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0일 IT 주요뉴스
● 펜 품고 카메라·배터리 ‘역대급’ 성능… 베일 벗은 갤럭시S22
-S22 울트라는 S펜 내장, S펜의 반응은 이전 대비 70% 가량 줄면서 역대 S펜 중 가장 빠르고 정확
-S22 울트라는 기존 삼성 이미지센서 중 가장 큰 2.4um 크기의 1억 800만 초고화소 카메라 적용
-S22 시리즈 가격은 전작과 동일. S22 99.9만원, S22+ 119.9만원, S22 울트라 145.2만원
Link: https://bit.ly/3ssK8cv
● 삼성전자, 갤럭시S22 부품 생산계획 전작보다 20% 늘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2 시리즈 부품 생산물량 계획을 전작보다 20% 늘린 3000만개로 잡음
-모델별 부품 물량 계획은 S22 1200만개, S22+ 800만개, S22울트라 1000만개
Link: https://bit.ly/3B88IUd
● 갤럭시S22' 발열 잡았다...새 냉각 기술 적용
-갤럭시S22 시리즈는 발열을 줄이기위해 신소재 젤 팀(TIM) 사용
-새로운 베이퍼 쳄버는 AP부터 배터리영역까지 커버되도록 설계돼 효율적인 열전달이 가능
Link: https://bit.ly/3sspt8w
● Nan Ya PCB posts record January revenue(Digitimes)
-Nan Ya PCB 1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33.6% 증가한 52.4억대만달러 기록. ABF기판 수요 강세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3% qoq 예상되나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두자릿수 성장 전망
Link: https://bit.ly/3Lg2CFM
2월10일 IT 주요뉴스
● 펜 품고 카메라·배터리 ‘역대급’ 성능… 베일 벗은 갤럭시S22
-S22 울트라는 S펜 내장, S펜의 반응은 이전 대비 70% 가량 줄면서 역대 S펜 중 가장 빠르고 정확
-S22 울트라는 기존 삼성 이미지센서 중 가장 큰 2.4um 크기의 1억 800만 초고화소 카메라 적용
-S22 시리즈 가격은 전작과 동일. S22 99.9만원, S22+ 119.9만원, S22 울트라 145.2만원
Link: https://bit.ly/3ssK8cv
● 삼성전자, 갤럭시S22 부품 생산계획 전작보다 20% 늘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2 시리즈 부품 생산물량 계획을 전작보다 20% 늘린 3000만개로 잡음
-모델별 부품 물량 계획은 S22 1200만개, S22+ 800만개, S22울트라 1000만개
Link: https://bit.ly/3B88IUd
● 갤럭시S22' 발열 잡았다...새 냉각 기술 적용
-갤럭시S22 시리즈는 발열을 줄이기위해 신소재 젤 팀(TIM) 사용
-새로운 베이퍼 쳄버는 AP부터 배터리영역까지 커버되도록 설계돼 효율적인 열전달이 가능
Link: https://bit.ly/3sspt8w
● Nan Ya PCB posts record January revenue(Digitimes)
-Nan Ya PCB 1월 매출액은 전년대비 33.6% 증가한 52.4억대만달러 기록. ABF기판 수요 강세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3% qoq 예상되나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두자릿수 성장 전망
Link: https://bit.ly/3Lg2CFM
Chosun Biz
S펜 품고 카메라·배터리 ‘역대급’ 성능… 베일 벗은 갤럭시S22
S펜 품고 카메라·배터리 역대급 성능 베일 벗은 갤럭시S22 삼성, 갤럭시 언팩 열고 갤럭시S22 시리즈 공개 2년 만에 부활한 갤럭시노트갤럭시S22 울트라 출시 S 시리즈 처음으로 S펜 적용반응 속도 70% 줄여 삼성, 가격 동결 승부수카메라·배터리 성능은 역대급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갤럭시S22 시리즈 언팩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2월 10일 새벽에 갤럭시S22 시리즈를 공개.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3종(기본, 플러스, 울트라)으로 구성
● 결론1: S22 시리즈 합산 출하량은 전망은 2,720만대로 전작대비 15% 늘어날 것. 무난한 출하량 예상. 이중 울트라 시리즈가 약 800만대 수준의 출하량 기록 전망
● 결론2: 공식적으로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의 융합. 삼성전자의 하이엔드 시리즈 라인업 정리 완료. 하반기는 폴더블폰 시리즈에 더욱 집중할 것.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난 1,750만대로 추정
● 결론3: 삼성전자 부품주 중에서는 폴더블폰 관련주 선호 유지. KH바텍과 파인테크닉스 추천
● S22 시리즈 특징: 울트라 시리즈가 최초로 S펜을 내장. 전작에 별매로 구성된 S펜이 내장으로 바뀜. 노트 시리즈가 S시리즈 안으로 편입됨. 이번 시리즈도 카메라 기능 강화
● S22 시리즈 주요 스펙: 4nm AP(엑시노스 2200 혹은 스냅드래곤8 Gen1) 탑재. S22 기본, 플러스, 울트라 모두 120Hz 주사율 지원. S22 울트라에는 기존 삼성 스마트폰 이미지센서 중 가장 큰 크기인 2.4um 탑재
● 가격은 기본모델 기준 전작과 동일. 높아진 비용(물류비, 원재료) 부담에도 가격을 동일하게 책정함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2월 10일 새벽에 갤럭시S22 시리즈를 공개.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3종(기본, 플러스, 울트라)으로 구성
● 결론1: S22 시리즈 합산 출하량은 전망은 2,720만대로 전작대비 15% 늘어날 것. 무난한 출하량 예상. 이중 울트라 시리즈가 약 800만대 수준의 출하량 기록 전망
● 결론2: 공식적으로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의 융합. 삼성전자의 하이엔드 시리즈 라인업 정리 완료. 하반기는 폴더블폰 시리즈에 더욱 집중할 것.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배 이상 늘어난 1,750만대로 추정
● 결론3: 삼성전자 부품주 중에서는 폴더블폰 관련주 선호 유지. KH바텍과 파인테크닉스 추천
● S22 시리즈 특징: 울트라 시리즈가 최초로 S펜을 내장. 전작에 별매로 구성된 S펜이 내장으로 바뀜. 노트 시리즈가 S시리즈 안으로 편입됨. 이번 시리즈도 카메라 기능 강화
● S22 시리즈 주요 스펙: 4nm AP(엑시노스 2200 혹은 스냅드래곤8 Gen1) 탑재. S22 기본, 플러스, 울트라 모두 120Hz 주사율 지원. S22 울트라에는 기존 삼성 스마트폰 이미지센서 중 가장 큰 크기인 2.4um 탑재
● 가격은 기본모델 기준 전작과 동일. 높아진 비용(물류비, 원재료) 부담에도 가격을 동일하게 책정함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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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1일 IT 주요뉴스
● Component shortages easing: Hon Hai(Taipei Times)
-폭스콘(Hon Hai)은 1분기 부품 부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 언급
-하반기에는 전반적인 공급 제약이 완화될 것
Link: https://bit.ly/34Ct9fU
● "갤S22 첫인상 굿"…삼성전자 신제품에 쏟아진 외신 반응
-외신은 특히 갤럭시S22 울트라에 S펜이 내장된 점 주목. CNN은 하나의 기기를 여러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필요성을 느낄 것이라 평가
-카메라 성능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 더 버지는 메인 카메라는 갤럭시S21보다 23% 더 큰 센서를 가지고 있어 정확성이 높아졌다 언급
Link: https://bit.ly/3Lnu4Bz
● 갤럭시S22 국내 모델, 엑시노스 대신 스냅드래곤 들어간다
-S21의 국내 모델에는 엑시노스가 들어갔으나 S22 시리즈에서는 국내 모델에 스냅드래곤8 1세대 탑재. 엑시노스2200의 수율 문제 때문으로 추정
-삼성 자체 칩인 엑시노스2200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서아시아 일부 지역에 공급되는 모델에만 한정돼 탑재될 전망
Link: https://bit.ly/367f36T
● "이것은 차인가 집인가"…LG가 그리는 미래형 모빌리티 '옴니팟' 살펴보니
-옴니팟은 차량을 집의 새로운 확장공간으로 해석한 콘셉트 모델. 내부 규모는 약 3평, 작은 침대와 협탁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
-차량 내부에는 77인치 OLED 설치. 옴니팟은 업무를 위한 오피스 공간이 될 수도 있고, 영화감상, 운동, 캠핑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개인 공간으로도 활용
Link: https://bit.ly/33dfFXv
2월11일 IT 주요뉴스
● Component shortages easing: Hon Hai(Taipei Times)
-폭스콘(Hon Hai)은 1분기 부품 부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 언급
-하반기에는 전반적인 공급 제약이 완화될 것
Link: https://bit.ly/34Ct9fU
● "갤S22 첫인상 굿"…삼성전자 신제품에 쏟아진 외신 반응
-외신은 특히 갤럭시S22 울트라에 S펜이 내장된 점 주목. CNN은 하나의 기기를 여러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필요성을 느낄 것이라 평가
-카메라 성능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 더 버지는 메인 카메라는 갤럭시S21보다 23% 더 큰 센서를 가지고 있어 정확성이 높아졌다 언급
Link: https://bit.ly/3Lnu4Bz
● 갤럭시S22 국내 모델, 엑시노스 대신 스냅드래곤 들어간다
-S21의 국내 모델에는 엑시노스가 들어갔으나 S22 시리즈에서는 국내 모델에 스냅드래곤8 1세대 탑재. 엑시노스2200의 수율 문제 때문으로 추정
-삼성 자체 칩인 엑시노스2200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서아시아 일부 지역에 공급되는 모델에만 한정돼 탑재될 전망
Link: https://bit.ly/367f36T
● "이것은 차인가 집인가"…LG가 그리는 미래형 모빌리티 '옴니팟' 살펴보니
-옴니팟은 차량을 집의 새로운 확장공간으로 해석한 콘셉트 모델. 내부 규모는 약 3평, 작은 침대와 협탁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
-차량 내부에는 77인치 OLED 설치. 옴니팟은 업무를 위한 오피스 공간이 될 수도 있고, 영화감상, 운동, 캠핑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개인 공간으로도 활용
Link: https://bit.ly/33dfFXv
Taipeitimes
Component shortages easing: Hon Hai - Taipei Times
The biggest assembler of iPhones has said component shortages that have plagued electronics production for more than a year are showing signs of easing, a potentially encouraging signal for manufacturers across industries.
A major improvement in parts shortages…
A major improvement in parts shortag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4일 IT 주요뉴스
● SK온, 中·헝가리에 6조원대 배터리 투자
-SK온이 헝가리 이반처(3공장)와 중국 옌청(4공장)에 각각 연간 30GWh 규모의 신규 공장 설립. 이들 신규 공장에 투입한 예산은 최대 6조원
-이번 옌청 4공장까지 합치면 중국 내 생산능력은 연간 57GWh로 늘어남. 헝가리 코마롬 제1·2 공장(총 17.3GWh)에 이어 이반처 3공장이 완공되면 유럽 내 연간 생산량은 47GWh로 증가
Link: https://bit.ly/3LH8B6W
● Yageo, Walsin see double-digit revenue gains in January(Digitimes)
-Yageo, Walsin의 1월 매출은 두자릿수 증가율 기록. 작년 3분기 중반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을 완료하기 때문에 향후 출하 증가 예상
-Yageo는 작년 4분기 commodity MLCC 가동률을 70%까지 낮췄음. 중화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끝나고 있기 때문에 이르면 3월부터 가동률 올라갈 것
Link: https://bit.ly/3GQr1ye
● "카메라=애플" 공식 깼다…'1억800만화소' 갤S22 써보니
-S22 울트라는 전작대비 높아진 S펜 인식율 체감 가능. S22 울트라는 2.4um, S22 플러스는 2.0um 크기의 이미지센서 탑재
-4nm 공정으로 제작된 AP, 전작대비 두 배 이상 처리 속도가 빨라진 AI 반도체 NPU도 성능 개선에 기여
Link: https://bit.ly/34ye8fp
● LG전자, 자율주행 기술 로봇청소기에 이식… 라이더로 3차원 공간 파악
-LG전자는 최근 로봇청소기에 라이다 센서 적용 검토
-그간 LG 로봇청소기는 카메라센서를 활용해 주변 이미지를 촬영하고 수집한 이미지를 AI로 분석해 공간을 파악하는 방식 사용
Link: https://bit.ly/3rO5zpC
● 삼성전자, 독일 AR기업 인수의 의미...초대형 M&A ‘신호탄’?
-삼성전자는 자회사 하만(Harman)을 통해 독일 A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아포스테라’(Apostera) 인수
-아포스테라가 만드는 HUD는 자동차 전면 유리창에 필요한 정보를 보여주는 기술
Link: https://bit.ly/34IyulU
2월14일 IT 주요뉴스
● SK온, 中·헝가리에 6조원대 배터리 투자
-SK온이 헝가리 이반처(3공장)와 중국 옌청(4공장)에 각각 연간 30GWh 규모의 신규 공장 설립. 이들 신규 공장에 투입한 예산은 최대 6조원
-이번 옌청 4공장까지 합치면 중국 내 생산능력은 연간 57GWh로 늘어남. 헝가리 코마롬 제1·2 공장(총 17.3GWh)에 이어 이반처 3공장이 완공되면 유럽 내 연간 생산량은 47GWh로 증가
Link: https://bit.ly/3LH8B6W
● Yageo, Walsin see double-digit revenue gains in January(Digitimes)
-Yageo, Walsin의 1월 매출은 두자릿수 증가율 기록. 작년 3분기 중반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을 완료하기 때문에 향후 출하 증가 예상
-Yageo는 작년 4분기 commodity MLCC 가동률을 70%까지 낮췄음. 중화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끝나고 있기 때문에 이르면 3월부터 가동률 올라갈 것
Link: https://bit.ly/3GQr1ye
● "카메라=애플" 공식 깼다…'1억800만화소' 갤S22 써보니
-S22 울트라는 전작대비 높아진 S펜 인식율 체감 가능. S22 울트라는 2.4um, S22 플러스는 2.0um 크기의 이미지센서 탑재
-4nm 공정으로 제작된 AP, 전작대비 두 배 이상 처리 속도가 빨라진 AI 반도체 NPU도 성능 개선에 기여
Link: https://bit.ly/34ye8fp
● LG전자, 자율주행 기술 로봇청소기에 이식… 라이더로 3차원 공간 파악
-LG전자는 최근 로봇청소기에 라이다 센서 적용 검토
-그간 LG 로봇청소기는 카메라센서를 활용해 주변 이미지를 촬영하고 수집한 이미지를 AI로 분석해 공간을 파악하는 방식 사용
Link: https://bit.ly/3rO5zpC
● 삼성전자, 독일 AR기업 인수의 의미...초대형 M&A ‘신호탄’?
-삼성전자는 자회사 하만(Harman)을 통해 독일 A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아포스테라’(Apostera) 인수
-아포스테라가 만드는 HUD는 자동차 전면 유리창에 필요한 정보를 보여주는 기술
Link: https://bit.ly/34IyulU
전자신문
SK온, 中·헝가리에 6조원대 배터리 투자
SK온이 헝가리와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 증설에 6조원대 장비·설비를 발주했다. 신규 공장 생산 규모만 60GWh에 달한다. 단일 발주 규모로는 사상 최대다. 지금까지 SK온과 손발을 맞춰 온 국내 공정 장비 업체...
[한투증권 퀀트 염동찬] 2/14 LG에너지솔류션 MSCI 편입 코멘트
■ 500억원 규모의 외국인 순매수 전망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2월 15일부터 MSCI에서 편입될 예정이며, 교체는 2월 14일 종가에 이루어질 예정
- 인덱스 펀드의 경우 벤치마크를 복제해야 하지만 펀드의 성격에 따라 좀 더 빠르거나 늦게 편입 시기를 조절할 수 있음. 반면 지수를 복제하는 ETF는 트랙킹 에러를 줄이기 위해 오늘 종가에 LG에너지솔루션을 편입해야 함
- MSCI가 산정하는 LG에너지 솔루션의 유동비율은 9.0%이며, 해당 유동비율을 시가총액에 적용할 경우 MSCI Korea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0.88%
- 이는 지난 11월 크래프톤(당시 시가총액 25조원, 유동비율 45.0%, MSCI 비중 0.92%)와 유사한 수준
-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은 변경일인 오늘(2/14) 글로벌 인덱스 자금 수요로 인한 외국인의 순매수대금인데, 과거 변경일의 MSCI 편입 비중과 외국인 순매수대금을 이용해 역산하면 약 490억원 수준이 될 것(크래프톤의 변경일 외국인 순매수대금: 655억원)
- 이는 ETF의 수요를 예측한 액티브 펀드의 경우 지수 변경일에 인덱스 펀드의 수요를 예측해 차익을 실현하고 순매수대금을 상쇄하는 효과가 발생하기때문
- 외국인 순매수대금 490억원은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 금요일 거래대금(6,727억원)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 펀더멘털과 무관한 긍정적인 수급 이슈는 3월 선물옵션만기일(KOSPI200 편입 예상일)까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500억원 규모의 외국인 순매수 전망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2월 15일부터 MSCI에서 편입될 예정이며, 교체는 2월 14일 종가에 이루어질 예정
- 인덱스 펀드의 경우 벤치마크를 복제해야 하지만 펀드의 성격에 따라 좀 더 빠르거나 늦게 편입 시기를 조절할 수 있음. 반면 지수를 복제하는 ETF는 트랙킹 에러를 줄이기 위해 오늘 종가에 LG에너지솔루션을 편입해야 함
- MSCI가 산정하는 LG에너지 솔루션의 유동비율은 9.0%이며, 해당 유동비율을 시가총액에 적용할 경우 MSCI Korea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0.88%
- 이는 지난 11월 크래프톤(당시 시가총액 25조원, 유동비율 45.0%, MSCI 비중 0.92%)와 유사한 수준
-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은 변경일인 오늘(2/14) 글로벌 인덱스 자금 수요로 인한 외국인의 순매수대금인데, 과거 변경일의 MSCI 편입 비중과 외국인 순매수대금을 이용해 역산하면 약 490억원 수준이 될 것(크래프톤의 변경일 외국인 순매수대금: 655억원)
- 이는 ETF의 수요를 예측한 액티브 펀드의 경우 지수 변경일에 인덱스 펀드의 수요를 예측해 차익을 실현하고 순매수대금을 상쇄하는 효과가 발생하기때문
- 외국인 순매수대금 490억원은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 금요일 거래대금(6,727억원)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 펀더멘털과 무관한 긍정적인 수급 이슈는 3월 선물옵션만기일(KOSPI200 편입 예상일)까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한투증권 테크팀] 1월 대만 기업 실적: 1분기 개선 기대감을 충족
● 비메모리와 전기전자/부품의 견조한 수요 지속
- 대만 IT H/W 회사들의 1월 매출액은 대체로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지속
- 1분기 공급망 차질 완화와 ASP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매출액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칩 공급량 증가, 패키징기판은 전년동월대비 매출액 증가세 지속
- 디스플레이는 패널 업체의 매출액은 감소. 관련 IC 부품 업체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늘어난 매출액을 시현
● 반도체: 수요는 아직까지 좋다
- TSMC의 1월 매출액은 1,722억대만달러(+10.8% MoM, +35.8% YoY)으로 월간 최고 매출액 경신
- 파운드리 가격 인상 효과 반영 시작, 모바일, HPC, 차량용 중심의 칩 수요 견조
- 전방업체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 22년 서버 관련 업체들의 수혜 본격화될 것
● 전기전자: 춘절 전 재고 확보 활동이 강하게 나타났다
- 주요 패키징기판 회사들(Unimicron, Kinsus, Nanya PCB)의 1월 합산 매출액은전년대비 37.4% 증가
- 패키징기판 스펙이 상향되면서 ASP 상승으로 매출액 증가세 지속
- 주요 MLCC(Yageo, Walsin)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22.8%, 전년대비 16.7% 증가
- 중국 고객사들의 부품 재고 쌓기가 강하게 나타나 상반기 업황에 대한 기대감 높임
● 디스플레이: 패널 매출액 전년동월대비 감소세 전환
- 대만 패널업체 AUO, Innolux의 1월 합산 매출액은 518억 대만달러(-11% QoQ, -4% YoY)로 전년동월대비 감소
- IT패널 출하는 견조, TV패널 수요 회복이 더뎠고 LCD 패널 가격 지속 하락했기 때문
-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수요는 여전히 좋음. 커머셜 노트북PC, 게이밍 모니터 등 하이엔드 세트 제품용 재고 축적이 지속됐기 때문
*리포트: https://bit.ly/3Bhf9U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비메모리와 전기전자/부품의 견조한 수요 지속
- 대만 IT H/W 회사들의 1월 매출액은 대체로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지속
- 1분기 공급망 차질 완화와 ASP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매출액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비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칩 공급량 증가, 패키징기판은 전년동월대비 매출액 증가세 지속
- 디스플레이는 패널 업체의 매출액은 감소. 관련 IC 부품 업체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늘어난 매출액을 시현
● 반도체: 수요는 아직까지 좋다
- TSMC의 1월 매출액은 1,722억대만달러(+10.8% MoM, +35.8% YoY)으로 월간 최고 매출액 경신
- 파운드리 가격 인상 효과 반영 시작, 모바일, HPC, 차량용 중심의 칩 수요 견조
- 전방업체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 22년 서버 관련 업체들의 수혜 본격화될 것
● 전기전자: 춘절 전 재고 확보 활동이 강하게 나타났다
- 주요 패키징기판 회사들(Unimicron, Kinsus, Nanya PCB)의 1월 합산 매출액은전년대비 37.4% 증가
- 패키징기판 스펙이 상향되면서 ASP 상승으로 매출액 증가세 지속
- 주요 MLCC(Yageo, Walsin)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22.8%, 전년대비 16.7% 증가
- 중국 고객사들의 부품 재고 쌓기가 강하게 나타나 상반기 업황에 대한 기대감 높임
● 디스플레이: 패널 매출액 전년동월대비 감소세 전환
- 대만 패널업체 AUO, Innolux의 1월 합산 매출액은 518억 대만달러(-11% QoQ, -4% YoY)로 전년동월대비 감소
- IT패널 출하는 견조, TV패널 수요 회복이 더뎠고 LCD 패널 가격 지속 하락했기 때문
-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수요는 여전히 좋음. 커머셜 노트북PC, 게이밍 모니터 등 하이엔드 세트 제품용 재고 축적이 지속됐기 때문
*리포트: https://bit.ly/3Bhf9UO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5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S22' 첫날부터 완판..."카메라·S펜 관심"
-삼성전자 홈페이지, 11번가,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디지털프라자 등 오프라인에서 사전판매를 시작한 갤럭시 S22 시리즈는 초도물량 완판
-갤럭시 S22 자급제 초도물량은 지난해 출시된 전작 갤럭시 S21보다 다소 많았음
Link: https://bit.ly/3uRfhJK
● 삼성 스마트폰 생산라인, 베트남에서 구미로 이동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베트남 스마트폰 협력사 생산 라인 2개를 경북 구미 사업장으로 옮김. 제조거점을 해외로 옮긴 후 구미 라인 확충한 것은 처음
-갤럭시S22 시리즈도 국내 물량은 대부분 구미 공장에서 생산될 것
Link: https://bit.ly/3oQFi89
● ‘전자산업의 쌀’ MLCC 호황에 삼성전기 10조 매출 청신호
-5G 스마트폰, 서버용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 고사양 MLCC 수요 급증. 기존 스마트폰 대비 30% 더 많은 MLCC가 들어가는 5G 스마트폰 보급률도 올해 전체 출하량의 50% 넘을 것
-트렌드포스는 올해 전장용 MLCC 수요가 전년(4490억개) 대비 25% 늘어난 5620억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rOVqsB
● LG디스플레이 방문한 애플…'OLED 아이패드' 논의
-최근 애플 관계자는 LG디스플레이 사업장 방문. 차기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용 패널 공급 논의 등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
-아이패드용 OLED에 LG디스플레이 진입이 유력. 삼성디스플레이는 싱글 스택, 애플은 투스택 주장. 차량용 OLED에서 투스택 경험있는 LGD가 유리할 것
Link: https://bit.ly/3oPskr1
2월15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S22' 첫날부터 완판..."카메라·S펜 관심"
-삼성전자 홈페이지, 11번가,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디지털프라자 등 오프라인에서 사전판매를 시작한 갤럭시 S22 시리즈는 초도물량 완판
-갤럭시 S22 자급제 초도물량은 지난해 출시된 전작 갤럭시 S21보다 다소 많았음
Link: https://bit.ly/3uRfhJK
● 삼성 스마트폰 생산라인, 베트남에서 구미로 이동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베트남 스마트폰 협력사 생산 라인 2개를 경북 구미 사업장으로 옮김. 제조거점을 해외로 옮긴 후 구미 라인 확충한 것은 처음
-갤럭시S22 시리즈도 국내 물량은 대부분 구미 공장에서 생산될 것
Link: https://bit.ly/3oQFi89
● ‘전자산업의 쌀’ MLCC 호황에 삼성전기 10조 매출 청신호
-5G 스마트폰, 서버용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 고사양 MLCC 수요 급증. 기존 스마트폰 대비 30% 더 많은 MLCC가 들어가는 5G 스마트폰 보급률도 올해 전체 출하량의 50% 넘을 것
-트렌드포스는 올해 전장용 MLCC 수요가 전년(4490억개) 대비 25% 늘어난 5620억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rOVqsB
● LG디스플레이 방문한 애플…'OLED 아이패드' 논의
-최근 애플 관계자는 LG디스플레이 사업장 방문. 차기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용 패널 공급 논의 등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
-아이패드용 OLED에 LG디스플레이 진입이 유력. 삼성디스플레이는 싱글 스택, 애플은 투스택 주장. 차량용 OLED에서 투스택 경험있는 LGD가 유리할 것
Link: https://bit.ly/3oPsk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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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2 첫날부터 완판카메라S펜 관심
삼성전자의 신작 스마트폰 갤럭시 S22 시리즈의 자급제 물량이 사전 판매 첫날 완판됐다.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14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 11번가,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디지털프라자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6일 IT 주요뉴스
● 울트라 모델'은 2개월 대기?... '갤럭시S22' 흥행돌풍 예약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2 예약 판매가 전작대비 약 3,4배 증가
-갤럭시S22 시리즈에선 저렴한 가격과 S펜을 탑재한 울트라 모델이 흥행 주도
Link: https://bit.ly/3oSvURd
● 中샤오펑·니오 이어 테슬라까지 CATL 배터리 줄인다
-CNEVPOST 등 중국 복수 매체에 따르면 최근에 중국 2위 배터리 기업 BYD가 테슬라로부터 연간 20.4만대 분량의 배터리 주문을 받음
-중국 내 완성차 업체들이 CATL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여러 업체의 배터리를 채택하는 상황과, 현지 배터리 기업들이 완성차 업체를 통해 해외 진출하려는 시도가 맞아 떨어진 것
Link: https://bit.ly/3JtfNS7
● 갤S22에 ‘삼성 두뇌’ 못심었다, 머리 아픈 삼성
-삼성전자 인도법인 홈페이지에 갤럭시 S22 AP로 스냅드리곤이 탑재된다 알림. 인도는 한국과 함께 대표적인 엑시노스 탑재국
-엑시노스2200은 유럽용 갤럭시 S22에만 제한적으로 탑재할 것. 엑시노스를 대다수 지역 제품에 출시하지 못한 것은 수율 때문
Link: https://bit.ly/3JpOUhQ
● 삼성 QD-OLED, TV 보다 모니터 먼저…델 신형 게이밍 제품에 탑재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QD-OLED를 탑재한 미국 델의 모니터 신제품이 다음 달 초 출시될 예정
-해상도는 QHD(3440×1440)급으로 175㎐의 고주사율 지원
Link: https://bit.ly/3uTdbJi
2월16일 IT 주요뉴스
● 울트라 모델'은 2개월 대기?... '갤럭시S22' 흥행돌풍 예약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2 예약 판매가 전작대비 약 3,4배 증가
-갤럭시S22 시리즈에선 저렴한 가격과 S펜을 탑재한 울트라 모델이 흥행 주도
Link: https://bit.ly/3oSvURd
● 中샤오펑·니오 이어 테슬라까지 CATL 배터리 줄인다
-CNEVPOST 등 중국 복수 매체에 따르면 최근에 중국 2위 배터리 기업 BYD가 테슬라로부터 연간 20.4만대 분량의 배터리 주문을 받음
-중국 내 완성차 업체들이 CATL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여러 업체의 배터리를 채택하는 상황과, 현지 배터리 기업들이 완성차 업체를 통해 해외 진출하려는 시도가 맞아 떨어진 것
Link: https://bit.ly/3JtfNS7
● 갤S22에 ‘삼성 두뇌’ 못심었다, 머리 아픈 삼성
-삼성전자 인도법인 홈페이지에 갤럭시 S22 AP로 스냅드리곤이 탑재된다 알림. 인도는 한국과 함께 대표적인 엑시노스 탑재국
-엑시노스2200은 유럽용 갤럭시 S22에만 제한적으로 탑재할 것. 엑시노스를 대다수 지역 제품에 출시하지 못한 것은 수율 때문
Link: https://bit.ly/3JpOUhQ
● 삼성 QD-OLED, TV 보다 모니터 먼저…델 신형 게이밍 제품에 탑재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QD-OLED를 탑재한 미국 델의 모니터 신제품이 다음 달 초 출시될 예정
-해상도는 QHD(3440×1440)급으로 175㎐의 고주사율 지원
Link: https://bit.ly/3uTdbJi
한국일보
'울트라 모델'은 2개월 대기?... '갤럭시S22' 흥행돌풍 예약
"갤럭시S22 사전예약 전화가 폭주했다. 사전예약 첫날 체감은 전작인 갤럭시S21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서울 A마트 스마트폰 판매 직원)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에 자리한 한 대형마트 내 삼성전자 매장. 길게 늘어선 줄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삼성전자의 올해 야심작인 '갤럭시S22' 스마트폰의 사전예약에 들어간 첫날부터 이어진 이 대기줄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7일 IT 주요뉴스
● Kinsus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in 2022, 2023(Digitimes prime)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is on track to expand its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by 30-40% in 2022, and another 40% in 2023, according to the Taiwan-based company.
● "구글 폴더블폰, 120Hz LTPO 디스플레이 달고 4분기 출시"
-DSCC에 따르면 구글 폴더블폰이 2022년 3분기 패널 생산을 시작하고 2022년 4분기 출시될 것. LTPO OLED 탑재 예상
-구글 폴더블폰 픽셀 노트패드는 1,400달러로 Z폴드3보다 400달러 저렴할 것. 폴드3와 동일한 7.6인치 디스플레이 탑재
Link: https://bit.ly/3HYfP4a
● 갤럭시S22 다음은 A53… 삼성 ‘전방위 공략’으로 애플·중국과 붙는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3~4월에 갤럭시 A53, A33을 북미시장에 출시할 것. 갤럭시 A53은 엑시노스1200(전작은 스냅드래곤 탑재) 탑재 예상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6.4인치 OLED, 후면 카메라는 최대 6,400만화소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I1tgAf
● Global tech firms to focus on AR/VR development in 2022(Digitimes)
-디지타임즈리서치는 AR/VR 헤드셋의 글로벌 출하량이 2021년 1,140만대에서 2022년 1,910만대, 2026년까지 1.12억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애플의 MR 헤드셋은 올해 공개 후 2023년 런칭 전망
Link: https://bit.ly/3Jy3UKJ
● 애플, 작년 美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5% 1위
-애플은 작년 미국시장에서 1분기 점유율 55%, 2분기 53%, 3분기 47%, 4분기 56% 기록
-삼성은 1분기 27%, 2분기 26%, 3분기 34%, 4분기 22% 기록
Link: https://bit.ly/3uQ5R10
2월17일 IT 주요뉴스
● Kinsus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in 2022, 2023(Digitimes prime)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is on track to expand its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by 30-40% in 2022, and another 40% in 2023, according to the Taiwan-based company.
● "구글 폴더블폰, 120Hz LTPO 디스플레이 달고 4분기 출시"
-DSCC에 따르면 구글 폴더블폰이 2022년 3분기 패널 생산을 시작하고 2022년 4분기 출시될 것. LTPO OLED 탑재 예상
-구글 폴더블폰 픽셀 노트패드는 1,400달러로 Z폴드3보다 400달러 저렴할 것. 폴드3와 동일한 7.6인치 디스플레이 탑재
Link: https://bit.ly/3HYfP4a
● 갤럭시S22 다음은 A53… 삼성 ‘전방위 공략’으로 애플·중국과 붙는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3~4월에 갤럭시 A53, A33을 북미시장에 출시할 것. 갤럭시 A53은 엑시노스1200(전작은 스냅드래곤 탑재) 탑재 예상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6.4인치 OLED, 후면 카메라는 최대 6,400만화소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I1tgAf
● Global tech firms to focus on AR/VR development in 2022(Digitimes)
-디지타임즈리서치는 AR/VR 헤드셋의 글로벌 출하량이 2021년 1,140만대에서 2022년 1,910만대, 2026년까지 1.12억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애플의 MR 헤드셋은 올해 공개 후 2023년 런칭 전망
Link: https://bit.ly/3Jy3UKJ
● 애플, 작년 美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5% 1위
-애플은 작년 미국시장에서 1분기 점유율 55%, 2분기 53%, 3분기 47%, 4분기 56% 기록
-삼성은 1분기 27%, 2분기 26%, 3분기 34%, 4분기 22% 기록
Link: https://bit.ly/3uQ5R10
ZDNet Korea
"구글 폴더블폰, 120Hz LTPO 디스플레이 달고 4분기 출시"
구글이 개발 중인 폴더블폰이 올해 4분기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IT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15일(현지시간)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턴트(DSCC) 창업자 로스 영의...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8일 IT 주요뉴스
● Kinsus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in 2022, 2023(Digitimes)
-Kinsus는 PC, 데이터센터용 HPC 칩 수요에 맞춰 2022년 ABF 기판 capa를 30-40%, 2023년에 40% 늘릴 예정
-2022년 ABF 기판 매출은 40%, BT기판 매출은 10% 증가 전망. Nvidia, AMD의 FPGA 칩에 사용될 ABF 기판 출하량도 늘고 있음
Link: https://bit.ly/34ZwF3Y
● 삼성전기, FC-BGA 1조 투자 속도…베트남 정부 승인
-베트남 정부는 삼성전기가 베트남 북부에 준비 중인 9.2억달러(약 1.1조원) 규모의 FC-BGA 관련 생산시설 투자 승인
-투자금은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집행하는데, 이를 통해 현재 월 1만6900㎡의 생산능력은 2만㎡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HXXggt
● LG에너지솔루션, 美 ESS SI업체 ‘NEC에너지솔루션’ 인수
-LG에너지솔루션은 ESS SI업체 NEC에너지솔루션 인수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버테크 신설. 이 법인을 통해 ESS 사업 기획, 설계, 설치 및 유지보수에 나설 계획
-최근에는 다수의 고객사가 계약 및 책임, 보증 일원화의 편리성과 품질 신뢰성 등을 이유로 배터리 업체에 ESS SI 역할까지 포함한 솔루션을 요구하는 추세
Link: https://bit.ly/3oVaenP
● BOE, 애플 아이폰 OLED 생산차질...칩 부족
-BOE는 칩 부족으로 인해 2,3월 아이폰 OLED 패널 생산 차질 예상. BOE는 아이폰 OLED용 DDI를 LX세미콘에서 공급받음
-LX세미콘의 DDI 생산물량이 계획에 못미치자 LGD에 DDI를 우선 공급 중. BOE는 상반기에 배정받은 아이폰향 물량 900~1000만대의 20-30% 가량 생산 차질 예상
Link: https://bit.ly/3gOYxum
2월18일 IT 주요뉴스
● Kinsus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in 2022, 2023(Digitimes)
-Kinsus는 PC, 데이터센터용 HPC 칩 수요에 맞춰 2022년 ABF 기판 capa를 30-40%, 2023년에 40% 늘릴 예정
-2022년 ABF 기판 매출은 40%, BT기판 매출은 10% 증가 전망. Nvidia, AMD의 FPGA 칩에 사용될 ABF 기판 출하량도 늘고 있음
Link: https://bit.ly/34ZwF3Y
● 삼성전기, FC-BGA 1조 투자 속도…베트남 정부 승인
-베트남 정부는 삼성전기가 베트남 북부에 준비 중인 9.2억달러(약 1.1조원) 규모의 FC-BGA 관련 생산시설 투자 승인
-투자금은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집행하는데, 이를 통해 현재 월 1만6900㎡의 생산능력은 2만㎡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HXXggt
● LG에너지솔루션, 美 ESS SI업체 ‘NEC에너지솔루션’ 인수
-LG에너지솔루션은 ESS SI업체 NEC에너지솔루션 인수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버테크 신설. 이 법인을 통해 ESS 사업 기획, 설계, 설치 및 유지보수에 나설 계획
-최근에는 다수의 고객사가 계약 및 책임, 보증 일원화의 편리성과 품질 신뢰성 등을 이유로 배터리 업체에 ESS SI 역할까지 포함한 솔루션을 요구하는 추세
Link: https://bit.ly/3oVaenP
● BOE, 애플 아이폰 OLED 생산차질...칩 부족
-BOE는 칩 부족으로 인해 2,3월 아이폰 OLED 패널 생산 차질 예상. BOE는 아이폰 OLED용 DDI를 LX세미콘에서 공급받음
-LX세미콘의 DDI 생산물량이 계획에 못미치자 LGD에 DDI를 우선 공급 중. BOE는 상반기에 배정받은 아이폰향 물량 900~1000만대의 20-30% 가량 생산 차질 예상
Link: https://bit.ly/3gOYxum
DIGITIMES
Kinsus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in 2022, 2023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is on track to expand its production capacity for ABF substrates by 30-40% in 2022, and by another 40% in 2023, to meet ever-increasing demand for processing diverse high-performance computing (HPC) chips for PC and datacente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1일 IT 주요뉴스
● Foldables growth promising, but design improvements wanted(Digitimes)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19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뿐만아니라 중화권 샤오미, 비보, 오포도 신모델 출시에 속도를 내는 중
Link: https://bit.ly/3LN5Pgo
● 삼성·LG, QLED·올레드 앞세워 글로벌 TV 시장 절반 차지
-지난해 LG전자는 OLED TV를 포함한 프리미엄 TV 판매가 급증하며 TV 점유율이 역대 최고인 18.5% 기록
-LG전자 OLED TV 출하량은 404.8만대. OLED TV ASP는 LCD TV 대비 3배 이상 높은 1861.7달러(약 222만원) 기록
Link: https://bit.ly/3h2P0jf
● "테슬라 추월"…포드의 전기차 야심 현실화되나
-포드의 전기차 머스탱 마하-E가 테슬라 모델3를 제치고 미국 소비자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최고 전기차로 선정
-출시 예정인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은 예약 물량 20만대 육박. 2030년까지 포드 제품의 40% 이상을 전기차화
Link: https://bit.ly/3JKtD2L
● 3nm 공정 양산 서두르는 삼성전자..."IP 확보 부족" 지적 나와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3nm GAA 공정을 올 상반기 내로 양산 적용하기 위한 준비 중
-삼성전자의 3nm 공정 고객사가 애플이나 퀄컴, 삼성LSI사업부 정도로 한정돼 있다보니 경쟁사 대비 IP 라이브러리에 대한 준비가 미흡
Link: https://bit.ly/3v2uMhT
2월21일 IT 주요뉴스
● Foldables growth promising, but design improvements wanted(Digitimes)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19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뿐만아니라 중화권 샤오미, 비보, 오포도 신모델 출시에 속도를 내는 중
Link: https://bit.ly/3LN5Pgo
● 삼성·LG, QLED·올레드 앞세워 글로벌 TV 시장 절반 차지
-지난해 LG전자는 OLED TV를 포함한 프리미엄 TV 판매가 급증하며 TV 점유율이 역대 최고인 18.5% 기록
-LG전자 OLED TV 출하량은 404.8만대. OLED TV ASP는 LCD TV 대비 3배 이상 높은 1861.7달러(약 222만원) 기록
Link: https://bit.ly/3h2P0jf
● "테슬라 추월"…포드의 전기차 야심 현실화되나
-포드의 전기차 머스탱 마하-E가 테슬라 모델3를 제치고 미국 소비자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최고 전기차로 선정
-출시 예정인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은 예약 물량 20만대 육박. 2030년까지 포드 제품의 40% 이상을 전기차화
Link: https://bit.ly/3JKtD2L
● 3nm 공정 양산 서두르는 삼성전자..."IP 확보 부족" 지적 나와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3nm GAA 공정을 올 상반기 내로 양산 적용하기 위한 준비 중
-삼성전자의 3nm 공정 고객사가 애플이나 퀄컴, 삼성LSI사업부 정도로 한정돼 있다보니 경쟁사 대비 IP 라이브러리에 대한 준비가 미흡
Link: https://bit.ly/3v2uMhT
DIGITIMES
Foldables growth promising, but design improvements wanted
Global shipments of foldable phones are expected to reach 19 million units in 2022 with many brands launching new models, but how to improve user experience is a challenge for supplier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2일 IT 주요뉴스
● 中CATL, 美 배터리 공장 추진...'한국 텃밭서 경쟁'
-CATL이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
-CATL 회장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와 신규 자동차 업체를 포함해 다수의 미국 고객과 배터리 공급이나 협력 방안 등 협의를 진행했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JGGFOD
● 반도체 부족 사태 계속된다…기판 리드타임 8주→56주
-업계에 따르면 PCB 리드타임이 8주에서 56주로 늘어남
-1차 제조사에서 반도체를 만들고도 패키징을 못해 공급을 못하는 상황
Link: https://bit.ly/3BFtU41
● Apple reportedly conducts 2nd-phase EVT for upcoming AR headset(Digitimes prime)
-Apple has reportedly conducted its second-phase engineering validation and testing (EVT 2) for its upcoming AR headset, which is expected to debut by the end of 2022, according to sources at component suppliers.
● SK-포드, 미국 배터리 합작사 조기 가동 승부수...13조 투자 연내 스타트
-SK이노베이션(SK온)이 미국 배터리 신공장 시제품 생산과 상업 생산 시기를 3개월 이상 앞당기기로 결정
-SK-포드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인 블루오벌SK는 미국 켄터키주에 건설 중인 1공장(BOSK1)의 장비 발주(PO)를 연내 진행, 43GWh 규모
Link: https://bit.ly/3h1QsCz
2월22일 IT 주요뉴스
● 中CATL, 美 배터리 공장 추진...'한국 텃밭서 경쟁'
-CATL이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
-CATL 회장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와 신규 자동차 업체를 포함해 다수의 미국 고객과 배터리 공급이나 협력 방안 등 협의를 진행했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JGGFOD
● 반도체 부족 사태 계속된다…기판 리드타임 8주→56주
-업계에 따르면 PCB 리드타임이 8주에서 56주로 늘어남
-1차 제조사에서 반도체를 만들고도 패키징을 못해 공급을 못하는 상황
Link: https://bit.ly/3BFtU41
● Apple reportedly conducts 2nd-phase EVT for upcoming AR headset(Digitimes prime)
-Apple has reportedly conducted its second-phase engineering validation and testing (EVT 2) for its upcoming AR headset, which is expected to debut by the end of 2022, according to sources at component suppliers.
● SK-포드, 미국 배터리 합작사 조기 가동 승부수...13조 투자 연내 스타트
-SK이노베이션(SK온)이 미국 배터리 신공장 시제품 생산과 상업 생산 시기를 3개월 이상 앞당기기로 결정
-SK-포드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인 블루오벌SK는 미국 켄터키주에 건설 중인 1공장(BOSK1)의 장비 발주(PO)를 연내 진행, 43GWh 규모
Link: https://bit.ly/3h1QsCz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中CATL, 美 배터리 공장 추진...'한국 텃밭서 경쟁'
중국 CATL이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CATL은 최근 테슬라와 결별설, 미국의 정부 수입 제재 등 소문으로 흔들리는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 현지화를 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CATL...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폴더블폰, 다시 봐야할 시기
● Review와 Preview: 삼성전자 질주는 22년에도 지속
- 21년 글로벌 폴더블폰 추정 출하량은 850만대로 전년대비 214.8% 증가. 22년 글로벌 폴더블폰 추정 출하량은 1,750만대로, 삼성전자가 1,650만대(신모델 1,300만대) 출하할 전망
- 삼성전자는 노트 시리즈를 없애면서, 하반기에는 폴더블폰 시리즈에 플래그십 역량을 집중하는 전략을 펼칠 것
- 주요 시장조사 기관들의 2022년 폴더블폰 출하 컨센서스는 1,630만대
● 후발주자의 노력도 이어짐, 24년에 애플 진입 전망
- 폴더블폰 시장에서 눈에 띄는 삼성전자 경쟁사 없음. 디스플레이, 힌지 등 하드웨어 제작 난이도가 높기 때문
- 화웨이(아너), 오포, 구글 등이 시장에 진출하고 있지만, 삼성의 폴더블폰과 비교하면 성능/가격 면에서 경쟁하기 어려워 출하량이 아직 크지 않음
- 그러나 경쟁사들은 22년에도 주요 회사들은 SDC, BOE 등의 패널을 이용해 폴더블폰 신모델을 출시할 전망. 기존의 폼팩터로는 스펙 상향, ASP 상승, 매출액/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부가가치 창출이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
- 애플도 2024년 폴더블폰 시장 진출 예상. High-end 스마트폰 위주의 애플 제품 구성 고려 시, 첫해 1,000만대 이상 수준의 출하량을 목표로 출시할 것
● 다시 매수할 시점, 파인테크닉스, KH바텍 추천
- 부품주에서 파인테크닉스(메탈플레이트)와 KH바텍(힌지)에 주목. 양사의 매출액은 올해 전년대비 각각 31.5%, 24.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면서 더욱 빠르게 늘어날 것
- 22년 기준 추정 PER은 파인테크닉스 13.2배, KH바텍(매수, 목표주가 36,000원) 12.4배
- 22년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예상 출시 시점은 3분기 초로 지난해 8월 말보다 빨라질 전망
- 24년에는 애플의 진출로 시장 규모는 더욱 빠르게 커질 것인데, 이르면 22년 말~23년 초부터는 애플의 폴더블폰 supply chain 구축 노력도 시작될 가능성 있음
리포트: https://bit.ly/33EtgY7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Review와 Preview: 삼성전자 질주는 22년에도 지속
- 21년 글로벌 폴더블폰 추정 출하량은 850만대로 전년대비 214.8% 증가. 22년 글로벌 폴더블폰 추정 출하량은 1,750만대로, 삼성전자가 1,650만대(신모델 1,300만대) 출하할 전망
- 삼성전자는 노트 시리즈를 없애면서, 하반기에는 폴더블폰 시리즈에 플래그십 역량을 집중하는 전략을 펼칠 것
- 주요 시장조사 기관들의 2022년 폴더블폰 출하 컨센서스는 1,630만대
● 후발주자의 노력도 이어짐, 24년에 애플 진입 전망
- 폴더블폰 시장에서 눈에 띄는 삼성전자 경쟁사 없음. 디스플레이, 힌지 등 하드웨어 제작 난이도가 높기 때문
- 화웨이(아너), 오포, 구글 등이 시장에 진출하고 있지만, 삼성의 폴더블폰과 비교하면 성능/가격 면에서 경쟁하기 어려워 출하량이 아직 크지 않음
- 그러나 경쟁사들은 22년에도 주요 회사들은 SDC, BOE 등의 패널을 이용해 폴더블폰 신모델을 출시할 전망. 기존의 폼팩터로는 스펙 상향, ASP 상승, 매출액/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부가가치 창출이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
- 애플도 2024년 폴더블폰 시장 진출 예상. High-end 스마트폰 위주의 애플 제품 구성 고려 시, 첫해 1,000만대 이상 수준의 출하량을 목표로 출시할 것
● 다시 매수할 시점, 파인테크닉스, KH바텍 추천
- 부품주에서 파인테크닉스(메탈플레이트)와 KH바텍(힌지)에 주목. 양사의 매출액은 올해 전년대비 각각 31.5%, 24.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면서 더욱 빠르게 늘어날 것
- 22년 기준 추정 PER은 파인테크닉스 13.2배, KH바텍(매수, 목표주가 36,000원) 12.4배
- 22년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예상 출시 시점은 3분기 초로 지난해 8월 말보다 빨라질 전망
- 24년에는 애플의 진출로 시장 규모는 더욱 빠르게 커질 것인데, 이르면 22년 말~23년 초부터는 애플의 폴더블폰 supply chain 구축 노력도 시작될 가능성 있음
리포트: https://bit.ly/33EtgY7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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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3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FC-BGA에 4100억원 투자...틈새시장 노릴 수준
-LG이노텍은 2024년 4월까지 FC-BGA에 4130억원 투자.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한 틈새시장을 노릴 수 있음
-FC-BGA 양산은 이르면 내년쯤 가능할 전망. 노광장비, ABF 합착기 등 일부 핵심장비 리드타임이 1년 이상으로 늘어났기 때문
Link: https://bit.ly/3h4pMRP
● Apple reportedly conducts 2nd-phase EVT for upcoming AR headset(Digitimes)
-애플은 AR 헤드셋 엔지니어링 테스트 2단계(EVT2) 진행. EVT3을 거쳐 8~9월에 양산 후 연말 쯤 출시 예상
-폭스콘, 페가트론이 메인 조립업체가 될 전망. 애플의 첫 AR 헤드셋 출하량은 연간 250만대로 추정
Link: https://bit.ly/3LPulgS
● 갤럭시S22 돌풍…출하량 3천만대 가나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2 시리즈의 예약 실적은 역대 최다 수준을 웃돌았음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사전예약의 3분의 2, KT는 67.2%, LG유플러스 52.6%가 울트라 모델 선택
Link: https://bit.ly/3paf4gO
● Unimicron to merge with SiP substrate specialist(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announced plans to merge with Subtron Technology, which specializes in SiP substrates. The merger is scheduled to complete on October 10, 2022.
● “폴더블폰 대세 된다”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핵심소재 자회사 지분 확대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도우인시스 지분을 69% 보유(+16.5%p YoY).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해석
-삼성디스플레이는 베트남에 있는 디스플레이 모듈 생산라인을 기존 7개에서 3개 추가해 총 10개로 운영. 증설 완료 후 폴더블 디스플레이 생산 능력은 월 140~150만대에서 월 200만대로 확대
Link: https://bit.ly/3BFXh6q
2월23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FC-BGA에 4100억원 투자...틈새시장 노릴 수준
-LG이노텍은 2024년 4월까지 FC-BGA에 4130억원 투자.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한 틈새시장을 노릴 수 있음
-FC-BGA 양산은 이르면 내년쯤 가능할 전망. 노광장비, ABF 합착기 등 일부 핵심장비 리드타임이 1년 이상으로 늘어났기 때문
Link: https://bit.ly/3h4pMRP
● Apple reportedly conducts 2nd-phase EVT for upcoming AR headset(Digitimes)
-애플은 AR 헤드셋 엔지니어링 테스트 2단계(EVT2) 진행. EVT3을 거쳐 8~9월에 양산 후 연말 쯤 출시 예상
-폭스콘, 페가트론이 메인 조립업체가 될 전망. 애플의 첫 AR 헤드셋 출하량은 연간 250만대로 추정
Link: https://bit.ly/3LPulgS
● 갤럭시S22 돌풍…출하량 3천만대 가나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2 시리즈의 예약 실적은 역대 최다 수준을 웃돌았음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사전예약의 3분의 2, KT는 67.2%, LG유플러스 52.6%가 울트라 모델 선택
Link: https://bit.ly/3paf4gO
● Unimicron to merge with SiP substrate specialist(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announced plans to merge with Subtron Technology, which specializes in SiP substrates. The merger is scheduled to complete on October 10, 2022.
● “폴더블폰 대세 된다”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핵심소재 자회사 지분 확대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도우인시스 지분을 69% 보유(+16.5%p YoY).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해석
-삼성디스플레이는 베트남에 있는 디스플레이 모듈 생산라인을 기존 7개에서 3개 추가해 총 10개로 운영. 증설 완료 후 폴더블 디스플레이 생산 능력은 월 140~150만대에서 월 200만대로 확대
Link: https://bit.ly/3BFXh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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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FC-BGA에 4100억원 투자...틈새시장 노릴 수준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이노텍이 고부가 반도체 기판인 FC-BGA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투자규모는 지난해 상반기 회사 차원에서 검토한 4100억원 수준에 그쳤다. FC-BGA에서도 틈새시장을 노릴 수 있는 규모다.22일 LG이노텍은 2024...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양손잡이가 되는 중
● FC-BGA 양산 라인 투자 발표
- LG이노텍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FC-BGA(high-end 패키징기판) 양산라인 구축 투자 계획을 발표
- 투자 기간은 22년 2월부터 24년 4월까지임. 3년간 투자액은 4,130억원
- 20년부터 기판소재 사업부 내에서 저부가가치 HDI 기판을 철수한 후 고부가가치인 패키징기판 사업 역량 강화 중. 기존 생산 라인업인 FC-CSP, CSP, SiP(AiP)에 FC-BGA를 추가하는 투자
- 금번 투자는 phase1 투자로 추가적인 후속 투자가 있을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 등 주요 경쟁회사들처럼 조단위 투자 계획 있을 것
- PC, 통신, 가전 등 FC-BGA 안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부가가치 품목부터 생산. 추후에는 서버, 자동차전장 등 고부가가치 기판까지 품목 확장할 계획
● 패키징기판 정말 좋은가 보다
- 21년 매출액 중 기판소재 사업부가 차지하는 비중은 11%. 영업이익 비중은 29%. FC-BGA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24년 하반기부터는 매출액/영업이익 기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
- 패키징기판 top-tier 회사인 일본의 Ibiden, Shinko를 포함해 주요 경쟁사인 Unimicron, 삼성전기, Kinsus 등도 2023년, 2024년 이후 가동 공장에 대한 증설 공시가 이어지는 중. 최소한 향후 수년간 산업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임을 방증
- 목표주가 380,000원(목표 PBR 2.1배, 기존 valuation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IeUP9t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FC-BGA 양산 라인 투자 발표
- LG이노텍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FC-BGA(high-end 패키징기판) 양산라인 구축 투자 계획을 발표
- 투자 기간은 22년 2월부터 24년 4월까지임. 3년간 투자액은 4,130억원
- 20년부터 기판소재 사업부 내에서 저부가가치 HDI 기판을 철수한 후 고부가가치인 패키징기판 사업 역량 강화 중. 기존 생산 라인업인 FC-CSP, CSP, SiP(AiP)에 FC-BGA를 추가하는 투자
- 금번 투자는 phase1 투자로 추가적인 후속 투자가 있을 것으로 판단. 삼성전기 등 주요 경쟁회사들처럼 조단위 투자 계획 있을 것
- PC, 통신, 가전 등 FC-BGA 안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부가가치 품목부터 생산. 추후에는 서버, 자동차전장 등 고부가가치 기판까지 품목 확장할 계획
● 패키징기판 정말 좋은가 보다
- 21년 매출액 중 기판소재 사업부가 차지하는 비중은 11%. 영업이익 비중은 29%. FC-BGA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24년 하반기부터는 매출액/영업이익 기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
- 패키징기판 top-tier 회사인 일본의 Ibiden, Shinko를 포함해 주요 경쟁사인 Unimicron, 삼성전기, Kinsus 등도 2023년, 2024년 이후 가동 공장에 대한 증설 공시가 이어지는 중. 최소한 향후 수년간 산업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임을 방증
- 목표주가 380,000원(목표 PBR 2.1배, 기존 valuation peak) 유지
리포트: https://bit.ly/3IeUP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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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 태양광 패널 사업 영업정지 관련 컨퍼런스콜 정리
- 각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 정책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침체 이후 회복 더딤. 해외 업체와의 가격 경쟁 심해짐. 원자재 가격 상승 지속. 사업 전반에 걸쳐 불확실성 커지는 중
- 당사는 고효율, 프리미엄 패널 위주로 사업 운영 했으나, 시장점유율은 1%대로 낮았음. 사업 확대 어려웠음. 2019년부터 매출액/이익 지속 감소. 이에 선택과 집중을 위해 사업 종료를 결정
- 유무형 자산 부문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활용방안 계획
- 사업을 완전 종료 이후 고객들의 A/S를 위해 사후 서비스 지속. 국내 패널 생산은 3월말까지, 미국 공장은 2분기내 종료 예정. 사업 종료로 인해 직접적으로 영향 받을 수 있는 파트너사와 협의 이어갈 것. 원만하게 종료 할 것
- 고용 유지 최우선. 사무직/기능직 재배치 추진.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곳에서 업무 지속할 수 있게 노력할 것
-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중. 미래사업 준비를 위한 에너지 관련 타 사업은 지속적으로 육성할 것
- BS는 모니터, 노트북 공급하는 IT 사업과 사이니지 등 ID 사업 중심으로 주력사업 역량 강화할 것. 사업별 비즈니스에 적극 대응할 것
질문1. 이번 철수로 인한 실적 개선 효과는?
답: 매출 규모는 공시된 20년 매출액(8,817억원)보다 21년은 소폭 감소.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두 자리 수 이상의 적자 기록 중.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방향은 두개의 측면에서 운영. 가전 등 기존 사업 기반으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제고 노력할 것. 또한 신규사업 진출도 노력할 것. 미래 유망 사업 지분 투자 등 다양한 옵션 고려 중
질문2. 추가로 특허권이나 영업권 등 매각이 이뤄질 경우 이익을 낼 수 있나? BS에서 태양광만큼 매출액이 빠지는데, 향후 이를 커버할 수 있는 신사업이 있나?
답: 다년간 태양광 패널 관련 기술 개발 및 원천기술 확보에 상당한 노력 투입. 핵심 기술 및 특허 확보해 옴. 태양광 패널 셀 구조와 생산공정 관련 특허 보유. 고효율, 고출력 경쟁력 확보 위해 원천기술 내재화 위해 노력함. 다만 일부 설비 매각을 포함한 고정자산 매각 등 다각도로 노력 중인데, 무형자산은 가치 평가후 매각을 생각할 것. 추후 다시 업데이트
기존사업 역량 강화해서 수익성 제고, 매출 극대화가 일차적인 목표. 신사업은 플랫폼, 서비스, 솔루션 관점에서 다양한 옵션 검토중. VS사업부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이 우선 목표. 신사업은 구체화되는 시점에 이야기할 수 있을 것. 많은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
질문3. 일회성비용은 얼마나 나올까?
답: 특정하여 말씀드리기 어려움. 주요 종료 비용 항목은 자산 정리, A/S 등이 있을 것. 반영 시점과 중단영업손익 반영 등은 2분기에 알려줄 수 있을 것
질문4. 인력 재배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답: 국내 600명, 해외 300명 정도 있음. 잔류 인원에 대한 구체적 내용 말하기 어려움. 해외 법인은 후속 조치를 취하되, 다른 생산라인으로 배치 가능. 국내에서는 구성원 개개인의 희망을 듣고 계열사 및 전자내 타 사업 부문으로 재배치를 진행할 것. 부문별 재배치에 따른 인건비 부담은 크지 않을 것
질문5. 구미 등 생산시설 매각 및 활용 계획은?
답: 일부 설비는 태양광 설비 전용. 그러나 나머지는 다른 쪽으로 활용도 가능. 기본적으로 대규모 복합 생산 부지. 토지, 건물 등은 다른 제품 생산할 수 있을 것
- 각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 정책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침체 이후 회복 더딤. 해외 업체와의 가격 경쟁 심해짐. 원자재 가격 상승 지속. 사업 전반에 걸쳐 불확실성 커지는 중
- 당사는 고효율, 프리미엄 패널 위주로 사업 운영 했으나, 시장점유율은 1%대로 낮았음. 사업 확대 어려웠음. 2019년부터 매출액/이익 지속 감소. 이에 선택과 집중을 위해 사업 종료를 결정
- 유무형 자산 부문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활용방안 계획
- 사업을 완전 종료 이후 고객들의 A/S를 위해 사후 서비스 지속. 국내 패널 생산은 3월말까지, 미국 공장은 2분기내 종료 예정. 사업 종료로 인해 직접적으로 영향 받을 수 있는 파트너사와 협의 이어갈 것. 원만하게 종료 할 것
- 고용 유지 최우선. 사무직/기능직 재배치 추진.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곳에서 업무 지속할 수 있게 노력할 것
-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중. 미래사업 준비를 위한 에너지 관련 타 사업은 지속적으로 육성할 것
- BS는 모니터, 노트북 공급하는 IT 사업과 사이니지 등 ID 사업 중심으로 주력사업 역량 강화할 것. 사업별 비즈니스에 적극 대응할 것
질문1. 이번 철수로 인한 실적 개선 효과는?
답: 매출 규모는 공시된 20년 매출액(8,817억원)보다 21년은 소폭 감소.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두 자리 수 이상의 적자 기록 중.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방향은 두개의 측면에서 운영. 가전 등 기존 사업 기반으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제고 노력할 것. 또한 신규사업 진출도 노력할 것. 미래 유망 사업 지분 투자 등 다양한 옵션 고려 중
질문2. 추가로 특허권이나 영업권 등 매각이 이뤄질 경우 이익을 낼 수 있나? BS에서 태양광만큼 매출액이 빠지는데, 향후 이를 커버할 수 있는 신사업이 있나?
답: 다년간 태양광 패널 관련 기술 개발 및 원천기술 확보에 상당한 노력 투입. 핵심 기술 및 특허 확보해 옴. 태양광 패널 셀 구조와 생산공정 관련 특허 보유. 고효율, 고출력 경쟁력 확보 위해 원천기술 내재화 위해 노력함. 다만 일부 설비 매각을 포함한 고정자산 매각 등 다각도로 노력 중인데, 무형자산은 가치 평가후 매각을 생각할 것. 추후 다시 업데이트
기존사업 역량 강화해서 수익성 제고, 매출 극대화가 일차적인 목표. 신사업은 플랫폼, 서비스, 솔루션 관점에서 다양한 옵션 검토중. VS사업부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이 우선 목표. 신사업은 구체화되는 시점에 이야기할 수 있을 것. 많은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
질문3. 일회성비용은 얼마나 나올까?
답: 특정하여 말씀드리기 어려움. 주요 종료 비용 항목은 자산 정리, A/S 등이 있을 것. 반영 시점과 중단영업손익 반영 등은 2분기에 알려줄 수 있을 것
질문4. 인력 재배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답: 국내 600명, 해외 300명 정도 있음. 잔류 인원에 대한 구체적 내용 말하기 어려움. 해외 법인은 후속 조치를 취하되, 다른 생산라인으로 배치 가능. 국내에서는 구성원 개개인의 희망을 듣고 계열사 및 전자내 타 사업 부문으로 재배치를 진행할 것. 부문별 재배치에 따른 인건비 부담은 크지 않을 것
질문5. 구미 등 생산시설 매각 및 활용 계획은?
답: 일부 설비는 태양광 설비 전용. 그러나 나머지는 다른 쪽으로 활용도 가능. 기본적으로 대규모 복합 생산 부지. 토지, 건물 등은 다른 제품 생산할 수 있을 것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4일 IT 주요뉴스
● Unimicron in talks about ABF substrate orders beyond 2025(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is already in talks with its major clients about ABF substrate orders for 2026 or even 2027-203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수요폭발에 생산차질까지...갤럭시S22 '품귀' 현실로
-갤럭시 S22 시리즈는 예약판매 기간 동안 약 102만대 판매.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에 가장 높은 숫자
-S22 시리즈 인기 색상, 모델은 제품 수령이 2개월 넘게 지연. 국내도 다음달 중순에나 후속 물량 입고될 전망. 베트남 생산 차질과 반도체 등 핵심 부품 수급난 때문
Link: https://bit.ly/3vdUU9E
● 중국 장악한 태양광,LG전자 사업 중단
-LG전자는 태양광 셀 및 모듈(이하 태양광 패널) 사업을 종료. 에너지 관련 사업은 남기고,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힘쓰며 전사 차원의 신사업을 검토할 계획
-BS사업본부는 IT, ID(사이니지, 상업용 TV 등), 로봇 사업 등에 집중. 전사 차원의 신사업을 검토, 육성할 계획
Link: https://bit.ly/3vcANbO
● Unimicron to merge with SiP substrate specialist(Digitimes)
-Unimicron은 SiP 기판 전문업체 Subtron Technology를 합병할 예정
-Subtron은 RF 프론트엔드 모듈 등에 높은 기술력 보유
Link: https://bit.ly/3sVkVYA
2월24일 IT 주요뉴스
● Unimicron in talks about ABF substrate orders beyond 2025(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is already in talks with its major clients about ABF substrate orders for 2026 or even 2027-203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수요폭발에 생산차질까지...갤럭시S22 '품귀' 현실로
-갤럭시 S22 시리즈는 예약판매 기간 동안 약 102만대 판매.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에 가장 높은 숫자
-S22 시리즈 인기 색상, 모델은 제품 수령이 2개월 넘게 지연. 국내도 다음달 중순에나 후속 물량 입고될 전망. 베트남 생산 차질과 반도체 등 핵심 부품 수급난 때문
Link: https://bit.ly/3vdUU9E
● 중국 장악한 태양광,LG전자 사업 중단
-LG전자는 태양광 셀 및 모듈(이하 태양광 패널) 사업을 종료. 에너지 관련 사업은 남기고,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힘쓰며 전사 차원의 신사업을 검토할 계획
-BS사업본부는 IT, ID(사이니지, 상업용 TV 등), 로봇 사업 등에 집중. 전사 차원의 신사업을 검토, 육성할 계획
Link: https://bit.ly/3vcANbO
● Unimicron to merge with SiP substrate specialist(Digitimes)
-Unimicron은 SiP 기판 전문업체 Subtron Technology를 합병할 예정
-Subtron은 RF 프론트엔드 모듈 등에 높은 기술력 보유
Link: https://bit.ly/3sVkVYA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수요폭발에 생산차질까지...갤럭시S22 '품귀' 현실로
삼성전자 갤럭시S22 시리즈 품귀 현상이 현실화됐다. 예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흥행으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베트남 생산 차질과 반도체 등 핵심 부품 수급난이 겹치며 물량 공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인기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