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2022년, 연초부터 달린다
● 경쟁사 생산 중단 효과 1분기부터 바로 시작
- RF-PCB의 가장 큰 경쟁사 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의 북미 A사향 물량 비에이치와 양분)가 21년을 마지막으로 RF-PCB 생산 중단
- 삼성전기는 북미 A사향으로 지난해 기준 3,000억~3,500억원 규모의 RF-PCB를 공급. 생산 중단으로 2022년에는 이 중 대부분의 물량이 비에이치에 할당될 전망
- 북미 A사향 매출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아 전사 이익률 상승에 보탬이 될 것
- 2022년 1분기 추정 매출액은 2,254억원으로 전년대비 62.4% 증가할 전망. 이를 반영해 2022년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존 예상대비 각각 21.2%, 6.4% 상향
● 4분기 실적도 기대 이상
- 동남아 지역에서의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폰 부품 공급 차질이 완화되면서, 주요 고객사들의 세트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 비에이치의 4분기 추정 매출액도 3,512억원으로 컨센서스 2,956억원을 상회할 전망
- 북미 A사는 올해 4종의 신모델을 출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에이치가 공급하는 상위 2개 모델의 초기 반응이 양호해 기대 이상의 실적이 이어지고 있음
● 2022년 PER 6.4배, 사자
- 목표주가를 27,000원에서 30,000원(12MF PER 10배)으로 상향. 22년 EPS 추정치를 6.9% 상향
- 경쟁 강도가 약화되면서 본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고, 신규사업(2차전지 부품, 커넥터)도 매출액이 증가
- 회사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 등도 활발히 검토 중
- 2022년 기준 PER은 6.4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다시금 증가세로 전환되고 M&A 기대감까지 이어진다면 PER 10배 valuation 부여는 무리가 없음
리포트: https://bit.ly/3I28ot9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경쟁사 생산 중단 효과 1분기부터 바로 시작
- RF-PCB의 가장 큰 경쟁사 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의 북미 A사향 물량 비에이치와 양분)가 21년을 마지막으로 RF-PCB 생산 중단
- 삼성전기는 북미 A사향으로 지난해 기준 3,000억~3,500억원 규모의 RF-PCB를 공급. 생산 중단으로 2022년에는 이 중 대부분의 물량이 비에이치에 할당될 전망
- 북미 A사향 매출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아 전사 이익률 상승에 보탬이 될 것
- 2022년 1분기 추정 매출액은 2,254억원으로 전년대비 62.4% 증가할 전망. 이를 반영해 2022년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존 예상대비 각각 21.2%, 6.4% 상향
● 4분기 실적도 기대 이상
- 동남아 지역에서의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폰 부품 공급 차질이 완화되면서, 주요 고객사들의 세트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 비에이치의 4분기 추정 매출액도 3,512억원으로 컨센서스 2,956억원을 상회할 전망
- 북미 A사는 올해 4종의 신모델을 출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에이치가 공급하는 상위 2개 모델의 초기 반응이 양호해 기대 이상의 실적이 이어지고 있음
● 2022년 PER 6.4배, 사자
- 목표주가를 27,000원에서 30,000원(12MF PER 10배)으로 상향. 22년 EPS 추정치를 6.9% 상향
- 경쟁 강도가 약화되면서 본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고, 신규사업(2차전지 부품, 커넥터)도 매출액이 증가
- 회사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 등도 활발히 검토 중
- 2022년 기준 PER은 6.4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다시금 증가세로 전환되고 M&A 기대감까지 이어진다면 PER 10배 valuation 부여는 무리가 없음
리포트: https://bit.ly/3I28ot9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일 IT 주요뉴스
● Nichidenbo upbeat about passive component demand in 2022(Digitimes prime)
-Taiwan-based Nichidenbo, which distributes capacitors, MLCCs and other passive components for vendors such as Nippon Chemi-Con and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has expressed optimism about end-market demand in 2022.
● LG전자, '차량용 반도체' 만든다
-LG전자는 자체 MCU를 만들기 위해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와 접촉 중. 개발 총괄은 CTO 부문 내 SIC센터에서 담당
-이르면 1~2년 안에 자체 MCU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pfqHCj
● Cylindrical lithium cell prices to rise in 2022(Digitimes prime)
-Cylindrical lithium cell prices are expected to rise 5-15% in 2022, driven by growing demand for EVs and energy storage applications, coupled with related material shortages, according to sources at battery module firms.
● 삼성디스플레이, QD OLED 출하…삼성전자·소니 등 공급
-삼성디스플레이는 30일 QD OLED 패널 출하. QD OLED 생산시설 확보 및 R&D에 2025년까지 13.1조원을 투자할 방침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8.5세대 Q1 라인은 월 30k 규모 QD OLED 패널 생산 가능. 55·65인치 TV 패널과 34인치 모니터용 패널을 90만~100만대 만들 수 있는 수준
Link: https://bit.ly/3D1YNP7
● Heat dissipation vendors cautiously optimistic about 2022 as Samsung reintroduces vapor chambers to new phones(Digitimes)
-삼성전자는 2022년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베이퍼 챔버를 다시 탑재하는 방안 검토 중
-2021년 모바일 베이퍼 챔버 출하량은 7~8천만대. 삼성전자가 다시 채택할 경우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pcxo8l
12월1일 IT 주요뉴스
● Nichidenbo upbeat about passive component demand in 2022(Digitimes prime)
-Taiwan-based Nichidenbo, which distributes capacitors, MLCCs and other passive components for vendors such as Nippon Chemi-Con and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has expressed optimism about end-market demand in 2022.
● LG전자, '차량용 반도체' 만든다
-LG전자는 자체 MCU를 만들기 위해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와 접촉 중. 개발 총괄은 CTO 부문 내 SIC센터에서 담당
-이르면 1~2년 안에 자체 MCU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pfqHCj
● Cylindrical lithium cell prices to rise in 2022(Digitimes prime)
-Cylindrical lithium cell prices are expected to rise 5-15% in 2022, driven by growing demand for EVs and energy storage applications, coupled with related material shortages, according to sources at battery module firms.
● 삼성디스플레이, QD OLED 출하…삼성전자·소니 등 공급
-삼성디스플레이는 30일 QD OLED 패널 출하. QD OLED 생산시설 확보 및 R&D에 2025년까지 13.1조원을 투자할 방침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8.5세대 Q1 라인은 월 30k 규모 QD OLED 패널 생산 가능. 55·65인치 TV 패널과 34인치 모니터용 패널을 90만~100만대 만들 수 있는 수준
Link: https://bit.ly/3D1YNP7
● Heat dissipation vendors cautiously optimistic about 2022 as Samsung reintroduces vapor chambers to new phones(Digitimes)
-삼성전자는 2022년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베이퍼 챔버를 다시 탑재하는 방안 검토 중
-2021년 모바일 베이퍼 챔버 출하량은 7~8천만대. 삼성전자가 다시 채택할 경우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pcxo8l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LG전자, '차량용 반도체' 만든다
LG전자가 차량용 반도체를 직접 만든다.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생산 차질을 빚는 자동차 시장에 대응, 반도체 공급망을 내재화한다. LG전자는 최근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 LG전...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카메라도 좋고, 기판도 좋다
● 목표주가 38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8만원(12MF PBR 2.1배, 지난 10년간의 PBR 고점)으로 상향
- 북미 A사 내 입지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 HDI기판 등 적자 사업부가 사라지면서 기판소재 사업부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져 실적 계절성 완화
- 북미 A사 스마트폰에 집중됐던 전방 산업이 중장기적으로 자동차전장(A사 포함), XR(AR+VR) 등으로 다변화돼 안정적으로 매출액이 늘어날 전망
- 올해 기저가 높음에도 2022년에도 이익이 늘어날 것. 내년 상반기 A사가 저가형 스마트폰까지 출시한다면 추가적인 매출액, 이익 상향 조정도 가능
● 4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 상회할 것
- 4분기에도 LG이노텍에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북미 A사의 스마트폰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우호적
- 경쟁사의 센서시프트 카메라 생산 수율도 급격하게 올라오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
- LG이노텍의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4,817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287억원을 12.4% 상회할 전망
● 패키징기판으로 실적 안정성이 더해진다
- 패키징기판의 2021년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기여도는 11.1%, 29.8%. 2022년에는 영업이익 기여도가 32.1%로 추가적으로 상승하며 회사의 실적 안정성을 높여줄 것
- LG이노텍 패키징기판 사업의 주력 제품은 FC-CSP(주로 AP용), SiP(AiP포함, 5G RF용 등) 등
- 회사는 패키징기판 중 가장 high-end 제품인 FC-BGA(서버, CPU 등) 투자도 검토 중이어서 중장기적으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이 기대
리포트: https://bit.ly/3d3hfw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목표주가 38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8만원(12MF PBR 2.1배, 지난 10년간의 PBR 고점)으로 상향
- 북미 A사 내 입지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 HDI기판 등 적자 사업부가 사라지면서 기판소재 사업부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져 실적 계절성 완화
- 북미 A사 스마트폰에 집중됐던 전방 산업이 중장기적으로 자동차전장(A사 포함), XR(AR+VR) 등으로 다변화돼 안정적으로 매출액이 늘어날 전망
- 올해 기저가 높음에도 2022년에도 이익이 늘어날 것. 내년 상반기 A사가 저가형 스마트폰까지 출시한다면 추가적인 매출액, 이익 상향 조정도 가능
● 4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 상회할 것
- 4분기에도 LG이노텍에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북미 A사의 스마트폰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우호적
- 경쟁사의 센서시프트 카메라 생산 수율도 급격하게 올라오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
- LG이노텍의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4,817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287억원을 12.4% 상회할 전망
● 패키징기판으로 실적 안정성이 더해진다
- 패키징기판의 2021년 추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기여도는 11.1%, 29.8%. 2022년에는 영업이익 기여도가 32.1%로 추가적으로 상승하며 회사의 실적 안정성을 높여줄 것
- LG이노텍 패키징기판 사업의 주력 제품은 FC-CSP(주로 AP용), SiP(AiP포함, 5G RF용 등) 등
- 회사는 패키징기판 중 가장 high-end 제품인 FC-BGA(서버, CPU 등) 투자도 검토 중이어서 중장기적으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이 기대
리포트: https://bit.ly/3d3hfwv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IT H/W팀]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도 전년대비 감소
●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미국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액은 107억달러로 전년대비 1.4% 감소. 어도비 예상에 부합(예상치 102억달러~113억달러, vs. 2020년 108억달러)
● 사이버먼데이 매출이 감소세를 기록한 것은 2012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10년 만에 처음. 참고로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매출액 또한 89억달러로 전년대비 1.1% 감소
● 인기 있는 제품에 수요가 집중되며 자신이 찾는 제품이 품절됐다는 표시를 본 소비자들이 1년 전보다 258% 증가
● 또한 예전보다 길어진 할인 기간으로 인해 11월 초부터 29일(사이버먼데이)까지 미국의 온라인 소매매출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9% 급증. 어도비는 상시 세일 효과로 인해 11~12월 총매출액은 전년대비 8.5~10.5% 증가할 것이라 추정
● 공급망 차질 및 물류 난 영향에 따라 전자제품 가격 할인 폭은 1년 전 27%에서 올해 12% 수준으로 하락
●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액 감소는 큰 우려 요인 아님. 다만 2020년 하반기~2021년 상반기에 나타났던 미국 소매(전자제품 포함) 판매 증가율은 크게 낮아질 것. 해당 시기 가전 및 전자제품 판매의 급격한 증가는 주로 교체주기가 당겨진 효과라 판단. 코로나19 재확산 추이는 지켜봐야겠지만, 개인 소비에서 서비스 소비 비중이 점진적으로 커질 것이라는 기존 의견 유지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미국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액은 107억달러로 전년대비 1.4% 감소. 어도비 예상에 부합(예상치 102억달러~113억달러, vs. 2020년 108억달러)
● 사이버먼데이 매출이 감소세를 기록한 것은 2012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10년 만에 처음. 참고로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매출액 또한 89억달러로 전년대비 1.1% 감소
● 인기 있는 제품에 수요가 집중되며 자신이 찾는 제품이 품절됐다는 표시를 본 소비자들이 1년 전보다 258% 증가
● 또한 예전보다 길어진 할인 기간으로 인해 11월 초부터 29일(사이버먼데이)까지 미국의 온라인 소매매출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9% 급증. 어도비는 상시 세일 효과로 인해 11~12월 총매출액은 전년대비 8.5~10.5% 증가할 것이라 추정
● 공급망 차질 및 물류 난 영향에 따라 전자제품 가격 할인 폭은 1년 전 27%에서 올해 12% 수준으로 하락
●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액 감소는 큰 우려 요인 아님. 다만 2020년 하반기~2021년 상반기에 나타났던 미국 소매(전자제품 포함) 판매 증가율은 크게 낮아질 것. 해당 시기 가전 및 전자제품 판매의 급격한 증가는 주로 교체주기가 당겨진 효과라 판단. 코로나19 재확산 추이는 지켜봐야겠지만, 개인 소비에서 서비스 소비 비중이 점진적으로 커질 것이라는 기존 의견 유지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비에이치 주가 하락 관련 - 매수 기회
● 매수 기회. 아이폰13 관련주인 LG이노텍, 비에이치 4분기 실적 우려 없음. 오히려 시장 기대 상회. 보수적으로 상대적 비수기인 1분기에 일부 물량 감소 가능성은 있지만 의미 있는 감소는 아닐 것
● Bloomberg 기사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13은 부품 공급차질로 인해 세트 생산이 원활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구매를 포기하는 등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고 보도
● 소비자들이 오랜 대기 후 아이폰13을 구매하기 보다는 아이폰14를 구매하기로 결심하는 등의 이유 때문
● 실제로 아이폰13의 오랜 대기는 정상적인 공급 상황 가정 시 보다 제품 lifetime 판매량에 부정적일 수는 있음
● 국내 공급사들(LG이노텍, 비에이치 등)의 생산/주문 상황을 추정해보면 해당 기사에 대한 영향은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있을 것으로 판단. 위 기사와는 다소 무관한 4분기 실적은 아이폰13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면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할 것
● 22년 1분기에도 연초 부품 주문 물량은 양호한 것으로 추정. 다만 1분기 중~말, 2분기를 지나며 부품 주문량이 자연스러운 감소분보다 조금 더 줄어들 가능성은 존재
● 이를 감안해도 국내 아이폰 supply chain인 LG이노텍(TP 38만원)과 비에이치(TP 3만원)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 유지. LG이노텍은 세트 수요 우려에도 경쟁사 생산 차질 장기화로 추정 실적이 계속 상향되고 있고, 내년 상반기 SE3 출시가 확정되면 추가 매출액/이익 상향 가능성 높음. 비에이치도 삼성전기의 RF-PCB 철수로 내년 상반기부터 전년대비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날 것
● LG이노텍의 큰 폭의 주가 하락(11%)은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함. 펀더멘털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매수 기회로 삼으실 것을 추천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매수 기회. 아이폰13 관련주인 LG이노텍, 비에이치 4분기 실적 우려 없음. 오히려 시장 기대 상회. 보수적으로 상대적 비수기인 1분기에 일부 물량 감소 가능성은 있지만 의미 있는 감소는 아닐 것
● Bloomberg 기사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13은 부품 공급차질로 인해 세트 생산이 원활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구매를 포기하는 등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고 보도
● 소비자들이 오랜 대기 후 아이폰13을 구매하기 보다는 아이폰14를 구매하기로 결심하는 등의 이유 때문
● 실제로 아이폰13의 오랜 대기는 정상적인 공급 상황 가정 시 보다 제품 lifetime 판매량에 부정적일 수는 있음
● 국내 공급사들(LG이노텍, 비에이치 등)의 생산/주문 상황을 추정해보면 해당 기사에 대한 영향은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있을 것으로 판단. 위 기사와는 다소 무관한 4분기 실적은 아이폰13 생산이 점진적으로 정상화 되면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할 것
● 22년 1분기에도 연초 부품 주문 물량은 양호한 것으로 추정. 다만 1분기 중~말, 2분기를 지나며 부품 주문량이 자연스러운 감소분보다 조금 더 줄어들 가능성은 존재
● 이를 감안해도 국내 아이폰 supply chain인 LG이노텍(TP 38만원)과 비에이치(TP 3만원)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 유지. LG이노텍은 세트 수요 우려에도 경쟁사 생산 차질 장기화로 추정 실적이 계속 상향되고 있고, 내년 상반기 SE3 출시가 확정되면 추가 매출액/이익 상향 가능성 높음. 비에이치도 삼성전기의 RF-PCB 철수로 내년 상반기부터 전년대비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날 것
● LG이노텍의 큰 폭의 주가 하락(11%)은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함. 펀더멘털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매수 기회로 삼으실 것을 추천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모듈라인 늘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베트남 폴더블 모듈 라인을 현재 7개에서 내년 10개로 늘림. 폴더블 패널 생산능력은 월 140~150만대에서 월 200만대로 증가
-이번 증설 투자는 내년 폴더블 패녈 출하량 목표 1800만대 달성을 위한 것.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패널 출하량 목표 1800만대 중 1400만대 초중반은 삼성전자 물량
Link: https://bit.ly/31oWngD
● Apple Tells Suppliers iPhone Demand Has Slowed as Holidays Near(Bloomberg)
-공급망 차질을 겪고 있는 애플은 수요 둔화에 직면. 아이폰13을 구하기가 어려운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지 않겠다는 것
-하지만 아이폰13은 예전처럼 구하기 어렵지는 않음. 미국 내 아이폰13 프로 대기는 한달에서 2주 이하로 감소
Link: https://bloom.bg/31l3Qxr
● "아이패드 잡아라"…갤럭시탭S8 최대 무기 '울트라' 나온다
-삼성전자는 내년 1분기 갤럭시탭S8 시리즈 출시. 라인업은 11인치 기본 모델, 12.4인치 플러스 모델, 14.7인치 울트라 모델 3가지로 출시될 예정
-전 모델에 120Hz 주사율을 지원할 예정. 삼성전자의 내년 태블릿 PC 생산량은 340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dcH8Kj
● 삼성, 美서 20만원대 5G폰 '갤럭시A13'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 최저가 5G 스마트폰 '갤럭시A13'를 1일(현지시간) 공식 출시. 가격은 249달러(약 29만원)
-6.5인치 HD+ 디스플레이에 90Hz 주사율을 지원, 미디어텍 AP 탑재. 5000만 화소 메인카메라, 200만 화소 매크로카메라, 200만화소 심도센서 등 트리플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1oaCSX
● 휴대폰 접은 LG전자, 해외서 LTE 표준특허 로열티 받는다
-LG전자가 유럽 휴대폰 업체 위코의 모회사인 중국 티노와 LTE 통신표준 특허에 관한 글로벌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위코는 앞으로 수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하는 LTE 휴대폰에 대한 특허 로열티를 LG전자에 지급
Link: https://bit.ly/3IbXDV8
12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모듈라인 늘린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베트남 폴더블 모듈 라인을 현재 7개에서 내년 10개로 늘림. 폴더블 패널 생산능력은 월 140~150만대에서 월 200만대로 증가
-이번 증설 투자는 내년 폴더블 패녈 출하량 목표 1800만대 달성을 위한 것.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패널 출하량 목표 1800만대 중 1400만대 초중반은 삼성전자 물량
Link: https://bit.ly/31oWngD
● Apple Tells Suppliers iPhone Demand Has Slowed as Holidays Near(Bloomberg)
-공급망 차질을 겪고 있는 애플은 수요 둔화에 직면. 아이폰13을 구하기가 어려운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지 않겠다는 것
-하지만 아이폰13은 예전처럼 구하기 어렵지는 않음. 미국 내 아이폰13 프로 대기는 한달에서 2주 이하로 감소
Link: https://bloom.bg/31l3Qxr
● "아이패드 잡아라"…갤럭시탭S8 최대 무기 '울트라' 나온다
-삼성전자는 내년 1분기 갤럭시탭S8 시리즈 출시. 라인업은 11인치 기본 모델, 12.4인치 플러스 모델, 14.7인치 울트라 모델 3가지로 출시될 예정
-전 모델에 120Hz 주사율을 지원할 예정. 삼성전자의 내년 태블릿 PC 생산량은 340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dcH8Kj
● 삼성, 美서 20만원대 5G폰 '갤럭시A13'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 최저가 5G 스마트폰 '갤럭시A13'를 1일(현지시간) 공식 출시. 가격은 249달러(약 29만원)
-6.5인치 HD+ 디스플레이에 90Hz 주사율을 지원, 미디어텍 AP 탑재. 5000만 화소 메인카메라, 200만 화소 매크로카메라, 200만화소 심도센서 등 트리플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1oaCSX
● 휴대폰 접은 LG전자, 해외서 LTE 표준특허 로열티 받는다
-LG전자가 유럽 휴대폰 업체 위코의 모회사인 중국 티노와 LTE 통신표준 특허에 관한 글로벌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위코는 앞으로 수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하는 LTE 휴대폰에 대한 특허 로열티를 LG전자에 지급
Link: https://bit.ly/3IbXDV8
www.thelec.kr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폰 모듈라인 늘린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폰 모듈 라인 증설 투자를 시작했다. 현재 7개인 베트남 폴더블폰 모듈 라인을 내년에 10개로 늘린다. 내년 폴더블 패널 수요 대응 차원으로, 향후 폴더블 시장 성장 가능성이 보이면 추...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6일 IT 주요뉴스
● 애플, 내년 3억대 아이폰 판매...상반기 목표 30% 업
-애플은 내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목표치를 올해 1.3억대보다 30% 높인 1.7억대로 잡고 주요 부품업체에 수급 계획 알림. 아이패드와 구형 모델 생산을 감산하고 아이폰13에 자원 집중
-삼성전자도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올해(2.67억대)보다 25% 높인 3.34억대로 설정
Link: https://bit.ly/3dieqYu
● 퀄컴 CEO "AP 공급부족, 내년 나아질 것"... 삼성 4나노 파운드리 수율 관건
-퀄컴 CEO는 스냅드래곤 테크서밋 2021 행사에서 작년 대비 현재 공급 상태가 원활하다 밝힘. 내년 공급 상황은 더욱 나아질 것이며, 특히 작년 대비 훨씬 좋을 것
-올해 퀄컴 AP 칩을 구하지 못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기업은 일부 생산 차질을 빚었음
Link: https://bit.ly/3xTs2mg
● 삼성 갤럭시S22 100만원 넘을 듯…반도체 부족 영향
-삼성전자 갤럭시S22 시리즈의 가격이 갤럭시S21보다 약 100달러(약 12만원)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한국의 경우 기본형 S22가 100만원대로 정해지고, S펜까지 내장될 최고급 모델 S22 울트라는 160만원을 넘을 것
Link: https://bit.ly/3lzd4NC
● "스마트글래스, 마이크로 OLED가 주도"
-옴디아에 따르면 2025년까지 VR/AR/MR용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 시장은 LCD 기술이 주도하고, 스마트글래스는 마이크로 OLED 기술이 이끌 전망
-옴디아는 메타버스 디스플레이 기기 출하량이 올해 900만대 수준에서 2025년에는 2100만대로 2.3배 늘어날 것이라 기대
Link: https://bit.ly/3DpnjKn
12월6일 IT 주요뉴스
● 애플, 내년 3억대 아이폰 판매...상반기 목표 30% 업
-애플은 내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목표치를 올해 1.3억대보다 30% 높인 1.7억대로 잡고 주요 부품업체에 수급 계획 알림. 아이패드와 구형 모델 생산을 감산하고 아이폰13에 자원 집중
-삼성전자도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올해(2.67억대)보다 25% 높인 3.34억대로 설정
Link: https://bit.ly/3dieqYu
● 퀄컴 CEO "AP 공급부족, 내년 나아질 것"... 삼성 4나노 파운드리 수율 관건
-퀄컴 CEO는 스냅드래곤 테크서밋 2021 행사에서 작년 대비 현재 공급 상태가 원활하다 밝힘. 내년 공급 상황은 더욱 나아질 것이며, 특히 작년 대비 훨씬 좋을 것
-올해 퀄컴 AP 칩을 구하지 못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기업은 일부 생산 차질을 빚었음
Link: https://bit.ly/3xTs2mg
● 삼성 갤럭시S22 100만원 넘을 듯…반도체 부족 영향
-삼성전자 갤럭시S22 시리즈의 가격이 갤럭시S21보다 약 100달러(약 12만원)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한국의 경우 기본형 S22가 100만원대로 정해지고, S펜까지 내장될 최고급 모델 S22 울트라는 160만원을 넘을 것
Link: https://bit.ly/3lzd4NC
● "스마트글래스, 마이크로 OLED가 주도"
-옴디아에 따르면 2025년까지 VR/AR/MR용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 시장은 LCD 기술이 주도하고, 스마트글래스는 마이크로 OLED 기술이 이끌 전망
-옴디아는 메타버스 디스플레이 기기 출하량이 올해 900만대 수준에서 2025년에는 2100만대로 2.3배 늘어날 것이라 기대
Link: https://bit.ly/3DpnjKn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애플, 내년 3억대 아이폰 판매...상반기 목표 30% 업
애플이 내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목표치를 올해보다 30% 높였다. 연간 첫 3억대 돌파에도 도전한다. 애플은 내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목표치를 올해 1억3000만대보다 30% 높인 1억7000만대로 잡고 주요 부품업체...
[한투증권 테크팀] 12월 IT H/W: 반등의 서막
● 다가오는 업황 저점. 생산과 재고를 보자
- 재고 감소를 통해 수급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섹터의 주가 강세 예상
- 메모리 반도체는 기업향 서버 수요 개선과 세트 생산 차질 개선으로 디램 업황이 저점에 가까워짐
- 스마트폰은 내년 상반기 판매 강세와 공급부족 해소가 예상되는 애플 관련주가 매력적
- 디스플레이는 OLED 소재 업체의 이익 강세가 돋보일 것, 2차전지는 셀 및 소재의 타이트한 수급 지속
- 12월 Top pick은 SK하이닉스, LG이노텍, 천보, 비에이치
● 반도체: 서버로부터 시작된 기대감
-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top pick으로 SK하이닉스 제시
- 디램 현물가격의 상승세 지속, 전방업체들의 세트 생산 개선으로 메모리 재고는 감소 중
- 서버 수요 전망은 상향 조정되는 중
- SK하이닉스의 22년 연간 capex 증가 우려가 최근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일부 제한하고 있으나, 삼성전자의 22년 연간 메모리 capex는 21년대비 감소할 것
● 전기전자/통신장비: 스마트폰 아직 부진, 애플 관련주 여전히 매력적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반도체칩 공급 부족으로 여전히 부진
- 애플 관련주인 LG이노텍, 비에이치가 가장 매력적
- LG이노텍은 경쟁사의 공급 차질을 기회 삼아 애플 내 시장 점유율 상승
- 비에이치는 삼성전기의 RF-PCB 시장 철수로 가파른 점유율 상승이 예상
● 디스플레이/2차전지: 펀더멘탈 반영 없이 우려만 반영된 주가
- OLED 업황은 OLED TV 수요의 상대적 강세 지속, 애플 아이폰 생산량 회복으로 빠르게 반등 중
- 2차전지는 유럽/미국의 전기차 선호도 상승과 중국 전기차 판매량 강세 지속으로 펀더멘탈 견고
- OLED는 이녹스첨단소재, 2차전지는 천보가 top pick
리포트: https://bit.ly/3lG7GYT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다가오는 업황 저점. 생산과 재고를 보자
- 재고 감소를 통해 수급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섹터의 주가 강세 예상
- 메모리 반도체는 기업향 서버 수요 개선과 세트 생산 차질 개선으로 디램 업황이 저점에 가까워짐
- 스마트폰은 내년 상반기 판매 강세와 공급부족 해소가 예상되는 애플 관련주가 매력적
- 디스플레이는 OLED 소재 업체의 이익 강세가 돋보일 것, 2차전지는 셀 및 소재의 타이트한 수급 지속
- 12월 Top pick은 SK하이닉스, LG이노텍, 천보, 비에이치
● 반도체: 서버로부터 시작된 기대감
- 반도체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top pick으로 SK하이닉스 제시
- 디램 현물가격의 상승세 지속, 전방업체들의 세트 생산 개선으로 메모리 재고는 감소 중
- 서버 수요 전망은 상향 조정되는 중
- SK하이닉스의 22년 연간 capex 증가 우려가 최근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일부 제한하고 있으나, 삼성전자의 22년 연간 메모리 capex는 21년대비 감소할 것
● 전기전자/통신장비: 스마트폰 아직 부진, 애플 관련주 여전히 매력적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반도체칩 공급 부족으로 여전히 부진
- 애플 관련주인 LG이노텍, 비에이치가 가장 매력적
- LG이노텍은 경쟁사의 공급 차질을 기회 삼아 애플 내 시장 점유율 상승
- 비에이치는 삼성전기의 RF-PCB 시장 철수로 가파른 점유율 상승이 예상
● 디스플레이/2차전지: 펀더멘탈 반영 없이 우려만 반영된 주가
- OLED 업황은 OLED TV 수요의 상대적 강세 지속, 애플 아이폰 생산량 회복으로 빠르게 반등 중
- 2차전지는 유럽/미국의 전기차 선호도 상승과 중국 전기차 판매량 강세 지속으로 펀더멘탈 견고
- OLED는 이녹스첨단소재, 2차전지는 천보가 top pick
리포트: https://bit.ly/3lG7GYT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7일 IT 주요뉴스
● Foxconn sees November revenue rebound above NT$600 billion(Digitimes prime)
-Foxconn (Hon Hai) Technology Group saw its monthly revenue exceed NT$600 billion (US$21.6 billion) for the first time in 11 months.
● 폴더블폰 흥행에…국내 스마트폰 시장 85%는 '갤럭시'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삼성전자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85%. 폴더블폰 신제품 흥행 덕분
-다만 3분기 전체 국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보다 9% 감소. 반도체 등 주요 스마트폰 부품의 공급 차질의 영향이 컸음
Link: https://bit.ly/3GkV5Cl
● Laragn November revenues hit 10-month high(Digitimes)
-Largan 11월 매출은 전월대비 3.5% 증가, 전년대비 16.9% 감소
-12월 출하량은 소폭 증가하거나 변동이 없을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rHcUaA
● “이걸로 삼성 잡겠다?” 중국 신형 폴더블폰 베일 벗어
-오포의 첫 폴더블폰이 중국산업기술부(MIIT) 인증을 통과, 조만간 시장에 출시될 예정
-120Hz 주사율과 더불어 왼쪽 상단에 펀치홀 구멍이 뚫린 7.8~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 외부 디스플레이는 60Hz 주사율을 지원
Link: https://bit.ly/3DBvIKY
● 삼성전자-MS, 'AR 홀로렌즈 프로젝트' 착수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와 AR 홀로렌즈 프로젝트에 착수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023년까지 진행. 프로젝트 결과물은 이르면 2024년에 볼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3lFix5x
12월7일 IT 주요뉴스
● Foxconn sees November revenue rebound above NT$600 billion(Digitimes prime)
-Foxconn (Hon Hai) Technology Group saw its monthly revenue exceed NT$600 billion (US$21.6 billion) for the first time in 11 months.
● 폴더블폰 흥행에…국내 스마트폰 시장 85%는 '갤럭시'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삼성전자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85%. 폴더블폰 신제품 흥행 덕분
-다만 3분기 전체 국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보다 9% 감소. 반도체 등 주요 스마트폰 부품의 공급 차질의 영향이 컸음
Link: https://bit.ly/3GkV5Cl
● Laragn November revenues hit 10-month high(Digitimes)
-Largan 11월 매출은 전월대비 3.5% 증가, 전년대비 16.9% 감소
-12월 출하량은 소폭 증가하거나 변동이 없을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rHcUaA
● “이걸로 삼성 잡겠다?” 중국 신형 폴더블폰 베일 벗어
-오포의 첫 폴더블폰이 중국산업기술부(MIIT) 인증을 통과, 조만간 시장에 출시될 예정
-120Hz 주사율과 더불어 왼쪽 상단에 펀치홀 구멍이 뚫린 7.8~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 외부 디스플레이는 60Hz 주사율을 지원
Link: https://bit.ly/3DBvIKY
● 삼성전자-MS, 'AR 홀로렌즈 프로젝트' 착수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와 AR 홀로렌즈 프로젝트에 착수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023년까지 진행. 프로젝트 결과물은 이르면 2024년에 볼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3lFix5x
hankyung.com
폴더블폰 흥행에…국내 스마트폰 시장 85%는 '갤럭시'
폴더블폰 흥행에…국내 스마트폰 시장 85%는 '갤럭시' , 서민준 기자, 산업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증권신고서 제출…예상 시총 최대 70조 2천억원
-LG에너지솔루션은 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년 1월말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공모절차 돌입. 예상 시가총액은 60.1조원에서 70.2조원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북미·유럽·중국 등 해외 생산기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으로 사용
Link: https://bit.ly/302tAhl
● BOE, 내년 애플 아이폰 OLED 20% 점유 전망...올해 대비 물량 2~3배 ↑
-BOE는 내년 애플 아이폰 OLED 패널을 4000만~4500만대를 납품할 것으로 예상. 아이폰12·13 등 레거시 모델, 내년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14용 패널을 모두 더한 수치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폰 OLED 물량이 올해 1억3000만대에서 내년 1.3억~1.4억대, LG디스플레이는 올해 5000만대에서 내년 5500만~6000만대로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IujYxu
● MediaTek gearing up for robust demand from China handset vendors in 2022(Digitimes)
-미디어텍에 따르면 Oppo, Transsion, Vivo의 내년 출하 목표 공격적. 올해 Oppo 출하량은 1.6~1.7억대로 추산되지만 내년 출하목표는 2~2.05억대
-Vivo도 올해 1.35~1.4억대 출하 달성이 예상되며 내년도에 최소 10%의 출하 성장률 예상
Link: https://bit.ly/3pE1O3o
● "LG가 포기만 안했다면"…롤러블폰에 진심인 중국 '최초' 가져갈듯
-오포는 이달 14일 '오포 이노데이 2021' 행사를 열고 자사 첫 롤러블폰을 발표. 이번에 공개할 제품은 지난해에 공개한 콘셉트폰이 아닌 공식 개발 제품
-삼성의 롤러블폰의 시제품은 내년에 공개될 전망
Link: https://bit.ly/3rOHv6b
● Foxconn sees November revenue rebound above NT$600 billion(Digitimes)
-폭스콘 11월 매출은 전월대비 12.9% 증가.. 폭스콘 11월 매출은 부품/기타, 스마트 소비자 제품, 컴퓨팅, 네트워킹 제품 순으로 증가
-올해 4분기 매출은 작년 4분기 실적이 홈코노미로 인해 기저가 높았으므로 전년비 감소 전망
Link: https://bit.ly/3yaKO8X
12월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증권신고서 제출…예상 시총 최대 70조 2천억원
-LG에너지솔루션은 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년 1월말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공모절차 돌입. 예상 시가총액은 60.1조원에서 70.2조원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북미·유럽·중국 등 해외 생산기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으로 사용
Link: https://bit.ly/302tAhl
● BOE, 내년 애플 아이폰 OLED 20% 점유 전망...올해 대비 물량 2~3배 ↑
-BOE는 내년 애플 아이폰 OLED 패널을 4000만~4500만대를 납품할 것으로 예상. 아이폰12·13 등 레거시 모델, 내년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14용 패널을 모두 더한 수치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폰 OLED 물량이 올해 1억3000만대에서 내년 1.3억~1.4억대, LG디스플레이는 올해 5000만대에서 내년 5500만~6000만대로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IujYxu
● MediaTek gearing up for robust demand from China handset vendors in 2022(Digitimes)
-미디어텍에 따르면 Oppo, Transsion, Vivo의 내년 출하 목표 공격적. 올해 Oppo 출하량은 1.6~1.7억대로 추산되지만 내년 출하목표는 2~2.05억대
-Vivo도 올해 1.35~1.4억대 출하 달성이 예상되며 내년도에 최소 10%의 출하 성장률 예상
Link: https://bit.ly/3pE1O3o
● "LG가 포기만 안했다면"…롤러블폰에 진심인 중국 '최초' 가져갈듯
-오포는 이달 14일 '오포 이노데이 2021' 행사를 열고 자사 첫 롤러블폰을 발표. 이번에 공개할 제품은 지난해에 공개한 콘셉트폰이 아닌 공식 개발 제품
-삼성의 롤러블폰의 시제품은 내년에 공개될 전망
Link: https://bit.ly/3rOHv6b
● Foxconn sees November revenue rebound above NT$600 billion(Digitimes)
-폭스콘 11월 매출은 전월대비 12.9% 증가.. 폭스콘 11월 매출은 부품/기타, 스마트 소비자 제품, 컴퓨팅, 네트워킹 제품 순으로 증가
-올해 4분기 매출은 작년 4분기 실적이 홈코노미로 인해 기저가 높았으므로 전년비 감소 전망
Link: https://bit.ly/3yaKO8X
ZDNet Korea
LG엔솔, 증권신고서 제출…예상 시총 최대 70조 2천억원
LG에너지솔루션이 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년 1월 말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LG에너지솔루션이 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9일 IT 주요뉴스
● Taiwan PCB makers see revenue peak in November(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Flexium Interconnect and Compeq Manufacturing all saw their revenue peak for 2021 in November, as shipments for Apple's new products start kicking off.
● 애플, 내년 아이폰에 '홀 디스플레이' 적용 확정
-애플은 내년 하반기 출시할 아이폰14 시리즈 프로 라인업에 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기로 확정. LTPO TFT 적용, 120Hz 주사율 지원
-BOE는 내년에도 LTPO TFT보다 기술 난도가 낮은 LTPS TFT 방식 아이폰 OLED만 생산
Link: https://bit.ly/3oypc3a
● 내년 1분기 나올 '아이폰 SE3' 예상 스펙은
-내년 1분기에 아이폰SE3 발표될 것. 전작인 아이폰SE2 가격 399달러(약 47만원) 보다 저렴하게 출시될 전망. A15 바이오닉 탑재가 예상되며, 4G, 5G 모델 두가지로 출시될 가능성 높음
-4.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카메라는 전작과 동일하게 1200만화소의 후면카메라 1개와 7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lKeipi
● 이번엔 갤A가 열일했다...삼성, 동남아 폰시장 1위 재탈환
-삼성전자는 3분기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3%로(+4%p) 1위. 오포가 19%로 2위, 샤오미가 16%로 3위, 비보가 16%로 4위
-생산 차질을 빚던 삼성 베트남 공장이 재개하면서 출하량 증가
Link: https://bit.ly/31K0OTs
12월9일 IT 주요뉴스
● Taiwan PCB makers see revenue peak in November(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 Flexium Interconnect and Compeq Manufacturing all saw their revenue peak for 2021 in November, as shipments for Apple's new products start kicking off.
● 애플, 내년 아이폰에 '홀 디스플레이' 적용 확정
-애플은 내년 하반기 출시할 아이폰14 시리즈 프로 라인업에 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기로 확정. LTPO TFT 적용, 120Hz 주사율 지원
-BOE는 내년에도 LTPO TFT보다 기술 난도가 낮은 LTPS TFT 방식 아이폰 OLED만 생산
Link: https://bit.ly/3oypc3a
● 내년 1분기 나올 '아이폰 SE3' 예상 스펙은
-내년 1분기에 아이폰SE3 발표될 것. 전작인 아이폰SE2 가격 399달러(약 47만원) 보다 저렴하게 출시될 전망. A15 바이오닉 탑재가 예상되며, 4G, 5G 모델 두가지로 출시될 가능성 높음
-4.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카메라는 전작과 동일하게 1200만화소의 후면카메라 1개와 7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lKeipi
● 이번엔 갤A가 열일했다...삼성, 동남아 폰시장 1위 재탈환
-삼성전자는 3분기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3%로(+4%p) 1위. 오포가 19%로 2위, 샤오미가 16%로 3위, 비보가 16%로 4위
-생산 차질을 빚던 삼성 베트남 공장이 재개하면서 출하량 증가
Link: https://bit.ly/31K0OTs
www.thelec.kr
애플, 내년 아이폰에 '홀 디스플레이' 적용 확정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이 내년 아이폰 신제품에 전면 카메라 구멍만 남긴 '홀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 화면 상단 움푹 패인 노치 디자인 대신 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풀스크린 구현에 한층 가까워질 전망이다.8...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0일 IT 주요뉴스
● Taiwan PCB suppliers for iPhones see revenues peak in November(Digitimes)
-Zhen Ding, Flexium, Compeq의 11월 매출은 아이폰13, 신형 맥북 프로용 PCB 출하 호조로 11월 매출 최고치 기록
-2022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전망이 갈리지만, PCB 업체들은 기존 애플 기기에 대한 조정 확인 못함. 주문량도 과거 평균 수준과 유사
Link: https://bit.ly/3dSbJgF
● VCM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VCM (voice coil motor) and other component suppliers have still seen no cutback in orders for the new iPhones, and are gearing up for shipments for the next generation of Apple's iPhone SE series slated for launch in the first half of 2022,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Taiwan IC substrate makers poised to enjoy strong 4Q21(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re all poised to see their revenue peak for 2021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Chipmakers gearing up for DDR5 output ramp-up(Digitimes prime)
-Samsung Electronics and other major DRAM chip vendors are looking to scale up substantially their output for DDR5 memory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스마트홈' 바람 '스마트가전' 확산…2025년, 200조원 전망
-‘스마트 가전 시장은 5년 내로 2배 이상 성장할 전망.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대형가전을 중심으로 관련 기능 접목 중
-스마트홈 제품에는 가정 내 수도·전기·냉난방 기기 등을 모두 포함
Link: https://bit.ly/3IDPzww
12월10일 IT 주요뉴스
● Taiwan PCB suppliers for iPhones see revenues peak in November(Digitimes)
-Zhen Ding, Flexium, Compeq의 11월 매출은 아이폰13, 신형 맥북 프로용 PCB 출하 호조로 11월 매출 최고치 기록
-2022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전망이 갈리지만, PCB 업체들은 기존 애플 기기에 대한 조정 확인 못함. 주문량도 과거 평균 수준과 유사
Link: https://bit.ly/3dSbJgF
● VCM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VCM (voice coil motor) and other component suppliers have still seen no cutback in orders for the new iPhones, and are gearing up for shipments for the next generation of Apple's iPhone SE series slated for launch in the first half of 2022,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Taiwan IC substrate makers poised to enjoy strong 4Q21(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are all poised to see their revenue peak for 2021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Chipmakers gearing up for DDR5 output ramp-up(Digitimes prime)
-Samsung Electronics and other major DRAM chip vendors are looking to scale up substantially their output for DDR5 memory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스마트홈' 바람 '스마트가전' 확산…2025년, 200조원 전망
-‘스마트 가전 시장은 5년 내로 2배 이상 성장할 전망.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대형가전을 중심으로 관련 기능 접목 중
-스마트홈 제품에는 가정 내 수도·전기·냉난방 기기 등을 모두 포함
Link: https://bit.ly/3IDPzww
DIGITIMES
Taiwan PCB suppliers for iPhones see revenues peak in November
Zhen Ding Technology, Flexium Interconnect and Compeq Manufacturing all saw their revenues hit the year's peak in November thanks to significant surges in their PCB shipments for iPhone 13 series and new MacBook Pro,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3일 IT 주요뉴스
● VCM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VCM 등 부품업체들은 아이폰13 오더컷은 없었으며 2022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SE 신모델 출하 준비 중
-애플은 통상적으로 시장 상황을 보고 12월에 부품 주문량을 조정하기 때문에 오더컷이 없는 것은 오히려 드문 경우
Link: https://bit.ly/3DPVBqq
● Taiwan IC substrate makers poised to enjoy strong 4Q21(Digitimes)
-Unimicron, Nan Ya PCB, Kinsus는 애플과 기타 제품향 출하 호조에 힘입어 4분기 매출 피크 예상
-기판업체들의 11월 매출에서 아이폰13 AP용 SiP 기판, 맥북 M1칩용 ABF 기판, 5G mmWave AiP 기판 출하 호조
Link: https://bit.ly/3DIq75q
● LG엔솔·GM, 美 미시간주에 20억달러 규모 배터리 공장 건립
-LG에너지솔루션과 GM은 미시간주 배터리 공장 설립에 20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전망
-50대50 합작 투자 예정으로 GM과 LG가 각각 10억달러 분담
Link: https://bit.ly/3m0rAOp
● PCB 日 의존도 낮춘다…반도체 기판·설비 국산화 '가속'
-한미반도체는 PCB 절단 장비 국산화에 성공, 바이옵트로는 BBT를 납품 중이며 FPCB 위주에서 반도체 기판 비중 확대 계획
-주요 장비 리드타임은 1년 이상 늘어난 상황. 국내 협력사로부터 장비를 조달할 수 있다면 증설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3eo3pa
● Chipmakers gearing up for DDR5 output ramp-up(Digitimes)
-메모리모듈 업체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D램 업체들은 내년 DDR5 생산량을 크게 늘릴 계획
-타이트한 DDR5 칩 공급은 내년 1분기에 완화될 것
Link: https://bit.ly/3IHI6N2
12월13일 IT 주요뉴스
● VCM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Digitimes)
-VCM 등 부품업체들은 아이폰13 오더컷은 없었으며 2022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SE 신모델 출하 준비 중
-애플은 통상적으로 시장 상황을 보고 12월에 부품 주문량을 조정하기 때문에 오더컷이 없는 것은 오히려 드문 경우
Link: https://bit.ly/3DPVBqq
● Taiwan IC substrate makers poised to enjoy strong 4Q21(Digitimes)
-Unimicron, Nan Ya PCB, Kinsus는 애플과 기타 제품향 출하 호조에 힘입어 4분기 매출 피크 예상
-기판업체들의 11월 매출에서 아이폰13 AP용 SiP 기판, 맥북 M1칩용 ABF 기판, 5G mmWave AiP 기판 출하 호조
Link: https://bit.ly/3DIq75q
● LG엔솔·GM, 美 미시간주에 20억달러 규모 배터리 공장 건립
-LG에너지솔루션과 GM은 미시간주 배터리 공장 설립에 20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전망
-50대50 합작 투자 예정으로 GM과 LG가 각각 10억달러 분담
Link: https://bit.ly/3m0rAOp
● PCB 日 의존도 낮춘다…반도체 기판·설비 국산화 '가속'
-한미반도체는 PCB 절단 장비 국산화에 성공, 바이옵트로는 BBT를 납품 중이며 FPCB 위주에서 반도체 기판 비중 확대 계획
-주요 장비 리드타임은 1년 이상 늘어난 상황. 국내 협력사로부터 장비를 조달할 수 있다면 증설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3eo3pa
● Chipmakers gearing up for DDR5 output ramp-up(Digitimes)
-메모리모듈 업체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D램 업체들은 내년 DDR5 생산량을 크게 늘릴 계획
-타이트한 DDR5 칩 공급은 내년 1분기에 완화될 것
Link: https://bit.ly/3IHI6N2
DIGITIMES
VCM suppliers see no cutback in orders for new iPhones
VCM (voice coil motor) and other component suppliers have still seen no cutback in orders for the new iPhones, and are gearing up for shipments for the next generation of Apple's iPhone SE series slated for launch in the first half of 2022, according to industry…
[한투증권 테크팀] 11월 대만 기업 실적: 지난달보다 좋다
● 생산 회복은 부품 수요 반등의 시그널
- 11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실적을 통해 세트 생산 차질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
- 서버 생산이 전월대비 크게 개선됐고, 노트북PC는 예상보다 견조한 출하량 보임
- 아이폰 supply chain은 생산 차질이 소폭 완화되면서 TSMC, 폭스콘, ASE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10% 이상 증가
- 반도체는 재고 소진으로 업황 개선이, 패키징 기판은 양호한 업황 지속이 예상
- 다만 TV와 스마트폰 전반의 수요는 여전히 부진해 LCD 패널의 전년대비 감소세가 지속, MLCC도 증가세가 3개월 연속 둔화
● 반도체: 서버가 이끌고 PC가 받친다
- TSMC의 11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10.2%, 전년대비 18.7% 증가. 아이폰13향 칩 공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Wiwynn의 11월 매출액은 세트 생산이 개선되면서 전월대비 39.8%, 전년대비 18.7% 크게 증가
- 4분기 실적 둔화가 예상됐던 노트북ODM들의 11월 매출액 또한 전월대비 7.3%, 전년대비 10.1% 증가
- 노트북 출하량은 전월대비 9.8%, 전년대비 12.0% 증가하며 메모리에 대한 세트업체들의 재고가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
● 전기전자: 패키징 기판 호황 지속. 아이폰 생산 가동률 점차 상승
- 폭스콘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12.9% 늘었지만, 전년대비 8.8% 감소. 아이폰 13 생산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상승한 것이 주요인
- MLCC는 Yageo와 Walsin 합산 매출액이 전월대비 5.2%, 전년대비 8.1% 증가. 부진한 세트 수요 증명
- 패키징 기판은 11월에도 업황 양호.
● 디스플레이: TV와 스마트폰 패널은 여전히 아픈 손가락
- LCD 패널업체 AUO, Innolux의 11월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0.5% 증가. 출하면적은 전월대비 한자리수 초반% 증가해 패널 가격 약세 지속
- 전년동월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10.4%로, TV 및 스마트폰용 LCD 패널 수요 약세로 인해 2021년 1월 이후 지속 하락
- 노트북PC 및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여전히 예년 대비 많아 견조한 수요 확인
- Driver IC 등 디스플레이 부품 매출액과 FCCL/PI필름 등 소재 매출액은 2~3개월째 전월대비 소폭 감소. 가격 상승 효과 둔화와 부품/소재 쇼티지 완화 추세를 확인
리포트: https://bit.ly/30l2To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생산 회복은 부품 수요 반등의 시그널
- 11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실적을 통해 세트 생산 차질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
- 서버 생산이 전월대비 크게 개선됐고, 노트북PC는 예상보다 견조한 출하량 보임
- 아이폰 supply chain은 생산 차질이 소폭 완화되면서 TSMC, 폭스콘, ASE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10% 이상 증가
- 반도체는 재고 소진으로 업황 개선이, 패키징 기판은 양호한 업황 지속이 예상
- 다만 TV와 스마트폰 전반의 수요는 여전히 부진해 LCD 패널의 전년대비 감소세가 지속, MLCC도 증가세가 3개월 연속 둔화
● 반도체: 서버가 이끌고 PC가 받친다
- TSMC의 11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10.2%, 전년대비 18.7% 증가. 아이폰13향 칩 공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Wiwynn의 11월 매출액은 세트 생산이 개선되면서 전월대비 39.8%, 전년대비 18.7% 크게 증가
- 4분기 실적 둔화가 예상됐던 노트북ODM들의 11월 매출액 또한 전월대비 7.3%, 전년대비 10.1% 증가
- 노트북 출하량은 전월대비 9.8%, 전년대비 12.0% 증가하며 메모리에 대한 세트업체들의 재고가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
● 전기전자: 패키징 기판 호황 지속. 아이폰 생산 가동률 점차 상승
- 폭스콘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12.9% 늘었지만, 전년대비 8.8% 감소. 아이폰 13 생산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상승한 것이 주요인
- MLCC는 Yageo와 Walsin 합산 매출액이 전월대비 5.2%, 전년대비 8.1% 증가. 부진한 세트 수요 증명
- 패키징 기판은 11월에도 업황 양호.
● 디스플레이: TV와 스마트폰 패널은 여전히 아픈 손가락
- LCD 패널업체 AUO, Innolux의 11월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0.5% 증가. 출하면적은 전월대비 한자리수 초반% 증가해 패널 가격 약세 지속
- 전년동월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10.4%로, TV 및 스마트폰용 LCD 패널 수요 약세로 인해 2021년 1월 이후 지속 하락
- 노트북PC 및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여전히 예년 대비 많아 견조한 수요 확인
- Driver IC 등 디스플레이 부품 매출액과 FCCL/PI필름 등 소재 매출액은 2~3개월째 전월대비 소폭 감소. 가격 상승 효과 둔화와 부품/소재 쇼티지 완화 추세를 확인
리포트: https://bit.ly/30l2To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11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 data 발표
- 11월 스마트폰 출하량 34.8백만대(+25.7% YoY, +6.6% MoM).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29.0백만대로, 전체 스마트폰 출하의 83.1%
- 출하량이 9월(출하량 20.7백만대, -5.4% YoY), 10월(32.7백만대, +30.7% YoY)에 거쳐 점차 회복되는 모습
- 대표적인 중화권향 AP 공급업체인 미디어텍의 11월 매출액도 전월대비 20.4%, 전년동기대비 34.3% 증가하는 등 중화권향 스마트폰 공급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11월 스마트폰 출하량 34.8백만대(+25.7% YoY, +6.6% MoM).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29.0백만대로, 전체 스마트폰 출하의 83.1%
- 출하량이 9월(출하량 20.7백만대, -5.4% YoY), 10월(32.7백만대, +30.7% YoY)에 거쳐 점차 회복되는 모습
- 대표적인 중화권향 AP 공급업체인 미디어텍의 11월 매출액도 전월대비 20.4%, 전년동기대비 34.3% 증가하는 등 중화권향 스마트폰 공급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4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오포 폴더블폰에 패널 공급
-오포의 첫번째 폴더블폰 '파인드N'의 내부 폴더블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 외부 평면 패널은 중국 BOE가 생산
-내부 패널은 화면주사율 120Hz 지원에 필요한 LTPO TFT 적용, UTG 사용
Link: https://bit.ly/31UQQ1s
● 삼성SDI 최윤호 사장, “수익성 우위 질적 성장, 진정한 1등”
-삼성SDI가 배터리 점유율보다 수익성 우선 전략을 유지할 전망
-삼성SDI 대표로 내정된 최윤호 사장은 ‘품질’과 ‘기술’에 중점을 두겠다고 선언
Link: https://bit.ly/3IYod4H
● Foundry capacity to stay tight in 2022 as global IC shortage lingers(Digitimes)
-소비자용 MCU 등 특정칩에 대한 수요가 둔화되고 재고가 늘고 있지만, 2022년에도 파운드리 공급은 타이트할 것
-PMIC, 드라이버IC 업체들은 2022년말까지 수주 가시성 확보. ASE는 여전히 높은 가동률 유지 중
Link: https://bit.ly/33hI8eg
● 기계부품 리드타임 급증…장비업계 내년 생산차질 우려
-최근 산업용 기계부품의 리드타임이 급격히 늘어나 장비업계의 내년 생산 계획에 차질이 예상
-반도체 장비업계 관계자는 장비 제조에 필요한 기계부품이 국산 및 외산을 가리지 않고 모두 부족한 상황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DUgNLT
12월14일 IT 주요뉴스
● 삼성디스플레이, 오포 폴더블폰에 패널 공급
-오포의 첫번째 폴더블폰 '파인드N'의 내부 폴더블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 외부 평면 패널은 중국 BOE가 생산
-내부 패널은 화면주사율 120Hz 지원에 필요한 LTPO TFT 적용, UTG 사용
Link: https://bit.ly/31UQQ1s
● 삼성SDI 최윤호 사장, “수익성 우위 질적 성장, 진정한 1등”
-삼성SDI가 배터리 점유율보다 수익성 우선 전략을 유지할 전망
-삼성SDI 대표로 내정된 최윤호 사장은 ‘품질’과 ‘기술’에 중점을 두겠다고 선언
Link: https://bit.ly/3IYod4H
● Foundry capacity to stay tight in 2022 as global IC shortage lingers(Digitimes)
-소비자용 MCU 등 특정칩에 대한 수요가 둔화되고 재고가 늘고 있지만, 2022년에도 파운드리 공급은 타이트할 것
-PMIC, 드라이버IC 업체들은 2022년말까지 수주 가시성 확보. ASE는 여전히 높은 가동률 유지 중
Link: https://bit.ly/33hI8eg
● 기계부품 리드타임 급증…장비업계 내년 생산차질 우려
-최근 산업용 기계부품의 리드타임이 급격히 늘어나 장비업계의 내년 생산 계획에 차질이 예상
-반도체 장비업계 관계자는 장비 제조에 필요한 기계부품이 국산 및 외산을 가리지 않고 모두 부족한 상황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DUgNLT
www.thelec.kr
삼성디스플레이, 오포 폴더블폰에 패널 공급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중국 오포의 첫번째 폴더블폰 '파인드N'의 내부 폴더블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 외부 평면 패널은 중국 BOE가 생산한다. 오포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가 폴더블폰 커버윈도 소재로 UTG를 사용하면...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5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 아이폰, 2024년 출시 유력…2023년엔 힘들어"
-DSCC 로스영은 폴더블 아이폰은 2023년보다 2024년 출시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궈밍치도 핵심 기술 및 양산 문제를 해결 해야하기 때문에 폴더블 아이폰 지연이 놀라운 일이 아니라 언급
Link: https://bit.ly/3saGAgy
● 배터리 가격 10년 만에 첫 인상...전기차 인상 압박
-배터리의 핵심 원재료인 리튬·코발트·니켈 가격도 폭등으로 국내 배터리 업계가 배터리셀 가격 2% 안팎 인상. 올해 배터리 가격 인상분은 내년 차량 가격에 반영
-블룸버그NEF도 최근 보고서를 통해 내년 리튬이온 배터리팩 가격이 kWh당 135달러로 올해보다 2.3% 상승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EZuwlT
● 삼성D 노트북 OLED 최대 고객사는 에이수스...삼성전자는 2위
-삼성디스플레이가 생산하는 노트북 OLED 패널의 최대 고객사는 대만 에이수스, 2위는 삼성전자. 아직 전체 노트북 시장에서 2%에 불과한 OLED 노트북 점유율은 2023년 7%까지 늘어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의 지난해 노트북 OLED 패널 추정 출하량은 80만대, 올해는 560만대 예상
Link: https://bit.ly/3ERXtAa
● 스마트폰보다 뜨거운 ‘웨어러블 시장’
-IDC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웨어러블 기기 시장규모는 690억달러(약 81조원, +49% YoY). 올해는 이보다 18% 성장한 815억달러(약 96조원)를 기록할 것
-SA 등에 따르면 2016년 100만대 규모에 그쳤던 무선이어폰 시장은 2019년 1.07억 수준으로 급성장. 올해 출하량은 2020년(3억대)보다 76.7% 늘어난 5.3억대를 기록할 것
Link: https://bit.ly/3q1edyV
12월15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 아이폰, 2024년 출시 유력…2023년엔 힘들어"
-DSCC 로스영은 폴더블 아이폰은 2023년보다 2024년 출시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궈밍치도 핵심 기술 및 양산 문제를 해결 해야하기 때문에 폴더블 아이폰 지연이 놀라운 일이 아니라 언급
Link: https://bit.ly/3saGAgy
● 배터리 가격 10년 만에 첫 인상...전기차 인상 압박
-배터리의 핵심 원재료인 리튬·코발트·니켈 가격도 폭등으로 국내 배터리 업계가 배터리셀 가격 2% 안팎 인상. 올해 배터리 가격 인상분은 내년 차량 가격에 반영
-블룸버그NEF도 최근 보고서를 통해 내년 리튬이온 배터리팩 가격이 kWh당 135달러로 올해보다 2.3% 상승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EZuwlT
● 삼성D 노트북 OLED 최대 고객사는 에이수스...삼성전자는 2위
-삼성디스플레이가 생산하는 노트북 OLED 패널의 최대 고객사는 대만 에이수스, 2위는 삼성전자. 아직 전체 노트북 시장에서 2%에 불과한 OLED 노트북 점유율은 2023년 7%까지 늘어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의 지난해 노트북 OLED 패널 추정 출하량은 80만대, 올해는 560만대 예상
Link: https://bit.ly/3ERXtAa
● 스마트폰보다 뜨거운 ‘웨어러블 시장’
-IDC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웨어러블 기기 시장규모는 690억달러(약 81조원, +49% YoY). 올해는 이보다 18% 성장한 815억달러(약 96조원)를 기록할 것
-SA 등에 따르면 2016년 100만대 규모에 그쳤던 무선이어폰 시장은 2019년 1.07억 수준으로 급성장. 올해 출하량은 2020년(3억대)보다 76.7% 늘어난 5.3억대를 기록할 것
Link: https://bit.ly/3q1edyV
www.thelec.kr
삼성D 노트북 OLED 최대 고객사는 에이수스...삼성전자는 2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가 생산하는 노트북 OLED 패널의 최대 고객사는 대만 에이수스, 2위는 삼성전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 전체 노트북 시장에서 2%에 불과한 OLED 노트북 점유율은 오는 2023년 7%까지 늘어날 전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16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4프로, 4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된다
-아이폰14 프로, 프로맥스는 4800만화소 메인 카메라, 1200만화소 초광각 렌즈 등 트리플카메라 탑재 예상. 애플은 2015년에 아이폰부터 1200만 화소 카메라 유지해 옴
-아이폰14프로의 D램은 기존 6GB에서 8GB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는 노치를 없앤 펀치홀 적용 가능성 높음
Link: https://bit.ly/3F1kTmS
● 삼성, 4세대 폴더블폰 출시 채비…코드명 Q4·B4 확정
-삼성전자가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준비에 본격 돌입. 양산 시점을 조율하는 등 초반 작업을 진행 중
-Z폴드4 내부에는 S펜 내장 공간이 따로 마련될 것으로 예상. 신규 폴더블폰 양산 시점은 내년 6월로 조율되고 있어 출시 시점은 8월 전망
Link: https://bit.ly/30sZ5Bo
● Smartphone brands optimistic about foldable phones in 2022(Digitimes)
-화웨이는 다음주 폴더블폰 최신 모델 공개. 2022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크게 늘어날 전망. 힌지는 대만 Fositec, Jarllytec이 공급
-디지타임즈 리서치는 2022년 폴더블 출하량을 2830만대로 예상
Link: https://bit.ly/3298TRq
● 中 오포, 30g '에어글래스' 공개…스마트안경 대열 합류
-오포는 ‘오포 2021 이노데이’ 행사를 통해 ‘에어글래스’를 공개. 내년 1분기 중국에서 출시될 계획
-오포가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프로젝터와 마이크로 LED 등 기술 접목
Link: https://bit.ly/33CKXHf
12월16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4프로, 4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된다
-아이폰14 프로, 프로맥스는 4800만화소 메인 카메라, 1200만화소 초광각 렌즈 등 트리플카메라 탑재 예상. 애플은 2015년에 아이폰부터 1200만 화소 카메라 유지해 옴
-아이폰14프로의 D램은 기존 6GB에서 8GB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는 노치를 없앤 펀치홀 적용 가능성 높음
Link: https://bit.ly/3F1kTmS
● 삼성, 4세대 폴더블폰 출시 채비…코드명 Q4·B4 확정
-삼성전자가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준비에 본격 돌입. 양산 시점을 조율하는 등 초반 작업을 진행 중
-Z폴드4 내부에는 S펜 내장 공간이 따로 마련될 것으로 예상. 신규 폴더블폰 양산 시점은 내년 6월로 조율되고 있어 출시 시점은 8월 전망
Link: https://bit.ly/30sZ5Bo
● Smartphone brands optimistic about foldable phones in 2022(Digitimes)
-화웨이는 다음주 폴더블폰 최신 모델 공개. 2022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크게 늘어날 전망. 힌지는 대만 Fositec, Jarllytec이 공급
-디지타임즈 리서치는 2022년 폴더블 출하량을 2830만대로 예상
Link: https://bit.ly/3298TRq
● 中 오포, 30g '에어글래스' 공개…스마트안경 대열 합류
-오포는 ‘오포 2021 이노데이’ 행사를 통해 ‘에어글래스’를 공개. 내년 1분기 중국에서 출시될 계획
-오포가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프로젝터와 마이크로 LED 등 기술 접목
Link: https://bit.ly/33CKXHf
ZDNet Korea
아이폰14프로, 4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된다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14프로에 4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이 약 7년만에 카메라 사양을 높이는 것이다.14일(현지시간) IT 매체 ...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비에이치 주가하락 관련
● 결론: 비에이치(TP 3만원), LG이노텍(TP 38만원) 매수 추천
● 금일 아이폰 관련주인 LG이노텍(-2.6%), 비에이치(-5.4%)의 주가가 하락 중
● 가장 큰 이유는 대만의 Tech 전문 언론사인 Digitimes가 아이폰13의 중국 내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다고 보도
● 그러나 이는 광군제 등의 영향으로 일시적일 뿐, 아이폰13의 중국 내 경쟁력은 견조하게 유지/강화 되고 있음
● Digitimes는 아이폰의 중국 내 출하량 점유율이 10월 25% 이상에서, 11월에는 20% 이하로 하락했다고 보도. 샤오미, 오포, 비보 등과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
● 그러나 10월은 아이폰 신모델이 출시된 첫 달로 출하량이 평달에 비해 높고 점차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특히 11월은 광군제 등 영향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출하가 많음
● 아이폰 신모델 시리즈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임. 과거 화웨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외에는 특별한 경쟁 기종이 없었고, 화웨이의 부진 속에서 아이폰은 지속적으로 중국 내 점유율을 높여 왔음
● 따라서 11월의 일시적인 중국 내 점유율 하락에 대해 과도한 해석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 비에이치와 LG이노텍은 애플의 아이폰 생산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비에이치는 경쟁사의 시장 철수로 내년 1분기에도 전년대비 큰 폭의 매출액 증가 전망
● 결론: 비에이치(TP 3만원), LG이노텍(TP 38만원) 매수 추천
● 금일 아이폰 관련주인 LG이노텍(-2.6%), 비에이치(-5.4%)의 주가가 하락 중
● 가장 큰 이유는 대만의 Tech 전문 언론사인 Digitimes가 아이폰13의 중국 내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다고 보도
● 그러나 이는 광군제 등의 영향으로 일시적일 뿐, 아이폰13의 중국 내 경쟁력은 견조하게 유지/강화 되고 있음
● Digitimes는 아이폰의 중국 내 출하량 점유율이 10월 25% 이상에서, 11월에는 20% 이하로 하락했다고 보도. 샤오미, 오포, 비보 등과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
● 그러나 10월은 아이폰 신모델이 출시된 첫 달로 출하량이 평달에 비해 높고 점차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특히 11월은 광군제 등 영향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출하가 많음
● 아이폰 신모델 시리즈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임. 과거 화웨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외에는 특별한 경쟁 기종이 없었고, 화웨이의 부진 속에서 아이폰은 지속적으로 중국 내 점유율을 높여 왔음
● 따라서 11월의 일시적인 중국 내 점유율 하락에 대해 과도한 해석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 비에이치와 LG이노텍은 애플의 아이폰 생산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비에이치는 경쟁사의 시장 철수로 내년 1분기에도 전년대비 큰 폭의 매출액 증가 전망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 새해 '갤럭시 노트' 후계작 1090만대 만든다
-삼성전자는 내년 2월 언팩에서 공개할 갤럭시 S22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 '울트라(노트)'의 연간 생산 목표를 1,090만대로 설정
-올해 S21울트라 출하량은 800만대 수준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pccFTp
● Unimicron to increase 2022 capex on ABF substrate capacity for non-Intel clients(Digitimes)
-Unimicron은 2022년 CAPEX 계획을 29.7십억대만달러에서 35.9십억대만달러로 높임. CAPEX의 80-85%는 패키징기판 capa 확대에 사용
-인텔이 아닌 고객사들의 ABF 수요를 맞추기 위함
Link: https://bit.ly/3Hgt13J
● O-Film Image reportedly in process of certification for iPhone-use lens modules(Digitimes)
-O-Film Image는 아이폰용 렌즈 모듈 인증 절차 중
-지난 5월 O-Film 그룹은 Wingtech에 O-Film Image 매각
Link: https://bit.ly/3qaLGGZ
● LG이노텍-코어포토닉스 특허무효분쟁, 결론은 내년에나
-LG이노텍과 코어포토닉스 간 '스마트폰 망원 렌즈' 관련 특허무효 분쟁 최종결론이 내년에나 나올 전망
-애플은 분쟁에서 지고 코어포토닉스의 폴디드줌 구조 특허가 필요하더라도 라이선스료를 내는 방식으로 절충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
Link: https://bit.ly/3GZC5JT
12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 새해 '갤럭시 노트' 후계작 1090만대 만든다
-삼성전자는 내년 2월 언팩에서 공개할 갤럭시 S22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 '울트라(노트)'의 연간 생산 목표를 1,090만대로 설정
-올해 S21울트라 출하량은 800만대 수준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pccFTp
● Unimicron to increase 2022 capex on ABF substrate capacity for non-Intel clients(Digitimes)
-Unimicron은 2022년 CAPEX 계획을 29.7십억대만달러에서 35.9십억대만달러로 높임. CAPEX의 80-85%는 패키징기판 capa 확대에 사용
-인텔이 아닌 고객사들의 ABF 수요를 맞추기 위함
Link: https://bit.ly/3Hgt13J
● O-Film Image reportedly in process of certification for iPhone-use lens modules(Digitimes)
-O-Film Image는 아이폰용 렌즈 모듈 인증 절차 중
-지난 5월 O-Film 그룹은 Wingtech에 O-Film Image 매각
Link: https://bit.ly/3qaLGGZ
● LG이노텍-코어포토닉스 특허무효분쟁, 결론은 내년에나
-LG이노텍과 코어포토닉스 간 '스마트폰 망원 렌즈' 관련 특허무효 분쟁 최종결론이 내년에나 나올 전망
-애플은 분쟁에서 지고 코어포토닉스의 폴디드줌 구조 특허가 필요하더라도 라이선스료를 내는 방식으로 절충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
Link: https://bit.ly/3GZC5JT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삼성, 새해 '갤럭시 노트' 후계작 1090만대 만든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 시리즈 후속 신모델을 새해 1000만대 이상 생산한다. 독자 라인업으로 출시된 기존 갤럭시노트의 연간 생산량을 웃도는 물량이다. 제품명으로 울트라 대신 갤럭시S22 노트를 붙이는 방안까...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2월22일 IT 주요뉴스
● 삼성이 꽃피운 폴더블폰 시장…올해 전년대비 '3배' 성장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폴더블폰 판매량을 890만대로 전망(지난해 290만대). 내년 폴더블폰 판매량은 1,690만대로 올해대비 약 2배 증가 예상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올해보다 7.2% 증가한 14.9억대 전망. 삼성전자가 2.84억대, 애플 2.3억대, 샤오미 2.03억대 예상
Link: https://bit.ly/32r0Orr
● ABF substrate supply shortfall to last into 2022, says Unimicron(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ABF substrates will continue falling short of demand by about 20% in 2022, according to Tzyy-Jang Tseng, chairman for Unimicron technology.
● 내년에도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주요 부품들의 공급난이 풀리기는 어려울 것이며 하반기부터 완화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
-원가 상승 부담을 판매가에 반영해 소비자에게 전가하거나, 자체적으로 마진을 줄이거나 혹은 주요 부품의 스펙을 낮추는 등의 조정이 있을 수 있음
Link: https://bit.ly/3sqdZEj
● 홈버튼 있는 '한뼘폰' 돌아온다…'아이폰SE3' 무서운 이유
-아이폰SE3는 전작과 흡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전망이나 A15 바이오닉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
-가격도 SE2의 399달러 보다 저렴하게 출시될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s://bit.ly/3yNQXYY
● 인텍플러스 머신비전, 삼성 폴더블 모듈라인에 쓰인다
-인텍플러스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베트남 폴더블폰 모듈 라인에 머신비전을 공급
-삼성 폴더블 라인 증설에 투입되는 검사장비의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의 물량이 확정됐고, 시장 추세에 따라 하반기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논의
Link: https://bit.ly/3mlxB8M
12월22일 IT 주요뉴스
● 삼성이 꽃피운 폴더블폰 시장…올해 전년대비 '3배' 성장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폴더블폰 판매량을 890만대로 전망(지난해 290만대). 내년 폴더블폰 판매량은 1,690만대로 올해대비 약 2배 증가 예상
-내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올해보다 7.2% 증가한 14.9억대 전망. 삼성전자가 2.84억대, 애플 2.3억대, 샤오미 2.03억대 예상
Link: https://bit.ly/32r0Orr
● ABF substrate supply shortfall to last into 2022, says Unimicron(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ABF substrates will continue falling short of demand by about 20% in 2022, according to Tzyy-Jang Tseng, chairman for Unimicron technology.
● 내년에도
스마트폰용 반도체 공급난-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주요 부품들의 공급난이 풀리기는 어려울 것이며 하반기부터 완화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
-원가 상승 부담을 판매가에 반영해 소비자에게 전가하거나, 자체적으로 마진을 줄이거나 혹은 주요 부품의 스펙을 낮추는 등의 조정이 있을 수 있음
Link: https://bit.ly/3sqdZEj
● 홈버튼 있는 '한뼘폰' 돌아온다…'아이폰SE3' 무서운 이유
-아이폰SE3는 전작과 흡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전망이나 A15 바이오닉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
-가격도 SE2의 399달러 보다 저렴하게 출시될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s://bit.ly/3yNQXYY
● 인텍플러스 머신비전, 삼성 폴더블 모듈라인에 쓰인다
-인텍플러스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베트남 폴더블폰 모듈 라인에 머신비전을 공급
-삼성 폴더블 라인 증설에 투입되는 검사장비의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의 물량이 확정됐고, 시장 추세에 따라 하반기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논의
Link: https://bit.ly/3mlxB8M
뉴스1
삼성이 꽃피운 폴더블폰 시장…올해 전년대비 '3배' 성장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