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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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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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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연말 대목에 아이폰 4000만대 출하한다는데… 삼성은?
-애플이 올해 4분기에만 8000만대 이상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전망. 애플 아이폰13 프로의 수요가 공급을 약 15% 초과
-칩 부족 사태가 애플의 공급망에 장기적으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전망
Link: https://bit.ly/3oOzMCb

● OLED 물량공세 시작하는 中… 최대 피해자는 LG디스플레이
-BOE는 플렉서블 OLED 생산 공장인 B7, B11, B12 등 세 곳을 애플 전용 라인으로 전환
-현재 BOE의 플렉서블 OLED 생산능력은 6세대 원판 기준 월 96k. 가장 늦게 건설된 B12가 풀캐파될 시 월 144k 생산능력 확보. LTPO OLED도 개발 중
Link: https://bit.ly/3xeBLDr

● VR·AR에선 잠잠했던 삼성전자, ‘AR 사업’ 부활하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의 만남을 계기로 두 회사는 메타버스 등 차세대 기술에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함
-MS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메타버스, AR 등을 적극 육성 중
Link: https://bit.ly/3oP9wHH

● Taiwan ODMs bracing for looming metaverse boom(Digitimes)
-Quanta, Compal, Wistron, Inventec은 메타버스 application을 준비 중
-Compal은 고객사와 협력해 만든 XR 기기를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cBClSf

● “건조기·스타일러도 빌려 쓴다”… LG전자, 올해 렌털 7000억 매출 청신호
-LG전자의 올해 3분기 누적 생활가전 렌털사업 매출은 4,597억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
-가전업계는 올해 LG전자 렌털사업 매출이 7,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이는 지난해 5,911억원과 비교해 18.5% 늘어난 규모
Link: https://bit.ly/30U7Swz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4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Z 폴드3, 미국서 300달러 할인 판매... 폴더블 흥행 재점화
-아마존에서 갤럭시Z 폴드3를 300달러 할인 판매. 현지 출고가 1799달러에 20% 가까이 할인. 연말 성수기 폴더블폰 흥행 가속화
-국내에서도 이동통신 3사 역시 폴드3 공시지원금을 최대 62.5만원까지 일제히 상향
Link: https://bit.ly/3HKmhfk

● 삼성전기, 5G용 MLCC 개발…12월 공급 개시
-삼성전기는 5G 기지국용 고용량·고전압 MLCC를 개발, 12월부터 공급 시작
-5G 기술 상용화로 기지국 장비 수요가 늘어나며 고성능·고신뢰성 MLCC 수요도 대폭 증가
Link: https://bit.ly/3r1qIML

● 삼성디스플레이, 30일 QD디스플레이 출하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캠퍼스 8.5세대 Q1라인에서 QD디스플레이를 생산해 삼성전자, 소니 등 주요 고객사에 공급
-패널 생산능력은 월 30k. 8.5세대 라인에서는 원장 장당 65인치 패널 3장이 나오므로 연간 65인치 TV를 100만대가량 만들 수 있음
Link: https://bit.ly/30QhoQU

● ‘포드 후폭풍’ 겪는 리비안, 풀어야 할 숙제는
-포드와 리비안은 합작 자동차 개발이나 플랫폼 공유 등은 추구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혀 리비안 주가 하락
-리비안이 현재 공장에서 연간 최대 생산 가능한 물량은 15만대. 2023년 20만대로 증설할 계획이고, 유럽·중국 등에 신규 공장도 세울 예정
Link: https://bit.ly/3xeNTV7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5일 IT 주요뉴스

● TV IC demand to pick up as early as 1Q22(Digitimes)
-팹리스 업체들에 따르면 TV용 반도체 수요는 이르면 내년 1분기부터 회복 예상
-하이엔드 및 대형 TV에 대한 수요가 소형TV 보다 계속 높을 것
Link: https://bit.ly/3HNwEiu

● OLED DDI supply may fall short of demand in 2022(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OLED display driver ICs may fall short of demand in 2022, with the chip shortage likely to disrupt shipments for smartphon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윤곽 드러난 '갤럭시S22'…상세 스펙은?
-갤럭시 S22는 전작과 동일하게 3종으로 출시. S22 울트라는 전작과 달리 S펜을 내장시킬 수 있는 슬롯이 장착될 것
-이미지센서 기능 강화를 통해 고해상도 지원. S22 시리즈 가격은 부품가격 인상에 따라 소폭 인상될 전망
Link: https://bit.ly/3HOxZFR

● 샤오미, 3분기 해외 스마트폰 매출 7조6000억… 전체 절반 차지
-샤오미 3분기 해외 스마트폰 매출은 7.6조원으로 전체 매출의 52.4%
-카날리스에 따르면 특히 샤오미는 유럽에서 점유율 21.5%로 2위. 3분기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시장 점유율은 각각 11.5%, 16.3%, 7.3%
Link: https://bit.ly/3FCfaUq

● “삼성 말고, 중국 휴대폰 사세요” 미국서 도대체 무슨일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칩셋 부족 사태로 미국내에서 큰 물량 부족을 겪고 있음
-미국내 아이폰을 포함한 중화권 스마트폰의 점유율 높아지는 중
Link: https://bit.ly/3HKXPup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6일 IT 주요뉴스

● 삼성 '갤럭시노트' 완전 철수
-삼성전자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갤럭시노트' 시리즈 생산을 중단. 2022년 연간 스마트폰 생산계획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제외
-노트시리즈 중단 배경은 폴더블 생산량 확대. 폴더블 생산 수율 안정화, 공정 효율성 제고를 통한 비용 절감으로 하반기 플래그십 판매 물량 대체가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
Link: https://bit.ly/3DTsD9X

● JP모건 "아이폰13의 힘...중국서 애플 급반등"
-JP모건은 CAICT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13과 아이폰13 프로가 중국 시장에서 매우 좋은 판매 실적을 낼 것으로 평가
-올해 10월 중국에서 주로 애플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외산 브랜드 스마트폰의 중국 시장 판매량이 1,080만대. 역대 평균치인 610만 대를 크게 웃도는 수치
Link: https://bit.ly/3HTEFCB

● Supply of ABF substrates for notebook processors remains tight(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ABF substrates for notebook processors remains tight, with the supply shortfall likely to widen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Huawei enters production for next-gen foldable smartphone(Digitimes prime)
-Huawei has kicked off volume production for its next-generation foldable smartphone since Novemb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The model will be rivaling Samsung Electronics' Galaxy Z Flip 3.

● 애플, 2023년부터 아이폰 자체 개발 5G 모뎀 탑재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애플은 TSMC와 함께 자체 5G 통신 모뎀을 개발할 예정. 기존 애플은 아이폰 시리즈에 5G 모뎀 칩 관련 부품을 퀄컴에게 공급받음
-2023년 처음으로 자체 5G 통신 칩을 적용한 아이폰을 선보일 것
Link: https://bit.ly/2ZmGrdV

● OLED DDI supply may fall short of demand in 2022(Digitimes)
-노바텍, 하이맥스 등 대만 DDI 업체들은 스마트폰에 OLED가 대거 채택되는 내년 출하를 높이기 위해 개발/생산 강화하는 중
-현재 OLED DDI는 대부분 12인치 팹에서 40나노 공정으로 생산. 칩 업체들은 모두 파운드리 협력사에 capa 지원 적극적으로 요청
Link: https://bit.ly/30UkZ0U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AR헤드셋 드디어 나오나…"내년말 출시 예상"
-궈밍치는 애플이 내년 4분기 AR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 M1칩이 탑재돼 맥 수준의 성능 기대
-15개 카메라와 라이다 스캐너 등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11mf2j

● 삼성, 내년 스마트폰 점유율 목표 21.9%…올해 대비 3%p 상향조정
-삼성전자는 내년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을 15.2억대로 예상하고, 점유율 21.9%를 차지한다는 전략을 세움
-S22 시리즈 3,300만대, A20/A30 라인업 2.67억대, A50/A70 9,200만대 출시 목표
Link: https://bit.ly/318E4Md

● Shortage of ABF substrates for notebook processors to widen in 2022(Digitimes)
-기판업체들은 하이엔드 HPC, 서버칩용 ABF 기판 생산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노트북용 공급이 위축될 것
-서버용 ABF 기판 출하 비중은 2021년 15%에서 2023~2025년 30% 이상이 될 것. 스펙 업그레이드는 ABF 기판 수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chiplet 패키징은 수율을 더 악화
Link: https://bit.ly/3pqCcav

● Huawei begins mass production of next-gen foldable smartphone(Digitimes)
-화웨이는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을 11월에 시작한 것으로 파악
- Z플립3와 경쟁할 것이며 가격도 더 낮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o173Lg

● 샤오미, '연간 30만대 규모' 전기차 생산 공장 설립
-샤오미가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의 EV 공장 건설 공사에 착수. 2024년 가동 목표
-샤오미는 올 초 EV 사업을 시작한다고 본격적으로 발표, 10년간 총 100억달러(약 12조원)를 투자를 밝힘
Link: https://bit.ly/3xwLFQZ

● "절반이 삼성 폰"…삼성전자, 베트남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사상 최대'
-삼성전자는 3분기 베트남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49%를 기록. 이는 지난해 3분기 36%에서 13%포인트 급증한 수치로, 사상 최고 점유율
-갤럭시A12, 갤럭시A22 등 갤럭시A 시리즈를 중심으로 판매를 큰 폭 확대한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3nVERcy
[한투증권 IT H/W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액 감소

● 온라인 유통 분석업체 어도비 애널리스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26일) 온라인 쇼핑 매출액은 89억달러로 전년도 90억달러에서 소폭 감소. 전년대비 줄어든 것은 처음. 어도비가 두 자릿수 증가를 예상한 점을 감안하면 실망스러운 결과. 참고로 추수감사절(25일) 매출액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음

● 어도비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유통업체들은 최근의 공급망 차질/물류대란을 우려해 10월부터 할인판매에 나섰고, 이로인해 블랙프라이데이 집중 효과가 완화된 것. 어도비는 상시 세일 효과로 인해 11~12월 총 매출액은 전년대비 8.5~10.5% 증가할 것이라 추정

● 또한, 코로나19가 크게 유행했던 전년대비 올해 오프라인 매출액이 다소 늘어난 것도 일부 영향을 줬을 것으로 판단

● 센서매틱솔루션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오프라인 쇼핑몰 추정 방문객수는 전년대비 47.5%가 늘었음. 참고로 2019년 대비로는 28.3% 감소

● 전자제품 중에서는 애플 AirPods, 저가형 iPad, TV(삼성전자, TCL, Vizio 등) 등의 판매가 호조

● 어도비는 2021년 Cyber Monday 매출액으로 102억달러~113억달러를 예상(vs. 2020년 108억달러)

● 2020년 하반기~2021년 상반기에 나타났던 미국 소매(전자제품 포함) 판매의 증가율은 크게 낮아질 것. 해당 시기 가전 및 전자제품 판매의 급격한 증가는 주로 교체주기가 당겨진 효과라 판단. 코로나19 재확산 추이는 지켜봐야겠지만, 개인 소비에서 서비스 소비 비중이 점진적으로 커질 것이라는 기존 의견 유지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1월30일 IT 주요뉴스

● 애플, 中 스마트폰 판매 6년만에 1위…화웨이 공백 차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매출은 점유율 22%를 차지하며 1위(+46% MoM). 2015년 12월 중국 스마트폰 판매 1위를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1위 탈환
-애플이 화웨이가 남긴 공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프리미엄 부분에서 판매량을 늘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DcimEM

● TV시장 코로나 수혜 끝…삼성·LG 대응 키워드는 '초대형·프리미엄
-TV 시장이 코로나19 수혜 정점을 찍고 올해 하반기부터 하락세. 블랙프라이데이와 크리스마스 연휴 등이 몰려 전통적 성수기로 꼽히는 4분기에도 TV 출하 부진
-트렌드포스는 4분기 예상 TV 출하량을 5913만대로(-10.3% YoY) 전망. 삼성전자, LG전자는 프리미엄/대형 위주로 판매 전략
Link: https://bit.ly/3FWJGIB

● "이스라엘 회사에 LG 전담 조직이"...속도내는 LG 車 전장
-이스라엘 자동차 사이버보안 분야 선도기업 사이벨럼에 LG전자 전장사업 전담 조직 신설
-네트워크 연결이 필수적인 커넥티드카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시장이 커지고 관련 국제 기준 역시 강화되는 추세
Link: https://bit.ly/3dhmRmZ

● VC cooling solution suppliers uncertain about demand for handsets in 2022(Digitimes prime)
-Samsung Electronics are looking to adopt vapor chambers (VCs) for its new models slated for launch in 2022, but related VC suppliers remain cautious about the overall demand outlook next year.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2022년, 연초부터 달린다

● 경쟁사 생산 중단 효과 1분기부터 바로 시작
- RF-PCB의 가장 큰 경쟁사 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의 북미 A사향 물량 비에이치와 양분)가 21년을 마지막으로 RF-PCB 생산 중단
- 삼성전기는 북미 A사향으로 지난해 기준 3,000억~3,500억원 규모의 RF-PCB를 공급. 생산 중단으로 2022년에는 이 중 대부분의 물량이 비에이치에 할당될 전망
- 북미 A사향 매출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아 전사 이익률 상승에 보탬이 될 것
- 2022년 1분기 추정 매출액은 2,254억원으로 전년대비 62.4% 증가할 전망. 이를 반영해 2022년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존 예상대비 각각 21.2%, 6.4% 상향

● 4분기 실적도 기대 이상
- 동남아 지역에서의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폰 부품 공급 차질이 완화되면서, 주요 고객사들의 세트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 비에이치의 4분기 추정 매출액도 3,512억원으로 컨센서스 2,956억원을 상회할 전망
- 북미 A사는 올해 4종의 신모델을 출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에이치가 공급하는 상위 2개 모델의 초기 반응이 양호해 기대 이상의 실적이 이어지고 있음

● 2022년 PER 6.4배, 사자
- 목표주가를 27,000원에서 30,000원(12MF PER 10배)으로 상향. 22년 EPS 추정치를 6.9% 상향
- 경쟁 강도가 약화되면서 본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고, 신규사업(2차전지 부품, 커넥터)도 매출액이 증가
- 회사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 등도 활발히 검토 중
- 2022년 기준 PER은 6.4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다시금 증가세로 전환되고 M&A 기대감까지 이어진다면 PER 10배 valuation 부여는 무리가 없음

리포트: https://bit.ly/3I28ot9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일 IT 주요뉴스

● Nichidenbo upbeat about passive component demand in 2022(Digitimes prime)
-Taiwan-based Nichidenbo, which distributes capacitors, MLCCs and other passive components for vendors such as Nippon Chemi-Con and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has expressed optimism about end-market demand in 2022.

● LG전자, '차량용 반도체' 만든다
-LG전자는 자체 MCU를 만들기 위해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와 접촉 중. 개발 총괄은 CTO 부문 내 SIC센터에서 담당
-이르면 1~2년 안에 자체 MCU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pfqHCj

● Cylindrical lithium cell prices to rise in 2022(Digitimes prime)
-Cylindrical lithium cell prices are expected to rise 5-15% in 2022, driven by growing demand for EVs and energy storage applications, coupled with related material shortages, according to sources at battery module firms.

● 삼성디스플레이, QD OLED 출하…삼성전자·소니 등 공급
-삼성디스플레이는 30일 QD OLED 패널 출하. QD OLED 생산시설 확보 및 R&D에 2025년까지 13.1조원을 투자할 방침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8.5세대 Q1 라인은 월 30k 규모 QD OLED 패널 생산 가능. 55·65인치 TV 패널과 34인치 모니터용 패널을 90만~100만대 만들 수 있는 수준
Link: https://bit.ly/3D1YNP7

● Heat dissipation vendors cautiously optimistic about 2022 as Samsung reintroduces vapor chambers to new phones(Digitimes)
-삼성전자는 2022년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베이퍼 챔버를 다시 탑재하는 방안 검토 중
-2021년 모바일 베이퍼 챔버 출하량은 7~8천만대. 삼성전자가 다시 채택할 경우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pcxo8l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카메라도 좋고, 기판도 좋다

● 목표주가 38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8만원(12MF PBR 2.1배, 지난 10년간의 PBR 고점)으로 상향
- 북미 A사 내 입지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 HDI기판 등 적자 사업부가 사라지면서 기판소재 사업부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져 실적 계절성 완화
- 북미 A사 스마트폰에 집중됐던 전방 산업이 중장기적으로 자동차전장(A사 포함), XR(AR+VR) 등으로 다변화돼 안정적으로 매출액이 늘어날 전망
- 올해 기저가 높음에도 2022년에도 이익이 늘어날 것. 내년 상반기 A사가 저가형 스마트폰까지 출시한다면 추가적인 매출액, 이익 상향 조정도 가능

● 4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 상회할 것
- 4분기에도 LG이노텍에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북미 A사의 스마트폰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우호적
- 경쟁사의 센서시프트 카메라 생산 수율도 급격하게 올라오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
- LG이노텍의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4,817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287억원을 12.4% 상회할 전망

● 패키징기판으로 실적 안정성이 더해진다
- 패키징기판의 2021년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기여도는 11.1%, 29.8%. 2022년에는 영업이익 기여도가 32.1%로 추가적으로 상승하며 회사의 실적 안정성을 높여줄 것
- LG이노텍 패키징기판 사업의 주력 제품은 FC-CSP(주로 AP용), SiP(AiP포함, 5G RF용 등) 등
- 회사는 패키징기판 중 가장 high-end 제품인 FC-BGA(서버, CPU 등) 투자도 검토 중이어서 중장기적으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이 기대

리포트: https://bit.ly/3d3hfw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IT H/W팀]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도 전년대비 감소

●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미국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액은 107억달러로 전년대비 1.4% 감소. 어도비 예상에 부합(예상치 102억달러~113억달러, vs. 2020년 108억달러)

● 사이버먼데이 매출이 감소세를 기록한 것은 2012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10년 만에 처음. 참고로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매출액 또한 89억달러로 전년대비 1.1% 감소

● 인기 있는 제품에 수요가 집중되며 자신이 찾는 제품이 품절됐다는 표시를 본 소비자들이 1년 전보다 258% 증가

● 또한 예전보다 길어진 할인 기간으로 인해 11월 초부터 29일(사이버먼데이)까지 미국의 온라인 소매매출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9% 급증. 어도비는 상시 세일 효과로 인해 11~12월 총매출액은 전년대비 8.5~10.5% 증가할 것이라 추정

● 공급망 차질 및 물류 난 영향에 따라 전자제품 가격 할인 폭은 1년 전 27%에서 올해 12% 수준으로 하락

●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액 감소는 큰 우려 요인 아님. 다만 2020년 하반기~2021년 상반기에 나타났던 미국 소매(전자제품 포함) 판매 증가율은 크게 낮아질 것. 해당 시기 가전 및 전자제품 판매의 급격한 증가는 주로 교체주기가 당겨진 효과라 판단. 코로나19 재확산 추이는 지켜봐야겠지만, 개인 소비에서 서비스 소비 비중이 점진적으로 커질 것이라는 기존 의견 유지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비에이치 주가 하락 관련 - 매수 기회

● 매수 기회. 아이폰13 관련주인 LG이노텍, 비에이치 4분기 실적 우려 없음. 오히려 시장 기대 상회. 보수적으로 상대적 비수기인 1분기에 일부 물량 감소 가능성은 있지만 의미 있는 감소는 아닐 것

● Bloomberg 기사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13은 부품 공급차질로 인해 세트 생산이 원활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구매를 포기하는 등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고 보도

● 소비자들이 오랜 대기 후 아이폰13을 구매하기 보다는 아이폰14를 구매하기로 결심하는 등의 이유 때문

● 실제로 아이폰13의 오랜 대기는 정상적인 공급 상황 가정 시 보다 제품 lifetime 판매량에 부정적일 수는 있음

● 국내 공급사들(LG이노텍, 비에이치 등)의 생산/주문 상황을 추정해보면 해당 기사에 대한 영향은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있을 것으로 판단. 위 기사와는 다소 무관한 4분기 실적은 아이폰13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면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할 것

● 22년 1분기에도 연초 부품 주문 물량은 양호한 것으로 추정. 다만 1분기 중~말, 2분기를 지나며 부품 주문량이 자연스러운 감소분보다 조금 더 줄어들 가능성은 존재

● 이를 감안해도 국내 아이폰 supply chain인 LG이노텍(TP 38만원)과 비에이치(TP 3만원)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 유지. LG이노텍은 세트 수요 우려에도 경쟁사 생산 차질 장기화로 추정 실적이 계속 상향되고 있고, 내년 상반기 SE3 출시가 확정되면 추가 매출액/이익 상향 가능성 높음. 비에이치도 삼성전기의 RF-PCB 철수로 내년 상반기부터 전년대비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날 것

● LG이노텍의 큰 폭의 주가 하락(11%)은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함. 펀더멘털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매수 기회로 삼으실 것을 추천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모듈라인 늘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베트남 폴더블 모듈 라인을 현재 7개에서 내년 10개로 늘림. 폴더블 패널 생산능력은 월 140~150만대에서 월 200만대로 증가
-이번 증설 투자는 내년 폴더블 패녈 출하량 목표 1800만대 달성을 위한 것.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패널 출하량 목표 1800만대 중 1400만대 초중반은 삼성전자 물량
Link: https://bit.ly/31oWngD

● Apple Tells Suppliers iPhone Demand Has Slowed as Holidays Near(Bloomberg)
-공급망 차질을 겪고 있는 애플은 수요 둔화에 직면. 아이폰13을 구하기가 어려운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지 않겠다는 것
-하지만 아이폰13은 예전처럼 구하기 어렵지는 않음. 미국 내 아이폰13 프로 대기는 한달에서 2주 이하로 감소
Link: https://bloom.bg/31l3Qxr

● "아이패드 잡아라"…갤럭시탭S8 최대 무기 '울트라' 나온다
-삼성전자는 내년 1분기 갤럭시탭S8 시리즈 출시. 라인업은 11인치 기본 모델, 12.4인치 플러스 모델, 14.7인치 울트라 모델 3가지로 출시될 예정
-전 모델에 120Hz 주사율을 지원할 예정. 삼성전자의 내년 태블릿 PC 생산량은 340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dcH8Kj

● 삼성, 美서 20만원대 5G폰 '갤럭시A13'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 최저가 5G 스마트폰 '갤럭시A13'를 1일(현지시간) 공식 출시. 가격은 249달러(약 29만원)
-6.5인치 HD+ 디스플레이에 90Hz 주사율을 지원, 미디어텍 AP 탑재. 5000만 화소 메인카메라, 200만 화소 매크로카메라, 200만화소 심도센서 등 트리플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1oaCSX

● 휴대폰 접은 LG전자, 해외서 LTE 표준특허 로열티 받는다
-LG전자가 유럽 휴대폰 업체 위코의 모회사인 중국 티노와 LTE 통신표준 특허에 관한 글로벌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위코는 앞으로 수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하는 LTE 휴대폰에 대한 특허 로열티를 LG전자에 지급
Link: https://bit.ly/3IbXDV8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6일 IT 주요뉴스

● 애플, 내년 3억대 아이폰 판매...상반기 목표 30% 업
-애플은 내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목표치를 올해 1.3억대보다 30% 높인 1.7억대로 잡고 주요 부품업체에 수급 계획 알림. 아이패드와 구형 모델 생산을 감산하고 아이폰13에 자원 집중
-삼성전자도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올해(2.67억대)보다 25% 높인 3.34억대로 설정
Link: https://bit.ly/3dieqYu

● 퀄컴 CEO "AP 공급부족, 내년 나아질 것"... 삼성 4나노 파운드리 수율 관건
-퀄컴 CEO는 스냅드래곤 테크서밋 2021 행사에서 작년 대비 현재 공급 상태가 원활하다 밝힘. 내년 공급 상황은 더욱 나아질 것이며, 특히 작년 대비 훨씬 좋을 것
-올해 퀄컴 AP 칩을 구하지 못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기업은 일부 생산 차질을 빚었음
Link: https://bit.ly/3xTs2mg

● 삼성 갤럭시S22 100만원 넘을 듯…반도체 부족 영향
-삼성전자 갤럭시S22 시리즈의 가격이 갤럭시S21보다 약 100달러(약 12만원)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한국의 경우 기본형 S22가 100만원대로 정해지고, S펜까지 내장될 최고급 모델 S22 울트라는 160만원을 넘을 것
Link: https://bit.ly/3lzd4NC

● "스마트글래스, 마이크로 OLED가 주도"
-옴디아에 따르면 2025년까지 VR/AR/MR용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 시장은 LCD 기술이 주도하고, 스마트글래스는 마이크로 OLED 기술이 이끌 전망
-옴디아는 메타버스 디스플레이 기기 출하량이 올해 900만대 수준에서 2025년에는 2100만대로 2.3배 늘어날 것이라 기대
Link: https://bit.ly/3DpnjKn
[한투증권 테크팀] 12월 IT H/W: 반등의 서막

● 다가오는 업황 저점. 생산과 재고를 보자
- 재고 감소를 통해 수급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섹터의 주가 강세 예상
- 메모리 반도체는 기업향 서버 수요 개선과 세트 생산 차질 개선으로 디램 업황이 저점에 가까워짐
- 스마트폰은 내년 상반기 판매 강세와 공급부족 해소가 예상되는 애플 관련주가 매력적
- 디스플레이는 OLED 소재 업체의 이익 강세가 돋보일 것, 2차전지는 셀 및 소재의 타이트한 수급 지속
- 12월 Top pick은 SK하이닉스, LG이노텍, 천보, 비에이치

● 반도체: 서버로부터 시작된 기대감
-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top pick으로 SK하이닉스 제시
- 디램 현물가격의 상승세 지속, 전방업체들의 세트 생산 개선으로 메모리 재고는 감소 중
- 서버 수요 전망은 상향 조정되는 중
- SK하이닉스의 22년 연간 capex 증가 우려가 최근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일부 제한하고 있으나, 삼성전자의 22년 연간 메모리 capex는 21년대비 감소할 것

● 전기전자/통신장비: 스마트폰 아직 부진, 애플 관련주 여전히 매력적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반도체칩 공급 부족으로 여전히 부진
- 애플 관련주인 LG이노텍, 비에이치가 가장 매력적
- LG이노텍은 경쟁사의 공급 차질을 기회 삼아 애플 내 시장 점유율 상승
- 비에이치는 삼성전기의 RF-PCB 시장 철수로 가파른 점유율 상승이 예상

● 디스플레이/2차전지: 펀더멘탈 반영 없이 우려만 반영된 주가
- OLED 업황은 OLED TV 수요의 상대적 강세 지속, 애플 아이폰 생산량 회복으로 빠르게 반등 중
- 2차전지는 유럽/미국의 전기차 선호도 상승과 중국 전기차 판매량 강세 지속으로 펀더멘탈 견고
- OLED는 이녹스첨단소재, 2차전지는 천보가 top pick

리포트: https://bit.ly/3lG7GYT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7일 IT 주요뉴스

● Foxconn sees November revenue rebound above NT$600 billion(Digitimes prime)
-Foxconn (Hon Hai) Technology Group saw its monthly revenue exceed NT$600 billion (US$21.6 billion) for the first time in 11 months.

● 폴더블폰 흥행에…국내 스마트폰 시장 85%는 '갤럭시'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삼성전자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85%. 폴더블폰 신제품 흥행 덕분
-다만 3분기 전체 국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보다 9% 감소. 반도체 등 주요 스마트폰 부품의 공급 차질의 영향이 컸음
Link: https://bit.ly/3GkV5Cl

● Laragn November revenues hit 10-month high(Digitimes)
-Largan 11월 매출은 전월대비 3.5% 증가, 전년대비 16.9% 감소
-12월 출하량은 소폭 증가하거나 변동이 없을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rHcUaA

● “이걸로 삼성 잡겠다?” 중국 신형 폴더블폰 베일 벗어
-오포의 첫 폴더블폰이 중국산업기술부(MIIT) 인증을 통과, 조만간 시장에 출시될 예정
-120Hz 주사율과 더불어 왼쪽 상단에 펀치홀 구멍이 뚫린 7.8~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 외부 디스플레이는 60Hz 주사율을 지원
Link: https://bit.ly/3DBvIKY

● 삼성전자-MS, 'AR 홀로렌즈 프로젝트' 착수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와 AR 홀로렌즈 프로젝트에 착수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023년까지 진행. 프로젝트 결과물은 이르면 2024년에 볼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3lFix5x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증권신고서 제출…예상 시총 최대 70조 2천억원
-LG에너지솔루션은 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년 1월말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공모절차 돌입. 예상 시가총액은 60.1조원에서 70.2조원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북미·유럽·중국 등 해외 생산기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으로 사용
Link: https://bit.ly/302tAhl

● BOE, 내년 애플 아이폰 OLED 20% 점유 전망...올해 대비 물량 2~3배 ↑
-BOE는 내년 애플 아이폰 OLED 패널을 4000만~4500만대를 납품할 것으로 예상. 아이폰12·13 등 레거시 모델, 내년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14용 패널을 모두 더한 수치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폰 OLED 물량이 올해 1억3000만대에서 내년 1.3억~1.4억대, LG디스플레이는 올해 5000만대에서 내년 5500만~6000만대로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IujYxu

● MediaTek gearing up for robust demand from China handset vendors in 2022(Digitimes)
-미디어텍에 따르면 Oppo, Transsion, Vivo의 내년 출하 목표 공격적. 올해 Oppo 출하량은 1.6~1.7억대로 추산되지만 내년 출하목표는 2~2.05억대
-Vivo도 올해 1.35~1.4억대 출하 달성이 예상되며 내년도에 최소 10%의 출하 성장률 예상
Link: https://bit.ly/3pE1O3o

● "LG가 포기만 안했다면"…롤러블폰에 진심인 중국 '최초' 가져갈듯
-오포는 이달 14일 '오포 이노데이 2021' 행사를 열고 자사 첫 롤러블폰을 발표. 이번에 공개할 제품은 지난해에 공개한 콘셉트폰이 아닌 공식 개발 제품
-삼성의 롤러블폰의 시제품은 내년에 공개될 전망
Link: https://bit.ly/3rOHv6b

● Foxconn sees November revenue rebound above NT$600 billion(Digitimes)
-폭스콘 11월 매출은 전월대비 12.9% 증가.. 폭스콘 11월 매출은 부품/기타, 스마트 소비자 제품, 컴퓨팅, 네트워킹 제품 순으로 증가
-올해 4분기 매출은 작년 4분기 실적이 홈코노미로 인해 기저가 높았으므로 전년비 감소 전망
Link: https://bit.ly/3yaKO8X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9일 IT 주요뉴스

● Taiwan PCB makers see revenue peak in November(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Flexium Interconnect and Compeq Manufacturing all saw their revenue peak for 2021 in November, as shipments for Apple's new products start kicking off.

● 애플, 내년 아이폰에 '홀 디스플레이' 적용 확정
-애플은 내년 하반기 출시할 아이폰14 시리즈 프로 라인업에 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기로 확정. LTPO TFT 적용, 120Hz 주사율 지원
-BOE는 내년에도 LTPO TFT보다 기술 난도가 낮은 LTPS TFT 방식 아이폰 OLED만 생산
Link: https://bit.ly/3oypc3a

● 내년 1분기 나올 '아이폰 SE3' 예상 스펙은
-내년 1분기에 아이폰SE3 발표될 것. 전작인 아이폰SE2 가격 399달러(약 47만원) 보다 저렴하게 출시될 전망. A15 바이오닉 탑재가 예상되며, 4G, 5G 모델 두가지로 출시될 가능성 높음
-4.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카메라는 전작과 동일하게 1200만화소의 후면카메라 1개와 7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lKeipi

● 이번엔 갤A가 열일했다...삼성, 동남아 폰시장 1위 재탈환
-삼성전자는 3분기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3%로(+4%p) 1위. 오포가 19%로 2위, 샤오미가 16%로 3위, 비보가 16%로 4위
-생산 차질을 빚던 삼성 베트남 공장이 재개하면서 출하량 증가
Link: https://bit.ly/31K0OT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0일 IT 주요뉴스

● Taiwan PCB suppliers for iPhones see revenues peak in November(Digitimes)
-Zhen Ding, Flexium, Compeq의 11월 매출은 아이폰13, 신형 맥북 프로용 PCB 출하 호조로 11월 매출 최고치 기록
-2022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전망이 갈리지만, PCB 업체들은 기존 애플 기기에 대한 조정 확인 못함. 주문량도 과거 평균 수준과 유사
Link: https://bit.ly/3dSbJgF

● VCM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VCM (voice coil motor) and other component suppliers have still seen no cutback in orders for the new iPhones, and are gearing up for shipments for the next generation of Apple's iPhone SE series slated for launch in the first half of 2022,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Taiwan IC substrate makers poised to enjoy strong 4Q21(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re all poised to see their revenue peak for 2021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Chipmakers gearing up for DDR5 output ramp-up(Digitimes prime)
-Samsung Electronics and other major DRAM chip vendors are looking to scale up substantially their output for DDR5 memory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스마트홈' 바람 '스마트가전' 확산…2025년, 200조원 전망
-‘스마트 가전 시장은 5년 내로 2배 이상 성장할 전망.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대형가전을 중심으로 관련 기능 접목 중
-스마트홈 제품에는 가정 내 수도·전기·냉난방 기기 등을 모두 포함
Link: https://bit.ly/3IDPzww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3일 IT 주요뉴스

● VCM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VCM 등 부품업체들은 아이폰13 오더컷은 없었으며 2022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SE 신모델 출하 준비 중
-애플은 통상적으로 시장 상황을 보고 12월에 부품 주문량을 조정하기 때문에 오더컷이 없는 것은 오히려 드문 경우
Link: https://bit.ly/3DPVBqq

● Taiwan IC substrate makers poised to enjoy strong 4Q21(Digitimes)
-Unimicron, Nan Ya PCB, Kinsus는 애플과 기타 제품향 출하 호조에 힘입어 4분기 매출 피크 예상
-기판업체들의 11월 매출에서 아이폰13 AP용 SiP 기판, 맥북 M1칩용 ABF 기판, 5G mmWave AiP 기판 출하 호조
Link: https://bit.ly/3DIq75q

● LG엔솔·GM, 美 미시간주에 20억달러 규모 배터리 공장 건립
-LG에너지솔루션과 GM은 미시간주 배터리 공장 설립에 20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전망
-50대50 합작 투자 예정으로 GM과 LG가 각각 10억달러 분담
Link: https://bit.ly/3m0rAOp

● PCB 日 의존도 낮춘다…반도체 기판·설비 국산화 '가속'
-한미반도체는 PCB 절단 장비 국산화에 성공, 바이옵트로는 BBT를 납품 중이며 FPCB 위주에서 반도체 기판 비중 확대 계획
-주요 장비 리드타임은 1년 이상 늘어난 상황. 국내 협력사로부터 장비를 조달할 수 있다면 증설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3eo3pa

● Chipmakers gearing up for DDR5 output ramp-up(Digitimes)
-메모리모듈 업체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D램 업체들은 내년 DDR5 생산량을 크게 늘릴 계획
-타이트한 DDR5 칩 공급은 내년 1분기에 완화될 것
Link: https://bit.ly/3IHI6N2
[한투증권 테크팀] 11월 대만 기업 실적: 지난달보다 좋다

● 생산 회복은 부품 수요 반등의 시그널
- 11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실적을 통해 세트 생산 차질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
- 서버 생산이 전월대비 크게 개선됐고, 노트북PC는 예상보다 견조한 출하량 보임
- 아이폰 supply chain은 생산 차질이 소폭 완화되면서 TSMC, 폭스콘, ASE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10% 이상 증가
- 반도체는 재고 소진으로 업황 개선이, 패키징 기판은 양호한 업황 지속이 예상
- 다만 TV와 스마트폰 전반의 수요는 여전히 부진해 LCD 패널의 전년대비 감소세가 지속, MLCC도 증가세가 3개월 연속 둔화

● 반도체: 서버가 이끌고 PC가 받친다
- TSMC의 11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10.2%, 전년대비 18.7% 증가. 아이폰13향 칩 공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Wiwynn의 11월 매출액은 세트 생산이 개선되면서 전월대비 39.8%, 전년대비 18.7% 크게 증가
- 4분기 실적 둔화가 예상됐던 노트북ODM들의 11월 매출액 또한 전월대비 7.3%, 전년대비 10.1% 증가
- 노트북 출하량은 전월대비 9.8%, 전년대비 12.0% 증가하며 메모리에 대한 세트업체들의 재고가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

● 전기전자: 패키징 기판 호황 지속. 아이폰 생산 가동률 점차 상승
- 폭스콘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12.9% 늘었지만, 전년대비 8.8% 감소. 아이폰 13 생산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상승한 것이 주요인
- MLCC는 Yageo와 Walsin 합산 매출액이 전월대비 5.2%, 전년대비 8.1% 증가. 부진한 세트 수요 증명
- 패키징 기판은 11월에도 업황 양호.

● 디스플레이: TV와 스마트폰 패널은 여전히 아픈 손가락
- LCD 패널업체 AUO, Innolux의 11월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0.5% 증가. 출하면적은 전월대비 한자리수 초반% 증가해 패널 가격 약세 지속
- 전년동월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10.4%로, TV 및 스마트폰용 LCD 패널 수요 약세로 인해 2021년 1월 이후 지속 하락
- 노트북PC 및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여전히 예년 대비 많아 견조한 수요 확인
- Driver IC 등 디스플레이 부품 매출액과 FCCL/PI필름 등 소재 매출액은 2~3개월째 전월대비 소폭 감소. 가격 상승 효과 둔화와 부품/소재 쇼티지 완화 추세를 확인

리포트: https://bit.ly/30l2To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