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0월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시장 장악' LG이노텍, 카메라모듈 투자규모 50% 확대
-LG이노텍이 이번에 시설투자 규모를 50% 이상 늘린 것은 당초 예상보다 LG이노텍이 납품할 물량이 확대된 결과
-샤프는 올해 아이폰13 시리즈 4종 모두에 적용된 '센서 시프트' 기술 구현에 어려움 겪음
Link: https://bit.ly/3GGWu7o
● 삼성전자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모듈 투자 적극 검토 중"
-삼성디스플레이 최권영 전무는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모듈라인 투자를 적극 검토 중이라 밝힘
-기존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사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을 다변화 해서 시장 리더쉽 공고히할 예정
Link: https://bit.ly/3Cpoytb
● Yageo sees mixed prospects for specialty, commodity passive components(Digitimes)
-Yageo는 차량용/산업용 application 수요 강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핸드셋, 가전 등의 수요 둔화로 가동률이 3분기 80-85%에서 4분기 70%로 내려가는 중
-Yageo는 스페셜티 제품의 매출 기여도가 75%까지 증가해 단기적인 시장 변동 영향이 줄고 있음
Link: https://bit.ly/3pNxmWw
● LG전자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전장사업 흑자전환 예측 어려워"
-전장사업(VS)의 흑자전환 시점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 4분기에도 흑자전환 가능성이 낮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장기화된다는 전망에 따라 VS 사업의 리스크는 내년 1분기 또는 2분기까지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Bkbfc9
10월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시장 장악' LG이노텍, 카메라모듈 투자규모 50% 확대
-LG이노텍이 이번에 시설투자 규모를 50% 이상 늘린 것은 당초 예상보다 LG이노텍이 납품할 물량이 확대된 결과
-샤프는 올해 아이폰13 시리즈 4종 모두에 적용된 '센서 시프트' 기술 구현에 어려움 겪음
Link: https://bit.ly/3GGWu7o
● 삼성전자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모듈 투자 적극 검토 중"
-삼성디스플레이 최권영 전무는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모듈라인 투자를 적극 검토 중이라 밝힘
-기존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사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을 다변화 해서 시장 리더쉽 공고히할 예정
Link: https://bit.ly/3Cpoytb
● Yageo sees mixed prospects for specialty, commodity passive components(Digitimes)
-Yageo는 차량용/산업용 application 수요 강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핸드셋, 가전 등의 수요 둔화로 가동률이 3분기 80-85%에서 4분기 70%로 내려가는 중
-Yageo는 스페셜티 제품의 매출 기여도가 75%까지 증가해 단기적인 시장 변동 영향이 줄고 있음
Link: https://bit.ly/3pNxmWw
● LG전자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전장사업 흑자전환 예측 어려워"
-전장사업(VS)의 흑자전환 시점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 장기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 4분기에도 흑자전환 가능성이 낮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장기화된다는 전망에 따라 VS 사업의 리스크는 내년 1분기 또는 2분기까지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Bkbfc9
www.thelec.kr
'애플 시장 장악' LG이노텍, 카메라모듈 투자규모 50% 확대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 카메라 모듈 시장을 장악한 LG이노텍이 연초 공시했던 신규 시설투자 규모를 50% 이상 확대했다. 중국 오필름이 애플 공급망에서 탈락한 데 이어 일본 샤프까지 생산 차질을 빚으며 LG이노텍에 애플 카메라 ...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우리는 깐부잖아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7,976억원(+70.3% YoY), 영업이익 3,357억원(+275.5% YoY, 영업이익률 8.8%). 컨센서스 영업이익 7.2% 상회
-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집중, 기판소재도 패키징기판(FC-CSP, AiP/SiP 등) 호황이 지속되며 20% 후반의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애플의 구조 요청에 증설로 화답
- 광학솔루션 사업부 시설투자 규모를 5,478억원에서 8,355억원으로 높임. 경쟁사의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 차질(코로나19 영향 및 낮은 수율 때문 추정)로 LG이노텍에 대한 생산능력 요구 증가
- LG이노텍의 A사 내 점유율도 높아지면서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4,328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각각 31.0%, 23.1% 상회할 전망
- 21년, 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2%, 3.8% 상향
● PER 5.3배, 성수기 중심에서도 사야 한다
- 목표주가를 300,000원(목표 PBR 1.7배, 18년 이후의 peak 수준)으로 15.4% 상향.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고, 목표주가 산정 시점을 22년으로 변경
- 회사의 22년 ROE는 24.7%로 과거 PBR 고점을 형성했던 18년 당시의 ROE 8.0% 대비 월등히 높음
- 올해 A사 신모델향 센서시프트 카메라 이원화 경쟁사의 생산 환경이 여전히 불확실
- LG이노텍이 단기에 생산능력을 늘려 A사의 원활한 생산을 지원한 점을 감안하면, A사 내 높은 시장점유율은 유지될 것
- 중장기적으로는 AR/VR, 자동차향 매출액 증가가 예상. 현재가 A사 성수기 시즌 중임을 감안해도 22년 추정 PER 5.3배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mnNXx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7,976억원(+70.3% YoY), 영업이익 3,357억원(+275.5% YoY, 영업이익률 8.8%). 컨센서스 영업이익 7.2% 상회
-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집중, 기판소재도 패키징기판(FC-CSP, AiP/SiP 등) 호황이 지속되며 20% 후반의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애플의 구조 요청에 증설로 화답
- 광학솔루션 사업부 시설투자 규모를 5,478억원에서 8,355억원으로 높임. 경쟁사의 하이엔드 카메라 공급 차질(코로나19 영향 및 낮은 수율 때문 추정)로 LG이노텍에 대한 생산능력 요구 증가
- LG이노텍의 A사 내 점유율도 높아지면서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4,328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각각 31.0%, 23.1% 상회할 전망
- 21년, 22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8.2%, 3.8% 상향
● PER 5.3배, 성수기 중심에서도 사야 한다
- 목표주가를 300,000원(목표 PBR 1.7배, 18년 이후의 peak 수준)으로 15.4% 상향.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고, 목표주가 산정 시점을 22년으로 변경
- 회사의 22년 ROE는 24.7%로 과거 PBR 고점을 형성했던 18년 당시의 ROE 8.0% 대비 월등히 높음
- 올해 A사 신모델향 센서시프트 카메라 이원화 경쟁사의 생산 환경이 여전히 불확실
- LG이노텍이 단기에 생산능력을 늘려 A사의 원활한 생산을 지원한 점을 감안하면, A사 내 높은 시장점유율은 유지될 것
- 중장기적으로는 AR/VR, 자동차향 매출액 증가가 예상. 현재가 A사 성수기 시즌 중임을 감안해도 22년 추정 PER 5.3배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mnNXx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애플(AAPL US): CY3Q21 살짝 삐끗, 괜찮다
● 결론 1: 공급 차질로 매출액이 컨센서스 소폭 하회. CY4Q21에도 공급차질 영향은 커질 것. 그러나 이는 수요가 강한 것을 반증. 전년대비 매출 증가세는 지속
● 결론 2: 공급 차질 수혜주도 있음. LG이노텍은 애플의 위기(일부 카메라 모듈 회사 공급 차질)에 증설로 화답. 예년보다 좋은 애플 성수기 cycle. 중장기 적으로도 애플 내에서 입지 추가 강화
● 실적: 매출액 834억달러(+28.8% YoY), 영업이익 238억달러(+61.0%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1.6%, 2.2% 하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389억달러(+47.0% YoY)
- iPad 83억달러(+21.4% YoY)
- Mac 92억달러(+1.6%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88억달러(+11.5% YoY)
- 서비스 183억달러(+25.6% YoY)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68억달러(+19.9% YoY)
- 유럽 208억달러(+23.0% YoY)
- 중화권 146억달러(+83.3% YoY)
- 일본 60억달러(+19.3%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52억달러(+25.7% YoY)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공급차질은 아이폰, iPad, Mac 등에 영향. 반도체칩 부족이 문제였고, 앞으로도 문제일 것. 코로나19로 동남아 지역에서의 생산 차질도 영향 있었지만 CY4Q21에는 완화 중
- 반도체칩 부족 상황 지속. CY3Q21에 공급 차질 규모 60억달러 이상. CY4Q21에는 더 커질 것. 수요는 매우 강함을 계속 확인
- 반도체칩 공급차질은 선단 공정보다는 레거시 공정 분야의 문제. 언제 풀릴지 예측하기 어려움. 다른 경쟁사(반도체칩 수요자)들의 수요 상황도 고려해 봐야 예측 가능
- 아이폰13의 채널 재고량은 목표치보다 낮은 수준. 다양한 채널(온라인, 리테일)을 고려해 봤을 때 아이폰13의 수요는 좋은 상황. 공급이 문제
- 중국 가격 인하 정책은 다양한 고려 사항에 의해 결정된 것. 지역별로 정책이 다름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결론 1: 공급 차질로 매출액이 컨센서스 소폭 하회. CY4Q21에도 공급차질 영향은 커질 것. 그러나 이는 수요가 강한 것을 반증. 전년대비 매출 증가세는 지속
● 결론 2: 공급 차질 수혜주도 있음. LG이노텍은 애플의 위기(일부 카메라 모듈 회사 공급 차질)에 증설로 화답. 예년보다 좋은 애플 성수기 cycle. 중장기 적으로도 애플 내에서 입지 추가 강화
● 실적: 매출액 834억달러(+28.8% YoY), 영업이익 238억달러(+61.0%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1.6%, 2.2% 하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389억달러(+47.0% YoY)
- iPad 83억달러(+21.4% YoY)
- Mac 92억달러(+1.6% YoY)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88억달러(+11.5% YoY)
- 서비스 183억달러(+25.6% YoY)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68억달러(+19.9% YoY)
- 유럽 208억달러(+23.0% YoY)
- 중화권 146억달러(+83.3% YoY)
- 일본 60억달러(+19.3%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52억달러(+25.7% YoY)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공급차질은 아이폰, iPad, Mac 등에 영향. 반도체칩 부족이 문제였고, 앞으로도 문제일 것. 코로나19로 동남아 지역에서의 생산 차질도 영향 있었지만 CY4Q21에는 완화 중
- 반도체칩 부족 상황 지속. CY3Q21에 공급 차질 규모 60억달러 이상. CY4Q21에는 더 커질 것. 수요는 매우 강함을 계속 확인
- 반도체칩 공급차질은 선단 공정보다는 레거시 공정 분야의 문제. 언제 풀릴지 예측하기 어려움. 다른 경쟁사(반도체칩 수요자)들의 수요 상황도 고려해 봐야 예측 가능
- 아이폰13의 채널 재고량은 목표치보다 낮은 수준. 다양한 채널(온라인, 리테일)을 고려해 봤을 때 아이폰13의 수요는 좋은 상황. 공급이 문제
- 중국 가격 인하 정책은 다양한 고려 사항에 의해 결정된 것. 지역별로 정책이 다름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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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LG이노텍은 애플 공급대란 수혜주입니다. 4분기 가이던스(컨센서스 매출액 3.8조원, 가이던스 약 5조원)만 봐도 그렇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일 IT 주요뉴스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 比 6% 감소…매출은 사상 최대
-3분기는 상반기보다 더 심각한 반도체 공급 부족 겪음.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3.4억대(-6% YoY, +6% YoY)
-글로벌 스마트폰 매출액은 1,000억달러(+12% YoY)로, 애플의 아이폰13, 삼성전자의 Z 시리즈가 매출 성장 견인. 3분기 삼성전자 출하량은 6,900만대(+20% QoQ), 애플 출하량은 4,800만대(+15% YoY)
Link: https://bit.ly/3pPHD4s
● 화웨이 떠난 '아너'… 3분기 中서 샤오미 앞지르며 존재감↑
-아너는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8%로 3위 기록. 비보가 점유율 23%로 1위, 오포가 21%로 2위
-애플은 830만대 출하하며 점유율 11%로 5위 기록. 작년 3분기 출하량 510만대, 점유율 5.1%에서 크게 증가
Link: https://bit.ly/3mrmUSq
● ‘메타’로 이름 바꾼 페이스북, VR 피트니스 앱 개발사 인수...메타버스 속도 낸다
-메타(옛 페이스북)은 VR 피트니스 앱 슈퍼내추럴 개발사인 위딘을 인수
-슈퍼내추럴은 메타의 VR 헤드셋 ‘오큘러스 퀘스트’를 착용하고 이용 가능
Link: https://bit.ly/3GHEGZU
● 삼성전자, 64TR 장비 개발 지연…5G 품질 편차 심화되나
-삼성전자는 64TR 5G 장비를 2023년에나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화웨이, 에릭슨은 이미 상용화를 했고, 노키아는 상용화 준비 단계
-경쟁사들의 64TR 장비 도입이 본격화될수록 상대적으로 품질, 특히 실내 커버리지 품질이 떨어질 수 있음
Link: https://bit.ly/3jV2gs7
11월1일 IT 주요뉴스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 比 6% 감소…매출은 사상 최대
-3분기는 상반기보다 더 심각한 반도체 공급 부족 겪음.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3.4억대(-6% YoY, +6% YoY)
-글로벌 스마트폰 매출액은 1,000억달러(+12% YoY)로, 애플의 아이폰13, 삼성전자의 Z 시리즈가 매출 성장 견인. 3분기 삼성전자 출하량은 6,900만대(+20% QoQ), 애플 출하량은 4,800만대(+15% YoY)
Link: https://bit.ly/3pPHD4s
● 화웨이 떠난 '아너'… 3분기 中서 샤오미 앞지르며 존재감↑
-아너는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8%로 3위 기록. 비보가 점유율 23%로 1위, 오포가 21%로 2위
-애플은 830만대 출하하며 점유율 11%로 5위 기록. 작년 3분기 출하량 510만대, 점유율 5.1%에서 크게 증가
Link: https://bit.ly/3mrmUSq
● ‘메타’로 이름 바꾼 페이스북, VR 피트니스 앱 개발사 인수...메타버스 속도 낸다
-메타(옛 페이스북)은 VR 피트니스 앱 슈퍼내추럴 개발사인 위딘을 인수
-슈퍼내추럴은 메타의 VR 헤드셋 ‘오큘러스 퀘스트’를 착용하고 이용 가능
Link: https://bit.ly/3GHEGZU
● 삼성전자, 64TR 장비 개발 지연…5G 품질 편차 심화되나
-삼성전자는 64TR 5G 장비를 2023년에나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화웨이, 에릭슨은 이미 상용화를 했고, 노키아는 상용화 준비 단계
-경쟁사들의 64TR 장비 도입이 본격화될수록 상대적으로 품질, 특히 실내 커버리지 품질이 떨어질 수 있음
Link: https://bit.ly/3jV2gs7
ZDNet Korea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 比 6% 감소…매출은 사상 최대
올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반도체 공급부족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출하액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일부 스마트폰의 가격 상승과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제품 프...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6981 JP): CY3Q21 실적 review
● 매출액 4,685억엔(+6.6% QoQ, +10.2% YoY), 영업이익 1,170억엔(+11.4% QoQ, +46.0% YoY)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0.2%, 7.4% 상회
● 매출 증가 요인: 스마트폰 관련 MLCC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했고, 파워툴향 배터리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 전 제품군이 전분기대비 고르게 증가. Application별로는 자동차 전장 관련 매출만 소폭 감소. 대부분 증가
● 영업이익률 상승 요인: 생산 효율 개선과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일부 비용 상승 요인(물류비 등)을 상쇄
● 수주 상황: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33억엔. 이번 분기 신규수주는 4,804억엔, 매출액은 4,685억엔. 다만 자동차 전장/PC 관련 수주는 줄어들었음. 특히 Book-to-bill ratio가 1에 근접. CY4Q21~CY1Q22에는 수주잔고가 줄어들 가능성 있음
● 신규 수주에서 캐퍼시터(MLCC)는 대부분의 세트에서 줄어들었음. 대신 모듈 부문은 스마트폰 계절성에 따라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함
● 회사는 기존 FY2021(2021년 4월~2022년 3월) 실적 가이던스를 변경하지 않음
● 매출액 4,685억엔(+6.6% QoQ, +10.2% YoY), 영업이익 1,170억엔(+11.4% QoQ, +46.0% YoY)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0.2%, 7.4% 상회
● 매출 증가 요인: 스마트폰 관련 MLCC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했고, 파워툴향 배터리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 전 제품군이 전분기대비 고르게 증가. Application별로는 자동차 전장 관련 매출만 소폭 감소. 대부분 증가
● 영업이익률 상승 요인: 생산 효율 개선과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일부 비용 상승 요인(물류비 등)을 상쇄
● 수주 상황: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33억엔. 이번 분기 신규수주는 4,804억엔, 매출액은 4,685억엔. 다만 자동차 전장/PC 관련 수주는 줄어들었음. 특히 Book-to-bill ratio가 1에 근접. CY4Q21~CY1Q22에는 수주잔고가 줄어들 가능성 있음
● 신규 수주에서 캐퍼시터(MLCC)는 대부분의 세트에서 줄어들었음. 대신 모듈 부문은 스마트폰 계절성에 따라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함
● 회사는 기존 FY2021(2021년 4월~2022년 3월) 실적 가이던스를 변경하지 않음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일 IT 주요뉴스
● “땡큐 갤플립”…삼성,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서 1위
-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Z폴드3, 플립3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8%로 1위. 전년동기대비 5%p 증가
-Z플립3는 3분기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팔린 5개 스마트폰 리스트에 간신히 들지 못함. 4분기에도 폴더블 제품 판매 호조는 지속될 것
Link: https://bit.ly/2ZHG8Ky
● 애플, 내년 MR 헤드셋 출시?…VR·AR 기능 모두 갖춰
-블룸버그는 애플이 이르면 내년 MR 기기 출시 계획 보도. 대략 3,000달러 안팎의 가격 예상
-15개 카메라와 거리 감지 라이다 스캐너 등도 탑재할 것
Link: https://bit.ly/3buiSCq
● Apple rumored to be in talks with Panasonic for Apple Car battery(Digitimes)
-애플카는 국내 배터리 3사를 포함해 파나소닉과도 협의 중. 애플카는 2024년에야 생산에 들어갈 것
-애플이 한국, 일본 배터리업체와 컨택하는 이유는 미국 보조금 정책(자국 생산 비중 60-70%가 되어야 보조금 지급), 미중 관계, 배터리 쇼티지 지속 등 때문
Link: https://bit.ly/2ZIjVfg
● Demand for large-area ABF substrates rises fast for HPC chips(Digitimes)
-반도체 업체들이 대면적 HPC 칩 생산을 늘리면서, 패키징기판 업체들도 대면적 ABF를 위한 capa 증설 중
-Unimicron, Ibiden, Shinko, 삼성전기, LG이노텍 모두 capa 증설 중. 다양한 HPC칩을 처리하기 위해 더 큰 면적과, 높은 층수의 ABF 기판 필요로 할 것
Link: https://bit.ly/2ZLebkU
● "삼성전자, 갤럭시S22 양산 시작…내년 초 출시"
-IT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 S22 부품 생산을 지난주 중반에 시작. 지난주 생산된 부품은 회로기판 케이블과 같은 소수의 부품
-내년 1월 CES에서 공개 후 2월 출시 전망
Link: https://bit.ly/3BMVNpv
● LG전자, 르노 새 전기차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급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르노 전기차 새 모델 '메간 E-테크'에 공급
-LG전자와 르노의 새 시스템은 하드웨어와 독립해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근간
Link: https://bit.ly/3pUQsKb
11월2일 IT 주요뉴스
● “땡큐 갤플립”…삼성,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서 1위
-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Z폴드3, 플립3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8%로 1위. 전년동기대비 5%p 증가
-Z플립3는 3분기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팔린 5개 스마트폰 리스트에 간신히 들지 못함. 4분기에도 폴더블 제품 판매 호조는 지속될 것
Link: https://bit.ly/2ZHG8Ky
● 애플, 내년 MR 헤드셋 출시?…VR·AR 기능 모두 갖춰
-블룸버그는 애플이 이르면 내년 MR 기기 출시 계획 보도. 대략 3,000달러 안팎의 가격 예상
-15개 카메라와 거리 감지 라이다 스캐너 등도 탑재할 것
Link: https://bit.ly/3buiSCq
● Apple rumored to be in talks with Panasonic for Apple Car battery(Digitimes)
-애플카는 국내 배터리 3사를 포함해 파나소닉과도 협의 중. 애플카는 2024년에야 생산에 들어갈 것
-애플이 한국, 일본 배터리업체와 컨택하는 이유는 미국 보조금 정책(자국 생산 비중 60-70%가 되어야 보조금 지급), 미중 관계, 배터리 쇼티지 지속 등 때문
Link: https://bit.ly/2ZIjVfg
● Demand for large-area ABF substrates rises fast for HPC chips(Digitimes)
-반도체 업체들이 대면적 HPC 칩 생산을 늘리면서, 패키징기판 업체들도 대면적 ABF를 위한 capa 증설 중
-Unimicron, Ibiden, Shinko, 삼성전기, LG이노텍 모두 capa 증설 중. 다양한 HPC칩을 처리하기 위해 더 큰 면적과, 높은 층수의 ABF 기판 필요로 할 것
Link: https://bit.ly/2ZLebkU
● "삼성전자, 갤럭시S22 양산 시작…내년 초 출시"
-IT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 S22 부품 생산을 지난주 중반에 시작. 지난주 생산된 부품은 회로기판 케이블과 같은 소수의 부품
-내년 1월 CES에서 공개 후 2월 출시 전망
Link: https://bit.ly/3BMVNpv
● LG전자, 르노 새 전기차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급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르노 전기차 새 모델 '메간 E-테크'에 공급
-LG전자와 르노의 새 시스템은 하드웨어와 독립해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근간
Link: https://bit.ly/3pUQsKb
중앙일보
“땡큐 갤플립”…삼성,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서 1위
삼성전자가 3세대 폴더블폰인 갤럭시Z 폴드3·플립3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수성했다. 1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어낼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38%로 1위를 지켰다. 우디 우 SA 이사는 "갤럭시Z 폴드3와 플립3는 북미에서 매우 강력한 판매자였다"며 "특히 플립3의 경우 3분기에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팔린 5대 스마트폰 리스트에 오르는 것을 간신히 놓쳤다"고…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3 생산위해 아이패드 50% 감산"
-애플은 아이폰13에 더 많은 반도체를 할당하기 위해 아이패드 생산량을 원래 계획의 50% 수준으로 감축
-유럽과 미국 등 시장에서 아이패드보다 아이폰 수요가 훨씬 강력한 데다, 새 모델 출시 직후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아이폰13 우대 전략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
Link: https://bit.ly/3nQAXAu
● ABF substrate shortage worsening(Digitimes prime)
-The shortage of ABF substrates particularly high-end ones is growing worse, prompting suppliers to consider new capacity expansion projec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 맥북도 OLED 검토...기술·가격 저울질
-애플은 2023년 말 또는 2024년 12.9인치·11인치 첫 번째 OLED 아이패드 출시 후 또 다른 IT 제품용 OLED 기술 방식을 놓고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와 논의 중
-첫 번째 OLED 맥북은 이르면 2025년 출시가 예상됐지만 시기는 밀릴 것으로 보임, IT제품용 OLED 원가가 걸림돌. 애플은 마스크가 적게 필요한 산화물 OLED를 선호
Link: https://bit.ly/3nTAOfG
● "애플표 MR 헤드셋, 더 빠른 ‘와이파이6E’ 지원"
-궈밍치는 애플이 내년에 와이파이6E를 지원하는 MR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현재 2022년에 출시할 AR헤드셋 포함해 최소 2개의 AR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며, 이후에 AR 글래스를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CHddoH
11월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3 생산위해 아이패드 50% 감산"
-애플은 아이폰13에 더 많은 반도체를 할당하기 위해 아이패드 생산량을 원래 계획의 50% 수준으로 감축
-유럽과 미국 등 시장에서 아이패드보다 아이폰 수요가 훨씬 강력한 데다, 새 모델 출시 직후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아이폰13 우대 전략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
Link: https://bit.ly/3nQAXAu
● ABF substrate shortage worsening(Digitimes prime)
-The shortage of ABF substrates particularly high-end ones is growing worse, prompting suppliers to consider new capacity expansion projec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 맥북도 OLED 검토...기술·가격 저울질
-애플은 2023년 말 또는 2024년 12.9인치·11인치 첫 번째 OLED 아이패드 출시 후 또 다른 IT 제품용 OLED 기술 방식을 놓고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와 논의 중
-첫 번째 OLED 맥북은 이르면 2025년 출시가 예상됐지만 시기는 밀릴 것으로 보임, IT제품용 OLED 원가가 걸림돌. 애플은 마스크가 적게 필요한 산화물 OLED를 선호
Link: https://bit.ly/3nTAOfG
● "애플표 MR 헤드셋, 더 빠른 ‘와이파이6E’ 지원"
-궈밍치는 애플이 내년에 와이파이6E를 지원하는 MR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현재 2022년에 출시할 AR헤드셋 포함해 최소 2개의 AR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며, 이후에 AR 글래스를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CHddoH
ZDNet Korea
"애플, 아이폰13 생산위해 아이패드 50% 감산"
애플이 반도체 공급난 때문에 아이패드 생산량을 절반 가량 줄였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2개월 동안 아이패드 생산량을 원래 계획의 50%...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우려 없는 실적
● 컨센서스 소폭 상회
- 3분기 실적: 매출액 3조 4,398억원(+11.4% YoY, +3.2% QoQ), 영업이익은 3,735억원(+39.7% YoY, +26.5% QoQ)을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3,474억원)를 7.5% 상회. 부문별 매출액은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2.7조원(+15.0% YoY), 전자재료는 0.7조원(-0.7% YoY)
- 중대형전지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EV(전기차)전지는 OEM들의 반도체칩 부족으로 공급 차질 발생. ESS는 주요 프로젝트 공급 일정이 2분기에 집중. 4분기에도 OEM들의 반도체칩 문제 지속되나, 삼성SDI는 Gen5 전지 매출 증가로 전분기대비 매출액과 이익 늘 것
- 소형전지는 원형, 파우치전지 모두 매출액 늘었음. 4분기에도 EV, E-bike 등 모빌리티용 위주로 원형전지 매출액 증가 이어질 것
- 전자재료는 반도체, OLED 소재 위주로 양호한 흐름 지속. 4분기 편광필름 매출액은 계절성으로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다행히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우선 생산해 상대적 영향 적음. Gen5 전지 위주로 매출액 늘릴 것. 2) Gen5 전지는 3분기부터 BMW에 공급 확대 중. 내년에는 고객사 다변화할 것. 3) EV용 원형전지 시장은 2026년까지 연평균 20% 이상 커질 것
● 목표주가 95만원 유지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만원(SoTP) 유지. 2022년 전지 EV/EBITDA multiple 29배(글로벌 peer 평균) 적용.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4,07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단기적으로 자동차용 반도체칩 문제 있지만, 중장기 성장성에는 문제없음
- 스텔란티스 미국 공장 투자에 합의(2025년까지 23GWh, 40GWh까지 확대 가능)했고, 2022년 상반기까지 Rivian, BMW, 폭스바겐 등 다양한 고객사로부터 추가 수주 가능. 증설 속도 빨라질 것
리포트: https://bit.ly/3q1nFUk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소폭 상회
- 3분기 실적: 매출액 3조 4,398억원(+11.4% YoY, +3.2% QoQ), 영업이익은 3,735억원(+39.7% YoY, +26.5% QoQ)을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3,474억원)를 7.5% 상회. 부문별 매출액은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2.7조원(+15.0% YoY), 전자재료는 0.7조원(-0.7% YoY)
- 중대형전지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EV(전기차)전지는 OEM들의 반도체칩 부족으로 공급 차질 발생. ESS는 주요 프로젝트 공급 일정이 2분기에 집중. 4분기에도 OEM들의 반도체칩 문제 지속되나, 삼성SDI는 Gen5 전지 매출 증가로 전분기대비 매출액과 이익 늘 것
- 소형전지는 원형, 파우치전지 모두 매출액 늘었음. 4분기에도 EV, E-bike 등 모빌리티용 위주로 원형전지 매출액 증가 이어질 것
- 전자재료는 반도체, OLED 소재 위주로 양호한 흐름 지속. 4분기 편광필름 매출액은 계절성으로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차량용 반도체 이슈 지속. 다행히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우선 생산해 상대적 영향 적음. Gen5 전지 위주로 매출액 늘릴 것. 2) Gen5 전지는 3분기부터 BMW에 공급 확대 중. 내년에는 고객사 다변화할 것. 3) EV용 원형전지 시장은 2026년까지 연평균 20% 이상 커질 것
● 목표주가 95만원 유지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만원(SoTP) 유지. 2022년 전지 EV/EBITDA multiple 29배(글로벌 peer 평균) 적용.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4,07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단기적으로 자동차용 반도체칩 문제 있지만, 중장기 성장성에는 문제없음
- 스텔란티스 미국 공장 투자에 합의(2025년까지 23GWh, 40GWh까지 확대 가능)했고, 2022년 상반기까지 Rivian, BMW, 폭스바겐 등 다양한 고객사로부터 추가 수주 가능. 증설 속도 빨라질 것
리포트: https://bit.ly/3q1nFUk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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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4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 shortage worsening, to last till 2023 at least(Digitimes)
-ABF 기판 부족은 수요가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더욱 악화 중, 공급 부족은 2023년 내내 지속되며 하이엔드 제품은 2026년까지 지속 가능
-인텔, AMD, NVIDIA를 포함한 칩 제조사들이 3-5년동안 전용 capa를 확보 했음에도 잠재적 파트너들로부터 ABF 기판 capa 확보를 위해 노력 중
Link: https://bit.ly/3CVfEnq
● LFP 라인업' 결정한 SK온, 각형 배터리 추가 유력
-SK온이 배터리 양극재로 삼원계에 이어 LFP를 추가하면서, 각형 배터리 시장에도 진출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리 LFP를 파우치에 담은 사례가 없지만, 각형에 담을지는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함
Link: https://bit.ly/3bFkYj0
● 폴더블 아이폰, 얇고 강력한 '섬유 힌지' 사용할까
-애플은 미국 특허청에 섬유 합성 재료를 사용해 더 강력하지만 부피가 작은 힌지를 만드는 것에 관련된 특허 등록
-힌지에 탄소섬유 복합 구조를 사용해 힌지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부피를 줄임. 스마트폰, 태블릭, 노트북 등 광범위한 제품에 적용 가능
Link: https://bit.ly/3CL1NjN
● 삼성 갤럭시A13도 5000만화소 카메라 적용...캠시스·나무가 납품
-삼성전자는 갤럭시A13 후면 카메라 사양을 5천만 화소로 강화, 캠시스와 나무가가 납품. A13 후면 카메라는 5천만 메인, 500만 초광각, 200만 접사, 200만 심도 등 쿼드 카메라로 구성
-개발 선도업체인 캠시스가 이원화 업체인 나무가보다 많은 물량을 납품하는 것이 유력
Link: https://bit.ly/3EHRJbH
● 삼성, 시에나와 글로벌 5G 연합···네트워크 매각설 잠재우나
-최근 삼성전자는 미국 광통신 부품사 시에나와 5G 솔루션 관련 협약을 체결
-삼성전자 5G RAN에 시에나 엑스홀(xHaul) 라우터를 결합해 네트워크 성능을 개선할 계획
Link: https://bit.ly/2ZSnRdL
11월4일 IT 주요뉴스
● ABF substrate shortage worsening, to last till 2023 at least(Digitimes)
-ABF 기판 부족은 수요가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더욱 악화 중, 공급 부족은 2023년 내내 지속되며 하이엔드 제품은 2026년까지 지속 가능
-인텔, AMD, NVIDIA를 포함한 칩 제조사들이 3-5년동안 전용 capa를 확보 했음에도 잠재적 파트너들로부터 ABF 기판 capa 확보를 위해 노력 중
Link: https://bit.ly/3CVfEnq
● LFP 라인업' 결정한 SK온, 각형 배터리 추가 유력
-SK온이 배터리 양극재로 삼원계에 이어 LFP를 추가하면서, 각형 배터리 시장에도 진출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리 LFP를 파우치에 담은 사례가 없지만, 각형에 담을지는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함
Link: https://bit.ly/3bFkYj0
● 폴더블 아이폰, 얇고 강력한 '섬유 힌지' 사용할까
-애플은 미국 특허청에 섬유 합성 재료를 사용해 더 강력하지만 부피가 작은 힌지를 만드는 것에 관련된 특허 등록
-힌지에 탄소섬유 복합 구조를 사용해 힌지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부피를 줄임. 스마트폰, 태블릭, 노트북 등 광범위한 제품에 적용 가능
Link: https://bit.ly/3CL1NjN
● 삼성 갤럭시A13도 5000만화소 카메라 적용...캠시스·나무가 납품
-삼성전자는 갤럭시A13 후면 카메라 사양을 5천만 화소로 강화, 캠시스와 나무가가 납품. A13 후면 카메라는 5천만 메인, 500만 초광각, 200만 접사, 200만 심도 등 쿼드 카메라로 구성
-개발 선도업체인 캠시스가 이원화 업체인 나무가보다 많은 물량을 납품하는 것이 유력
Link: https://bit.ly/3EHRJbH
● 삼성, 시에나와 글로벌 5G 연합···네트워크 매각설 잠재우나
-최근 삼성전자는 미국 광통신 부품사 시에나와 5G 솔루션 관련 협약을 체결
-삼성전자 5G RAN에 시에나 엑스홀(xHaul) 라우터를 결합해 네트워크 성능을 개선할 계획
Link: https://bit.ly/2ZSnRdL
DIGITIMES
ABF substrate shortage worsening, to last till 2023 at least
The shortage of ABF substrates is worsening further as demand continues to grow at a faster pace than expected, and the supply crunch will persist throughout 2023 and may even last till 2026 particularly for high-end offerings, prompting suppliers to consider…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또 놀랄 줄 몰랐다
● 결론: 적극 매수 추천, 목표주가 4.8만원으로 상향
● 좋은 실적: 3분기,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이익 증가
- 3분기 매출액 3,660억원(+12.7% YoY), 영업이익 504억원(+61.4% YoY). 매출mix 개선으로 매출액보다 영업이익이 더 많이 증가
- 패키지기판 중에서도 고부가가치인 MSAP기판(FC-CSP, SiP 등. Tenting 대체)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4.2%p 상승
● 좋은 전망: 하반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22.5% 추가 상향
- 4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3,869억원, 영업이익 602억원을 제시. 하반기 기준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추가로 22.5% 상향한 것
- 패키지기판 공급부족이 심화돼 ASP가 상승하고 있고, 환율도 우호적. 4분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5.3%, 27.3% 상회
- 올해 총 1만㎡ 규모의 MSAP 증설이 마무리되면 2022년에는 패키지기판 매출액이 전년대비 27.8% 증가할 것
- 패키지기판 내에서도 MSAP 위주로 매출액이 늘어나 전사 영업이익률이 올해 11.4%에서 내년에는 13.3%로 상승
● 목표주가 상향: 22년 PER 6.5배, 적극 매수 추천
-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20% 상향(22년 PER 10배 적용. 패키지기판 peer의 평균 9.3배에 10% 할증, 높은 실적 가시성). 21년, 22년 EPS 추정치를 각각 31.5%, 19.3% 상향
- 내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2.8%, 영업이익은 42.6% 늘어날 것
- 반도체칩 스펙 고도화로 고부가가치 MSAP 수요가 늘어나고, 모듈PCB도 PC 및 서버 부문에서 경쟁사 대비 DDR5 초반 높은 침투율이 기대
- 22년 추정 영업이익은 2,21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2% 상회할 것. 주가는 22년 기준 PER 6.5배에서 거래
- 세트 수요 둔화 우려를 불식시키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BMS2Q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결론: 적극 매수 추천, 목표주가 4.8만원으로 상향
● 좋은 실적: 3분기,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이익 증가
- 3분기 매출액 3,660억원(+12.7% YoY), 영업이익 504억원(+61.4% YoY). 매출mix 개선으로 매출액보다 영업이익이 더 많이 증가
- 패키지기판 중에서도 고부가가치인 MSAP기판(FC-CSP, SiP 등. Tenting 대체)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4.2%p 상승
● 좋은 전망: 하반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22.5% 추가 상향
- 4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3,869억원, 영업이익 602억원을 제시. 하반기 기준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추가로 22.5% 상향한 것
- 패키지기판 공급부족이 심화돼 ASP가 상승하고 있고, 환율도 우호적. 4분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5.3%, 27.3% 상회
- 올해 총 1만㎡ 규모의 MSAP 증설이 마무리되면 2022년에는 패키지기판 매출액이 전년대비 27.8% 증가할 것
- 패키지기판 내에서도 MSAP 위주로 매출액이 늘어나 전사 영업이익률이 올해 11.4%에서 내년에는 13.3%로 상승
● 목표주가 상향: 22년 PER 6.5배, 적극 매수 추천
- 목표주가를 4.8만원으로 20% 상향(22년 PER 10배 적용. 패키지기판 peer의 평균 9.3배에 10% 할증, 높은 실적 가시성). 21년, 22년 EPS 추정치를 각각 31.5%, 19.3% 상향
- 내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2.8%, 영업이익은 42.6% 늘어날 것
- 반도체칩 스펙 고도화로 고부가가치 MSAP 수요가 늘어나고, 모듈PCB도 PC 및 서버 부문에서 경쟁사 대비 DDR5 초반 높은 침투율이 기대
- 22년 추정 영업이익은 2,21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2% 상회할 것. 주가는 22년 기준 PER 6.5배에서 거래
- 세트 수요 둔화 우려를 불식시키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BMS2Q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5일 IT 주요뉴스
● 위드 코로나' 내년 TV·모바일 엇갈린 시장 전망...부품 수급은 변수
-내년 스마트폰 시장은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TV 시장 전망은 불확실한 상황. 코로나19 특수가 컸던 노트북 시장은 내년 성장폭 둔화 예성
-5G 보급 확대는 스마트폰 시장에는 기회이나, AP 등 핵심부폭 부족으로 인한 출하 차질은 존재
Link: https://bit.ly/3mJRWoE
● 삼성전자, 글로벌 5G 스마트폰 3위..."내년엔 선두권 경쟁"
-삼성전자는 5G 출하 점유율이 4위까지 밀려났었으나 유럽과 인도 등 해외시장의 5G 보급 본격화에 따라 점유율을 순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
-3분기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5,650만대로 전년대비 121% 증가. 애플이 점유율 25.4%로 1위, 삼성전자는 14.7%로 2위, 샤오미가 15.6%로 3위
Link: https://bit.ly/3k70vZc
● 中 TV업계 울상…"역대급 가격 인하에도 안 팔려"
-올해 3분기 중국 TV 판매량은 총 80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8.4% 감소. 7, 8, 9월에 각각 지난해 보다 22.6%, 19.2%, 14.4% 감소하면서 상황이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큰 폭의 감소세
-6월 3332위안(약 61만 6000원)이었던 온라인 시장 TV 평균 판매가는 9월 2638위안(약 48만 8000원)으로 감소
Link: https://bit.ly/3GUsk0e
● "삼성 '갤럭시S22 울트라'에 1억800만화소 이미지센서 탑재"
-갤럭시S22울트라는 1억 8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 올 1월에 출시한 아이소셀 HM3를 탑재할 전망
-1억800만 화소 카메라 외에도 갤럭시S22울트라에는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개의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10X 및 3X 줌)가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EMYucs
11월5일 IT 주요뉴스
● 위드 코로나' 내년 TV·모바일 엇갈린 시장 전망...부품 수급은 변수
-내년 스마트폰 시장은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TV 시장 전망은 불확실한 상황. 코로나19 특수가 컸던 노트북 시장은 내년 성장폭 둔화 예성
-5G 보급 확대는 스마트폰 시장에는 기회이나, AP 등 핵심부폭 부족으로 인한 출하 차질은 존재
Link: https://bit.ly/3mJRWoE
● 삼성전자, 글로벌 5G 스마트폰 3위..."내년엔 선두권 경쟁"
-삼성전자는 5G 출하 점유율이 4위까지 밀려났었으나 유럽과 인도 등 해외시장의 5G 보급 본격화에 따라 점유율을 순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
-3분기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5,650만대로 전년대비 121% 증가. 애플이 점유율 25.4%로 1위, 삼성전자는 14.7%로 2위, 샤오미가 15.6%로 3위
Link: https://bit.ly/3k70vZc
● 中 TV업계 울상…"역대급 가격 인하에도 안 팔려"
-올해 3분기 중국 TV 판매량은 총 80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8.4% 감소. 7, 8, 9월에 각각 지난해 보다 22.6%, 19.2%, 14.4% 감소하면서 상황이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큰 폭의 감소세
-6월 3332위안(약 61만 6000원)이었던 온라인 시장 TV 평균 판매가는 9월 2638위안(약 48만 8000원)으로 감소
Link: https://bit.ly/3GUsk0e
● "삼성 '갤럭시S22 울트라'에 1억800만화소 이미지센서 탑재"
-갤럭시S22울트라는 1억 8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 올 1월에 출시한 아이소셀 HM3를 탑재할 전망
-1억800만 화소 카메라 외에도 갤럭시S22울트라에는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개의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10X 및 3X 줌)가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EMYu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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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내년 TV·모바일 엇갈린 시장 전망...부품 수급은 변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주요국의 '위드 코로나19' 정책 시행으로 내년 TV와 모바일 시장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특수를 누렸던 TV 시장은 내년 불확실성이 크다. 반면 코로나19 타격이 상...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8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선두’…애플은?
-삼성전자는 매출 기준 3분기 유럽시장 점유율 30.4%로 1위. 갤럭시 Z플립3의 인기 덕분이었으나 반도체 부족 영향으로 출하량은 감소
-샤오미는 23.6%의 점유율로 2위 기록. 애플의 아이폰13 시리즈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아이폰12 시리즈를 뛰어넘는 성적 기대
Link: https://bit.ly/3o5B2QQ
● Compeq to expand HDI production capacity at China plant in 2022(Digitimes)
-Compeq은 충칭에 하이엔드 HDI capa를 늘려 다양한 application에서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 3분기 매출은 17.6십억대만달러(+42.1% QoQ, +4% YoY) 기록
-미국 고객사의 새로운 핸드셋 출시와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향 출하 증가 덕분. 2022년에는 미국 고객사로부터 저궤도 위성, 웨어러블 기기용 주문 수주도 기대
Link: https://bit.ly/3H06Hfe
● 삼성전자, 신형 엑시노스 출시 임박…AP 점유율 반등 나서나
-삼성전자는 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보급형 스마트폰용 엑시노스 1280 출시 예정. 엑시노스 1080보다 사양은 더 낮은 제품
-비보, 오포 등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제품.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겨냥한 엑시노스 2200도 연말에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kdKYGO
● 28㎓ 5G 기지국 목표 달성 불가능… 통신 3사 제재 수위 주목
-이통3사가 올해 연말까지 목표로 했던 28GHz 기지국 구축 계획 달성이 불가능함을 시인. 주파수 할당 취소 등의 제재 예상
-올해 연말까지 이동통신 3사가 구축해야 할 28㎓ 5G 기지국 수는 총 4만5000개. 8월 말 기준 5G 기지국 구축 수는 161곳으로, 구축목표 대비 달성률은 0%대
Link: https://bit.ly/3kg3rma
11월8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선두’…애플은?
-삼성전자는 매출 기준 3분기 유럽시장 점유율 30.4%로 1위. 갤럭시 Z플립3의 인기 덕분이었으나 반도체 부족 영향으로 출하량은 감소
-샤오미는 23.6%의 점유율로 2위 기록. 애플의 아이폰13 시리즈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아이폰12 시리즈를 뛰어넘는 성적 기대
Link: https://bit.ly/3o5B2QQ
● Compeq to expand HDI production capacity at China plant in 2022(Digitimes)
-Compeq은 충칭에 하이엔드 HDI capa를 늘려 다양한 application에서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 3분기 매출은 17.6십억대만달러(+42.1% QoQ, +4% YoY) 기록
-미국 고객사의 새로운 핸드셋 출시와 노트북,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향 출하 증가 덕분. 2022년에는 미국 고객사로부터 저궤도 위성, 웨어러블 기기용 주문 수주도 기대
Link: https://bit.ly/3H06Hfe
● 삼성전자, 신형 엑시노스 출시 임박…AP 점유율 반등 나서나
-삼성전자는 5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보급형 스마트폰용 엑시노스 1280 출시 예정. 엑시노스 1080보다 사양은 더 낮은 제품
-비보, 오포 등 중화권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제품.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겨냥한 엑시노스 2200도 연말에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kdKYGO
● 28㎓ 5G 기지국 목표 달성 불가능… 통신 3사 제재 수위 주목
-이통3사가 올해 연말까지 목표로 했던 28GHz 기지국 구축 계획 달성이 불가능함을 시인. 주파수 할당 취소 등의 제재 예상
-올해 연말까지 이동통신 3사가 구축해야 할 28㎓ 5G 기지국 수는 총 4만5000개. 8월 말 기준 5G 기지국 구축 수는 161곳으로, 구축목표 대비 달성률은 0%대
Link: https://bit.ly/3kg3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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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선두’…애플은?
- 갤럭시Z플립3 인기 영향…출하량은 하락세[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삼성전자가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갤럭시Z플립3의 인기가 큰 몫을 했다. 그렇지만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하락세를 겪었다.5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시..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9일 IT 주요뉴스
● Production of iPhone 13 series accelerates as IC shortage eases(Digitimes)
-10월초에 나타났던 반도체칩 부족 현상이 점차 완화. 내년 2월까지 아이폰 제조 가속화할 것
-유통상들은 아이폰13 시리즈의 재고가 수요에 못미치고 있다고 언급. 조립업체들은 출하량을 늘릴 수 있도록 반도체칩 재고를 늘리는 중
Link: https://bit.ly/3bQWLGv
● "이제 폴더블폰이 대세되나"…미국서 삼성폰 중 폴더블 비중 0.6%→12% 급증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을 출시한 뒤 8주간의 판매량을 비교한 결과 올해 폴더블폰 판매 비중은 12%로 전년 0.6%에서 급격히 증가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은 전세계적으로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흥행 중
Link: https://bit.ly/30eXoaB
● "내년 2월 갤럭시S22 언팩 개최…갤S21FE는 1월 출시될듯"
-존 프로서는 갤럭시S22를 2월 8일에 언팩 후 2월 18일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
-S21 FE는 내년 1월 출시로 전망
Link: https://bit.ly/3kl6ZUd
● 애플카' 속도 내나…"머스크와 이견" 테슬라 자율주행책임자 영입
-애플은 테슬라에서 오토파일럿 개발팀을 이끈 크리스토퍼 무어를 영입. 애플카 개발의 핵심인 SW 분야를 맡을 전망
-애플은 핵심 인력들을 합류시키면서 애플카에 속도를 낼 것
Link: https://bit.ly/2YtqbYj
● AR/VR HMD shipments to see robust CAGR from 2021 to 2026(Digitimes)
-2021년 AR/VR HMD 출하량은 전년대비 27.8% 증가할 전망
-Digitimes는 내년 AR/VR HMD 판매량은 2천만대로 예상. 스마트폰 브랜드들도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EWNclP
11월9일 IT 주요뉴스
● Production of iPhone 13 series accelerates as IC shortage eases(Digitimes)
-10월초에 나타났던 반도체칩 부족 현상이 점차 완화. 내년 2월까지 아이폰 제조 가속화할 것
-유통상들은 아이폰13 시리즈의 재고가 수요에 못미치고 있다고 언급. 조립업체들은 출하량을 늘릴 수 있도록 반도체칩 재고를 늘리는 중
Link: https://bit.ly/3bQWLGv
● "이제 폴더블폰이 대세되나"…미국서 삼성폰 중 폴더블 비중 0.6%→12% 급증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을 출시한 뒤 8주간의 판매량을 비교한 결과 올해 폴더블폰 판매 비중은 12%로 전년 0.6%에서 급격히 증가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은 전세계적으로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흥행 중
Link: https://bit.ly/30eXoaB
● "내년 2월 갤럭시S22 언팩 개최…갤S21FE는 1월 출시될듯"
-존 프로서는 갤럭시S22를 2월 8일에 언팩 후 2월 18일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
-S21 FE는 내년 1월 출시로 전망
Link: https://bit.ly/3kl6ZUd
● 애플카' 속도 내나…"머스크와 이견" 테슬라 자율주행책임자 영입
-애플은 테슬라에서 오토파일럿 개발팀을 이끈 크리스토퍼 무어를 영입. 애플카 개발의 핵심인 SW 분야를 맡을 전망
-애플은 핵심 인력들을 합류시키면서 애플카에 속도를 낼 것
Link: https://bit.ly/2YtqbYj
● AR/VR HMD shipments to see robust CAGR from 2021 to 2026(Digitimes)
-2021년 AR/VR HMD 출하량은 전년대비 27.8% 증가할 전망
-Digitimes는 내년 AR/VR HMD 판매량은 2천만대로 예상. 스마트폰 브랜드들도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EWNclP
DIGITIMES
Production of iPhone 13 series accelerates as IC shortage eases
The shortage of IC components emerging in early October for iPhone 13 series is gradually easing as suppliers increase production, with assemblers on track to step up manufacturing through next February to meet terminal demand, according to supply chain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10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manufacturing site in northern Taiwan(Digitimes prime)
-Nan Ya PCB has disclosed plans to invest NT$8.4 billion (US$302.9 million) in the establishment of additional ABF substrate production lines at its factory site in Shulin, New Taipei.
● Nan Ya posts record revenues for October on strong sales of electronics, chemical materials(Digitimes)
-Nan Ya Plastics는 10월 매출은 37.5십억대만달러(+51.4% YoY, +4.9% MoM) 기록. 동박, CCL, 레진 등 전반적인 제품 출하량이 급증
-새로운 HPC 칩을 처리하기 위한 ABF 기판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SiP 기판 출하량 전망에 대해서 낙관적
Link: https://bit.ly/3C2eNjR
● 삼성전자, 14나노 EUV 적용한 'LPDDR5X' D램 업계 최초 개발
-삼성전자는 기존 LPDDR5 대비 성능, 전력효율을 모두 개선한 차세대 D램 LPDDR5X 개발. 증강현실, 메타버스, AI 등 고속으로 대용량의 데이터 처리를 필요한 산업이 늘어나는 중.
-LPDDR5X는 모바일 시장 뿐만 아니라 서버, 오토모티브 시장까지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 수요 창출 계획
Link: https://bit.ly/3C0uQP7
● 삼성전자 베트남 가전 공장 조기 정상화…연말 대비 '이상 무'
-베트남 호찌민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공장이 이달 초부터 정상 가동 실시. 기존에는 11월 말 100% 가동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조기 정상화
-이곳은 세계 삼성전자 생활가전 생산시설 중 두 번째로 큰 곳. 주로 TV 청소기 세탁기 등을 생산. 생산된 제품은 동남아 국가뿐만 아니라 미국·유럽에도 수출
Link: https://bit.ly/2YuKd4w
● 中BOE, 한국 OLED 추격 고삐...충칭 B12 공장 양산 돌입
-BOE 충칭 1단계 생산라인이 최근 양산 가동에 들어감. 첫 번째 고객사는 중국 오포로, 연말쯤에 패널 완제품 출하할 전망
-B12의 3단계 라인까지 모두 설치하면 B12의 생산능력은 6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월 48k
Link: https://bit.ly/3mZTnj5
11월10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manufacturing site in northern Taiwan(Digitimes prime)
-Nan Ya PCB has disclosed plans to invest NT$8.4 billion (US$302.9 million) in the establishment of additional ABF substrate production lines at its factory site in Shulin, New Taipei.
● Nan Ya posts record revenues for October on strong sales of electronics, chemical materials(Digitimes)
-Nan Ya Plastics는 10월 매출은 37.5십억대만달러(+51.4% YoY, +4.9% MoM) 기록. 동박, CCL, 레진 등 전반적인 제품 출하량이 급증
-새로운 HPC 칩을 처리하기 위한 ABF 기판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SiP 기판 출하량 전망에 대해서 낙관적
Link: https://bit.ly/3C2eNjR
● 삼성전자, 14나노 EUV 적용한 'LPDDR5X' D램 업계 최초 개발
-삼성전자는 기존 LPDDR5 대비 성능, 전력효율을 모두 개선한 차세대 D램 LPDDR5X 개발. 증강현실, 메타버스, AI 등 고속으로 대용량의 데이터 처리를 필요한 산업이 늘어나는 중.
-LPDDR5X는 모바일 시장 뿐만 아니라 서버, 오토모티브 시장까지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 수요 창출 계획
Link: https://bit.ly/3C0uQP7
● 삼성전자 베트남 가전 공장 조기 정상화…연말 대비 '이상 무'
-베트남 호찌민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생활가전 공장이 이달 초부터 정상 가동 실시. 기존에는 11월 말 100% 가동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조기 정상화
-이곳은 세계 삼성전자 생활가전 생산시설 중 두 번째로 큰 곳. 주로 TV 청소기 세탁기 등을 생산. 생산된 제품은 동남아 국가뿐만 아니라 미국·유럽에도 수출
Link: https://bit.ly/2YuKd4w
● 中BOE, 한국 OLED 추격 고삐...충칭 B12 공장 양산 돌입
-BOE 충칭 1단계 생산라인이 최근 양산 가동에 들어감. 첫 번째 고객사는 중국 오포로, 연말쯤에 패널 완제품 출하할 전망
-B12의 3단계 라인까지 모두 설치하면 B12의 생산능력은 6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월 48k
Link: https://bit.ly/3mZTnj5
DIGITIMES
Na Ya posts record revenues for October on strong sales of electronics, chemical materials
Taiwan-based Nan Ya Plastics has reported its October revenues grew 4.9% sequentially and 51.4% on year reaching a record monthly high of NT$37.45 billion (US$1.343 billion).
[한투증권 테크팀] 10월 대만 기업 실적: 업황이 그대로 실적에 보였다
● 세트 수요 둔화 지속, 서버는 반등의 조짐
- 10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실적은 세트 수요 둔화와 부품 부족에 따른 세트 생산 차질 영향이 확대되기 시작
- 다행인 점은 11월부터는 서버 관련 업체들의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반도체: 서버의 반등
- 모바일 중심의 수요 약세로 TSMC의 10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11.9%, 전년대비 +12.8%를 기록
- 난야의 10월 매출액 증가율 또한 전월대비 -6.1%, 전년대비 +50.2%를 기록
- Aspeed의 10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16.3%, 전년대비 +88.6%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전년대비 모두 크게 증가
● 반도체 후공정: 전반적인 수요 둔화 속 테스트 선방
- 10월 대만 주요 OSAT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 감소, 전년대비 12% 증가
- Chipmos와 Chipbond의 매출액은 각각 전월대비 2%, 9% 감소하며 수요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 KYEC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30%대로 높게 유지됐으며 전월대비로도 소폭 증가
- 내년엔 테스트와 advanced 패키징 위주의 CAPEX 집행이 이뤄질 전망
●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 공급 차질 발생, 패키징 기판은 훌륭
- Foxconn의 10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5.9%, 전년동기대비 10.1% 감소
- 스마트폰, PC 등 글로벌 세트 출하량이 부진함에도 Kinsus, Unimicron, NanyaPCB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6.5%, 전년동기대비 31.7% 증가
- MLCC(Yageo, Walsin)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6.9%, 전년동기대비 12.9% 감소
● 디스플레이: 매출액 감소세 진입
- 대만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8% 감소, 4분기 비수기 돌입 및 LCD 판가 급락 영향 반영
- Innolux 대형 출하량은 전월대비 7% 감소, 중소형 출하량은 15% 감소. 중소형 출하 감소는 공급망 차질에 따른 스마트폰 생산 둔화
- PI 필름업체 Taimide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15%, 전년동월대비 12% 감소. FCCL 업체 3곳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24% 감소
본문: https://bit.ly/30nfmYu
● 세트 수요 둔화 지속, 서버는 반등의 조짐
- 10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실적은 세트 수요 둔화와 부품 부족에 따른 세트 생산 차질 영향이 확대되기 시작
- 다행인 점은 11월부터는 서버 관련 업체들의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반도체: 서버의 반등
- 모바일 중심의 수요 약세로 TSMC의 10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11.9%, 전년대비 +12.8%를 기록
- 난야의 10월 매출액 증가율 또한 전월대비 -6.1%, 전년대비 +50.2%를 기록
- Aspeed의 10월 매출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16.3%, 전년대비 +88.6%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전년대비 모두 크게 증가
● 반도체 후공정: 전반적인 수요 둔화 속 테스트 선방
- 10월 대만 주요 OSAT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 감소, 전년대비 12% 증가
- Chipmos와 Chipbond의 매출액은 각각 전월대비 2%, 9% 감소하며 수요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 KYEC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30%대로 높게 유지됐으며 전월대비로도 소폭 증가
- 내년엔 테스트와 advanced 패키징 위주의 CAPEX 집행이 이뤄질 전망
● 전기전자/통신장비: 아이폰 공급 차질 발생, 패키징 기판은 훌륭
- Foxconn의 10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5.9%, 전년동기대비 10.1% 감소
- 스마트폰, PC 등 글로벌 세트 출하량이 부진함에도 Kinsus, Unimicron, NanyaPCB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6.5%, 전년동기대비 31.7% 증가
- MLCC(Yageo, Walsin)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6.9%, 전년동기대비 12.9% 감소
● 디스플레이: 매출액 감소세 진입
- 대만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8% 감소, 4분기 비수기 돌입 및 LCD 판가 급락 영향 반영
- Innolux 대형 출하량은 전월대비 7% 감소, 중소형 출하량은 15% 감소. 중소형 출하 감소는 공급망 차질에 따른 스마트폰 생산 둔화
- PI 필름업체 Taimide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15%, 전년동월대비 12% 감소. FCCL 업체 3곳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24% 감소
본문: https://bit.ly/30nfm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