP 등의 공급 이슈로 올해 출하량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칠 것이란 우려도 있지만, 국내는 물론 북미 지역 등에서 여전히 강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뒷받침
- 4분기는 물론 내년 상반기까지 공급 물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 4분기 추정 매출액은 전년대비 205.9% 증가한 1,034억원 예상

● 2022년은 더 빠르게 달린다
-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략이 2022년에도 폴더블폰에 집중될 것이고, 중화권 업체들을 포함한 해외 스마트폰 업체들이 폴더블폰 출시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
- 2022년 글로벌 폴더블폰 추정 출하량은 1,750만대로 전년대비 76.8% 늘어날 전망
- KH바텍의 삼성전자향 힌지 공급은 2022년부터는 일부 이원화 가능성이 높지만, 이를 감안해도 KH바텍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가파르게(+30.2% YoY) 증가
- 최근 자사주를 이용해 교환사채를 발행하면서 증설을 계획(현재 월 150~200만대 분량의 힌지 공급이 가능, 2022년에는 월 200만대 이상), 매출 증가에 대비
- 2022년 추정 PER은 13.3배로 가파른 EPS 증가(+84.3% YoY)를 감안하면 매력적. 목표주가 36,000원(2022년 PBR 3.2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3be0i1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삼성전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스크립트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8일 IT 주요뉴스

● 갤Z플립·아이폰 올해는 연말할인 없다..."이미 재고 바닥"
-최근 아이폰13과 갤럭시Z플립3 등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지만, 반도체 수급난 탓에 출하량이 판매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8월부터는 부족한 스마트폰 재고량이 1000만대를 웃돌았음
Link: https://bit.ly/3mhh1qS

● Passive component maker Yageo continues to see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industrial(Digitimes prime)
-Yageo continues to enjoy strong demand for automotive and industrial applications, but a slowdown in demand for handsets and consumer electronics devices will drag down capacity utilization rates for its standard products to 70%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nufacturer.

● Leadframe supplier CWTC expects bright prospects for 4Q21 and beyond(Digitimes)
-CWTC는 차량용, 네트워킹, PMIC 등에 사용되는 리드프레임의 수요가 계속해서 공급을 넘어서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
-4분기에도 매출 성장은 지속될 것. 10월 1일 이후 출하량은 한자릿수 ASP 증가
Link: https://bit.ly/3nxHnUZ

● K-배터리 장비업체, 美 전기차 리비안 핵심 공급망 꿰찼다
-국내 배터리 장비업체들이 리비안 공장에 들어갈 배터리 장비를 수주. 리비안이 최근 장비 입찰을 완료한 가운데 주요 업체들이 최종 공급사로 선정
-리비안은 2023년부터 배터리 자체 생산을 목표. 자사가 출시하는 순수 전기차에 각형 배터리를 탑재하겠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vPllka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환경이 아쉽다

● 기대 상회하는 실적

- 매출액 2.7조원, 영업이익 4,578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20.6%, 48.9% 증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5.1%, 영업이익은 8.6% 상회

- 컴포넌트(MLCC 등) 매출액 1.3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0.5%, 전년대비 34.3% 증가. IT용 소형 MLCC 및 자동차 전장 등 고부가 제품 위주로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25.9%(+3.5%p QoQ) 추정

- 기판 매출액은 패키지기판 호황으로 5,804억원 기록, 전년대비 28.4% 증가. 영업이익률 14.5% 추정

- 컨콜 주요 내용 1): 3분기 MLCC 가동률은 전분기와 비슷하게 풀가동 유지, 재고는 소폭 늘었음. 3분기 믹스 개선으로 MLCC blended ASP는 상승했음

- 컨콜 주요 내용 2): 4분기 MLCC는 세트 수요 둔화로 전분기대비 매출액 줄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늘어날 것. 재고는 소폭 증가 전망. 영업이익률은 믹스 개선(네트워크 및 전장용 증가)으로 전분기와 유사

● 세트 수요 둔화 우려로 단기 모멘텀 부족, 중장기 전망은 밝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868억원. 컨센서스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 3,62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 우호적인 환율 및 MLCC 사업부 매출 믹스 개선 지속. 그러나 세트 수요 둔화 우려로 MLCC 재고는 늘 것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는 글로벌 PC/노트북 등 전방산업(IT 세트) 수요 증가율이 둔화될 것. 내년 상반기까지 MLCC 업황의 점진적 둔화 예상. 그러나 하반기부터는 자동차 전장 및 IT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판단.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65,000원(12MF PBR 2.8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2ZvX33c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LG전자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스트립트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시장 장악' LG이노텍, 카메라모듈 투자규모 50% 확대
-LG이노텍이 이번에 시설투자 규모를 50% 이상 늘린 것은 당초 예상보다 LG이노텍이 납품할 물량이 확대된 결과
-샤프는 올해 아이폰13 시리즈 4종 모두에 적용된 '센서 시프트' 기술 구현에 어려움 겪음
Link: https://bit.ly/3GGWu7o

● 삼성전자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모듈 투자 적극 검토 중"
-삼성디스플레이 최권영 전무는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모듈라인 투자를 적극 검토 중이라 밝힘
-기존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사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을 다변화 해서 시장 리더쉽 공고히할 예정
Link: https://bit.ly/3Cpoytb

● Yageo sees mixed prospects for specialty, commodity passive components(Digitimes)
-Yageo는 차량용/산업용 application 수요 강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핸드셋, 가전 등의 수요 둔화로 가동률이 3분기 80-85%에서 4분기 70%로 내려가는 중
-Yageo는 스페셜티 제품의 매출 기여도가 75%까지 증가해 단기적인 시장 변동 영향이 줄고 있음
Link: https://bit.ly/3pNxmWw

● LG전자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전장사업 흑자전환 예측 어려워"
-전장사업(VS)의 흑자전환 시점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 4분기에도 흑자전환 가능성이 낮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장기화된다는 전망에 따라 VS 사업의 리스크는 내년 1분기 또는 2분기까지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Bkbfc9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우리는 깐부잖아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7,976억원(+70.3% YoY), 영업이익 3,357억원(+275.5% YoY, 영업이익률 8.8%). 컨센서스 영업이익 7.2% 상회
-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집중, 기판소재도 패키징기판(FC-CSP, AiP/SiP 등) 호황이 지속되며 20% 후반의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애플의 구조 요청에 증설로 화답
- 광학솔루션 사업부 시설투자 규모를 5,478억원에서 8,355억원으로 높임. 경쟁사의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 차질(코로나19 영향 및 낮은 수율 때문 추정)로 LG이노텍에 대한 생산능력 요구 증가
- LG이노텍의 A사 내 점유율도 높아지면서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4,328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각각 31.0%, 23.1% 상회할 전망
- 21년, 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2%, 3.8% 상향

● PER 5.3배, 성수기 중심에서도 사야 한다
- 목표주가를 300,000원(목표 PBR 1.7배, 18년 이후의 peak 수준)으로 15.4% 상향.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고, 목표주가 산정 시점을 22년으로 변경
- 회사의 22년 ROE는 24.7%로 과거 PBR 고점을 형성했던 18년 당시의 ROE 8.0% 대비 월등히 높음
- 올해 A사 신모델향 센서시프트 카메라 이원화 경쟁사의 생산 환경이 여전히 불확실
- LG이노텍이 단기에 생산능력을 늘려 A사의 원활한 생산을 지원한 점을 감안하면, A사 내 높은 시장점유율은 유지될 것
- 중장기적으로는 AR/VR, 자동차향 매출액 증가가 예상. 현재가 A사 성수기 시즌 중임을 감안해도 22년 추정 PER 5.3배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mnNXx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애플(AAPL US): CY3Q21 살짝 삐끗, 괜찮다

● 결론 1: 공급 차질로 매출액이 컨센서스 소폭 하회. CY4Q21에도 공급차질 영향은 커질 것. 그러나 이는 수요가 강한 것을 반증. 전년대비 매출 증가세는 지속

● 결론 2: 공급 차질 수혜주도 있음. LG이노텍은 애플의 위기(일부 카메라 모듈 회사 공급 차질)에 증설로 화답. 예년보다 좋은 애플 성수기 cycle. 중장기 적으로도 애플 내에서 입지 추가 강화

● 실적: 매출액 834억달러(+28.8% YoY), 영업이익 238억달러(+61.0%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1.6%, 2.2% 하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389억달러(+47.0% YoY)
- iPad 83억달러(+21.4% YoY)
- Mac 92억달러(+1.6%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88억달러(+11.5% YoY)
- 서비스 183억달러(+25.6% YoY)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68억달러(+19.9% YoY)
- 유럽 208억달러(+23.0% YoY)
- 중화권 146억달러(+83.3% YoY)
- 일본 60억달러(+19.3%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52억달러(+25.7% YoY)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공급차질은 아이폰, iPad, Mac 등에 영향. 반도체칩 부족이 문제였고, 앞으로도 문제일 것. 코로나19로 동남아 지역에서의 생산 차질도 영향 있었지만 CY4Q21에는 완화 중
- 반도체칩 부족 상황 지속. CY3Q21에 공급 차질 규모 60억달러 이상. CY4Q21에는 더 커질 것. 수요는 매우 강함을 계속 확인
- 반도체칩 공급차질은 선단 공정보다는 레거시 공정 분야의 문제. 언제 풀릴지 예측하기 어려움. 다른 경쟁사(반도체칩 수요자)들의 수요 상황도 고려해 봐야 예측 가능
- 아이폰13의 채널 재고량은 목표치보다 낮은 수준. 다양한 채널(온라인, 리테일)을 고려해 봤을 때 아이폰13의 수요는 좋은 상황. 공급이 문제
- 중국 가격 인하 정책은 다양한 고려 사항에 의해 결정된 것. 지역별로 정책이 다름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LG이노텍은 애플 공급대란 수혜주입니다. 4분기 가이던스(컨센서스 매출액 3.8조원, 가이던스 약 5조원)만 봐도 그렇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일 IT 주요뉴스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 比 6% 감소…매출은 사상 최대
-3분기는 상반기보다 더 심각한 반도체 공급 부족 겪음.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3.4억대(-6% YoY, +6% YoY)
-글로벌 스마트폰 매출액은 1,000억달러(+12% YoY)로, 애플의 아이폰13, 삼성전자의 Z 시리즈가 매출 성장 견인. 3분기 삼성전자 출하량은 6,900만대(+20% QoQ), 애플 출하량은 4,800만대(+15% YoY)
Link: https://bit.ly/3pPHD4s

● 화웨이 떠난 '아너'… 3분기 中서 샤오미 앞지르며 존재감↑
-아너는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8%로 3위 기록. 비보가 점유율 23%로 1위, 오포가 21%로 2위
-애플은 830만대 출하하며 점유율 11%로 5위 기록. 작년 3분기 출하량 510만대, 점유율 5.1%에서 크게 증가
Link: https://bit.ly/3mrmUSq

● ‘메타’로 이름 바꾼 페이스북, VR 피트니스 앱 개발사 인수...메타버스 속도 낸다
-메타(옛 페이스북)은 VR 피트니스 앱 슈퍼내추럴 개발사인 위딘을 인수
-슈퍼내추럴은 메타의 VR 헤드셋 ‘오큘러스 퀘스트’를 착용하고 이용 가능
Link: https://bit.ly/3GHEGZU

● 삼성전자, 64TR 장비 개발 지연…5G 품질 편차 심화되나
-삼성전자는 64TR 5G 장비를 2023년에나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화웨이, 에릭슨은 이미 상용화를 했고, 노키아는 상용화 준비 단계
-경쟁사들의 64TR 장비 도입이 본격화될수록 상대적으로 품질, 특히 실내 커버리지 품질이 떨어질 수 있음
Link: https://bit.ly/3jV2gs7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6981 JP): CY3Q21 실적 review

● 매출액 4,685억엔(+6.6% QoQ, +10.2% YoY), 영업이익 1,170억엔(+11.4% QoQ, +46.0% YoY)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0.2%, 7.4% 상회

● 매출 증가 요인: 스마트폰 관련 MLCC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했고, 파워툴향 배터리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 전 제품군이 전분기대비 고르게 증가. Application별로는 자동차 전장 관련 매출만 소폭 감소. 대부분 증가

● 영업이익률 상승 요인: 생산 효율 개선과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일부 비용 상승 요인(물류비 등)을 상쇄

● 수주 상황: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33억엔. 이번 분기 신규수주는 4,804억엔, 매출액은 4,685억엔. 다만 자동차 전장/PC 관련 수주는 줄어들었음. 특히 Book-to-bill ratio가 1에 근접. CY4Q21~CY1Q22에는 수주잔고가 줄어들 가능성 있음

● 신규 수주에서 캐퍼시터(MLCC)는 대부분의 세트에서 줄어들었음. 대신 모듈 부문은 스마트폰 계절성에 따라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함

● 회사는 기존 FY2021(2021년 4월~2022년 3월) 실적 가이던스를 변경하지 않음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일 IT 주요뉴스

● “땡큐 갤플립”…삼성,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서 1위
-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Z폴드3, 플립3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8%로 1위. 전년동기대비 5%p 증가
-Z플립3는 3분기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팔린 5개 스마트폰 리스트에 간신히 들지 못함. 4분기에도 폴더블 제품 판매 호조는 지속될 것
Link: https://bit.ly/2ZHG8Ky

● 애플, 내년 MR 헤드셋 출시?…VR·AR 기능 모두 갖춰
-블룸버그는 애플이 이르면 내년 MR 기기 출시 계획 보도. 대략 3,000달러 안팎의 가격 예상
-15개 카메라와 거리 감지 라이다 스캐너 등도 탑재할 것
Link: https://bit.ly/3buiSCq

● Apple rumored to be in talks with Panasonic for Apple Car battery(Digitimes)
-애플카는 국내 배터리 3사를 포함해 파나소닉과도 협의 중. 애플카는 2024년에야 생산에 들어갈 것
-애플이 한국, 일본 배터리업체와 컨택하는 이유는 미국 보조금 정책(자국 생산 비중 60-70%가 되어야 보조금 지급), 미중 관계, 배터리 쇼티지 지속 등 때문
Link: https://bit.ly/2ZIjVfg

● Demand for large-area ABF substrates rises fast for HPC chips(Digitimes)
-반도체 업체들이 대면적 HPC 칩 생산을 늘리면서, 패키징기판 업체들도 대면적 ABF를 위한 capa 증설 중
-Unimicron, Ibiden, Shinko, 삼성전기, LG이노텍 모두 capa 증설 중. 다양한 HPC칩을 처리하기 위해 더 큰 면적과, 높은 층수의 ABF 기판 필요로 할 것
Link: https://bit.ly/2ZLebkU

● "삼성전자, 갤럭시S22 양산 시작…내년 초 출시"
-IT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 S22 부품 생산을 지난주 중반에 시작. 지난주 생산된 부품은 회로기판 케이블과 같은 소수의 부품
-내년 1월 CES에서 공개 후 2월 출시 전망
Link: https://bit.ly/3BMVNpv

● LG전자, 르노 새 전기차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급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르노 전기차 새 모델 '메간 E-테크'에 공급
-LG전자와 르노의 새 시스템은 하드웨어와 독립해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근간
Link: https://bit.ly/3pUQsKb
삼성SDI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스크립트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3 생산위해 아이패드 50% 감산"
-애플은 아이폰13에 더 많은 반도체를 할당하기 위해 아이패드 생산량을 원래 계획의 50% 수준으로 감축
-유럽과 미국 등 시장에서 아이패드보다 아이폰 수요가 훨씬 강력한 데다, 새 모델 출시 직후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아이폰13 우대 전략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
Link: https://bit.ly/3nQAXAu

● ABF substrate shortage worsening(Digitimes prime)
-The shortage of ABF substrates particularly high-end ones is growing worse, prompting suppliers to consider new capacity expansion projec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 맥북도 OLED 검토...기술·가격 저울질
-애플은 2023년 말 또는 2024년 12.9인치·11인치 첫 번째 OLED 아이패드 출시 후 또 다른 IT 제품용 OLED 기술 방식을 놓고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와 논의 중
-첫 번째 OLED 맥북은 이르면 2025년 출시가 예상됐지만 시기는 밀릴 것으로 보임, IT제품용 OLED 원가가 걸림돌. 애플은 마스크가 적게 필요한 산화물 OLED를 선호
Link: https://bit.ly/3nTAOfG

● "애플표 MR 헤드셋, 더 빠른 ‘와이파이6E’ 지원"
-궈밍치는 애플이 내년에 와이파이6E를 지원하는 MR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현재 2022년에 출시할 AR헤드셋 포함해 최소 2개의 AR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며, 이후에 AR 글래스를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CHdd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