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E기준 LGES 연간 폭스바겐(그룹 아닌 폭스바겐)공급량이 20년 4.5GWh, 21년 10GWh 공급하고 있는데.. 폭스바겐 입장에서 전기차 사업 크게 후퇴할 생각이 아닌 이상 믿기 어려운 뉴스 입니다. 최근 폭스바겐 그룹향 수주도 있었구요. 큰 오해를 일으킬 만한 뉴스네요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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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獨폭스바겐, 지난해 4분기부터 LG배터리 수령 안하고 있다 - 인포스탁데일리
[인포스탁데일리=(시카고)이지선·김영택 기자]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장기 계약된 LG 배터리를 지난해 4분기부터 수령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7일 LG와 폭스바겐 거래 내용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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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1월28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Digitimes)
-Nan Ya PCB는 대만, 중국내 하이엔드 ABF 기판 capa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대만 타오위안 ABF capa 증설은 2단계로 이뤄지며 1단계 증설은 2023년 1분기 가동. 중국 쿤산 공장도 2단계로 이뤄지며 2023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G68kXa
● 삼성전자 작년 휴대폰 판매량 2억8500만대..."올 1분기 ASP 오를 것"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휴대폰 판매량이 2억 8,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3천만대 기록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에 이어서 폴더블 대세와 5G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Jwydj
● LG에너지솔루션, 영국 FTSE 지수 조기 편입 실패
-FTSE 러셀은 LG에너지솔루션이 수시 편입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밝힘
-다음 번 분기 심사(2022년 6월) 때 다시 검토 예정
Link: https://bit.ly/3fZXIOW
● 삼성디스플레이 "연말께 QD 디스플레이 수율 상승 기대"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양산 시작한 QD 디스플레이 수율 높아질 것으로 기대
-Q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TV와 모니터가 출시되면서 대형 사업부 적자폭이 점차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g3JGMb
1월28일 IT 주요뉴스
●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Digitimes)
-Nan Ya PCB는 대만, 중국내 하이엔드 ABF 기판 capa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대만 타오위안 ABF capa 증설은 2단계로 이뤄지며 1단계 증설은 2023년 1분기 가동. 중국 쿤산 공장도 2단계로 이뤄지며 2023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G68kXa
● 삼성전자 작년 휴대폰 판매량 2억8500만대..."올 1분기 ASP 오를 것"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휴대폰 판매량이 2억 8,500만대, 태블릿 판매량은 3천만대 기록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에 이어서 폴더블 대세와 5G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Jwydj
● LG에너지솔루션, 영국 FTSE 지수 조기 편입 실패
-FTSE 러셀은 LG에너지솔루션이 수시 편입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밝힘
-다음 번 분기 심사(2022년 6월) 때 다시 검토 예정
Link: https://bit.ly/3fZXIOW
● 삼성디스플레이 "연말께 QD 디스플레이 수율 상승 기대"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양산 시작한 QD 디스플레이 수율 높아질 것으로 기대
-Q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TV와 모니터가 출시되면서 대형 사업부 적자폭이 점차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g3JGMb
DIGITIMES
Nan Ya PCB to expand ABF substrate capacity in Taiwan and China
Taiwan-based Nan Ya PCB, which specializes in the manufacture of IC substrates, has announced plans to further expand fab capacities in Taiwan and China for high-end ABF substrates with the additional output set to come online by 2024.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고객이 조금만 기다려 달래요
● 자동차 OEM 생산차질로 부진한 실적
- 4분기 실적: 매출액 3.8조원(+17.4% YoY, +10.9% QoQ), 영업이익 2,657억원(+7.9% YoY, -28.9% QoQ)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103억원을 크게 하회. 특별성과급 및 높아진 물류 비용 등 때문
-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매출액 3.1조원(+18.2% YoY) 기록. 중대형전지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고객사 생산 차질 겪는 중. 기존 프로젝트 매출액은 줄었으나, Gen5 전지 공급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원형(소형)전지는 EV/전동공구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파우치(소형)는 계절성으로 감소
- 전자재료: 매출액 0.7조원(+13.9% YoY) 기록. OLED 소재 매출 양호. 편광필름도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반도체 소재는 연말 재고조정으로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상반기까지 지속. 하반기부터 완화 전망. Gen5 전지 위주로 매출액 늘릴 것. 2) Gen5 전지는 3분기부터 BMW에 공급 중. 올해는 고객사 다변화할 것. EV전지 내 매출비중 20% 예상. 3) 지난해 2분기부터 EV 원형전지 판매 시작. 올해는 리비안 외 타 고객으로 공급 확대할 것. 원형전지 매출액의 20% 이상이 EV용이 될 것. 4) 스텔란티스 협상 이상 없음
● 긴 호흡으로 보자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2,664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149억원에 못 미칠 것. 높아진 물류비용 및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으로 상반기에는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 연간 실적은 컨센서스 매출액 16.9조원, 영업이익 1.7조원에 부합할 것
- 단기 실적 모멘텀 부족. 그러나 반도체 칩 공급 회복 시 공급량 가파르게 증가할 것. 중장기 관점의 접근 추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만원(SoTP)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2HyK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자동차 OEM 생산차질로 부진한 실적
- 4분기 실적: 매출액 3.8조원(+17.4% YoY, +10.9% QoQ), 영업이익 2,657억원(+7.9% YoY, -28.9% QoQ)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103억원을 크게 하회. 특별성과급 및 높아진 물류 비용 등 때문
-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매출액 3.1조원(+18.2% YoY) 기록. 중대형전지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고객사 생산 차질 겪는 중. 기존 프로젝트 매출액은 줄었으나, Gen5 전지 공급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원형(소형)전지는 EV/전동공구 중심으로 매출액 증가. 파우치(소형)는 계절성으로 감소
- 전자재료: 매출액 0.7조원(+13.9% YoY) 기록. OLED 소재 매출 양호. 편광필름도 전분기대비 매출액 증가. 반도체 소재는 연말 재고조정으로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상반기까지 지속. 하반기부터 완화 전망. Gen5 전지 위주로 매출액 늘릴 것. 2) Gen5 전지는 3분기부터 BMW에 공급 중. 올해는 고객사 다변화할 것. EV전지 내 매출비중 20% 예상. 3) 지난해 2분기부터 EV 원형전지 판매 시작. 올해는 리비안 외 타 고객으로 공급 확대할 것. 원형전지 매출액의 20% 이상이 EV용이 될 것. 4) 스텔란티스 협상 이상 없음
● 긴 호흡으로 보자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2,664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149억원에 못 미칠 것. 높아진 물류비용 및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으로 상반기에는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 연간 실적은 컨센서스 매출액 16.9조원, 영업이익 1.7조원에 부합할 것
- 단기 실적 모멘텀 부족. 그러나 반도체 칩 공급 회복 시 공급량 가파르게 증가할 것. 중장기 관점의 접근 추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만원(SoTP)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2HyKR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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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애플(AAPL US): CY4Q21 애플은 역시 애플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4.55% 상승 중
● 주요 내용 1: 부품 공급 차질 이슈는 CY4Q21에도 컸음. 그러나 상황이 나아지고 있음. CY1Q22 매출액도 전년대비 증가할 것. CY1Q21이 전년도 아이폰 출시가 늦어져 성수기 효과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CY1Q22 증가는 고무적
● 주요 내용 2: 아이폰 매출액이 716억달러로 컨센서스인 676억달러를 상회했음.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중. 아이패드를 제외한 전 제품군에서 매출액 증가
● 주요 내용 3: 서비스 매출액도 여전히 빠르게 증가 중. 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또 한번 상승
● 실적: 매출액 1,239억달러(+11.2% YoY), 영업이익 415억달러(+23.7%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4.1%, 11% 상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716억달러(+9.2% YoY, +84.3% QoQ)
- Mac 109억달러(+25.1% YoY, +18.2% QoQ)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47억달러(+13.3% YoY, +67.3% QoQ)
- iPad 72억달러(-14.1% YoY, -12.2% QoQ)
- 서비스 195억달러(+23.8% YoY, +6.8% QoQ)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515억달러(+11.2% YoY, +39.9% QoQ)
- 유럽 297억달러(+8.9% YoY, +43.1% QoQ)
- 중화권 258억달러(+21.0% YoY, +77.0% QoQ)
- 일본 71억달러(-14.2% YoY, +18.6% QoQ)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98억달러(+19.3% YoY, +88.9% QoQ)
●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 4.55% 상승 중
● 주요 내용 1: 부품 공급 차질 이슈는 CY4Q21에도 컸음. 그러나 상황이 나아지고 있음. CY1Q22 매출액도 전년대비 증가할 것. CY1Q21이 전년도 아이폰 출시가 늦어져 성수기 효과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CY1Q22 증가는 고무적
● 주요 내용 2: 아이폰 매출액이 716억달러로 컨센서스인 676억달러를 상회했음.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중. 아이패드를 제외한 전 제품군에서 매출액 증가
● 주요 내용 3: 서비스 매출액도 여전히 빠르게 증가 중. 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또 한번 상승
● 실적: 매출액 1,239억달러(+11.2% YoY), 영업이익 415억달러(+23.7%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4.1%, 11% 상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716억달러(+9.2% YoY, +84.3% QoQ)
- Mac 109억달러(+25.1% YoY, +18.2% QoQ)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47억달러(+13.3% YoY, +67.3% QoQ)
- iPad 72억달러(-14.1% YoY, -12.2% QoQ)
- 서비스 195억달러(+23.8% YoY, +6.8% QoQ)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515억달러(+11.2% YoY, +39.9% QoQ)
- 유럽 297억달러(+8.9% YoY, +43.1% QoQ)
- 중화권 258억달러(+21.0% YoY, +77.0% QoQ)
- 일본 71억달러(-14.2% YoY, +18.6% QoQ)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98억달러(+19.3% YoY, +88.9% QoQ)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3일 IT 주요뉴스
● 폴더플폰 시장, 中 이어 구글 참전에도 미소 짓는 삼성
-중화권 업체에 이어 구글도 올해 중 폴더블 신모델 출시 전망.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로 삼성전자 기술력 부각될 것. 중화권 폴더블폰 품질 이슈 발생
-옴디아는 올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출하량을 2,000만장으로 전망. 조사기관들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을 90% 이상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B7mjex
● LG에너지솔루션, 독일 벌칸과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독일 '벌칸 에너지'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체결.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수산화리튬 4.5만톤을 공급받음
-고성능 전기차 약 110만대 분의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양
Link: https://bit.ly/3riMIma
● 언팩 D-7 '갤럭시S22' 스펙 총정리
-S22(6.1인치), S22+(6.6인치), S22 울트라(6.8인치) 총 3종으로 출시 전망. S22시리즈는 120Hz 주사율 지원, S22울트라는 S펜 내장
-S22, S22+ 카메라는 50MP 메인, 12MP 초광각, 10MP 망원 카메라 탑재. S22 울트라는 108MP 메인, 12MP 초광각, 10MP 망원, 10MP 잠망경 탑재 예상
Link: https://bit.ly/3ITeQSE
● 메타버스 바람 타고 불 붙은 XR 기기 경쟁…구글·애플 가세
-구글은 AR 헤드셋 '아이리스'를 개발 중에 있으며 2024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와 MS는 지난해 3월 AR 기기 개발을 위한 TF를 만들었고, 내년까지 협력할 계획
-애플은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에는 MR 헤드셋 출시 전망. M1 맥스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4~8K 마이크로 OLED 또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총 13개의 카메라모듈(3D 센싱 3개, 카메라모듈 4개, 시선감지 6개)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gjKlt0
● 노트북, 올해도 잘 팔릴듯.. 키워드는 'OLED'와 '폴더블'
-고성능 노트북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OLED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 확대 중. 옴디아는 작년 노트북용 OLED 패널이 558만대(+390% YoY) 출하됐다 밝힘
-폴더블 노트북은 현재 레노버만 판매 중. 삼성전자가 CES2022에서 폴더블 노트북 시제품을 공개했으나 실제 판매까지는 다소 시일 걸릴 전망
Link: https://bit.ly/3AQa3ih
2월3일 IT 주요뉴스
● 폴더플폰 시장, 中 이어 구글 참전에도 미소 짓는 삼성
-중화권 업체에 이어 구글도 올해 중 폴더블 신모델 출시 전망.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로 삼성전자 기술력 부각될 것. 중화권 폴더블폰 품질 이슈 발생
-옴디아는 올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출하량을 2,000만장으로 전망. 조사기관들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을 90% 이상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B7mjex
● LG에너지솔루션, 독일 벌칸과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독일 '벌칸 에너지'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체결.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수산화리튬 4.5만톤을 공급받음
-고성능 전기차 약 110만대 분의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양
Link: https://bit.ly/3riMIma
● 언팩 D-7 '갤럭시S22' 스펙 총정리
-S22(6.1인치), S22+(6.6인치), S22 울트라(6.8인치) 총 3종으로 출시 전망. S22시리즈는 120Hz 주사율 지원, S22울트라는 S펜 내장
-S22, S22+ 카메라는 50MP 메인, 12MP 초광각, 10MP 망원 카메라 탑재. S22 울트라는 108MP 메인, 12MP 초광각, 10MP 망원, 10MP 잠망경 탑재 예상
Link: https://bit.ly/3ITeQSE
● 메타버스 바람 타고 불 붙은 XR 기기 경쟁…구글·애플 가세
-구글은 AR 헤드셋 '아이리스'를 개발 중에 있으며 2024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와 MS는 지난해 3월 AR 기기 개발을 위한 TF를 만들었고, 내년까지 협력할 계획
-애플은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에는 MR 헤드셋 출시 전망. M1 맥스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4~8K 마이크로 OLED 또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총 13개의 카메라모듈(3D 센싱 3개, 카메라모듈 4개, 시선감지 6개)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gjKlt0
● 노트북, 올해도 잘 팔릴듯.. 키워드는 'OLED'와 '폴더블'
-고성능 노트북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OLED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 확대 중. 옴디아는 작년 노트북용 OLED 패널이 558만대(+390% YoY) 출하됐다 밝힘
-폴더블 노트북은 현재 레노버만 판매 중. 삼성전자가 CES2022에서 폴더블 노트북 시제품을 공개했으나 실제 판매까지는 다소 시일 걸릴 전망
Link: https://bit.ly/3AQa3ih
Chosun Biz
폴더플폰 시장, 中 이어 구글 참전에도 미소 짓는 삼성
폴더플폰 시장, 中 이어 구글 참전에도 미소 짓는 삼성 구글, 연기·철수 고민하더니 올해 출시 전망 中 이어 구글 가세로 폴더블폰 시장 확대 삼성, 품질 경쟁력 앞서中 업체 잇단 뭇매 디스플레이도 독점삼성D, 점유율 90% 이상
이미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으로 투자를 발표한 오하이오(2022년 중순 완공), 테네시(2023년 중순 완공), 미시간(2024년 말 완공)에 이어 4번째 공장도 2022년 상반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General Motors(GM US): 실적보다 전기차가 먼저다
<요약>
GM은 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나갔습니다. 특히 전기차 생산능력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2~2025년에 대규모 전기차 투자를 집중할 계획입니다. 2025년 이후로 예정됐던 투자도 조기 집행합니다. GM은 경쟁사 포드와 달리 전기차 전용 플랫폼(Ultium)을 보유한 만큼 전기차 라인업 전개도 빠를 전망입니다. 현재의 실적을 극대화하는 전략보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택한 GM의 행보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본문>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13% 상회
GM 4분기 실적은 반도체 부족과 재료비,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과 믹스개선으로 견조했다. 매출은 컨센서스를 2.5% 하회했으나 조정주당순이익은 1.35달러로 컨센서스를 13.4% 상회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물량 감소와 비용상승 여파로 8.5%를 기록했다(-1.4%p, 이하 모두 YoY). 여전히 북미 지역에서 대부분의 돈을 벌어들였으며(영업이익 비중 76%) 금융부문의 호조도 이어졌다(영업이익 비중 42%).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에 진심인 GM
GM은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전기차 투자를 2022년부터 3년간 350억달러 집행할 계획이다. 2025년 이후에 투자할 계획이던 일부 프로젝트도 2025년 이전으로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5년 말까지 북미 전기차 공장 5개에서 전기차 생산능력을 1백만대 이상으로 늘린다. 이를 위해 배터리 공장도 4개로 늘린다. 이미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으로 투자를 발표한 오하이오(2022년 중순 완공), 테네시(2023년 중순 완공), 미시간(2024년 말 완공)에 이어 4번째 공장도 2022년 상반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호실적과 성장성을 모두 잡는다
GM은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2022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30~150억달러로(2021년 143억달러) 시장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한편 GM의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완전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해 로보택시 주행을 상용화한다. 웨이모도 비슷한 서비스를 피닉스에서 운영 중이나 샌프란시스코가 날씨와 도로 상황, 교통량을 감안 시 더욱 가혹한 조건이다. 여기에 GM은 경쟁사 포드와 달리 전기차 전용 플랫폼(Ultium)을 보유한 만큼 전기차 라인업 전개도 빠를 전망이다. 이미 물류용 전기 화물트럭 EV600와 전기 픽업트럭 GMC Hummer를 출시했고, 상반기 중 SUV 전기차 캐딜락 Lyriq을 출시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ASaQ29
[한투증권 김진우/김유희] General Motors(GM US): 실적보다 전기차가 먼저다
<요약>
GM은 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나갔습니다. 특히 전기차 생산능력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2~2025년에 대규모 전기차 투자를 집중할 계획입니다. 2025년 이후로 예정됐던 투자도 조기 집행합니다. GM은 경쟁사 포드와 달리 전기차 전용 플랫폼(Ultium)을 보유한 만큼 전기차 라인업 전개도 빠를 전망입니다. 현재의 실적을 극대화하는 전략보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택한 GM의 행보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본문>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13% 상회
GM 4분기 실적은 반도체 부족과 재료비,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과 믹스개선으로 견조했다. 매출은 컨센서스를 2.5% 하회했으나 조정주당순이익은 1.35달러로 컨센서스를 13.4% 상회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물량 감소와 비용상승 여파로 8.5%를 기록했다(-1.4%p, 이하 모두 YoY). 여전히 북미 지역에서 대부분의 돈을 벌어들였으며(영업이익 비중 76%) 금융부문의 호조도 이어졌다(영업이익 비중 42%).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에 진심인 GM
GM은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전기차 투자를 2022년부터 3년간 350억달러 집행할 계획이다. 2025년 이후에 투자할 계획이던 일부 프로젝트도 2025년 이전으로 앞당긴다. 이를 통해 2025년 말까지 북미 전기차 공장 5개에서 전기차 생산능력을 1백만대 이상으로 늘린다. 이를 위해 배터리 공장도 4개로 늘린다. 이미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으로 투자를 발표한 오하이오(2022년 중순 완공), 테네시(2023년 중순 완공), 미시간(2024년 말 완공)에 이어 4번째 공장도 2022년 상반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호실적과 성장성을 모두 잡는다
GM은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2022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30~150억달러로(2021년 143억달러) 시장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한편 GM의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완전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해 로보택시 주행을 상용화한다. 웨이모도 비슷한 서비스를 피닉스에서 운영 중이나 샌프란시스코가 날씨와 도로 상황, 교통량을 감안 시 더욱 가혹한 조건이다. 여기에 GM은 경쟁사 포드와 달리 전기차 전용 플랫폼(Ultium)을 보유한 만큼 전기차 라인업 전개도 빠를 전망이다. 이미 물류용 전기 화물트럭 EV600와 전기 픽업트럭 GMC Hummer를 출시했고, 상반기 중 SUV 전기차 캐딜락 Lyriq을 출시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ASaQ29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이제 숫자로 보여준다
● 컨센서스 크게 상회한 실적
- 매출액 4,021억원, 영업이익 435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73.5%, 1,618.3% 증가. 4Q20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졌고, 주력 모델 판매가 부진해 기저가 낮았음. 그러나 이를 감안해도 컨센서스(매출액 3,46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크게 상회한 실적
- 북미 A사의 스마트폰 생산 차질이 4분기에 코로나19 영향에서 점진적으로 회복 중, 경쟁사인 삼성전기의 RF-PCB 시장 철수 반사 수혜도 일부 있었음
- 북미 A사는 지난해 신모델 4종을 출시, 비에이치가 공급하는 상위 2개 모델의 시장 반응 양호. A사는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1분기에는 생산 환경이 추가적으로 개선돼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
● 숫자로 보여줄 2022년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986억원(+115.1% YoY), 영업이익 157억원(흑자전환). 경쟁사 시장 철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삼성전기 북미 A사향 매출액은 연간 3,000억~3,500억원으로 추정. 이 중 비에이치가 약 2,000억원을 올해부터 추가로 담당할 것으로 가정
- 올해 추정 매출액은 1.3조원, 영업이익 1,138억원. 전년대비 각각 27.3%, 60% 증가
- 경쟁 강도가 약화되면서 본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고, 신규사업(2차전지 부품, 커넥터)도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음. 회사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 등도 활발히 검토 중
- 목표주가 30,000원(12MF PER 10배) 유지. 2022년 기준 PER 7.2배. 실적 개선에 M&A 기대감까지 이어진다면 PER 10배 valuation 부여는 무리가 없을 것
리포트: https://bit.ly/3AWN0m4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크게 상회한 실적
- 매출액 4,021억원, 영업이익 435억원 기록. 전년대비 각각 73.5%, 1,618.3% 증가. 4Q20에는 A사 신모델 출시가 늦어졌고, 주력 모델 판매가 부진해 기저가 낮았음. 그러나 이를 감안해도 컨센서스(매출액 3,46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크게 상회한 실적
- 북미 A사의 스마트폰 생산 차질이 4분기에 코로나19 영향에서 점진적으로 회복 중, 경쟁사인 삼성전기의 RF-PCB 시장 철수 반사 수혜도 일부 있었음
- 북미 A사는 지난해 신모델 4종을 출시, 비에이치가 공급하는 상위 2개 모델의 시장 반응 양호. A사는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1분기에는 생산 환경이 추가적으로 개선돼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
● 숫자로 보여줄 2022년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986억원(+115.1% YoY), 영업이익 157억원(흑자전환). 경쟁사 시장 철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삼성전기 북미 A사향 매출액은 연간 3,000억~3,500억원으로 추정. 이 중 비에이치가 약 2,000억원을 올해부터 추가로 담당할 것으로 가정
- 올해 추정 매출액은 1.3조원, 영업이익 1,138억원. 전년대비 각각 27.3%, 60% 증가
- 경쟁 강도가 약화되면서 본업이 더욱 강화될 것이고, 신규사업(2차전지 부품, 커넥터)도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음. 회사는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M&A 등도 활발히 검토 중
- 목표주가 30,000원(12MF PER 10배) 유지. 2022년 기준 PER 7.2배. 실적 개선에 M&A 기대감까지 이어진다면 PER 10배 valuation 부여는 무리가 없을 것
리포트: https://bit.ly/3AWN0m4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4일 IT 주요뉴스
● 美GM, 4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도 LG엔솔과 짓는다
-GM은 올해 상반기 중 4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위치 발표 예정. 조만간 4공장 계획 발표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제1공장(35GWh 이상), 테네시주에 제2공장(35GWh 이상)을 건설 중. 3공장의 생산규모도 50GWh까지 확대할 계획
Link: https://bit.ly/3J323NS
● 갤럭시S 22 카메라, 전작과 동일…중국업체 공급량 확대
-S22 전면 카메라모듈(40MP)은 캠시스, 엠씨넥스, 코아시아가 공급. 후면 메인카메라(50MP)는 삼성전기, 삼성전자(자체 제작), 파트론이 공급. 후면 초광각은 캠시스, 파워로직스, 후면 망원은 삼성전기 파워로직스 공급
-S22 울트라 전면 카메라모듈(40MP)은 나무가, 코아시아 공급. 후면 메인카메라(108MP)는 삼성전기, 파워로직스 공급. 초광각 카메라(12MP)는 써니옵티컬이 메인 공급사. 3배줌, 10배줌 카메라는 엠씨넥스, 삼성전기, 써니옵티컬 공급 예정
Link: https://bit.ly/3gsQYsR
● 갤럭시S22, 원가절감 줄이고 '플래그십' 위용 찾나
-S22, S22+에는 LTPO 1.0이 S22 울트라에는 LTPO 2.0 탑재 전망. LTPO 버전이 높을수록 가변 주사율이 유동적이어서 전력소모 효율이 15~20% 높음
-커버 케이스는 S21에서 사용됐던 글라스틱에서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 사용 예상
Link: https://bit.ly/3goorVE
● 삼성폰, 작년 유럽 시장서 나홀로 성장세 '제자리걸음'
-지난해 유럽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작년과 동일한 32% 점유율로 1위 기록. 애플은 4%p 증가한 26% 점유율로 2위 기록
-샤오미 14%→20%, 오포 5%→8%, 리얼미 1%→2%로 전년보다 점유율 증가
Link: https://bit.ly/3Hrgpap
2월4일 IT 주요뉴스
● 美GM, 4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도 LG엔솔과 짓는다
-GM은 올해 상반기 중 4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위치 발표 예정. 조만간 4공장 계획 발표
-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제1공장(35GWh 이상), 테네시주에 제2공장(35GWh 이상)을 건설 중. 3공장의 생산규모도 50GWh까지 확대할 계획
Link: https://bit.ly/3J323NS
● 갤럭시S 22 카메라, 전작과 동일…중국업체 공급량 확대
-S22 전면 카메라모듈(40MP)은 캠시스, 엠씨넥스, 코아시아가 공급. 후면 메인카메라(50MP)는 삼성전기, 삼성전자(자체 제작), 파트론이 공급. 후면 초광각은 캠시스, 파워로직스, 후면 망원은 삼성전기 파워로직스 공급
-S22 울트라 전면 카메라모듈(40MP)은 나무가, 코아시아 공급. 후면 메인카메라(108MP)는 삼성전기, 파워로직스 공급. 초광각 카메라(12MP)는 써니옵티컬이 메인 공급사. 3배줌, 10배줌 카메라는 엠씨넥스, 삼성전기, 써니옵티컬 공급 예정
Link: https://bit.ly/3gsQYsR
● 갤럭시S22, 원가절감 줄이고 '플래그십' 위용 찾나
-S22, S22+에는 LTPO 1.0이 S22 울트라에는 LTPO 2.0 탑재 전망. LTPO 버전이 높을수록 가변 주사율이 유동적이어서 전력소모 효율이 15~20% 높음
-커버 케이스는 S21에서 사용됐던 글라스틱에서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 사용 예상
Link: https://bit.ly/3goorVE
● 삼성폰, 작년 유럽 시장서 나홀로 성장세 '제자리걸음'
-지난해 유럽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작년과 동일한 32% 점유율로 1위 기록. 애플은 4%p 증가한 26% 점유율로 2위 기록
-샤오미 14%→20%, 오포 5%→8%, 리얼미 1%→2%로 전년보다 점유율 증가
Link: https://bit.ly/3Hrgpap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美GM, 4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도 LG엔솔과 짓는다
LG에너지솔루션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를 세운 미국 최대 완성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배터리 합작 4공장 신설 계획을 공식화했다. 최근 미국 내 3공장 구축까지 확정한데 이어 4공장이 추가되면 GM과 LG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