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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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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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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 월간 데이터: 회복 시작

● 2차전지 공급량: 5월 전월대비 23.1% 증가하며 회복 시작
- 5월 글로벌 탑10 2차전지 회사들의 공급량은 33.7GWh(+23% MoM, +58% YoY)
- 코로나19로 수요/공급 차질이 심했던 중국에서의 회복이 실적에 영향을 미침
- CATL이 여전히 1위(11GWh, +41% MoM, +107% YoY), LG에너지솔루션은 4.2GWh로 2위(+20% YoY, -24% MoM)
- LG에너지솔루션은 매출액 중 비중이 높은 테슬라(2021년 기준 19%) 상해 공장 중단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부진

● OEM 판매: 테슬라 제외하면 탑10 모두 전년대비 증가
- 글로벌 탑20 전기차 OEM의 5월 BEV, PHEV합산 판매량은 72만대(+25% MoM, +52% YoY)
- 5월까지 테슬라 상해공장 재개 시점이 늦어져 3월 86만대 수준에는 못미쳤지만 판매량 회복이 시작
- 테슬라는 전월대비 17% 증가했지만 전년대비로는 5% 감소해 탑10 회사 중 유일하게 감소.
- 다만 5월말~6월초를 기점으로 상해공장이 재가동 되면서 7월부터 빠르게 판매량이 늘어날 것
- 중국 코로나19 영향도 사라지고있어 테슬라의 경쟁력은 여전히 기타 OEM 대비 우위라는 의견 유지.

● 2차전지 시장 및 가격 동향: 소재 가격 하락세 전환
- 6월 한 달간 주요 2차전지 소재 가격은 전반적으로 하락
- 리튬 가격은 높게 유지, 전구체(니켈, 코발트), 전해액 등은 하락
- 구리 가격의 하락으로 7월부터 동박 가격도 하락세로 전환될 것
- 원재료 가격 하락에 2차전지 셀 공급 가격도 상승세를 멈출 전망
- 양극재의 경우 일부 시장의 우려와는 다르게 가격 급락은 나타나기 어려울 것
- 하반기 동안 리튬 가격이 견조할 것이고 셀 업체들의 생산량 증가로 양극재 수요가 반등하면서 수급이 타이트해지기 때문

● LG에너지솔루션과 천보가 탑픽
- 테슬라 상해공장의 가동률 상승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2~3분기 테슬라향 공급량도 견조할 것
- LG에너지솔루션은 OEM의 전기차 생산 정상화의 수혜를 가장 크게 입을 것
- 아직 타 OEM들의 생산량이 테슬라만큼 빠르게 올라오지 않고 있기 때문
- 2차전지 소재 매출액의 절반 이상이 중국향인 천보도 중국 봉쇄 해제에 따른 전지/소재 밸류체인의 정상화로 출하량이 6월부터 반등한 것으로 추정
- 천보의 실적이 저점을 찍고 반등할 3분기에는 주가가 상승세로 전환될 것

*리포트: https://bit.ly/3yaglI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4일 IT 주요뉴스

● Kuo doubts rumored TSMC iPhone 14 chip order reduction(Appleinsider)
-궈밍치는 TSMC 애플 오더컷 보도에 대해 가능성이 낮다 주장
-올해 아이폰14 출하량에 대한 의견을 부품 기준 1억대, EMS 기준 9천만대 유지
Link: https://bit.ly/3NIBmjc

● TSMC sees clients scale back orders(Digitimes)
-TSMC는 주요 고객사들의 칩 오더가 하향 조정 되는 것을 확인 중
-애플: 아이폰14 당초 주문량보다 10% 감소, AMD: 4Q22, 1Q23 웨이퍼 2만장 감소, 엔비디아: RTX40 시리즈 출하 1Q23 연기 요청
Link: https://bit.ly/3R0m38B

● Tesla's deliveries fall, hurt by China's COVID shutdown(Reuters)
-테슬라 2분기 글로벌 인도량은 25만 4,695대 기록, 지난 분기 31만 48대 대비 감소. 하지만 6월 생산량은 역대 최대 기록
-테슬라 2분기 인도량 컨센서스는 29만 5,078대였으며 몇몇 애널리스트들은 락다운 영향을 25만대 수준까지 낮췄었음
Link: https://reut.rs/3yClXwA

● China TV sales disappoint during 618 shopping festival(Digitimes)
-618 기간 동안 LCD TV 판매가 저조하여 패널업체들이 감산할 수 밖에 없을 것
-AVC에 따르면 618 기간 동안 전체 유통채널에서 TV 판매량은 전년비 4% 증가 했으나 매출 기준 11% 감소
Link: https://bit.ly/3yDJux9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5일 IT 주요뉴스

● Hon Hai eyes annual growth after surprise in Q2(Taipeitimes)
-폭스콘 2분기 매출(+11.3% YoY, +7.3% QoQ)은 스마트 가전제품(주로 스마트폰) 매출이 회사 기대를 뛰어넘어 크게 성장
-올해 연간 전망도 Flat에서 성장으로 개선
Link: https://bit.ly/3yiV2V5

● 가트너 "전세계 소비 위축…PC 출하량 9.5% 줄어들 것"
-가트너는 올해 PC 출하량이 전년대비 9.5%, 스마트폰 출하량은 7.1%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인플레이션, 환율 변동 및 공급망 불안 등의 영향으로 전자기기 수요 감소
Link: https://bit.ly/3NIZLp0

● Consumer IC packaging demand unlikely to rebound till 1Q23(Digitimes)
-후공정업체들에 따르면 커머더티 MCU, MOSFET, PMIC 등 가전용 반도체 패키징 수요가 크게 위축되어 1Q23 후반까지 반등 어려워 보임
-차량용, 산업, HPC 등의 수요는 여전히 안정적이며 높은 수준의 가동률 유지 중
Link: https://bit.ly/3IejwUe

● 갤럭시 언팩, 온·오프 하이브리드 추진… 갤폴드·플립4, 8월 美서 공개
-삼성전자는 8월 둘째 주(10일 유력)에 오프라인 언팩 행사를 열기로 결정하고 준비 착수,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할 것
-갤럭시Z 폴드4·플립4, 갤럭시워치5 등 신제품 공개
Link: https://bit.ly/3ApN7rL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에너지솔루션 - 2Q22 Preview: 단기 이슈만 지나자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3분기부터 빠르게 개선
- 2분기 추정 매출액 4.7조원, 영업이익 1,881억원(영업이익률 4.0%). 영업이익 컨센서스(영업이익 2,217억원) 15.1% 하회할 것
- 2분기에 크게 상승한 생산 원가(원재료 구매는 1분기 말~2분기 초)는 3분기에나 판가에 전가. 2분기 원가율 높아졌고, 상해 봉쇄 기간이 길어져 테슬라향 납품 재개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짐
- 3분기부터는 반대로 판가가 크게 상승하지만, 생산 원가 상승폭은 크지 않아 영업이익률이 5.7%로 전분기대비 1.7%p 상승할 것

● 경기 둔화는 24~25년 대당 탑재 용량 변화로 나타날 것
- 25년 순수전기차 2차전지 탑재 용량 가정을 기존 65kWh에서 60kWh로 하향
- 25년 전기차(EV, PHEV) 판매량 가정은 2,500만대로 유지하나, 소비자들의 구매 여력 약화로 low-end 비중이 상승해 2차전지 수요는 7.5% 감소할 것
- LG에너지솔루션은 high-end model 비중이 경쟁사대비 높아 25년 매출액 가정을 12.5% 하향 조정(가동률 51%에서 46%로 조정)
- 22~23년은 지난 1~2년간 공급 차질로 전기차 대기수요가 충분하고, 원가 상승이 판가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매출액 전망치 상향 조정

● 목표주가 하향하나, 공격적인 고객 확보 전략이 중요. 최선호주 유지
- 목표주가를 52만원(25년 EV/EBITDA 20.5배, CATL대비 20% 프리미엄)으로 8.8% 하향. 25년 EBITDA를 5.8% 낮췄기 때문
- CATL 대비 높은 EBITDA CAGR(40.8% vs. CATL 22%)이 25년까지 유지돼 기존의 valuation 프리미엄은 유지
- 2차전지 내 최선호주로 유지. 국내 2차전지 3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미국, 유럽 시장을 공략 중, 하반기 추가적인 JV 발표(Honda 등) 및 신공장 증설 모멘텀 기대

리포트: https://bit.ly/3NHhZH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6일 IT 주요뉴스

● IC design houses brace for weak 3Q22(Digitimes)
-미디어텍은 올해 5G 스마트폰 AP 출하량 전망을 20%까지 낮출 것
-Novatek, Himax 등 DDI 업체들도 주문 감소를 겪고 있으며 9월 이후에나 증가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Ath3TT

● 상반기 8조 수주' LG전자, 전장사업 '페달'… 연말 65조 넘길듯
-LG전자는 전장사업에서 올 상반기 총 8조 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의 인포테인먼트, 일본 메이저 완성차업체의 5G 텔레메틱스 등 수주
-연말에는 총 수주잔고가 65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bO7Dbs

● Largan reports improved sales for June(Digitimes prime)
-Smartphone-lens module maker Largan Precision has disclosed June 2022 revenue of NT$3.39 billion (US$115.36 million), up 8% on month and 1% from a year earlier.

● 중국-일본, 리튬 배터리 국제규격 대립각
-일본 배터리셀·소재 분야 산업단체인 '배터리서플라이체인 협의회'가 올해 국제 리튬 규격 표준화 회의 참여를 공식화
-일본 협의회는 리튬이온 삼원계 하이니켈 양극활물질 관련 규격에, 중국은 LFP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bSAqLP

● ‘2억 화소냐, 1인치 센서냐’ 삼성-소니 이미지센서 경쟁 점화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 2억화소 센서로, 소니는 이미지센서 중 가장 큰 1인치 센서로 점유율 싸움
-이미지센서가 클수록 사진 촬영에 유리하지만 제품이 두꺼워지고 무게가 커지는 단점
Link: https://bit.ly/3yK8VgC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7일 IT 주요뉴스

● Tesla sold 78,000 China-made vehicles in June, up 142% vs May -CPCA estimates(Reuters)
-CPCA에 따르면 6월 중국 제조 테슬라 판매량 7.8만대(+142% MoM, +135% YoY) 기록
-테슬라 상해 공장에서는 모델3, 모델Y 생산. 5월 11일부터 수출 재개
Link: https://reut.rs/3yLTdl2

● 中 비야디, 전기차 판매량 세계 1위..."테슬라 제쳤다"
-BYD 올해 상반기 전기차 판매량은 64.1만대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00% 이상 증가
-테슬라는 상반기 56.4만대 자동차 판매, 상해 코로나19 봉쇄 영향
Link: https://bit.ly/3NI9lZa

● Taiwan mobo makers to post 20-30% shipment falls in 2022(Digitimes)
-대만 마더보드 제조업체들의 올해 출하량은 20~30% 감소할 것
-Asustek: 2019년 16.4백만, 2021년 18백만, 2022년 14백만. Gygibyte: 2021년 13백만, 2022년 9백만
Link: https://bit.ly/3AuvEyw

● LG이노텍-경북·구미, 1.4조원 투자 MOU 체결
-LG이노텍은 구미시와 구미 사업장에 1.4조원 투자 MOU 체결. 투자금액을 FC-BGA와 카메라 모듈 제조시설 구축에 사용할 계획
-내년 양산을 목표로 구미 4공장에 FC-BGA 신규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카메라 모듈 생산라인도 확대
Link: https://bit.ly/3ajq3k1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8일 IT 주요뉴스

● GSEO, Largan expect lens shipments to start pulling in in 3Q22(Digitimes)
-GSEO는 3분기부터 AR/VR 기기, 스마트폰향 공급이 시작되며 하반기 실적에 대해 낙관
-2022, 2023년 VR용 물량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 AR은 3년후가 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bRtGOp

● 메타, 차세대 헤드셋 10월 출시 전망...애플 ‘리얼리티OS’와 정면승부 예고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가 AR/VR 헤드셋 메타 퀘스트 프로 출시를 연내 출시 공식화할 가능성 높음
-컬러로 AR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외부 고해상도 카메라, 시선 추적 기능, 더 많은 스토리지, 새로운 컨트롤러, 가상현실을 위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등이 함께 포함될 것
Link: https://bit.ly/3yvI9aG

● IC IDMs see lead times shorten(Digitimes)
-HPC, 핸드셋 칩에 대한 오더(pull-in)이 감소하면서 IDM 들의 리드타임 크게 단축. 차량용 반도체 capa는 수요에 못미치는 중
-핸드셋, 가전 수요의 급격한 감소로 IDM/파운드리들의 관련칩 가동률이 크게 떨어졌고, 50주 이상의 리드타임은 3주정도로 단축
Link: https://bit.ly/3AvTWs5

● “내수 판매 못하지만”...LG엔솔, 중국서 배터리 수출 2위
-GGII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5월 중국의 승용 전기차 수출은 약 16만5000대로 작년 동기 대비 175% 증가
-중국 승용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는 약 7.99GWh로 작년 동기 대비 196% 증가. 이중에서 CATL이 4.1Gwh, LG엔솔이 2.8Gwh를 수출 각각 1·2위를 기록
Link: https://bit.ly/3AH1Rma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에너지솔루션: 주행 속도 올라가는 하반기

● 낮아진 눈높이 맞춘 2분기 실적

-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1,956억원(영업이익률 3.9%)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최근 1개월 기준) 2,110억원을 7.3% 하회. 한투 추정치 1,881억원대비로는 4% 상회하며 최근 낮아진 시장 기대치 충족

- 소형전지(원통형전지 등) 매출액은 2.1조원으로 테슬라 상해공장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대비 12.6% 늘어난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생산원가 상승분의 고객사 전가 타이밍(생산 다음 분기 판가에 반영)이슈로 전분기대비 3.2%p 하락한 9.3%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중대형전지(EV, ESS)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9.8% 늘어난 3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유럽 OEM향 출하량이 늘어났는데, 이는 하반기 자동차 생산량 증가를 대비한 재고 쌓기 일환인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실적 개선과 추가 수주 동시 기대, 최선호주 유지

-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는 19.2조원. 그러나 실제 매출액은 21.3조원에 달할 것.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원재료 가격 인상이 판가에 전가되면서 가이던스를 10.9% 상회하는 매출액 전망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6조원(+10.4% QoQ), 영업이익률 5.8%(+1.9%p QoQ). 2분기 상승한 원가가 판가 인상으로 이어지고, 중대형전지 매출액도 고객사 가동률 상승으로 안정적으로 늘어날 것

- 7월 27일 IPO락업 해제(발행주식수의 4.3%) 이벤트만 지나면 하반기 업황 및 수익성 회복에 따른 안정적인 주가 상승 기대. 특히 적극적인 고객 확보 노력으로 추가적인 JV(혼다 등) 및 장기공급 계약 체결 시 향후 실적 추정치가 계단식으로 상향 조정될 수 있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25년 추정 EBITDA에 EV/EBITDA multiple 20.5배(CATL 대비 20% 프리미엄)를 적용

리포트: https://bit.ly/3bQXs5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아쉬운 cycle

● 2분기 실적, LG이노텍 제외하면 수요 감소가 보인다
- 연결 매출액은 19.5조원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7% 하회한 7,917억원으로 전년대비 12% 감소
- LG이노텍(2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875억원)을 제외한 LG전자만의 영업이익은 5,035억원으로 전년대비 32%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는 프리미엄 위주의 mix 개선으로 매출액이 17.2% 늘었지만, HE는 9.9% 감소해 BEP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VS(자동차전장)는 영업이익 흑자전환(353억원 추정)에 성공

● 개인소비 둔화 cycle은 한동안 이어질 것
-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에 따라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이 약화. 또한 지난 20~21년에 많이 팔렸던 내구소비재(TV, 가전 등) 위주로 수요 둔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 부진한 수요 환경을 반영해 글로벌 TV 출하량 추정치를 22년, 23년에 각각 5.6%, 2.5% 하향했고, HE 추정 매출액도 9.0%, 8.2% 하향
- H&A 올해 매출액은 상반기 매출 호조로 기존 예상대비 1.7% 늘어날 전망이나, 23년 추정 매출액은 5.6% 하향

● 주가 하방 경직성은 확보, 그러나 모멘텀이 아쉽다
- 목표주가를 14만원<SoTP, 표3>으로 26.3% 하향. 주요인은 22년 H&A와 HE 합산 추정 EBITDA를 24.7% 낮췄기 때문
- 주가는 역사적 저점인 22년 PBR 0.9배로 하방 경직성은 높음. 그러나 주가 상승에 중요한 TV/가전 업황 회복은 단기에 기대하기 어려워 모멘텀이 아쉬움

리포트: https://bit.ly/3uszG6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1일 IT 주요뉴스

● DDI·PMIC 등 파운드리 주문 취소…8인치 팹 가동률 90%까지 하락 전망
-DDI, CIS, PMIC 등의 파운드리 주문 취소로 올 하반기 8인치 팹 가동률이 90% 수준까지 하락할 전망
-스마트폰과 PC, TV 등에 대한 재고 조정이 시작되면서 파운드리 업체들도 고객사의 주문 취소에 따른 부담을 느끼기 시작
Link: https://bit.ly/3yR86CP

● Server ODMs cautious about placing orders(Digitimes)
-부품업체들은 서버 ODM의 주문이 보수적인 것을 확인
-MiTAC의 2분기 매출은 115.5억대만달러(+2% QoQ, -4% YoY) 기록. 원자재 조달 차질 등으로 인한 출하 차질 때문
Link: https://bit.ly/3ACChPg

● Yageo June revenue hits record high(Digitimes)
-Yageo 6월 매출은 +1.5% MoM, +12.5% YoY 기록
-3분기에도 전장, 파워, 서버, 산업용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O0vv98

● Leadframe supply for automotive IC packaging remains tight(Digitimes)
-차량용 리드프레임 업체들은 여전히 공급이 수요에 못미치는 것을 확인
-견조한 차량용 MCU, 파워IC 수요는 CWTC, Jih Lin, SDI 등의 하반기 실적 호조로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Ro9oMF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2Q22 Preview - 목표 낮아져도, 방향은 위

● 2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 부합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4조원(-7.4% QoQ), 영업이익 3,566억원(-13.1% QoQ, 컨센서스 3,628억원)
- 1분기의 갤럭시S 시리즈 출시 효과가 사라져 카메라모듈 매출액이 줄어드는 계절성 존재
- 이에 더해 코로나19로 중국 스마트폰 산업의 공급/수요 차질이 발생해, 2분기 MLCC 공급량은 전분기대비 10% 감소(기존 flat QoQ)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반기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 상반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9% 줄어든 것으로 추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 코로나19 영향
-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 약화로 연간 출하량 전망을 기존 14.1억대에서 13.2억대로 6.9% 하향
- 지난 1년간 부진했던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하반기에는 점진적인 회복세에 진입할 것. 중국 PMI 지표가 5월부터 반등하고 있고, 지난 1년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생산이 크게 부진해 시장 재고 부담도 크지 않음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하반기에 2.5% 늘어날 것

● 목표주가 하향하나, 사자
-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24.5% 하향. 22년, 23년 EPS 추정치를 10.7%, 11.5% 하향
- 금리 인상으로 자본조달비용이 증가했고,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도 낮춰 목표주가 산정에 적용한 12MF PBR을 기존 2.6배에서 1.8배(mid-cycle)로 낮춤
- 개인들의 구매력 약화로 스마트폰 업황 개선에 대한 눈높이는 낮아졌지만 하반기부터 출하량이 늘어날 것
- 현재 주가는 2022F PBR 기준 1.3배로 2017년 이후 최저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주가도 함께 반등할 것

리포트: https://bit.ly/3bZw85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테크팀] 6월 대만 기업 실적: 수요 부진이 실적에 보이네

● 개인 소비 둔화 영향이 실적에 나타나기 시작
- TV, PC(개인), 가전 등 개인들이 주로 구매하는 IT 세트 수요 둔화가 실적에 묻어나고 있음
- 상해 봉쇄가 끝나 대부분의 회사들 매출액이 전월대비 늘었지만, 컨슈머향 매출액 비중이 높은 회사들은 상대적으로 부진
- Nanya는 전월대비 매출액이 줄었고, Walsin도 전월대비, 전년대비 매출액이 감소
- 디스플레이 회사들의 매출액이 특히 부진
- 대표적인 기업향 지표인 서버 관련 매출액은 여전히 견조해 하반기 수요 둔화 우려는 다소 완화

● 반도체: 컨슈머향 약세, 기업향은 아직 강세
- Nanya의 6월 매출액은 5월보다도 큰 폭으로 감소해 전년대비 31.5%, 전월대비 15.5% 줄었음
- TSMC는 전월대비 매출액이 5.3% 감소한 176억 대만달러를 기록, 전년대비로는 18.5% 증가
- 노트북 ODM들은 상하이 봉쇄 타격에서 완전히 벗어났음. 매출액은 전월대비 36.3%, 전년대비 31.3% 증가. 다만 경기 위축에 따른 PC 수요 둔화가 향후 매출액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 Aspeed와 Wiwynn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53.7%, 92.1% 증가, 하반기 서버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를 다소 완화

● 전기전자: 패키지기판 강세 지속, 범용 MLCC는 부진
- 패키지기판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40.3% 증가. 여전히 강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 최근 주가 조정은 FC-BGA(서버/PC 등)의 미래 수요 둔화 우려 때문.
-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5% 늘었지만, Walsin은 19.4% 감소해 부진.
- 스마트폰 출하량은 하반기부터 회복세에 진입할 것인데, 부품사 업황 회복은 세트대비 1개 분기 정도 늦어질 것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도 업황 약세의 영향력이 커지는 중
-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39% 감소. LCD 판가 하락과 수요 둔화 지속 때문
- Novatek은 6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26%, 전년동월대비 30% 줄면서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를 10% 하회
- FocalTech도 6월 매출액이 전월대비 감소세를 지속
- FPCB용 소재 업체 매출액도 전월대비 8% 감소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18% 줄었음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전반에 세트 수요를 포함한 업황 약세 및 재고조정 이슈로 인한 매출액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음

*리포트: https://bit.ly/3nOjXv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2일 IT 주요뉴스

● 애플 OLED 아이패드, 2024년 나온다
-애플은 OLED 아이패드를 2024년에 출시하기로 확정.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협력업체와 OLED 아이패드 최종 시제품 생산 중
-OLED 패널은 삼성과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것
Link: https://bit.ly/3yw5SXZ

● 더 강하고 많이'…삼성SDI, 테슬라표 배터리 3가지로 진행
-삼성SDI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규격 확정. 지름 46mm, 높이 80mm(4680)를 기본으로 지름은 유지하면서 95mm, 120mm 높이 제품 개발 중
-4680 배터리 파일럿 라인은 이르면 내달부터 셋업 시작
Link: https://bit.ly/3uEvDUO

● Server ODMs keen to adjust inventory(Digitimes)
-서버ODM들은 부품 재고 조정 노력해 옴. 서버 출하량을 늘리기 위해서도 노력 중
-PMIC같은 일부 부품은 여전히 공급이 타이트하지만 공급이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ODM들은 부품 재고 관리에 신중
Link: https://bit.ly/3ALkNQS

● 삼성디스플레이도 마이크로 OLED 개발 뛰어드나...삼성전자 등 요청
-최근 삼성전자와 애플, 메타 등의 요청으로 삼성디스플레이의 마이크로OLED 개발 검토 유력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과 지난해 미국 AR 기업 디지렌즈에 투자. 디지렌즈는 웨이브가이드(도파관) 기술로 유명한 업체
Link: https://bit.ly/3c8ZXAQ

● Taiwan IC design houses brace for inventory correction at Samsung(Digitimes prime)
-Samsung Electronics has started slowing down its pace of chip and component orders particularly those for TVs, impacting its supply chains in which Novatek, MediaTek and other Taiwan-based IC design houses are involv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 2Q22 Preview: 실적 괜찮아요

● 2분기 실적 높아진 기대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4.65조원, 영업이익 4,086억원(컨센서스 3,993억원에 부합)으로 전년대비 각각 39.5%, 38.4% 증가할 것
- 2분기 원달러 환율 평균이 전년대비 12.4% 높았고, 최신 모델인 Gen.5(5세대) 전지는 상반기 산업 전반에 드리운 수요/공급 차질 우려와는 달리 기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납품
- 원재료 가격 상승도 제품가격 인상으로 전가되면서 수요 둔화 우려에도 올해 추정 매출액을 기존대비 6.7% 상향

● 소형전지와 전자재료가 수익성 방어
- 소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2.1% 늘어난 1.6조원으로 추정. 예상 영업이익률도 12.5%로 전사 이익 증가에 큰 기여
- 올해 소형전지 내 전기차향 비중은 약 20%(원통형 내 30%)로 안정적으로 증가
- 회사는 새로운 소형전지 폼팩터(4680) 개발에 매진하며 중장기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비
- 전자재료 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6,287억원, 영업이익률 22%

● 목표주가 낮추지만, 업황 개선 임박해 긍정적인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85만원(SoTP, 표2)으로 10.5% 하향. 인플레이션 및 경기 둔화로 소비자들의 구매 여력이 약화돼 21~25년까지의 2차전지 수요 연평균증가율을 기존 47.4%에서 44.6%로 낮춤(대당 용량 25년 기준 65kWh에서 60kWh로 하향 조정)
- 2차전지 사업부에 적용한 EV/EBITDA multiple을 기존 29배에서 23.9배(global peer들의 낮아진 평균) 적용
- 차량용 반도체칩 쇼티지가 완화되면서 고객사들의 생산 차질이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2분기 생산원가 인상분이 3분기 판가로 전가돼 수익성이 개선될 것. 3분기 영업이익률은 9.7%로 전분기대비 0.9%p 상승

리포트: https://bit.ly/3yB96d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나 혼자 좋았다

● 2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 비싼게 많이 팔리고 있다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875억원이다. 컨센서스 매출액 3.2조원, 영업이익 2,456억원을 상회
- 아이폰13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의 출하량 비중이 54.4%로 전작 48.7%보다 높아 광학사업부 실적 시장 기대 상회
- 상해 봉쇄 등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부진했지만 아이폰13 판매 견조
- 패키징기판 사업부도 매출액 4,542억원, 영업이익 1,136억원을 기록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더는 only for 아이폰 회사가 아니다
- 애플 내에서는 기존 아이폰 이외에도 XR(AR+VR/22년), 자동차전장(24년 이후) 등으로 application 확장 예상
- 패키징기판 사업부 영업이익 기여도가 22년 기준 30.5%. 기존 주력 제품인 FC-CSP(주로 AP용), SiP(AiP포함, 5G RF용 등)에 더해 FC-BGA(서버, PC 등)도 24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시작
- 자동차 전장 카메라 및 V2X 기술을 보유해 자율주행 기술도 확보하고 있어 끊임없이 미래 먹거리 찾는 노력 중

● 목표주가 41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41만원(12MF PBR 2배)으로 7.9% 상향. 22년, 23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4.6%, 4.8% 상향
- 아이폰 내 상위 모델 비중이 높아졌고, 상위 모델을 중심으로 카메라 스펙 상향이 최소 내년까지는 확정적(올해는 고화소화, 내년에는 고배율줌)
-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 및 수율 문제가 있었던 경쟁사 샤프의 생산 재개로 아이폰내 점유율(메인카메라 기준)이 하향 정상화돼도 LG이노텍의 이익은 꾸준하게 늘어남
- 23년부터는 application이 추가되기 시작. 매출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음

리포트: https://bit.ly/3ypo0m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3일 IT 주요뉴스

● IC distributors positive about initial demand for new iPhones(Digitimes prime)
-Chip and component demand for the first batch of Apple's new iPhones slated for launch in September will be stable, according to sources at IC distributors, which expressed uncertainty about whether the orders pull-in momentum will carry on later this year, nevertheless.

● 파인테크닉스, 폴더블폰 힌지 시장 진출 유력...삼성 공급망 진입하나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메탈플레이트를 공급해온 파인테크닉스가 힌지 시장 진출 시도 전망
-현재 삼성전자 폴더블폰 힌지 시장은 KH바텍이 지배적 점유율 차지
Link: https://bit.ly/3PoEJ0c

● SK온, 멈추지 않는 투자…美 포드 합작사 1.2조 출자
-SK이노베이션은 SK온의 미국 법인이 포드와 신규 설립할 합작사 블루오벌에 1.2조원 출자
-합작법인은 미국에서 연간 약 6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모듈 생산 계획
Link: https://bit.ly/3RnKmxr

● Taiwan IC design houses brace for Samsung inventory correction(Digitimes)
-삼성전자는 TV관련 DDI와 SoC를 중심으로 부품 주문 속도 늦추는 중
-삼성의 TV 재고 조정 수준은 스마트폰보다 큼
Link: https://bit.ly/3Rt5ulI

● "폰 대신 네트워크"…LG전자, 5G모듈 개발 속도전
-LG전자는 최근 신규 5G 모듈의 실내 5G 이동통신용 전파인증을 받음
-LG전자의 네트워크 모듈은 LG그룹사 차원에서도 중요 기술. LG는 장기적으로 모든 공장을 스마트팩토리화할 계획
Link: https://bit.ly/3PmzGNz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KH바텍: 모멘텀 임박

● 폴더블폰 힌지 생산은 3분기부터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4억원, 영업이익 40억원으로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6.3%, 영업이익은 11.1% 하회
- 신모델 폴더블폰에는 힌지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생산이 전년대비 소폭 늦어져 매출 인식 시작 시점이 3분기로 지연됐기 때문
- 다만, 디자인 변경으로 단가 인하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고(5% 인하 추정),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점도 하반기 실적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

● 하반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3.8% 증가 전망
-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3.8%, 41.1% 증가할 것
- 삼성은 올해도 갤럭시S 시리즈 판매량 부진을 폴더블폰에서 만회하고자 공격적으로 생산 계획을 수립할 것으로 판단
- 올해 KH바텍의 삼성전자향 폴더블폰(구모델+신모델) 힌지 공급량은 전년대비 76.5% 증가한 1,500만개로 추정. 힌지 디자인 변경 등으로 의미 있는 이원화가 단기에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
- 힌지는 기술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부품으로써 접히는 부분의 주름 및 디스플레이와 힌지 부분의 틈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지속됨

● 스마트폰 산업 내 유일한 성장 섹터, 성수기 진입이 목전
- 목표가를 30,000원으로 16.7% 하향 조정. 12MF 목표 PBR을 기존 3.2배(역사적 고점, 폴더블 태동기)에서 2.5배(폴더블폰 출시 후 평균)로 낮춤
- 폴더블폰 출시 4년차인 만큼 3.2배를 부여했던 시점 대비 시장 성장율과 회사의 이익 증가율이 낮아졌고, 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를 고려
- 삼성의 폴더블폰 집중 전략이 내년에도 유지될 것이고, 해외 고객사들의 출시도 이어질 것.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22년 1,750만대에서 23년 2,600만대로 48.6% 늘어나고, 회사의 23년 매출액도 20.4% 증가할 것
- 3분기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있고, 22년 PER이 10.7배(영업이익 증가율 +64.8%)로 부담 없어 매수 의견 유지

● 힌지가 성능을 좌우, 내년 보급형 모델 출시 여부도 관심
- 내년 5세대 제품군에서는 보급형 모델 출시가 검토되고 있어 삼성전자의 23년 폴더블폰 출하량이 기존 추정치인 2,300만대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 존재
- 내년 모델에서는 중화권 폴더블폰에서 채택하는 물방울힌지(공급가 4~5배 추정) 채택 여부도 관심사

리포트: https://bit.ly/3ICori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우려는 이해하지만 PER 4.2배는 너무해

● 2분기 실적, 또 상회
- 매출액 4,555억원, 영업이익 967억원 추정. 영업이익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컨센서스를 6.9% 상회하는 것으로, 패키징기판의 양호한 실적 때문
- 패키징기판 공급 부족 심화로 ASP가 꾸준하게 상승해 패키징기판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2%p 상승한 27%로 추정
- 심텍의 올해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6조원, 영업이익 3,896억원으로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각각 12.7%, 28.6% 상회할 전망

● FC-BGA에 대한 우려는 실제보다 과하다
- 일본(Ibiden, Shinko), 대만(Unimicron, Kinsus), 한국(삼성전기, LG이노텍) 기판 peer의 주가는 6월 이후 큰 폭의 조정
- 해당 회사들은 ABF기판(FC-BGA, 주로 서버/PC용)을 주력으로 증설 중인데, 경기 둔화로 당초 계획 대비 서버 수요 증가세가 느려 공급과잉 우려가 드리웠기 때문
- 그러나 심텍은 BT기판(FC-CSP, SiP 등)을 전문으로 생산. 일부 application이 ABF와 혼용될 뿐 쓰임이 다르며, BT기판은 공급사들의 증설이 제한적
- 주요 application인 스마트폰 AP와 SSD컨트롤러, 웨어러블 등에 들어가는 기판은 스펙이 상향(고다층화)돼 ASP가 상승(제작 시간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 스마트폰, PC, 게임콘솔 등 주요 IT 세트 수요가 당초 예상 대비 줄어도 매출액,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이유

● PER 4.2배
- 목표주가를 7.4만원으로 14.9% 하향한다. 12MF 목표 PER을 기존 10배에서 8배로 내림
- 내년 가동을 목표로 연 매출 1,500억원 규모의 capa 증설이 계획되어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23년 EPS 증가율은 10.1%로 21년 87.4%, 22년 138.2%에 비해 크게 둔화
- 그러나 목표 PER 8배를 적용해도 주가 상승여력은100.8%로 높아 매력적인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z15RNh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4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일본·인도 자동차 회사에 배터리 공급키로
-LG에너지솔루션은 일본 상용차 업계 선두그룹인 이스즈자동차와 인도 마힌드라 그룹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 마힌드라는 인도 자동차시장 4위업체
-이스즈자동차의 준중형 트럭 엘프 전기트럭에 원통형배터리를 4년간 공급. 공급 규모는 최소 1조원 이상
Link: https://bit.ly/3uLFYPb

● IC distributors positive about initial demand for new iPhones(Digitimes)
-iPhone 서플라이체인향 출하 비중이 높은 반도체 유통업체 WT Microelectronics 매출 호조. 아이폰 신모델향 칩/부품 수요 안정적
-6월 매출은 +31% YoY, +3% MoM 기록. 11~12월 아이폰14 판매량에 따라 실적 모멘텀 지속 여부 달림
Link: https://bit.ly/3OaqYRr

● 애플 메타버스(XR) 기기, 내년 초 출시...부품 생태계 확장
-국내 부품·장비업계는 올 4분기 양산을 목표로 애플 XR 기기 부품을 준비. 부품 생산, 검사 장비 등 발주 계약을 체결
-첫 제품인 만큼 생산 물량은 많지 않을 것. 디스플레이는 Sony의 OLEDoS 탑재, AP는 M1칩, 3D 센싱 모듈은 LG이노텍 공급 유력
Link: https://bit.ly/3cfhk2Y

● iPhone 13 still selling well — and Apple expects iPhone 14 to do even better(Appleinsider)
-아이폰13은 계속해서 잘 팔리고 있으며 아이폰14는 더 좋을 수 있음
-아이폰13 시리즈 7월 출하량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021년 7월 대비 30% 이상 많음
Link: https://bit.ly/3o1dgG0

● BMW‧GM‧볼보‧재규어‧스텔란티스‧테슬라 공통점은…원통형 배터리
-BMW, GM, 스텔란티스가 원통형 배터리 도입을 사실상 확정
-BMW는 중국 CATL과 2025년부터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받기로 한 상태. GM은 자체 배터리 개발을 원통형으로 결정. 스텔란티스의 경우 외부 배터리 업체를 통해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받을 계획
Link: https://bit.ly/3Rvbz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