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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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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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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퀀트 담당 염동찬 애널리스트의 코멘트 입니다. MSCI 분기 리뷰를 고려하면 변동성 커질때 사자는 의견입니다.


[한투증권 염동찬] LG에너지솔루션과 왝더독

■ LG에너지솔루션 수급 이슈

- 결론: 다음 주 락업 물량 해제는 불안 요인이지만, 그 이후에 있는 MSCI 비중 확대 이슈까지 고려해야 할 것

-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 구조는 최대주주(81.8%), 우리사주(3.5%), 보호예수물량(락업 물량, 4.3%)로 유동비율은 약 10% 수준

- 다음 주 수요일(27일)에 락업 물량이 해제될 예정이며, 월요일(25일)에는 개별주식 선물 상장까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매도 압력 우려가 큰 상황

- 다만 8월에 예정된 MSCI 분기 리뷰를 고려해야 함

- 현재 MSCI는 LG에너지솔루션 유동비율은 9%로 반영하고 있는데, 락업 물량이 해제된다면 유동비율은 15%까지 상승할 수 있는 상황

- MSCI 분기 리뷰는 8월 11일(한국 시간 8월 12일 아침 6시)로 예정되어 있고, 이 때 유동비율이 확대된다면 패시브펀드는 8월 31일 종가에 LG에너지솔루션을 매수해야 함

- 이론적으로 MSCI가 매입해야 하는 LG에너지솔루션 규모는 약 2,500억원이며, 이를 감안한 액티브 자금은 그보다 빠르게 매수 가능

- LG에너지솔루션의 최근 20일 평균 거래대금이 약 1,000억원임을 고려할 때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금액 수준

- 결론적으로 다음 주 수급 불안은 있지만, 시야를 한 달 이상으로 가져간다면 수급 불안으로 인한 주가 변동성 확대시 오히려 비중 확대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VlIUv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LTE8EU3QIsyMzM1
[한투증권 글로벌TMT팀] 수요: 세트로 낮췄다

● 금리 인상으로 위축된 소비
- 가파른 인플레이션으로 각국은 기준금리를 올리는 중
- 한동안 수요도 좋았지만, 코로나19 이후 공급 병목 현상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김
- 2Q21를 정점으로 재화 비중이 축소되고 서비스 소비가 늘면서 IT세트 수요는 더 부진함

● 선호도는 반도체(서버)>핸드셋>PC>TV 순
- 기업들의 서버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 것
- 클라우드는 인프라 투자 성격이 강하고 점유율 경쟁으로 경기 변동에 덜 민감
- 공급 차질 이슈가 심했던 핸드셋이 올해 하반기부터 업황 반등이 시작될 것
- PC와 TV는 내년부터 점진적인 회복을 노릴 것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기, 그리고 애플과 AMD를 선호
- 선호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 해외 주식 중에는 애플과 AMD를 추천

본문: https://bit.ly/3RREgWi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5일 IT 주요뉴스

● Taiwan backend firms gearing up for next-gen HPC processors(Digitimes)
-대만 후공정업체들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HPC 프로세서 생산 준비 돌입. 관련 회사는 SPIL, King Yuan Electronics, WinWay Tech, CHPT 등
-FC 패키징, SiP 및 팬아웃 패키징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vbaRwD

● 포드, 테슬라 잡기위해 中 CATL과 '저가형 배터리' 장기공급 계약 추진
-포드가 전기 픽업 트럭과 SUV 차량을 위한 저가형 리튬철(lithium iron)배터리를 확보하기위해 CATL과 향후 10년간 배터리 공급 위한 별도 계약 체결할 것
-포드측에 따르면 2026년부터 40GWh의 리튬철 또는 LFP 배터리를 북미 신규 공장에서 확보할 예정
Link: https://bit.ly/3BvsivV

● LG이노텍, 테슬라에 차량용 와이파이 모듈 공급
-LG이노텍이 차량용 와이파이 모듈 고객사로 현대기아에 이어 테슬라 확보. LG이노텍은 지난 2020년부터 테슬라 모델3의 오토파일럿 제어모듈부용 모듈 납품
-LG이노텍의 테슬라 사업 와이파이 모듈은 꾸준한 매출원 될 것. 지난해까지 테슬라 카메라 모듈 시장에서 6-70% 점유. 경쟁사 삼성전기의 경우 3-40%대
Link: https://bit.ly/3OwaSlw

● Global manufacturers see chip shortage easing(Reuters)
-현대차, ABB, Electrolux의 경영진들에 따르면 반도체 칩 부족이 완화될 것. ABB의 경우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반도체 칩 병목현상이 완화되고 있다고 밝힘
-노키아 역시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분기기익 발표하면서 올해 말 글로벌 반도체 공급부족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reut.rs/3v8z3zy

● 인텔-AMD, DDR5 지원 CPU 대전 펼친다
-인텔과 AMD가 하반기에 DDR5 지원하는 CPU 출시 예정. 옴디아에 따르면 DDR5는 D램 시장에서 올해 10.7%, 24년 43.3% 점유율 차지할 것
-인텔은 9월 27일 개발자 행사에서 13세대 코어 랩터레이크, 제온 사파이어래피즈를 공개할 예정. AMD도 가을 행사에서 5nm 기반 라이젠 7000과 EPYC 4세대 출시 예정. 둘 다 DDR5 지원
Link: https://bit.ly/3cDjWb8

● Samsung Elec seeks tax breaks on $192 bln potential chip plants in Texas(Retuers)
-삼성전자는 텍사스에 1920억 규모의 반도체 공장 11곳에 대한 세금 감면을 신청. 신청서는 재산세 인센티브 프로그램 12월 만료 이전 제출 완료
-해당 내용에 따르면 신규 투자 약 120억~230억 달러의 비용이 들며 900개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
Link: https://reut.rs/3J5P7bi
[한투증권 조철희] 비에이치 2Q22 실적: 경쟁구도 완화에, mix 개선까지

● 매출액 3391억원(+108.8% YoY), 영업이익 241억원(흑자전환 YoY)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3,129억원, 영업이익 215억원)를 각각 6.1%, 12.1% 상회. 한투증권 추정치 영업이익 247억원에 부합

● 컨센서스 상회 주요인은 1) 아이폰향 RF-PCB 최대 경쟁사인 삼성전기가 지난해 말 사업부 철수를 했기 때문에 전년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고, 2) 2분기 아이폰 프로맥스향 공급 비중이 높았기 때문에 수익성도 좋았던 것으로 추정

● 아이폰의 대면적화 수혜 지속. 하이엔드(프로, 프로맥스) 출하 비중이 12시리즈 48.7%에서 13시리즈 54.4%로 지속 커지는 중. 비에이치의 mix 개선 지속 중

● 올해 연간 추정 매출액은 1.6조원, 영업이익 1,678억원(영업이익률 10.3%). 하반기에만 아이폰 신모델향으로 6,300만개의 RF-PCB를 공급할 것으로 추정

● 만약, BOE가 언론보도처럼 올해 아이폰14 공급물량이 500만대(기존 계획 2,000만대 추정)에 그치고, SDC가 추가 수주한다면 비에이치의 추가적인 실적 upside 요인 존재. 하반기 애플향 물량 기준 10~20% 증가 가능

● 또한, 24년초 아이패드가 OLED 디스플레이 채택 시, 내년 하반기에 RF-PCB 공급(프로맥스향 RF-PCB ASP 대비 3, 4배 예상) 가능. 큰 폭의 매출액, 이익 증가 모멘텀이 될 것

● 올해 기준 PER은 6.6배로 valuation도 매력적

● 애플 서플라이체인 중 탑픽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원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6일 IT 주요뉴스

● Foundries reportedly adjusting capacity expansion plans in 2H22(Digitimes)
-애플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부진 상황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9월 출시될 신모델 부품 공급 늘리는 중
-미디어텍의 중화 스마트폰 고객사 오더컷은 30% 가량
Link: https://bit.ly/3OCMsGW

● Foundries reportedly adjusting capacity expansion plans in 2H22(Digitimes)
-예정대로 확장을 진행 중인 TSMC를 제외한 많은 파운드리/IDM 업체들이 반도체 수요 감소에 따라 규모 축소, capa 확대 연기
-TSMC 외에도 SMIC, 삼성전자, 인텔, GF, PSMC 등 업체들이 공장 증설 예고했으나 이 중 다수가 연기될 전망
Link: https://bit.ly/3zGGpND

● 삼성전자 신형 폴더블폰, 한국‧중국 배터리 업체 경쟁
-삼성전자 폴더블폰 배터리는 삼성SDI, ATL이 공급했었고 올해 LG에너지솔루션 추가
-원가 절감을 위한 필요성 때문
Link: https://bit.ly/3BdsJun

● Top-3 memory vendors to embrace RAM spec upgrades for new iPhones(Digitimes)
-아이폰14 시리즈의 사양 업그레이드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의 메모리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
-9월 출시될 신규 아이폰 모델의 모바일 RAM 용량이 기존 4-6GB에서 6GB로 증가하고 LPDDR5가 탑재될 것
Link: https://bit.ly/3RUn3eV

● 애플, ‘애플워치 프로’ 크기 키운다…얼마나?
-애플워치 시리즈 8 라인업 중 하나인 애플워치 프로가 기존 제품보다 7% 확대될 것. 이번 애플워치 프로는 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제품 전체 크기가 커질 예정.
-애플워치 프로의 경우 운동선수 대상 모델로 낙상이나 찌그러짐에 대비해 내구성이 탄탄하고 체온 센서 적용
Link: https://bit.ly/3PStblR

● 인텔 파운드리, 퀄컴 이어 신규 고객사로 대만 미디어텍 확보
-인텔이 퀄컴에 이어 미디어텍을 파운드리 고객사로 확보. 양사는 IFS 공정 사용한 반도체 제조 파트너십을 25일에 체결, 올해 안에 생산 단계인 '테이프 아웃' 절차 밟을 것
-생산 제품은 스마트홈과 IoT, 네트워킹용 반도체 칩이며 양산은 내년 상반기 돌입 예정
Link: https://bit.ly/3J8eGZi

● U.S. Energy Department set to loan GM battery joint venture $2.5 bln(Reuters)
-미국 에너지부는 GM과 LG엔솔 JV 신규 공장 건설에 25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이 프로그램은 배터리 셀 제조 프로젝트에 대한 美 에너지부의 첫 대출
-총 3개 공장 건설 위해 GM과 LG엔솔은 70억 달러 이상을 투자, 오하이오 공장 생산은 8월 시작, 테네시는 23년 말, 미시간은 24년 양산 돌입 예정.
Link: https://reut.rs/3ovVqe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7월27일 IT 주요뉴스

● Biden welcomes SK Group plans to invest $22 billion in U.S. high-tech sectors(Reuters)
-바이든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은 회담에서 SK그룹의 반도체, 그린에너지, 바이오 분야에 약 220억 달러 신규 투자에 대해 논의
-이날 발표된 220억 달러는 작년에 SK가 2030년까지 미국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520억 달러의 일부. 더불어 테네시와 켄터키에 기가팩토리 건설 위한 70억 달러 투자도 언급
Link: https://reut.rs/3OQR8JH

● 美, 6월 CPI 최대 불구 스마트폰은 하락세…왜?
-미국 소비자지수가 8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미국 내 스마트폰 CPI는 YoY 20% 하락하면서 지속적인 감소 추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분기 美 스마트폰 시장은 YoY 6% 감소, 프리미엄 판매 둔화 및 부품 공급난 등의 영향
Link: https://bit.ly/3PFbl6n

● Germany to reduce electric car subsidies in 2023(Retuers)
-독일 재정부가 임기 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축소할 것이라고 밝힘. 향후 2년 동안 할당된 34억 유로의 예산 모두 소진 시 보조금 프로그램은 종료
-4만유로 미만 전기차 보험료는 내년 초 4500유로, 내년 3000유로까지 인하, 6.5만유로 이상 차량 구매 시 보조금 지급되지 않을 것
Link: https://reut.rs/3cJKgjO

● Unimicron, Kinsus post record profits for 2Q22(Digitimes prime)
-Robust ABF substrate demand boosted profits at Unimicron Technology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in the second quarter of 2022, which both climbed to record highs

● OSATs slowing down mature packaging capacity expansion(Digitimes prime)
-OSATs have started slowing down wirebonding and other mature packaging capacity expansions, but remain committed to building more output to satisfy robust demand for advanced packaging,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인텔, 스마트폰AP 1위 미디어텍과 파트너십…일감 수주-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이 대만의 팹리스(설계) 회사로부터 일감을 수주하며, 파운드리(위탁생산) 시장 진출을 본격화
-인텔은 미디어텍이 설계한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스피커 등 다양한 스마트 에지 디바이스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
Link: https://bit.ly/3vhFYqq

● MediaTek handset AP shipments likely to fall 30% in 2H22(Digitimes)
-MediaTek may see its mobile AP shipments fall 30% in the second half of 2022 from its original projections due to sluggish market demand for handsets
- High-end smartphones sustain stable sales, but most of MediaTek's shipments focus on midrange-and low-end handset models from Chinese vendors, giving it pressure to revise downward its shipment projections
Link: https://bit.ly/3OE7SDH 

● Automotive and industrial IC supply remains tight(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automotive and industrial chips remains tight, while consumer chip inventories continue piling up throughout The supply chai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LG에너지솔루션, 화유코발트와 한·중 합작 배터리 리사이클 기업 설립
-LGES는 26일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 (Closed-loop) 체계’ 구축을 위해 화유코발트와 손잡고 배터리 리사이클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함
-이번 협력은 배터리 리사이클 역량 확보를 통해 원재료 공급 안정성 및 원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음
Link: https://bit.ly/3zwTp8i
220727_LGES 2Q22 Earnings call summary_F.pdf
324.9 KB
LG 에너지솔루션 2Q22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스크립트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에너지솔루션: 악셀을 밟을 시기

● 올해 가이던스 상향, 5년 후 매출액 3배 장기 목표도 제시

- 7월 초 발표한 잠정 실적과 동일한 실적 발표.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1,956억원(영업이익률 3.9%). 세전이익 1,287억원 기록. 외화차입금으로 인한 환산손실 발생

- 소형전지(원통형전지 등) 매출액은 2.1조원으로 테슬라 상해공장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대비 12.6% 늘어난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9.3% 추정

- 중대형전지(EV, ESS)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9.8% 늘어난 3조원으로 추정. 유럽 OEM향 출하량이 늘어났는데, 이는 하반기 자동차 생산량 증가를 대비한 재고 쌓기 일환인 것으로 판단

- 특이점 1: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22조원(기존 19.2조원)으로 상향. 한투 기존 추정치 21.2조원을 소폭 상회. 판가 인상 외에도 납품 물량 증가 추정. CAPEX 계획도 7조원(기존 6.3조원)으로 상향. 인플레이션으로 기존 계획대비 자금 소요 증가. 한투 추정치 부합

- 특이점 2: 장기 매출액 가이던스로 5년 내 매출액 3배(66조원) 언급. 25년 한투 추정 매출액은 42.8조원. 경기 둔화 우려에도 강한 2차전지 수요 다시 피력. 2분기말 수주잔고도 10조원 늘어난 310조원

● 3분기부터 시작되는 판가 인상 효과 확인이 핵심. 오버행도 지나 편안하다

- 3분기부터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상승 확인이 핵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조원(+19.2% QoQ), 영업이익률 6.0%(+2.1%p QoQ) 추정.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자동차용 전지 판가가 인상(1분기말, 2분기초 상승한 원가를 판가에 반영)되고, 매출액도 고객사 가동률 상승으로 안정적으로 늘어날 것

- 추가 JV(혼다 등) 및 장기공급 계약 pool 풍부. 체결 시 실적 추정치가 계단식으로 상향 조정

- 목표가 52만원 유지. 25년 EBITDA에 EV/EBITDA multiple 20.5배(CATL에 20% 프리미엄) 적용

리포트: https://bit.ly/3zxHqY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20727_SEMCO 2Q22 Earnings call summary_F.pdf
310.6 KB
삼성전기 2Q22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스크립트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업황 바닥 확인

● 기대 부합한 실적

- 매출액 2.46조원(+2.1% YoY), 영업이익 3,601(+0.6% YoY)억원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2.46조원, 영업이익 3,596억원) 및 한투 추정치에 부합

-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6.2% 감소했는데, 컴포넌트(MLCC) 사업부의 매출액이 같은 기간 7.2% 줄었기 때문. 광학통신(카메라모듈)은 계절적 비수기로 10.2% 감소했지만, 패키지기판은 수급이 여전히 타이트해 3.2% 증가

- 컨콜 주요 내용 1): 고객사들의 범용 MLCC 재고는 적정수준 이상. 3분기에도 재고조정 예상. 범용 MLCC는 가격 하락 예상. 다만, 고부가가치 IT소형/고용량, 자동차 전장 등의 매출액은 늘어 blended ASP는 지속 상승할 것

- 컨콜 주요 내용 2): FC-BGA 투자 차질 없이 진행 중. 24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액에 기여할 것. 서버 등에 사용되는 하이엔드 FC-BGA는 공급자가 제한적이라 공급 과잉이 나타나기 어려움

● 전방 업황 개선이 실적에 묻어나는 시점은 4분기, 주식은 지금 사자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하회하지만, 4분기에는 상회할 것. 3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3,867억원(vs. 컨센서스 4,162억원), 4분기는 3,738억원(vs. 컨센서스 3,628억원). 고객사들의 MLCC 재고 수준이 높아 재고조정 지속. 따라서 하반기 스마트폰 세트 출하 반등 효과는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6.1% 증가하며 반등 시작. 글로벌 출하량은 하반기에 2.5% 증가 전망. 실적 개선에 앞서 전방산업 회복 시점에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0원(12MF PBR 1.8배, mid-cycle) 유지

리포트: https://bit.ly/3vfq5jV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8일 IT 주요뉴스

● 올해 TV 출하량 2억200만대로 하향 조정...OLED TV 시장도 위축
-올해 OLED TV 출하량 성장률 전망은 17%에서 7.8%로 줄어 전세계 TV 시장 1, 2위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TV 출하량이 줄어든 요인은 유럽, 미국, 중국 등 3대 TV 수요 지역에서 판매가 감소한 탓
Link: https://bit.ly/3z7V3Mh

● LG화학, 북미 EV 공략 본격화…"LG엔솔 지분 매각 없다"
- LG화학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과 양극재 공급을 위한 포괄적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힘
- 양극재 생산능력을 26만톤으로 확장 발표, 양극재 중간재료인 전구체 관련 JV 설립도 공식화
Link: https://bit.ly/3vjvSoO

● Sluggish Android phone sales dim OLED DDI demand prospects for 2H22
- Android smartphone sales are poised to disappoint in the second half of 2022, casting clouds over the OLED display driver IC demand prospects for the latter part of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Unimicron sees HDI PCB demand strengthen
-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HDI board demand strengthen which will boost the PCB maker's capacity utilization for the product segment to 80-90% in the third quarter of 2022, according to company CFO Tsai-Sheng Shen

● OSATs slowing down mature packaging capacity expansion
- OSATs have started slowing down wirebonding and other mature packaging capacity expansions due to waning chip demand for consumer applications
- ASE, SPIL and Powertech Technology (PTI) will be the last to see order cuts by customers, with smaller OSATs to bear the brunt of weakening backend demand for consumer chips solutions

● Destocking of handset power amplifier continues
-Lackluster Android smartphone sales have led to significant inventory corrections of related power amplifier (PA) products, and there is no indication that such adjustments will end soon
-Win Semi expects its overall sales to slip 25-26% sequentially in the third quarter and its capacity utilization rate to fall to 50% from 60% during the same period
Link: https://bit.ly/3BmOdoO

● LG디스플레이, 국내 LCD 생산 중단…OLED 전환 더 빨라진다
- LCD 패널 가격이 급락하면서 미래 먹거리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 LGD는 LCD 패널 생산 중단 발표
- 구체적으로 LG디스플레이는 올해 하반기 6만장, 2023년 상반기까지 3만장 수준으로 LCD 생산량을 줄여나갈 계획
Link: https://bit.ly/3zaKMiq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좋은 분위기 이어간다
 
● 높아진 눈높이에 부합한 실적
 
- 매출액 3.7조원(+57.2% YoY), 영업이익 2,899억원(+90.8% YoY) 기록
- 광학솔루션 매출액은 2.8조원으로 전년대비 72% 증가. 지난해 애플이 공개한 아이폰13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 추정 출하량 비중이 54.4%(vs. 아이폰12 48.7%)로 높았기 때문. 또한 경쟁사대비 높은 애플내 점유율 유지 중. 추정 영업이익은 1,759억원(영업이익률 6.3%)으로 전년대비 154.3% 증가
- 기판소재 사업부도 매출액 4,517억원(+25.1% YoY) 기록. 추정 영업이익률은 27%로 전사 영업이익 기여도 42%를 차지. 양호한 실적을 견인했음
- 전장부품 사업부 매출액은 3,305억원으로 매분기 증가 중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 가중돼 적자 지속됨
 
● 3분기도 시장 기대 상회할 것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262억원. 컨센서스(매출액 4.3조원, 영업이익 3,985억원) 상회할 것. 아이폰14 시리즈도 상위 모델 비중이 높게 유지될 것. 또한 화소수 증가에 따라 ASP도 20% 상승해, 시장점유율 하락(경쟁사 샤프의 공급 정상화)을 상쇄할 것
- 한투의 애플의 하반기 신모델인 아이폰14 출시 당해 연도 출하량 추정은 8,870만대로 전년도 8,790만대로 전년과 유사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F PBR 2배(역사적 peak) 적용. 현재 주가는 12MF PBR 기준 1.7배에 거래 중. Valuation re-rating을 위해서는 XR(VR/AR), 자동차 전장 등 신규 application에서 의미 있는 매출액 증가가 필요
 
리포트: https://bit.ly/3vlHeZj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9일 IT 주요뉴스

● 삼성폰 2Q 실적 부진…갤폴드4 출시에도 하반기 역시 '노란불'
-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X사업부는 갤럭시S22 판매 호조에도 원가·환율 상승 영향으로 2분기 부진한 성적
-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초만 해도 매출, 물량 기준으로 전년 보다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이 예상. 최근 전망은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년 수준으로 유지되거나 소폭 성장으로 하향 조정
Link: https://bit.ly/3PIVLXf

● 세계 PC 시장, 2분기 하락세 지속…中 봉쇄 영향
- 22년 2분기 세계 PC 출하량은 총 7120만대로 전년동기대비 11.1% 감소. 중국 내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한 주요 도시 봉쇄가 가장 큰 이유
- 옴디아는 2022년 세계 PC 출하량은 2억2100만대로 2021년 2억6140만대에서 16%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
Link: https://bit.ly/3oCqJVa

● IEA: Global EV battery demand to reach 3500 GWh by 2030(Digitimes)
- IEA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2030년에는 3,500GWh를 넘을 것으로 전망
- 주요 이슈는 1) 중국 이외의 시장에서 LFP 채택 2) 1분기 수준의 원재료 가격이 유지되면 배터리 가격이 15% 인상
Link: https://bit.ly/3OEDrgM

● 美 "반도체가 안보"…'中 견제용' 368兆 지원법 상원 통과
- 미국 상원이 27일(이하 현지시간) 총 2800억달러(약 368조원) 규모의 반도체 지원 법안을 통과. 이는 중국을 겨냥해 자국의 반도체산업과 과학기술 연구 증진을 위해 제정한 법안
- 법이 시행되면 미국 내 반도체 투자를 약속한 삼성전자를 비롯해 인텔, TSMC 등이 수혜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PX2qgR

● Sluggish Android phone sales dim OLED DDI demand prospects for 2H22(Digitimes)
- 하반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판매는 저조할 것. OLED DDI 수요 전망 악화
- 스마트폰 재고 수준이 높으며, 재고를 소화해내기 까지 얼마나 걸릴지 불확실
Link: https://bit.ly/3oBcaB7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애플(AAPL US): 믿음에 대한 보답

● 결론: CY2Q22 실적은 낮아진 시장 눈높이를 상회한 실적. 코로나19, 강달러 흐름에서도 CY2Q22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 CY3Q22에는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세가 가속화 될 것. 시간외 3.4% 상승 중

● 주요내용 1: iPhone과 iPad 매출액이 시장 예상을 각각 4.7%, 4.2% 상회. Mac은 12.6%, 하회했음. PC의 수요 둔화가 예상보다 빨랐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양호했음. 아이폰13 시리즈의 경우 교체수요가 안정적. 신규로 iOS 생태계로 진입한 사용자 수 증가율도 두 자릿 수 기록

● 주요내용 2: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등)의 매출액도 시장 기대를 7% 상회. 코로나19 봉쇄에도 중화권 매출액이 전년대비 1% 감소하는데 그쳤음. 양호한 판매 기록 중. 특히 화웨이가 빠진 자리에서 iPhone이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는 중

● 주요내용 3: CY3Q22에는 전분기대비 공급 차질 여건(반도체칩 및 코로나19 등)이 나아질 것이라 밝힘. 다만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 등은 다소 성장 저해 요인. 경기 부진이 CY2Q22 아이폰 판매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Mac, iPad, 웨어러블은 공급망 이슈 등이 있었음

● 주요내용 4: 아이폰 신모델 성장도 지속될 것이라 밝힘.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등 침투율 낮은 지역 공략 중. 5G 보급률도 전세계적으로 보면 여전히 낮기 때문에 교체 수요도 지속될 것. 회사는 아이폰14 시리즈 판매도 긍정적으로 봄

● 실적: 매출액 830억달러(+1.9% YoY), 영업이익 231억달러(-4.4%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0.2%, 1.8% 상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407억달러(+2.8% YoY, -19.6% QoQ)
- Mac 74억달러(-10.4% YoY, -29.3% QoQ)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81억달러(-7.9% YoY, -8.2% QoQ)
- iPad 72억달러(-2.0% YoY, -5.5% QoQ)
- 서비스 196억달러(+12.1% YoY, -1.1% QoQ)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75억달러(+4.5% YoY, -8.3% QoQ)
- 유럽 193억달러(+1.8% YoY, -17.2% QoQ)
- 중화권 146억달러(-1.1% YoY, -20.4% QoQ)
- 일본 54억달러(-15.7% YoY, -29.5% QoQ)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2억달러(+14.0% YoY, -12.7% QoQ)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삼성SDI 2Q22 실적 컨콜 스크립트 입니다. 워드버젼이 필요하시면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핵심은 2차전지

● 2분기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양호한 실적

- 매출액 4.7조원(+42.2% YoY, +17.1% QoQ), 영업이익 4,290억원(+45.3% YoY, +33.1% QoQ)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017억원을 소폭 상회. 비우호적인 대외 환경 속에서도 양호한 실적 기록
-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매출액 4.1조원(+50.1% YoY, +22.7% QoQ) 기록. 중대형은 전분기 대비 매출액 30% 이상 증가. 물량이 20% 이상 증가했고, 판가인상 및 환율 영향도 있었음. 소형전지는 전동공구, 이모빌리티 모두 좋았음
- 전자재료: 매출액 0.67조원(+7.5% YoY, -8.4% QoQ) 기록. LCD업황 부진으로 편광필름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2분기 에너지(전지)는 Gen5 전지 및 고출력 원통형 전지 중심으로 매출액증가해 수익성 좋았음. 대외 불확실성 있지만 자동차 관련 매출액(중대형+소형)은 꾸준히 늘어날 것. 2) 소형전지 중 전동공구 관련 매출액은 주택시장 둔화로 부진할 것. 그러나 IT향 전지는 계절적 성수기 도래로 증가할 것. 3)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편광필름 관련 매출액 감소할 것. OLED, 반도체 관련 제품 위주로 매출액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

● IT수요 둔화로 3분기 눈높이는 다소 낮아짐. 그러나 핵심은 역시 2차전지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조원(+11.4% QoQ), 영업이익 4,357억원(+1.5% QoQ). 에너지부문 매출액은 2분기대비 14.2% 증가하나, 전자재료는 6% 감소 추정. 영업이익이 컨센서스(4.9조원, 영업이익 4,739억원)를 하회할 것.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전자재료 부진 때문
- 에너지 사업은 안정적으로 진행 중. 중대형전지 3분기 영업이익률은 4%(+2%p QoQ) 전망
- 매수 의견과 목표가 95만원(SoTP) 유지. 22년 전지 EV/EBITDA multiple 23.9배(peer 평균) 적용

리포트: https://bit.ly/3POEA6H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일 IT 주요뉴스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9% 감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9% YoY. 삼성전자만이 +9% YoY로 유일한 증가세
-애플 -5% YoY, 샤오미 -25% YoY, 오포 -15% YoY, 비보 -22% YoY 등 중국 락다운으로 인해 중국 업체들뿐 아니라 애플마저도 출하량 감소
Link: https://bit.ly/3ONaQ90

● Apple faces lukewarm demand in China after quarterly revenue drop, analysts say(Reuters)
-중국 락다운 완화 이후 애플 중국 수요가 일부 반등했지만 향후 수요가 정체될 수 있다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경고. 실제로 아이폰의 중화권 매출은 1% 감소에 그침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14.2% YoY. 애플은 중국 시장 점유율이 15.5% 소폭 확대
Link: https://reut.rs/3znHxEo

● 메모리 가격 하락 본격화…7월 D램 가격 ‘급락’
-7월 D램가격 -14.03% MoM, 낸드 -3.75% MoM. 낸드플래시 가격의 경우 2개월 연속 하락세. 이에 따라 3분기 메모리 실적 악화 불가피할 듯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DDR4 8Gb 제품 고정가격은 평균 2.88달러로 작년 11월 고점 대비 -29.76%나 하락한 상태. 트렌드포스는 8,9월에도 가격 하락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OHZEdT

● 인텔, 차세대 와이파이7 2024년 상용화 "와이파이6E보다 2배 이상 빨라"
-인텔이 2024년에 와이파이7(802.11be)를 공개 예정, 기존 와이파이6E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2배 이상 빠름
-인텔은 와이파이7로 노트북 작업 처리 성능 개선, 작업 시 최대 속도 36Gbps까지 지원 가능. 향후 AR, VR, 로봇 등으로 제품 적용 확대 계획이며 퀄컴, 브로드컴, 미디어텍 등이 와이파이7 기반 제품 공개 준비 중
Link: https://bit.ly/3P2pEAV