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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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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pinned «SNE기준 LGES 연간 폭스바겐(그룹 아닌 폭스바겐)공급량이 20년 4.5GWh, 21년 10GWh 공급하고 있는데.. 폭스바겐 입장에서 전기차 사업 크게 후퇴할 생각이 아닌 이상 믿기 어려운 뉴스 입니다. 최근 폭스바겐 그룹향 수주도 있었구요. 큰 오해를 일으킬 만한 뉴스네요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80»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8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Digitimes)
-Nan Ya PCB는 대만, 중국내 하이엔드 ABF 기판 capa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대만 타오위안 ABF capa 증설은 2단계로 이뤄지며 1단계 증설은 2023년 1분기 가동. 중국 쿤산 공장도 2단계로 이뤄지며 2023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G68kXa

● 삼성전자 작년 휴대폰 판매량 2억8500만대..."올 1분기 ASP 오를 것"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휴대폰 판매량이 2억 8,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3천만대 기록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에 이어서 폴더블 대세와 5G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Jwydj

● LG에너지솔루션, 영국 FTSE 지수 조기 편입 실패
-FTSE 러셀은 LG에너지솔루션이 수시 편입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밝힘
-다음 번 분기 심사(2022년 6월) 때 다시 검토 예정
Link: https://bit.ly/3fZXIOW

● 삼성디스플레이 "연말께 QD 디스플레이 수율 상승 기대"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양산 시작한 QD 디스플레이 수율 높아질 것으로 기대
-Q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TV와 모니터가 출시되면서 대형 사업부 적자폭이 점차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g3JGMb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고객이 조금만 기다려 달래요

● 자동차 OEM 생산차질로 부진한 실적

- 4분기 실적: 매출액 3.8조원(+17.4% YoY, +10.9% QoQ), 영업이익 2,657억원(+7.9% YoY, -28.9% QoQ)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103억원을 크게 하회. 특별성과급 및 높아진 물류 비용 등 때문

-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매출액 3.1조원(+18.2% YoY) 기록. 중대형전지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고객사 생산 차질 겪는 중. 기존 프로젝트 매출액은 줄었으나, Gen5 전지 공급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원형(소형)전지는 EV/전동공구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파우치(소형)는 계절성으로 감소

- 전자재료: 매출액 0.7조원(+13.9% YoY) 기록. OLED 소재 매출 양호. 편광필름도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반도체 소재는 연말 재고조정으로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상반기까지 지속. 하반기부터 완화 전망. Gen5 전지 위주로 매출액 늘릴 것. 2) Gen5 전지는 3분기부터 BMW에 공급 중. 올해는 고객사 다변화할 것. EV전지 내 매출비중 20% 예상. 3) 지난해 2분기부터 EV 원형전지 판매 시작. 올해는 리비안 외 타 고객으로 공급 확대할 것. 원형전지 매출액의 20% 이상이 EV용이 될 것. 4) 스텔란티스 협상 이상 없음

● 긴 호흡으로 보자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2,664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149억원에 못 미칠 것. 높아진 물류비용 및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으로 상반기에는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 연간 실적은 컨센서스 매출액 16.9조원, 영업이익 1.7조원에 부합할 것

- 단기 실적 모멘텀 부족. 그러나 반도체 칩 공급 회복 시 공급량 가파르게 증가할 것. 중장기 관점의 접근 추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만원(SoTP)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2HyK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LG에너지솔루션
MSCI 편입 성공
FTSE 조기 편입은 실패. 다음 분기 리뷰 재도전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애플(AAPL US): CY4Q21 애플은 역시 애플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4.55% 상승 중

● 주요 내용 1: 부품 공급 차질 이슈는 CY4Q21에도 컸음. 그러나 상황이 나아지고 있음. CY1Q22 매출액도 전년대비 증가할 것. CY1Q21이 전년도 아이폰 출시가 늦어져 성수기 효과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CY1Q22 증가는 고무적

● 주요 내용 2: 아이폰 매출액이 716억달러로 컨센서스인 676억달러를 상회했음.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중. 아이패드를 제외한 전 제품군에서 매출액 증가

● 주요 내용 3: 서비스 매출액도 여전히 빠르게 증가 중. 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또 한번 상승

● 실적: 매출액 1,239억달러(+11.2% YoY), 영업이익 415억달러(+23.7%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4.1%, 11% 상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716억달러(+9.2% YoY, +84.3% QoQ)
- Mac 109억달러(+25.1% YoY, +18.2% QoQ)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47억달러(+13.3% YoY, +67.3% QoQ)
- iPad 72억달러(-14.1% YoY, -12.2% QoQ)
- 서비스 195억달러(+23.8% YoY, +6.8% QoQ)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515억달러(+11.2% YoY, +39.9% QoQ)
- 유럽 297억달러(+8.9% YoY, +43.1% QoQ)
- 중화권 258억달러(+21.0% YoY, +77.0% QoQ)
- 일본 71억달러(-14.2% YoY, +18.6% QoQ)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98억달러(+19.3% YoY, +88.9% QoQ)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3일 IT 주요뉴스

● 폴더플폰 시장, 中 이어 구글 참전에도 미소 짓는 삼성
-중화권 업체에 이어 구글도 올해 중 폴더블 신모델 출시 전망.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로 삼성전자 기술력 부각될 것. 중화권 폴더블폰 품질 이슈 발생
-옴디아는 올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출하량을 2,000만장으로 전망. 조사기관들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을 90% 이상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B7mjex

● LG에너지솔루션, 독일 벌칸과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독일 '벌칸 에너지'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체결.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수산화리튬 4.5만톤을 공급받음
-고성능 전기차 약 110만대 분의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양
Link: https://bit.ly/3riMIma

● 언팩 D-7 '갤럭시S22' 스펙 총정리
-S22(6.1인치), S22+(6.6인치), S22 울트라(6.8인치) 총 3종으로 출시 전망. S22시리즈는 120Hz 주사율 지원, S22울트라는 S펜 내장
-S22, S22+ 카메라는 50MP 메인, 12MP 초광각, 10MP 망원 카메라 탑재. S22 울트라는 108MP 메인, 12MP 초광각, 10MP 망원, 10MP 잠망경 탑재 예상
Link: https://bit.ly/3ITeQSE

● 메타버스 바람 타고 불 붙은 XR 기기 경쟁…구글·애플 가세
-구글은 AR 헤드셋 '아이리스'를 개발 중에 있으며 2024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와 MS는 지난해 3월 AR 기기 개발을 위한 TF를 만들었고, 내년까지 협력할 계획
-애플은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에는 MR 헤드셋 출시 전망. M1 맥스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4~8K 마이크로 OLED 또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총 13개의 카메라모듈(3D 센싱 3개, 카메라모듈 4개, 시선감지 6개)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gjKlt0

● 노트북, 올해도 잘 팔릴듯.. 키워드는 'OLED'와 '폴더블'
-고성능 노트북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OLED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 확대 중. 옴디아는 작년 노트북용 OLED 패널이 558만대(+390% YoY) 출하됐다 밝힘
-폴더블 노트북은 현재 레노버만 판매 중. 삼성전자가 CES2022에서 폴더블 노트북 시제품을 공개했으나 실제 판매까지는 다소 시일 걸릴 전망
Link: https://bit.ly/3AQa3ih
이미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으로 투자를 발표한 오하이오(2022년 중순 완공), 테네시(2023년 중순 완공), 미시간(2024년 말 완공)에 이어 4번째 공장도 2022년 상반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General Motors(GM US): 실적보다 전기차가 먼저다


<요약>

GM은 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나갔습니다. 특히 전기차 생산능력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2~2025년에 대규모 전기차 투자를 집중할 계획입니다. 2025년 이후로 예정됐던 투자도 조기 집행합니다. GM은 경쟁사 포드와 달리 전기차 전용 플랫폼(Ultium)을 보유한 만큼 전기차 라인업 전개도 빠를 전망입니다. 현재의 실적을 극대화하는 전략보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택한 GM의 행보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본문>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13% 상회

GM 4분기 실적은 반도체 부족과 재료비,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과 믹스개선으로 견조했다. 매출은 컨센서스를 2.5% 하회했으나 조정주당순이익은 1.35달러로 컨센서스를 13.4% 상회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물량 감소와 비용상승 여파로 8.5%를 기록했다(-1.4%p, 이하 모두 YoY). 여전히 북미 지역에서 대부분의 돈을 벌어들였으며(영업이익 비중 76%) 금융부문의 호조도 이어졌다(영업이익 비중 42%).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에 진심인 GM

GM은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전기차 투자를 2022년부터 3년간 350억달러 집행할 계획이다. 2025년 이후에 투자할 계획이던 일부 프로젝트도 2025년 이전으로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5년 말까지 북미 전기차 공장 5개에서 전기차 생산능력을 1백만대 이상으로 늘린다. 이를 위해 배터리 공장도 4개로 늘린다. 이미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으로 투자를 발표한 오하이오(2022년 중순 완공), 테네시(2023년 중순 완공), 미시간(2024년 말 완공)에 이어 4번째 공장도 2022년 상반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호실적과 성장성을 모두 잡는다

GM은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2022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30~150억달러로(2021년 143억달러) 시장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한편 GM의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완전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해 로보택시 주행을 상용화한다. 웨이모도 비슷한 서비스를 피닉스에서 운영 중이나 샌프란시스코가 날씨와 도로 상황, 교통량을 감안 시 더욱 가혹한 조건이다. 여기에 GM은 경쟁사 포드와 달리 전기차 전용 플랫폼(Ultium)을 보유한 만큼 전기차 라인업 전개도 빠를 전망이다. 이미 물류용 전기 화물트럭 EV600와 전기 픽업트럭 GMC Hummer를 출시했고, 상반기 중 SUV 전기차 캐딜락 Lyriq을 출시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ASaQ29
비에이치 4분기 실적

매출액: 4,021억원
영업이익: 435억원

컨센서스
매출액: 3,46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이제 숫자로 보여준다

● 컨센서스 크게 상회한 실적

- 매출액 4,021억원, 영업이익 435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73.5%, 1,618.3% 증가. 4Q20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졌고, 주력 모델 판매가 부진해 기저가 낮았음. 그러나 이를 감안해도 컨센서스(매출액 3,46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크게 상회한 실적

- 북미 A사의 스마트폰 생산 차질이 4분기에 코로나19 영향에서 점진적으로 회복 중, 경쟁사인 삼성전기의 RF-PCB 시장 철수 반사 수혜도 일부 있었음

- 북미 A사는 지난해 신모델 4종을 출시, 비에이치가 공급하는 상위 2개 모델의 시장 반응 양호. A사는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1분기에는 생산 환경이 추가적으로 개선돼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

● 숫자로 보여줄 2022년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986억원(+115.1% YoY), 영업이익 157억원(흑자전환). 경쟁사 시장 철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삼성전기 북미 A사향 매출액은 연간 3,000억~3,500억원으로 추정. 이 중 비에이치가 약 2,000억원을 올해부터 추가로 담당할 것으로 가정

- 올해 추정 매출액은 1.3조원, 영업이익 1,138억원. 전년대비 각각 27.3%, 60% 증가

- 경쟁 강도가 약화되면서 본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고, 신규사업(2차전지 부품, 커넥터)도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음. 회사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 등도 활발히 검토 중

- 목표주가 30,000원(12MF PER 10배) 유지. 2022년 기준 PER 7.2배. 실적 개선에 M&A 기대감까지 이어진다면 PER 10배 valuation 부여는 무리가 없을 것

리포트: https://bit.ly/3AWN0m4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4일 IT 주요뉴스

● 美GM, 4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도 LG엔솔과 짓는다
-GM은 올해 상반기 중 4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위치 발표 예정. 조만간 4공장 계획 발표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제1공장(35GWh 이상), 테네시주에 제2공장(35GWh 이상)을 건설 중. 3공장의 생산규모도 50GWh까지 확대할 계획
Link: https://bit.ly/3J323NS

● 갤럭시S 22 카메라, 전작과 동일…중국업체 공급량 확대
-S22 전면 카메라모듈(40MP)은 캠시스, 엠씨넥스, 코아시아가 공급. 후면 메인카메라(50MP)는 삼성전기, 삼성전자(자체 제작), 파트론이 공급. 후면 초광각은 캠시스, 파워로직스, 후면 망원은 삼성전기 파워로직스 공급
-S22 울트라 전면 카메라모듈(40MP)은 나무가, 코아시아 공급. 후면 메인카메라(108MP)는 삼성전기, 파워로직스 공급. 초광각 카메라(12MP)는 써니옵티컬이 메인 공급사. 3배줌, 10배줌 카메라는 엠씨넥스, 삼성전기, 써니옵티컬 공급 예정
Link: https://bit.ly/3gsQYsR

● 갤럭시S22, 원가절감 줄이고 '플래그십' 위용 찾나
-S22, S22+에는 LTPO 1.0이 S22 울트라에는 LTPO 2.0 탑재 전망. LTPO 버전이 높을수록 가변 주사율이 유동적이어서 전력소모 효율이 15~20% 높음
-커버 케이스는 S21에서 사용됐던 글라스틱에서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 사용 예상
Link: https://bit.ly/3goorVE

● 삼성폰, 작년 유럽 시장서 나홀로 성장세 '제자리걸음'
-지난해 유럽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작년과 동일한 32% 점유율로 1위 기록. 애플은 4%p 증가한 26% 점유율로 2위 기록
-샤오미 14%→20%, 오포 5%→8%, 리얼미 1%→2%로 전년보다 점유율 증가
Link: https://bit.ly/3Hrgpa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7일 IT 주요뉴스

● 손떨림 방지(OIS) 적용한 갤럭시A 시리즈 3월 나온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시리즈에 OIS 기능 전면 확대 적용. 올해 3월 출시 목표
-갤럭시 A시리즈는 삼성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70% 차지
Link: https://bit.ly/3B5j6vY

● 삼성SDI, 배터리 용접불량으로 美 당국에 리콜 신청
-삼성SDI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NHTSA에 포드와 스텔란티스 PHEV에 탑재한 고전압 배터리 리콜 계획 보고. 고전압 배터리 모듈 총 1천163개, 차량 100여대가 문제됐을 것으로 예상
-삼성SDI에 따르면 배터리 결함은 협력업체 넥스플러스가 공급한 부스바(배터리에서 전장품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부품)가 셀 단자와 용접 불량을 일으켜 발생한 것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oshzuA

● 애플, 내달 초 ‘아이폰SE’ 3세대 공개 예정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달 8일께 아이폰SE 공개
-5G 네트워크 지원과 함께 카메라·AP 개선이 이뤄질 것. AP는 아이폰13과 동일한 A15 바이오닉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AZDmyO

● "화웨이 말고 삼성처럼"…오포, 폴더블폰 내구성 테스트 공개
-오포는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폴더블폰 파인드N을 20만번 접었다 피고, 물을 뿌리는 등 내구성 강조
-자체 특허 기반 힌지(경첩) 기술을 사용해 가운데 주름을 크게 개선
Link: https://bit.ly/3snrD9k

● 샤오미·오포 등 中 업체들, 인도 스마트폰 시장 ‘견인’
-샤오미는 지난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4%(-2%p)로 1위. 삼성전자는 18%(-3%p)의 점유율로 2위
-비보가 15%의 점유율로 3위, 4위와 5위는 리얼미, 오포가 차지
Link: https://bit.ly/34HZBN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8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S22, 전 모델 '가격 동결'…25일 출시
- 삼성전자는 갤럭시S22 시리즈 전체 모델 출고가를 지난해와 같게 확정
- 지역별로 지연 가능성이 있음. 국내에서는 2월 중 차질없이 모두 선보일 방침
Link: https://bit.ly/3JaQ5BC

● 작년 전기차 배터리 시장, 中CALT 32.6% 1위·LG엔솔 20.3% 2위
- 전 세계에 등록된 전기차(EV·PHEV·HEV) 배터리 물량은 전년 대비 102.3% 증가한 296.8GWh
- CATL이 32.6%의 점유율로 1위. LG에너지솔루션이 20.3%로 2위, SK온이 5.6%로 5위, 삼성SDI가 4.5%로 6위
Link: https://bit.ly/3uwSGlx

● '4680 배터리' 첫 탑재는 테슬라 모델Y...첫 생산은 파나소닉
- 테슬라는 올해 미국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4680 원통형 전지를 탑재한 '모델Y' 생산
- 배터리는 파나소닉의 일본 와카야마공장에서 양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연내 4680 규격의 양산제품을 내놓을 방침
Link: https://bit.ly/3J93j1J

● Supply of 4G smartphone APs to stay tight(Digitimes prime)
- The supply of 4G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s will remain constrained this year, as vendors including Qualcomm and MediaTek put increased focus on their offerings for 5G models, according to market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에너지솔루션: 확실한 성장이 보인다

● 추정치 하회한 실적

- 매출액 4.4조원(+1.9% YoY), 영업이익 757억원(흑자전환) 기록. 우리의 추정치(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1,979억원)와 매출액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은 하회

- 매출액 증가율이 낮은 이유는 고객사인 자동차 OEM들의 반도체칩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로 2차전지 생산 부진 때문. 이에 따라 고정비도 부담, 비용 부담(물류비 및 원재료) 있었음

- 또한 ESS 및 GM 등 리콜 물량에 대해 선제적 생산 대응을 시행한 점도 부진한 실적의 주요 원인

- 2022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19.2조원. 이는 전년대비 8% 늘어나는 것. 2021년에 다양한 일회성 이슈(SK온 합의금 수취, ESS/GM리콜 등)가 많았음. 일회성 이슈가 없었다면 약 14%가 증가하는 것

- 2022년 CAPEX 계획은 6.3조원으로 전년도 4조원에서 증가. 향후 비슷한 수준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이만큼 뚜렷한 성장 회사도 없다

- 최소한 상반기까지는 차량용 반도체칩 수급 이슈 존재. 리콜 물량 대응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것. 본격적인 매출액 증가는 미국 공장의 본격 가동 시점인 2023년부터로 추정

-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투자는 중장기 관점에 맞춰져야 할 것. 260조원 이상에 달하는 수주잔고와 2025년까지 생산능력 증가(21년 154GWh에서 25년 429GWh로 확장) 등 고려 필요. 또한 현재 알려지지 않은 다수의 OEM들과 JV 협상 중인 점 등을 고려하면 중장기 성장 가시성 명확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0만원(2025년 목표 EV/EBITDA 23.6배, CATL대비 20% 할증) 유지. 회사에 대한 중장기 관점의 심도 있는 분석은 22/01/26 ‘엘지에너지솔루션-출사표’ 참조. 상장 초기인 만큼 수급에 의한 단기 주가 변동성 클 것. 논의 중인 JV 등이 발표된다면 추가적인 주가 상승 기대

*2022/02/09 ‘LG에너지솔루션: 확실한 성장이 보인다’ 리포트: https://bit.ly/3gw0f3B
*2022/01/26 ‘엘지에너지솔루션-출사표’ 리포트: https://bit.ly/3gwfR77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테크팀] 2월 IT H/W: 연착륙

● 2분기 중 업황 반등 예상
- 메모리반도체 및 전자부품 업황은 1분기에 저점을 다진 후 개선세를 보일 것
- 노트북PC, 2차전지는 상반기 출하량 증가세 둔화. 공급망 정상화되기 시작하는 2분기부터 업황 회복세 나타날 것
- 2월 top pick은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천보, 심텍

● 반도체: 실적은 1분기가 저점
- 1분기 비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감소와 메모리 가격 하락으로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은 전분기대비 악화될 것
- 2분기부터 수요 회복과 수급 개선으로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은 본격적인 증가세에 돌입할 것
- 2월 top pick은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 강화 및 솔리다임 출범 요인

● 전기전자/통신장비: 스마트폰은 정상화 진행 중
- 생산 차질 이슈가 1분기 완화되면서 세트 업황 개선으로 MLCC, 패키지 기판 수혜 예상
- 매수 추천 종목은 삼성전기, 심텍, 비에이치

● 디스플레이: OLED TV와 폴더블에 기회가 있다
- LCD는 패널 가격 하락세가 2분기에 마무리될 것. OLED 수요는 올해도 견조할 전망
- OLED TV패널은 출하량 증가 예상. 스마트폰 OLED 패널은 폴더블용 패널/소재 증가와 가동률 상승 예상. Top pick은 이녹스첨단소재

● 2차전지: 하반기 본격적인 업황 개선 예상
- 차량용 반도체 증설분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하반기부터 2차전지 공급량도 정상화될 전망
- 단기 실적 보다는 미국 등지에서 중장기 먹거리를 확보 중인 회사 위주의 접근을 선호
- LG에너지솔루션, 천보 추천

*리포트: https://bit.ly/34olgL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9일 IT 주요뉴스

● LGD, 中 BOE 격차 확대…'아이폰14프로맥스' 패널 공급
-LG디스플레이는 애플이 하반기 출시할 ‘아이폰14 시리즈’에 LTPO 기술을 적용한 OLED 공급
-아이폰14 프로와 프로맥스에 LTPO TFT 및 홀 디스플레이 투입될 예정. 애플은 프로맥스 일부 물량을 LG디스플레이에 할당할 계획
Link: https://bit.ly/3B75oIM

● LGD, 일부 OLED 장비 구미서 파주로 옮긴다...애플 IT 패널 대응
-LG디스플레이는 E5 OLED라인 장비(인장기) 일부를 파주 P10 E6-4 라인으로 옮기는 것으로 파악. E5 라인의 낮은 가동률, 그리고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성도 이번 결정에 영향 미침
-파주 P10 E6-1, E6-2에서는 아이폰 OLED 양산 중. 현재 장비 발주/반입 중인 E6-3라인도 아이폰 OLED 양산 예정. E6-4는 IT용 OLED 패널 생산. 각 라인은 6G 유리원판 기준 월 15k capa
Link: https://bit.ly/3LjRtUv

● 삼성도 뛰어들었다… OLED TV로 세대교체 가속
-삼성전자는 올해 5~6월 첫 번째 OLED TV를 출시할 것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을 150만대, 삼성디스플레이의 QD디스플레이 패널을 50만대 사용 전망
Link: https://bit.ly/3gxzqMA

● MediaTek, Qualcomm to decrease 4G AP shipments(Digitimes)
-미디어텍은 5G AP로의 리소스 할당 증가로 4G AP 출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
-올해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7억대(전체 출하량의 5~60%) 전망
Link: https://bit.ly/3uv0ggq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0일 IT 주요뉴스

● 펜 품고 카메라·배터리 ‘역대급’ 성능… 베일 벗은 갤럭시S22
-S22 울트라는 S펜 내장, S펜의 반응은 이전 대비 70% 가량 줄면서 역대 S펜 중 가장 빠르고 정확
-S22 울트라는 기존 삼성 이미지센서 중 가장 큰 2.4um 크기의 1억 800만 초고화소 카메라 적용
-S22 시리즈 가격은 전작과 동일. S22 99.9만원, S22+ 119.9만원, S22 울트라 145.2만원
Link: https://bit.ly/3ssK8cv

● 삼성전자, 갤럭시S22 부품 생산계획 전작보다 20% 늘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2 시리즈 부품 생산물량 계획을 전작보다 20% 늘린 3000만개로 잡음
-모델별 부품 물량 계획은 S22 1200만개, S22+ 800만개, S22울트라 1000만개
Link: https://bit.ly/3B88IUd

● 갤럭시S22' 발열 잡았다...새 냉각 기술 적용
-갤럭시S22 시리즈는 발열을 줄이기위해 신소재 젤 팀(TIM) 사용
-새로운 베이퍼 쳄버는 AP부터 배터리영역까지 커버되도록 설계돼 효율적인 열전달이 가능
Link: https://bit.ly/3sspt8w

● Nan Ya PCB posts record January revenue(Digitimes)
-Nan Ya PCB 1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33.6% 증가한 52.4억대만달러 기록. ABF기판 수요 강세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3% qoq 예상되나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두자릿수 성장 전망
Link: https://bit.ly/3Lg2CFM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갤럭시S22 시리즈 언팩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2월 10일 새벽에 갤럭시S22 시리즈를 공개.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3종(기본, 플러스, 울트라)으로 구성

● 결론1: S22 시리즈 합산 출하량은 전망은 2,720만대로 전작대비 15% 늘어날 것. 무난한 출하량 예상. 이중 울트라 시리즈가 약 800만대 수준의 출하량 기록 전망

● 결론2: 공식적으로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의 융합. 삼성전자의 하이엔드 시리즈 라인업 정리 완료. 하반기는 폴더블폰 시리즈에 더욱 집중할 것.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난 1,750만대로 추정

● 결론3: 삼성전자 부품주 중에서는 폴더블폰 관련주 선호 유지. KH바텍과 파인테크닉스 추천

● S22 시리즈 특징: 울트라 시리즈가 최초로 S펜을 내장. 전작에 별매로 구성된 S펜이 내장으로 바뀜. 노트 시리즈가 S시리즈 안으로 편입됨. 이번 시리즈도 카메라 기능 강화

● S22 시리즈 주요 스펙: 4nm AP(엑시노스 2200 혹은 스냅드래곤8 Gen1) 탑재. S22 기본, 플러스, 울트라 모두 120Hz 주사율 지원. S22 울트라에는 기존 삼성 스마트폰 이미지센서 중 가장 큰 크기인 2.4um 탑재

● 가격은 기본모델 기준 전작과 동일. 높아진 비용(물류비, 원재료) 부담에도 가격을 동일하게 책정함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1일 IT 주요뉴스

● Component shortages easing: Hon Hai(Taipei Times)
-폭스콘(Hon Hai)은 1분기 부품 부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 언급
-하반기에는 전반적인 공급 제약이 완화될 것
Link: https://bit.ly/34Ct9fU

● "갤S22 첫인상 굿"…삼성전자 신제품에 쏟아진 외신 반응
-외신은 특히 갤럭시S22 울트라에 S펜이 내장된 점 주목. CNN은 하나의 기기를 여러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필요성을 느낄 것이라 평가
-카메라 성능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 더 버지는 메인 카메라는 갤럭시S21보다 23% 더 큰 센서를 가지고 있어 정확성이 높아졌다 언급
Link: https://bit.ly/3Lnu4Bz

● 갤럭시S22 국내 모델, 엑시노스 대신 스냅드래곤 들어간다
-S21의 국내 모델에는 엑시노스가 들어갔으나 S22 시리즈에서는 국내 모델에 스냅드래곤8 1세대 탑재. 엑시노스2200의 수율 문제 때문으로 추정
-삼성 자체 칩인 엑시노스2200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서아시아 일부 지역에 공급되는 모델에만 한정돼 탑재될 전망
Link: https://bit.ly/367f36T

● "이것은 차인가 집인가"…LG가 그리는 미래형 모빌리티 '옴니팟' 살펴보니
-옴니팟은 차량을 집의 새로운 확장공간으로 해석한 콘셉트 모델. 내부 규모는 약 3평, 작은 침대와 협탁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
-차량 내부에는 77인치 OLED 설치. 옴니팟은 업무를 위한 오피스 공간이 될 수도 있고, 영화감상, 운동, 캠핑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개인 공간으로도 활용
Link: https://bit.ly/33dfFX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